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그래도 이런 애들은 숫자가 뒷받침이 되는 애들이라 시장 수급 꼬이는 거만 해결되면 어차피 다시 잘 갈 거라 걱정은 안 되는데, 테마주들은 여기서 전고 다시 회복하고 더 갈 수도 있겠지만 이런 애들은 올 2월에도 그랬듯 MDD -50~60% 단기에 나도 할 말 없는 애들이라 무작정 바이더딥하기도 참 애매한.. 시장 흐름을 잘 못 읽고 있는 것 같아서 숫자 주식들 제외하고는 싹 날리고 당분간 시장 좀 지켜볼 #생각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Citadel's Rubner, November
- 연말을 앞두고 기관 자금 배분은 여전히 보수적인 국면에 있으나, 최근 CPI 둔화가 단기 거시 리스크를 제거하며 주식시장에 다시 ‘그린라이트’를 제공하는 국면으로 전환
- 11월 초를 기점으로 기술적 요인과 자금흐름이 동시에 교차하는데, 리테일 투자자들의 구조적 매수세가 가격결정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반대로 기관의 회의적 포지션이 되려 랠리의 연료가 되고 있음
- 리테일 자금흐름은 현금 주식 기준으로 최근 27주 중 23주 순매수 기록, 옵션 시장에서는 25주 연속 콜 매수가 이어졌으며, ETF 또한 222거래일 중 220일 순매수세가 지속중. 현금·옵션·소형주 구간에서 리테일 점유율이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소비심리와 위험선호 회복을 보여줌.
- 곧 S&P500 시가총액의 40%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며 ‘Mag 7’을 포함한 대형 기술주의 변동성이 지수를 주도할 것.
- 역사적으로 10월 말은 4분기 저점 형성 구간으로, 10월 26~27일 이후의 반등이 연말 랠리로 이어지는 패턴이 반복되어 왔음.
- 옵션 시장에서는 리테일의 콜 매수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최근 10주 중 9주를 헤지 중심으로 운용하며 하방 방어와 추격매수 지연이 공존하고 있음.
-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블랙아웃 해제와 함께 급증하고 있으며, 러셀3000 기준 연말까지 약 1.5조 달러 규모의 승인액 중 90%가 실제 집행될 경우 일평균 약 53억 달러의 수요가 발생하게 됨. 계절적으로도 11~12월은 자사주 매입이 가장 강한 시기로, 2025년 말까지 승인된 프로그램을 모두 소진하려는 기업이 다수 존재.
- CTA 전략은 현재 +0.25 z-score 수준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핵심 트리거(예: SPX 6,494) 하회 전까지 추가적인 디리버리징 위험은 제한적.
- 볼컨트롤 전략은 최근 변동성 상승 국면에서 주식 익스포저를 단기적으로 줄였으나, 현재는 추가 매도를 멈추고 익스포저 재확대 국면으로 진입 중. 리스크 패리티 전략은 교차자산 변동성 하락에 따라 주식 비중을 축소하며 채권·원자재 간 리밸런싱을 병행하고 있음.
- AAII 투자심리 지표는 여전히 약세를 보여, 가격 상단에서의 공급보다 하단 매수대기 수요가 더 두터운 비대칭적 구도임.
- 결국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속에서 리테일, 자사주, 계절적 요인이 결집한 수요 측 요인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기관과 시스템 자금은 여전히 방어적 자세를 유지해 상방 추격 여력을 남기고 있음.
- 단기적으로는 실적 발표 구간의 헤드라인 리스크를 옵션으로 관리하면서 코어 롱 포지션을 유지하는 전략이 합리적이며, 양호한 실적은 기관 자금의 재유입을 유발하는 주요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연말을 앞두고 기관 자금 배분은 여전히 보수적인 국면에 있으나, 최근 CPI 둔화가 단기 거시 리스크를 제거하며 주식시장에 다시 ‘그린라이트’를 제공하는 국면으로 전환
- 11월 초를 기점으로 기술적 요인과 자금흐름이 동시에 교차하는데, 리테일 투자자들의 구조적 매수세가 가격결정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반대로 기관의 회의적 포지션이 되려 랠리의 연료가 되고 있음
- 리테일 자금흐름은 현금 주식 기준으로 최근 27주 중 23주 순매수 기록, 옵션 시장에서는 25주 연속 콜 매수가 이어졌으며, ETF 또한 222거래일 중 220일 순매수세가 지속중. 현금·옵션·소형주 구간에서 리테일 점유율이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소비심리와 위험선호 회복을 보여줌.
- 곧 S&P500 시가총액의 40%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며 ‘Mag 7’을 포함한 대형 기술주의 변동성이 지수를 주도할 것.
- 역사적으로 10월 말은 4분기 저점 형성 구간으로, 10월 26~27일 이후의 반등이 연말 랠리로 이어지는 패턴이 반복되어 왔음.
- 옵션 시장에서는 리테일의 콜 매수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최근 10주 중 9주를 헤지 중심으로 운용하며 하방 방어와 추격매수 지연이 공존하고 있음.
-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블랙아웃 해제와 함께 급증하고 있으며, 러셀3000 기준 연말까지 약 1.5조 달러 규모의 승인액 중 90%가 실제 집행될 경우 일평균 약 53억 달러의 수요가 발생하게 됨. 계절적으로도 11~12월은 자사주 매입이 가장 강한 시기로, 2025년 말까지 승인된 프로그램을 모두 소진하려는 기업이 다수 존재.
- CTA 전략은 현재 +0.25 z-score 수준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핵심 트리거(예: SPX 6,494) 하회 전까지 추가적인 디리버리징 위험은 제한적.
- 볼컨트롤 전략은 최근 변동성 상승 국면에서 주식 익스포저를 단기적으로 줄였으나, 현재는 추가 매도를 멈추고 익스포저 재확대 국면으로 진입 중. 리스크 패리티 전략은 교차자산 변동성 하락에 따라 주식 비중을 축소하며 채권·원자재 간 리밸런싱을 병행하고 있음.
- AAII 투자심리 지표는 여전히 약세를 보여, 가격 상단에서의 공급보다 하단 매수대기 수요가 더 두터운 비대칭적 구도임.
- 결국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속에서 리테일, 자사주, 계절적 요인이 결집한 수요 측 요인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기관과 시스템 자금은 여전히 방어적 자세를 유지해 상방 추격 여력을 남기고 있음.
- 단기적으로는 실적 발표 구간의 헤드라인 리스크를 옵션으로 관리하면서 코어 롱 포지션을 유지하는 전략이 합리적이며, 양호한 실적은 기관 자금의 재유입을 유발하는 주요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리테일 투자자 순매수가 S&P 500 지수와 갖는 상관관계가 점차 높아지는 중, 9월에는 사상 최대 순매수를 기록.
2020년 코로나 유동성 장세에서부터 리테일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유입되기 시작해 이제는 전체 거래대금의 20% 이상을 차지(과거에는 10% 수준)하게 됨에 따라, 리테일 투자자들의 매매가 시장의 방향성 자체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으로 등극함.
2020년 코로나 유동성 장세에서부터 리테일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유입되기 시작해 이제는 전체 거래대금의 20% 이상을 차지(과거에는 10% 수준)하게 됨에 따라, 리테일 투자자들의 매매가 시장의 방향성 자체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으로 등극함.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Rafiki research
4000 나누기 환율 1430 곱하기 2021년 환율 1150 하면 3216 입니다
주가는 오른게 없습니다. 원화가 쓰레기 돼서 오른 것처럼 보일 뿐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NOmura's McElligott, F.O.R.T. KEEPS "BUYERS HIGHER" / "OVERWRITERS SQUEEZED" -DYNAMIC
- 이번 주는 FOMC·ECB·BoJ와 미중 정상회담, 그리고 Mag7 대형 실적이 겹치며, 2차 연속 기준금리 인하는 이미 반영된 가운데 QT 종료 판단이 심리에 더 큰 변수가 될 것. 필요 시 IORB 조정이나 T-Bill OMO 재개 같은 ‘비상용’ 수단은 당장보다 후행적 옵션으로 간주됨.
- 전일 2년·5년 UST 입찰은 대규모 IG 발행이 겹쳤음에도 견조했고, 7년물 440억 달러 입찰이 벨리 수요 강도의 연속성을 점검할 창이 될 것. 금리·STIRS 변동성은 고갈되며 트렌드가 희미해진 반면, 최근 CTA의 성과 회복은 주식(롱)과 커머디티에서 금속 롱·에너지 숏이 주도했음.
- 중앙은행 이벤트와 중국 관세 리스크의 ‘킥 더 캔’이 일단락되면, 매크로 노이즈는 후경으로 물러나고 이익시즌의 미시 펀더멘털이 리스크 프리미엄을 재조정할 구간으로 전환됨.
- 현재까지 S&P500의 EPS 서프라이즈 비율 86%, 매출 서프라이즈 80%가 확인되는 가운데, 실적일 주가 변동은 최근 4개 분기 평균 대비 과소실현되는 경향이 뚜렷함. 이 과소실현은 10일 단기 급락 이후 진행된 ‘볼 크러시’를 배경으로 숏볼/캐리 심리가 되살아났음을 보여주지만, 사상 고점 갱신과 오전 랠리 속 ‘우측 꼬리 공포(F.O.R.T.)’가 연말 추격 매수를 유발할 위험이 커짐.
- 옵션면에서는 SPX 12월물 7125/7150 콜스프레드 대량 매수(ES 6.4만 랏 포함)가 관측되었고, 선물 현물의 급진적 매수로 오버라이터가 팔아둔 콜 숏스트라이크를 연쇄 돌파하며 6,880~6,900대에 포획된 롱감마 벽을 일부 소거함.
- 동시적으로 0DTE 콜 집중 매수가 스팟의 감마 스퀴즈를 증폭시켰고, 딜러 감마는 2023년 이후 하위 1백분위로 역사적 숏 상태에 근접.
- 레버리지 ETF의 EOD 리밸런스는 ‘합성 숏 감마’로 작동해 하루 1% 상승마다 약 70억 달러 상당의 기계적 순매수가 유발되고, 전일 추정치 기준 총합 +111억 달러, 최근 1주 불균형 누적은 +176억 달러로 데이터 역사상 98.3퍼센타일에 위치함.
- 현재 딜러 감마 프로파일은 6,835/40의 아이언 콘도어 하단이 하방 범위를 정의하고 6,895/6,900대가 상단을 규정하며, 6,900·6,950 구간의 집계된 숏감마는 상방 재돌파 시 가속 페달로 기능할 수 있음.
- 시스템 전략 포지셔닝은 볼컨트롤의 기계적 디레버리징을 거치며 정화되었고, CTA·리스크패리티는 공고하지만 스트리트 PB 데이터 상 헤지펀드 순레버리지는 1년 레인지 하단권으로 낮음.
- 멀티-매니저를 포함한 HF들이 숏북 훼손과 ‘제로 넷’ 부담을 겪는 역설이 ‘더 높은 가격에야 사게 되는’ F.O.R.T. 추격을 촉발시키는 수급 역학으로 귀결됨.
- 콜 스큐는 ARKK·SLV·SMH 등 하이베타/테마에서 다시 가팔라지고 있으며, 한편에선 2월만기 VIX 50/60 콜스프레드 7.5만 랏 매수와 같은 ‘로또형’ 테일 헤지가 후방에서 병행됨.
- 종합하면, 정책 이벤트의 헤드라인과 미시 펀더멘털의 서프라이즈가 공존하는 가운데, 저레버리지·숏감마·레버리지 ETF 리밸스·오버라이터 커버의 조합이 상방 변동성의 비대칭을 키우는 국면으로 보임.
- 이번 주는 FOMC·ECB·BoJ와 미중 정상회담, 그리고 Mag7 대형 실적이 겹치며, 2차 연속 기준금리 인하는 이미 반영된 가운데 QT 종료 판단이 심리에 더 큰 변수가 될 것. 필요 시 IORB 조정이나 T-Bill OMO 재개 같은 ‘비상용’ 수단은 당장보다 후행적 옵션으로 간주됨.
- 전일 2년·5년 UST 입찰은 대규모 IG 발행이 겹쳤음에도 견조했고, 7년물 440억 달러 입찰이 벨리 수요 강도의 연속성을 점검할 창이 될 것. 금리·STIRS 변동성은 고갈되며 트렌드가 희미해진 반면, 최근 CTA의 성과 회복은 주식(롱)과 커머디티에서 금속 롱·에너지 숏이 주도했음.
- 중앙은행 이벤트와 중국 관세 리스크의 ‘킥 더 캔’이 일단락되면, 매크로 노이즈는 후경으로 물러나고 이익시즌의 미시 펀더멘털이 리스크 프리미엄을 재조정할 구간으로 전환됨.
- 현재까지 S&P500의 EPS 서프라이즈 비율 86%, 매출 서프라이즈 80%가 확인되는 가운데, 실적일 주가 변동은 최근 4개 분기 평균 대비 과소실현되는 경향이 뚜렷함. 이 과소실현은 10일 단기 급락 이후 진행된 ‘볼 크러시’를 배경으로 숏볼/캐리 심리가 되살아났음을 보여주지만, 사상 고점 갱신과 오전 랠리 속 ‘우측 꼬리 공포(F.O.R.T.)’가 연말 추격 매수를 유발할 위험이 커짐.
- 옵션면에서는 SPX 12월물 7125/7150 콜스프레드 대량 매수(ES 6.4만 랏 포함)가 관측되었고, 선물 현물의 급진적 매수로 오버라이터가 팔아둔 콜 숏스트라이크를 연쇄 돌파하며 6,880~6,900대에 포획된 롱감마 벽을 일부 소거함.
- 동시적으로 0DTE 콜 집중 매수가 스팟의 감마 스퀴즈를 증폭시켰고, 딜러 감마는 2023년 이후 하위 1백분위로 역사적 숏 상태에 근접.
- 레버리지 ETF의 EOD 리밸런스는 ‘합성 숏 감마’로 작동해 하루 1% 상승마다 약 70억 달러 상당의 기계적 순매수가 유발되고, 전일 추정치 기준 총합 +111억 달러, 최근 1주 불균형 누적은 +176억 달러로 데이터 역사상 98.3퍼센타일에 위치함.
- 현재 딜러 감마 프로파일은 6,835/40의 아이언 콘도어 하단이 하방 범위를 정의하고 6,895/6,900대가 상단을 규정하며, 6,900·6,950 구간의 집계된 숏감마는 상방 재돌파 시 가속 페달로 기능할 수 있음.
- 시스템 전략 포지셔닝은 볼컨트롤의 기계적 디레버리징을 거치며 정화되었고, CTA·리스크패리티는 공고하지만 스트리트 PB 데이터 상 헤지펀드 순레버리지는 1년 레인지 하단권으로 낮음.
- 멀티-매니저를 포함한 HF들이 숏북 훼손과 ‘제로 넷’ 부담을 겪는 역설이 ‘더 높은 가격에야 사게 되는’ F.O.R.T. 추격을 촉발시키는 수급 역학으로 귀결됨.
- 콜 스큐는 ARKK·SLV·SMH 등 하이베타/테마에서 다시 가팔라지고 있으며, 한편에선 2월만기 VIX 50/60 콜스프레드 7.5만 랏 매수와 같은 ‘로또형’ 테일 헤지가 후방에서 병행됨.
- 종합하면, 정책 이벤트의 헤드라인과 미시 펀더멘털의 서프라이즈가 공존하는 가운데, 저레버리지·숏감마·레버리지 ETF 리밸스·오버라이터 커버의 조합이 상방 변동성의 비대칭을 키우는 국면으로 보임.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Daily Comments_10/29
1. 리테일 레버리지 청산 국면이 진정되고, 본격적인 실적 시즌 진입과 함께 Nvidia의 GTC, 하이퍼스케일러 실적발표 등 메가캡 기업들의 방향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이벤트들이 긍정적으로 풀려나감에 따라 미 증시는 ‘대형주 위주의 강세장’이라는 명확한 흐름으로 나아가는 모습.
2. 실제로 전일 시총 기준으로 Mega Cap(+0.8%)을 제외한 모든 시총군이 하락을 기록했으며, 최근 1주일간 성과 역시 Mega Cap(+3.2%)이 타 시총군을 압도하는 모습(2위인 Mid Cap이 +1.2%). 이는 최근 3개월간 성과에서 Mega Cap(+12.6%)이 평균 이하의 성과를 보였던 것과는 상반되는 모습. 최근 3개월간 가장 성과가 좋았던 Nano Cap(+29.4%)은 전일 가장 큰 폭으로 하락(-1.4%).
3. 이는 최근 레버리지 청산 사태로 인해 리테일 장세가 주춤하는 사이, 기관들이 본격적으로 방향성 베팅을 시작했음을 의미. 금일 장중 FOMC와 장 종료 후 하이퍼스케일러발표 등 중요한 일정들이 남아있지만, 전일 언급했듯 중대한 이벤트들을 앞두고 결정된 시장의 방향성은 이벤트의 결과가 부정적으로 나오지 않는 한 쉽게 뒤집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1. 리테일 레버리지 청산 국면이 진정되고, 본격적인 실적 시즌 진입과 함께 Nvidia의 GTC, 하이퍼스케일러 실적발표 등 메가캡 기업들의 방향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이벤트들이 긍정적으로 풀려나감에 따라 미 증시는 ‘대형주 위주의 강세장’이라는 명확한 흐름으로 나아가는 모습.
2. 실제로 전일 시총 기준으로 Mega Cap(+0.8%)을 제외한 모든 시총군이 하락을 기록했으며, 최근 1주일간 성과 역시 Mega Cap(+3.2%)이 타 시총군을 압도하는 모습(2위인 Mid Cap이 +1.2%). 이는 최근 3개월간 성과에서 Mega Cap(+12.6%)이 평균 이하의 성과를 보였던 것과는 상반되는 모습. 최근 3개월간 가장 성과가 좋았던 Nano Cap(+29.4%)은 전일 가장 큰 폭으로 하락(-1.4%).
3. 이는 최근 레버리지 청산 사태로 인해 리테일 장세가 주춤하는 사이, 기관들이 본격적으로 방향성 베팅을 시작했음을 의미. 금일 장중 FOMC와 장 종료 후 하이퍼스케일러발표 등 중요한 일정들이 남아있지만, 전일 언급했듯 중대한 이벤트들을 앞두고 결정된 시장의 방향성은 이벤트의 결과가 부정적으로 나오지 않는 한 쉽게 뒤집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궈밍치의 Nvidia 서버랙 출하 일정 관련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1. 두 개의 병렬 트랙: Kyber와 VR200 NVL144(Oberon 랙) 공동 개발
- Kyber는 시장 컨센서스인 2027년보다 빠른 2026년 말 양산을 목표
- 이를 통해 800VDC 아키텍처 검증과 고밀도 랙 설계·제조의 실현 가능성을 조기 입증할 계획
2. 설계 범위의 확장: ‘랙’에서 ‘데이터센터 전체’로
- Kyber의 사양은 GPU·랙 수준을 넘어,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체(800VDC/HVDC 분배, 고체 변압기(SST) 채택 등) 의 전력·설비 요건까지 포괄
- 설계 범위의 확장함을 통해 엔비디아는 연산 성능이나 소프트웨어 생태계에서 추격 중인 경쟁사들보다 한 발 앞서 ‘AI 팩토리’로 불리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를 정의하는 주체로 자리 잡을 것임을 시사
3. Oberon과의 핵심 차이는 전력 공급 체계
- Kyber는 고밀도 블레이드형 폼팩터를 채택해 외형상 Oberon과 차별화
- 그러나 더 중요한 차이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분배 네트워크(PDN) 를 설계 범위에 포함시켰다는 점
- Kyber를 기점으로 전력 아키텍처가 반도체와 동등한 전략적 위상을 획득했음을 의미
4. VR200 NVL288: 더 완만한 램프업 경로
- 두 개의 Canister만 탑재한 VR200 NVL288은 설계 및 제조 복잡도가 낮음
- Kyber 랙이 2026년 말 출하를 목표로 하는 가운데, NVL288은 NVL576보다 앞서 양산될 가능성이 높아, 800VDC 전환 가속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5. 800VDC → 12V 경로: 단일 변환(Single-stage) vs. 2단 변환(IBA)
- Kyber는 800VDC 기반 전용 전력 랙을 사용
- 단일 변환(Single-stage) : 800VDC에서 12V로 직접 변환해 효율은 최고지만, PMIC 설계 및 시스템 안전성 측면에서 난이도가 높음
- 2단 변환(IBA, Intermediate Bus Architecture) : 800VDC → 54/48V → 12V로 변환하는 구조로, 약간의 효율 손실이 있지만 제조 용이성과 공급망 준비성이 우수
- 향후 1~2년간 엔비디아는 효율성과 램프업 현실성 간의 균형을 모색할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는 단일 변환 구조로의 수렴을 예상
https://buly.kr/E79qWn7 (링크)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궈밍치의 Nvidia 서버랙 출하 일정 관련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1. 두 개의 병렬 트랙: Kyber와 VR200 NVL144(Oberon 랙) 공동 개발
- Kyber는 시장 컨센서스인 2027년보다 빠른 2026년 말 양산을 목표
- 이를 통해 800VDC 아키텍처 검증과 고밀도 랙 설계·제조의 실현 가능성을 조기 입증할 계획
2. 설계 범위의 확장: ‘랙’에서 ‘데이터센터 전체’로
- Kyber의 사양은 GPU·랙 수준을 넘어,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체(800VDC/HVDC 분배, 고체 변압기(SST) 채택 등) 의 전력·설비 요건까지 포괄
- 설계 범위의 확장함을 통해 엔비디아는 연산 성능이나 소프트웨어 생태계에서 추격 중인 경쟁사들보다 한 발 앞서 ‘AI 팩토리’로 불리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를 정의하는 주체로 자리 잡을 것임을 시사
3. Oberon과의 핵심 차이는 전력 공급 체계
- Kyber는 고밀도 블레이드형 폼팩터를 채택해 외형상 Oberon과 차별화
- 그러나 더 중요한 차이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분배 네트워크(PDN) 를 설계 범위에 포함시켰다는 점
- Kyber를 기점으로 전력 아키텍처가 반도체와 동등한 전략적 위상을 획득했음을 의미
4. VR200 NVL288: 더 완만한 램프업 경로
- 두 개의 Canister만 탑재한 VR200 NVL288은 설계 및 제조 복잡도가 낮음
- Kyber 랙이 2026년 말 출하를 목표로 하는 가운데, NVL288은 NVL576보다 앞서 양산될 가능성이 높아, 800VDC 전환 가속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5. 800VDC → 12V 경로: 단일 변환(Single-stage) vs. 2단 변환(IBA)
- Kyber는 800VDC 기반 전용 전력 랙을 사용
- 단일 변환(Single-stage) : 800VDC에서 12V로 직접 변환해 효율은 최고지만, PMIC 설계 및 시스템 안전성 측면에서 난이도가 높음
- 2단 변환(IBA, Intermediate Bus Architecture) : 800VDC → 54/48V → 12V로 변환하는 구조로, 약간의 효율 손실이 있지만 제조 용이성과 공급망 준비성이 우수
- 향후 1~2년간 엔비디아는 효율성과 램프업 현실성 간의 균형을 모색할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는 단일 변환 구조로의 수렴을 예상
https://buly.kr/E79qWn7 (링크)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