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산타🎅🏻샘 올트먼의 25년 선물은?
: 구글 나노 바나나에 대응하는 네이티브 이미지 업데이트, 에이전트 안정성 및 퀄리티 추가 강화, 챗GPT 인터페이스 개선 정도? 예상
■ ‘24년 shipmas 주요 발표
Day 1 - o1 & 챗GPT Pro
Day 2 - 강화 미세조정 기능
Day 3 - Sora & Storyboard
Day 4 - Canvas
Day 5 - 챗GPT 애플 인텔리전스
Day 6 - AVM 비전 및 산타 모드
Day 7 - 챗GPT Projects
Day 8 - 챗GPT Search
Day 9 - DevDay for 개발자
Day 10 - 1-800- CHATGPT
Day 11 - Work with apps
Day 12 - o3 & o3 mini
: 구글 나노 바나나에 대응하는 네이티브 이미지 업데이트, 에이전트 안정성 및 퀄리티 추가 강화, 챗GPT 인터페이스 개선 정도? 예상
■ ‘24년 shipmas 주요 발표
Day 1 - o1 & 챗GPT Pro
Day 2 - 강화 미세조정 기능
Day 3 - Sora & Storyboard
Day 4 - Canvas
Day 5 - 챗GPT 애플 인텔리전스
Day 6 - AVM 비전 및 산타 모드
Day 7 - 챗GPT Projects
Day 8 - 챗GPT Search
Day 9 - DevDay for 개발자
Day 10 - 1-800- CHATGPT
Day 11 - Work with apps
Day 12 - o3 & o3 mini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OpenAI가 오늘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GPT-5.2는 OpenAI의 놀라운 사후 학습(post-training) 스택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식 작업 성능 향상, 장문 맥락 처리 능력 강화, 코딩 성능 개선이 눈에 띕니다.
GPT-5.2에는 컷오프 날짜를 새로 고치기 위한 추가 중간 학습(mid-training)과 대규모 강화학습(RL)이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단 한 가지 문제: OpenAI가 가격을 40% 인상했습니다. 그럴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SWE-Bench Pro 결과는 흥미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GPT-5.2는 5.1 Codex Max와 유사한 비용으로 더 높은 점수를 달성하며, 능력의 상한(capability ceiling)을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가격 인상은 OpenAI의 마진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https://x.com/semianalysis_/status/1999233773481681033?s=46
GPT-5.2는 OpenAI의 놀라운 사후 학습(post-training) 스택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식 작업 성능 향상, 장문 맥락 처리 능력 강화, 코딩 성능 개선이 눈에 띕니다.
GPT-5.2에는 컷오프 날짜를 새로 고치기 위한 추가 중간 학습(mid-training)과 대규모 강화학습(RL)이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단 한 가지 문제: OpenAI가 가격을 40% 인상했습니다. 그럴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SWE-Bench Pro 결과는 흥미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GPT-5.2는 5.1 Codex Max와 유사한 비용으로 더 높은 점수를 달성하며, 능력의 상한(capability ceiling)을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가격 인상은 OpenAI의 마진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https://x.com/semianalysis_/status/1999233773481681033?s=46
Gromit 공부방
#스피어 금감원은 이런 거 안 잡고 뭐함
Ciena ($CIEN) FY4Q25 실적 요약
✅ FY4Q25 실적 요약
‒ 4Q25 매출: $1.35B (YoY +20%)
‒ 4Q25 Adj. Gross Margin: 43.4%
‒ 4Q25 Adj. Operating Margin: 13.2% (YoY +320bps)
‒ 4Q25 EPS: $0.91 (YoY +69%)
‒ FY25 Orders: $7.8B(신규 기록), Backlog 약 $5B 유지
✅ FY26 가이던스
‒ FY26 매출: $5.7B ~ $6.1B
→ 기존 17% 성장 가이던스를 24% 성장으로 상향
‒ FY26 Gross Margin: 43% ±1pt
‒ FY26 Operating Margin: 17% ±1pt (’27 목표를 ’26으로 1년 앞당김)
‒ FY26 Capex: $250M ~ $275M (수요 폭증 대응 위한 CAPEX 확대)
‒ FY26 Opex: 약 $1.52B(Flat)
‒ FY26 자사주 매입: 약 $330M
✅ CEO & CFO 코멘트 핵심 요약
1) AI로 인해 Cloud·Telco 전 구간에서 구조적 수요 폭발
‒ hyperscaler들이 GPU·전력만큼 네트워크 확장을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며, 네트워크가 AI 수익화의 병목이라는 공감대 형성.
‒ 클라우드 고객 주문이 폭증하여 backlog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연중 지속적 order ramp 발생.
‒ 서비스 프로바이더도 5년간 미뤄왔던 transport 투자 재개 + AI 기반 MOFEN 수요가 폭증하며 SP Orders YoY +70%.
2) Scale-across(지역 간 AI Training Backbone) — Ciena의 최대 모멘텀
‒ 최초 hyperscaler에 이어 3개 중 3개 메가캡 hyperscaler가 Ciena 채택.
‒ 각각 수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 2026년 착수 → 2027~2028년 매출 본격 반영 전망.
‒ 대규모 광섬유·RLS·800G ZR/ZR+ 기반 line system 중심으로 구성.
3) In & Around the Datacenter — Ciena의 신성장 곡선
‒ 해당 시장 매출이 2024→2025년 3배 성장, FY26에는 low double-digit % 수준까지 비중 확대.
‒ 핵심 구성요소:
» WaveLogic 6 Nano 800G pluggables(초기 출하 시작)
» ZR/ZR+ 기반 DCI 인터커넥트
» Nubis 인수로 확보한 CPO·linear retimer·optical/electrical interconnect
‒ 대부분의 hyperscaler가 테스트 및 early deployment 중.
4) DCOM(데이터센터 Out-of-band Mgmt) — Meta 중심으로 급속 확산
‒ Meta와 공동 개발한 XGS-PON 기반 관리 네트워크.
‒ Meta가 여러 신규 데이터센터로 확대 배포 중.
‒ 추가 hyperscaler 2~3곳과 advanced-level 논의 진행 중.
5) 공급망 & 생산 능력
‒ Optical component 전반이 업계적 병목이나, Ciena는 hyperscaler visibility + 조기 발주 + vertical integration 덕분에 상대적 우위 확보.
‒ 2025년에 이미 생산능력을 대폭 증설했고, 2026 CapEx를 50% 늘려 추가 확장.
6) 수익성 기조 — 2H26에 본격 마진 개선
‒ 800G pluggable은 초기에 NPI(New Product Introduction) 비용 압력 있으나, Q2~Q4로 갈수록 yield 개선 → 단가 하락 → 마진 상승 구조.
‒ backlog 소진 이후 신규 수주분은 가격 인상 효과 반영, Late ’26에 반영 예정.
#CIEN
‒ 4Q25 매출: $1.35B (YoY +20%)
‒ 4Q25 Adj. Gross Margin: 43.4%
‒ 4Q25 Adj. Operating Margin: 13.2% (YoY +320bps)
‒ 4Q25 EPS: $0.91 (YoY +69%)
‒ FY25 Orders: $7.8B(신규 기록), Backlog 약 $5B 유지
‒ FY26 매출: $5.7B ~ $6.1B
→ 기존 17% 성장 가이던스를 24% 성장으로 상향
‒ FY26 Gross Margin: 43% ±1pt
‒ FY26 Operating Margin: 17% ±1pt (’27 목표를 ’26으로 1년 앞당김)
‒ FY26 Capex: $250M ~ $275M (수요 폭증 대응 위한 CAPEX 확대)
‒ FY26 Opex: 약 $1.52B(Flat)
‒ FY26 자사주 매입: 약 $330M
1) AI로 인해 Cloud·Telco 전 구간에서 구조적 수요 폭발
‒ hyperscaler들이 GPU·전력만큼 네트워크 확장을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며, 네트워크가 AI 수익화의 병목이라는 공감대 형성.
‒ 클라우드 고객 주문이 폭증하여 backlog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연중 지속적 order ramp 발생.
‒ 서비스 프로바이더도 5년간 미뤄왔던 transport 투자 재개 + AI 기반 MOFEN 수요가 폭증하며 SP Orders YoY +70%.
2) Scale-across(지역 간 AI Training Backbone) — Ciena의 최대 모멘텀
‒ 최초 hyperscaler에 이어 3개 중 3개 메가캡 hyperscaler가 Ciena 채택.
‒ 각각 수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 2026년 착수 → 2027~2028년 매출 본격 반영 전망.
‒ 대규모 광섬유·RLS·800G ZR/ZR+ 기반 line system 중심으로 구성.
3) In & Around the Datacenter — Ciena의 신성장 곡선
‒ 해당 시장 매출이 2024→2025년 3배 성장, FY26에는 low double-digit % 수준까지 비중 확대.
‒ 핵심 구성요소:
» WaveLogic 6 Nano 800G pluggables(초기 출하 시작)
» ZR/ZR+ 기반 DCI 인터커넥트
» Nubis 인수로 확보한 CPO·linear retimer·optical/electrical interconnect
‒ 대부분의 hyperscaler가 테스트 및 early deployment 중.
4) DCOM(데이터센터 Out-of-band Mgmt) — Meta 중심으로 급속 확산
‒ Meta와 공동 개발한 XGS-PON 기반 관리 네트워크.
‒ Meta가 여러 신규 데이터센터로 확대 배포 중.
‒ 추가 hyperscaler 2~3곳과 advanced-level 논의 진행 중.
5) 공급망 & 생산 능력
‒ Optical component 전반이 업계적 병목이나, Ciena는 hyperscaler visibility + 조기 발주 + vertical integration 덕분에 상대적 우위 확보.
‒ 2025년에 이미 생산능력을 대폭 증설했고, 2026 CapEx를 50% 늘려 추가 확장.
6) 수익성 기조 — 2H26에 본격 마진 개선
‒ 800G pluggable은 초기에 NPI(New Product Introduction) 비용 압력 있으나, Q2~Q4로 갈수록 yield 개선 → 단가 하락 → 마진 상승 구조.
‒ backlog 소진 이후 신규 수주분은 가격 인상 효과 반영, Late ’26에 반영 예정.
#C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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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na ($CIEN) FY4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이번 가이던스 상향 폭이 상당히 큰데, Scale-across/ DCOM 같은 신규 AI 기회가 얼마나 가이던스에 반영된 것인지? (Stifel)
‒ FY26 가이던스에는 언급된 모든 신규 AI 관련 기회가 이미 반영됨.
‒ ‘In & Around Datacenter’ 매출 비중이 2025년 low-single-digit% → 2026년 low-double-digit%로 3배 가까이 확대될 전망.
‒ 수요는 hyperscaler·neoscaler 전반에서 빠르게 가속 중이며, backlog 기반 가시성 매우 높음.
‒ 대부분의 신규 수요는 설비증설 속도에 따라 매출 인식 시점이 결정될 것.
Q. 새로 확보한 hyperscaler들의 Scale-across 트래픽 규모는 기존 첫 고객과 비교해 어떤 수준인지? (Stifel)
‒ hyperscaler들은 각각 비즈니스 모델·네트워크 설계가 상이해 트래픽 규모도 서로 다름.
‒ 세 고객 모두 수백만 파운드의 광섬유와 장비가 필요한 수억 달러 단위의 대형 프로젝트.
‒ 초기 hyperscaler는 기존 2개 리전에서 더 많은 지역으로 확장 중이며, 새롭게 확보한 2곳 역시 초기 단계지만 2026년부터 매출 반영 가능.
‒ AI 트래픽은 이제 막 데이터센터 밖으로 나오기 시작한 단계라 정형화된 패턴은 존재하지 않음.
Q. 두 신규 hyperscaler들의 Scale-across 매출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는지? (Raymond James)
‒ 3개 hyperscaler 모두 FY26부터 매출 반영 시작.
‒ 다만 진짜 대규모 ramp는 2027~2028년, 이유는 hyperscaler 간 AI 클러스터 연결은 전례 없는 광케이블·전력·토목 스케일이 필요하기 때문.
‒ 현재까지의 모든 Scale-across 프로젝트는 미국 내 구축 중심.
Q. 10% 이상 매출 고객은 누구? 비중은 어떻게 되는지? (Raymond James)
‒ FY4Q25 기준 10% 고객 3곳: AT&T(통신), 2개의 글로벌 Hyperscaler(클라우드).
‒ 세 고객 합산 매출 비중은 약 44%.
‒ 연간 기준 10% 고객은 2곳: AT&T + 1개 hyperscaler이며, 두 곳 합산 28%.
‒ 개별 고객 비중은 추후 SEC 공시에서 상세 공개 예정.
Q. Nubis 인수 후 CPO·리니어 리타이머 제품의 상용화 일정이 가속되고 있는지? (Citi)
‒ Nubis 기술은 hyperscaler들과 기존에 활발히 논의 중이었고, Ciena 편입 후 고객 응답 속도가 더 빨라진 상황.
‒ 제품군은 크게 두 가지:
1) Linear Retimer(액티브 구리케이블 수명 연장) → 2026년부터 상용 매출 반영 가능
2) 광학 CPO/광엔진 → 2027년 이후 본격 매출화
‒ 고객 평가는 “개방형(CPO openness) + 팀 역량 + Ciena와의 기술 결합”을 강점으로 보는 분위기.
Q. FY26 OPM 17% 가이던스의 핵심 동력은? (Citi)
‒ 800G pluggable ramp → 생산효율(yield) 상승으로 단가 개선이 가장 큰 요인.
‒ NPI 초기에는 비용 압력이 있지만 Q2~Q4로 갈수록 안정화.
‒ 기존 backlog 소진 뒤 들어오는 신규 주문은 가격 현실화 효과가 반영된 구조, Late FY26로 갈수록 마진 개선.
‒ 제품 mix는 여전히 높은 성장성이 있는 광전송 중심, 이를 통해 마진의 구조적 상승 경로가 유지될 것.
Q. 공급망 병목은 어떤 부분에서 가장 심할지? Photonic/Component 부족이 여전히 문제인지? (Wolfe Research)
‒ 가장 큰 제약은 고속 광소자(Photonic components).
‒ hyperscaler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하면서 업계 전체가 부족 상태.
‒ Ciena는 1) hyperscaler와 오래된 파트너십 → 수요 가시성을 가장 먼저 확보, 2) 높은 vertical integration → 자체 공정에서 더 많은 통제력 덕분에 타사 대비 확보 상황이 양호.
‒ FY25에 CapEx 투자 확대한 효과로 올해 두 배의 공급 스케일 확보, FY26에도 50% 추가 확장 중.
Q. 현재 리드타임은? 고객들이 장비 확보에 어려움이 많은지? (Wolfe Research)
‒ 제품군마다 차이가 있으나 RLS·Scale-across 관련 광인프라 장비는 리드타임이 확연히 늘어난 상태.
‒ FY26 매출 가이던스(중간값 기준 +24%)가 가능한 이유는 FY25 동안 미리 선제적으로 확보해둔 공급량 덕분.
‒ FY26 후반~FY27로 가면 리드타임을 점진적으로 정상화시키는 것이 목표.
Q. 최근 몇 분기 동안 전망 대비 성장률이 급격히 상향된 배경은? 12개월 전만 해도 8% 가이던스였는데 지금은 20%+ 성장. (BofA)
‒ 핵심 원인은 Hyperscaler들이 AI 인프라 확장에서 “네트워크”를 올해 들어 가장 큰 병목으로 인식하기 시작했기 때문.
‒ 2023~2024년에는 GPU·전력 확보에 집중했으나, 2025년 들어 “AI 트래픽이 데이터센터 밖으로 나가는 순간 WAN이 병목”이라는 사실을 체감.
‒ hyperscaler들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장기주문을 즉시 실행, FY25 주문량이 7.8B(사상최대)까지 급증.
‒ Ciena는 hyperscaler와의 접근성이 높아 수요 가시성을 가장 빨리 확보했고, 그에 맞춰 공급망도 앞서 확장함.
‒ FY26도 Q1부터 사실상 “팔 물건이 있으면 더 팔 수 있는 상황”.
Q. Neoscaler도 Scale-across를 도입할 가능성이 있는지? 수익성은 기존 사업 대비 어떤 차이가? (JPMorgan)
‒ 현 단계의 대규모 지역간 AI 훈련(backbone) 구축은 Hyperscaler급 자본·스케일이 필요해 Neoscaler는 주로 Hyperscaler 백본을 활용하는 구조.
‒ 단기간에 Neoscaler 자체 구축이 Hyperscaler급 규모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음.
‒ Scale-across는 RLS + 800G + 신규 line system 구조라 초기에는 마진 headwind가 나타나지만, 대량 생산·yield 개선 시점부터 마진 정상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
Q. Cloud 비중이 늘면서 Product Mix는 과거 대비 어떻게 변화했는지? (Needham)
‒ Scale-across 도입으로 Line System(RLS) 비중이 과거 대비 훨씬 높아짐.
‒ hyperscaler 대부분이 800G pluggables로 전환 중.
‒ 대규모 광섬유 설치로 인해 지능형 라인시스템(Intelligent Line System) 수요가 급증.
‒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한 DCOM이 mix 구조를 크게 변화시킨 것도 FY26에 중요한 요인.
‒ 전통적 Long-haul/Cable 대비 DC 주변(DCI)/Scale-across 수요 비중이 지속 확대.
Q. Hyperscaler들의 fiber·전력·노동 등 인프라 제약은 얼마나 심각하다고 보는지? (Needham)
‒ Hyperscaler는 Corning 등 fiber 업체와 매우 긴밀하게 협력하며 대규모 공급계약 진행 중.
‒ 실제 제약은 존재하지만 hyperscaler 규모 자체가 워낙 커 공급업체가 우선순위 부여하는 구조.
‒ Ciena는 세계 최대 optical deployment 서비스 조직을 보유하고 있어 hyperscaler들이 구축 속도를 높일 때 서비스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중.
‒ FY25 기준 hyperscaler는 Ciena의 가장 큰 서비스 매출 고객으로 부상.
#CIEN
Q. 이번 가이던스 상향 폭이 상당히 큰데, Scale-across/ DCOM 같은 신규 AI 기회가 얼마나 가이던스에 반영된 것인지? (Stifel)
‒ FY26 가이던스에는 언급된 모든 신규 AI 관련 기회가 이미 반영됨.
‒ ‘In & Around Datacenter’ 매출 비중이 2025년 low-single-digit% → 2026년 low-double-digit%로 3배 가까이 확대될 전망.
‒ 수요는 hyperscaler·neoscaler 전반에서 빠르게 가속 중이며, backlog 기반 가시성 매우 높음.
‒ 대부분의 신규 수요는 설비증설 속도에 따라 매출 인식 시점이 결정될 것.
Q. 새로 확보한 hyperscaler들의 Scale-across 트래픽 규모는 기존 첫 고객과 비교해 어떤 수준인지? (Stifel)
‒ hyperscaler들은 각각 비즈니스 모델·네트워크 설계가 상이해 트래픽 규모도 서로 다름.
‒ 세 고객 모두 수백만 파운드의 광섬유와 장비가 필요한 수억 달러 단위의 대형 프로젝트.
‒ 초기 hyperscaler는 기존 2개 리전에서 더 많은 지역으로 확장 중이며, 새롭게 확보한 2곳 역시 초기 단계지만 2026년부터 매출 반영 가능.
‒ AI 트래픽은 이제 막 데이터센터 밖으로 나오기 시작한 단계라 정형화된 패턴은 존재하지 않음.
Q. 두 신규 hyperscaler들의 Scale-across 매출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는지? (Raymond James)
‒ 3개 hyperscaler 모두 FY26부터 매출 반영 시작.
‒ 다만 진짜 대규모 ramp는 2027~2028년, 이유는 hyperscaler 간 AI 클러스터 연결은 전례 없는 광케이블·전력·토목 스케일이 필요하기 때문.
‒ 현재까지의 모든 Scale-across 프로젝트는 미국 내 구축 중심.
Q. 10% 이상 매출 고객은 누구? 비중은 어떻게 되는지? (Raymond James)
‒ FY4Q25 기준 10% 고객 3곳: AT&T(통신), 2개의 글로벌 Hyperscaler(클라우드).
‒ 세 고객 합산 매출 비중은 약 44%.
‒ 연간 기준 10% 고객은 2곳: AT&T + 1개 hyperscaler이며, 두 곳 합산 28%.
‒ 개별 고객 비중은 추후 SEC 공시에서 상세 공개 예정.
Q. Nubis 인수 후 CPO·리니어 리타이머 제품의 상용화 일정이 가속되고 있는지? (Citi)
‒ Nubis 기술은 hyperscaler들과 기존에 활발히 논의 중이었고, Ciena 편입 후 고객 응답 속도가 더 빨라진 상황.
‒ 제품군은 크게 두 가지:
1) Linear Retimer(액티브 구리케이블 수명 연장) → 2026년부터 상용 매출 반영 가능
2) 광학 CPO/광엔진 → 2027년 이후 본격 매출화
‒ 고객 평가는 “개방형(CPO openness) + 팀 역량 + Ciena와의 기술 결합”을 강점으로 보는 분위기.
Q. FY26 OPM 17% 가이던스의 핵심 동력은? (Citi)
‒ 800G pluggable ramp → 생산효율(yield) 상승으로 단가 개선이 가장 큰 요인.
‒ NPI 초기에는 비용 압력이 있지만 Q2~Q4로 갈수록 안정화.
‒ 기존 backlog 소진 뒤 들어오는 신규 주문은 가격 현실화 효과가 반영된 구조, Late FY26로 갈수록 마진 개선.
‒ 제품 mix는 여전히 높은 성장성이 있는 광전송 중심, 이를 통해 마진의 구조적 상승 경로가 유지될 것.
Q. 공급망 병목은 어떤 부분에서 가장 심할지? Photonic/Component 부족이 여전히 문제인지? (Wolfe Research)
‒ 가장 큰 제약은 고속 광소자(Photonic components).
‒ hyperscaler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하면서 업계 전체가 부족 상태.
‒ Ciena는 1) hyperscaler와 오래된 파트너십 → 수요 가시성을 가장 먼저 확보, 2) 높은 vertical integration → 자체 공정에서 더 많은 통제력 덕분에 타사 대비 확보 상황이 양호.
‒ FY25에 CapEx 투자 확대한 효과로 올해 두 배의 공급 스케일 확보, FY26에도 50% 추가 확장 중.
Q. 현재 리드타임은? 고객들이 장비 확보에 어려움이 많은지? (Wolfe Research)
‒ 제품군마다 차이가 있으나 RLS·Scale-across 관련 광인프라 장비는 리드타임이 확연히 늘어난 상태.
‒ FY26 매출 가이던스(중간값 기준 +24%)가 가능한 이유는 FY25 동안 미리 선제적으로 확보해둔 공급량 덕분.
‒ FY26 후반~FY27로 가면 리드타임을 점진적으로 정상화시키는 것이 목표.
Q. 최근 몇 분기 동안 전망 대비 성장률이 급격히 상향된 배경은? 12개월 전만 해도 8% 가이던스였는데 지금은 20%+ 성장. (BofA)
‒ 핵심 원인은 Hyperscaler들이 AI 인프라 확장에서 “네트워크”를 올해 들어 가장 큰 병목으로 인식하기 시작했기 때문.
‒ 2023~2024년에는 GPU·전력 확보에 집중했으나, 2025년 들어 “AI 트래픽이 데이터센터 밖으로 나가는 순간 WAN이 병목”이라는 사실을 체감.
‒ hyperscaler들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장기주문을 즉시 실행, FY25 주문량이 7.8B(사상최대)까지 급증.
‒ Ciena는 hyperscaler와의 접근성이 높아 수요 가시성을 가장 빨리 확보했고, 그에 맞춰 공급망도 앞서 확장함.
‒ FY26도 Q1부터 사실상 “팔 물건이 있으면 더 팔 수 있는 상황”.
Q. Neoscaler도 Scale-across를 도입할 가능성이 있는지? 수익성은 기존 사업 대비 어떤 차이가? (JPMorgan)
‒ 현 단계의 대규모 지역간 AI 훈련(backbone) 구축은 Hyperscaler급 자본·스케일이 필요해 Neoscaler는 주로 Hyperscaler 백본을 활용하는 구조.
‒ 단기간에 Neoscaler 자체 구축이 Hyperscaler급 규모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음.
‒ Scale-across는 RLS + 800G + 신규 line system 구조라 초기에는 마진 headwind가 나타나지만, 대량 생산·yield 개선 시점부터 마진 정상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
Q. Cloud 비중이 늘면서 Product Mix는 과거 대비 어떻게 변화했는지? (Needham)
‒ Scale-across 도입으로 Line System(RLS) 비중이 과거 대비 훨씬 높아짐.
‒ hyperscaler 대부분이 800G pluggables로 전환 중.
‒ 대규모 광섬유 설치로 인해 지능형 라인시스템(Intelligent Line System) 수요가 급증.
‒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한 DCOM이 mix 구조를 크게 변화시킨 것도 FY26에 중요한 요인.
‒ 전통적 Long-haul/Cable 대비 DC 주변(DCI)/Scale-across 수요 비중이 지속 확대.
Q. Hyperscaler들의 fiber·전력·노동 등 인프라 제약은 얼마나 심각하다고 보는지? (Needham)
‒ Hyperscaler는 Corning 등 fiber 업체와 매우 긴밀하게 협력하며 대규모 공급계약 진행 중.
‒ 실제 제약은 존재하지만 hyperscaler 규모 자체가 워낙 커 공급업체가 우선순위 부여하는 구조.
‒ Ciena는 세계 최대 optical deployment 서비스 조직을 보유하고 있어 hyperscaler들이 구축 속도를 높일 때 서비스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중.
‒ FY25 기준 hyperscaler는 Ciena의 가장 큰 서비스 매출 고객으로 부상.
#CIEN
UBS, Memory Semis Monthly: Going Into Overdrive (25.12.11)
✅ 4Q25~1Q26 메모리 계약가격 급등: 30년 내 가장 강력한 업사이클 신호
‒ 4Q25 DDR 계약가격은 QoQ +35%(기존 +21%), NAND는 +20%(기존 +15%)로 확정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
‒ 고객사들은 1Q26 계약가격을 조기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며, UBS는 1Q26 DDR +30%, NAND +20%로 가이던스를 상향.
‒ DRAM은 최소 1Q27까지, NAND는 3Q26까지 공급부족이 이어질 전망.
‒ 2026년 DRAM 수요비트 +22.7% vs 공급 +18.6%로 갭 확대, NAND도 수요 +18% vs 공급 +16.3%.
‒ 이번 사이클이 최근 30년 중 가장 강력한 메모리 업사이클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재고는 그대로, PPO는 2028년까지 연장 → 대형 고객의 공급 확보 경쟁 가속
‒ 서버 DDR 재고는 약 11주, 모바일/PC DRAM은 9주, SSD 8주 수준으로 미세 증가조차 없음.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DDR 선매입(PPO)을 2026~2028년까지 확대하며, 물량만 고정하고 가격은 고정하지 않는 방식으로 리스크 관리 중.
‒ OEM(PC·스마트폰)은 PPO 접근이 제한되어 향후 공급 쇼티지에 더 취약한 구조.
✅ HBM 수요: Nvidia·Google 동시 상향 → GPU vs TPU 경쟁 논쟁은 무의미
‒ 2026년 HBM 수요는 Nvidia와 Google 모두 추가 증가 가능성이 확인됨. 이는 “TPU가 GPU 점유율을 잠식한다”는 최근 시장 우려를 반박하는 근거.
‒ SK하이닉스는 Rubin(엔비디아 HBM4) 약 70% 점유 전망.
‒ Google TPU7p의 HBM3E 1차 공급사는 SKH, 2차는 삼성으로 추정. TPU7e는 SKH·Micron 조합으로 전망.
‒ Dell’Oro에 따르면 3Q25 서버 구매량이 YoY +41.8% 급증하며 AI 서버 렌탈/소유 수요 모두 강세, 2026년 서버 출하량 +12.9%로 상향.
✅ DRAM·NAND 전방시장 강세: AI 서버가 전체 메모리 사이클을 끌어올리는 구조
‒ 2025년 DRAM 수요 구성: 서버 DDR 31%, 서버 HBM 7% → 서버 총합이 38%로 ‘단일 최대 애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비중은 24%로 유지되나, AI 디바이스 전환 과정에서 고용량 LPDDR 채택률이 빠르게 상승 중.
‒ NAND 역시 서버(SSD) 비중이 25%로 가장 큼. AI 데이터 저장·학습·추론 구조가 대규모 NAND 소비를 유도.
✅ HBM 공급·점유율: SK하이닉스 독주 구도 지속
‒ 2026년 HBM 비트 기준 점유율: SKH 56%, 삼성 22%, 마이크론 22%.
‒ SKH는 4Q26 HBM 캐파가 210k wpm, 삼성 170k, 마이크론 100k로 추정.
‒ HBM이 DRAM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SKH는 ’26년에 40% 근접, 삼성은 20%대 초반으로 격차 존재.
✅ 실적 및 밸류에이션: 모든 메모리 업체가 상향 사이클에 재진입
‒ SK하이닉스: TP 710k → 853k 상향. HBM4·HBM3E 양산 경쟁력으로 ’26~’27 최대 수혜주.
‒ 삼성전자: TP 128k → 154k 상향. DRAM/NAND 출하·가격 동시 개선 + HBM3E/4 확대로 실적 탄력성 강화.
‒ Micron: Buy 유지. HBM 비중 확대 + DDR5 고성능 제품 믹스 개선이 핵심.
‒ Nanya: Neutral → Buy로 상향, TP 190NT$. DDR5·DDR4 전환 속도에 따른 마진 개선이 반영됨.
💡 정리: AI CapEx가 메모리 사이클을 완전히 재정의한 국면
» AI 서버 구축이 DRAM·HBM·NAND 모든 카테고리의 구조적 수요 상승을 견인하며, ’26~’27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환경이 형성.
» 인벤토리는 증가하지 않고, PPO는 2028년까지 연장되며 고객들은 물량 확보 경쟁을 심화시키는 중.
» GPU·TPU 논쟁과 무관하게 HBM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며, DRAM 가격도 장기 강세 가능성이 높음.
» 삼성·SK하이닉스·Micron 모두 영업레버리지 회복 구간에 진입, 2026~2027 업황은 ’17~’18 사이클에 버금가는 강도 예상.
‒ 4Q25 DDR 계약가격은 QoQ +35%(기존 +21%), NAND는 +20%(기존 +15%)로 확정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
‒ 고객사들은 1Q26 계약가격을 조기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며, UBS는 1Q26 DDR +30%, NAND +20%로 가이던스를 상향.
‒ DRAM은 최소 1Q27까지, NAND는 3Q26까지 공급부족이 이어질 전망.
‒ 2026년 DRAM 수요비트 +22.7% vs 공급 +18.6%로 갭 확대, NAND도 수요 +18% vs 공급 +16.3%.
‒ 이번 사이클이 최근 30년 중 가장 강력한 메모리 업사이클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서버 DDR 재고는 약 11주, 모바일/PC DRAM은 9주, SSD 8주 수준으로 미세 증가조차 없음.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DDR 선매입(PPO)을 2026~2028년까지 확대하며, 물량만 고정하고 가격은 고정하지 않는 방식으로 리스크 관리 중.
‒ OEM(PC·스마트폰)은 PPO 접근이 제한되어 향후 공급 쇼티지에 더 취약한 구조.
‒ 2026년 HBM 수요는 Nvidia와 Google 모두 추가 증가 가능성이 확인됨. 이는 “TPU가 GPU 점유율을 잠식한다”는 최근 시장 우려를 반박하는 근거.
‒ SK하이닉스는 Rubin(엔비디아 HBM4) 약 70% 점유 전망.
‒ Google TPU7p의 HBM3E 1차 공급사는 SKH, 2차는 삼성으로 추정. TPU7e는 SKH·Micron 조합으로 전망.
‒ Dell’Oro에 따르면 3Q25 서버 구매량이 YoY +41.8% 급증하며 AI 서버 렌탈/소유 수요 모두 강세, 2026년 서버 출하량 +12.9%로 상향.
‒ 2025년 DRAM 수요 구성: 서버 DDR 31%, 서버 HBM 7% → 서버 총합이 38%로 ‘단일 최대 애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비중은 24%로 유지되나, AI 디바이스 전환 과정에서 고용량 LPDDR 채택률이 빠르게 상승 중.
‒ NAND 역시 서버(SSD) 비중이 25%로 가장 큼. AI 데이터 저장·학습·추론 구조가 대규모 NAND 소비를 유도.
‒ 2026년 HBM 비트 기준 점유율: SKH 56%, 삼성 22%, 마이크론 22%.
‒ SKH는 4Q26 HBM 캐파가 210k wpm, 삼성 170k, 마이크론 100k로 추정.
‒ HBM이 DRAM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SKH는 ’26년에 40% 근접, 삼성은 20%대 초반으로 격차 존재.
‒ SK하이닉스: TP 710k → 853k 상향. HBM4·HBM3E 양산 경쟁력으로 ’26~’27 최대 수혜주.
‒ 삼성전자: TP 128k → 154k 상향. DRAM/NAND 출하·가격 동시 개선 + HBM3E/4 확대로 실적 탄력성 강화.
‒ Micron: Buy 유지. HBM 비중 확대 + DDR5 고성능 제품 믹스 개선이 핵심.
‒ Nanya: Neutral → Buy로 상향, TP 190NT$. DDR5·DDR4 전환 속도에 따른 마진 개선이 반영됨.
» AI 서버 구축이 DRAM·HBM·NAND 모든 카테고리의 구조적 수요 상승을 견인하며, ’26~’27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환경이 형성.
» 인벤토리는 증가하지 않고, PPO는 2028년까지 연장되며 고객들은 물량 확보 경쟁을 심화시키는 중.
» GPU·TPU 논쟁과 무관하게 HBM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며, DRAM 가격도 장기 강세 가능성이 높음.
» 삼성·SK하이닉스·Micron 모두 영업레버리지 회복 구간에 진입, 2026~2027 업황은 ’17~’18 사이클에 버금가는 강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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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lays, Decomposing 4Q25 deliveries: weak, but auto sales don't seem to matter anymore (25.12.11)
‒ Barclays는 4Q25 테슬라 딜리버리를 약 41.5만대로 추정하며 컨센서스 44.8만대를 크게 하회하고 y/y –16%, q/q –17%로 판매 둔화가 뚜렷하다고 판단.
‒ 그러나 투자자 관심은 이미 Robotaxi·Optimus·AI 등 비자동차 영역으로 이동해 있어 자동차 판매 부진은 주가에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하는 상황.
‒ 2026년 테슬라는 y/y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할 가능성이 높지만 Barclays 전망은 168만대(+3%)로 컨센서스 183만대를 크게 밑돌며, 성장률 자체도 매우 낮은 수준으로 추정.
‒ FSD가 신규 수요를 얼마나 견인할지가 핵심 변수지만, 현재로서는 기존 차량 내 FSD 확산 외에 추가 수요 창출 능력은 불확실.
‒ 유럽은 4Q25 q/q 개선(+26%)에도 불구하고 y/y –25%로 여전히 약세이며 독일은 과거 대비 판매가 급감하는 등 전반적 역풍이 지속됨.
‒ 중국은 q/q +8%로 회복세지만 y/y –7%로 고전 중이며, 12월 내수 전환과 계절적 강세로 월간 최대 실적이 예상되나 구조적으로는 경쟁 심화와 보조금 축소가 부담 요인으로 작용.
‒ 중국·유럽 모두 2026년에 EV 보조금 축소 또는 규제 변화가 예정돼 있어 시장 혼란 가능성이 남아 있으나 테슬라는 저가 차종 중심 보조금 영향이 적어 동종업체 대비 충격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 4Q25 재고는 약 1.5만대 증가해 총 10만대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수요 둔화와 Pull-forward 효과의 흔적.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4Q 부진을 이미 충분히 예상하고 있어 실적 미달에 대한 주가 반응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주요 논점은 2026년 수요 및 비자동차 성장 모멘텀에 집중.
‒ 전체적으로 테슬라의 단기 실적 지표가 악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Robotaxi·AI·Optimus 등 장기 성장 서사에 집중하면서 전통적 자동차 펀더멘털은 점점 영향력을 잃고 있음. 투자의견 Equal Weight, PT 350달러(Downside –22.5%) 유지.
#TSLA
‒ Barclays는 4Q25 테슬라 딜리버리를 약 41.5만대로 추정하며 컨센서스 44.8만대를 크게 하회하고 y/y –16%, q/q –17%로 판매 둔화가 뚜렷하다고 판단.
‒ 그러나 투자자 관심은 이미 Robotaxi·Optimus·AI 등 비자동차 영역으로 이동해 있어 자동차 판매 부진은 주가에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하는 상황.
‒ 2026년 테슬라는 y/y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할 가능성이 높지만 Barclays 전망은 168만대(+3%)로 컨센서스 183만대를 크게 밑돌며, 성장률 자체도 매우 낮은 수준으로 추정.
‒ FSD가 신규 수요를 얼마나 견인할지가 핵심 변수지만, 현재로서는 기존 차량 내 FSD 확산 외에 추가 수요 창출 능력은 불확실.
‒ 유럽은 4Q25 q/q 개선(+26%)에도 불구하고 y/y –25%로 여전히 약세이며 독일은 과거 대비 판매가 급감하는 등 전반적 역풍이 지속됨.
‒ 중국은 q/q +8%로 회복세지만 y/y –7%로 고전 중이며, 12월 내수 전환과 계절적 강세로 월간 최대 실적이 예상되나 구조적으로는 경쟁 심화와 보조금 축소가 부담 요인으로 작용.
‒ 중국·유럽 모두 2026년에 EV 보조금 축소 또는 규제 변화가 예정돼 있어 시장 혼란 가능성이 남아 있으나 테슬라는 저가 차종 중심 보조금 영향이 적어 동종업체 대비 충격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 4Q25 재고는 약 1.5만대 증가해 총 10만대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수요 둔화와 Pull-forward 효과의 흔적.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4Q 부진을 이미 충분히 예상하고 있어 실적 미달에 대한 주가 반응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주요 논점은 2026년 수요 및 비자동차 성장 모멘텀에 집중.
‒ 전체적으로 테슬라의 단기 실적 지표가 악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Robotaxi·AI·Optimus 등 장기 성장 서사에 집중하면서 전통적 자동차 펀더멘털은 점점 영향력을 잃고 있음. 투자의견 Equal Weight, PT 350달러(Downside –22.5%) 유지.
#TSLA
GS, Nuclear Nuggets: Global reactor tracker - December edition; 2026 Key Themes in Focus (25.12.11)
✅ 미국 정부 +80bn 달러 원전 파트너십: 2026년 가장 큰 정책 트리거
‒ 2025년 5월 미국 정부는 2030년까지 10GW 신규 원전 건설 + 5GW 업레이트를 목표로 행정명령 발표.
‒ 이어 10월 말 Cameco·Westinghouse·Brookfield와 최소 80bn 달러 파트너십을 체결해 신규 원전 프로젝트의 조달·공급망 리스크를 정부가 일부 떠안는 구조를 설계.
‒ Vogtle가 예산 17bn 달러 초과로 비용 부담이 컸던 만큼, 이번 파트너십은 첫 대형 FID에 필요한 리스크 완화 장치로 작동할 전망.
‒ 2026년에는 이 80bn 달러의 세부 집행방식(선급 조달·DOE LPO·케이스별 배분)이 공개되며 가장 강력한 정책 모멘텀이 될 가능성 큼.
✅ 신규 FID: SMR보다 AP1000 대형 원전이 먼저 나올 가능성
‒ 신규 원전 FID는 개발사 자본조달 여력과 리스크 성향에 따라 결정됨.
‒ 정부가 GW급 AP1000을 직접 지원하는 만큼 미국 유틸리티들은 검증된 대형 프로젝트를 더 선호할 가능성이 높음.
‒ 첫 신규 FID는 2026년 상반기에도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존재하며 전력수요 증가 속도 때문에 빠른 의사결정 압력이 커지고 있음.
‒ SMR은 기술 성숙도, 정부의 추가 리스크 디리스킹 여부, 데모와 상업 규모의 구분, 계약 구조(선금·보증) 등이 성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
✅ 우라늄 가격: Spot·Term 모두 강한 상방 압력, 17년 내 최고치
‒ Term 시장은 3~10년 장기계약이 이뤄지는 실제 유틸리티 수급 반영 지표.
‒ 2025년 8월 $80/lb → 12월 $86/lb로 상승, 최근 러시아 원전 증설(더블링) 및 미국의 대규모 투자 발표로 수요 증가 전망이 단기간 내 변화.
‒ CCJ 코멘트 기준 장기계약의 Floor~Ceiling은 $70~$130/lb, 중간값은 ~$100/lb 수준.
‒ GS 모델은 2026년 말 Spot 가격을 ~$91/lb로 추정.
✅ 2045년까지 누적 1.9bn lbs(19억 파운드) 공급부족 → 구조적 수급타이트
‒ 업데이트된 GS 모델은 2025~2045 기간 누적 공급부족을 1,914mn lbs로 상향.
‒ 중국 원전 건설 지속·러시아 증설 계획·미국 신규 원전(20기) 반영으로 수요가 크게 증가.
‒ 평균 원전 수명은 75년→80년으로 상향, 업레이트 증가 가능성도 upside.
‒ 2045년 예상 글로벌 가동 원전은 747기(+10%), 발전량은 ~718GW(+11%)로 기존 전망 대비 큰 폭 상향.
✅ 원전·SMR 정책: 2026년 주요 의사결정 대거 예정
‒ 미국: Section 232(우라늄 수입규제) 최종결정 예정. 관세/쿼터 여부는 가격에 중요한 변수.
‒ DOE SMR 파일럿 프로그램은 2026년 7월 4일까지 최소 3개 SMR의 임계 도달(criticality)을 목표로 10개 기업을 선정.
‒ 유럽은 2026년 상반기 SMR 전략 로드맵 발표 예정(라이선싱·공급망·R&D·재원 구조 포함).
‒ SMR 핵연료(HALEU) 부족이 상업화 리스크로 지적되며, 2026년 공급 확대가 핵심 모멘텀.
✅ 핵연료·서비스 시장: HALEU·정련·전환·SWU 모두 구조적 타이트
‒ 원전 확대와 SMR 상업화 과정에서 HALEU 수급 불균형이 가장 큰 업스트림 리스크로 지목.
‒ 미국은 2026년 Section 232 수입규제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쿼터·관세 여부는 가격경로에 직접적 영향을 줄 전망.
‒ 유럽은 2026년 상반기 SMR 전략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
✅ 투자 관점: Upstream(UEC·CCJ) 강세 지속
‒ GS 커버리지 내 원전·우라늄 관련 종목은 2025년 평균 +141% 상승해 S&P500 대비 절대적 초과수익을 기록.
‒ UEC +93%, Cameco +82%로 우라늄 가격 상승에 가장 직접적인 레버리지 효과.
‒ SMR 기업은 프로젝트 가시성에 따라 차별화되며 OKLO +374%, SMR +13%로 분화된 흐름을 보임.
💡 정리: 2026년 원전·우라늄 시장은 정책·수급·가격의 3중 구조적 강세
» 미국의 대규모 정책 드라이브와 러시아·중국의 동시 확장이 장기 수요를 폭증시키는 구조
» 우라늄 시장은 2045년까지 누적 1.9bn lbs 부족 전망, Term·Spot 모두 상방 유지
» 미국 신규 FID는 AP1000 대형 원전 중심으로 먼저 나올 가능성이 높음
» 공급 측 정상화는 매우 느려 가격 탄력성이 더 높아지는 구간
» Upstream 업체(UEC·CCJ)는 구조적 Bull Cycle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
#UEC #CCJ
‒ 2025년 5월 미국 정부는 2030년까지 10GW 신규 원전 건설 + 5GW 업레이트를 목표로 행정명령 발표.
‒ 이어 10월 말 Cameco·Westinghouse·Brookfield와 최소 80bn 달러 파트너십을 체결해 신규 원전 프로젝트의 조달·공급망 리스크를 정부가 일부 떠안는 구조를 설계.
‒ Vogtle가 예산 17bn 달러 초과로 비용 부담이 컸던 만큼, 이번 파트너십은 첫 대형 FID에 필요한 리스크 완화 장치로 작동할 전망.
‒ 2026년에는 이 80bn 달러의 세부 집행방식(선급 조달·DOE LPO·케이스별 배분)이 공개되며 가장 강력한 정책 모멘텀이 될 가능성 큼.
‒ 신규 원전 FID는 개발사 자본조달 여력과 리스크 성향에 따라 결정됨.
‒ 정부가 GW급 AP1000을 직접 지원하는 만큼 미국 유틸리티들은 검증된 대형 프로젝트를 더 선호할 가능성이 높음.
‒ 첫 신규 FID는 2026년 상반기에도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존재하며 전력수요 증가 속도 때문에 빠른 의사결정 압력이 커지고 있음.
‒ SMR은 기술 성숙도, 정부의 추가 리스크 디리스킹 여부, 데모와 상업 규모의 구분, 계약 구조(선금·보증) 등이 성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
‒ Term 시장은 3~10년 장기계약이 이뤄지는 실제 유틸리티 수급 반영 지표.
‒ 2025년 8월 $80/lb → 12월 $86/lb로 상승, 최근 러시아 원전 증설(더블링) 및 미국의 대규모 투자 발표로 수요 증가 전망이 단기간 내 변화.
‒ CCJ 코멘트 기준 장기계약의 Floor~Ceiling은 $70~$130/lb, 중간값은 ~$100/lb 수준.
‒ GS 모델은 2026년 말 Spot 가격을 ~$91/lb로 추정.
‒ 업데이트된 GS 모델은 2025~2045 기간 누적 공급부족을 1,914mn lbs로 상향.
‒ 중국 원전 건설 지속·러시아 증설 계획·미국 신규 원전(20기) 반영으로 수요가 크게 증가.
‒ 평균 원전 수명은 75년→80년으로 상향, 업레이트 증가 가능성도 upside.
‒ 2045년 예상 글로벌 가동 원전은 747기(+10%), 발전량은 ~718GW(+11%)로 기존 전망 대비 큰 폭 상향.
‒ 미국: Section 232(우라늄 수입규제) 최종결정 예정. 관세/쿼터 여부는 가격에 중요한 변수.
‒ DOE SMR 파일럿 프로그램은 2026년 7월 4일까지 최소 3개 SMR의 임계 도달(criticality)을 목표로 10개 기업을 선정.
‒ 유럽은 2026년 상반기 SMR 전략 로드맵 발표 예정(라이선싱·공급망·R&D·재원 구조 포함).
‒ SMR 핵연료(HALEU) 부족이 상업화 리스크로 지적되며, 2026년 공급 확대가 핵심 모멘텀.
‒ 원전 확대와 SMR 상업화 과정에서 HALEU 수급 불균형이 가장 큰 업스트림 리스크로 지목.
‒ 미국은 2026년 Section 232 수입규제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쿼터·관세 여부는 가격경로에 직접적 영향을 줄 전망.
‒ 유럽은 2026년 상반기 SMR 전략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
‒ GS 커버리지 내 원전·우라늄 관련 종목은 2025년 평균 +141% 상승해 S&P500 대비 절대적 초과수익을 기록.
‒ UEC +93%, Cameco +82%로 우라늄 가격 상승에 가장 직접적인 레버리지 효과.
‒ SMR 기업은 프로젝트 가시성에 따라 차별화되며 OKLO +374%, SMR +13%로 분화된 흐름을 보임.
» 미국의 대규모 정책 드라이브와 러시아·중국의 동시 확장이 장기 수요를 폭증시키는 구조
» 우라늄 시장은 2045년까지 누적 1.9bn lbs 부족 전망, Term·Spot 모두 상방 유지
» 미국 신규 FID는 AP1000 대형 원전 중심으로 먼저 나올 가능성이 높음
» 공급 측 정상화는 매우 느려 가격 탄력성이 더 높아지는 구간
» Upstream 업체(UEC·CCJ)는 구조적 Bull Cycle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
#UEC #C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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