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Top 10 check points for global memory
1️⃣ ASP 흐름: 4Q25~1Q26 급등 이후에도 구조적 안정 구간 진입
‒ BofA는 4Q25 범용 DRAM ASP가 QoQ +30% 이상 급등하고, 1Q26에도 추가 +15% 이상 상승할 것으로 가정
‒ 이후 2H26에는 3Q 소폭 상승, 4Q 소폭 조정 정도로 “하드 랜딩 없는 연착륙” 시나리오를 전제로 함
‒ 이는 단기 타이트가 아니라 AI 메모리(HBM·eSSD) 중심 Capex 전환으로 범용 DRAM/NAND 공급이 구조적으로 부족해졌기 때문이라는 판단임
2️⃣ 연간 매출: 2026년이 2025년보다 더 강한 성장 구간
‒ 글로벌 DRAM 매출은 2025년 이미 사상 최고치인 1,303억달러(+48%)에 도달
‒ 2026년에는 ASP 추가 상승을 반영해 2,100억달러(+61%)로 한 단계 더 점프하는 것으로 추정
‒ 이 성장은 비트 출하 증가보다는 가격과 제품 믹스(HBM 비중 확대)에 의해 주도됨
3️⃣ 2018년 클라우드 붐과의 근본적 차이
‒ 당시와 달리 메모리 업체와 빅테크 고객 모두 재고가 매우 낮은 상태에서 사이클이 출발
‒ 수요 구조가 GPU 단일 축이 아니라 ASIC, 소버린 AI, 맞춤형 서버 등으로 다변화
‒ HBM은 동일 웨이퍼 대비 캐파 소모가 3배 이상이어서 공급 제약이 구조적으로 심화
‒ 이로 인해 단기 공급과잉 → 가격 폭락의 전형적인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은 낮다고 봄
4️⃣ AI 메모리의 다층화: HBM 단일 스토리가 아님
‒ DDR5 캐파는 단순 범용이 아니라 HBM, SOCAMM, GDDR7, 고속 LPDDR 등 AI용 고부가 메모리로 전환
‒ NAND 역시 소비자용보다는 PCIe Gen5 기반 eSSD 등 엔터프라이즈 중심으로 고급화
‒ 이 변화로 메모리 산업은 과거 PC·스마트폰 수요에 과도하게 의존하던 구조에서 점차 탈피 중
5️⃣ 범용 DRAM·NAND: 수요는 약해도 공급이 더 약함
‒ 가격 급등 이후 PC·스마트폰 등 범용 수요가 둔화될 가능성은 인정
‒ 그러나 메모리 업체들은 마진 유지를 위해 의도적으로 범용 메모리 증산을 회피
‒ 물량 확대 대신 가격 인상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명확해졌으며, 이것이 ASP 하방을 막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
6️⃣ 신규 팹 효과는 2028년 이후에야 본격화
‒ 2026~27년에는 쉘팹 완공이 이어지지만, 장비 반입·설치·파일럿·수율 안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
‒ 1c DRAM, 300단 이상 NAND 등 차세대 공정은 초기 수율이 낮고 사이클이 길다는 점
‒ 따라서 신규 팹이 공급 과잉을 유발하는 시점은 2028년 이후로 판단
7️⃣ Capex 급증 ≠ 웨이퍼 캐파 급증
‒ SK하이닉스의 2026년 Capex는 약 35조원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
‒ 그럼에도 DRAM 웨이퍼 캐파 증가는 연평균 약 6만~7만 wpm 수준에 그침
‒ Capex 대부분이 쉘팹, 전력·용수·인프라, 노후 팹 업그레이드에 투입되기 때문
8️⃣ ASIC/TPU 확산은 GPU·HBM 수요를 잠식하지 않음
‒ ASIC은 주로 추론, GPU는 학습 및 물리 AI 중심으로 역할이 분화
‒ NVIDIA Rubin CPX 사례에서도 HBM4·GDDR7·SOCAMM 병렬 사용 구조가 확인됨
‒ AWS Trainium3, Google TPU v7 등에서도 HBM 탑재량이 과거 대비 크게 증가
9️⃣ 업체 구도: 하이닉스 중심이지만 모두에게 기회
‒ 하이닉스는 HBM 중심으로 가장 높은 마진과 수익성을 유지
‒ 하이닉스 캐파가 사실상 풀가동 상태인 상황에서 추가 수요는 삼성과 난야로 분산
‒ 세 업체 모두 증산 경쟁보다는 가격 인상으로 공급 부족에 대응하는 공통 전략을 취하고 있음
🔟 리스크 요인: 더블 부킹·미중 이슈는 통제 가능 범주
‒ 4Q25~1Q26 주문은 가격이 이미 크게 오른 상황에서도 유지되고 있어 실수요 비중이 높다고 판단
‒ 한국 메모리 업체의 중국 팹 운영 관련 정책 완화, NVIDIA GPU 수출 규제 환경도 2025년 대비 완화 가정
‒ 지정학 리스크는 존재하지만, 2026년 메모리 업황을 훼손할 수준은 아니라는 전제
1️⃣ ASP 흐름: 4Q25~1Q26 급등 이후에도 구조적 안정 구간 진입
‒ BofA는 4Q25 범용 DRAM ASP가 QoQ +30% 이상 급등하고, 1Q26에도 추가 +15% 이상 상승할 것으로 가정
‒ 이후 2H26에는 3Q 소폭 상승, 4Q 소폭 조정 정도로 “하드 랜딩 없는 연착륙” 시나리오를 전제로 함
‒ 이는 단기 타이트가 아니라 AI 메모리(HBM·eSSD) 중심 Capex 전환으로 범용 DRAM/NAND 공급이 구조적으로 부족해졌기 때문이라는 판단임
2️⃣ 연간 매출: 2026년이 2025년보다 더 강한 성장 구간
‒ 글로벌 DRAM 매출은 2025년 이미 사상 최고치인 1,303억달러(+48%)에 도달
‒ 2026년에는 ASP 추가 상승을 반영해 2,100억달러(+61%)로 한 단계 더 점프하는 것으로 추정
‒ 이 성장은 비트 출하 증가보다는 가격과 제품 믹스(HBM 비중 확대)에 의해 주도됨
3️⃣ 2018년 클라우드 붐과의 근본적 차이
‒ 당시와 달리 메모리 업체와 빅테크 고객 모두 재고가 매우 낮은 상태에서 사이클이 출발
‒ 수요 구조가 GPU 단일 축이 아니라 ASIC, 소버린 AI, 맞춤형 서버 등으로 다변화
‒ HBM은 동일 웨이퍼 대비 캐파 소모가 3배 이상이어서 공급 제약이 구조적으로 심화
‒ 이로 인해 단기 공급과잉 → 가격 폭락의 전형적인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은 낮다고 봄
4️⃣ AI 메모리의 다층화: HBM 단일 스토리가 아님
‒ DDR5 캐파는 단순 범용이 아니라 HBM, SOCAMM, GDDR7, 고속 LPDDR 등 AI용 고부가 메모리로 전환
‒ NAND 역시 소비자용보다는 PCIe Gen5 기반 eSSD 등 엔터프라이즈 중심으로 고급화
‒ 이 변화로 메모리 산업은 과거 PC·스마트폰 수요에 과도하게 의존하던 구조에서 점차 탈피 중
5️⃣ 범용 DRAM·NAND: 수요는 약해도 공급이 더 약함
‒ 가격 급등 이후 PC·스마트폰 등 범용 수요가 둔화될 가능성은 인정
‒ 그러나 메모리 업체들은 마진 유지를 위해 의도적으로 범용 메모리 증산을 회피
‒ 물량 확대 대신 가격 인상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명확해졌으며, 이것이 ASP 하방을 막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
6️⃣ 신규 팹 효과는 2028년 이후에야 본격화
‒ 2026~27년에는 쉘팹 완공이 이어지지만, 장비 반입·설치·파일럿·수율 안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
‒ 1c DRAM, 300단 이상 NAND 등 차세대 공정은 초기 수율이 낮고 사이클이 길다는 점
‒ 따라서 신규 팹이 공급 과잉을 유발하는 시점은 2028년 이후로 판단
7️⃣ Capex 급증 ≠ 웨이퍼 캐파 급증
‒ SK하이닉스의 2026년 Capex는 약 35조원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
‒ 그럼에도 DRAM 웨이퍼 캐파 증가는 연평균 약 6만~7만 wpm 수준에 그침
‒ Capex 대부분이 쉘팹, 전력·용수·인프라, 노후 팹 업그레이드에 투입되기 때문
8️⃣ ASIC/TPU 확산은 GPU·HBM 수요를 잠식하지 않음
‒ ASIC은 주로 추론, GPU는 학습 및 물리 AI 중심으로 역할이 분화
‒ NVIDIA Rubin CPX 사례에서도 HBM4·GDDR7·SOCAMM 병렬 사용 구조가 확인됨
‒ AWS Trainium3, Google TPU v7 등에서도 HBM 탑재량이 과거 대비 크게 증가
9️⃣ 업체 구도: 하이닉스 중심이지만 모두에게 기회
‒ 하이닉스는 HBM 중심으로 가장 높은 마진과 수익성을 유지
‒ 하이닉스 캐파가 사실상 풀가동 상태인 상황에서 추가 수요는 삼성과 난야로 분산
‒ 세 업체 모두 증산 경쟁보다는 가격 인상으로 공급 부족에 대응하는 공통 전략을 취하고 있음
🔟 리스크 요인: 더블 부킹·미중 이슈는 통제 가능 범주
‒ 4Q25~1Q26 주문은 가격이 이미 크게 오른 상황에서도 유지되고 있어 실수요 비중이 높다고 판단
‒ 한국 메모리 업체의 중국 팹 운영 관련 정책 완화, NVIDIA GPU 수출 규제 환경도 2025년 대비 완화 가정
‒ 지정학 리스크는 존재하지만, 2026년 메모리 업황을 훼손할 수준은 아니라는 전제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Citadel's Rubner, 2026년 초 시장은 자금·이익·참여 주체가 동시에 확산되는 구간, 낮은 변동성은 리스크가 아니라 ‘선제적 포지셔닝 기회’에 가까움
- 시장은 연초를 모멘텀 상태로 진입, 포지셔닝은 재구축 중이고 변동성은 압축된 상태에서 1월 촉매 일정은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음. 2025년 4분기 실적은 S&P500 기준으로 10개 분기 연속 YoY 이익 성장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연초 자금 배분이 집행되는 시점에 매우 우호적인 펀더멘털 배경 제공
- 글로벌 주식시장은 이미 사상 최고치에 진입해 있으며, 연초 플로우·리테일·기관 활동 모두 단기적으로 위험자산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놓여있음.
- 1월은 연중 가장 강력한 구조적 자금 유입이 발생하는 시기, 휴일 이후 연금(401k, 529), 연말 보너스, PWM 자금이 대거 현금에서 패시브 위험자산으로 이동함. 머니마켓 금리가 하락한 환경에서는 이러한 자금 이동이 더욱 가속화되며, 현재 머니마켓 잔고는 사상 최고치인 7.6조 달러에 달함.
- 역사적으로도 1월은 주식 자금 집행이 가장 강한 달로, 1985년 이후 나스닥100은 1월에 70% 확률로 상승, 평균 +2.5%, 상승한 해에는 평균 +5.8%의 수익률을 기록
- VIX는 크리스마스 전 14 아래로 하락한 이후 현재도 14대 중반으로 이례적으로 낮은 수준. 1월은 CES, 고용지표, CPI, 대형 컨퍼런스, FOMC, 메가캡 실적 등 이벤트 밀집도가 매우 높은 달이며, 월말까지 SPX의 약 45%가 실적을 발표함. 그렇기에 현재 변동성은 낮지만 이벤트 리스크는 누적되고 있는 비대칭 구간임
- 이익 모멘텀은 더 이상 소수 메가캡에 국한되지 않고, 산업재·헬스케어·에너지·금융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음. 다만 지수 집중도는 여전히 높아, 신규 401k 자금 1달러 중 약 39센트가 상위 10개 메가캡으로 유입중. 반대로 말하면,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는 비메가캡 섹터로의 추격 여지가 여전히 크다는 뜻임. 에너지 섹터는 S&P500 내 비중이 2.9%로, 장기 평균(약 7.5%)을 크게 하회하고 있어, ETF 및 개별 종목을 통한 섹터 리밸런싱 수요가 발생하기 쉬운 구간.
- 리테일 투자자는 현재 OCC 고객 옵션 거래의 약 60%를 차지, 2025년 리테일의 핵심 특징은 지속적이고 방향성 있는 콜 매수였으며, 플랫폼 기준 연간 200억 달러 이상의 옵션 수익을 기록. 리테일은 최근 36주 중 35주 동안 콜 순매수였고, 해당 기간 S&P500은 +24.1% 상승. 2026년 초에도 리테일은 자금과 자신감을 모두 갖춘 상태로 진입하고 있으며, Quantum, Robotics & Automation, Space와 같은 테마에 대한 선호가 지속되고 있음
- 최근 고객 플로우는 2026년 초를 명확한 pro-growth, pro-cyclical, pro-expansionary 국면으로 반영하고 있음. 기관 옵션 플로우는 최근 순매수 우위(+5%)를 보였고, 수요는 에너지·유틸리티·부동산·소재 등 기존 리더가 아니었던 영역에 집중.
- 동시에 1개월 내재 상관관계는 1년 저점 근처까지 하락하며, 시장 구조가 건강해지고 개별 종목 알파 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하면서, 2026년이 지수 추종이 아닌 종목 선택(stock picker’s market)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높임.
- 2026년 플레이북으로써, "2026 GMI ‘2R + 3P’"를 제시함. Retail: 리테일의 확신 기반 매수 지속, Rotation: 메가캡 중심에서 섹터·스타일 확산, Positioning: 연초 리레버리징 진행 중, Profits: 이익 성장 가속 국면, Policy: 정책 환경은 점진적으로 완화적
- 1월은 구조적 자금 유입과 낮은 변동성의 결합으로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출발 구간이며, 옵션을 활용한 참여가 특히 매력적인 환경임. 다만 2월에는 연초 자금 집행이 정상화되며 소화 구간과 변동성 재가격화 가능성이 존재함. 향후 조정이나 변동성 상승을 리스크 축소 신호가 아니라, 재진입 기회로 해석할 필요가 있음.
- 시장은 연초를 모멘텀 상태로 진입, 포지셔닝은 재구축 중이고 변동성은 압축된 상태에서 1월 촉매 일정은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음. 2025년 4분기 실적은 S&P500 기준으로 10개 분기 연속 YoY 이익 성장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연초 자금 배분이 집행되는 시점에 매우 우호적인 펀더멘털 배경 제공
- 글로벌 주식시장은 이미 사상 최고치에 진입해 있으며, 연초 플로우·리테일·기관 활동 모두 단기적으로 위험자산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놓여있음.
- 1월은 연중 가장 강력한 구조적 자금 유입이 발생하는 시기, 휴일 이후 연금(401k, 529), 연말 보너스, PWM 자금이 대거 현금에서 패시브 위험자산으로 이동함. 머니마켓 금리가 하락한 환경에서는 이러한 자금 이동이 더욱 가속화되며, 현재 머니마켓 잔고는 사상 최고치인 7.6조 달러에 달함.
- 역사적으로도 1월은 주식 자금 집행이 가장 강한 달로, 1985년 이후 나스닥100은 1월에 70% 확률로 상승, 평균 +2.5%, 상승한 해에는 평균 +5.8%의 수익률을 기록
- VIX는 크리스마스 전 14 아래로 하락한 이후 현재도 14대 중반으로 이례적으로 낮은 수준. 1월은 CES, 고용지표, CPI, 대형 컨퍼런스, FOMC, 메가캡 실적 등 이벤트 밀집도가 매우 높은 달이며, 월말까지 SPX의 약 45%가 실적을 발표함. 그렇기에 현재 변동성은 낮지만 이벤트 리스크는 누적되고 있는 비대칭 구간임
- 이익 모멘텀은 더 이상 소수 메가캡에 국한되지 않고, 산업재·헬스케어·에너지·금융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음. 다만 지수 집중도는 여전히 높아, 신규 401k 자금 1달러 중 약 39센트가 상위 10개 메가캡으로 유입중. 반대로 말하면,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는 비메가캡 섹터로의 추격 여지가 여전히 크다는 뜻임. 에너지 섹터는 S&P500 내 비중이 2.9%로, 장기 평균(약 7.5%)을 크게 하회하고 있어, ETF 및 개별 종목을 통한 섹터 리밸런싱 수요가 발생하기 쉬운 구간.
- 리테일 투자자는 현재 OCC 고객 옵션 거래의 약 60%를 차지, 2025년 리테일의 핵심 특징은 지속적이고 방향성 있는 콜 매수였으며, 플랫폼 기준 연간 200억 달러 이상의 옵션 수익을 기록. 리테일은 최근 36주 중 35주 동안 콜 순매수였고, 해당 기간 S&P500은 +24.1% 상승. 2026년 초에도 리테일은 자금과 자신감을 모두 갖춘 상태로 진입하고 있으며, Quantum, Robotics & Automation, Space와 같은 테마에 대한 선호가 지속되고 있음
- 최근 고객 플로우는 2026년 초를 명확한 pro-growth, pro-cyclical, pro-expansionary 국면으로 반영하고 있음. 기관 옵션 플로우는 최근 순매수 우위(+5%)를 보였고, 수요는 에너지·유틸리티·부동산·소재 등 기존 리더가 아니었던 영역에 집중.
- 동시에 1개월 내재 상관관계는 1년 저점 근처까지 하락하며, 시장 구조가 건강해지고 개별 종목 알파 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하면서, 2026년이 지수 추종이 아닌 종목 선택(stock picker’s market)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높임.
- 2026년 플레이북으로써, "2026 GMI ‘2R + 3P’"를 제시함. Retail: 리테일의 확신 기반 매수 지속, Rotation: 메가캡 중심에서 섹터·스타일 확산, Positioning: 연초 리레버리징 진행 중, Profits: 이익 성장 가속 국면, Policy: 정책 환경은 점진적으로 완화적
- 1월은 구조적 자금 유입과 낮은 변동성의 결합으로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출발 구간이며, 옵션을 활용한 참여가 특히 매력적인 환경임. 다만 2월에는 연초 자금 집행이 정상화되며 소화 구간과 변동성 재가격화 가능성이 존재함. 향후 조정이나 변동성 상승을 리스크 축소 신호가 아니라, 재진입 기회로 해석할 필요가 있음.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2026년이 지수 추종이 아닌 종목 선택(stock picker’s market)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높임.
2026 is shaping up to be a stock pickers market and active management to return.
Gromit 공부방
AXT Inc. ($AXTI) 3Q25 실적 요약 (25.10.31 발표 내용) ✅ 3Q25 실적 요약 ‒ 매출: $28.0M (QoQ +56%, YoY +18%) ‒ Non-GAAP Gross Margin: 22.4% (Q2 8.2% → 큰 폭 개선) ‒ Non-GAAP Operating Loss: $0.38M (Q2 -$6.1M 대비 대폭 개선) ‒ Non-GAAP Net Loss: $1.2M / -$0.03 per share (Q2 -$6.4M 대비…
작년 11월 아무도 관심 없을 때 머하회인지 빠르게 스터디해주신 이찬영 위원님께 감사를
https://sedaily.com/NewsView/2H1S1QNR62
기사에도 잘 정리가 되어있길래
https://sedaily.com/NewsView/2H1S1QNR62
기사에도 잘 정리가 되어있길래
서울경제
[글로벌 핫스톡] AXT, 반도체 소재社로 AI 투자 확대 수혜
증권 > 해외증시 뉴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광통신 관련 기업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루멘텀 등 광부품 업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