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시장에는 “미국 자산에서 자본이 이탈한다”는 새로운 서사가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완전히 새로운 흐름이라기보다 2025년 초에도 반복됐던 내러티브의 재등장에 가깝고, 지난 1년간 비달러 자산이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한 맥락이 트레이더들의 인식을 강하게 지배하고 있음.
‒ 2024년까지 장기간 이어진 미국 자산의 초과성과로 글로벌 운용사들은 사상 최대 수준의 미국 비중을 보유하게 되었고, 2025년 들어서는 이 높은 익스포저 자체가 상대적 퍼포먼스 드래그로 작용하면서 포트폴리오 재조정 논의가 자연스럽게 확대됨.
‒ 최근 3개월간 시장의 핵심 테마는 명확히 리플레이션이었고, 이 경우 전통적으로 사이클리컬, 원자재, 밸류, 이머징 마켓이 유리한데, 현재 S&P500의 산업·섹터 구성은 이런 테마를 가장 효율적으로 반영하는 지수는 아니라는 한계가 존재.
‒ 달러 약세 역시 해외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 비중과 FX 헤지 비율을 재점검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동시에 한국은 2026년 실적 전망의 대규모 상향, 유럽은 방산·은행 중심의 경기순환 회복, 중국은 글로벌 테크에서의 재부상 등으로 해외 시장의 강세가 ‘실체를 동반한 랠리’였음.
‒ 다만 과거 ‘리버레이션 데이’ 직후와 마찬가지로 반미국 서사가 강했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 외국인 투자자들은 실제로 미국 주식을 순매수했으며, 연간 기준 약 6,400억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자금이 유입됐고 하반기 유입 규모가 상반기보다 더 컸다는 점은 중요한 반증임.
‒ 또한 최근 비미국 선진국 주식의 아웃퍼폼은 실적 개선보다는 밸류에이션 멀티플 확장에 더 크게 의존해왔으며, 장기적인 초과성과를 지속하려면 미국 기업보다 더 나은 이익 성장률을 보여줘야 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이 우세.
‒ 결론적으로 리플레이션 국면에서는 미국 외 시장이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고 달러에 대한 질문도 늘어날 수 있으나, 재정·통화·규제·기술이라는 거대한 순환적 순풍은 여전히 글로벌 전체를 지지하고 있으며, 현 시점에서 미국 주식 비중을 구조적으로 철수해야 할 근거는 부족하다는 것이 GS 헤지펀드 커버리지 헤드 파스콰리엘로의 핵심 판단임.
GS S&T
‒ 2024년까지 장기간 이어진 미국 자산의 초과성과로 글로벌 운용사들은 사상 최대 수준의 미국 비중을 보유하게 되었고, 2025년 들어서는 이 높은 익스포저 자체가 상대적 퍼포먼스 드래그로 작용하면서 포트폴리오 재조정 논의가 자연스럽게 확대됨.
‒ 최근 3개월간 시장의 핵심 테마는 명확히 리플레이션이었고, 이 경우 전통적으로 사이클리컬, 원자재, 밸류, 이머징 마켓이 유리한데, 현재 S&P500의 산업·섹터 구성은 이런 테마를 가장 효율적으로 반영하는 지수는 아니라는 한계가 존재.
‒ 달러 약세 역시 해외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 비중과 FX 헤지 비율을 재점검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동시에 한국은 2026년 실적 전망의 대규모 상향, 유럽은 방산·은행 중심의 경기순환 회복, 중국은 글로벌 테크에서의 재부상 등으로 해외 시장의 강세가 ‘실체를 동반한 랠리’였음.
‒ 다만 과거 ‘리버레이션 데이’ 직후와 마찬가지로 반미국 서사가 강했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 외국인 투자자들은 실제로 미국 주식을 순매수했으며, 연간 기준 약 6,400억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자금이 유입됐고 하반기 유입 규모가 상반기보다 더 컸다는 점은 중요한 반증임.
‒ 또한 최근 비미국 선진국 주식의 아웃퍼폼은 실적 개선보다는 밸류에이션 멀티플 확장에 더 크게 의존해왔으며, 장기적인 초과성과를 지속하려면 미국 기업보다 더 나은 이익 성장률을 보여줘야 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이 우세.
‒ 결론적으로 리플레이션 국면에서는 미국 외 시장이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고 달러에 대한 질문도 늘어날 수 있으나, 재정·통화·규제·기술이라는 거대한 순환적 순풍은 여전히 글로벌 전체를 지지하고 있으며, 현 시점에서 미국 주식 비중을 구조적으로 철수해야 할 근거는 부족하다는 것이 GS 헤지펀드 커버리지 헤드 파스콰리엘로의 핵심 판단임.
GS S&T
Gromit 공부방
#고려아연 주봉, 52WH 내용은 모르겠지만 암튼 뭔가가 있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 있나보다
#고려아연 신한 박광래 위원님 자료 발췌 (26.01.28)
Gromit 공부방
2026 is shaping up to be a stock pickers market and active management to return.
그런 의미에서 올해 해외 패시브 지수 투자보다는 테마형/액티브형으로 플레이하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래도 미국인데 어차피 지수 방향성 자체는 우상향이기야 하겠지만 기울기 관점에서
차트는 나스닥 vs. SPRX, CHAT, SOXX ETF 1Y/YTD 성과 비교
그래도 미국인데 어차피 지수 방향성 자체는 우상향이기야 하겠지만 기울기 관점에서
차트는 나스닥 vs. SPRX, CHAT, SOXX ETF 1Y/YTD 성과 비교
정부가 1천400조원에 달하는 연기금 평가 기준에 코스닥 지수를 반영해 코스닥 투자를 유도한다.
코스피에 비해 소외된 코스닥 시장에 자금이 안정적으로 유입될 길을 열어 '삼천닥'(코스닥 3,000) 달성을 뒷받침하려는 모습이다.
(중략)
기획처는 일단 기본방향을 통해 코스닥 투자 강화를 고려하라고 주문했다.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액은 5조8천억원(2024년 기준)으로 전체 국내주식 투자 규모의 3.7% 수준에 불과하다.
기획처는 "국내 우량 기업 투자는 경제 선순환 메커니즘으로, 선제적 투자를 통한 기금의 장기 수익률 제고 전략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다"며 "국내주식 투자 포트폴리오에 코스닥 종목을 편입·확대해 투자 다변화와 혁신성장 기반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중략)
기획처는 이러한 기본방향을 각 기금의 운용실태를 평가하는 '기금운용평가 지침'에 구체적으로 반영하며 실행력을 높이고자 했다.
큰 틀에서 기금이 기본방향을 준수해 IPS를 수립하도록 평가 항목에 추가하고 배점도 높였다.
대형·중소형 기금의 평가 기준수익률(벤치마크)에 코스닥 지수를 반영했다.
현재 코스피만 반영 중인 국내주식형 평가 벤치마크에 코스닥 지수를 5% 혼합해 연기금의 코스닥 시장 참여유인을 높이고자 한다.
연기금은 통상 안정적으로 목표 수익을 달성하기 위해 벤치마크를 추종해 투자하는데, 코스닥에 투자하지 않으면 평가가 좋지 않게 나오도록 기준이 바뀐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9115900002?input=1195m
코스닥 3000 폰지 Lesgo
연합뉴스
정부, 1천400조 연기금 코스닥으로 물길 튼다…'삼천닥' 뒷받침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정부가 1천400조원에 달하는 연기금 평가 기준에 코스닥 지수를 반영해 코스닥 투자를 유도한다.
Seagate Technology ($STX) FY2Q26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타이트한 수급 환경에서 Gross Margin 레벨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Incremental Margin에 대한 프레임이 있는지? ASP가 YoY 플러스로 전환될 가능성은? (Cantor)
‒ 가격은 수요에 의해 결정되며, 현재 수요 환경은 매우 강함
‒ HAMR 전환을 통해 Exabyte 공급은 늘어나지만, 그 과정에서 재협상이 발생
‒ 동일 제품 기준에서는 가격이 flat~소폭 상승하는 시나리오도 충분히 가능
‒ 고용량 신제품은 고객의 인프라 효율을 크게 개선해 가치 인식이 높음
‒ 매출 $2.6B 이상 구간 Incremental GM 50% 모델을 실제로 상회하며 구조적으로 잘 작동 중
Q. 다음 분기 Gross Margin 개선 폭이 큰데, Mix vs Price 기여도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LTA에 가격 인상 여지는 없는지? (BofA)
‒ 핵심은 수요 지속성이며, 회사는 2~3년 단위로 보고 있음
‒ 고객들이 단기 대응이 아닌 중장기 물량 계획으로 행동 패턴이 변화
‒ 업계 Exabyte 공급은 늘었지만 수요 강도는 여전히 매우 강함
‒ 이 환경에서 회사는 장기 관점의 안정적인 논의를 진행 중
‒ CY26 내내 매출과 수익성의 분기별 개선 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
Q. Exabyte 성장 관점에서 공급 증가 속도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 HAMR 전환 시점 이후 가속 가능성은? (Morgan Stanley)
‒ 4TB/platter 전환은 공격적으로 계획 중이나, 제조 전반이 이미 매우 타이트한 상황
‒ 이미 고객에게 커밋된 파이프라인 물량이 많아, 단기간에 급격한 제품 전환은 제한적
‒ 과거 사이클처럼 빠른 램프는 아니지만, 대신 수익성 중심의 점진적 램프를 선택
‒ 4TB/platter 제품은 기존 레거시 제품 대비 명확한 TCO·가치 우위를 가짐
‒ 제조 타이트함은 수급 관점에서 불리한 요소가 아니라, 가격·마진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인식
Q. LTA 중 가격이 고정된 물량 비중은 어느 정도인지? 2026년 이후 재계약 시 가격 재설정 효과는? (BNP Paribas)
‒ 고객들은 과거 저용량 제품에서 고용량 제품으로 Qual을 이동 중
‒ 제품 세대 전환 과정에서 수요와 공급 상황에 맞춰 가격 구조가 재조정됨
‒ 이는 단순 계약 연장이 아니라 제품 변화에 따른 재협상 구조
‒ CY26 물량은 상당 부분 이미 확보돼 있어 가시성이 높음
‒ CY27도 유사한 방식으로 예측 가능하게 출발할 계획
Q. NAND처럼 HDD에서도 대폭적인 가격 인상이 가능한 환경 아닌지? HAMR Mix 업데이트는? (Bernstein)
‒ 3TB/platter HAMR 제품은 4TB/platter 전환을 염두에 두고 의도적으로 제한
‒ 현재 전략의 초점은 4TB/platter 제품의 개발과 Qual 가속
‒ 향후 HAMR Mix는 고용량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예정
‒ 저용량 HAMR에 대한 수요는 아직 제한적
‒ 가격은 신제품 공급 제약과 수요를 보며 결정하며, 현재는 flat~소폭 상승 시나리오
Q. 2026년은 가격과 물량이 사실상 고정인지? 2027년 계약 구조는? (UBS)
‒ CY26는 전 분기 PO가 확보돼 있어 물량과 가격이 명확
‒ 계획 대비 초과 생산분만 오픈 마켓에서 추가 판매
‒ CY27 물량에 대해서는 전반적인 합의와 가시성은 이미 존재
‒ 다만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 향후 Qual 일정과 공장 계획을 고객과 함께 맞춰갈 예정
Q. Warm Tier에서 NAND가 HDD를 대체하고 있다는 시각에 대한 의견은? (Loop Capital)
‒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Tiering 구조는 비용·성능·전력 효율을 기준으로 이미 최적화된 상태
‒ HDD는 단순 백업용 저장소가 아니라, 대규모 데이터를 24/7로 읽고 쓰는 액티브한 스트리밍 워크로드를 수행 중
‒ 초저지연·랜덤 접근이 필요한 작업은 메모리/플래시 영역에 속하지만, 대용량 데이터 저장은 HDD가 구조적으로 적합
‒ Checkpoint, Physical AI 시뮬레이션, 대규모 Video 데이터는 모두 데이터 볼륨이 압도적으로 커 NAND로 전면 대체 시 TCO가 급격히 악화됨
‒ 따라서 Warm Tier에서도 NAND가 HDD를 대체하기보다는, 앞단 보조 역할을 하고 Exabyte 단위 저장은 HDD가 담당하는 구조가 장기간 유지될 것
#STX
Q. 타이트한 수급 환경에서 Gross Margin 레벨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Incremental Margin에 대한 프레임이 있는지? ASP가 YoY 플러스로 전환될 가능성은? (Cantor)
‒ 가격은 수요에 의해 결정되며, 현재 수요 환경은 매우 강함
‒ HAMR 전환을 통해 Exabyte 공급은 늘어나지만, 그 과정에서 재협상이 발생
‒ 동일 제품 기준에서는 가격이 flat~소폭 상승하는 시나리오도 충분히 가능
‒ 고용량 신제품은 고객의 인프라 효율을 크게 개선해 가치 인식이 높음
‒ 매출 $2.6B 이상 구간 Incremental GM 50% 모델을 실제로 상회하며 구조적으로 잘 작동 중
Q. 다음 분기 Gross Margin 개선 폭이 큰데, Mix vs Price 기여도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LTA에 가격 인상 여지는 없는지? (BofA)
‒ 핵심은 수요 지속성이며, 회사는 2~3년 단위로 보고 있음
‒ 고객들이 단기 대응이 아닌 중장기 물량 계획으로 행동 패턴이 변화
‒ 업계 Exabyte 공급은 늘었지만 수요 강도는 여전히 매우 강함
‒ 이 환경에서 회사는 장기 관점의 안정적인 논의를 진행 중
‒ CY26 내내 매출과 수익성의 분기별 개선 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
Q. Exabyte 성장 관점에서 공급 증가 속도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 HAMR 전환 시점 이후 가속 가능성은? (Morgan Stanley)
‒ 4TB/platter 전환은 공격적으로 계획 중이나, 제조 전반이 이미 매우 타이트한 상황
‒ 이미 고객에게 커밋된 파이프라인 물량이 많아, 단기간에 급격한 제품 전환은 제한적
‒ 과거 사이클처럼 빠른 램프는 아니지만, 대신 수익성 중심의 점진적 램프를 선택
‒ 4TB/platter 제품은 기존 레거시 제품 대비 명확한 TCO·가치 우위를 가짐
‒ 제조 타이트함은 수급 관점에서 불리한 요소가 아니라, 가격·마진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인식
Q. LTA 중 가격이 고정된 물량 비중은 어느 정도인지? 2026년 이후 재계약 시 가격 재설정 효과는? (BNP Paribas)
‒ 고객들은 과거 저용량 제품에서 고용량 제품으로 Qual을 이동 중
‒ 제품 세대 전환 과정에서 수요와 공급 상황에 맞춰 가격 구조가 재조정됨
‒ 이는 단순 계약 연장이 아니라 제품 변화에 따른 재협상 구조
‒ CY26 물량은 상당 부분 이미 확보돼 있어 가시성이 높음
‒ CY27도 유사한 방식으로 예측 가능하게 출발할 계획
Q. NAND처럼 HDD에서도 대폭적인 가격 인상이 가능한 환경 아닌지? HAMR Mix 업데이트는? (Bernstein)
‒ 3TB/platter HAMR 제품은 4TB/platter 전환을 염두에 두고 의도적으로 제한
‒ 현재 전략의 초점은 4TB/platter 제품의 개발과 Qual 가속
‒ 향후 HAMR Mix는 고용량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예정
‒ 저용량 HAMR에 대한 수요는 아직 제한적
‒ 가격은 신제품 공급 제약과 수요를 보며 결정하며, 현재는 flat~소폭 상승 시나리오
Q. 2026년은 가격과 물량이 사실상 고정인지? 2027년 계약 구조는? (UBS)
‒ CY26는 전 분기 PO가 확보돼 있어 물량과 가격이 명확
‒ 계획 대비 초과 생산분만 오픈 마켓에서 추가 판매
‒ CY27 물량에 대해서는 전반적인 합의와 가시성은 이미 존재
‒ 다만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 향후 Qual 일정과 공장 계획을 고객과 함께 맞춰갈 예정
Q. Warm Tier에서 NAND가 HDD를 대체하고 있다는 시각에 대한 의견은? (Loop Capital)
‒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Tiering 구조는 비용·성능·전력 효율을 기준으로 이미 최적화된 상태
‒ HDD는 단순 백업용 저장소가 아니라, 대규모 데이터를 24/7로 읽고 쓰는 액티브한 스트리밍 워크로드를 수행 중
‒ 초저지연·랜덤 접근이 필요한 작업은 메모리/플래시 영역에 속하지만, 대용량 데이터 저장은 HDD가 구조적으로 적합
‒ Checkpoint, Physical AI 시뮬레이션, 대규모 Video 데이터는 모두 데이터 볼륨이 압도적으로 커 NAND로 전면 대체 시 TCO가 급격히 악화됨
‒ 따라서 Warm Tier에서도 NAND가 HDD를 대체하기보다는, 앞단 보조 역할을 하고 Exabyte 단위 저장은 HDD가 담당하는 구조가 장기간 유지될 것
#STX
Forwarded from 酒주총회
#생각정리
여전히 3주전의 포지션에서 큰 변화 없이 시장뷰 & 섹터 유지.
최근 시장 리뷰가 쓸게 없어서 그 이유가 뭔가 고민해보니, 기존 주도주 (메모리/반도체장비/우주/원자재) 외에는 새로운 테마가 몇개월째 없으며, 주도주 외에서도 익숙한 테마 (네오클라우드/전력 등) 에서 가끔씩의 순환매가 나오는 정도에 그쳤기 때문인듯.
우리가 익숙하지 못한 '이게 왜 올라?' 느낌의 새로운 주도주가 나타나 줘야 할텐데, 아직은 뉴페이스 주도주 느낌으로 보이는 녀석이 없음.
다음에는 시장이 새로운 주도주 후보를 올릴때 더 적극적으로 추적해야겠다는 생각. 특히나 26년의 테마가 좀더 M7 대비 S&P493,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장세 가능성이 있다면 섹터 플레이에만 묶여있지 말고 이전보다 개별주에 좀더 에너지를 쓸 필요는 있을듯
여전히 3주전의 포지션에서 큰 변화 없이 시장뷰 & 섹터 유지.
최근 시장 리뷰가 쓸게 없어서 그 이유가 뭔가 고민해보니, 기존 주도주 (메모리/반도체장비/우주/원자재) 외에는 새로운 테마가 몇개월째 없으며, 주도주 외에서도 익숙한 테마 (네오클라우드/전력 등) 에서 가끔씩의 순환매가 나오는 정도에 그쳤기 때문인듯.
우리가 익숙하지 못한 '이게 왜 올라?' 느낌의 새로운 주도주가 나타나 줘야 할텐데, 아직은 뉴페이스 주도주 느낌으로 보이는 녀석이 없음.
다음에는 시장이 새로운 주도주 후보를 올릴때 더 적극적으로 추적해야겠다는 생각. 특히나 26년의 테마가 좀더 M7 대비 S&P493,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장세 가능성이 있다면 섹터 플레이에만 묶여있지 말고 이전보다 개별주에 좀더 에너지를 쓸 필요는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