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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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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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지 마라

#RF머트리얼즈
그래도 아직 한국인이 혼내주지 못한 영역은 존재

물론 블룸에너지도 어느정도 한국주식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은 있지만 중요하진 않을 듯

#비나텍

*세일즈 의도 ㄴㄴ임 미보유, just for fun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기피하던 전 세계 헤지펀드도 원자재 시장에 뛰어들다

- Citadel, 금속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급등하는 가운데 금속 거래 러시에 합류. 그동안 회피해 왔던 산업용 금속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출.

- 이번 움직임은 Citadel에게 전략적 전환을 의미. 그동안 Citadel은 주로 에너지 시장에 집중해 왔으며, 구리나 아연과 같은 비철금속 분야에는 대체로 참여하지 않았음

#INDEX
#알테오젠 역대급 병크로 코스닥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코스닥 수급 수혜로 오르는 이 기이하고 기괴한..
GS Prime Book M7 vs. 중기 모멘텀 팩터 포지셔닝
글로벌 주식에 대한 기회의 창이 이제 더 크게 열리고 있다.

미 달러 인덱스(DXY)는 오늘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다.


더 중요한 점은, 이 지수가 거의 20년에 걸쳐 이어져 온 상승 추세선 하단 이탈을 시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달러는 이미 한동안 약세를 보여왔지만, 만약 이 지점에서 하방 이탈이 확정된다면 이는 단순한 약세가 아니라 성격(character)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하게 된다.

차트에는 미국 제외 주식(Ex-US) 대비 미국 주식 비율이 함께 겹쳐 표시되어 있는데, 이는 달러와 매우 깔끔한 미러 이미지 관계성을 보여준다.
이 비율의 흐름은 달러의 상승과 하락에 의해 지배되어 왔다.

그리고 현재, 그 비율 역시 상방 돌파를 시도 중이다.

간단히 말해, 미국 제외 주식의 반전은 이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가속화될 수 있는 연료까지 확보한 상태라는 뜻이다.

이 움직임이 단발성이 아니라는 증거가 더 필요할까?

‒ 신흥국(EEM) vs S&P500(SPY): 2년래 최고치 경신
‒ 라틴아메리카(ILF): 2018년 4월 이후 최고 수준
‒ 브라질(EWZ): 2022년 4월 이후 최고 수준
‒ 멕시코(EWW): 사상 최고치
‒ 페루(EPU): 사상 최고치
‒ 아르헨티나(ARGT): 사상 최고치
‒ 아시아(AIA): 사상 최고치
‒ 한국(EWY): 사상 최고치
‒ 말레이시아(EWM): 2019년 6월 이후 최고 수준
‒ 중국 제외 신흥국(EMXC): 사상 최고치
‒ 아프리카(AFK): 2014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
‒ 남아공(EZA): 사상 최고치
‒ 유럽(IEV): 사상 최고치
‒ 스페인(EWP): 2008년 6월 이후 최고 수준
‒ 이탈리아(EWI): 2008년 6월 이후 최고 수준
‒ 그리스(GREK): 2014년 고점 테스트 중
‒ 오스트리아(EWO): 2008년 6월 이후 최고 수준
‒ 독일(EWG): 사상 최고치
‒ 프랑스(EWQ): 사상 최고치

이보다 더 많은 사례들이 있다. 훨씬 더 많다.

물론 조정은 올 것이다. 단기적인 센티먼트는 다소 과열돼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사이클은 평균적으로 약 10년 정도 지속된다.

지금처럼 압도적인 증거가 쌓여 있는 상황에서,
이번만은 다를 것이라고 베팅할 생각은 없다.

X @nullcharts
‒ 최근 시장에는 “미국 자산에서 자본이 이탈한다”는 새로운 서사가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완전히 새로운 흐름이라기보다 2025년 초에도 반복됐던 내러티브의 재등장에 가깝고, 지난 1년간 비달러 자산이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한 맥락이 트레이더들의 인식을 강하게 지배하고 있음.

‒ 2024년까지 장기간 이어진 미국 자산의 초과성과로 글로벌 운용사들은 사상 최대 수준의 미국 비중을 보유하게 되었고, 2025년 들어서는 이 높은 익스포저 자체가 상대적 퍼포먼스 드래그로 작용하면서 포트폴리오 재조정 논의가 자연스럽게 확대됨.

‒ 최근 3개월간 시장의 핵심 테마는 명확히 리플레이션이었고, 이 경우 전통적으로 사이클리컬, 원자재, 밸류, 이머징 마켓이 유리한데, 현재 S&P500의 산업·섹터 구성은 이런 테마를 가장 효율적으로 반영하는 지수는 아니라는 한계가 존재.

‒ 달러 약세 역시 해외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 비중과 FX 헤지 비율을 재점검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동시에 한국은 2026년 실적 전망의 대규모 상향, 유럽은 방산·은행 중심의 경기순환 회복, 중국은 글로벌 테크에서의 재부상 등으로 해외 시장의 강세가 ‘실체를 동반한 랠리’였음.

‒ 다만 과거 ‘리버레이션 데이’ 직후와 마찬가지로 반미국 서사가 강했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 외국인 투자자들은 실제로 미국 주식을 순매수했으며, 연간 기준 약 6,400억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자금이 유입됐고 하반기 유입 규모가 상반기보다 더 컸다는 점은 중요한 반증임.

‒ 또한 최근 비미국 선진국 주식의 아웃퍼폼은 실적 개선보다는 밸류에이션 멀티플 확장에 더 크게 의존해왔으며, 장기적인 초과성과를 지속하려면 미국 기업보다 더 나은 이익 성장률을 보여줘야 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이 우세.

‒ 결론적으로 리플레이션 국면에서는 미국 외 시장이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고 달러에 대한 질문도 늘어날 수 있으나, 재정·통화·규제·기술이라는 거대한 순환적 순풍은 여전히 글로벌 전체를 지지하고 있으며, 현 시점에서 미국 주식 비중을 구조적으로 철수해야 할 근거는 부족하다는 것이 GS 헤지펀드 커버리지 헤드 파스콰리엘로의 핵심 판단임.

GS S&T
26일 기준 시총의 5%에 가까운 공매도 잔고를 보유하고 있는 #한미반도체

코스닥이 아닌 점은 아쉽긴 하지만, 누군가의 고통을 발판 삼아 ,,
업비트 비트코인 일 거래대금 근황
Gromit 공부방
같은 생각
대 변동성의 시대에서는 지수가 잡주맹키로 움직여도 그러려니

종목에 대한 심도 있는 리서치보다는 변동성에 털리지 않는 멘탈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한 해를 보낼 것

#생각
Gromit 공부방
#고려아연 주봉 대놓고 심상정
#고려아연 주봉, 52WH

내용은 모르겠지만 암튼 뭔가가 있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 있나보다
K-우주 테마는 차례차례 ATH 뚫어주는 모습

K-로봇과 마찬가지로 어차피 주가가 오르면 펀더멘털이 존재한다고 시장은 믿어줄 것이기 때문에, K-우주 상장사들의 경쟁력에 대해서 '당장은' 고민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물론 6월 지방선거 + 스페이스X 상장 일정 앞두고 적당히 폭탄돌리기에서 잘 빠져나올 필요
#현대차 동학개미햄들 이거 실적 보고 산 게 아니고 K-로봇 파운드리가 미래다 어쩌구 띰으로 산 거 아니었나

딱히 해당 개별종목에 대한 의견은 없는데 그냥 신기해서,,
빅테크 6M 코릴이 지난 10년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