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미장 선물은 TACO맨의 중국 식용유 불매운동 선언으로 인한 낙폭을 만회한 상황
How long will gold mania last?

‒ 글로벌 금 시장이 3년간의 랠리 끝에 올해 들어 ‘투자 열광 국면’으로 진입, 금값은 연초 이후 +50% 급등하며 온스당 $4,000 돌파·1979년 이후 최고 상승률 기록. 일본, 유럽, 터키, 홍콩 등 전세계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실물 금괴 매수가 폭증해 주요 판매업체가 일시 판매 중단에 들어감.

‒ 이번 랠리의 핵심 동력은 2022년 이후 신흥국 중앙은행들의 사상 최대 금 매입으로, 글로벌 외환보유액 내 금 비중은 10년 전 10%에서 현재 24%까지 상승. 3분기 금 ETF에는 사상 최대 260억 달러 유입, “금판 FOMO(gold-plated FOMO)” 현상 확산 중.

‒ 트럼프 행정부의 연준 압박, 미 재정적자 확대,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등으로 “달러 신뢰 훼손·부채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대한 헤지 수요가 급증. World Gold Council은 “이번 랠리의 근본적 배경은 부채에 대한 공포”라고 분석.

‒ 금값은 단기적으로 실물 공급이 제한되어 있어 탄력적 공급 반응이 어렵고, 중앙은행이 목표 비중 조정 차원에서 일부 매도를 시작할 경우 랠리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 있음.

‒ BofA는 금값이 5,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보지만, 기술적으로 200일 이동평균 대비 +20% 이상 괴리된 과열 신호가 나타남. 과거 유사한 사례 3건 모두 20~33% 하락으로 이어졌음.

‒ 전문가들은 금이 실질금리·인플레이션과의 전통적 상관성이 붕괴된 상태에서 ‘달러 약세’ 및 ‘연준 독립성 훼손’이 새로운 가격 결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

‒ 일부 투자자들은 “이번 금 랠리는 단순한 안전자산 선호가 아니라 ‘화폐 신뢰 붕괴’에 대한 방어적 행동이며, 공포가 유지되는 한 상승은 지속되겠지만, 냉정함이 돌아오면 급락 리스크도 크다”고 경고.

source: FT
펀더멘털과 별개로, 올해 미국 M7은 거의 현자, 부처의 주식

YTD Gold +60% vs. M7 ($MAGS ETF) +16.6%
BofA Global FMS “most crowded trade” 히스토리
‒ Goldman 트레이더 Edoardo Greco는 현재 시장을 “Hotel California — 나갈 수는 있지만 떠날 수는 없는” 상태에 비유, 실질금리가 낮고 채권 수익률이 2% 수준에 불과해 투자자들이 주식과 금에 머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분석함. 디플레이션보다 통화가치 훼손(Debasement)에 대한 우려가 글로벌 자산시장 랠리를 지탱하는 핵심 테마로 작용 중.

‒ 미국 GDP 성장률은 4Q25에 +0.9%로 둔화, 유럽 EPS 성장률은 0% 전망이지만, CTA 포지션(99%ile 롱), 리테일 순매수, 딜러 감마 양호 등으로 중기적 상승 신호 유지됨.

‒ 지난 금요일 트럼프 관세발언으로 글로벌 주식이 4월 이후 최대 일일 순매도를 기록했으나, 이는 ‘롱 청산’이 아닌 ‘헤징 강화’로 해석됨. 옵션 거래량 급증과 SPX 펀딩 스프레드 소폭 하락이 이를 입증.

‒ 골드만은 미국 가계가 2026년에도 주요 순매수 주체로 남을 것으로 보며, 외국인 투자자는 올해 2,800억 달러 매수 이후 내년엔 2,500억 달러로 둔화 예상. 반면 뮤추얼펀드와 연기금은 2026년 각각 5,800억 달러, 2,000억 달러 규모 순매도로 전환 전망.

‒ 금은 ‘화폐 디베이스먼트 헤지’로 작동하며 6개월 수익률이 40년래 최고 수준. 골드만은 금 가격 전망을 2026년 말 $4,300→$4,900로 상향했고, ETF 유입이 견조하게 지속 중.

‒ 단기 리스크로는 10월 말 트럼프~시진핑 회담, 미 정부 셧다운, 노동시장 약화, 블랙아웃 기간(99% 기업 실적 공시 중단) 등이 거론되며, 변동성 정상화 시 헤지용 록백옵션 매수가 유효하다고 제시.

‒ Greco는 “지금 시장에서 체감되는 위험은 진입보다 ‘퇴출의 어려움’이며, 현 포지션을 유지하되 이벤트 리스크 대비 방어적 헤지를 병행해야 한다”고 조언.
‒ [Exhibit 3] 2025년 3분기 S&P 500 EPS 추정치는 지난 3개월간 거의 변동이 없으며(+0.1%), 이는 과거 평균(-3%) 대비 매우 안정적인 수준으로, 2000년 이후 보기 드문 ‘무변동 구간’에 해당.

‒ [Exhibit 4] 지난 3개월간 섹터별 EPS 추정치 변화는 에너지(+5%)와 기술(+5%)이 가장 긍정적, 반면 헬스케어(-7%)와 산업재(-5%)는 가장 부정적으로 조정되어 업종 간 실적 모멘텀 격차가 뚜렷하게 확대됨.
‒ [Exhibit 7] 2025년 3분기 S&P 500 순이익률은 전년 대비 +10bp 개선(2분기 +50bp 대비 둔화) 전망으로, 테크(27.1%, +146bp YoY)만 마진 확장을 주도하고 대부분 섹터는 정체 또는 축소세를 보임.

‒ [Exhibit 8] 2002~2026E 기준 S&P 500 순이익률 추세를 보면, 마진 확장은 대부분 ‘M7 및 테크 섹터’ 덕분이며, 이들 제외 시 마진은 상대적으로 낮고 회복 속도도 완만.
BofA, 3Q25 Earnings Tracker: Strong Setup for Another Healthy Beat

S&P 500, 3분기 EPS +11% YoY로 4% 서프라이즈 전망
‒ BofA는 3Q S&P 500 EPS를 $70으로 전망하며 컨센서스($67.58) 대비 약 +4% 상회 예상. 이는 y/y +11% 성장에 해당
‒ 컨센서스는 2Q의 +11% 성장에서 3Q +8%로 둔화 예상이나, BofA는 GDP 성장률 상향, 견조한 초기 실적 발표, 강한 가이던스, 약달러 효과로 업사이드 리스크 존재한다는 판단
‒ 10월 초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對中) 수입품 전면 100% 추가 관세 예고가 단기 리스크로 부상했으나, 실질 적용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無컷(No Cut)’ 분기 돌입 — 어닝서프라이즈 가능성 확대
‒ 일반적으로 분기 시작 이후 3~4%의 컨센서스 하향 조정이 발생하지만, 이번 3Q는 6월 이후 추정치가 거의 변동 없는 첫 ‘No Cut 분기’
‒ 과거 데이터(2001년 이후)상, 추정치가 유지·상향된 분기에는 평균 +5% EPS 서프라이즈가 발생했으며, 이는 하향된 분기(+3%)보다 높음

기업 가이던스·환율 효과 모두 긍정적
최근 3개월 가이던스 비율(above vs below)이 1.3배로,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이며 장기 평균(0.8배)을 크게 상회
‒ Health Care, Technology 업종이 가장 강한 가이던스 흐름, Consumer 섹터는 가장 약함
‒ 달러 약세로 인한 환율 효과가 매출 성장률에 약 +70bp 기여했으며, Tech는 +140bp, Materials는 +120bp로 가장 큰 수혜
‒ 평균적으로 달러가 10% 하락할 경우 EPS는 약 3% 상승 효과 발생
‒ BofA는 3Q 역시 2Q 수준의 매출 상회 확률이 높다고 분석

Tech 중심 성장, Nvidia가 전체 EPS 성장의 25% 기여
‒ 업종별 EPS 성장률: Tech +20%, Materials +13%, Financials +13%, Industrials +6%, Energy -7%, Staples -3%, Health Care -1%
‒ Tech가 전체 성장의 약 25%를 견인, Nvidia의 단독 기여가 결정적 요인으로 분석
‒ 반면 소비재, 헬스케어, 유틸리티 등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

관세 리스크: ‘100% 추가 관세 + 중국 보복’ 시 EBIT -23% 충격
‒ 트럼프의 대중 추가관세(100%) 발표로 불확실성 증대. 기존 30%+100% 누적 시 S&P 500 EBIT -14% 추정
‒ 여기에 중국이 동일 수준(100%) 보복 시 EBIT -23%까지 감소 가능
‒ 업종별 영향: 소재(-46%), 산업(-38%), 기술(-29%), 소비재(-54%) 등 생산기반이 글로벌 공급망에 노출된 섹터일수록 타격 큼
‒ 다만 BofA는 “이 정도 수준의 관세는 경제를 마비시킬 수준으로, 현실화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소비 양극화·AI 고용효과 변화
‒ 소비자 이원화 심화: Delta의 프리미엄 여행 수요는 견조하나 중·저소득층 중심으로 외식 및 식료품 소비 둔화
‒ AI 기술 도입으로 전문직 신규고용 감소, 서비스업 구조조정 가능성 부각
‒ BofA 내부 카드결제·예금 데이터에 따르면 고소득층 임금증가율 +4.0% vs 저소득층 +1.4%에 그침
‒ 레스토랑·소매업체들은 프로모션·할인에도 수요 반응이 약하며 가격 민감도가 높아짐

AI CAPEX 사이클: “Self-funded → Leverage-driven” 전환 국면
‒ 하이퍼스케일러의 2025 Capex는 3,400억 달러(y/y +30%), 2026년은 4,100억 달러로 상향 조정됨
‒ 현재 OCF의 65%가 CAPEX로 투입(2012년 20% 대비 3배 이상). AI 투자 지속성을 위해 부채발행·상호대출(inter-company loan) 등 활용 증가
‒ AI 인프라 확장으로 반도체뿐 아니라 전력, 건설, 유틸리티, 소재 등 전방산업 전반에 투자 확산
‒ 다만 과거 통계상 Capex 급증 기업의 주가는 단기적으로 언더퍼폼 경향 (과잉투자 리스크)

실적 시즌 내 종목 간 변동성 확대 — “Stock Picker의 시기”
‒ BofA는 어닝시즌 중 일일 리턴 분산이 기업 발표수가 많을수록 확대된다고 분석. 10월 마지막 주(27~31일)가 3Q 최다 실적 발표 주간으로 예상
‒ 섹터 간 편차가 확대되는 구간으로, 단기 이벤트 드리븐 트레이딩 기회 증가

섹터별 어닝 톤: Tech·헬스케어·리츠 강세, 소재·유틸리티 약세
‒ 최근 3개월 가이던스·EPS 리비전·지난 분기 서프라이즈율을 종합 평가한 결과, IT·헬스케어·리츠가 가장 강세
‒ 반면 Materials·Utilities는 가장 약세로 평가, Consumer·Energy·Financials는 중간 수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AMD 수상하게 강한 암드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자금 흐름 주요 포인트

1. 2026년에 미국 주식의 가장 큰 순매수 주체는 미국 가계가 될 것으로 예상(5,200억 달러, 전년 대비 +19%).

2. 그 다음으로 기업이 될 것 (4,100억 달러, 전년 대비 +7%). 이는 물론 순수치(자사주 매입-IPO 등). M&A도 포함되며, 내년 완료 거래 건수는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다소 의외: 연중 기준으로 외국인 투자자가 수요의 가장 큰 원천. 다만 내년에 의미 있는 감소를 전망 (2,500억 달러, -56%).

4. 이외 눈에 띄는 차트: 미국 주식시장의 실제 ‘소유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분해. 다시 말하지만, 가계가 결정권을 쥐고 있으며, 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지배.

5. 가계의 주식 수요는 머니마켓펀드 환매보다는 소득에서 나올 가능성이 더 높다는 데 의견

#INDEX
Bessent Floats Longer Tariff Truce for China Rare Earth Deal

‒ 미 재무장관 스콧 베슨트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철회를 유도하기 위해, 기존 90일짜리 미·중 관세 유예를 ‘장기 휴전(longer pause)’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제안. 이는 11월 만료 예정인 관세 휴전 시한을 앞두고 중국의 공급망 통제 시도를 억제하려는 전략.

‒ 베슨트는 “중국이 글로벌 공급망을 지배하도록 둘 수 없다”며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인도 등과의 다자 공동대응체제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고, 미 무역대표부는 중국의 희토류 규제가 현실적으로 시행 불가능하다고 평가.

‒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시진핑과의 한·중 정상회담에 긍정적이며, 베슨트는 허리펑 부총리와 사전 회담을 위해 먼저 아시아를 방문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베슨트는 아시아 순방 기간 중 미·한·일·캐나다·인도와의 투자 협력 확대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번 협상이 단순 통상분쟁이 아닌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출발점임을 시사.

‒ 그는 “중국이 희토류를 무기화한다면 세계는 완전한 디커플링이 아니라 ‘디리스크(de-risk)’로 대응할 것”이라며, 미·중 희토류 전쟁이 관세 완화와 자원통제 철회 간 맞교환 국면으로 진입했다고 평가.

source: Bloomberg
Gromit 공부방
음 원문을 읽어보니 베센트의 정신승리 + 찡찡거림이 가득 담긴 듯한,, 럼프옹은 그냥 열심히 TACO하면서 트윗으로 테마주 펌핑이나 해주시길,,
정신승리가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암튼 이와는 별개로 희토류 테마주들은 종가로 5일선은 지켜줘야 하지 않을지
China, Betting It Can Win a Trade War, Is Playing Hardball With Trump

‒ 시진핑 정부는 미국의 ‘약점’이 트럼프의 주식시장 집착에 있다고 보고, 장기 무역전쟁 시 시장 충격이 트럼프를 협상 테이블로 끌어낼 것이라 확신함. 중국은 트럼프가 4월 관세로 촉발한 급락 후 물러섰던 사례를 근거로 “미국이 장기 충돌을 감당하지 못한다”고 판단함.

‒ 최근 중국은 한국의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를 제재하고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며 압박 강도를 높였고, 이에 트럼프는 11월 1일부터 100% 추가관세를 예고함. 양국은 협상과 충돌을 오가며 ‘공포심 조성-시장 흔들기’ 전략을 주고받는 중.

‒ 중국 상무부는 미국의 ‘이중잣대’를 비난하며 “끝까지 싸우겠다”고 천명했고, 트럼프는 자국의 대중 요리유(식용유) 수입 중단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보복 위협을 강화함.

‒ 트럼프는 “시진핑과의 관계는 좋지만 때때로 그가 예민해진다”고 언급하며, 시장 충격을 일시적 현상으로 축소. 그러나 중국은 트럼프가 시장 불안에 굴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 미국 내 제조업 둔화·물가 상승·고용 둔화 등 경제 지표 악화로 트럼프의 ‘시장 방어력’이 약해진 가운데, 중국은 희토류 무기화를 통해 미국의 공급망 불안을 자극하고 있음.

‒ 전문가들은 시 주석의 강경노선이 “트럼프는 결국 양보한다”는 확신에 기반한다고 분석하며, 올해 초 자석 관세 협상에서 트럼프가 후퇴했던 전례가 이를 강화했다고 평가.

‒ 오는 말 한국 APEC 정상회의에서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예정돼 있으나, 실질적 합의보다는 무역전쟁의 확전 방지와 ‘휴전 연장 시그널’이 주요 메시지가 될 것으로 전망.

source: WSJ
앤스로픽, 신규 매출 목표 보도

: 8월 ARR 50억 달러. 현재 70억 달러 → 25년 목표 90억 달러 → 26년 200-260억 달러

: 연초 제시한 목표(연간 매출 기준)는 25년 20~40억 달러 → 26년 50~120억 달러

: 매출 80%가 기업 부문에서 발행. 30만 개 이상의 기업 및 기관 고객 보유

: Claude Code ARR 10억 달러. 8월 4억 달러 수준에서 급증
[그림 1] 10월 10일 시장 전체 옵션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1억 800만 계약)에 도달하며, 리테일 거래 역시 2024년 초 대비 2.4배 수준으로 급증

[그림 2] 리테일 현물주식 순매수 강도가 4월 이후 꾸준히 플러스 구간을 유지하며, 7~10월 동안은 평균 이상으로 매수세 강화

[그림 3] 리테일 옵션의 콜/풋 비율이 8~9월 이후 급등, 10월 초 9% 수준까지 상승하며 ‘콜옵션 매수 선호’가 극대화

[그림 4] 2024~25년 동안 CTA(추세추종형) 전략 시그널은 ES, NQ, RTY 모두 플러스권을 유지했으나, 최근 약화 조짐이 나타남

[그림 5] S&P500 기준 CTA 포지션의 중기 임계선은 6494 수준으로, 현재는 롱 포지션을 유지하나 신호가 0선 근처로 약화 중

[그림 6] 단기·장기 CTA 신호 모두 0 근처에서 약세 전환 직전이며, 노출이 중립화되는 모습(단기 -0.33, 장기 -0.15)

[그림 7] 미국 개인투자자 심리를 나타내는 AAII Bull-Bear 스프레드는 10월 기준 +10.3으로 회복했지만 여전히 중립 수준에 머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