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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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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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FOLIO ACT!VE ETF
BNP 파리바, 15년 지켜온 ‘논란 무기 투자 제한’ 철회…유럽 방산 자금줄 넓힌다

BNP 파리바가 2010년부터 유지해온 ‘논란의 여지가 있는 무기(controversial weapons) 금융 금지’ 정책을 철회했습니다.

기존 드론 등 정의가 모호한 영역까지 포함되던 기준을 완화해 자금지원 범위를 넓히려는 조치입니다.

새 가이드라인은 국제협약에서 금지된 무기(예: 지뢰)와 허용된 무기를 구분하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이로써 방산업체에 대한 대출과 금융참여 여지가 커졌습니다.

러시아 위협과 미국의 압박 속에서 유럽이 역사적 재무장 국면에 들어서며 방산업체 생산 확대가 절실한 상황에서, 이번 정책 전환은 은행권 자금 공급 확대와 맞물리고 있습니다.

EU 집행위 또한 지난 6월 “국제적으로 금지된 무기를 제외한 방산기업은 ESG 규제 준수 대상”이라 명확히 하며, ESG 장벽을 이유로 자본시장에서 소외됐던 방산업체들에 제도적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독일 도이체방크도 40명 규모의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이미 수십억 유로 규모 거래를 진행 중이며, 유럽 은행권 전반이 방산금융 확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상황입니다.

출처: FT
『글로벌 주식전략; 지금 소외된 자산에 대한 생각: 2) 평균회귀전략, 가치/배당주』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9월 이후 증시 랠리에서 소외된 투자자들(Investor), 평균회귀에 베팅 중
- 그러나 현재는 평균회귀 전략이 먹히는 국면이 아니다. 가치/배당주 비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243
위 내용은 2025년 9월 25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P500이 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6월말 이후 주도주와 소외주 갭이 점점 더 벌어지는 중
Rothschild-Redburn, Oracle Corp ($ORCL) TP $175 투자의견 'Sell' 이닛

‒ 로스차일드 레드번은 오라클에 대해 Sell 등급과 175달러 목표가를 제시하며, 현재 주가가 과도하게 높은 멀티플(P/E 70.8배)과 공정가치 대비 고평가 상태라고 지적

‒ 시장이 오라클의 계약 기반 클라우드 매출 가치를 과대평가하고 있으며, 단일 테넌트 대형 배치에서 오라클은 클라우드 제공자라기보다 금융업자에 가까운 경제구조를 가진다고 분석

‒ OCI 5년 매출 가이던스가 약 600억달러 규모인데, 현재 시가총액(8,765억달러)에는 이미 위험한 ‘블루스카이 시나리오’가 반영돼 있다고 경고

‒ IaaS 외 사업부문의 성장 둔화가 뚜렷해지고 있어, 시장이 향후에는 헤드라인 매출이 아니라 기초 체력(경제성)에 집중하게 되면 주가 하방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전망

#ORCL
Gromit 공부방
스킨부스터 YTD 퍼포먼스 따잇 6M 기준으로 보면 좀 더 직관적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410

리버스 따잇..?

과거 기사 (Link1) (Link2) 등을 참고해 유추컨대 이정도면 사실상 파마리서치 홍보팀 아닌지
Trump Takes Aim at Chip Makers With New Plan to Throttle Imports
: 트럼프, 반도체 수입에 제동 거는 새 계획 추진 — 국내 생산 1:1 매칭 의무화 검토

‒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내 반도체 자급률을 강화하기 위해 ‘1:1 생산 규제’를 검토 중이며, 기업이 해외에서 들여오는 반도체 수입량만큼 동일한 수량을 미국에서 생산하지 않으면 관세를 부과하는 강력한 방안을 추진

‒ 정책 목표는 해외 칩, 특히 지정학적 리스크가 큰 대만산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내 생산 능력을 수입과 균형 맞추도록 강제해 국가·경제 안보를 확보하는 데 있음

‒ 그러나 칩이 미국에서 생산된 뒤 해외에서 조립돼 다시 완제품으로 역수입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 관세 부과 대상과 기준을 산정하는 과정에서 원산지 추적·가치 계산이 매우 복잡해질 가능성

‒ 이 제도는 애플, 델 등 글로벌 IT기업들에 큰 부담을 주는데, 이들은 다수의 칩을 전 세계에서 조달해 사용하고 있어 생산지별 추적 및 1:1 매칭 관리가 사실상 고도의 행정·공급망 관리 문제로 이어짐

‒ 반면, 미국 내 생산시설을 확대 중인 TSMC, 마이크론, 글로벌파운드리스 같은 기업들은 정책 수혜가 가능하며, 고객사와의 협상에서 미국산 칩을 우선 공급하는 전략적 우위 확보 가능

‒ 정부는 이미 2022년 CHIPS Act로 수십억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했지만, 기업 고객들이 여전히 가격 경쟁력 있는 해외산 칩을 선호한다고 보고, 이번엔 관세 위협을 통해 강제로 미국 내 생산·소비 전환을 유도하려는 것

‒ 다만 첨단 공정이나 특수 제품의 경우 단기간에 미국에서 생산하기 어려워 정책 실행에 현실적 한계가 있고, 세부 설계와 적용 방식에 따라 업계 반발, 글로벌 공급망 충격, 관세 분쟁 가능성이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

source: WSJ
Gromit 공부방
#INTC deja vu ? 3음봉&3양봉
#INTC 프장 시세이기 때문에 아시안들의 설레발일 수도 있긴 하나,

역시 '대부분의 경우' 시세가 곧 정답이구나 싶은
Forwarded from 루팡
씨티 분석 (CITI’S TAKE) 코어위브

저희는 9월 23일 CRWV의 CFO 및 공동 창업자와 대화를 나누며 업계가 직면한 GPU와 전력 측면의 용량 제약 속에서의 ‘끝없는 수요(insatiable demand)’에 대해 계속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우호적인 수요/공급 트렌드 속에서, 회사는 높은 납품 기준을 유지하기 위해 가격을 활용하거나 규모에 대해 과도하게 약속하는 것보다는 계약 기간(duration of contracts) 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새로운 용량을 제공할 대상을 점점 더 엄격하게 선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팀은 고객 집중보다는 고객층의 다양성을 선호하고 있으며, 업데이트된 NVDA MSA 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SMBs)을 구체적으로 겨냥하고 있고, 약 6~12개월의 리드타임(capacity lead time)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점진적으로 더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GS High Beta Momentum Basket vs. Nasdaq 100 Index
블룸버그 US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vs. DXY
Top 10 Themes of 2025
What Are ‘World Models’? The Key to the Next Big AI Leap

‒ 현재의 AI는 텍스트·이미지·영상 데이터에 기반한 ‘책상머리형 지능’이라 실제 세계에서 논리적·물리적 추론 능력이 부족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핵심 개념이 ‘월드 모델(world models)’

‒ 월드 모델은 AI가 시뮬레이션된 가상 세계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물리 법칙, 시간, 공간 개념을 학습하고 이를 내부적으로 추상화해 예측·계획·행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식

‒ 구글의 MuZero(2019)는 체스 규칙을 스스로 학습해 압도적 성능을 냈는데, 이는 단순한 언어 예측형 모델과 달리 ‘내부 세계 표현’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며, 이는 AGI로 가는 관문으로 평가됨

‒ 최신 연구인 구글 Genie 3는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사진처럼 사실적인 오픈월드 가상 환경을 생성, AI가 마치 인간·동물이 성장하듯 무한히 실험하고 강화학습을 통해 목표 달성을 학습하도록 지원

‒ 이미 드론 전쟁, 자율주행, 로봇 등 물리적 AI 분야에서 월드 모델 기반 연구가 현실 적용 단계에 들어섰으며, Waabi World 같은 시뮬레이션은 자율트럭 AI가 수백만 마일을 가상 주행해 실제 도로 투입 준비를 가능케 함

‒ 투자자와 연구자들은 월드 모델이 궁극적으로 AGI(범용 인공지능) 구현의 열쇠라 보며, 스탠퍼드의 Fei-Fei Li는 2.3억 달러를 모아 스타트업을 세웠고, 엔비디아 CEO 황젠슨은 이를 ‘Physical AI’의 기반이라 강조

‒ 결론적으로 월드 모델은 단순 챗봇을 넘어, 로봇과 자율기계가 인간과 물리 세계 속에서 안전하게 상호작용하도록 만드는 차세대 AI 도약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음

source: WSJ
GS's FICC, What's next for Asia?

- 첫 금리인하 이후 S&P 500은 6개월/12개월 중위수 수익률이 각각 +8%/+15%를 기록했으며, 섹터는 기술과 임의소비가 선도.

- 아시아는 역사적으로도 경로가 우상향이었지만 이번 국면은 과거와 달리 이미 직전 6개월 동안 MXAPJ( MSCI AC Asia Pacific ex-Japan )가 17% 선반영된 상태임.

- 주간으로는 ‘뉴스를 팔라’는 구간이 전개되며 HSTECH에서 차익실현이 두드러졌고, 알리바바는 수요일 +9% 급등폭의 절반을 반납, 샤오미는 신형 17 스마트폰과 IoT 라인업 공개 직후 금요일 −8% 하락.

- 그럼에도 중기적 시장 심리는 ‘랠리를 팔자’에서 ‘하락시 매수’로 전환되었다는 판단 아래 추가 상승 여지를 봄.

- MXAPJ 3/6/12개월 타깃을 현물 688 대비 +5%/+6%/+10%로 제시하며, 헬스케어 비중확대·유틸리티 비중축소로 재정렬하는 동시에, 부진과 200조 루피아 규모의 유동성 투입 이후 인도네시아 은행주애 대한 투자의견 상향 조정하며, 인도네시아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 이 견해의 기초는 연준 완화, 무난한 거시 여건, 약달러 등이며, 무엇보다 올해 8% 성장에서 2026년 13%로 가속되는 MXAPJ 이익이 핵심인데, 올해의 주가 상승분 상당이 멀티플 확장에 기인했다는 것임.

- 내년 MXAPJ 이익 +13%의 축은 중국과 기술이고, 이는 SPX +7%, SXXP +4%의 합의치 대비 우위임. 지역별 전략은 중국·일본·한국 비중확대를 유지

- 포지셔닝 측면에서 해외 기관(FII)은 2024년 3분기부터 2025년 2분기 사이 순매도분의 40%만 재매수한 상태이고, 뮤추얼펀드는 여전히 언더웨이트이며, AeJ 펀드는 싱가포르를 가장 비중확대하고 최근 한 달간 대만과 중국 익스포저를 늘렸음.

- 일본에서는 10월 4일 LDP 총재선거로 기업지배구조 개혁 드라이브가 잠시 숨을 고르며, 5파전 구도상 결선이 유력하고 여론조사는 개혁 성향의 고이즈미 대 강경파 다카이치 구도로 읽힘. 선거 이후 주식·통화 플레이북으로는 아베노믹스 국면에서 TOPIX 밸류에이션이 16.3배까지 확장된 전례와 함께 엔화의 전술적 강세 압력을 염두에 두고 있음.

- 구조적으로는 AI·국방 지출 확대가 에너지 안보를 전면에 올려놓았고, 선진국 전력망 평균 연식이 40~50년에 달하는 노후화로 인해 향후 10년 유럽은 2~3조 유로, 미국은 2030년까지 연간 그리드 투자를 약 25% 늘려 연 1,150억 달러 수준으로 상향해야 함. AI·국방은 이미 많이 거래되었지만 유럽·아시아에서 ‘파워 업’ 테마는 저평가되어 있어 글로벌 설비투자 사이클에 대한 높은 확신을 갖고 있음.

- 전력망·전력 인프라 투자는 2030년까지 글로벌 구리 수요 증가의 약 60%를 견인할 전망이며, 2027년 톤당 10,750달러의 구리 강세 전망을 지지함.

- 연말로 갈수록 10월 계절적 변동성 확대가 역사적으로 확인되고 단일 종목의 실적발표일 변동성은 200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조만간 3분기 실적 발표 이벤트까지 중첩되어 있기에, 개별 종목들마다 펀더멘털에 기반한 상반된 수익률을 보일 것으로 판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