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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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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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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섹터 내에서 대장주는 이미 오클로로 바뀐 듯 차트도 그러하고 SMR 투기를 원한다면 #OKLO 오클로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임
테마주의 펀더는 오직 시세 뿐, 개별주 내용이 이러니 저러니 해도 걍 테마주는 시세 센 놈이 대장이라는 생각을 또 다시 하게 되는..

시세에 대한 그럴듯한, 합리적인 분석은 결국 다 후행적일 수밖에

최근에 좀 정상화(?) 되나 싶어서 깔짝 베팅해봤다가 허약한 시세 보고 바로 후퇴했기 때문에 종목에 대한 조롱은 아니고 테마주 투기 원칙을 어긴 스스로에 대한 #반성 차원서 기록

시세에 저항하려 들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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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ors confront top of European defence start-up ‘hype cycle’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 내 방산 스타트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2022년 이후 230여 개, 2025년에도 52개 이상 신설됨. 방산 VC 투자액은 역대 최대치인 15억 달러에 달함. ‒ 다만 드론 등 일부 분야에 과도한 쏠림이 발생, 500개 이상 기업이 경쟁 중이며 실질 전투 적용까지는 아직 수년이 필요한 경우 다수.…
8 European Defense Tech Startups to Watch

유럽, 방산 자립을 향한 신(新) 군수 혁신 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022년)과 트럼프의 나토 불확실성이 유럽을 재무장으로 이끌며, 냉전 이후 최대 규모의 국방투자가 진행.
‒ 유럽 내 방위산업 VC투자는 2025년 9월 기준 15억달러로 전년 대비 50% 증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
‒ 드론, AI 소프트웨어, 위성정찰, 요격시스템 등 군사기술 중심의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성장하며, 다수 기업이 이미 유니콘(10억달러 이상 가치)에 진입.
‒ 유럽 각국 정부는 ‘드론 벽(Drone Wall)’ 구축, 우주발사 자립화, AI 전장통합 시스템 등 미국 의존도를 낮추는 전략을 가속 중.

주요 기업별 핵심 동향
1. Destinus (네덜란드, 10억달러 이상)
‒ 러시아 출신 미하일 코코리치가 2021년 설립, 극초음속 타격·정찰 드론 및 요격체 개발.
‒ 우크라이나에 직접 무기 공급 중이며, 스위스 AI 항법 기업 Daedalean(2.23억달러)을 인수해 위성 의존 없는 전장 항법 시스템 확보.

2. Cambridge Aerospace (영국, 약 4억달러)
‒ 전 영국 국방장관 Grant Shapps가 공동창업자로 참여.
‒ ‘Skyhammer’라는 저비용 요격 미사일 시스템 개발 중이며, 유럽형 아이언돔 구축을 목표로 함.
‒ 독일·폴란드 법인을 설립해 ‘드론 방벽’ 프로젝트 참여를 시사.

3. Iceye (핀란드, 약 25억달러)
‒ 세계 최대 SAR(합성개구 레이더) 위성망 보유.
‒ 기상·야간 제약 없이 감시 가능하며, 민간 해양감시에서 군사정찰로 영역 확대.
‒ 유럽 국가들의 독립적 정보자산 확보를 뒷받침하며, 최근 25억달러 밸류로 신규 자금조달 추진 중.

4. Kela Technologies (이스라엘)
‒ 팔란티어 이스라엘 지사장이던 Hamutal Meridor와 알론 드로르가 공동 설립.
‒ 국경 방어 및 전장 데이터 통합 AI 플랫폼을 개발해 드론·카메라·센서 데이터를 단일 화면에서 통합 지휘 가능하게 함.
‒ Sequoia, Lux, In-Q-Tel 등으로부터 1억달러 이상 투자 유치.

5. Isar Aerospace (독일, 10억유로)
‒ 유럽 최초의 자립형 위성 발사체 기업으로 SpaceX 의존도를 낮추는 목표를 보유.
‒ 노르웨이 첫 발사 시도는 실패했지만, 2027년까지 10회 이상 발사 계약이 체결될 정도로 수요가 높음.

6. Quantum Systems (독일, 약 30억유로)
‒ 전 독일군 조종사 플로리안 자이벨이 창업.
‒ 정찰 및 AI 기반 드론 전문기업으로, 우크라 전쟁 이후 매출이 폭증.
‒ 2025년 매출 3배 증가 예상, 자금조달 후 전장 AI 소프트웨어 개발 가속화 중.

7. Helsing (독일, 120억유로)
‒ 유럽 방산 AI 스타트업 중 최대 규모. 2021년 설립, Spotify 창업자 다니엘 에크의 투자로 성장.
‒ Saab과 공동으로 유로파이터용 AI 레이더 및 자율비행 시스템 개발, HX-2 타격드론과 수중 감시드론을 독일군에 시험 중.
‒ 2025년 6월 6억유로 조달로 밸류 120억유로 돌파.

8. Tekever (포르투갈, 13억유로 이상)
‒ 고정익 장시간 비행 드론 ‘AR3’ 개발, 영국 해협 밀수 감시 및 우크라 전장 투입.
‒ NATO 혁신펀드 및 Baillie Gifford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
영국 공군과 적 레이더 교란 드론 납품 계약 체결, 이미 흑자 전환 완료.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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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XMT 내년 1분기 상하이 상장 추진

>> 3월 양회 직후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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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nese memory chipmaker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CXMT) plans an initial public offer in Shanghai as soon as the first quarter of next year, eyeing a valuation of up to 300 billion yuan ($42.12 billion), two sources briefed on the matter said

~ CXMT aims to start mass production of fourth-generation high bandwidth memory or HBM3 chips in 2026, two of the sources said

~ "If it succeeds in the fourth quarter of 2026, they will use the G4 (16nm) generation for HBM3, which is still four years behind SK Hynix," said Choe Jeongdong, a senior analyst at TechInsights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pmaker-cxmt-plans-shanghai-listing-with-42-billion-valuation-sources-say-2025-10-21/
GS's Equity Color, Puzzling

- 지수는 표면상 보합(MOC -$1억)이나, 하부 구조에서는 포지셔닝 주도 변동이 컸고 모멘텀 롱이 강하게 압박받는 사이클이 전개되며 금 -5% 이상 급락, 비트코인 연동주들은 -5% 현물 비트코인은 +1%로 디커플링을 보였음.

- 거시 단면에서는 VIX가 하락하고 미 10년 금리는 -2bp로 안정, 유가 소폭 반등, 달러 약세, 금 가격 급락 등 ‘금리·변동성 완화 + 안전자산 약세’의 미스매치가 관찰되어, 단기 포지션 청산·리밸런싱의 흔적이 짙었음.

- 팩터 레벨에서는 모멘텀 페어가 -5%로 하락함. 롱 레그 -3%, 쇼트 레그 +2%의 방향성이 뚜렷했고, 개별주 흐름도 GOOGL 약세와 AMZN 강세의 대비, BYND의 대량거래 동반 급등, CRM>ORCL 상대강세 등으로 ‘베타보다 종목·테마 리밸런싱’이 두드러졌음.

- 시간외 실적에서는 NFLX가 매출 서프라이즈에도 이익·가이던스 믹스로 -6%, TXN은 가이던스 하향으로 -4%, 반면 ISRG는 탑·바텀 동시 서프라이즈와 프로시저 볼륨 가속으로 +17%를 기록해, 마진 레버리지와 가시성의 격차가 P/E 재정렬을 가속화했음.

- 현물·파생 시장 플로우는 30일 평균의 순매수 대비 -367bps 순매도로 뒤집히며, 소비재 업종에서 매도세가 나왔지만, 매크로 및테크 중심의 매수세가 이를 상쇄하며 보합에 가까운 균형상태 유지.

- 헤지펀드는 소비재·인더스트리얼·매크로 전반에서 산발적 숏 커버로 약 +5억 달러 순매수로 전환, 롱온리의 순중립과 대비되며 ‘숏 사이드 완화—롱 베타 절제’의 혼합 시그널을 남겼음.

- 섹터/테마별로는 롱온리 커뮤니티에서 대형은행에서 대체자산 운용사로의 로테이션이 관측, 최근 14일 RSI가 70을 상회하던 ‘롱 대형은행 vs 숏 대체자산운용사’ 페어의 과매수 해소가 트리거로 작동.

- 오토섹터는 소비자 신용 우려 관련 문의가 증가했으나, GM의 코멘트는 포트폴리오가 프라임 중심으로 예상범위 내 양호한 성과를 유지하고 서브프라임 익스포저도 미미·안정적이라는 점을 강조해, 섹터 펀더멘털의 급변 가능성을 낮췄음.

- 파생시장에서는 VIX 만기 전일의 ‘볼 디케이(: Vol이 빠르게 줄어드는 현상)' 가 재현되며 커브 스티프닝 베팅을 위한 1~3개월 구간 숏볼 선호가 유지되었고, 하루의 낮은 실현 변동성만으로도 SPX 원데이 스트래들이 40bp 미만으로 만기출회가 가능한 수준까지 눌렸음.

- 종합하면, 지수 수준은 평온했으나 모멘텀 언와인드, 금의 다중시그마 급락, 대체 자산운용사 강세/대형은행 약세 로테이션, 선택적 숏 커버, 그리고 만기 전 숏볼 친화적 환경이 겹치며 ‘표면적 안정·내부적 재배열’의 전형적 장세가 전개.

-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압축과 포지셔닝 재정렬이 동반되는 구간에서 종목 간 스프레드, 팩터 간 상쇄, 이벤트 드리븐 테마가 성과를 주도할 가능성이 높음.
GS 하이베타 모멘텀 바스켓은 -366bps 하락하여 5일 변동폭이 수개월 만에 최악의 하락을 기록
YTD 승리자 하이베타 모멘텀 주식들(a.k.a 꿈만 큰 잡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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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D 승리자 하이베타 모멘텀 주식들(a.k.a 꿈만 큰 잡주들)
근데 이제 금마들의 11~1월 계절성이 별로라고

source: GS S&T
Forwarded from Macro Trader
Opinion: Sorry, Pop Mart, Labubu Is Just Not Lego or Pokemon

블랙핑크의 리사부터 리한나까지, 셀럽들의 가방에 인형처럼 매달려 있는 봉제 액세서리 라부부를 만든 중국 팝마트 인터내셔널 그룹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장난감 제조업체는 거의 없다.

이 요정 같은 인형의 스타덤과 함께 회사의 운도 올랐다. 팝마트는 8월 말 발표한 상반기 실적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으며, 최고경영자 왕닝(Wang Ning)은 “2025년 매출 300억 위안(42억 달러), 전년 대비 130% 성장 달성은 ‘꽤 쉬울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주가는 179% 급등했다.

그러나 회의론이 서서히 부상하고 있다. 번스타인 리서치는 지난주 팝마트에 대해 ‘비중 축소'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는데, 이는 블룸버그 설문에 따르면 40개의 매수 의견 사이에서 드문 공개적 이견이었다. 최근 차익 실현도 이어지고 있다. 주가는 8월 고점 대비 25% 하락했다.

논쟁의 중심에는 두 가지 쟁점이 있다. 바로 제품 다변화와 지속가능성이다. 첫째, 팝마트는 단일 히트작에 의존하는 원트릭 포니(one-trick pony)인가, 아니면 라부부만큼 바이럴한 또 다른 히트 제품을 낼 수 있을까? 둘째, 성장 엔진이 오직 라부부뿐이라면, 그 IP(Intellectual Property)는 소비자와의 관계에서 지속력을 가질 수 있을까? 상반기 동안 라부부가 포함된 ‘더 몬스터즈(The Monsters)’ 시리즈는 전체 매출의 35%를 차지하며 작년 14%에서 급등, 회사의 핵심 수익원이 되었다.

하지만 두 측면 모두 전망은 밝지 않다. 팝마트는 스컬판다(Skullpanda)와 크라이베이비(Crybaby)를 출시했지만, 둘 다 영향력을 확보하지 못했다. 한편 브랜드에 관심을 보이는 신규 소비자층의 초기 반응을 포착하는 구글 검색에서는 라부부에 대한 관심이 7월 초 한때 레고에 근접했다가 이후 급격히 감소했다.

물론 소셜미디어 언급이 곧바로 매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예컨대 포켓몬에 대한 검색 관심은 2016년에 정점을 찍었지만, 포켓몬컴퍼니(The Pokemon Company)는 지난해 비디오게임과 트레이딩카드 판매를 통해 110억 달러의 소매 매출을 올려 2016년의 3배에 달했다. 그럼에도 온라인 트래픽의 탄력성은 매출 안정성을 공고히 한다. 세계 1위 장난감 제조사 레고가 그 좋은 예다. 레고는 상반기 매출이 54억 달러로 13% 증가했으며, 이는 2024년의 13% 증가에 이어진 것이다. 92년 된 기업으로서 두 자릿수 성장은 대단한 성과다.

한편 소셜미디어에서 라부부 열풍이 잦아들었음에도, 팝마트는 여전히 ‘희소성(scarcity)’에 의존해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공급 확대를 약속한 지 수개월이 지났지만, 라부부는 여전히 매장에서 품절 상태다.

나는 이 장난감들이 글로벌 센세이션이 되기 훨씬 전부터 수집해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더 이상 쫓지 않기로 했다. 팝마트 매장에서 신상품이 입고될 때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다면, 구매 방법은 리셀러(되팔이)뿐인데, 내가 산 것이 진짜 라부부인지 짝퉁 ‘라푸푸(Lafufu)’인지 구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웃돈을 주고 산다고 해서 정품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다. 최근 리셀러에게서 받은 택배의 인형은 뭔가 이상했다. 한쪽 다리의 움직임이 다른 쪽보다 훨씬 부드러웠다. 나는 이제 ‘라푸푸 불안증(Lafufu anxiety)’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재고를 보충하기보다, 팝마트는 한정판을 쏟아내며 소비자들의 식욕을 자극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달 핼러윈을 앞두고 출시된 ‘와이 소 시리어스(Why So Serious)’ 시리즈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 3만3천 개의 좋아요를 기록할 만큼 귀엽고 재치 있지만, 역시 품절 상태이며 손에 닿지 않는다. 리셀 플랫폼 치엔다오(Qiandao)에서는 ‘저글링 광대(juggling clown)’가 정가의 두 배가 넘는 430위안에 거래된다.

이런 불만은 나만의 일이 아니다. 내 친구들도 모두 똑같이 답답해한다. 아무도 ‘IQ세(稅, IQ tax)’를 내고 싶어 하지 않는다. 이것은 중국에서 ‘판단력 없는 소비자가 형편없는 제품에 터무니없는 돈을 쓰는 행위’를 일컫는 유행어다.

이에 비해 프리미엄 소비층을 겨냥하는 레고는 최소한 표준 세트의 경우 제품 접근성을 중시한다. 스타워즈 시리즈는 비싸지만, 돈만 지불하면 언제든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요즘 레고 매출 성장의 상당 부분은 성인 팬층에서 나온다. 이들은 더 두툼한 지갑을 가지고 있다. 2021년 기준 성인 팬층은 레고 전체 매출의 5분의 1을 차지했다.

팝마트 역시 성인층을 포획했다. 패션 피플들은 라부부를 디자이너 가방에 장식적으로 매달고, 직장인 엄마들은 지친 아이를 달래기 위해 선물한다. 그러나 이 바쁘고 변덕스러운 소비자층을 유지하려면, 팝마트는 제품을 구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현재 모든 라부부 제품이 한정판으로만 출시되고 있어, 이는 오히려 소비자들을 멀어지게 한다.

‘더 몬스터즈’ 시리즈가 처음 등장했을 때, 그것은 북유럽 동화를 기반으로 한 환상 세계를 창조하고 있었다. 라부부는 남자친구 타이코코(Tycoco)와 장난을 치고, 친구 야야(Yaya)와 카트 경주를 하고, 리더 지모모(Zimomo)는 장난을 꾸몄다. 그 ‘도피의 감정’, 즉 현실에서 벗어난 판타지의 느낌은 이제 사라졌다.

팝마트는 자기 성공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

- Bloomberg.
Macro Trader
한정판을 쏟아내며 소비자들의 식욕을 자극하는 데 집중
나이키가 이러다 망한(?) 건데, 어느 브랜드든 실수요자가 아니라 리셀러들이 찾는 브랜드는 쉽지 않다는 생각

롤렉스 마켓 인덱스도 줄서기 대행 알바가 횡행했던 시점이 거의 고점. 물론 당시는 금리 인상이라는 매크로적 이슈가 존재했지만 어쨌든 아직도 고점을 회복하지 못했다는 데 의의가
Forwarded from 올바른
버티브 3Q25 실적발표 (Pre +7%)

👨‍💻 → 전력·냉각밀도가 높아질수록 수혜를 보는 기업, 관세를 극복할 수준의 Q상승과 P상승의 효과를 누리며 신규주문 강세를 느끼는 중. 디테일도 모두 초록불

- 매출 : $2.68B vs 컨센 $2.59B (Beat) (YoY +29%)
- EPS : $1.24 vs $0.99 (Beat) (YoY +63%)
- Book-to-Bill Ratio : ~1.4배 (Beat)
- 수주잔고 : $9.5B (Beat) (YoY +28%)
- 신규수주 : YoY 60%, QoQ 20%, TTM 21% (Beat)
- Adj FCF : $462M (YoY +38%) (Beat)
- 무디스 신용등급 상향 : Ba2 → Ba1 (Upgrade) (Beat)

4Q25 가이던스
- 매출 : $2.81~$2.89B vs 컨센 $2.82B (Beat)
- EPS : $1.29~$1.29 (Beat)
- Adj OPM : 22.1%~22.7% (Beat)

CY25 가이던스
- 매출 : $10.16~$10.24B vs 컨센 $10.08B (Raise) (YoY 26~28%)
- EPS : $4.07~$4.43 vs $3.82 (Raise)
- Adj OPM : 20.0%~20.5%
- Adj OP : $2.04~$2.08B (YoY 40%)
- Adj FCF : $1.47~$1.53B

🌴 버티브 (VRT)
- 버티브홀딩스 2Q25 실적발표 : 액체냉각 인프라의 명가, 시장점유율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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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High Beta Momentum Basket vs. Nasdaq 100 Index 업뎃
GS High Beta Momentum Basket vs. Nasdaq 100 Index 업뎃

언제 쳐맞아도 할 말 없는 과열 구간인 건 알고 있었지만.. 충실한 모멘텀 카미카제로서 장 체감 난이도가 확 올라간 듯한
#APH #VRT #GEV 전부 셀온이 나오는 상황

특히 GEV는 차트 깨며 매물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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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H #VRT #GEV 전부 셀온이 나오는 상황 특히 GEV는 차트 깨며 매물 출회
그래도 이런 애들은 숫자가 뒷받침이 되는 애들이라 시장 수급 꼬이는 거만 해결되면 어차피 다시 잘 갈 거라 걱정은 안 되는데,

테마주들은 여기서 전고 다시 회복하고 더 갈 수도 있겠지만 이런 애들은 올 2월에도 그랬듯 MDD -50~60% 단기에 나도 할 말 없는 애들이라 무작정 바이더딥하기도 참 애매한..

시장 흐름을 잘 못 읽고 있는 것 같아서 숫자 주식들 제외하고는 싹 날리고 당분간 시장 좀 지켜볼 #생각
이번이 역사상 두 번째로 긴 셧다운이라고
Gromit 공부방
GS 바스켓별 YTD/연저점 대비 퍼포먼스
GS 바스켓별 YTD/연저점 대비 퍼포먼스 + 지난 한주간 퍼포먼스 업뎃
ProEnergy repurposes jet engines to power data centers amid gas turbine shortages

‒ 미국 ProEnergy가 구형 제트엔진(CF6-80C2)을 개조해 데이터센터용 가스터빈 발전기로 전환, 단일 엔진당 48MW 전력 공급 가능.

‒ 두 개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총 21기의 PE6000 터빈을 공급 중이며, 총 발전용량은 1GW 이상으로 향후 5~7년간 전력망 연결 전까지 브릿지 파워로 사용 예정.

‒ 개조 방식은 항공기 추력을 샤프트 파워로 전환하도록 터빈 섹션을 확장하고 냉각·배출 저감 시스템 등을 추가한 형태로, 설치 후에는 백업 전원이나 유틸리티 전력 공급용으로도 활용 가능.

‒ 기존 대형 터빈 시장은 GE Vernova, Siemens, Mitsubishi가 과점 중이며,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으로 납기 지연이 2029년 이후까지 밀려 ProEnergy의 저가·고속 납품(2027년) 솔루션이 각광.

‒ 향후 10년간 1,000여대의 항공기 엔진이 퇴역 예정으로, ProEnergy는 이를 재활용해 가스터빈 공급망 병목 완화와 데이터센터 오프그리드 전력 수요를 동시에 해결할 계획.

source: DCD
‒ KOSPI는 주가가 오를 때 실적효과와 유동성 효과가 같이 가는 경우는 별로 없음. 코로나19 충격 이후 정도

‒ 최근 유동성 효과와 실적 효과가 동시에 (+)를 유지하기 시작. 2021년 초와 닮은 꼴
‒ 은행 수시입출식 잔액은 시중 유동성을 반영하는 지표. 증권사 고객예탁금과 매우 밀접한 움직임. 최근 예탁금의 급격한 증가 관찰

‒ 과거 2020년 4분기에도 수시입출식 잔액보다 고객예탁금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KOSPI 3000p 돌파의 촉매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