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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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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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4Q 실적 시즌, 이번엔 Sell-on이 아닐 이유』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쉽게 예상 가능한 4Q25 실적 서프라이즈. 그보다 중요한 주가 반응
- 지난 두 번의 실적 시즌은 sell-on으로 끝났지만, 이번엔 아닐 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739
위 내용은 2026년 01월 19일 07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현재 S&P 500 지수 변동성은 VIX 5 수준까지 낮아져 있으나, GS S&T Brian Garrett은 실제 체감 시장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평가하며 트럼프 1기 당시처럼 지수는 정체돼 있어도 개별 종목과 팩터 단위에서는 극단적인 변동성이 반복되는 국면이라고 진단.

‒ 낮은 지수 실현 변동성은 투자자들에게 과도한 안정감을 주었고, 그 결과 미국 펀더멘털 롱숏 계정의 그로스 익스포저가 1년, 3년, 5년 기준 모두 100퍼센타일에 도달하며 레버리지가 역사적 고점 수준까지 확대된 상태.

‒ 자금 흐름을 보면 경기민감주, 특히 산업재와 에너지로의 매수 수요가 매우 강한 반면, 이와 대응되는 포지션으로 매크로 상품과 소프트웨어 섹터에는 대규모 숏이 쌓이고 있으며 산업재 익스포저 급등과 소프트웨어 익스포저 급락의 괴리가 이례적으로 큼.

‒ 테크 섹터는 최근 한 주 동안 -2.3 시그마 수준의 급락을 기록했고, 그 충격의 중심은 소프트웨어였으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종목 간 성과 격차가 더 벌어질 것이라는 디스퍼전 트레이드가 강화되는 흐름.

‒ 주식 현물 거래에서는 컨퍼런스, 실적, 정치 이벤트를 계기로 트럼프 수혜 트레이드 일부가 언와인드됐고 소프트웨어와 미들캡 인터넷에는 매도세가 지속된 반면, 산업재와 에너지 등 전통적 시클리컬에는 꾸준한 수요가 유입됨.

‒ 선물 시장에서는 CTA가 여전히 상당한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나, 지수는 더 이상 오르지 않는데 추세 지표만 상승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어 시장이 멈출 경우 급격한 언와인드 위험이 커지고 있음에도 최근 두 달간 투자자 관심은 거의 없는 상태임.

‒ 파생상품 측면에서는 자산운용사 중심의 대규모 VIX 숏 포지션이 누적돼 있고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반등했다가 다시 눌렸으며, 데스크가 가장 선호하는 트레이드는 IWM 감마 롱으로 추격 랠리나 급락 어느 쪽으로든 변동성이 폭발할 잠재 에너지가 축적돼 있다고 판단.

‒ 주식 변동성과 금리 변동성이 동시에 장기 저점에 위치한 매우 드문 환경이 형성돼 있으며, 이는 낮은 프리미엄으로도 큰 레버리지를 만들 수 있는 주식–금리 듀얼 디지털 구조에 유리한 조건을 제공.

‒ GS가 400명 이상 PM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도 신흥국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났고, 실제로 EEM 콜옵션에 대규모 업사이드 프리미엄이 집행됐으며 한국 주식에 대해서도 상당한 상승 여력을 전제로 한 구조적 콜 거래 포착.

‒ 러셀2000은 11거래일 연속 S&P500을 아웃퍼폼하며 2008년 이후 처음 있는 흐름을 보였지만, 현물 랠리에도 불구하고 투자자 참여는 제한적이고 콜 변동성도 아직 크게 오르지 않아 전형적인 추격 자산으로 전환될 여지가 남아 있음.
투자 관점에서의 시사점은 그래서 명확하다. 첫째, 지정학적 이벤트 자체에 방향성을 두기보다, 그로 인해 자본이 침묵 속에서 이동하는 경로를 읽어야 한다. 유럽 자산의 변동성 확대, 중국과의 비공식 경제 채널 강화, 중동 자본의 선택적 리스크 축소는 모두 같은 이야기의 다른 문장들이다. 둘째, AI는 여전히 구조적 테마지만, 다보스 2026은 ‘AI를 산다’가 아니라 ‘AI를 써서 돈을 버는 기업을 고른다’는 국면의 시작점에 가깝다. 셋째, 규칙 기반 세계가 후퇴할수록, 방어적 주권(에너지, 식량, 의약품, 필수 인프라)의 전략적 가치가 다시 부각된다는 점에서, 프레제니우스 CEO가 의약품 원료를 희토류에 비유한 발언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https://news.1rj.ru/str/MacroAllocation/7131
‒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유럽 갈등으로 시장 전반에 리스크오프 분위기가 형성됐지만, GS 델타원 헤드 Rich Privorotsky는 기본 시나리오로 막판 타협을 예상.

‒ 근거 첫째는 국내 정치 부담으로,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 미국인의 17%만이 그린란드 획득 시도를 지지했고, 군사력 사용에 대해서는 민주·공화 양당 모두에서 강한 반대가 확인됨.

‒ 중간선거를 앞둔 해에 대중적으로 매우 비인기인 이슈를 끝까지 밀어붙일 유인이 낮다는 점에서, 실제 충돌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

‒ 둘째 근거는 트럼프식 ‘강경 압박 후 완화(escalate to de-escalate)’ 전술로, 광물 권리·군사적 존재감·북극 지역 정렬 같은 전략적 목표를 두고 협상력을 극대화하려는 접근으로 해석.

‒ 이 이슈가 다보스 주간에 맞춰 부각된 점 역시 우연이 아니라, 공개적 긴장 고조를 통해 협상 테이블에서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려는 계산된 타이밍일 것으로 평가.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안현국_MP전략_2026_#1_반도체_산업재_금_한화투자증권_260115.pdf
2.2 MB
안현국_MP전략_2026_#1_반도체_→_산업재_→_금_한화투자증권_260115.pdf

#반도체 #한화
소중한추억.
안현국_MP전략_2026_#1_반도체_산업재_금_한화투자증권_260115.pdf
KTOP30 구성종목에서 일간 거래대금이 급증한 직후(15조 원 이상) 공통적으로 발생한 패턴은, 이후 1~2개월간 증권사 고객예탁금이 감소하며 시장 내 수급 공백이 나타났다는 점.

코로나(2021), 2차전지(2023), 반도체·로봇·우주(2025) 등 테마성 거래대금 폭증 구간마다 동일하게 단기 과열 이후 자금 이탈 국면이 반복됨.
소중한추억.
안현국_MP전략_2026_#1_반도체_산업재_금_한화투자증권_260115.pdf
‒ 과거 엔비디아는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이 단기간에 +7.5%p 급상승한 이후 주가가 선행 급등했고, 이후 실적 추정치 상향이 둔화되는 구간에서는 주가가 잠시 쉬었다가 재차 우상향 추세로 복귀하는 패턴을 보였음.

‒ 최근 삼성전자 역시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이 +4%p 이상 빠르게 상향되는 초기 국면에서 주가가 강하게 반응 중이며, 이는 2023년 엔비디아와 유사하게 ‘이익률 레벨업 → 주가 선행 → 중간 조정 후 재상승’ 경로의 초입에 해당될 가능성.
Gromit 공부방
#알테오젠 전과 3범
#알테오젠 계약 나온다도르 셀프(뉴스) 공시로 주가를 올리시길래, 이럼 또 해당 종목 플레이의 유구한 전통인 공시 셀온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겠거니, 생각했는데.. 다른 의미로 관짝에 못을 박아버림

바이오 섹터 뿐만 아니라 K-증시를 통틀어 역대급 병크 사례 중 하나로 기록될 듯

공개된 정보를 체크하지 못한 투자자의 책임도 물론 있겠지만, IR(또는 회사)도 흠..

시장과 소통하며 추정치/기대감을 스무딩해주는 게 IR의 존재이유이자 역할이라고 배웠는데, K-증시 수준에 맞게 "주가만 오르면 된다" 띰에 너무 충실하셨던 게 아닐지
Gromit 공부방
중국 드릴 비트 Dtech(SZ.301377), Tungsten Hightech(SZ.000657) ATH
중국 PCB 드릴 장비 Han's CNC(SZ.301200), 드릴 비트 Tungsten Hightech(SZ.000657) 상한가, Dtech(SZ.301377)도 ATH

차이나 테크 내에서 광모듈 다음으로 강한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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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까라 YTD 퍼포 비교 국산에도 비슷한 놈이 있긴 하지만 시총이 너무 작아 패스
드릴 비트 까라 1M/1Y 퍼포

국산 종목은 아직 일 거래대금이 좀 그렇긴 한데, 어쨌든 한일전은 승리 (퍼포먼스만 놓고 봤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