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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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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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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LITE #AXTI
#AXTI 루멘텀이 아니라 이걸 샀어야 했네

InP 기판하는 업체고 주가적으로는 루멘텀의 베타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머하회인지 대충 살펴볼 필요는 있을 듯. 다만 1B도 안 되는 스몰캡인지라 털릴 때 변동성도 감안해야
AXT Inc. ($AXTI) 3Q25 실적 요약 (25.10.31 발표 내용)

3Q25 실적 요약
‒ 매출: $28.0M (QoQ +56%, YoY +18%)
‒ Non-GAAP Gross Margin: 22.4% (Q2 8.2% → 큰 폭 개선)
‒ Non-GAAP Operating Loss: $0.38M (Q2 -$6.1M 대비 대폭 개선)
‒ Non-GAAP Net Loss: $1.2M / -$0.03 per share (Q2 -$6.4M 대비 개선)
‒ Cash: $31.2M (AR 증가 영향으로 -$3.9M)
‒ Inventory: $77.7M (QoQ -$2.4M → 지속 감소 중)
‒ 매출 구성: InP $13.1M / GaAs $7.5M / Ge $0.64M / JV Raw Materials $6.7M
‒ 지역 비중: APAC 87% / Europe 12% / North America 1%

4Q25 가이던스
‒ 매출: $27M ~ $30M
‒ Non-GAAP Net Loss: -$0.01 ~ -$0.03
‒ GAAP Net Loss: -$0.03 ~ -$0.05
‒ OpEx: 약 $9M (Q3의 일회성 R&D 조정은 Q4에 미반영)
‒ 가이던스 핵심 전제:
» 이미 permit 확보된 매출 + 중국 내 배송분 = 약 $20M 확보
» InP/ GaAs 중 추가 $7~10M는 permit 승인 시 Q4 인식 가능
» Q4 실적의 최대 제약 = 중국 MOFCOM의 수출허가 처리 속도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InP 수요가 2022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으며, permit 지연(평균 60영업일)을 감안한 고객들의 장기·선주문이 급증하고 backlog는 사상 최대인 $49M을 돌파.
‒ AXT의 저 EPD 품질이 디바이스 수율에 직접 기여하면서 Tier-1 모듈·GPU/CPU OEM들이 새롭게 공급망 재편에 참여하며 direct engagement가 빠르게 늘어나는 중.
‒ 미국 Hyperscaler의 AI CapEx가 글로벌 InP 수요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고, 중국도 PON보다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전환되며 구조적 수요 기반이 확장되고 있음.
‒ 현재 InP 생산능력은 분기 $20M 수준이지만 3개월 내 +25%, 9개월 내 2배 증설 가능하며 CapEx는 $10~15M으로 고객들도 공급 확보를 위한 증설 의사를 적극 타진 중.
‒ 고객·End Customer는 향후 수요를 “tsunami(5~10x)”로 표현할 만큼 CPO(scale-up) 기반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음.
‒ Germanium은 가격경쟁으로 성장 제한적이지만, GaAs RF와 Raw Material JV는 안정적 기여를 유지하며 전사 포트폴리오 균형에 기여.
‒ InP 믹스 확대·라인 효율 개선·JV 기여도 회복에 따라 GM 30%대 복귀는 충분히 가능한 영역으로 판단.

#AX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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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T Inc. ($AXTI) 3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25.10.31 발표 내용)

Q. 고객들이 아직 permit(수출허가)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도 대규모·장기 발주를 넣고 있는 이유는? permit의 유효기간·물량제한은 어떻게 되는지? (Needham)
‒ 현재 InP 수요는 글로벌 데이터센터·AI 광모듈 전환에 의해 구조적으로 폭증하고 있으며, 고객들은 더 이상 “just-in-time 발주”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음.
‒ 중국 MOFCOM의 export permit 소요 기간이 평균 60 영업일(약 3개월)로 길어지면서, 고객사들은 리드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발주 시점을 앞당기고 장기 주문량을 늘리는 방식으로 행동을 바꾸는 중.
‒ AXT는 backlog에 포함된 모든 주문에 대해 이미 permit 신청을 완료한 상태, permit 승인 시 즉시 출하 가능하도록 제조 리듬을 조정 중.
‒ 고객 코멘트에 따르면 “permit만 나오면 내일이라도 물량 받아가겠다”는 수준으로 공급 속도를 최우선 고려.

Q. 지금 수준의 매출(High-20M)에도 과거와 달리 여전히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는데, 과거 동일 레벨 대비 이익률이 낮은 구조적 이유가 있는지? 어떻게 과거 수준의 수익성으로 복귀할 수 있을지? (Needham)
‒ 수익성 개선의 핵심 레버는 단일 요인이 아니라 여러 항목(3~4개)을 동시에 개선해야 함.
‒ 가장 큰 요인은 Gross Margin 개선이며, 이는
‒ (1) 제품 믹스에서 InP 비중 확대
‒ (2) 제조 효율성 개선(loading factor, 공정 yield 등)
‒ (3) JV raw materials 기여 증가
에 따라 충분히 개선 가능하다고 판단.
‒ 특히 InP 고급(low EPD) 제품군은 ASP가 오히려 상승 중이어서 가격 압박 요인은 거의 없음.
‒ 정상적인 가동률·믹스로 회복될 경우 Non-GAAP GM 30%+ 영역은 과거에도 했고 지금도 다시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수준.
‒ Germanium 사업은 마진이 매우 낮아 수익성 기여가 사실상 미미하지만, 핵심 부문인 InP는 가격·수요·품질 경쟁력 모두 긍정적.

Q. 현재의 Indium Phosphide(InP) 수요 중 해외(permit 필요) 대비 중국 내수 비중은 어느 정도인지? 최근 중국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지? (Needham)
‒ InP 공급망은 “전 지구적(interdependent)” 흐름이라 국가 단위로 완벽히 분리되지 않음.
‒ 예: 중국에서 substrate 생산 → 대만에서 EPI 성장 → 미국에서 디바이스 제작 → 다시 중국에서 트랜시버 패키징 → 미국 데이터센터로 최종 납품.
‒ 직접 중국 내로 배송되는 물량은 대략 40% 수준으로 추정.
‒ 다만 Q2→Q3 InP 매출 증가분(약 $10M)은 100% 해외 고객향(permit 대상).
‒ 미국 Hyperscaler의 AI CapEx가 현재 글로벌 InP 수요의 압도적 중심축으로 작용 중.

Q. Indium Phosphide(InP) backlog 규모가 전 분기 대비 두 배로 증가했는데, ‘과잉 주문(Over-ordering)’ 가능성은 없는지? 고객들이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과도하게 주문을 넣는 상황일지? (Craig-Hallum)
‒ 고객들이 일정 수준의 재고 버퍼를 쌓는 것은 사실이나, 이는 단기적 패닉이 아니라 여러 해 동안 이어질 AI 광인터커넥트 수요에 대한 전략적 대응임.
‒ Hyperscaler의 2026년 CapEx 가이던스는 “매년 커지는 크기”, “더 빠른 속도”로 증가 중이며, 이는 모듈·레이저·트랜시버 전방 수요를 실질적으로 뒷받침.
‒ End Customer(GPU·CPU OEM, hyperscaler, module maker)들이 직접 AXT를 찾아와 공급 안정성·capacity expansion 의지를 확인할 정도.
‒ 고객 발언: “Tsunami is coming” → 기존 대비 5~10배급 수요 폭발 가능성을 의미, 우리는 이것이 단발성 수요가 아니라 구조적 장기 성장 사이클의 초입으로 봄.

Q. 최근 새로운 고객사 또는 과거 끊겼던 고객들과의 리-엔게이지가 나타나는 이유는? 왜 지금에서야 신규 Tier-1들이 다시 AXT를 찾기 시작했는지? (Craig-Hallum)

‒ 광모듈 디바이스가 대형화되는 과정에서 EPD(결함 밀도) 민감도가 급증 → 수율 차이가 고객 손익에 직접 영향.
‒ AXT의 low-EPD InP substrates는 여러 고객에게서 device yield가 가장 높다는 평가를 받음.
‒ 고객들이 과거엔 밝히지 않았던 사실(AXT 쓰면 yields가 더 좋다는)을 이제는 AXT에 직접 전달하며 supply 확보를 요청하는 상황.
‒ 또 하나의 이유는 capacity risk 때문. 글로벌 InP 공급사가 한정되어 있고 AXT는 추가 capacity 증설 속도가 가장 빠른 편이며 greenfield 확장도 가능한 유일한 업체.
‒ 그 결과, GPU/CPU OEM, pluggable module 업체, CPO 준비 고객 등 기존 Direct 관계가 없던 고객들까지 AXT와 직접 미팅을 요청하는 상황.

Q. 현재 InP 생산능력은 어느 정도이며, 25~50% 혹은 2배 증설하려면 시간·CapEx는 얼마나 필요한지? (Craig-Hallum)
‒ 현재 분기 기준 약 $20M 수준의 InP 생산능력 보유.
‒ Furnace 추가 가동만으로 3개월 내 25% 증설 가능.
‒ 완전한 capacity 2배 증설은 9개월 소요, CapEx는 $10~15M 추정.
‒ 확장부지는 이미 확보(land + clean room), 추가 장비 설치만 하면 됨 → 빠른 리드타임 장점.
‒ 고객 측에서도 InP 공급 확보를 위해 CapEx 협력 의사까지 표명.

Q. 현재 수요 증가가 주로 pluggable 트랜시버 기반인지, 아니면 CPO(co-packaged optics) 초기 물량도 포함되는지? 앞으로의 큰 수요 점프는 어디서 오는지? (Craig-Hallum)
‒ 현재는 대부분 pluggable 기반 레이저·광모듈 수요가 성장의 원천.
‒ 2026~ 이후 hyperscaler·GPU OEM 중심 CPO(scale-up) 로드맵이 본격화되면 수요 레벨이 단순 증가가 아닌 5~10배급 구조적 점프가 예상됨.
‒ 고객들이 말하는 “tsunami”가 바로 CPO 및 scale-up 아키텍처에서 오는 초대형 전환을 의미.
‒ 현재 고객 미팅에서도 CPO 수요추정치를 기반으로 한 장기 협의가 다수 진행 중.

Q. 일본 경쟁사는 이미 두 차례 capacity 확장을 발표했는데, AXT는 왜 즉각적으로 공격적 증설을 하지 않는지? (Wedbush)
‒ 성장 제약의 유일한 요인은 capacity가 아니라 permit(수출허가).
‒ permit 승인 속도만 정상적이면 현재 대비 훨씬 더 많은 출하가 가능.
‒ 현재 WIP(재공품)를 permit 승인 시 즉시 출하할 수 있도록 사전 제작 중.
‒ Q4 가이던스($27~30M)는 permit 승인 probabilistic 분석을 기반으로 한 conservative 시나리오.
‒ 당장 증설을 대규모로 해도 permit 병목이 풀리지 않으면 매출/현금흐름으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permit 확실성 확보 후 CapEx 투입이 합리적이라 판단.

Q. Gross Margin을 과거 수준(30%+)으로 되돌리는 데 필요한 가장 중요한 요인은 무엇일지? (Wedbush)
‒ 가장 중요한 요인은 Indium Phosphide 라인의 가동률 상승.
‒ InP 매출증가가 고정비 흡수효과를 만들고, 믹스 개선과 효율성 향상으로 GM 빠르게 회복 가능.
‒ 가격하락 우려는 제한적이며, high-end low-EPD InP 제품은 ASP 인상이 지속되고 있음.
‒ Germanium은 GM이 낮아 개선 여지는 적지만, 회사 전체 GM에서 비중이 작기 때문에 핵심 변수는 아님.

#AXTI
Gromit 공부방
#바이오 섹터 투자포인트 이런 애도 7조인데, ~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4536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듯이, K-바이오는 짱깨식 밸류에이션이 곧 스탠다드

그래서 바이오는 그냥 팬 많고 인플루언서 입김 센 종목이 곧 우량주이자 좋은 "주식"이라고 생각

기자분의 소신 발언에는 개인적으로 매우 공감. 항상 같은 생각이지만 전공자도 모르는 게 이 섹터인데 문돌이 투기꾼들이 깔짝 공부한다고 뭘 알겠나 싶음(본인 얘기)
HSBC, Micron Technology - Initiate at Buy: Top three memory maker benefitting from an extended supercycle (25.12.09)

‒ HSBC는 Micron을 2025~27년 DRAM·HBM·NAND 모두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AI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핵심 수혜 기업으로 규정하며, DRAM 비중이 80% 이상인 구조 때문에 DRAM ASP 상승의 레버리지를 가장 크게 받는다고 평가.

‒ Hyperscaler·neo-CSP의 AI Capex는 2026년에 476bn 달러까지 증가하며 서버 DRAM, SOCAMM2, HBM, 고용량 QLC eSSD 수요가 동시에 폭발해 DRAM bit 수요는 FY26 +25%, FY27 +24%의 초고성장을 기록할 전망.

‒ DRAM은 장비 리드타임, 미국 규제, HBM 캐파 전환 때문에 2026 캐파 증가율이 7%에 불과하고, NAND는 제조 팹 제약으로 2026 증가율이 3%에 그쳐 수요 대비 공급이 구조적으로 부족한 환경이 길어짐.

‒ 1γ(EUV) 노드는 Micron의 DRAM 기술 경쟁력 전환점으로 bit-cost가 1β 대비 15~20% 절감되며 FY26 wafer mix 35~40%까지 빠르게 확대돼 gross margin 레벨업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

‒ 서버 DRAM과 NVIDIA Rubin 플랫폼에서의 SOCAMM2 채택은 새로운 수요 축을 만들며 2027년 전체 DRAM bit 수요 중 약 1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HBM3e에서 Micron은 21%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HBM4는 공급 부족 환경에서 customer qualification이 가속될 것으로 보이며 FY2H26부터 실적 기여가 확대되고, FY27~28에는 DRAM 믹스에서 두 자릿수 비중으로 상승 가능.

‒ NAND·eSSD는 AI inference와 RAG 워크로드 증가, HDD 공급 부족이 결합돼 고용량 QLC SSD 수요가 급증하고, Micron은 비용 경쟁력 우위로 eSSD 시장 점유율을 FY25 17% → FY27 22~30%까지 확대할 수 있음.

‒ HSBC는 FY25~27 영업이익 CAGR을 125%로 추정하며 gross margin은 FY27 46%, OPM 33%까지 상승한다고 전망하고, Free Cash Flow도 FY24 –4bn에서 FY27 +9bn 이상으로 강하게 반전한다고 분석.

‒ 밸류에이션은 메모리 업사이클이 기존 2~3년이 아닌 4~5년 지속될 것으로 보고 peak P/B 3배를 FY27 BVPS에 적용해 TP 330달러(Upside +39.1%)를 제시.

‒ 리스크는 금리, 스마트폰/PC 수요, 규제, 메모리 업체 캐파 확대 등이 있으나, 2025~27 DRAM·NAND 공급 증가가 구조적으로 낮아 사이클 붕괴 위험은 제한적.

#MU
『글로벌 주식전략; Great rotation 시나리오: (3) 로테이션이 발생할 시점』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유동성은 주가 상승 본질 아님. 내년 금리 인하 멈춰도 주가 상승 지속 가능
- 과거 경험 고려 시, 금리 인하 종료는 외려 Great rotation 신호로 작동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446
위 내용은 2025년 12월 09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K하이닉스

- 외인 오늘 7,299억 순매수
- AI 사이클 시작된 이후(23년 이후) 두번째 7천억대 매수
- 첫번째는 지난 9월 10일(7,300억)
251210_DeepSeek is Using Banned Nvidia Chips in Race to Build Next Model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deepseek-using-banned-nvidia-chips-race-build-next-model

(1) DeepSeek가 차기 AI 모델 개발에 수출이 금지된 Blackwell 칩 수천 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2) 이 칩들은 직접 중국에 수출된 것이 아니라, 제3국의 데이터센터로 먼저 보내지고, 그 서버를 해체한 뒤 부품 단위로 중국에 들여오는 복잡한 밀수 과정을 거쳐 반입되었다고 함

(3) DeepSeek의 이러한 접근은 NVIDIA의 최첨단 AI GPU가 글로벌 AI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해주는 핵심 요소라는 것을 방증

(4) 중국 정부가 국산 대체 칩 개발을 적극 장려하고 있음에도, 중국산 AI 칩은 아직까지 대규모 AI 모델을 훈련하는 데 필요한 성능을 갖추지 못했다고 중국 AI 기업 임직원들이 말한 것으로 알려짐

(5) 한편, 해당 사례는 미국의 수출 통제 정책이 실제로 얼마나 효과적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계기라고 평가
[한투증권 채민숙/박상현/황준태/홍예림] IT H/W – 12월 대만 IT: 모든 것이 좋았다

● 반도체와 전기전자 모두 키워드는 엔비디아와 메모리
- 11월 대만 기업 실적 키워드는 여전히 엔비디아, 그리고 메모리
- 엔비디아 GB200 서버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관련한 대만 밸류체인들의 호실적 역시 이어짐
- 주요 ODM인 Wistron은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195% 증가했으며, Wywinn 또한 전년동기대비 159% 매출이 증가하는 등 엔비디아 서버 출하량 증가 효과가 실적으로 증명
- 엔비디아 GPU의 테스트를 100% 담당하고 있는 KYEC 매출액 역시 전년동기대비 35% 증가
- 하반기부터는 GB200에 이어 GB300이 양산을 시작하며, GB300은 2026년 물량이 2025년의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관련 밸류체인 실적은 단기에 그치지 않을 것

- 메모리 호황 또한 대만 기업 실적을 통해 지속 증명
- Nanya, Winbond, A-Data, Phison 4개사의 합산 실적은 전월대비 13%, 전년동기대비 93% 증가하며 또다시 역대 최고치 경신
- 채널 재고 품귀 현상으로 출하량 성장세가 제한적임에도 매출이 증가한 것은, DDR5는 물론 레거시 제품인 DDR4와 DDR3까지 모든 제품 가격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
- 12월과 2026년 1분기 가격 전망 역시 긍정적
- IT 수요의 전통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가격 인상 기조가 유지되면서 대만 메모리 업체들의 강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11월 실적 키워드 역시 엔비디아, 그리고 메모리
- 엔비디아의 GB200 서버가 본격 양산에 들어가면서 엔비디아 밸류체인들의 실적은 월 기준 최대치를 다시금 경신
- 엔비디아 칩 테스트를 100% 점유하고 있는 KYEC의 매출 역시 전년동기대비 35% 상승해 월 기준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
- 연말부터는 GB200에 이어 GB300 역시 양산을 시작하고, 2026년 엔비디아 NVL72 서버 출하량은 2025년의 최소 두 배 이상으로 전망되고 있어, 대만 엔비디아 밸류체인의 호실적은 중장기 지속될 것으로 예상
- A-Data는 최근 IR 미팅에서 채널 시장 내 재고가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 같은 메모리 부족 현상은 최소 2026년 상반기까지 지속되며 ASP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밝힘
- ASP 상승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출하량을 줄이며 재고를 축적하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향후 ASP의 추가적 상승에 대비한 것
- 메모리 ASP 상승으로 대만 메모리 업체들은 매출과 이익이 동반 성장하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 같은 호황은 단기에 그치지 않고 2026년 연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전기전자: 높아지는 MLCC 가격 인상 시나리오 전개 가능성
- Yageo의 11월 매출액은 122.3억대만달러로 22.4% YoY 증가하며 2024년 7월 이후 처음으로 20%대 성장률을 재현
- 현재 MLCC 수요를 주도하는 응용처는 AI 서버
- Murata, 삼성전기 등 Tier-1 공급사는 고부가가치 AI 서버용 MLCC에 생산 물량을 우선 배분하고 있다고 추정
- 이는 Tier-1 기업들의 IT MLCC 공급 여력이 줄어들었고, 그 결과 이들이 공급하는 IT MLCC 물량 일부가 Yageo와 같은 Tier-2 업체로 자연스럽게 이전되고 있다고 해석
- Yageo의 3분기 가동률이 약 80%였음을 고려할 때, 현재 추세라면 4분기 90% 도달도 가시적
- 전장/산업용 MLCC 외 IT MLCC까지 가격이 오르는 Best case 시나리오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한편, AI 기판 밸류체인의 실적 성장은 지난달 대비 추가 가속되는 흐름
- 애플 밸류체인은 11월에도 언더퍼폼 이어짐. 메탈 케이스 제조사 Catcher의 월매출액은 9.3% YoY 성장에 그쳤고, 렌즈 공급사 Largan은 11.8% YoY 역성장

본문: https://vo.la/GUZsOcG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SK하이닉스



1) 이익추정치 대폭 상향조정

- 2026년(E) 영업이익 124.5조(기존 86.0조, 컨센서스 77조)
- 2027년(E) 영업이익 132.4조(기존 99.7조, 컨센서스 93조)

2) 26년 HBM 점유율 오히려 상향조정(컨센은 '삼성의 진입으로 닉스 하락')

- 2026년 HBM Bit 출하량은 기존 15.7억 Gb에서 18.8억 Gb로 상향, 이는 전년 대비 48.0% 증가한 수치(-> * 157억, 188억의 오타인듯)
- 2026년 HBM Bit 출하량 점유율은 51%에서 56%로 상향 조정

3) 목표가 상향조정

- 기존 71만원 -> 853,000원으로 상향
- 2026년~2030년 장기 ROE 예상치 33.7%와 자본 비용(CoE) 11.3%(기존 11.0%)를 기반으로 NTM P/B 3.07배(기존 2.99배)를 적용
- 현재 주가(566,000원)는 2026년 예상 P/B 2.04배로, UBS의 장기 ROE 예상치 33.7%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신원종합개발(시가총액: 419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1 13:12:20 (현재가 : 3,595원, +21.86%)

대표보고 : 김승현(71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7.4%
보고후 : 0%
보고사유 : 물타기하다 지분공시한거 본전와서 탈출

* 김승현(71년생) : 7.44%→0.0%
-보고자의 본인/회사원
2025-11-26/장내매수(+)/보통주/ 46,955주/-
2025-12-03/장내매도(-)/보통주/ -1,667주/-
2025-12-04/장내매도(-)/보통주/ -79,781주/-
2025-12-05/장내매도(-)/보통주/ -32,670주/-
2025-12-08/장내매도(-)/보통주/ -714,259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1000108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170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000
요샌 숨만 쉬어도 투경이라...

시총 2위 SK하이닉스도 '투자경고'…지정 요건 재검토한다

www.sedaily.com/NewsView/2H1OTWU6WN?OutLink=telegram

문제는 일부 소형주가 아닌 시가총액이 수십조 원대인 대형주까지 동일한 조건으로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된다는 것이다. 거래량이 많고 시가총액이 클수록 시세조종이 어려운데 일부 소형주와 동일한 요건에 따라 시장경보제도를 운영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돼 있는 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SK스퀘어·현대로템 등 4개 종목이 우량주만으로 구성된 ‘KOSPI200’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만 20%를 넘는다.
잘 안 되는 장에서 잘 버티는 몇몇 차트들 (ex-테크)

#U #FLNC #FSLR #UR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