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신규 재무 전망 보도
■ 매출 전망(24년 37억 달러)
: 24년 3Q 전망
25년 116억 달러 → 26년 260억 달러 →
27년 440억 달러 → 28년 700억 달러 →
29년 1,000억 달러
: 25년 1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290억 달러 →
27년 540억 달러 → 28년 860억 달러 →
29년 1,250억 달러 → 30년 1,740억 달러
: 25년 3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300억 달러 →
27년 600억 달러 → 28년 1,000억 달러 →
29년 1,450억 달러 → 30년 2,000억 달러
■ 현금 소진 전망
: 25-29년 합계 1,150억 달러(기존 대비 +800억 달러)
25년 80억 달러 → 26년 170억 달러 →
27년 350억 달러 → 28년 450억 달러 →
29년 100억 달러
■ 매출 전망(24년 37억 달러)
: 24년 3Q 전망
25년 116억 달러 → 26년 260억 달러 →
27년 440억 달러 → 28년 700억 달러 →
29년 1,000억 달러
: 25년 1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290억 달러 →
27년 540억 달러 → 28년 860억 달러 →
29년 1,250억 달러 → 30년 1,740억 달러
: 25년 3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300억 달러 →
27년 600억 달러 → 28년 1,000억 달러 →
29년 1,450억 달러 → 30년 2,000억 달러
■ 현금 소진 전망
: 25-29년 합계 1,150억 달러(기존 대비 +800억 달러)
25년 80억 달러 → 26년 170억 달러 →
27년 350억 달러 → 28년 450억 달러 →
29년 100억 달러
GS S&T, After 'High Velocity, Uneven Week' ‒ Short Dollars & Long 'Stores Of Value'
‒ 이번 주 미국 시장은 초반 기술주 중심 랠리와 저변동성 흐름에도 불구하고, 고용지표 발표 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성장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드러냄
‒ 소비 관련 데이터는 노동시장의 약화 신호가 있었지만, 기업 컨퍼런스에서 나타난 톤은 대체로 긍정적이었고 소비지출은 예상보다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
‒ AI 관련 주도주의 모멘텀은 둔화되었으나, GOOG와 AVGO 같은 일부 종목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메가캡 기술주 내 리더십이 균형을 유지
‒ 골드만은 AI 인프라 투자 과열은 제한적이라고 보면서도, 향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둔화가 가장 중요한 리스크이며 이는 S&P 500에 최대 15~20% 하락 압력을 줄 수 있다고 경고
‒ 다만 CapEx 전망은 과거에도 지속적으로 과소 추정돼온 만큼 급격한 조정 가능성은 낮고, 향후 3Q·4Q 실적이 AI 투자 흐름의 진정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 강조
‒ 골드만 Pasquariello는 핵심 포지셔닝으로 미국 주식 롱, 달러 숏, 금&비트코인 등 가치저장 수단 롱, G4 금리곡선 스티프너를 유지하고 있으며, 단기적 기술적 약세 신호에는 헤지를 권고
‒ 종합적으로 이번 주는 방향성보다는 불균형한 신호가 두드러진 장세였으며, AI·소비·기술의 혼조 속에서 골드만은 기본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유연한 조정 필요성을 강조
‒ 이번 주 미국 시장은 초반 기술주 중심 랠리와 저변동성 흐름에도 불구하고, 고용지표 발표 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성장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드러냄
‒ 소비 관련 데이터는 노동시장의 약화 신호가 있었지만, 기업 컨퍼런스에서 나타난 톤은 대체로 긍정적이었고 소비지출은 예상보다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
‒ AI 관련 주도주의 모멘텀은 둔화되었으나, GOOG와 AVGO 같은 일부 종목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메가캡 기술주 내 리더십이 균형을 유지
‒ 골드만은 AI 인프라 투자 과열은 제한적이라고 보면서도, 향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둔화가 가장 중요한 리스크이며 이는 S&P 500에 최대 15~20% 하락 압력을 줄 수 있다고 경고
‒ 다만 CapEx 전망은 과거에도 지속적으로 과소 추정돼온 만큼 급격한 조정 가능성은 낮고, 향후 3Q·4Q 실적이 AI 투자 흐름의 진정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 강조
‒ 골드만 Pasquariello는 핵심 포지셔닝으로 미국 주식 롱, 달러 숏, 금&비트코인 등 가치저장 수단 롱, G4 금리곡선 스티프너를 유지하고 있으며, 단기적 기술적 약세 신호에는 헤지를 권고
‒ 종합적으로 이번 주는 방향성보다는 불균형한 신호가 두드러진 장세였으며, AI·소비·기술의 혼조 속에서 골드만은 기본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유연한 조정 필요성을 강조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박제민]
AI가 견인하는 스토리지 수요
AI 스토리지 수요성격:데이터 누적, 계층 중요성 변화
AI 지속적 학습 및 추론->데이터 총량 기하급수적 누적
HDD의 낮은 용량 당 가격, 대용량 단품 강점
->Cold 계층 최저 비용 대용량 스토리지 시장 주도
과거 보관목적에서 반복 사용 목적 중요성 확대
AI 학습 및 추론은 대용량 데이터 반복 재사용 수반
->Hot/Warm 데이터 중요성 상승
Cold data누적: HDD 수요강세 vs. 낮은 공급 탄력성
AI 설비투자 강세 지속, Cold data 누적 내 HDD의 우위 (용량 당 가격, 데이터 저장 신뢰성)
HDD는 사실상 2강 체제 재편 (Seagate, WD)
Media, Head 등 핵심 부품의 긴 Lead-time, LTA 계약 구조 ->공급 비탄력적
HDD 타이트->니어라인SSD 수요 진작: 고용량 QLC
AI 사이클 내 데이터 누적과 HDD 공급 부족
->Nearline SSD 수요 진작
HDD 공급부족->’용량 당 가격’의 SSD 최대약점 희석
‘용량 당 전력’, ‘랙 당 용량’ 등 SSD 강점 부각 가능
->QLC 기반 고용량 SSD 수요 견인 예상
->고용량 솔루션 유무 및 정도가 NAND 차별화 포인트
중장기 Hot, Warm 계층 내 SSD 강점 부각 전망
GPU 유휴비용 좌우하는 Tail latency (p=99) 제어,
여러 Que, 병렬성에 따른 동시 세션에서의 성능 하락 방어 강점 등 때문
보고서 URL: https://buly.kr/4QnrvS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AI가 견인하는 스토리지 수요
AI 스토리지 수요성격:데이터 누적, 계층 중요성 변화
AI 지속적 학습 및 추론->데이터 총량 기하급수적 누적
HDD의 낮은 용량 당 가격, 대용량 단품 강점
->Cold 계층 최저 비용 대용량 스토리지 시장 주도
과거 보관목적에서 반복 사용 목적 중요성 확대
AI 학습 및 추론은 대용량 데이터 반복 재사용 수반
->Hot/Warm 데이터 중요성 상승
Cold data누적: HDD 수요강세 vs. 낮은 공급 탄력성
AI 설비투자 강세 지속, Cold data 누적 내 HDD의 우위 (용량 당 가격, 데이터 저장 신뢰성)
HDD는 사실상 2강 체제 재편 (Seagate, WD)
Media, Head 등 핵심 부품의 긴 Lead-time, LTA 계약 구조 ->공급 비탄력적
HDD 타이트->니어라인SSD 수요 진작: 고용량 QLC
AI 사이클 내 데이터 누적과 HDD 공급 부족
->Nearline SSD 수요 진작
HDD 공급부족->’용량 당 가격’의 SSD 최대약점 희석
‘용량 당 전력’, ‘랙 당 용량’ 등 SSD 강점 부각 가능
->QLC 기반 고용량 SSD 수요 견인 예상
->고용량 솔루션 유무 및 정도가 NAND 차별화 포인트
중장기 Hot, Warm 계층 내 SSD 강점 부각 전망
GPU 유휴비용 좌우하는 Tail latency (p=99) 제어,
여러 Que, 병렬성에 따른 동시 세션에서의 성능 하락 방어 강점 등 때문
보고서 URL: https://buly.kr/4QnrvS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NVIDIA Corp (NVDA.O): GPU vs XPU: Trimming Estimates on Increased TPU Competition
Citi 핵심 의견 🔍
• 투자의견: Buy(유지), TP 하향: $210 → $200 (2026E EPS에 30x P/E 적용). 주가 $167.02(9/5/25 기준)로 12개월 총수익률 기대치 ~19.8%.
• 조정 배경: Broadcom이 최근 XPU(특히 TPU) 성장 가속을 언급함에 따라, 2026년 GPU 매출 추정 45% 하향(약 -$12B). 구글이 자사 TPU 용량을 Meta·OpenAI·Oracle 등에 더 개방하면서 엔비디아 GPU 대체가 확대될 가능성 반영.
• 그럼에도 불구, Neo(차세대) 클라우드·주권 AI 수요는 견조하여 ’25/’26 추정치가 컨센서스 대비 +2%/+5% 상회. 중국 출하 재개 시 상방 여지.
• 주요 촉매: 10/28 GTC에서의 Jensen Huang 기조연설.
────────── ✦ ──────────
GPU vs XPU: 시장 구도 ⚙️
• GPU 우위 지속: 2026년에도 **매출 비중 85%+**로 지배적.
• XPU 가속: 2026년 XPU 매출 +53% YoY로 AI GPU +34% YoY를 상회할 전망.
• 영향 추정: 2026년 GPU 매출 -$12B (그중 Meta 약 -$2B, 나머지 약 -$10B가 타 딜에서 발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숫자로 보는 변경사항(이전 대비) 🧮
• TP: $210 → $200(-$10, -4.8%) — 밸류에이션 프레임은 **30x P/E(불변)**이나, XPU 경쟁 심화로 2026E GPU 매출 둔화 반영.
• EPS:
o 2026E: $4.58 (변동 없음)
o 2027E: $7.00 → $6.68 (-4.6%)
o 2028E: $7.79 → $7.11 (-8.7%)
• 매출: 2027E $302.6B → $290.1B (-4.1%).
• 논리: 구글 TPU 확장 및 외부 파트너에의 용량 제공 확대가 엔비디아의 머천트 GPU 수요 일부 잠식 → 중기(’27~’28) 이익/매출 하향.
────────── ✦ ──────────
현재 체력 & 밸류에이션 포인트 💪
• ’25~’28 성장: 매출 $130.5B(’25) → $209.9B(’26) → $290.1B(’27) → $325.7B(’28), 고마진 구조 유지(’26~’28 GM 7176%).
• 현금창출: **FCF $93.3B(’26E) → $170.1B(’28E)**로 확대, 순현금 기조 심화.
• 밸류: C26E EPS $4.58 × 30x = TP $200. 동 섹터·자체 히스토리(3~5년 평균)와 일관된 멀티플 적용.
────────── ✦ ──────────
투자 체크리스트 ✅
• 긍정 요인
o Neo 클라우드·주권 AI 인프라 지출 확대 → A100/H100/Blackwell 및 네트워킹 수요 견조.
o 중국 수출 재개 시 업사이드(현재 추정치 미반영).
• 유의 리스크
o TPU/맞춤형 XPU 대체 심화 시 머천트 GPU 점유율 하락 가능.
o 신제품 채택 속도 둔화, 데이터센터·오토모티브 수요 변동성.
o 게이밍 경쟁/크립토 사이클 재부각 시 변동성 확대.
────────── ✦ ──────────
한줄 결론 🧭
단기(’26) 실적은 견조하나, 중기(’27~’28)에는 TPU·XPU 경쟁 변수 반영으로 성장 경사 완만화. 그럼에도 AI 인프라 장기 수요/현금창출력/밸류 일관성을 근거로 Buy 유지 & TP $200.
Citi 핵심 의견 🔍
• 투자의견: Buy(유지), TP 하향: $210 → $200 (2026E EPS에 30x P/E 적용). 주가 $167.02(9/5/25 기준)로 12개월 총수익률 기대치 ~19.8%.
• 조정 배경: Broadcom이 최근 XPU(특히 TPU) 성장 가속을 언급함에 따라, 2026년 GPU 매출 추정 45% 하향(약 -$12B). 구글이 자사 TPU 용량을 Meta·OpenAI·Oracle 등에 더 개방하면서 엔비디아 GPU 대체가 확대될 가능성 반영.
• 그럼에도 불구, Neo(차세대) 클라우드·주권 AI 수요는 견조하여 ’25/’26 추정치가 컨센서스 대비 +2%/+5% 상회. 중국 출하 재개 시 상방 여지.
• 주요 촉매: 10/28 GTC에서의 Jensen Huang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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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vs XPU: 시장 구도 ⚙️
• GPU 우위 지속: 2026년에도 **매출 비중 85%+**로 지배적.
• XPU 가속: 2026년 XPU 매출 +53% YoY로 AI GPU +34% YoY를 상회할 전망.
• 영향 추정: 2026년 GPU 매출 -$12B (그중 Meta 약 -$2B, 나머지 약 -$10B가 타 딜에서 발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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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변경사항(이전 대비) 🧮
• TP: $210 → $200(-$10, -4.8%) — 밸류에이션 프레임은 **30x P/E(불변)**이나, XPU 경쟁 심화로 2026E GPU 매출 둔화 반영.
• EPS:
o 2026E: $4.58 (변동 없음)
o 2027E: $7.00 → $6.68 (-4.6%)
o 2028E: $7.79 → $7.11 (-8.7%)
• 매출: 2027E $302.6B → $290.1B (-4.1%).
• 논리: 구글 TPU 확장 및 외부 파트너에의 용량 제공 확대가 엔비디아의 머천트 GPU 수요 일부 잠식 → 중기(’27~’28) 이익/매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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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체력 & 밸류에이션 포인트 💪
• ’25~’28 성장: 매출 $130.5B(’25) → $209.9B(’26) → $290.1B(’27) → $325.7B(’28), 고마진 구조 유지(’26~’28 GM 7176%).
• 현금창출: **FCF $93.3B(’26E) → $170.1B(’28E)**로 확대, 순현금 기조 심화.
• 밸류: C26E EPS $4.58 × 30x = TP $200. 동 섹터·자체 히스토리(3~5년 평균)와 일관된 멀티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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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 긍정 요인
o Neo 클라우드·주권 AI 인프라 지출 확대 → A100/H100/Blackwell 및 네트워킹 수요 견조.
o 중국 수출 재개 시 업사이드(현재 추정치 미반영).
• 유의 리스크
o TPU/맞춤형 XPU 대체 심화 시 머천트 GPU 점유율 하락 가능.
o 신제품 채택 속도 둔화, 데이터센터·오토모티브 수요 변동성.
o 게이밍 경쟁/크립토 사이클 재부각 시 변동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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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결론 🧭
단기(’26) 실적은 견조하나, 중기(’27~’28)에는 TPU·XPU 경쟁 변수 반영으로 성장 경사 완만화. 그럼에도 AI 인프라 장기 수요/현금창출력/밸류 일관성을 근거로 Buy 유지 & TP $200.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네비우스-마이크로소프트, AI 컴퓨팅 인프라 공급 계약 체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네비우스(Nebius, NBIS US)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년(~31년) AI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보도된 계약 규모는 174억 달러에서 최대 194억 달러 수준인데요. 올해 말부터 뉴저지 바인랜드(Vineland) 신규 데이터센터에서 MS 전용 용량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 네비우스의 업사이드
계약 발표 직후 네비우스 주가는 시간외 +60% 가까이 상승 후 현재 +45% 수준 상승하고 있네요
네비우스 CEO는 주요 AI 연구소 및 빅테크 기업과 장기 대규모 계약을 확보할 것이고, MS 계약은 첫 번째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추가 계약 발표 여지도 존재합니다.
자금 조달 측면은 계약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및 계약 담보로 부채 발행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시에는 자금 조달 완료 전까지 프로젝트 착수를 미룰 것이라는 내용도 있지만, 유리한 조건으로 조달이 가능합니다.
네비우스의 25년과 26년 매출 컨센서스(Factset)는 5.7억 달러(+383%) 및 14.7억 달러(+158%)입니다.
단기보단 장기적 영향이지만, 보수적으로 174억 달러를 n등분(26-31년)해도 연간 29억 달러에 달합니다. 추정치 상승이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코어위브도 신이 난다
코어위브도 시간외 동반 상승(+4.8%)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는 긍정적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락업 해제에 따른 높은 변동성을 경험하고 있는데요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내 높은 수요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코어위브의 업사이드도 존재한다는 판단입니다.
시간외 상승 기준 네비우스 시가총액(Fully Diluted)은 230억 달러 수준입니다. 코어위브는 같은 조건으로 560억 달러 수준이고요. 배수는 2.5배 정도네요
코어위브 26년 매출 컨센서스 120억 달러(Factset) 기준 P/S는 4.7배입니다. 네비우스는 15배 수준이구요
네비우스가 시간외 급등에도 매출 업사이드가 큰 상황이기 떄문에 밸류에이션은 현재보다 낮아질 수 있지만, 여전히 코어위브의 밸류 매력도는 유지될 것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캐파 전략
마이크로소프트 포함 빅테크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측면에서는 여전히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 트렌드를 재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과거 데이터센터 임대 취소 노이즈 등으로 캐파에 대한 우려를 만들었던 마이크로소프트도 캐파 확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시에도 단기 조정 과정일 뿐 대세 증가 트렌드는 계속된다고 전달해 드렸었지요)
토큰 처리량과 API 사용량은 공통적으로 추론 모델 등장 이후 급등했습니다. 추론 모델 기반으로 멀티 스텝 작업을 거쳐야하는 AI 에이전트 대두는 이러한 트렌드를 더욱 심화시킬 것입니다.
(2025/9/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네비우스(Nebius, NBIS US)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년(~31년) AI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보도된 계약 규모는 174억 달러에서 최대 194억 달러 수준인데요. 올해 말부터 뉴저지 바인랜드(Vineland) 신규 데이터센터에서 MS 전용 용량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 네비우스의 업사이드
계약 발표 직후 네비우스 주가는 시간외 +60% 가까이 상승 후 현재 +45% 수준 상승하고 있네요
네비우스 CEO는 주요 AI 연구소 및 빅테크 기업과 장기 대규모 계약을 확보할 것이고, MS 계약은 첫 번째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추가 계약 발표 여지도 존재합니다.
자금 조달 측면은 계약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및 계약 담보로 부채 발행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시에는 자금 조달 완료 전까지 프로젝트 착수를 미룰 것이라는 내용도 있지만, 유리한 조건으로 조달이 가능합니다.
네비우스의 25년과 26년 매출 컨센서스(Factset)는 5.7억 달러(+383%) 및 14.7억 달러(+158%)입니다.
단기보단 장기적 영향이지만, 보수적으로 174억 달러를 n등분(26-31년)해도 연간 29억 달러에 달합니다. 추정치 상승이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코어위브도 신이 난다
코어위브도 시간외 동반 상승(+4.8%)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는 긍정적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락업 해제에 따른 높은 변동성을 경험하고 있는데요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내 높은 수요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코어위브의 업사이드도 존재한다는 판단입니다.
시간외 상승 기준 네비우스 시가총액(Fully Diluted)은 230억 달러 수준입니다. 코어위브는 같은 조건으로 560억 달러 수준이고요. 배수는 2.5배 정도네요
코어위브 26년 매출 컨센서스 120억 달러(Factset) 기준 P/S는 4.7배입니다. 네비우스는 15배 수준이구요
네비우스가 시간외 급등에도 매출 업사이드가 큰 상황이기 떄문에 밸류에이션은 현재보다 낮아질 수 있지만, 여전히 코어위브의 밸류 매력도는 유지될 것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캐파 전략
마이크로소프트 포함 빅테크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측면에서는 여전히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 트렌드를 재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과거 데이터센터 임대 취소 노이즈 등으로 캐파에 대한 우려를 만들었던 마이크로소프트도 캐파 확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시에도 단기 조정 과정일 뿐 대세 증가 트렌드는 계속된다고 전달해 드렸었지요)
토큰 처리량과 API 사용량은 공통적으로 추론 모델 등장 이후 급등했습니다. 추론 모델 기반으로 멀티 스텝 작업을 거쳐야하는 AI 에이전트 대두는 이러한 트렌드를 더욱 심화시킬 것입니다.
(2025/9/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HOOD Overnight +2%
• 로빈후드는 투자자용 소셜 네트워크 ‘로빈후드 소셜’을 출시해 검증된 거래 공유와 전략 논의를 지원
• 로빈후드 레전드 데스크톱 플랫폼에 맞춤형 금융 지표와 야간 인덱스 옵션 등 신규 기능 추가
• 초대제로 시작된 로빈후드 소셜은 내년 초 더 많은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될 계획
-> 레딧과 같은 커뮤니티를 구성하되, 로빈후드 SNS의 가장 큰 차이는 로빈후드에서 한 거래내역을 증거로 제시할 수 있다는 것. 최근 레딧에서 매매/수익 인증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인플루언서들이 많은데, 이 부분을 노린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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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9월 선물옵션 동시만기를 앞두고 시장이 크게 상승하다보니 만기 관련 수급 변수에 대한 해석을 묻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관건은 KOSPI200 12월-9월 스프레드의 방향성이 될 것인데, 1) 3분기 KOSPI200 기업의 유동비율을 고려한 예상 배당액은 3~4조원 수준이고, 2) 이 경우 KOSPI200 12-9 스프레드의 국내 기관투자가(CD 91일물 차입 가정, 외국인의 실질 이론 스프레드는 Libor 금리 차입 가정, 환전 비용 추가 감안 필요) 기준 실질 이론가는 1.7 내외가 되며, 3) 현재 KOSPI200 12-9 스프레드 시장가가 1.2인 점을 고려하면 극단적 저평가라 할 수 있습니다.
4) 저평가된 선물(또는 스프레드)를 사는게 외국인이나 기관(특히 금융투자) 모두 먹는 전략이 된다는 의미이며, 5) 이는 외국인 지수선물 수급 대응에 후행하는 외국인 현물(프로그램 비차익 거래), 동행하는 금융투자 현물(프로그램 차익 거래) 모두 순매수 기류가 절대적으로 앞설 것임을 시사합니다.
6) 12월 동시만기까지 상기 기류는 지속될 공산이 크고, 이는 9월 동시만기를 기점으로 시장 깔딱고개(3Q KOSPI 3,300Pt선 이하 박스권 종목장세 지속 전망) 돌파와 함께 연말 3,500Pt선까지의 추가 도약이 가능함을 역설합니다. 7) 상기 과정에선 KOSPI200이나 MSCI Korea 지수 등 핵심 BM 대표주들로 매기가 결집되니, 한국의 엔비디아라 볼 수 있는 조방원(저는 조선,방산,기계,E&P 관련주를 아울러 중공업 밸류체인이라 칭하고 있습니다)과 함께 반도체, 금융, 바이오 내 대형주 중심으로 적극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왕년 파생 베스트 애널 가닥으로 간단히 적어봤는데 보다 디테일한 내용은 제게 전화주시거나 아니면 한국 파생시장의 공자/맹자님이신 삼성 전균 위원님께 문의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관건은 KOSPI200 12월-9월 스프레드의 방향성이 될 것인데, 1) 3분기 KOSPI200 기업의 유동비율을 고려한 예상 배당액은 3~4조원 수준이고, 2) 이 경우 KOSPI200 12-9 스프레드의 국내 기관투자가(CD 91일물 차입 가정, 외국인의 실질 이론 스프레드는 Libor 금리 차입 가정, 환전 비용 추가 감안 필요) 기준 실질 이론가는 1.7 내외가 되며, 3) 현재 KOSPI200 12-9 스프레드 시장가가 1.2인 점을 고려하면 극단적 저평가라 할 수 있습니다.
4) 저평가된 선물(또는 스프레드)를 사는게 외국인이나 기관(특히 금융투자) 모두 먹는 전략이 된다는 의미이며, 5) 이는 외국인 지수선물 수급 대응에 후행하는 외국인 현물(프로그램 비차익 거래), 동행하는 금융투자 현물(프로그램 차익 거래) 모두 순매수 기류가 절대적으로 앞설 것임을 시사합니다.
6) 12월 동시만기까지 상기 기류는 지속될 공산이 크고, 이는 9월 동시만기를 기점으로 시장 깔딱고개(3Q KOSPI 3,300Pt선 이하 박스권 종목장세 지속 전망) 돌파와 함께 연말 3,500Pt선까지의 추가 도약이 가능함을 역설합니다. 7) 상기 과정에선 KOSPI200이나 MSCI Korea 지수 등 핵심 BM 대표주들로 매기가 결집되니, 한국의 엔비디아라 볼 수 있는 조방원(저는 조선,방산,기계,E&P 관련주를 아울러 중공업 밸류체인이라 칭하고 있습니다)과 함께 반도체, 금융, 바이오 내 대형주 중심으로 적극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왕년 파생 베스트 애널 가닥으로 간단히 적어봤는데 보다 디테일한 내용은 제게 전화주시거나 아니면 한국 파생시장의 공자/맹자님이신 삼성 전균 위원님께 문의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