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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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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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레이 카파시는 AGI가 등장하기까지 최소 10년 이상 걸릴 것으로 보며, 현재 LLM은 세션이 끝날 때마다 모든 기억이 사라지는 ‘디지털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다고 지적.

‒ 그는 AGI를 기술적 돌파구가 아니라, “AI가 인간을 대체할 수 있다고 기업이 확신하는 시점”이라는 경제적 전환점으로 재정의하며, 기술보다 사회적 수용 속도가 핵심 제약이라고 강조.

‒ AI는 혁신적이지만 GDP 성장률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지 못하고, 오히려 기존의 2% 성장 추세를 유지시키는 점진적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 진단.

‒ 현재 LLM의 구조적 한계는 기억 단절(지속학습 불가), 망각 부재(일반화 실패), 저품질 데이터 의존(비효율적 대형화) 세 가지로 요약됨.

‒ 강화학습은 정답 피드백만을 무차별적으로 학습해 비효율적이며, 자기 데이터 재학습은 ‘모델 붕괴(Model Collapse)’를 유발해 지능 다양성을 훼손함.

‒ 카파시는 AI가 인간처럼 지식을 축적하고 경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문화(Culture)’와 ‘자기 대국(Self-Play)’ 같은 다중 에이전트 구조가 필요하다고 주장.

‒ 그는 AI가 진정한 에이전트로 발전하려면 인간처럼 기억을 축적하고 맥락을 유지해야 하며, 이는 연산(Compute) 중심에서 메모리(Memory) 중심으로의 구조적 전환을 예고하는 흐름으로 해석됨.

‒ 이 과정에서 HBM‒DRAM‒SSD로 구성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가 인간의 뇌 구조(작업‒단기‒장기 기억)를 모방하며 필연적으로 채택될 전망.

‒ LoRA(Low-Rank Adaptation)는 프롬프트를 압축된 가중치 형태로 저장해 지속적 학습과 개인화를 가능하게 하며, 이러한 구조는 대규모 사용자 기반 AI 서비스를 현실화하는 핵심 기술로 부상.

‒ 결론적으로 AI 패러다임은 ‘연산 경쟁’에서 ‘기억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HBM·DRAM·NAND eSSD 전반의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촉발하는 근본적 산업 변화로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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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 듀안 아놀드 원전은 아이오와 주에 위치해 있음 데이터센터 밀집지 노스버지니아 만큼은 아니지만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는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의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클러스터 존재
NextEra Energy and Google Announce New Collaboration to Accelerate Nuclear Energy Deployment in the U.S.

‒ NextEra Energy와 Google LLC가 미국 아이오와주에 있는 단일 원자력발전소인 Duane Arnold Energy Center(615 MW)를 재가동하기 위해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

‒ Google은 이 원전 가동 시점부터 향후 25년간 해당 설비에서 생산되는 탄소 제로 전력을 구매하기로 했고, 동시에 NextEra는 현재 소수지분(30 %)을 보유 중인 지역 협동조합인 Central Iowa Power Cooperative 및 Corn Belt Power Cooperative의 지분을 인수해 소유지분을 100 %로 전환하기로 했음.

‒ 재가동 목표 시점은 규제 승인 달성 시점 기준으로 2029년 1분기이며, 이번 협업은 AI·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전력망의 안정성 및 친환경 전력공급 역량을 강화하려는 의도.

‒ 양사는 이 원자력발전소 재가동 외에도 미국 전역에서 신규 원자력발전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탐색하기로 별도 계약을 체결.

‒ 투자 및 운영 구조상, 이번 계약을 통해 아이오와주 내에서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되며, 지역 에너지 고객들에게는 Google이 구매하는 전력에 따른 추가 비용이 전가되지 않는다고 명시.

https://www.investor.nexteraenergy.com/news-and-events/news-releases/2025/10-27-2025-203948689

#NEE
중국 기판(VGT), 서버(FII) 대장도 신고가 스탠바이

후발주까지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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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런 애들은 숫자가 뒷받침이 되는 애들이라 시장 수급 꼬이는 거만 해결되면 어차피 다시 잘 갈 거라 걱정은 안 되는데, 테마주들은 여기서 전고 다시 회복하고 더 갈 수도 있겠지만 이런 애들은 올 2월에도 그랬듯 MDD -50~60% 단기에 나도 할 말 없는 애들이라 무작정 바이더딥하기도 참 애매한.. 시장 흐름을 잘 못 읽고 있는 것 같아서 숫자 주식들 제외하고는 싹 날리고 당분간 시장 좀 지켜볼 #생각
여전히 같은 #생각

아직 꿈팔이 테마주들을 적극적으로 해야 할 구간은 아닌 것 같음

논리적 근거는 딱히 없고 최근 M7 등 대형주 + 숫자주식들이 상대적으로 하이베타 모멘텀 까라 대비 강한 게 좀 수상해서..

#MEME ETF 시세도 음봉이 더 자주 출현하는 모습을 보면 오직 시세만이 펀더멘털인 테마주 특성상 좀 리스키한 구간이라는 생각
다시 체크해보니 MEME은 비욘드미트 비중을 15%나 담아놔서 다른 테마주들 최근 시세 대비 MEME 시세가 훨씬 더 약해보이는 착시(?)가 있긴 한 듯

뭐 그래도 숫자주식들 상대강도가 야금야금 올라오고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어서 어닝시즌 동안은 그런 까라 위주로만 보고 플레이할 생각

그나저나 대체 뭔생각으로 비욘드미트를 저 비중으로..ㄷㄷ
Citadel's Rubner, November

- 연말을 앞두고 기관 자금 배분은 여전히 보수적인 국면에 있으나, 최근 CPI 둔화가 단기 거시 리스크를 제거하며 주식시장에 다시 ‘그린라이트’를 제공하는 국면으로 전환

- 11월 초를 기점으로 기술적 요인과 자금흐름이 동시에 교차하는데, 리테일 투자자들의 구조적 매수세가 가격결정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반대로 기관의 회의적 포지션이 되려 랠리의 연료가 되고 있음

- 리테일 자금흐름은 현금 주식 기준으로 최근 27주 중 23주 순매수 기록, 옵션 시장에서는 25주 연속 콜 매수가 이어졌으며, ETF 또한 222거래일 중 220일 순매수세가 지속중. 현금·옵션·소형주 구간에서 리테일 점유율이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소비심리와 위험선호 회복을 보여줌.

- 곧 S&P500 시가총액의 40%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며 ‘Mag 7’을 포함한 대형 기술주의 변동성이 지수를 주도할 것.

- 역사적으로 10월 말은 4분기 저점 형성 구간으로, 10월 26~27일 이후의 반등이 연말 랠리로 이어지는 패턴이 반복되어 왔음.

- 옵션 시장에서는 리테일의 콜 매수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최근 10주 중 9주를 헤지 중심으로 운용하며 하방 방어와 추격매수 지연이 공존하고 있음.

-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블랙아웃 해제와 함께 급증하고 있으며, 러셀3000 기준 연말까지 약 1.5조 달러 규모의 승인액 중 90%가 실제 집행될 경우 일평균 약 53억 달러의 수요가 발생하게 됨. 계절적으로도 11~12월은 자사주 매입이 가장 강한 시기로, 2025년 말까지 승인된 프로그램을 모두 소진하려는 기업이 다수 존재.

- CTA 전략은 현재 +0.25 z-score 수준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핵심 트리거(예: SPX 6,494) 하회 전까지 추가적인 디리버리징 위험은 제한적.

- 볼컨트롤 전략은 최근 변동성 상승 국면에서 주식 익스포저를 단기적으로 줄였으나, 현재는 추가 매도를 멈추고 익스포저 재확대 국면으로 진입 중. 리스크 패리티 전략은 교차자산 변동성 하락에 따라 주식 비중을 축소하며 채권·원자재 간 리밸런싱을 병행하고 있음.

- AAII 투자심리 지표는 여전히 약세를 보여, 가격 상단에서의 공급보다 하단 매수대기 수요가 더 두터운 비대칭적 구도임.

- 결국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속에서 리테일, 자사주, 계절적 요인이 결집한 수요 측 요인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기관과 시스템 자금은 여전히 방어적 자세를 유지해 상방 추격 여력을 남기고 있음.

- 단기적으로는 실적 발표 구간의 헤드라인 리스크를 옵션으로 관리하면서 코어 롱 포지션을 유지하는 전략이 합리적이며, 양호한 실적은 기관 자금의 재유입을 유발하는 주요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리테일 투자자 순매수가 S&P 500 지수와 갖는 상관관계가 점차 높아지는 중, 9월에는 사상 최대 순매수를 기록.

2020년 코로나 유동성 장세에서부터 리테일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유입되기 시작해 이제는 전체 거래대금의 20% 이상을 차지(과거에는 10% 수준)하게 됨에 따라, 리테일 투자자들의 매매가 시장의 방향성 자체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으로 등극함.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000 나누기 환율 1430
곱하기 2021년 환율 1150 하면

3216

입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Rafiki research
4000 나누기 환율 1430 곱하기 2021년 환율 1150 하면 3216 입니다
주가는 오른게 없습니다. 원화가 쓰레기 돼서 오른 것처럼 보일 뿐
#MAGS M7 ETF 일봉
반도체도, 빳데리도(ESS), 심지어는 통신따리까지(노키아) 멱살 잡고 끌어올려주시는데

코스피 4000, 5000의 주역은 잼카가 아니라 젠슨“황(皇)”이 아닐지
NOmura's McElligott, F.O.R.T. KEEPS "BUYERS HIGHER" / "OVERWRITERS SQUEEZED" -DYNAMIC

- 이번 주는 FOMC·ECB·BoJ와 미중 정상회담, 그리고 Mag7 대형 실적이 겹치며, 2차 연속 기준금리 인하는 이미 반영된 가운데 QT 종료 판단이 심리에 더 큰 변수가 될 것. 필요 시 IORB 조정이나 T-Bill OMO 재개 같은 ‘비상용’ 수단은 당장보다 후행적 옵션으로 간주됨.

- 전일 2년·5년 UST 입찰은 대규모 IG 발행이 겹쳤음에도 견조했고, 7년물 440억 달러 입찰이 벨리 수요 강도의 연속성을 점검할 창이 될 것. 금리·STIRS 변동성은 고갈되며 트렌드가 희미해진 반면, 최근 CTA의 성과 회복은 주식(롱)과 커머디티에서 금속 롱·에너지 숏이 주도했음.

- 중앙은행 이벤트와 중국 관세 리스크의 ‘킥 더 캔’이 일단락되면, 매크로 노이즈는 후경으로 물러나고 이익시즌의 미시 펀더멘털이 리스크 프리미엄을 재조정할 구간으로 전환됨.

- 현재까지 S&P500의 EPS 서프라이즈 비율 86%, 매출 서프라이즈 80%가 확인되는 가운데, 실적일 주가 변동은 최근 4개 분기 평균 대비 과소실현되는 경향이 뚜렷함. 이 과소실현은 10일 단기 급락 이후 진행된 ‘볼 크러시’를 배경으로 숏볼/캐리 심리가 되살아났음을 보여주지만, 사상 고점 갱신과 오전 랠리 속 ‘우측 꼬리 공포(F.O.R.T.)’가 연말 추격 매수를 유발할 위험이 커짐.

- 옵션면에서는 SPX 12월물 7125/7150 콜스프레드 대량 매수(ES 6.4만 랏 포함)가 관측되었고, 선물 현물의 급진적 매수로 오버라이터가 팔아둔 콜 숏스트라이크를 연쇄 돌파하며 6,880~6,900대에 포획된 롱감마 벽을 일부 소거함.

- 동시적으로 0DTE 콜 집중 매수가 스팟의 감마 스퀴즈를 증폭시켰고, 딜러 감마는 2023년 이후 하위 1백분위로 역사적 숏 상태에 근접.

- 레버리지 ETF의 EOD 리밸런스는 ‘합성 숏 감마’로 작동해 하루 1% 상승마다 약 70억 달러 상당의 기계적 순매수가 유발되고, 전일 추정치 기준 총합 +111억 달러, 최근 1주 불균형 누적은 +176억 달러로 데이터 역사상 98.3퍼센타일에 위치함.

- 현재 딜러 감마 프로파일은 6,835/40의 아이언 콘도어 하단이 하방 범위를 정의하고 6,895/6,900대가 상단을 규정하며, 6,900·6,950 구간의 집계된 숏감마는 상방 재돌파 시 가속 페달로 기능할 수 있음.

- 시스템 전략 포지셔닝은 볼컨트롤의 기계적 디레버리징을 거치며 정화되었고, CTA·리스크패리티는 공고하지만 스트리트 PB 데이터 상 헤지펀드 순레버리지는 1년 레인지 하단권으로 낮음.

- 멀티-매니저를 포함한 HF들이 숏북 훼손과 ‘제로 넷’ 부담을 겪는 역설이 ‘더 높은 가격에야 사게 되는’ F.O.R.T. 추격을 촉발시키는 수급 역학으로 귀결됨.

- 콜 스큐는 ARKK·SLV·SMH 등 하이베타/테마에서 다시 가팔라지고 있으며, 한편에선 2월만기 VIX 50/60 콜스프레드 7.5만 랏 매수와 같은 ‘로또형’ 테일 헤지가 후방에서 병행됨.

- 종합하면, 정책 이벤트의 헤드라인과 미시 펀더멘털의 서프라이즈가 공존하는 가운데, 저레버리지·숏감마·레버리지 ETF 리밸스·오버라이터 커버의 조합이 상방 변동성의 비대칭을 키우는 국면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