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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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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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신원종합개발(시가총액: 419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1 13:12:20 (현재가 : 3,595원, +21.86%)

대표보고 : 김승현(71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7.4%
보고후 : 0%
보고사유 : 물타기하다 지분공시한거 본전와서 탈출

* 김승현(71년생) : 7.44%→0.0%
-보고자의 본인/회사원
2025-11-26/장내매수(+)/보통주/ 46,955주/-
2025-12-03/장내매도(-)/보통주/ -1,667주/-
2025-12-04/장내매도(-)/보통주/ -79,781주/-
2025-12-05/장내매도(-)/보통주/ -32,670주/-
2025-12-08/장내매도(-)/보통주/ -714,259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1000108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170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000
요샌 숨만 쉬어도 투경이라...

시총 2위 SK하이닉스도 '투자경고'…지정 요건 재검토한다

www.sedaily.com/NewsView/2H1OTWU6WN?OutLink=telegram

문제는 일부 소형주가 아닌 시가총액이 수십조 원대인 대형주까지 동일한 조건으로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된다는 것이다. 거래량이 많고 시가총액이 클수록 시세조종이 어려운데 일부 소형주와 동일한 요건에 따라 시장경보제도를 운영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돼 있는 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SK스퀘어·현대로템 등 4개 종목이 우량주만으로 구성된 ‘KOSPI200’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만 20%를 넘는다.
잘 안 되는 장에서 잘 버티는 몇몇 차트들 (ex-테크)

#U #FLNC #FSLR #URBN
얼추 지켜줘야 하는 자리는 지켜준 듯

(그러니 얘네들을 사자는 건 아니고 시장 센티 체크 차원서)

#ORCL #CRWV #CRCL
산타🎅🏻샘 올트먼의 25년 선물은?

: 구글 나노 바나나에 대응하는 네이티브 이미지 업데이트, 에이전트 안정성 및 퀄리티 추가 강화, 챗GPT 인터페이스 개선 정도? 예상

■ ‘24년 shipmas 주요 발표

Day 1 - o1 & 챗GPT Pro
Day 2 - 강화 미세조정 기능
Day 3 - Sora & Storyboard
Day 4 - Canvas
Day 5 - 챗GPT 애플 인텔리전스
Day 6 - AVM 비전 및 산타 모드
Day 7 - 챗GPT Projects
Day 8 - 챗GPT Search
Day 9 - DevDay for 개발자
Day 10 - 1-800- CHATGPT
Day 11 - Work with apps
Day 12 - o3 & o3 mini
OpenAI가 오늘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GPT-5.2는 OpenAI의 놀라운 사후 학습(post-training) 스택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식 작업 성능 향상, 장문 맥락 처리 능력 강화, 코딩 성능 개선이 눈에 띕니다.

GPT-5.2에는 컷오프 날짜를 새로 고치기 위한 추가 중간 학습(mid-training)과 대규모 강화학습(RL)이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단 한 가지 문제: OpenAI가 가격을 40% 인상했습니다. 그럴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SWE-Bench Pro 결과는 흥미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GPT-5.2는 5.1 Codex Max와 유사한 비용으로 더 높은 점수를 달성하며, 능력의 상한(capability ceiling)을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가격 인상은 OpenAI의 마진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https://x.com/semianalysis_/status/1999233773481681033?s=46
차트의 정석 교과서에 실릴법한 Savage 차트
Gromit 공부방
#스피어 금감원은 이런 거 안 잡고 뭐함
#스피어 미공개정보매매로 한 번 해먹고 유기된 주식이라 안 될 줄 알았는데, 이게 되는 걸 보니 우주 띰이 한동안 엄중하게 돌아가긴 할 건가봄 (in 국장)

대충 #우주 가 미래다 머시기
Ciena ($CIEN) FY4Q25 실적 요약

FY4Q25 실적 요약
‒ 4Q25 매출: $1.35B (YoY +20%)
‒ 4Q25 Adj. Gross Margin: 43.4%
‒ 4Q25 Adj. Operating Margin: 13.2% (YoY +320bps)
‒ 4Q25 EPS: $0.91 (YoY +69%)
‒ FY25 Orders: $7.8B(신규 기록), Backlog 약 $5B 유지

FY26 가이던스
‒ FY26 매출: $5.7B ~ $6.1B
→ 기존 17% 성장 가이던스를 24% 성장으로 상향
‒ FY26 Gross Margin: 43% ±1pt
‒ FY26 Operating Margin: 17% ±1pt (’27 목표를 ’26으로 1년 앞당김)
‒ FY26 Capex: $250M ~ $275M (수요 폭증 대응 위한 CAPEX 확대)
‒ FY26 Opex: 약 $1.52B(Flat)
‒ FY26 자사주 매입: 약 $330M

CEO & CFO 코멘트 핵심 요약
1) AI로 인해 Cloud·Telco 전 구간에서 구조적 수요 폭발
‒ hyperscaler들이 GPU·전력만큼 네트워크 확장을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며, 네트워크가 AI 수익화의 병목이라는 공감대 형성.
‒ 클라우드 고객 주문이 폭증하여 backlog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연중 지속적 order ramp 발생.
‒ 서비스 프로바이더도 5년간 미뤄왔던 transport 투자 재개 + AI 기반 MOFEN 수요가 폭증하며 SP Orders YoY +70%.

2) Scale-across(지역 간 AI Training Backbone) — Ciena의 최대 모멘텀
‒ 최초 hyperscaler에 이어 3개 중 3개 메가캡 hyperscaler가 Ciena 채택.
‒ 각각 수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 2026년 착수 → 2027~2028년 매출 본격 반영 전망.
‒ 대규모 광섬유·RLS·800G ZR/ZR+ 기반 line system 중심으로 구성.

3) In & Around the Datacenter — Ciena의 신성장 곡선
‒ 해당 시장 매출이 2024→2025년 3배 성장, FY26에는 low double-digit % 수준까지 비중 확대.
‒ 핵심 구성요소:
» WaveLogic 6 Nano 800G pluggables(초기 출하 시작)
» ZR/ZR+ 기반 DCI 인터커넥트
» Nubis 인수로 확보한 CPO·linear retimer·optical/electrical interconnect
‒ 대부분의 hyperscaler가 테스트 및 early deployment 중.

4) DCOM(데이터센터 Out-of-band Mgmt) — Meta 중심으로 급속 확산
‒ Meta와 공동 개발한 XGS-PON 기반 관리 네트워크.
‒ Meta가 여러 신규 데이터센터로 확대 배포 중.
‒ 추가 hyperscaler 2~3곳과 advanced-level 논의 진행 중.

5) 공급망 & 생산 능력
‒ Optical component 전반이 업계적 병목이나, Ciena는 hyperscaler visibility + 조기 발주 + vertical integration 덕분에 상대적 우위 확보.
‒ 2025년에 이미 생산능력을 대폭 증설했고, 2026 CapEx를 50% 늘려 추가 확장.

6) 수익성 기조 — 2H26에 본격 마진 개선
‒ 800G pluggable은 초기에 NPI(New Product Introduction) 비용 압력 있으나, Q2~Q4로 갈수록 yield 개선 → 단가 하락 → 마진 상승 구조.
‒ backlog 소진 이후 신규 수주분은 가격 인상 효과 반영, Late ’26에 반영 예정.

#C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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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na ($CIEN) FY4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이번 가이던스 상향 폭이 상당히 큰데, Scale-across/ DCOM 같은 신규 AI 기회가 얼마나 가이던스에 반영된 것인지? (Stifel)
‒ FY26 가이던스에는 언급된 모든 신규 AI 관련 기회가 이미 반영됨.
‒ ‘In & Around Datacenter’ 매출 비중이 2025년 low-single-digit% → 2026년 low-double-digit%로 3배 가까이 확대될 전망.
‒ 수요는 hyperscaler·neoscaler 전반에서 빠르게 가속 중이며, backlog 기반 가시성 매우 높음.
‒ 대부분의 신규 수요는 설비증설 속도에 따라 매출 인식 시점이 결정될 것.

Q. 새로 확보한 hyperscaler들의 Scale-across 트래픽 규모는 기존 첫 고객과 비교해 어떤 수준인지? (Stifel)
‒ hyperscaler들은 각각 비즈니스 모델·네트워크 설계가 상이해 트래픽 규모도 서로 다름.
‒ 세 고객 모두 수백만 파운드의 광섬유와 장비가 필요한 수억 달러 단위의 대형 프로젝트.
‒ 초기 hyperscaler는 기존 2개 리전에서 더 많은 지역으로 확장 중이며, 새롭게 확보한 2곳 역시 초기 단계지만 2026년부터 매출 반영 가능.
‒ AI 트래픽은 이제 막 데이터센터 밖으로 나오기 시작한 단계라 정형화된 패턴은 존재하지 않음.

Q. 두 신규 hyperscaler들의 Scale-across 매출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는지? (Raymond James)
‒ 3개 hyperscaler 모두 FY26부터 매출 반영 시작.
‒ 다만 진짜 대규모 ramp는 2027~2028년, 이유는 hyperscaler 간 AI 클러스터 연결은 전례 없는 광케이블·전력·토목 스케일이 필요하기 때문.
‒ 현재까지의 모든 Scale-across 프로젝트는 미국 내 구축 중심.

Q. 10% 이상 매출 고객은 누구? 비중은 어떻게 되는지? (Raymond James)
‒ FY4Q25 기준 10% 고객 3곳: AT&T(통신), 2개의 글로벌 Hyperscaler(클라우드).
‒ 세 고객 합산 매출 비중은 약 44%.
‒ 연간 기준 10% 고객은 2곳: AT&T + 1개 hyperscaler이며, 두 곳 합산 28%.
‒ 개별 고객 비중은 추후 SEC 공시에서 상세 공개 예정.

Q. Nubis 인수 후 CPO·리니어 리타이머 제품의 상용화 일정이 가속되고 있는지? (Citi)
‒ Nubis 기술은 hyperscaler들과 기존에 활발히 논의 중이었고, Ciena 편입 후 고객 응답 속도가 더 빨라진 상황.
‒ 제품군은 크게 두 가지:
1) Linear Retimer(액티브 구리케이블 수명 연장) → 2026년부터 상용 매출 반영 가능
2) 광학 CPO/광엔진 → 2027년 이후 본격 매출화
‒ 고객 평가는 “개방형(CPO openness) + 팀 역량 + Ciena와의 기술 결합”을 강점으로 보는 분위기.

Q. FY26 OPM 17% 가이던스의 핵심 동력은? (Citi)
‒ 800G pluggable ramp → 생산효율(yield) 상승으로 단가 개선이 가장 큰 요인.
‒ NPI 초기에는 비용 압력이 있지만 Q2~Q4로 갈수록 안정화.
‒ 기존 backlog 소진 뒤 들어오는 신규 주문은 가격 현실화 효과가 반영된 구조, Late FY26로 갈수록 마진 개선.
‒ 제품 mix는 여전히 높은 성장성이 있는 광전송 중심, 이를 통해 마진의 구조적 상승 경로가 유지될 것.

Q. 공급망 병목은 어떤 부분에서 가장 심할지? Photonic/Component 부족이 여전히 문제인지? (Wolfe Research)
‒ 가장 큰 제약은 고속 광소자(Photonic components).
‒ hyperscaler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하면서 업계 전체가 부족 상태.
‒ Ciena는 1) hyperscaler와 오래된 파트너십 → 수요 가시성을 가장 먼저 확보, 2) 높은 vertical integration → 자체 공정에서 더 많은 통제력 덕분에 타사 대비 확보 상황이 양호.
‒ FY25에 CapEx 투자 확대한 효과로 올해 두 배의 공급 스케일 확보, FY26에도 50% 추가 확장 중.

Q. 현재 리드타임은? 고객들이 장비 확보에 어려움이 많은지? (Wolfe Research)
‒ 제품군마다 차이가 있으나 RLS·Scale-across 관련 광인프라 장비는 리드타임이 확연히 늘어난 상태.
‒ FY26 매출 가이던스(중간값 기준 +24%)가 가능한 이유는 FY25 동안 미리 선제적으로 확보해둔 공급량 덕분.
‒ FY26 후반~FY27로 가면 리드타임을 점진적으로 정상화시키는 것이 목표.

Q. 최근 몇 분기 동안 전망 대비 성장률이 급격히 상향된 배경은? 12개월 전만 해도 8% 가이던스였는데 지금은 20%+ 성장. (BofA)
‒ 핵심 원인은 Hyperscaler들이 AI 인프라 확장에서 “네트워크”를 올해 들어 가장 큰 병목으로 인식하기 시작했기 때문.
‒ 2023~2024년에는 GPU·전력 확보에 집중했으나, 2025년 들어 “AI 트래픽이 데이터센터 밖으로 나가는 순간 WAN이 병목”이라는 사실을 체감.
‒ hyperscaler들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장기주문을 즉시 실행, FY25 주문량이 7.8B(사상최대)까지 급증.
‒ Ciena는 hyperscaler와의 접근성이 높아 수요 가시성을 가장 빨리 확보했고, 그에 맞춰 공급망도 앞서 확장함.
‒ FY26도 Q1부터 사실상 “팔 물건이 있으면 더 팔 수 있는 상황”.

Q. Neoscaler도 Scale-across를 도입할 가능성이 있는지? 수익성은 기존 사업 대비 어떤 차이가? (JPMorgan)
‒ 현 단계의 대규모 지역간 AI 훈련(backbone) 구축은 Hyperscaler급 자본·스케일이 필요해 Neoscaler는 주로 Hyperscaler 백본을 활용하는 구조.
‒ 단기간에 Neoscaler 자체 구축이 Hyperscaler급 규모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음.
‒ Scale-across는 RLS + 800G + 신규 line system 구조라 초기에는 마진 headwind가 나타나지만, 대량 생산·yield 개선 시점부터 마진 정상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

Q. Cloud 비중이 늘면서 Product Mix는 과거 대비 어떻게 변화했는지? (Needham)
‒ Scale-across 도입으로 Line System(RLS) 비중이 과거 대비 훨씬 높아짐.
‒ hyperscaler 대부분이 800G pluggables로 전환 중.
‒ 대규모 광섬유 설치로 인해 지능형 라인시스템(Intelligent Line System) 수요가 급증.
‒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한 DCOM이 mix 구조를 크게 변화시킨 것도 FY26에 중요한 요인.
‒ 전통적 Long-haul/Cable 대비 DC 주변(DCI)/Scale-across 수요 비중이 지속 확대.

Q. Hyperscaler들의 fiber·전력·노동 등 인프라 제약은 얼마나 심각하다고 보는지? (Needham)
‒ Hyperscaler는 Corning 등 fiber 업체와 매우 긴밀하게 협력하며 대규모 공급계약 진행 중.
‒ 실제 제약은 존재하지만 hyperscaler 규모 자체가 워낙 커 공급업체가 우선순위 부여하는 구조.
‒ Ciena는 세계 최대 optical deployment 서비스 조직을 보유하고 있어 hyperscaler들이 구축 속도를 높일 때 서비스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중.
‒ FY25 기준 hyperscaler는 Ciena의 가장 큰 서비스 매출 고객으로 부상.

#CIEN
UBS, Memory Semis Monthly: Going Into Overdrive (25.12.11)

4Q25~1Q26 메모리 계약가격 급등: 30년 내 가장 강력한 업사이클 신호
‒ 4Q25 DDR 계약가격은 QoQ +35%(기존 +21%), NAND는 +20%(기존 +15%)로 확정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
‒ 고객사들은 1Q26 계약가격을 조기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며, UBS는 1Q26 DDR +30%, NAND +20%로 가이던스를 상향.
‒ DRAM은 최소 1Q27까지, NAND는 3Q26까지 공급부족이 이어질 전망.
‒ 2026년 DRAM 수요비트 +22.7% vs 공급 +18.6%로 갭 확대, NAND도 수요 +18% vs 공급 +16.3%.
‒ 이번 사이클이 최근 30년 중 가장 강력한 메모리 업사이클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재고는 그대로, PPO는 2028년까지 연장 → 대형 고객의 공급 확보 경쟁 가속
‒ 서버 DDR 재고는 약 11주, 모바일/PC DRAM은 9주, SSD 8주 수준으로 미세 증가조차 없음.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DDR 선매입(PPO)을 2026~2028년까지 확대하며, 물량만 고정하고 가격은 고정하지 않는 방식으로 리스크 관리 중.
‒ OEM(PC·스마트폰)은 PPO 접근이 제한되어 향후 공급 쇼티지에 더 취약한 구조.

HBM 수요: Nvidia·Google 동시 상향 → GPU vs TPU 경쟁 논쟁은 무의미
‒ 2026년 HBM 수요는 Nvidia와 Google 모두 추가 증가 가능성이 확인됨. 이는 “TPU가 GPU 점유율을 잠식한다”는 최근 시장 우려를 반박하는 근거.
‒ SK하이닉스는 Rubin(엔비디아 HBM4) 약 70% 점유 전망.
‒ Google TPU7p의 HBM3E 1차 공급사는 SKH, 2차는 삼성으로 추정. TPU7e는 SKH·Micron 조합으로 전망.
‒ Dell’Oro에 따르면 3Q25 서버 구매량이 YoY +41.8% 급증하며 AI 서버 렌탈/소유 수요 모두 강세, 2026년 서버 출하량 +12.9%로 상향.

DRAM·NAND 전방시장 강세: AI 서버가 전체 메모리 사이클을 끌어올리는 구조
‒ 2025년 DRAM 수요 구성: 서버 DDR 31%, 서버 HBM 7% → 서버 총합이 38%로 ‘단일 최대 애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비중은 24%로 유지되나, AI 디바이스 전환 과정에서 고용량 LPDDR 채택률이 빠르게 상승 중.
‒ NAND 역시 서버(SSD) 비중이 25%로 가장 큼. AI 데이터 저장·학습·추론 구조가 대규모 NAND 소비를 유도.

HBM 공급·점유율: SK하이닉스 독주 구도 지속
‒ 2026년 HBM 비트 기준 점유율: SKH 56%, 삼성 22%, 마이크론 22%.
‒ SKH는 4Q26 HBM 캐파가 210k wpm, 삼성 170k, 마이크론 100k로 추정.
‒ HBM이 DRAM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SKH는 ’26년에 40% 근접, 삼성은 20%대 초반으로 격차 존재.

실적 및 밸류에이션: 모든 메모리 업체가 상향 사이클에 재진입
SK하이닉스: TP 710k → 853k 상향. HBM4·HBM3E 양산 경쟁력으로 ’26~’27 최대 수혜주.
삼성전자: TP 128k → 154k 상향. DRAM/NAND 출하·가격 동시 개선 + HBM3E/4 확대로 실적 탄력성 강화.
Micron: Buy 유지. HBM 비중 확대 + DDR5 고성능 제품 믹스 개선이 핵심.
Nanya: Neutral → Buy로 상향, TP 190NT$. DDR5·DDR4 전환 속도에 따른 마진 개선이 반영됨.

💡 정리: AI CapEx가 메모리 사이클을 완전히 재정의한 국면
» AI 서버 구축이 DRAM·HBM·NAND 모든 카테고리의 구조적 수요 상승을 견인하며, ’26~’27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환경이 형성.
» 인벤토리는 증가하지 않고, PPO는 2028년까지 연장되며 고객들은 물량 확보 경쟁을 심화시키는 중.
» GPU·TPU 논쟁과 무관하게 HBM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며, DRAM 가격도 장기 강세 가능성이 높음.
» 삼성·SK하이닉스·Micron 모두 영업레버리지 회복 구간에 진입, 2026~2027 업황은 ’17~’18 사이클에 버금가는 강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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