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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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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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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 헤지펀드 커버리지 헤드 Tony Pasquariello에 따르면, 2025년 미국 주식시장은 S&P500 총수익률 +18%로 장기 평균을 상회한 “아주 좋은 해”였지만, 실현 변동성은 83퍼센타일, 연중 최대 낙폭은 19%에 달해 성과 대비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던 한 해였음.

‒ 지수는 연중 59%의 거래일에서 상승했고 이는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었으나, 수익률 대비 변동성 비율(Return/Vol)은 1.0으로 장기 평균에는 소폭 못 미쳐 2023~2024년의 과도하게 매끄러운 랠리와는 분명히 다른 국면이었음.

‒ 2025년 S&P 수익의 구성은 EPS 성장 기여 14%p, 멀티플 확장 3%p, 배당 1%p로 요약되며, 금리 인하·규제 완화·기술 혁신 환경 속에서도 결국 시장을 밀어 올린 핵심 동력은 기업 이익이었음.

‒ 연초 S&P forward PER은 21.5배로 이미 부담스러운 수준이었으나, 연말에도 22.0배에 그치며 고평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이 시장 상승을 직접적으로 막지는 않았음을 보여줌.

‒ 시장 폭 측면에서는 11개 전 섹터가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전체 종목의 약 3분의 2가 상승했으며, 메가캡 테크 의존도도 최근 몇 년 대비 완화돼 브레드스는 “양호와 인상적 사이” 수준으로 평가됨.

‒ 매그니피센트 세븐은 여전히 막대한 시가총액을 창출했지만 상승 속도는 둔화됐고, 특히 엔비디아는 연중 1조 달러의 시총을 추가로 쌓는 동시에 연말로 갈수록 큰 조정을 겪으며 규모의 법칙이 점차 제약으로 작용하는 모습이 나타남.

‒ 옵션 시장의 영향력은 더욱 커져 SPX 옵션 거래의 약 90%가 1개월 미만 만기, 약 3분의 2가 0DTE에 집중되었고, 이는 정교한 리스크 관리 수단인 동시에 과도한 단기 투기적 참여 가능성을 시사.

‒ 채권 시장은 의외로 양호해 60/40 포트폴리오가 +14%를 기록했고, 달러는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금(+65%), 은(+148%), 구리·플래티넘 등 실물자산이 강세를 보이며 통화·재정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불안을 반영.

‒ 미국 외 지역에서도 기회가 넓게 열렸으며, 유럽은 낮은 성장에도 불구하고 강한 주가 성과를 기록했고,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한국이 AI·첨단제조·방산 노출을 바탕으로 매우 높은 수익률을 달성.

‒ 결과적으로 2025년은 성과만 보면 훌륭했지만 DeepSeek 충격, Liberation Day 이후 급락, 특정 팩터 변동성 폭증 등 Left Tail 리스크가 반복적으로 등장한 고난이도 한 해였으며, 이런 경험은 2026년을 더 거칠고 변동성 높은 시장으로 대비해야 함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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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 헤지펀드 커버리지 헤드 Tony Pasquariello에 따르면, 2025년 미국 주식시장은 S&P500 총수익률 +18%로 장기 평균을 상회한 “아주 좋은 해”였지만, 실현 변동성은 83퍼센타일, 연중 최대 낙폭은 19%에 달해 성과 대비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던 한 해였음. ‒ 지수는 연중 59%의 거래일에서 상승했고 이는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었으나, 수익률 대비 변동성 비율(Return/Vol)은 1.0으로 장기 평균에는 소폭…
이 모든 내용을 종합해 보면, 올해 역시 시장의 주요 추세를 고수하고... 성장주에 비중을 두며... 세계 경제가 호전될 것을 대비하는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수익을 낸 해였습니다. 최근 몇 주간 상세히 설명했듯이, 주식 투자자에게 이는 우주의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이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지만 때로는 모순적으로 보였던 여러 원칙들이 입증되었습니다:

(1) 주식 시장은 미래에 산다;

(2) 자금 흐름과 포지셔닝은 전술적 항해의 핵심 지표이다;

(3) 경기 순환은 중요하지만, S&P 지수의 구조는 미국 경제와 일치하지 않는다.
『글로벌 주식전략; 1분기 미국 주식전략: Ready to roll』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기간 조정을 통과 중인 주식시장, 역설적으로 실적은 가장 강성한 국면에 위치
- 꼬인 수급, 실적 시즌 이후 해소 기대. 1Q S&P 500 타겟 6,800 ~ 7,400p
- 업종/스타일 전략: 실적에 무게 싣기. 퀄리티주, 기술주, 대형주 상대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092

위 내용은 2026년 01월 02일 08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2 미 증시, 2026년 첫 거래일 업종 순환매 속 실적에 주목하며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가 높은 반도체 업종을 비롯해 AI 테마주들의 강세가 이어지며 견조한 모습. 그렇지만, 실적에 대한 불안이 부각된 소프트웨어, 대형 기술주 등이 부진을 보이자 상승 반납. 특히 옵션 시장의 쏠림 현상과 CTA 펀드의 알고리즘 매매가 업종별 차별화를 심화. 다만, 변동성지수(VIX)가 하락하고, 외환, 채권, 상품 시장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점은 긍정적. 이에 장 마감 앞두고 재차 반등하는 등 견조한 모습 속 보합권 혼조 마감(다우 +0.66%, 나스닥 -0.03%, S&P500 +0.19%, 러셀2000 +1.0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01%)


* 변화 요인: 실적의 중요성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마이크론(+10.51%) 중심으로 4.01%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 시장에서는 DRAM, NAND 가격이 지난 4분기 큰 폭으로 상승해 실적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월가에서는 이러한 가격 상승이 하드웨어 기업들의 재고 확보를 위한 공격적인 구매를 반영하며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이런 조짐은 한국 수출입 통계에서도 확인되는데 반도체가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월 기준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하는 등 반도체 가격 상승이 관련 기업들에게도 확실한 실적 개선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음.

옵션시장에서 반도체 기업들 중심으로 콜옵션 매수가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영향. 특히 현재 주가보다 상승이 더 커야 수익 전환할 수 있는 OTM(외가격) 콜옵션 중심으로 급증해 실적 시즌까지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는 투자자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줌. 더불어 추세추종하는 CTA 펀드들이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 포지션을 확대하는 등 알고리즘 매수 신호 확대. 아시아 시장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반도체 기업 순매수가 미국 시장에서도 진행되는 등 기관들의 포트폴리오 재조정에 따른 수급 이슈도 영향.

반면, 소프트웨어가 크게 하락한 가운데 대형 기술주 일부가 부진을 보인 점도 특징. 특히 AI 인프라 관련 칩과 하드웨어는 당장 수익이 생기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마진 축소 위험이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하락. 실제 일부 투자회사에서 2026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전망에 신중함을 표명. 이런 가운데 옵션 시장에서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풋옵션 거래가 급증헀고 모멘텀이 둔화되자 알고리즘 매도 등 수급적인 부담도 있었음.

결국 오늘 시장은 큰 틀에서 보면 실적에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줌. 지난해 11월 이후 색깔이 변화하고 있는데 더 이상 테마로서의 AI가 아니라 마진율, 수익성 이슈 등에 주목하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 현재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4분기 S&P500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3%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 가운데 IT 섹터는 25.7% 성장을 전망. 그 외 섹터는 9월 말 대비 하향 조정되거나 상향 조정폭은 제한돼 결국 4분기 실적도 IT 특히 반도체가 대부분 견인 할 것으로 기대. 당분간 이러한 실적 민감도가 높은 장세가 이어져 종목 압축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다시는 K-소형주를 무시하지 마라"

심이 만 몇 천 개가 들어가든 몇백 개가 들어가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은 것이었다,, #대한광통신

그냥 1Y 퍼포가 재밌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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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투자를 따로 하고 있지는 않지만, 위험자산군의 리스크 온 랠리에 힘을 보태주길 바라는 차원서 응원 중인 #BTC 비트코인 파이팅
위험자산군 내에서 가장 약했던 놈 #BTC 조차 힘을 내주는 모습

94.5K 부근 강하게 뚫어주면 얘도 느좋 구간 진입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TSNF Top Holdings

TSNF(Truth Social American Next Frontiers ETF)는 트럼프가 설립한 Truth Social 브랜드를 금융으로 확장한 Truth.Fi 라인업의 ETF로, 정치·이념적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 ETF

‒ 실제 운용 구조는 트럼프와 분리되어 있으며, 공식 투자자문·스폰서는 Yorkville America Equities, 실제 포트폴리오 운용은 Tuttle Capital Management가 담당하는 전형적인 외주 운용 구조

‒ 투자 컨셉은 미국 증시에 상장된 차세대 핵심 산업(AI, 반도체, 데이터센터, 원자력, 우주, 디지털 인프라 등)을 ‘미국 미래 성장의 전선(Next Frontiers)’으로 정의해 묶은 테마형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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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우주항공 대장주(로 추정되는) China Satellite Communications (601698.SS) 오늘도 상한가, 나름 시총 한화 34조짜리 대형주임
조선 1M 퍼포

그래도 6M, 1Y 기준으로 놓고 보면 여전히 K-조선 퍼포도 굿
이유는 모르겠으나 장 초반 분위기상으로는 그간 유기당했던 SMR/희토류/드론/UAM/코인 등 리테일 테마주 강세 vs. 컨센 롱이던 광통신/우주/스토리지 등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