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4Q25 대형 기술주 기관 보유 현황 (MS)
1. 메가캡 기술주 보유 현황
• 역대 최저 수준의 보유 비중: 메가캡 기술주들은 지난 17년 중 S&P 500 지수 대비 가장 낮은 기관 보유 비중을 기록
• Under-owned 가속화: S&P 500 대비 비중 격차가 2025년 3분기 -148bps에서 4분기 -155bps로 더욱 확대
• 주요 종목: NVDA(-2.57%), AAPL(-2.16%), MSFT(-2.13%), AMZN(-1.37%) 순으로 지수 대비 편입 비중이 낮아
2. 대형주 및 섹터별 동향
• 기타 대형주 Over-owned: 메가캡을 제외한 나머지 21개 대형 기술주들은 평균 +32bps로 완만한 과매수 상태
• 반도체 및 하드웨어 선호: 기관 투자자들은 SNDK(+1.58%), KLAC(+0.80%) 등 AI 하드웨어 관련주에 대해 높은 선호도
• 소프트웨어 비중 축소: 반면 IBM, ORCL, ADBE 등 주요 소프트웨어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기관 보유 비중
3. 투자 포인트 및 시사점
• 기술적 상승 가능성: 과거 데이터 분석 결과, 지수 대비 기관 보유 비중이 현저히 낮은 종목은 향후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기술적 반등 경향이 존재
• AI 인프라 집중: 2026년에 진입하며 기관들은 AI '곡괭이와 삽(Picks and shovels)' 전략에 해당하는 반도체 및 장비주에 집중하는 명확한 편향성을 보임
• 종목별 차별화: NVDA는 여전히 가장 저평가된 종목인 반면, SNDK는 S&P 500 편입 이후 가장 과매수된 종목으로 부상
1. 메가캡 기술주 보유 현황
• 역대 최저 수준의 보유 비중: 메가캡 기술주들은 지난 17년 중 S&P 500 지수 대비 가장 낮은 기관 보유 비중을 기록
• Under-owned 가속화: S&P 500 대비 비중 격차가 2025년 3분기 -148bps에서 4분기 -155bps로 더욱 확대
• 주요 종목: NVDA(-2.57%), AAPL(-2.16%), MSFT(-2.13%), AMZN(-1.37%) 순으로 지수 대비 편입 비중이 낮아
2. 대형주 및 섹터별 동향
• 기타 대형주 Over-owned: 메가캡을 제외한 나머지 21개 대형 기술주들은 평균 +32bps로 완만한 과매수 상태
• 반도체 및 하드웨어 선호: 기관 투자자들은 SNDK(+1.58%), KLAC(+0.80%) 등 AI 하드웨어 관련주에 대해 높은 선호도
• 소프트웨어 비중 축소: 반면 IBM, ORCL, ADBE 등 주요 소프트웨어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기관 보유 비중
3. 투자 포인트 및 시사점
• 기술적 상승 가능성: 과거 데이터 분석 결과, 지수 대비 기관 보유 비중이 현저히 낮은 종목은 향후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기술적 반등 경향이 존재
• AI 인프라 집중: 2026년에 진입하며 기관들은 AI '곡괭이와 삽(Picks and shovels)' 전략에 해당하는 반도체 및 장비주에 집중하는 명확한 편향성을 보임
• 종목별 차별화: NVDA는 여전히 가장 저평가된 종목인 반면, SNDK는 S&P 500 편입 이후 가장 과매수된 종목으로 부상
Gromit 공부방
다시는 K-테마주를 #대한광통신
조금이라도 끼 있는 코스닥 종목들의 봄날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2200014
13824심 케이블 만들면 머하노.. 대광통 1Y +414%에 압도적으로 따잇당한 후지쿠라 +241%
#대한광통신
대한광통신은 미국 글로벌 플랫폼 기업의 AI 데이터센터용 다심(864 Fiber) 광케이블 1차 물량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378만달러(약 54억원) 규모다.
(중략)
이번에 공급하는 864 Fiber 광케이블은 하나의 케이블에 광섬유 코어 864개를 집적한 초고밀도 제품이다. AI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요구되는 대용량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전송하는 핵심 인프라로, 최근 생성형 AI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 내 연결 밀도를 높이는 고사양 제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2200014
13824심 케이블 만들면 머하노.. 대광통 1Y +414%에 압도적으로 따잇당한 후지쿠라 +241%
#대한광통신
선수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도움은 못 주고 피해는 잘 주는 홀딩력이라는 것. 물론 홀딩력은 잘못이 없다.
그래서 "가치투자"라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음
일부 정말 인사이트가 뛰어나신 소수의 분들이야 성공적인 가치투자를 행할 수 있겠으나,
IR이 해주는 말 받아적고 탐방노트 돌돌하고 애널 발간자료에 하이라이트 찍찍 긋고 지피티제미나이클로드로 기업 분석하는 경우가 대다수일텐데 (본인 포함)
일반인(비업계인을 뜻하는 것이 아닌 말 그대로 凡人) 기준 "리서치"를 통해 성공적인 가치투자를 한다는 게 애초 가능한 것일까 싶음
본인을 그것을 'K-결과론적 가치투자'라고 칭함
당시 분석했던 아이디어와 전혀 다른 띰으로 오르든 본인이 예상치 못했던 기업/산업 호재가 나오든 어쨌든 간에 결과론적으로 주가가 올랐으면 가치투자에 성공했다 뭐 이런 셀프선언 같은 게 아닐지
*당연한 소리지만 투자에 정답은 없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이전 #생각) https://news.1rj.ru/str/grmtstudy/8950
일부 정말 인사이트가 뛰어나신 소수의 분들이야 성공적인 가치투자를 행할 수 있겠으나,
IR이 해주는 말 받아적고 탐방노트 돌돌하고 애널 발간자료에 하이라이트 찍찍 긋고 지피티제미나이클로드로 기업 분석하는 경우가 대다수일텐데 (본인 포함)
일반인(비업계인을 뜻하는 것이 아닌 말 그대로 凡人) 기준 "리서치"를 통해 성공적인 가치투자를 한다는 게 애초 가능한 것일까 싶음
본인을 그것을 'K-결과론적 가치투자'라고 칭함
당시 분석했던 아이디어와 전혀 다른 띰으로 오르든 본인이 예상치 못했던 기업/산업 호재가 나오든 어쨌든 간에 결과론적으로 주가가 올랐으면 가치투자에 성공했다 뭐 이런 셀프선언 같은 게 아닐지
*당연한 소리지만 투자에 정답은 없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이전 #생각) https://news.1rj.ru/str/grmtstudy/8950
Telegram
Gromit 공부방
+ 내려가는 주식을 선호하지 않는 개인적인 이유는, 성공적인 (내려가는 주식) 매매가 상당히 후행적이고 결과론적인 경우가 많다고 느끼기 때문.
22년 다 끝난 줄 알았던 반도체를 샀던 사람들이, 23년 Chat GPT/NVDA발 AI 대폭등장이 올 줄 알고 샀을까?
최근에 바닥(*함부로 바닥이라고 섣불리 판단하는 것도 굉장한 오만이라 생각하긴 하나)에서 이차전지를 주운 사람들이, NVDA 800VDC로 국내외 셀사에서 ESS 시장 성장률 각도를 수정해버릴…
22년 다 끝난 줄 알았던 반도체를 샀던 사람들이, 23년 Chat GPT/NVDA발 AI 대폭등장이 올 줄 알고 샀을까?
최근에 바닥(*함부로 바닥이라고 섣불리 판단하는 것도 굉장한 오만이라 생각하긴 하나)에서 이차전지를 주운 사람들이, NVDA 800VDC로 국내외 셀사에서 ESS 시장 성장률 각도를 수정해버릴…
Gromit 공부방
주요 지수/ETF YTD 퍼포먼스
주요 지수/ETF YTD 퍼포먼스 업뎃
작년에 잘 되던 밈스탁/테마주들도 별 재미 못 보고 있고 반도체&산업재만 잘 되는 답정너 시장
글로벌 소비재도 주가 잘 되는 애들 많긴 하지만 차피 이런류 개투로 살 사람들 없을테니 언급 생략
작년에 잘 되던 밈스탁/테마주들도 별 재미 못 보고 있고 반도체&산업재만 잘 되는 답정너 시장
글로벌 소비재도 주가 잘 되는 애들 많긴 하지만 차피 이런류 개투로 살 사람들 없을테니 언급 생략
루팡
과거 사이클과의 차이점
BofA는 이번 사이클이 과거의 단순한 반등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분석합니다.
* 수요의 근원: 과거의 PC나 스마트폰 재고 확충 차원을 넘어, AI 인프라 및 하이퍼스케일 구축이 수요를 견고하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 가격 결정력: 타이트한 공급 상황과 절제된 설비 증설 덕분에 제조사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었습니다.
* 수익 구조 개선: HBM이 산업 전반의 마진 프로필을 구조적으로 격상시켰으며, 범용 DRAM과 NAND 또한 공급 부족의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메모리 주가의 강한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실적 전망치는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의 밸류에이션(멀티플)은 향후 이익 창출력 대비 여전히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BofA는 이번 사이클이 과거의 단순한 반등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분석합니다.
* 수요의 근원: 과거의 PC나 스마트폰 재고 확충 차원을 넘어, AI 인프라 및 하이퍼스케일 구축이 수요를 견고하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 가격 결정력: 타이트한 공급 상황과 절제된 설비 증설 덕분에 제조사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었습니다.
* 수익 구조 개선: HBM이 산업 전반의 마진 프로필을 구조적으로 격상시켰으며, 범용 DRAM과 NAND 또한 공급 부족의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메모리 주가의 강한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실적 전망치는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의 밸류에이션(멀티플)은 향후 이익 창출력 대비 여전히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이번 테크 사이클은 시클리컬 마인드/평균회귀적 사고를 먼저 버린 사람이 더 많이 먹는 게임이 아닐지
‒ 6월 KOSDAQ150 정기변경이 예정되어 있으며, 심사기간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로 KOSDAQ 대형주 선별 구간이 포함됨.
‒ 이에 따라 신규 KOSDAQ 대형주 편입 종목 중 상당수가 KOSDAQ150에도 함께 신규 편입될 가능성 높음.
‒ 상장 6개월 미경과 종목 및 지수 부적합 종목 등을 제외한 대형주 후보군이 주요 타깃.
‒ 해당 종목들이 2026년 4월 심사 종료 시점까지 주가 모멘텀을 유지할 경우 6월 정기변경 시 편입 가능성 유력.
‒ KOSDAQ150은 주요 연기금 벤치마크 지수이므로, 신규 편입 기대는 해당 종목에 수급·주가 측면의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삼성 전균 위원님 자료 발췌 (26.02.20)
‒ 이에 따라 신규 KOSDAQ 대형주 편입 종목 중 상당수가 KOSDAQ150에도 함께 신규 편입될 가능성 높음.
‒ 상장 6개월 미경과 종목 및 지수 부적합 종목 등을 제외한 대형주 후보군이 주요 타깃.
‒ 해당 종목들이 2026년 4월 심사 종료 시점까지 주가 모멘텀을 유지할 경우 6월 정기변경 시 편입 가능성 유력.
‒ KOSDAQ150은 주요 연기금 벤치마크 지수이므로, 신규 편입 기대는 해당 종목에 수급·주가 측면의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삼성 전균 위원님 자료 발췌 (26.02.20)
‒ 미국 S&P500 내 IT 섹터 비중은 작년 36%대까지 상승했다가 최근 3주간 약 3%p 되돌림이 진행되며 역사적 조정 폭(상승분의 절반 수준)과 유사한 마무리 국면에 진입.
‒ 과거에도 IT 비중이 급등 후 3~4%p 조정이 나타난 구간에서 저점을 형성한 사례가 많았으며, 현재 32%대는 기술적 반등 가능 구간에 해당.
‒ 미국 IT 비중 흐름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지분율과 높은 동행성을 보여, 글로벌 IT 비중 반등 시 외국인 수급 개선 가능.
‒ 최근 국내 반도체 주가는 개인·ETF 등 내국인 자금으로 지지받는 반면, 외국인은 지속 순매도해왔음.
‒ IT 비중 되돌림이 마무리된다면 3월 이후 미국 IT 반등과 함께 외국인의 국내 반도체 매수 전환 가능성을 기대해볼 수 있는 구간.
*한화 안현국 위원님 자료 발췌 (26.02.19)
‒ 과거에도 IT 비중이 급등 후 3~4%p 조정이 나타난 구간에서 저점을 형성한 사례가 많았으며, 현재 32%대는 기술적 반등 가능 구간에 해당.
‒ 미국 IT 비중 흐름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지분율과 높은 동행성을 보여, 글로벌 IT 비중 반등 시 외국인 수급 개선 가능.
‒ 최근 국내 반도체 주가는 개인·ETF 등 내국인 자금으로 지지받는 반면, 외국인은 지속 순매도해왔음.
‒ IT 비중 되돌림이 마무리된다면 3월 이후 미국 IT 반등과 함께 외국인의 국내 반도체 매수 전환 가능성을 기대해볼 수 있는 구간.
*한화 안현국 위원님 자료 발췌 (26.02.19)
‒ 12월 은행 저축성 예금 잔액이 42조 원 감소하며 연말 계절적 감소폭(약 20조 원)을 크게 상회.
‒ 통상 3-5월 예금 잔액이 줄어드는 계절성이 있으며, 과거 2020년 KOSPI 상승기에도 5개월 연속 예금 감소(총 24.8조원)가 나타난 바.
‒ 이는 기존 주식자금의 이동이 아니라 ‘새로운 자금’ 유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
‒ 연초 이후 AUM 증가 상위 ETF는 반도체와 코스닥 중심이며, AUM 증가율이 수익률을 앞서는 종목들이 다수 확인됨.
‒ 자금은 가장 싼 반도체와 가장 비싼 종목이 모인 코스닥으로 양극화되어 유입되는 모습.
‒ 통상 3-5월 예금 잔액이 줄어드는 계절성이 있으며, 과거 2020년 KOSPI 상승기에도 5개월 연속 예금 감소(총 24.8조원)가 나타난 바.
‒ 이는 기존 주식자금의 이동이 아니라 ‘새로운 자금’ 유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
‒ 연초 이후 AUM 증가 상위 ETF는 반도체와 코스닥 중심이며, AUM 증가율이 수익률을 앞서는 종목들이 다수 확인됨.
‒ 자금은 가장 싼 반도체와 가장 비싼 종목이 모인 코스닥으로 양극화되어 유입되는 모습.
UBS, Equity Strategy - The Theme-ometer: Back in AI-ction (26.02.19)
‒ UBS는 REVS(Regime·Earnings·Valuation·Sentiment)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2-6개월 전술 관점에서 글로벌 테마·섹터·국가를 점수화했으며, 거시 레짐 확률, PMI, 머신러닝 기반 12개월 선행 EPS vs 컨센서스 괴리, EPS 수정 강도, 조정 fPE, 금리 모멘텀, 크라우딩, CTA 모멘텀 등을 통합해 상대 선호를 도출.
‒ 테마 스코어카드에서 AI-Exposed Semis가 레짐 점수 개선과 함께 최상위권으로 재부상했으며, AI Robotics와 AI Renewable Power도 높은 센티먼트 점수와 상대적으로 낮거나 축적 단계의 크라우딩을 기반으로 상위권을 유지했고, EU Renewables는 유럽 내 최고 점수 테마로 규제·인프라 투자 수혜를 반영.
‒ Memory는 AI 공급망의 핵심 병목으로 지목되며 하이퍼스케일러 AI Capex 확대에도 메모리 증설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고, 이에 따라 한국이 국가 REVS 점수 상위권에 위치했으며 대만 역시 높은 점수를 기록.
‒ 미국 S&P500 섹터 스코어에서는 Communication Services와 Information Technology가 상위권이며, 세부 업종에서는 Media & Entertainment, Tech Hardware, Semis & Equipment가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Industrials도 상대적으로 양호한 평가를 받음.
‒ 반면 Real Estate는 미국·유럽 모두에서 하위권에 위치하고, Software는 미국 내에서 낮은 가중 점수를 기록했으며, EU AI Risk는 테마 전체에서 최저 점수 구간으로 분류됨.
‒ 상위 테마 내 개별 종목으로는 Alphabet, Broadcom, Micron, Marvell, Teradyne, Teledyne, Honeywell, Shoals Technologies, Bloom Energy, RWE, EDP 등이 REVS 기준 고점수 종목으로 제시됨.
‒ 하위 테마·종목군으로는 US Housing, EU AI Risk, Speculative Growth, UK Homebuilders 등이 포함되며, Speculative Growth는 밸류 부담과 이익 모멘텀 둔화로 점수가 하락했고, EU AI Risk는 이익 수정치가 음전된 점이 반영됨.
‒ 지역별 REVS 점수에서는 대만과 한국이 최상위권, 스페인·일본이 그 뒤를 이었고, 미국은 중위권 수준으로 평가되었으며, 인도·이스라엘 등은 하위권에 위치.
‒ UBS는 최근 몇 주간 agentic 기술 생태계 진화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평가하며, 테마별 밸류에이션과 터미널 가치 산정이 더욱 복잡해진 환경임을 언급하고, 이에 따라 전술적 테마 선별의 중요성을 강조.
‒ UBS는 REVS(Regime·Earnings·Valuation·Sentiment)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2-6개월 전술 관점에서 글로벌 테마·섹터·국가를 점수화했으며, 거시 레짐 확률, PMI, 머신러닝 기반 12개월 선행 EPS vs 컨센서스 괴리, EPS 수정 강도, 조정 fPE, 금리 모멘텀, 크라우딩, CTA 모멘텀 등을 통합해 상대 선호를 도출.
‒ 테마 스코어카드에서 AI-Exposed Semis가 레짐 점수 개선과 함께 최상위권으로 재부상했으며, AI Robotics와 AI Renewable Power도 높은 센티먼트 점수와 상대적으로 낮거나 축적 단계의 크라우딩을 기반으로 상위권을 유지했고, EU Renewables는 유럽 내 최고 점수 테마로 규제·인프라 투자 수혜를 반영.
‒ Memory는 AI 공급망의 핵심 병목으로 지목되며 하이퍼스케일러 AI Capex 확대에도 메모리 증설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고, 이에 따라 한국이 국가 REVS 점수 상위권에 위치했으며 대만 역시 높은 점수를 기록.
‒ 미국 S&P500 섹터 스코어에서는 Communication Services와 Information Technology가 상위권이며, 세부 업종에서는 Media & Entertainment, Tech Hardware, Semis & Equipment가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Industrials도 상대적으로 양호한 평가를 받음.
‒ 반면 Real Estate는 미국·유럽 모두에서 하위권에 위치하고, Software는 미국 내에서 낮은 가중 점수를 기록했으며, EU AI Risk는 테마 전체에서 최저 점수 구간으로 분류됨.
‒ 상위 테마 내 개별 종목으로는 Alphabet, Broadcom, Micron, Marvell, Teradyne, Teledyne, Honeywell, Shoals Technologies, Bloom Energy, RWE, EDP 등이 REVS 기준 고점수 종목으로 제시됨.
‒ 하위 테마·종목군으로는 US Housing, EU AI Risk, Speculative Growth, UK Homebuilders 등이 포함되며, Speculative Growth는 밸류 부담과 이익 모멘텀 둔화로 점수가 하락했고, EU AI Risk는 이익 수정치가 음전된 점이 반영됨.
‒ 지역별 REVS 점수에서는 대만과 한국이 최상위권, 스페인·일본이 그 뒤를 이었고, 미국은 중위권 수준으로 평가되었으며, 인도·이스라엘 등은 하위권에 위치.
‒ UBS는 최근 몇 주간 agentic 기술 생태계 진화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평가하며, 테마별 밸류에이션과 터미널 가치 산정이 더욱 복잡해진 환경임을 언급하고, 이에 따라 전술적 테마 선별의 중요성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