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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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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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개월 기준 S&P500 평균 종목 절대수익률은 약 11% 수준인 반면, 지수 절대 움직임은 약 1.8%에 그치며 종목-지수 간 격차가 크게 확대됨

‒ 종목 평균 움직임과 지수 움직임 간 스프레드는 약 9.4%로, 과거 30년 기준 98%ile에 해당하는 극단적 수준

‒ 이는 대형주 내부에서도 상승·하락 폭이 크게 엇갈리며, 지수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지만 개별 종목 변동성은 매우 높은 환경

*Nomura
4Q25 대형 기술주 기관 보유 현황 (MS)

1. 메가캡 기술주 보유 현황

역대 최저 수준의 보유 비중: 메가캡 기술주들은 지난 17년 중 S&P 500 지수 대비 가장 낮은 기관 보유 비중을 기록

Under-owned 가속화: S&P 500 대비 비중 격차가 2025년 3분기 -148bps에서 4분기 -155bps로 더욱 확대

주요 종목: NVDA(-2.57%), AAPL(-2.16%), MSFT(-2.13%), AMZN(-1.37%) 순으로 지수 대비 편입 비중이 낮아

2. 대형주 및 섹터별 동향

기타 대형주 Over-owned: 메가캡을 제외한 나머지 21개 대형 기술주들은 평균 +32bps로 완만한 과매수 상태

반도체 및 하드웨어 선호: 기관 투자자들은 SNDK(+1.58%), KLAC(+0.80%) 등 AI 하드웨어 관련주에 대해 높은 선호도

소프트웨어 비중 축소: 반면 IBM, ORCL, ADBE 등 주요 소프트웨어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기관 보유 비중

3. 투자 포인트 및 시사점

기술적 상승 가능성: 과거 데이터 분석 결과, 지수 대비 기관 보유 비중이 현저히 낮은 종목은 향후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기술적 반등 경향이 존재

AI 인프라 집중: 2026년에 진입하며 기관들은 AI '곡괭이와 삽(Picks and shovels)' 전략에 해당하는 반도체 및 장비주에 집중하는 명확한 편향성을 보임

종목별 차별화: NVDA는 여전히 가장 저평가된 종목인 반면, SNDK는 S&P 500 편입 이후 가장 과매수된 종목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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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K-테마주를 #대한광통신
조금이라도 끼 있는 코스닥 종목들의 봄날

대한광통신은 미국 글로벌 플랫폼 기업의 AI 데이터센터용 다심(864 Fiber) 광케이블 1차 물량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378만달러(약 54억원) 규모다.

(중략)

이번에 공급하는 864 Fiber 광케이블은 하나의 케이블에 광섬유 코어 864개를 집적한 초고밀도 제품이다. AI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요구되는 대용량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전송하는 핵심 인프라로, 최근 생성형 AI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 내 연결 밀도를 높이는 고사양 제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2200014

13824심 케이블 만들면 머하노.. 대광통 1Y +414%에 압도적으로 따잇당한 후지쿠라 +241%

#대한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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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지 마라 #RF머트리얼즈
마찬가지로 YTD로 근소하게 아웃퍼폼 중인 #RF머트리얼즈

코스닥이 미래다
Forwarded from 선수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도움은 못 주고 피해는 잘 주는 홀딩력이라는 것.

물론 홀딩력은 잘못이 없다.
선수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도움은 못 주고 피해는 잘 주는 홀딩력이라는 것. 물론 홀딩력은 잘못이 없다.
그래서 "가치투자"라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음

일부 정말 인사이트가 뛰어나신 소수의 분들이야 성공적인 가치투자를 행할 수 있겠으나,

IR이 해주는 말 받아적고 탐방노트 돌돌하고 애널 발간자료에 하이라이트 찍찍 긋고 지피티제미나이클로드로 기업 분석하는 경우가 대다수일텐데 (본인 포함)

일반인(비업계인을 뜻하는 것이 아닌 말 그대로 凡人) 기준 "리서치"를 통해 성공적인 가치투자를 한다는 게 애초 가능한 것일까 싶음

본인을 그것을 'K-결과론적 가치투자'라고 칭함

당시 분석했던 아이디어와 전혀 다른 띰으로 오르든 본인이 예상치 못했던 기업/산업 호재가 나오든 어쨌든 간에 결과론적으로 주가가 올랐으면 가치투자에 성공했다 뭐 이런 셀프선언 같은 게 아닐지

*당연한 소리지만 투자에 정답은 없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이전 #생각) https://news.1rj.ru/str/grmtstudy/8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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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수/ETF YTD 퍼포먼스
주요 지수/ETF YTD 퍼포먼스 업뎃

작년에 잘 되던 밈스탁/테마주들도 별 재미 못 보고 있고 반도체&산업재만 잘 되는 답정너 시장

글로벌 소비재도 주가 잘 되는 애들 많긴 하지만 차피 이런류 개투로 살 사람들 없을테니 언급 생략
GS DRAM Sentiment Indicator

컨디션 12시
‒ 6월 KOSDAQ150 정기변경이 예정되어 있으며, 심사기간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로 KOSDAQ 대형주 선별 구간이 포함됨.

‒ 이에 따라 신규 KOSDAQ 대형주 편입 종목 중 상당수가 KOSDAQ150에도 함께 신규 편입될 가능성 높음.

‒ 상장 6개월 미경과 종목 및 지수 부적합 종목 등을 제외한 대형주 후보군이 주요 타깃.

‒ 해당 종목들이 2026년 4월 심사 종료 시점까지 주가 모멘텀을 유지할 경우 6월 정기변경 시 편입 가능성 유력.

‒ KOSDAQ150은 주요 연기금 벤치마크 지수이므로, 신규 편입 기대는 해당 종목에 수급·주가 측면의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삼성 전균 위원님 자료 발췌 (26.02.20)
국제주식형 펀드로 최근 4주간 646억달러가 유입되며 사상 최대 4주 순유입 기록을 경신, 자금은 주로 한국(메모리주)과 일본(리플레이션 내러티브)에 집중.

한국 주식시장으로는 최근 6주간 177억달러가 유입되며 역대 최대 6주 누적 순유입을 기록.
‒ 미국 S&P500 내 IT 섹터 비중은 작년 36%대까지 상승했다가 최근 3주간 약 3%p 되돌림이 진행되며 역사적 조정 폭(상승분의 절반 수준)과 유사한 마무리 국면에 진입.

‒ 과거에도 IT 비중이 급등 후 3~4%p 조정이 나타난 구간에서 저점을 형성한 사례가 많았으며, 현재 32%대는 기술적 반등 가능 구간에 해당.

‒ 미국 IT 비중 흐름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지분율과 높은 동행성을 보여, 글로벌 IT 비중 반등 시 외국인 수급 개선 가능.

‒ 최근 국내 반도체 주가는 개인·ETF 등 내국인 자금으로 지지받는 반면, 외국인은 지속 순매도해왔음.

‒ IT 비중 되돌림이 마무리된다면 3월 이후 미국 IT 반등과 함께 외국인의 국내 반도체 매수 전환 가능성을 기대해볼 수 있는 구간.

*한화 안현국 위원님 자료 발췌 (26.02.19)
‒ 12월 은행 저축성 예금 잔액이 42조 원 감소하며 연말 계절적 감소폭(약 20조 원)을 크게 상회.

‒ 통상 3-5월 예금 잔액이 줄어드는 계절성이 있으며, 과거 2020년 KOSPI 상승기에도 5개월 연속 예금 감소(총 24.8조원)가 나타난 바.

‒ 이는 기존 주식자금의 이동이 아니라 ‘새로운 자금’ 유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

‒ 연초 이후 AUM 증가 상위 ETF는 반도체와 코스닥 중심이며, AUM 증가율이 수익률을 앞서는 종목들이 다수 확인됨.

‒ 자금은 가장 싼 반도체와 가장 비싼 종목이 모인 코스닥으로 양극화되어 유입되는 모습.
UBS, Equity Strategy - The Theme-ometer: Back in AI-ction (26.02.19)

‒ UBS는 REVS(Regime·Earnings·Valuation·Sentiment)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2-6개월 전술 관점에서 글로벌 테마·섹터·국가를 점수화했으며, 거시 레짐 확률, PMI, 머신러닝 기반 12개월 선행 EPS vs 컨센서스 괴리, EPS 수정 강도, 조정 fPE, 금리 모멘텀, 크라우딩, CTA 모멘텀 등을 통합해 상대 선호를 도출.

‒ 테마 스코어카드에서 AI-Exposed Semis가 레짐 점수 개선과 함께 최상위권으로 재부상했으며, AI Robotics와 AI Renewable Power도 높은 센티먼트 점수와 상대적으로 낮거나 축적 단계의 크라우딩을 기반으로 상위권을 유지했고, EU Renewables는 유럽 내 최고 점수 테마로 규제·인프라 투자 수혜를 반영.

Memory는 AI 공급망의 핵심 병목으로 지목되며 하이퍼스케일러 AI Capex 확대에도 메모리 증설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고, 이에 따라 한국이 국가 REVS 점수 상위권에 위치했으며 대만 역시 높은 점수를 기록.

‒ 미국 S&P500 섹터 스코어에서는 Communication Services와 Information Technology가 상위권이며, 세부 업종에서는 Media & Entertainment, Tech Hardware, Semis & Equipment가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Industrials도 상대적으로 양호한 평가를 받음.

‒ 반면 Real Estate는 미국·유럽 모두에서 하위권에 위치하고, Software는 미국 내에서 낮은 가중 점수를 기록했으며, EU AI Risk는 테마 전체에서 최저 점수 구간으로 분류됨.

‒ 상위 테마 내 개별 종목으로는 Alphabet, Broadcom, Micron, Marvell, Teradyne, Teledyne, Honeywell, Shoals Technologies, Bloom Energy, RWE, EDP 등이 REVS 기준 고점수 종목으로 제시됨.

‒ 하위 테마·종목군으로는 US Housing, EU AI Risk, Speculative Growth, UK Homebuilders 등이 포함되며, Speculative Growth는 밸류 부담과 이익 모멘텀 둔화로 점수가 하락했고, EU AI Risk는 이익 수정치가 음전된 점이 반영됨.

‒ 지역별 REVS 점수에서는 대만과 한국이 최상위권, 스페인·일본이 그 뒤를 이었고, 미국은 중위권 수준으로 평가되었으며, 인도·이스라엘 등은 하위권에 위치.

‒ UBS는 최근 몇 주간 agentic 기술 생태계 진화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평가하며, 테마별 밸류에이션과 터미널 가치 산정이 더욱 복잡해진 환경임을 언급하고, 이에 따라 전술적 테마 선별의 중요성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