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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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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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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SPX CTA 추정치
Leonardo Unveils AI-Driven Dome System to Defend Cities

‒ Leonardo는 AI 기반 통합 방어체계 ‘Michelangelo Dome’을 공개했으며, 이는 수중~지상~공중~우주 영역까지 모든 전장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 초음속·드론 스웜·해상 위협·사이버공격 등 복합위협을 자동으로 탐지·예측·대응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임.

‒ 해당 시스템은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융합하고 예측형 AI로 방어자산 배치를 최적화해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주요 인프라·도심 방호를 위한 멀티도메인 방어체계로 포지셔닝됨.

‒ CEO 친골라니는 빠르게 진화하는 위협 환경에서 방어 비용이 공격 비용보다 급격히 커지고 있다며, 유럽 안보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방위산업의 기술혁신과 국제 협력이 필수라고 강조.

‒ Leonardo는 최근 유럽 내 국방비 증가와 나토 회원국 중심의 재무장 흐름을 타고 첨단 군사기술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해왔으며, 위성·우주·센서·C2 분야에서의 컨소시엄 참여 등 산업 통합에도 적극적임.

‒ Michelangelo Dome은 나토 회원국의 기존 방공/방위 시스템과 호환되도록 설계됐으며, 향후 10년간 약 2,030억 유로 규모의 시장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제시됨(지휘통제·센서·효과기·위성 등 포함).

‒ 사이버·우주·전자전까지 포함하는 ‘유럽형 디지털 백본’ 구축은 Leonardo가 올해 3월 사업계획에서 이미 제시한 장기 전략의 핵심 축으로, Dome 프로젝트는 그 비전의 구체적 실행 단계로 언급.

source: Bloomberg
#바이오 섹터 투자포인트

이런 애도 7조인데,

~
10월 30일에 5.56조 달러로 수년 만의 최저치를 찍은 이후, 미국 시장 유동성이 드디어 반등하고 있습니다.

6주간의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6,210억 달러의 유동성이 빠져나갔지만, 정부 재가동으로 이미 700억 달러가 시장에 다시 공급되었고, 향후 5~6주 동안 재무부 일반계정(TGA)이 정상화되면서 추가로 약 3,000억 달러가 시장에 돌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유동성 개선 흐름은 연준의 비둘기파적 전환과 맞물리고 있습니다. 뉴욕 연준 윌리엄스 총재에 이어 월러 이사, 샌프란시스코 연준 데일리 총재까지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신호를 보내면서, 시장이 반영하는 단기 금리 인하 확률은 약 90%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한편, 재무부 일반계정(TGA)은 현재 8,920억 달러로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으며, 정상화된 수준인 약 6,000억 달러 대비 크게 높습니다. 이는 상당한 규모의 유동성이 앞으로도 시장에 추가로 풀릴 여지가 남아있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거시 지표들은 완화(금리 인하) 가능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9월 고용보고서 기준 실업률은 4.44%로 상승했고, ADP 데이터는 지난주 1만 3,500개의 일자리 감소를 보여주었으며, 소매판매는 부진했고 근원 PPI도 예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ARK의 견해:
유동성이 돌아오고, 양적긴축(QT)이 12월 1일 종료되며, 통화정책도 완화적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최근의 조정(낙폭)을 시장이 되돌릴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x.com/arkinvest/status/1993797871259255230?s=52
외인 Run 체감 도표
주도업종 매매가 가장 힘든 점은 잘못 내리면 다시 사기 싫어지는 게 아닐지
11월 중 발생한 코스피 가격 조정(-9%)은 강세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평균(-8~-10%)에 해당.

강세장 내 주도 업종의 가격 조정은 코스피 대비 1.5~2.0배 더 크게 진행되는데 2025년 주도 업종이었던 기계, 조선, 반도체 업종의 최근 가격 조정도 과거와 비슷한 정도로 진행.

*하나 이재만 위원님 자료 발췌(25.12.01)
TPU의 딜레마와 시장의 재편: 붕괴가 아닌 분할

‒ TPU v7은 학습 성능은 매우 강력하지만 최신 추론 트렌드인 FP4·FP6 초저정밀도 연산을 지원하지 않아, Moonshot(Kimi) 등 최전선 스타트업이 이미 FP4 기반으로 서비스하는 흐름을 감안하면 추론 시장에서 엔비디아 GPU를 예상만큼 잠식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음.

‒ 구글 TPU는 Lumentum의 OCS 기반 3D Torus 토폴로지를 활용해 9천 개 이상 칩을 중앙 스위치 없이 직접 연결하는 SuperPod 구조를 구현해 초고속 대규모 학습에 유리하지만, 일반적인 스파인-리프와 달라 외부 개발자 입장에서는 프로그래밍 난도가 높고 유연성이 떨어지는 진입장벽이 존재.

‒ 수천 개 칩을 4x4x4 큐브 단위로 묶고 이를 광학 스위치로 연결해 물리적 토폴로지를 소프트웨어적으로 재구성함으로써 다양한 규모의 학습 작업에 대응하지만, 이 방식 역시 일반 개발자 생태계 확장성 측면에서는 제한 요인으로 작동.

‒ XPU(전용 가속기)가 엔비디아를 위협하려면 성능만이 아니라 생태계·규모의 경제가 필요한데, 전 세계 4백만 명 이상 개발자가 이미 CUDA에 익숙해 있어 하루아침에 XPU 기반으로 전환되기 어렵고 GPU는 여전히 가장 범용적인 표준 도구 지위를 유지.

‒ 따라서 TPU가 엔비디아 제국을 무너뜨린다는 전망은 과장된 측면이 있으며, 실제 시장은 ‘붕괴’가 아니라 ‘분할’ 형태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음.

‒ 엔비디아는 범용성·개발 편의성·최신 추론기술을 앞세워 클라우드 전반 AI 개발의 기본 플랫폼을 유지하고, TPU는 구글 내부 대규모 학습·추론 워크로드와 초거대 서비스 영역을 전담하는 역할로 자리를 굳힐 전망.

‒ 동시에 TPU를 보유한 구글·메타·Anthropic 등은 자체 가속기 존재가 GPU 구매 가격 협상에서 강력한 카드로 작용해 향후 엔비디아와의 협상력을 높이는 데 활용될 것으로 보임.

*미래 한종목 위원님 자료 발췌(25.11.28)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이수페타시스 대만 MLB Peer Gold Circuit Electronics (GCE)

3Q25 GPM 35.6%, OPM: 26.3% 기록
(vs 2Q25 GPM 29.6%, OPM 20.6%,
1Q25 GPM 31.3%, OPM 21.1%)

AWS향 Tranium 물량 확대로 매출 내 서버 비중 90%까지 상승

4분기 기존 공장 철거 및 재건축, 태국 2단계 확장 등 대규모 설비 투자를 시작했으며, 총 투자액은 약 85억 대만 달러(NT$)

400G/800G 스위치 보드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1.6T 네트워킹 플랫폼 관련 선행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음을 언급

(출처: GCE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내용은 모름
Forwarded from 선수촌
Benefit of doubt

일단 며칠간 뇌를 뽑아보자
BofA, Global Memory Tech - Weekly theme: contract price hike vs OEMs’ resistance and lower bit growth (25.11.28)

DRAM·NAND 가격은 강하게 오르는데, 메모리 업체들은 오히려 ‘팔기 싫어하는’ 구도
‒ 컨벤셔널 DRAM은 두 자릿수 가격 인상 수용하지 않는 OEM 대상 공급 축소, 2026년 추가 가격 상승을 기대하며 4Q 판매 의지가 약해진 상황.
‒ HBM 쪽은 HBM3e 가격 인하 거의 없음, HBM4는 20%+ 프리미엄을 확보하며 2026년 계약가격 조건이 업체들에 유리하게 형성.
‒ Tier1 OEM 대부분은 30%+ DRAM 인상 요구를 거부, 반면 Tier2·화이트박스 OEM은 20~30% 인상을 수용.
‒ NAND 계약가격 인상폭은 DRAM 대비 낮아 10~15% 수준, 고급 eSSD조차 변동폭이 ±10% 내외에 그침.
‒ 메모리 업체들 빗그로스도 평시(10%±) 대비 둔화되어, OEM의 가격저항과 맞물리며 공급 타이트 → 가격 우위 구조 유지되는 중.

Google TPU v7·삼성 1c·하이닉스 HBM4·중국 캐파: 시장이 걱정하는 포인트는 대부분 ‘악재 아님’
‒ Google TPU v7은 HBM3e 192GB(전년 대비 3배 확대), Pod당 9,216개 칩 연결, NVL24/72와 비교해도 의미 있는 스케일로 HBM 수요를 오히려 자극.
‒ Google은 고성능 트레이닝에 여전히 엔비디아 GPU 사용, TPU가 NVIDIA HBM 수요를 의미 있게 잠식하는 구조는 아님.
‒ 삼성 1c node는 HBM4 위주 증가, 컨벤셔널 DRAM 영향은 미미하며, 오히려 LPDDR5·GDDR7 공급 부족 가능성이 커지는 구조.
‒ SK하이닉스 HBM4는 4Q부터 실제 매출 인식, 생산 램프 정상 진행 → 시장이 우려했던 리디자인/품질 이슈는 유의미한 영향 없음.
‒ 중국 DRAM/NAND는 글로벌 캐파 10%+지만 실제 출하 비중은 low-single digit 수준(수율 문제)으로 글로벌 가격/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스팟가격 폭등: DRAM DDR4·DDR5 가격이 계약가와 괴리 벌어지며 투기적 매수세 확대
‒ DDR4 16Gb: 42달러(주간 +10%, 연초 대비 13배) / DDR5 16Gb: 27달러(주간 +10%)로 과열 상승.
‒ 반면 OEM 계약가는 10달러 미만이라 괴리 확대 → 투기적 매수세와 DRAM 공급축소가 가격 상승을 강화.
‒ DRAM 업체들은 4Q~1Q26 가격 인상 전망을 이미 언급하고 있어 12월까지 스팟 강세 지속 가능성이 높음.

💡 핵심 정리: ‘팔기 싫은 DRAM’ + ‘폭증하는 HBM 수요’가 만든 구조적 쇼티지 사이클
» 메모리 업체들은 2026년 가격 인상을 확신하며 DRAM 공급을 축소
» HBM4/HBM3e 확대와 TPU v7·GPU 세대 교체로 HBM 중심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
» Tier1 OEM은 가격 인상 저항하지만 공급자 우위가 이미 고착
» 스팟가격 과열은 투기·공급 축소 결합의 결과이며 12월까지 강세 지속 가능성
» 컨벤셔널 DRAM은 타이트, HBM은 초타이트 → 메모리 사이클은 25~26년 강세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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