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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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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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지 마라 #RF머트리얼즈
마찬가지로 YTD로 근소하게 아웃퍼폼 중인 #RF머트리얼즈

코스닥이 미래다
Forwarded from 선수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도움은 못 주고 피해는 잘 주는 홀딩력이라는 것.

물론 홀딩력은 잘못이 없다.
선수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도움은 못 주고 피해는 잘 주는 홀딩력이라는 것. 물론 홀딩력은 잘못이 없다.
그래서 "가치투자"라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음

일부 정말 인사이트가 뛰어나신 소수의 분들이야 성공적인 가치투자를 행할 수 있겠으나,

IR이 해주는 말 받아적고 탐방노트 돌돌하고 애널 발간자료에 하이라이트 찍찍 긋고 지피티제미나이클로드로 기업 분석하는 경우가 대다수일텐데 (본인 포함)

일반인(비업계인을 뜻하는 것이 아닌 말 그대로 凡人) 기준 "리서치"를 통해 성공적인 가치투자를 한다는 게 애초 가능한 것일까 싶음

본인을 그것을 'K-결과론적 가치투자'라고 칭함

당시 분석했던 아이디어와 전혀 다른 띰으로 오르든 본인이 예상치 못했던 기업/산업 호재가 나오든 어쨌든 간에 결과론적으로 주가가 올랐으면 가치투자에 성공했다 뭐 이런 셀프선언 같은 게 아닐지

*당연한 소리지만 투자에 정답은 없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이전 #생각) https://news.1rj.ru/str/grmtstudy/8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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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수/ETF YTD 퍼포먼스
주요 지수/ETF YTD 퍼포먼스 업뎃

작년에 잘 되던 밈스탁/테마주들도 별 재미 못 보고 있고 반도체&산업재만 잘 되는 답정너 시장

글로벌 소비재도 주가 잘 되는 애들 많긴 하지만 차피 이런류 개투로 살 사람들 없을테니 언급 생략
GS DRAM Sentiment Indicator

컨디션 12시
‒ 6월 KOSDAQ150 정기변경이 예정되어 있으며, 심사기간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로 KOSDAQ 대형주 선별 구간이 포함됨.

‒ 이에 따라 신규 KOSDAQ 대형주 편입 종목 중 상당수가 KOSDAQ150에도 함께 신규 편입될 가능성 높음.

‒ 상장 6개월 미경과 종목 및 지수 부적합 종목 등을 제외한 대형주 후보군이 주요 타깃.

‒ 해당 종목들이 2026년 4월 심사 종료 시점까지 주가 모멘텀을 유지할 경우 6월 정기변경 시 편입 가능성 유력.

‒ KOSDAQ150은 주요 연기금 벤치마크 지수이므로, 신규 편입 기대는 해당 종목에 수급·주가 측면의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삼성 전균 위원님 자료 발췌 (26.02.20)
국제주식형 펀드로 최근 4주간 646억달러가 유입되며 사상 최대 4주 순유입 기록을 경신, 자금은 주로 한국(메모리주)과 일본(리플레이션 내러티브)에 집중.

한국 주식시장으로는 최근 6주간 177억달러가 유입되며 역대 최대 6주 누적 순유입을 기록.
‒ 미국 S&P500 내 IT 섹터 비중은 작년 36%대까지 상승했다가 최근 3주간 약 3%p 되돌림이 진행되며 역사적 조정 폭(상승분의 절반 수준)과 유사한 마무리 국면에 진입.

‒ 과거에도 IT 비중이 급등 후 3~4%p 조정이 나타난 구간에서 저점을 형성한 사례가 많았으며, 현재 32%대는 기술적 반등 가능 구간에 해당.

‒ 미국 IT 비중 흐름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지분율과 높은 동행성을 보여, 글로벌 IT 비중 반등 시 외국인 수급 개선 가능.

‒ 최근 국내 반도체 주가는 개인·ETF 등 내국인 자금으로 지지받는 반면, 외국인은 지속 순매도해왔음.

‒ IT 비중 되돌림이 마무리된다면 3월 이후 미국 IT 반등과 함께 외국인의 국내 반도체 매수 전환 가능성을 기대해볼 수 있는 구간.

*한화 안현국 위원님 자료 발췌 (26.02.19)
‒ 12월 은행 저축성 예금 잔액이 42조 원 감소하며 연말 계절적 감소폭(약 20조 원)을 크게 상회.

‒ 통상 3-5월 예금 잔액이 줄어드는 계절성이 있으며, 과거 2020년 KOSPI 상승기에도 5개월 연속 예금 감소(총 24.8조원)가 나타난 바.

‒ 이는 기존 주식자금의 이동이 아니라 ‘새로운 자금’ 유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

‒ 연초 이후 AUM 증가 상위 ETF는 반도체와 코스닥 중심이며, AUM 증가율이 수익률을 앞서는 종목들이 다수 확인됨.

‒ 자금은 가장 싼 반도체와 가장 비싼 종목이 모인 코스닥으로 양극화되어 유입되는 모습.
UBS, Equity Strategy - The Theme-ometer: Back in AI-ction (26.02.19)

‒ UBS는 REVS(Regime·Earnings·Valuation·Sentiment)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2-6개월 전술 관점에서 글로벌 테마·섹터·국가를 점수화했으며, 거시 레짐 확률, PMI, 머신러닝 기반 12개월 선행 EPS vs 컨센서스 괴리, EPS 수정 강도, 조정 fPE, 금리 모멘텀, 크라우딩, CTA 모멘텀 등을 통합해 상대 선호를 도출.

‒ 테마 스코어카드에서 AI-Exposed Semis가 레짐 점수 개선과 함께 최상위권으로 재부상했으며, AI Robotics와 AI Renewable Power도 높은 센티먼트 점수와 상대적으로 낮거나 축적 단계의 크라우딩을 기반으로 상위권을 유지했고, EU Renewables는 유럽 내 최고 점수 테마로 규제·인프라 투자 수혜를 반영.

Memory는 AI 공급망의 핵심 병목으로 지목되며 하이퍼스케일러 AI Capex 확대에도 메모리 증설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고, 이에 따라 한국이 국가 REVS 점수 상위권에 위치했으며 대만 역시 높은 점수를 기록.

‒ 미국 S&P500 섹터 스코어에서는 Communication Services와 Information Technology가 상위권이며, 세부 업종에서는 Media & Entertainment, Tech Hardware, Semis & Equipment가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Industrials도 상대적으로 양호한 평가를 받음.

‒ 반면 Real Estate는 미국·유럽 모두에서 하위권에 위치하고, Software는 미국 내에서 낮은 가중 점수를 기록했으며, EU AI Risk는 테마 전체에서 최저 점수 구간으로 분류됨.

‒ 상위 테마 내 개별 종목으로는 Alphabet, Broadcom, Micron, Marvell, Teradyne, Teledyne, Honeywell, Shoals Technologies, Bloom Energy, RWE, EDP 등이 REVS 기준 고점수 종목으로 제시됨.

‒ 하위 테마·종목군으로는 US Housing, EU AI Risk, Speculative Growth, UK Homebuilders 등이 포함되며, Speculative Growth는 밸류 부담과 이익 모멘텀 둔화로 점수가 하락했고, EU AI Risk는 이익 수정치가 음전된 점이 반영됨.

‒ 지역별 REVS 점수에서는 대만과 한국이 최상위권, 스페인·일본이 그 뒤를 이었고, 미국은 중위권 수준으로 평가되었으며, 인도·이스라엘 등은 하위권에 위치.

‒ UBS는 최근 몇 주간 agentic 기술 생태계 진화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평가하며, 테마별 밸류에이션과 터미널 가치 산정이 더욱 복잡해진 환경임을 언급하고, 이에 따라 전술적 테마 선별의 중요성을 강조.
스피스닥 ADR
헤지펀드 프라임북 지역별 순매매 흐름: 아시아 ex-차이나 순매수 확대, 미국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