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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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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800VDC Power Architecture: AI 데이터센터 전력구조 대전환 본격화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변수는 ‘전력’
‒ NVIDIA GTC 2025의 모든 세션·파트너·전시의 공통 주제는 “Power”.
‒ AI 가속기 설치가 폭증하며 데이터센터 랙당 부하가 600kW~1MW까지 급등. 기존 54VDC 분배로는 전류량·손실·케이블 질량이 한계치 도달.
‒ NVIDIA는 2027년 Rubin Ultra + Kyber 랙 출시와 함께 800VDC 전력 분배체계 본격 상용화 계획.
‒ Blackwell GPU 출하량 4분기 누적 약 600만 개, Deloitte는 미국 AI 데이터센터 부하가 2024년 4GW → 2035년 123GW로 30배 확대될 것으로 추정.
‒ 향후 AI 인프라 경쟁의 초점은 GPU 효율이 아닌 전력 변환 효율, 구리소모, 설비밀도, 그리드 연결성으로 이동.

기존 54VDC 구조의 근본적 한계 → 800VDC로 패러다임 전환
‒ 기존 체인은 13.8~35kVAC → 저압 AC → UPS → 415/480VAC → 랙 내 전원선반(54VDC) → GPU 인접부(1V 이하).
‒ MW급 랙에서는 54VDC가 수천 암페어의 전류를 요구해 케이블 단면과 손실이 폭증.
‒ NVIDIA의 800VDC 구조는 변환 단계를 통합해 전류를 대폭 낮추고, I²R 손실·구리량 45% 감축, 효율 5% 개선.
‒ 총 TCO(총소유비용) 30% 절감, 동일 단면적에서 전력 전송량 85% 증가.
‒ 800VDC는 DC 2선식으로 랙까지 배전 후, 고비율(64:1) LLC DC-DC로 12VDC 변환, GPU 인접부에서 최종 변환.
‒ AC 전면부 제거로 냉각팬·전원선반 공간 절약, 랙 유효공간·냉각 효율↑, 유지보수 용이성↑.

2027년 Kyber NVL576 랙으로 1MW 시대 진입
‒ GB200·GB300 NVL72, Vera Rubin NVL144를 잇는 차세대 NVL576(600kW1MW급)에서 800V ‘사이드카’ 전원모듈 시연 완료.
‒ 800VDC 도입으로 10U 이상 차지하던 AC 전원선반 제거, 냉각 유량 확보 및 랙당 GPU 밀도 극대화.
‒ 초기에는 UPS 기반 AC 병행형으로 도입 후, 점진적으로 Facility 전체 DC화 진행 예상.
‒ 2026~2027년 Kyber 랙 상용화 시점이 800VDC 생태계 대전환의 분기점으로 작용할 전망.

전력 변동성 대응 구조: 다계층 에너지 스토리지 필수화
‒ MS·OpenAI·NVIDIA 공동연구에 따르면 AI 트레이닝 중 부하가 밀리초 단위로 급등락(Compute Communication Phase).
‒ 이로 인해 클러스터 단위 전력 진동이 시설·그리드 안정성을 위협, 수 ms~분 단위의 변동을 흡수할 다층형 스토리지 필요.
‒ NVIDIA는 랙 인접 슈퍼커패시터(sub-sec) + Facility BESS(sec-min) 조합을 제시.
‒ 랙 내 고속 스토리지 통합 시 피크부하 최대 30% 절감 가능.
‒ 800VDC 백본은 이러한 스토리지 결합을 단순화해, 초고속 응답형 전력 스무딩 구조 구현에 유리.

백업 및 보호 구조: AC→DC 중심 다층 체계로 재편
‒ 기존 48~54V BBU는 전이구간(210ms) 대응, 중앙 UPS는 수초수분, 디젤·가스 발전은 장기 백업(10~15s).
‒ Google은 이미 48V BBU 1억 셀 규모 운용 중, OCP ORv3 표준은 랙 통합형 BBU 명세 확정.
‒ 800VDC 체계는 UPS를 제거하고 DC 연계형 BESS + 초고속 보호회로 + 랙단 BBU로 대체.
‒ 초기에는 하이브리드 구조: 랙단 슈퍼캡·BBU(초단기), DC-BESS(단기), 엔진형 발전기(장기).

Solid-State Transformer(SST): 중장기적 기술 확장 축
‒ SST는 중저압 AC→800VDC를 한 단계에서 고주파 전자변환으로 처리, 크기·응답성·제어성 모두 개선.
‒ SiC 기반 전단, GaN 기반 저전압 스테이지로 구성.
‒ 2024년 시장규모 1.5~2.4억달러 수준이지만, 2028~2033년까지 10~30% CAGR 성장 전망.
‒ 주요 전력장비사(ABB, Eaton, Schneider, Vertiv 등)가 NVIDIA 800V 로드맵에 SST 통합 계획 명시.
‒ 상용화는 2030년 전후 고가 노드(데이터센터 외곽 변전, DC-마이크로그리드) 중심으로 예상.

산업별 파급 효과 및 투자함의
‒ 전력반도체(WBG): SiC는 정류·SST 전단, GaN은 랙내 DC-DC 변환 주력.
‒ 파트너: Infineon, STMicro, onsemi, ROHM, TI, ADI, Navitas, MPS 등 전방위.
‒ SiC 공급망(200mm 웨이퍼)과 가격 탄력성이 중기 리스크이지만 구조적 수요는 장기 견조.
‒ 전력장비 OEM: UPS 감소 불가피하나, 정류기·DC버스웨이·보호장치·BESS 수요 급증.
‒ ABB, Schneider, Eaton, Vertiv, Delta, Flex 등이 이미 800VDC 생태계에 참여.
‒ 유틸리티/IPP: 2035년까지 AI 전력부하 100GW+ 증가 → 송배전 CAPEX 급증, 분산형 전원·BESS·가스터빈 재평가.
‒ PJM·ERCOT 등 주요 전력망은 대형부하 연결 대기열 급증으로 신규 상호접속 절차 개편 중.
‒ 금속소재: 구리 백본 수요는 45% 단위 절감되나, 총 부하 증가로 총수요는 여전히 순증. 알루미늄 버스웨이 채택 비중 상승.
‒ 데이터센터 개발사/REITs: 랙 내부 변환 제거로 유효공간↑, 냉각 효율↑, PUE 개선.
‒ 초기 설계단계에서 800VDC 코드 대응 및 안전 인증을 확보한 사업자는 조기 입주·임대단가 프리미엄 확보 가능.

리스크 요인 및 실행 변수
‒ 800VDC·SST는 상용부품으로 구현 가능하나, 표준화·보험·AHJ 승인 병목 존재.
‒ SiC 웨이퍼 공급은 개선 중이지만 여전히 제한적, 공급망 분산 필수.
‒ 그리드 연결 지연·규제 리스크로 하이브리드형 온사이트 발전·BESS 병행 필요.
‒ 그러나 NVIDIA·ABB·Eaton·Vertiv 등 주요 밸류체인의 로드맵·투자·시연 수준이 매우 구체적이며, “800VDC는 선택이 아닌 필수” 단계 진입.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 (향후 12~24개월)
‒ 800VDC 초기 파일럿/변전단 정류기 납품 프로젝트 및 수주 동향.
‒ DC 보호/안전 표준(UL, NEC, IEC) 개정 및 건물내 800V 적용 코드 발표.
‒ SiC 웨이퍼·모듈 캐파 확장 및 신규 파운드리 가동 시점.
‒ SST 프로토타입 공동개발(ABB·NVIDIA·Infineon 등) 및 상용화 로드맵.
‒ ISO·ERCOT 등 대형 전력시장 내 ‘대규모 부하 통합·스무딩 인센티브’ 정책.

💡 정리:
» AI 가속기 확산으로 전력·냉각·배전 효율이 인프라 경쟁의 핵심으로 부상.
» 800VDC는 단순 효율 개선이 아닌 전력 아키텍처 전환으로, 2027 Kyber가 전환점.
» WBG 반도체·DC 전력장비·BESS·유틸리티 인프라·금속소재까지 전 밸류체인에 구조적 기회 발생.
» 초기 리스크는 존재하나, 효율·밀도·총비용 이점이 절대적이기에 800VDC는 AI 전력 100GW 시대의 표준 언어가 될 가능성이 높음.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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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에너지의 유쾌한 반란
Coinbase CEO Brian Armstrong trolls the prediction markets

‒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3분기 실적 콜 말미에 “Bitcoin, Ethereum, Blockchain, Staking, Web3”를 갑자기 언급했는데, 이는 칼시(Kalshi)·폴리마켓(Polymarket) 등 예측시장 이용자들이 “콜 중 해당 단어가 나올지”에 돈을 걸었기 때문.

‒ 암스트롱은 “다음 실적콜에서 무슨 말을 할지에 대한 예측시장을 보고 있었다”며 일부 베팅을 의도적으로 맞춰줬고, 총 베팅액은 8만4천달러에 달했음.

‒ 이 발언으로 베팅 참여자 일부는 이익을 얻었지만, 시장조작·도덕성 논란이 즉각 확산됨 — 아르카(Arca) CIO 제프 도먼은 “산업 리더가 시장을 조롱했다”며 강하게 비판.

‒ 폴리마켓 공식 계정은 이를 “악마적(diabolical) 행동”이라 평했고, 암스트롱은 이후 “팀 채팅에 링크가 올라와 즉흥적으로 한 일”이라며 가볍게 넘겼음.

‒ 아이러니하게도 코인베이스는 자체 거래소 ‘Everything Exchange’를 통해 예측시장 사업 진출을 추진 중이며, 칼시·폴리마켓에도 직접 투자한 상태로 이해상충 문제까지 불거진 상황.

source: TechCrunch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미포(시가총액: 10조 854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1.03 13:26:25 (현재가 : 252,500원, 0%)

매출액 : 13,003억(예상치 : 11,988억+/ 8%)
영업익 : 2,008억(예상치 : 1,054억/ +91%)
순이익 : 1,805억(예상치 : 883억+/ 10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13,003억/ 2,008억/ 1,805억/ +91%
2025.2Q 12,344억/ 894억/ 252억/ +14%
2025.1Q 11,838억/ 685억/ 517억/ +52%
2024.4Q 14,228억/ 469억/ 796억/ -21%
2024.3Q 10,777억/ 352억/ 26억/ +4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38002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Gromit 공부방
#HD현대미포 장초에 쎘던 게 진짜 이거 때문이었다고? ㅋㅋ 아
#HD현대미포 여기는 컴플이 대체 어케 된 걸까?

사실 미포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Gromit 공부방
2026금융소비자트렌드_하나금융연구소.pdf
최근 1억 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대중 부유층(Mass Affluent)’ 가운데 MZ세대(1980~2000년대생) 비중이 빠르게 증가
Gromit 공부방
2026금융소비자트렌드_하나금융연구소.pdf
26년은 부동산보다 주식시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해 투자 중심의 자산운용 기조가 유지될 전망

특히, 지수 연동의 안정성을 추구하고 절세를 함께 고려
지점에서 파는 주식인지 어디에서 약 파는 건지 뭔지 모르겠다만 암튼 동학개미의 염원이 담긴 시세임은 확실, 올해의 에코프로로 린정!
Forwarded from 선수촌
국민연금은 일단 없애야 하지만 (다른 연기금은 논외),

일단 존재하는 동안에는 조회공시 제도가 필요.

생각해보면, 지난 수년간 국장의 큰 뜬금 급등락 가운데 상당수는 국민연금발 집행 및 환매 관련 루머/소문/찌라시/너만알고있어 에서 발생했으나 책임지는 자는 없었다.

https://news.1rj.ru/str/bumsong2/19314
최근 미 단기자금시장(repo market)이 심각한 유동성 경색을 보이며 SOFR 금리·GC 금리·SRF 이용 규모가 모두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등. 이는 연준의 양적긴축(QT)이 여전히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시중 유동성이 급격히 빨려 들어간 구조적 현상임.

‒ 특히 연준 상설레포(Standing Repo Facility) 이용이 사상 두 번째로 높았고, SOFR 금리도 하루 22bp 급등(4.22%)하며 사실상 연준의 금리인하 효과가 사라짐. 이는 2019년 레포 위기나 2020년 코로나발 자금경색에 근접한 수준의 긴축 신호로 해석.

‒ 문제의 핵심은 재무부(Treasury)의 현금 계정(TGA)으로, 정부 셧다운 이후 세입·지출 왜곡으로 인해 TGA 잔액이 3개월 만에 3,000억 달러 → 1조 달러로 급증, 시중은행의 예금·준비금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음.

‒ 외국계 상업은행의 현금자산도 4개월 만에 1.5조 → 1.17조 달러(-3,000억 달러)로 감소, 이는 셧다운 기간 동안 재무부가 민간 자금을 흡수해 일상적 재정 지출을 충당하고 있기 때문.

‒ 이로 인해 Fed 준비금 + 역레포 잔액 총합이 2020년 이후 최저치로 하락, 시스템 내 초과유동성이 거의 고갈됨. 단기금리 상승과 SRF 의존 확대는 피드백 루프를 형성하며 시장 전반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중.

다만 이 구조는 역설적으로 ‘폭발적 반등(melt-up)’의 전조로도 해석됨. 정부가 셧다운을 종료하고 TGA 잔액을 방출하면, 수천억 달러의 유동성이 시장으로 재유입돼 위험자산 전반(비트코인·스몰캡·비AI섹터 등)을 끌어올릴 가능성.

‒ 결론적으로, 단기적으로는 자금시장 경색이 심화되겠지만, 정부 재개 시점이 ‘스텔스 QE’로 작동해 대규모 유동성 랠리를 촉발할 수 있음. 즉, 지금의 유동성 고갈이 향후 주식·리스크자산 폭등의 불씨로 전환될 수 있는 구간.

source: zerohedge
‒ 골드만 트레이딩 데스크는 현 시장의 움직임을 ‘피로(Fatigue)’ 한 단어로 표현, 연준의 예상보다 매파적 금리인하·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데이터 공백·보상 받지 못하는 실적 호조·좁아지는 상승 폭(breadth)이 시장 반전 요인이라 분석.

‒ 전문 투자자들은 신중한 태도로 일관하며 LOs는 -35억 달러, HFs는 -16억 달러 순매도. 특히 북미 비중 축소, 아시아(선진+신흥) 중심 매수세 유입. 유럽 비중은 MSCI 대비 +2.96%로 상승하며 리스크온 분위기.

‒ CTA는 전주 글로벌 주식 15억 달러 순매도하며 익스포저를 +1,730억 달러로 축소. 향후 1주일간 모든 시나리오(상·하·횡보)에서 순매도 지속 전망, S&P 피봇레벨은 6679(단기), 6386(중기), 5916(장기) 제시.

‒ 뮤추얼펀드는 글로벌 주식형펀드로 170억 달러 순유입(+30억 WoW)되었지만, 미국 제외 펀드 중심. 일본·한국 주식펀드 강세, 중국·영국 펀드에서 자금 유출.

‒ 기업은 IPO 공급 89억 달러(YTD 3,670억 달러) vs 자사주매입 급증(Q4 전통적 매수 피크) 구조. 현재 S&P500 중 40%가 오픈윈도우 상태, 주당 50억 달러 수준의 바이백 실행 중.

‒ 개인투자심리는 호전(AAII Bulls 44.0% vs 평균 37.5%), Fear & Greed Index는 35로 여전히 ‘공포’ 영역. GS 센티멘트 인디케이터는 -0.4로 포지션은 여전히 신중한 구간.

‒ 전반적으로 CTA 매도세와 펀드매니저 신중함이 존재하지만, 기업 바이백과 리테일 매수세가 시장 하단을 지지하며, ‘기계적 매도 vs 구조적 자금유입’의 힘겨루기 국면 지속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