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11월 글로벌 FMS,
[그림 1] 내년 가장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하는 자산은 ‘International equities(ex-US)’
[그림 2] M7 롱 포지션이 다시 가장 혼잡한(Crowded) 트레이드로 1위(54%) 탈환
[그림 3] 투자자들이 꼽은 최대 테일리스크는 AI 버블
[그림 4] 20년 만에 처음으로 기업들이 과잉투자 중이라 응답(Net 20%)
[그림 1] 내년 가장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하는 자산은 ‘International equities(ex-US)’
[그림 2] M7 롱 포지션이 다시 가장 혼잡한(Crowded) 트레이드로 1위(54%) 탈환
[그림 3] 투자자들이 꼽은 최대 테일리스크는 AI 버블
[그림 4] 20년 만에 처음으로 기업들이 과잉투자 중이라 응답(Net 20%)
BofA 11월 아시아 FMS,
[그림 1] 지난 3년과 달리 투자자들이 중국주식 비중을 다시 늘리며 적극적으로 재진입하기 시작
[그림 2] 일본에서 가장 오버웨잇된 섹터는 반도체와 은행으로, 두 섹터가 다른 모든 업종을 큰 폭으로 앞섬
[그림 3] 아시아 시장 선호도에서 일본·한국·대만은 강한 오버웨잇, ASEAN은 뚜렷한 언더웨잇을 기록
[그림 4] 아시아(일본 제외)에서 최선호 섹터는 반도체·테크하드웨어·산업재이며, 부동산·에너지·필수소비재는 가장 비선호됨
[그림 5] 중국 내 최선호 테마는 AI/반도체가 64%로 압도적이며, 다음으로는 반(反) 내권화 테마가 차지(24%)
[그림 6] 향후 12개월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전망이 2024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반등 54%에 달함.
[그림 1] 지난 3년과 달리 투자자들이 중국주식 비중을 다시 늘리며 적극적으로 재진입하기 시작
[그림 2] 일본에서 가장 오버웨잇된 섹터는 반도체와 은행으로, 두 섹터가 다른 모든 업종을 큰 폭으로 앞섬
[그림 3] 아시아 시장 선호도에서 일본·한국·대만은 강한 오버웨잇, ASEAN은 뚜렷한 언더웨잇을 기록
[그림 4] 아시아(일본 제외)에서 최선호 섹터는 반도체·테크하드웨어·산업재이며, 부동산·에너지·필수소비재는 가장 비선호됨
[그림 5] 중국 내 최선호 테마는 AI/반도체가 64%로 압도적이며, 다음으로는 반(反) 내권화 테마가 차지(24%)
[그림 6] 향후 12개월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전망이 2024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반등 54%에 달함.
Gromit 공부방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그림 1] 9~10월 급등했던 모멘텀 추격 매수는 최근 완전히 언와인드되며 관련 종목 바스켓 성과 되돌림이 나타남
[그림 2] 지난 한 달간 ‘콜 매수 상위 종목 바스켓’은 기록상 가장 빠른 속도의 급락을 나타내며 극단적인 모멘텀 청산 진행
[그림 2] 지난 한 달간 ‘콜 매수 상위 종목 바스켓’은 기록상 가장 빠른 속도의 급락을 나타내며 극단적인 모멘텀 청산 진행
‒ 노무라 Charlie McElligott은 최근 주식시장 약세를 공포나 거시환경 변화가 아니라, 그동안 과열됐던 포지션을 정리하며 PnL을 지키려는 합리적 리스크관리로 해석하고, 실제 가격·자금흐름도 인기 테마·고성장주 언와인드가 꾸준히 진행되는 모습이라고 설명.
‒ [그림 1] 레버리지 ETF에서는 계속 환매가 나오고 있으며, 이는 개인투자자들이 이번 조정에서 ‘바이 더 딥’이 아니라 차익 실현을 선택하고 있다는 신호로, 과거와 다른 행동 패턴을 보여줌.
‒ 리테일이 많이 몰렸던 고성장주·테마주들은 월초 이후 빠르게 포지션 축소가 진행됐고, [그림 2] 모멘텀과 베타 전략에서도 ‘그동안 많이 오른 종목이 더 하락’하는 전형적 언와인드 패턴이 뚜렷하게 나타났음.
‒ 다만 이런 조정은 레버리지 과잉의 자연스러운 청산 과정일 뿐, “연준 실수”, “레포시장 사고”, “크레딧 위기” 같은 새로운 매크로 충격 신호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강조.
‒ 그는 여전히 2026년 주요 거시 테마(미국 성장 둔화 완만·AI 주기 지속·기업 이익 증가·완화적 금융환경 등)가 유지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들도 이 뷰를 크게 바꾸지 않았다고 설명.
‒ 다만 메가캡 빅테크의 막대한 AI 투자자금 조달로 인한 회사채 발행 확대는 크레딧 스프레드를 넓힐 수 있고, FCF 감소로 자사주 매입이 둔화될 위험은 2026년 새로운 역풍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고.
‒ 연준의 12월 회의 메시지가 ‘기대보다 매파적’이라 투자자들을 약간 실망시킬 가능성도 또 하나의 단기 리스크로 언급.
‒ 그럼에도 2026년 전망이 여전히 상승 쪽으로 기우는 이유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이익 성장 지속, 인프라·전력 병목을 해결할 여력이 있다는 믿음, AI 데이터센터·GPU 수요가 아직 초기 단계라는 인식 등이 유지되기 때문.
‒ 또한 미국 경제가 향후 1년간 인플레 둔화와 함께 ‘골디락스’에 가까운 성장 경로를 밟을 것이라는 기대, 2026 중간선거까지의 재정 지출, 연준의 유동성 공급 재개(준-양적완화 수준) 등이 주식시장에 우호적 요소로 작용.
‒ 마지막으로 그는 “AI 트레이드 = 미국 주식” 구조가 이제 금융환경 및 소비심리의 핵심 변수가 되었다고 강조하며, 실물 자금을 굴리는 대형 투자자들은 오히려 메가캡·AI 주식의 더 큰 조정을 기다리며 장기 AI 사이클이 아직 3회초 수준이라고 보고 지속적으로 매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함.
‒ [그림 1] 레버리지 ETF에서는 계속 환매가 나오고 있으며, 이는 개인투자자들이 이번 조정에서 ‘바이 더 딥’이 아니라 차익 실현을 선택하고 있다는 신호로, 과거와 다른 행동 패턴을 보여줌.
‒ 리테일이 많이 몰렸던 고성장주·테마주들은 월초 이후 빠르게 포지션 축소가 진행됐고, [그림 2] 모멘텀과 베타 전략에서도 ‘그동안 많이 오른 종목이 더 하락’하는 전형적 언와인드 패턴이 뚜렷하게 나타났음.
‒ 다만 이런 조정은 레버리지 과잉의 자연스러운 청산 과정일 뿐, “연준 실수”, “레포시장 사고”, “크레딧 위기” 같은 새로운 매크로 충격 신호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강조.
‒ 그는 여전히 2026년 주요 거시 테마(미국 성장 둔화 완만·AI 주기 지속·기업 이익 증가·완화적 금융환경 등)가 유지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들도 이 뷰를 크게 바꾸지 않았다고 설명.
‒ 다만 메가캡 빅테크의 막대한 AI 투자자금 조달로 인한 회사채 발행 확대는 크레딧 스프레드를 넓힐 수 있고, FCF 감소로 자사주 매입이 둔화될 위험은 2026년 새로운 역풍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고.
‒ 연준의 12월 회의 메시지가 ‘기대보다 매파적’이라 투자자들을 약간 실망시킬 가능성도 또 하나의 단기 리스크로 언급.
‒ 그럼에도 2026년 전망이 여전히 상승 쪽으로 기우는 이유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이익 성장 지속, 인프라·전력 병목을 해결할 여력이 있다는 믿음, AI 데이터센터·GPU 수요가 아직 초기 단계라는 인식 등이 유지되기 때문.
‒ 또한 미국 경제가 향후 1년간 인플레 둔화와 함께 ‘골디락스’에 가까운 성장 경로를 밟을 것이라는 기대, 2026 중간선거까지의 재정 지출, 연준의 유동성 공급 재개(준-양적완화 수준) 등이 주식시장에 우호적 요소로 작용.
‒ 마지막으로 그는 “AI 트레이드 = 미국 주식” 구조가 이제 금융환경 및 소비심리의 핵심 변수가 되었다고 강조하며, 실물 자금을 굴리는 대형 투자자들은 오히려 메가캡·AI 주식의 더 큰 조정을 기다리며 장기 AI 사이클이 아직 3회초 수준이라고 보고 지속적으로 매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함.
Macro Trader
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과거의 통찰이 내일의 해답이 되지는 않는다.
"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과거의 통찰이 내일의 해답이 되지는 않는다."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3Q25
Rev $57.0B vs Cons $54.79B (Beat)
DC Rev $51.2B vs Cons $49B (Beat)
EPS $1.3 vs Cons $1.25 (Beat)
4Q25G
Rev $65.0B vs Cons $61.81B (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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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FY3Q26 실적 요약
✅ 3Q26 실적 요약
‒ 매출: $57B (YoY +62%, QoQ +$10B / +22% — 역대 최대 분기 증가폭)
‒ Data Center 매출: $51B (YoY +66%)
» Compute +56% YoY (GB300 램프 중심)
» Networking +162% YoY (NVLink scale-up, Spectrum-X Ethernet, Quantum-X IB 강세)
‒ Gaming: $4.3B (YoY +30%)
‒ ProViz: $760M (YoY +56%, 사상 최대)
‒ Automotive: $592M (YoY +32%)
‒ GAAP GPM 73.4%, Non-GAAP GPM 73.6% (데이터센터 Mix 개선 + cycle time 개선)
‒ 재고 +32% QoQ, 공급계약 +63% QoQ → 대규모 램프 대비 선제적 확보
‒ 비AI 사업 포함 전 부문 견조하며, 전체 GPU installed base(Ampere~Blackwell) 완전가동 중
✅ 4Q26 가이던스
‒ 매출: $65B ±2% (QoQ +14% 성장 가정)
‒ Data Center는 Blackwell 중심의 추가 모멘텀 반영
‒ 중국향 Compute 매출: 가이던스에 “0” 반영 (전기와 동일)
‒ Non-GAAP GPM: 75% ±50bp
‒ FY27(2026년) 전망: Mid-70%대 GPM 유지 목표 (원가 상승 있지만 cost/ mix로 상쇄)
‒ FY27 Opex: GAAP $6.7B / Non-GAAP $5B
‒ 기타손익: +$500M 예상
✅ CEO/경영진 핵심 코멘트
(1) AI 인프라 시장 구조 전환 – 세 가지 메가 사이클이 동시에 진행 중
‒ CPU → GPU 가속컴퓨팅 전환 (Moore’s Law 둔화에 따른 구조적 전환)
‒ 클래식 ML → Generative AI (검색·추천·광고·Moderation 전부 GA로 이동)
‒ GenAI → Agentic·Physical AI (코딩·헬스케어·로보틱스 등)
→ NVIDIA는 하나의 아키텍처(CUDA) 로 이 3개 전환을 동시 대응하는 유일한 플랫폼임을 강조.
(2) AI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초과… 글로벌 ‘AI Factory(데이터센터)’ 붐
‒ Meta·AWS·Google·Microsoft 등 Hyperscaler: 총 CapEx 2026E 약 $600B
‒ NVIDIA는 2024~2026년 Blackwell+Rubin 기준 $500B 수주 가시성
» 이번 분기까지 이미 대규모 출하 포함
» KSA(사우디) 신규 GPU 40~60만 장 계약, Anthropic 신규 1GW commitment 등 상향 여지 매우 큼
‒ 최근 발표한 AI Factory 프로젝트만 GPU 5M개 규모
» Colossus II (세계 최초 GW 급 AI센터)
» Lilly Drug Discovery Factory
» AWS + Humane 15만 accelerator 확정 + 500MW 신규센터 개발 합의
(3) Blackwell → Rubin 전환 (2026H2)
‒ Rubin 실리콘 리턴 완료, bring-up 순조롭게 진행 중
‒ Grace Blackwell 대비 또 한 번의 "X-factor" 세대 도약
‒ 7개 칩 기반, 3세대 Rack-Scale 시스템
‒ 현재 공급망/ODM 파트너 모두 Rubin ramp 준비 완료
(4) CUDA 생태계 기반의 TCO 우위 강조
‒ A100(6년 전)도 100% 가동 중 — 수명 훨씬 길어 기업 TCO 우수
‒ 많은 경쟁사 ASIC/가속기는 2~3년 내 obsolete
‒ NVIDIA는 GPU뿐 아니라 CPU + GPU + 네트워킹 + 소프트웨어 풀스택 통합으로 TCO 극대화
‒ NVLink scale-up + Spectrum-X Ethernet + InfiniBand → 단일 벤더 유일 “scale-up · out · across” 전부 제공
(5) 생태계 확장 – Anthropic/ OpenAI/ XAI 등과 심층적 기술 파트너십
‒ Anthropic: 최초로 NVIDIA 전면 채택, 1GW 규모로 Grace Blackwell & Rubin
‒ OpenAI: 10GW 규모 AI 인프라 공동 구축 협력 진행
‒ Intel·ARM·Fujitsu와 NVLink Fusion 공동개발
‒ 글로벌 Sovereign DC 및 Enterprise AI 채택 급증
→ CUDA 플랫폼은 현재 모든 주요 Frontier 모델(OpenAI·Anthropic·Gemini·XAI·Mistral 등) 을 구동하는 사실상 표준임.
(6) 네트워킹 사업 폭발 – $8.2B (+162%)
‒ Ethernet(GPU attach) = InfiniBand 수준까지 상승
‒ Meta, MSFT, Oracle, XAI 모두 Spectrum-X Ethernet 기반 GW급 팩토리 구축
‒ NVLink Fusion, NVLink 5세대 → Mix-of-Experts 등 차세대 reasoning workload에 필수
(7) Physical AI(로봇·디지털트윈)는 멀티트릴리언 잠재력
‒ Omniverse 기반 디지털트윈: TSMC·Toyota·Foxconn·Wistron 등 전 산업 확산
‒ Jetson + Cosmos World Model → 차세대 로봇 플랫폼 표준화
‒ Amazon Robotics, Figure, Agility 등 모두 NVIDIA 아키텍처 채택
#NVDA
‒ 매출: $57B (YoY +62%, QoQ +$10B / +22% — 역대 최대 분기 증가폭)
‒ Data Center 매출: $51B (YoY +66%)
» Compute +56% YoY (GB300 램프 중심)
» Networking +162% YoY (NVLink scale-up, Spectrum-X Ethernet, Quantum-X IB 강세)
‒ Gaming: $4.3B (YoY +30%)
‒ ProViz: $760M (YoY +56%, 사상 최대)
‒ Automotive: $592M (YoY +32%)
‒ GAAP GPM 73.4%, Non-GAAP GPM 73.6% (데이터센터 Mix 개선 + cycle time 개선)
‒ 재고 +32% QoQ, 공급계약 +63% QoQ → 대규모 램프 대비 선제적 확보
‒ 비AI 사업 포함 전 부문 견조하며, 전체 GPU installed base(Ampere~Blackwell) 완전가동 중
‒ 매출: $65B ±2% (QoQ +14% 성장 가정)
‒ Data Center는 Blackwell 중심의 추가 모멘텀 반영
‒ 중국향 Compute 매출: 가이던스에 “0” 반영 (전기와 동일)
‒ Non-GAAP GPM: 75% ±50bp
‒ FY27(2026년) 전망: Mid-70%대 GPM 유지 목표 (원가 상승 있지만 cost/ mix로 상쇄)
‒ FY27 Opex: GAAP $6.7B / Non-GAAP $5B
‒ 기타손익: +$500M 예상
(1) AI 인프라 시장 구조 전환 – 세 가지 메가 사이클이 동시에 진행 중
‒ CPU → GPU 가속컴퓨팅 전환 (Moore’s Law 둔화에 따른 구조적 전환)
‒ 클래식 ML → Generative AI (검색·추천·광고·Moderation 전부 GA로 이동)
‒ GenAI → Agentic·Physical AI (코딩·헬스케어·로보틱스 등)
→ NVIDIA는 하나의 아키텍처(CUDA) 로 이 3개 전환을 동시 대응하는 유일한 플랫폼임을 강조.
(2) AI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초과… 글로벌 ‘AI Factory(데이터센터)’ 붐
‒ Meta·AWS·Google·Microsoft 등 Hyperscaler: 총 CapEx 2026E 약 $600B
‒ NVIDIA는 2024~2026년 Blackwell+Rubin 기준 $500B 수주 가시성
» 이번 분기까지 이미 대규모 출하 포함
» KSA(사우디) 신규 GPU 40~60만 장 계약, Anthropic 신규 1GW commitment 등 상향 여지 매우 큼
‒ 최근 발표한 AI Factory 프로젝트만 GPU 5M개 규모
» Colossus II (세계 최초 GW 급 AI센터)
» Lilly Drug Discovery Factory
» AWS + Humane 15만 accelerator 확정 + 500MW 신규센터 개발 합의
(3) Blackwell → Rubin 전환 (2026H2)
‒ Rubin 실리콘 리턴 완료, bring-up 순조롭게 진행 중
‒ Grace Blackwell 대비 또 한 번의 "X-factor" 세대 도약
‒ 7개 칩 기반, 3세대 Rack-Scale 시스템
‒ 현재 공급망/ODM 파트너 모두 Rubin ramp 준비 완료
(4) CUDA 생태계 기반의 TCO 우위 강조
‒ A100(6년 전)도 100% 가동 중 — 수명 훨씬 길어 기업 TCO 우수
‒ 많은 경쟁사 ASIC/가속기는 2~3년 내 obsolete
‒ NVIDIA는 GPU뿐 아니라 CPU + GPU + 네트워킹 + 소프트웨어 풀스택 통합으로 TCO 극대화
‒ NVLink scale-up + Spectrum-X Ethernet + InfiniBand → 단일 벤더 유일 “scale-up · out · across” 전부 제공
(5) 생태계 확장 – Anthropic/ OpenAI/ XAI 등과 심층적 기술 파트너십
‒ Anthropic: 최초로 NVIDIA 전면 채택, 1GW 규모로 Grace Blackwell & Rubin
‒ OpenAI: 10GW 규모 AI 인프라 공동 구축 협력 진행
‒ Intel·ARM·Fujitsu와 NVLink Fusion 공동개발
‒ 글로벌 Sovereign DC 및 Enterprise AI 채택 급증
→ CUDA 플랫폼은 현재 모든 주요 Frontier 모델(OpenAI·Anthropic·Gemini·XAI·Mistral 등) 을 구동하는 사실상 표준임.
(6) 네트워킹 사업 폭발 – $8.2B (+162%)
‒ Ethernet(GPU attach) = InfiniBand 수준까지 상승
‒ Meta, MSFT, Oracle, XAI 모두 Spectrum-X Ethernet 기반 GW급 팩토리 구축
‒ NVLink Fusion, NVLink 5세대 → Mix-of-Experts 등 차세대 reasoning workload에 필수
(7) Physical AI(로봇·디지털트윈)는 멀티트릴리언 잠재력
‒ Omniverse 기반 디지털트윈: TSMC·Toyota·Foxconn·Wistron 등 전 산업 확산
‒ Jetson + Cosmos World Model → 차세대 로봇 플랫폼 표준화
‒ Amazon Robotics, Figure, Agility 등 모두 NVIDIA 아키텍처 채택
#N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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