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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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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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SPX CTA 추정치
‒ GS S&T 코멘트에 따르면 11월 초 시장은 연준의 완화 기조·2026년 EPS 개선 기대·강한 계절성 등에 기반해 과도하게 낙관 포지션을 쌓았고, 이 기대감이 뒤늦게 되돌려지며 비수익 기술주·모멘텀 종목 중심으로 강한 숏 압력과 포지션 클리어링이 발생.

‒ 29일 FOMC 이후 non-profitable tech 바스켓(GSXUNPTC)과 롤링 most shorted(GSXUMSAL)가 각각 약 23%·29% 급락했으며, Mag7 옵션 스큐는 콜>풋으로 전환될 정도로 과도한 군집 매수 심리가 쌓였다가 최근에서야 정상화 단계로 회귀.

‒ 표면적 S&P 변동성은 크지 않았으나, 20일 스타일 팩터 변동성이 20을 넘길 만큼 스타일·테마 중심 내면 변동성이 폭발했고, 성장·모멘텀 vs 가치·스몰캡, AI 수혜주 vs 기타 종목 간 포트 성과 차이가 지수보다 훨씬 격렬했음.

‒ 중순에는 S&P 5일 Advancers–Decliners가 -150까지 붕괴될 정도로 광범위한 내부 훼손이 있었지만, 추수감사절 직전 +150까지 반등하며 breadth가 회복되고 시장이 중순의 스트레스 구간을 일정 부분 통과한 모습이 확인됨.

‒ Goldman Vol Panic Index는 고점 대비 크게 식으며 구성 요소(IV, vol-of-vol, term slope, skew)가 일제히 정상화되고, 지난 한 달간 약 160억 달러의 시스템매크로 매도가 이미 시장에 반영되면서 향후 1개월 베이스라인은 약 47억 달러 순매수로 전환.

‒ AI 트레이드는 ‘AI를 파는 기업’에서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내는 기업’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기존 산업들도 비용 절감·마진 개선을 실현하는 실제 제품·툴을 도입하기 시작해 GSXUPROD 같은 ‘AI 활용 기업’ 바스켓의 구조적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음.

‒ 미국은 무형투자·자본배분 효율·경영역량·스케일링 측면에서 여전히 구조적 우위를 갖고 있으며, 여기에 Applied AI가 결합되면서 생산성 주기가 강화되고 있어 11월 말~12월 초 현재 시장은 몇 주 전보다 훨씬 ‘정리된 포지션·완화된 리스크’ 상태에서 새 달을 맞이하는 국면임.
코스닥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 (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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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SPX CTA 추정치
Leonardo Unveils AI-Driven Dome System to Defend Cities

‒ Leonardo는 AI 기반 통합 방어체계 ‘Michelangelo Dome’을 공개했으며, 이는 수중~지상~공중~우주 영역까지 모든 전장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 초음속·드론 스웜·해상 위협·사이버공격 등 복합위협을 자동으로 탐지·예측·대응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임.

‒ 해당 시스템은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융합하고 예측형 AI로 방어자산 배치를 최적화해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주요 인프라·도심 방호를 위한 멀티도메인 방어체계로 포지셔닝됨.

‒ CEO 친골라니는 빠르게 진화하는 위협 환경에서 방어 비용이 공격 비용보다 급격히 커지고 있다며, 유럽 안보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방위산업의 기술혁신과 국제 협력이 필수라고 강조.

‒ Leonardo는 최근 유럽 내 국방비 증가와 나토 회원국 중심의 재무장 흐름을 타고 첨단 군사기술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해왔으며, 위성·우주·센서·C2 분야에서의 컨소시엄 참여 등 산업 통합에도 적극적임.

‒ Michelangelo Dome은 나토 회원국의 기존 방공/방위 시스템과 호환되도록 설계됐으며, 향후 10년간 약 2,030억 유로 규모의 시장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제시됨(지휘통제·센서·효과기·위성 등 포함).

‒ 사이버·우주·전자전까지 포함하는 ‘유럽형 디지털 백본’ 구축은 Leonardo가 올해 3월 사업계획에서 이미 제시한 장기 전략의 핵심 축으로, Dome 프로젝트는 그 비전의 구체적 실행 단계로 언급.

source: Bloomberg
#바이오 섹터 투자포인트

이런 애도 7조인데,

~
10월 30일에 5.56조 달러로 수년 만의 최저치를 찍은 이후, 미국 시장 유동성이 드디어 반등하고 있습니다.

6주간의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6,210억 달러의 유동성이 빠져나갔지만, 정부 재가동으로 이미 700억 달러가 시장에 다시 공급되었고, 향후 5~6주 동안 재무부 일반계정(TGA)이 정상화되면서 추가로 약 3,000억 달러가 시장에 돌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유동성 개선 흐름은 연준의 비둘기파적 전환과 맞물리고 있습니다. 뉴욕 연준 윌리엄스 총재에 이어 월러 이사, 샌프란시스코 연준 데일리 총재까지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신호를 보내면서, 시장이 반영하는 단기 금리 인하 확률은 약 90%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한편, 재무부 일반계정(TGA)은 현재 8,920억 달러로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으며, 정상화된 수준인 약 6,000억 달러 대비 크게 높습니다. 이는 상당한 규모의 유동성이 앞으로도 시장에 추가로 풀릴 여지가 남아있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거시 지표들은 완화(금리 인하) 가능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9월 고용보고서 기준 실업률은 4.44%로 상승했고, ADP 데이터는 지난주 1만 3,500개의 일자리 감소를 보여주었으며, 소매판매는 부진했고 근원 PPI도 예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ARK의 견해:
유동성이 돌아오고, 양적긴축(QT)이 12월 1일 종료되며, 통화정책도 완화적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최근의 조정(낙폭)을 시장이 되돌릴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x.com/arkinvest/status/1993797871259255230?s=52
외인 Run 체감 도표
주도업종 매매가 가장 힘든 점은 잘못 내리면 다시 사기 싫어지는 게 아닐지
11월 중 발생한 코스피 가격 조정(-9%)은 강세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평균(-8~-10%)에 해당.

강세장 내 주도 업종의 가격 조정은 코스피 대비 1.5~2.0배 더 크게 진행되는데 2025년 주도 업종이었던 기계, 조선, 반도체 업종의 최근 가격 조정도 과거와 비슷한 정도로 진행.

*하나 이재만 위원님 자료 발췌(25.12.01)
TPU의 딜레마와 시장의 재편: 붕괴가 아닌 분할

‒ TPU v7은 학습 성능은 매우 강력하지만 최신 추론 트렌드인 FP4·FP6 초저정밀도 연산을 지원하지 않아, Moonshot(Kimi) 등 최전선 스타트업이 이미 FP4 기반으로 서비스하는 흐름을 감안하면 추론 시장에서 엔비디아 GPU를 예상만큼 잠식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음.

‒ 구글 TPU는 Lumentum의 OCS 기반 3D Torus 토폴로지를 활용해 9천 개 이상 칩을 중앙 스위치 없이 직접 연결하는 SuperPod 구조를 구현해 초고속 대규모 학습에 유리하지만, 일반적인 스파인-리프와 달라 외부 개발자 입장에서는 프로그래밍 난도가 높고 유연성이 떨어지는 진입장벽이 존재.

‒ 수천 개 칩을 4x4x4 큐브 단위로 묶고 이를 광학 스위치로 연결해 물리적 토폴로지를 소프트웨어적으로 재구성함으로써 다양한 규모의 학습 작업에 대응하지만, 이 방식 역시 일반 개발자 생태계 확장성 측면에서는 제한 요인으로 작동.

‒ XPU(전용 가속기)가 엔비디아를 위협하려면 성능만이 아니라 생태계·규모의 경제가 필요한데, 전 세계 4백만 명 이상 개발자가 이미 CUDA에 익숙해 있어 하루아침에 XPU 기반으로 전환되기 어렵고 GPU는 여전히 가장 범용적인 표준 도구 지위를 유지.

‒ 따라서 TPU가 엔비디아 제국을 무너뜨린다는 전망은 과장된 측면이 있으며, 실제 시장은 ‘붕괴’가 아니라 ‘분할’ 형태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음.

‒ 엔비디아는 범용성·개발 편의성·최신 추론기술을 앞세워 클라우드 전반 AI 개발의 기본 플랫폼을 유지하고, TPU는 구글 내부 대규모 학습·추론 워크로드와 초거대 서비스 영역을 전담하는 역할로 자리를 굳힐 전망.

‒ 동시에 TPU를 보유한 구글·메타·Anthropic 등은 자체 가속기 존재가 GPU 구매 가격 협상에서 강력한 카드로 작용해 향후 엔비디아와의 협상력을 높이는 데 활용될 것으로 보임.

*미래 한종목 위원님 자료 발췌(25.11.28)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이수페타시스 대만 MLB Peer Gold Circuit Electronics (GCE)

3Q25 GPM 35.6%, OPM: 26.3% 기록
(vs 2Q25 GPM 29.6%, OPM 20.6%,
1Q25 GPM 31.3%, OPM 21.1%)

AWS향 Tranium 물량 확대로 매출 내 서버 비중 90%까지 상승

4분기 기존 공장 철거 및 재건축, 태국 2단계 확장 등 대규모 설비 투자를 시작했으며, 총 투자액은 약 85억 대만 달러(NT$)

400G/800G 스위치 보드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1.6T 네트워킹 플랫폼 관련 선행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음을 언급

(출처: GCE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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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모름
Forwarded from 선수촌
Benefit of doubt

일단 며칠간 뇌를 뽑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