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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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코멘트 있는 내용을 전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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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업데이트>
  . 마곡9단지 분양원가 공개
  . 59m2 기준 택지비 1.35억, 건설비 2.01억원, 합계 5.08억원에 분양
  . 평당 택지비 500만원, 평당 건축비 793만원
url: https://bit.ly/3llKQZS

-> 현재 25평 8.0억원. 2년사이에 건축비 30%상승했다 가정하면 건축비 2.5억원. 그럼 택지가 5.5억원. 2년사이에 택지가 4억원 오른거네요. 근데 이제는 서울에 택지를 평당 500만원에 살수 없는데, 저렴한 분양가는 힘든것 아닌가요
<뉴스 업데이트>
  . 국토부장관, 미분양 10만호까지 각오
  . 시장이 급 성수기일 때 나온 물량이라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30% 비싸고, 여기에 세금도 내야하기 때문에 미분양으로 남게 됐다는 것
  . 대구의 미분양 60%는 비교적 대기업들이 갖고 있기 때문에 회사의 금융위기로까지 전이될 물량은 극소수
  . 금융위기 때 대기업 우량사업까지 미분양이 나 시장 전체가 마비되는 ‘미분양발 금융위기’가 일어나고, 그로 인해 전체 경제위기까지 발생하는 고리와는 성격이 다름 언급
  . 부동산 시장 대세 반전 언급 시점 아님
url: https://bit.ly/3n8XGuX

-> 도와줄 마음 없다는 정부
1차 조사 결과 파손이 된 부분은 아파트 발코니 쪽 기둥으로 설계도면상 하중을 받지 않는 비내력벽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시는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건물 하중을 분산시키는 ‘잭서포트’ 14개를 설치해둔 상태다. 시는 시공사와 입주민 측 협의를 통해 해당 아파트에 대해 정밀안전진단을 조만간 실시할 계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69754?sid=101
<3월 22일 뉴스 업데이트>

뭔가 오늘의 뉴스는 부동산pf 업데이트가 됐네요.

1. 건설사 우발채무 95조원 중 5조원 위험군, 대응 가능 수준
  . 회사채 또는 기업어음 유효등급을 받은 건설사 11곳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 규모는 지난해 9월 말 기준 총 95조원
  . 건설사의 연대보증과 채무 인수, 자금 보충 등 신용보강이 제공된 우발채무로 실질적인 사업 위험성이 있는 '요주의 우발채무'는 20조원 수준
  . 요주의 우발채무 중에서도 미분양위험이 높은 지역의 브릿지론과 분양률이 70% 이하 사업장의 본 PF 우발채무 등 위험 현실화 가능성이 큰 '위험군 우발채무'는 5조원
  . 11개 건설사의 현금 유동성이 총 12조원으로, 대응 우려할 수준 아님
  . 그러나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 미분양 위험지역 확대 등의 영향으로 위험군 우발채무 규모가 총 20조원까지 증가할 우려
url: https://bit.ly/3Z4fMeL

-> 유효등급을 받는 대형건설사의 입장, 우려할 수준은 아님(롯데, 태영 빼고)

2. pf 30조원 2분기 만기
  . abcp pf 4월 이후 만기 30조원
  . 경쟁력이 떨어지는 중소 건설사들은 부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다분
  . 한국은행이 집계한 지난해 말 기준 부동산 PF 대출 잔액은 116조5000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
url: https://bit.ly/3n9cABt

-> 중소형건설사의 입장

3. 한투증권, 코오롱글로벌 pf에 2,700억원 투자
  . 코오롱글로벌의 대전 중구 선화동 주상복합 사업과 관련해 채무 만기 상환을 지원하는 데 2680억 원을 투자
  . 1880억 원을 한투가 후순위 채권자로, 나머지 800억 원을 선순위로 일반 투자 사모펀드를 통해 매출 채권(연 8%, 만기 1년)으로 확보할 계획
  . 차주가 대출 원리금 지급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코오롱글로벌이 원리금에 대한 지급을 보증하는 조건
url: https://bit.ly/3Z5pRbp

-> 이렇게 조달을 받을 수 있는 건설사와 그렇지 못한 건설사가 나뉘는데, 그렇지 못한 건설사부터 파생되는 리스크 전이가 무서운 것

4. 새마을금고, 건설부동산 대출 연체 한달새 9천억원 증가
  . 2019년 말 2.49%였던 연체율은 2020년 말 3.49%, 2021년 말 4.08%, 2022년 말 7.67%로 상승하다가 올해 1월 말 9.23%까지 상승
  . 지난해 말 4조3천억원이던 연체액은 올해 1월 말 5조2천억원으로 한 달 만에 9천억원 증가
url: https://bit.ly/40ul7NL

5. 한샘 IMM 공개매수 마감, 1,220억원 청약
  . IMM 지분 27.7%에서 35.4%로 증가
  . 청약한 한샘 자사주 410억원어치 비례배분에 따라 처분
url: https://bit.ly/3Z6I7Ru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23
건설(Neutral)-시멘트 4Q22 정리: 가격 인상 효과를 몰라 봬서 죄송합니다

보고서: bit.ly/3JDoWJC
4Q22 실적: 매출액 20%이상 증가, 이익률 4%이상 상승
2023년 추정: 매출액 -2.7%yoy, 영업이익 +26.7%yoy
작년보다 나아질 이익, 쌍용C&E와 아세아시멘트 주목

월보에서 올해 시멘트는 생산량 및 출하량 감소 때문에 쉽지 않다고 말씀드렸었는데, 4분기 실적을 정리해보고 한 해를 돌아보니 가격 효과가 굉장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매출액은 작년보다 증가하기는 어려우나, 이익은 크게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의견을 변경했습니다. 시멘트 가격은 작년대비 10.6% 상승, 생산량은 7.7% 감소, 유연탄은 197달러 수준 유지(작년과 비슷)하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종목으로 쌍용C&E와 아세아시멘트가 보이는데요. 두 종목 모두 올해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건 기본이고요. 쌍용C&E는 배당정책 변경(매분기 자사주 매입소각)에 따른 수급 영향이 있고, 아세아시멘트는 P/E 5배, P/B 0.3배의 저렴한 밸류에이션에, 올해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자회사 한라시멘트 이익 증가).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4분기 실적, 23년 추정 그래프가 있습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3월 23일 뉴스 업데이트>
1. 크레인에 이어 하도급 태업리스크
  . 하도급사의 태업 요인은 건설 자잿값이나 인건비 상승 등에 따른 공사대금 갈등이 대부분
   . 타워크레인 노조의 태업 행위는 더욱 고도화
url: https://bit.ly/3LRkolk

2. 타워크레인 태업 현장 50% 차질
  . 도급순위 30위권 내 12개 대형 건설사의 주택사업현장 400곳 중에서 타워크레인 태업으로 피해를 입은 곳은 절반(50%)에 약간 못 미치는 199곳
  . 12개 건설사 모두 타워크레인 태업으로 최대 2개월 정도 공정차질 등 문제에 직면한 상황
url: https://bit.ly/42yt8Tl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24
건설(Neutral)-주택이 안가도 시멘트는 갈 수 있다

보고서: bit.ly/3neGOTy
2012~2013년 주택주는 하락, 시멘트주는 상승
유사한 2023년: 시멘트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증가
투자포인트는 실적 증가 + a(유연탄 가격 하락)

어제 시멘트 자료에 보강자료입니다. 주택주가 안가는데 시멘트주가 가겠느냐?!에 대한 보고서구요. 주택주가 하락할때 시멘트주가 갔던 시기가 있었습니다(2012~2013년).
상승 배경은 시멘트 가격 상승이었지요. 2011년 3월 52,000원이었던 시멘트 가격이 2011년 6월 67,600원, 2012년 2월 73,600원, 2014년 5월 75,000원으로 상승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익도 증가(턴어라운드)하면서 주가가 상승했지요.
당시 주택은 미분양 및 PF리스크에 따른 이익 감소가 이어졌으며, 심한 곳은 법정관리도 가느라 주가가 크게 떨어졌던 시기였습니다.
올해도 그때와 유사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올해도 시멘트 가격 상승(+10%이상)에 따라 이익이 증가하기 때문이죠. 이익 추정도 유연탄 200달러 기준으로 가정한건데, 현재 유연탄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대체재인 천연가스의 가격 하락과 기대 이하의 중국 리오프닝).
추정 이상의 이익 증가가 나타난다면, 서프라이즈는 항상 주가를 올려왔습니다. 쌍용C&E와 아세아시멘트를 좋게 보고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오피스텔 ‘완판’에 성공했지만 분양 대금이 3700억 원대에 그치며 부지 매입 자금(6010억 원)의 60%밖에 회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행사 입장에서는 대금 회수가 빠른 대신 성공 가능성이 떨어지는 ‘일반분양’보다 진입 장벽을 낮춰 자금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임대 후 분양’을 택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70678?sid=101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28
건설 Weekly-정체된 주택, 기대하는 시멘트

▶️ 보고서 : bit.ly/3LQ5bkz

건설업은 2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현대건설만 그나마 선방했고, 시멘트 주가가 괜찮았습니다.
주가매매수급동향은 7주 연속 상승하는 모습을, 매매가는 하락 폭 축소, 전세가는 7주 연속 하락 폭 축소했습니다. 전세가 하락이 매매가 하락보다 여전히 크네요. 수도권의 매매가는 다른 지역만큼 하락 폭은 축소됐습니다.
청약은 가격 경쟁력이 있었던 인천검단과 광주광역시만 완판되었고, 나머지는 미분양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정읍에서의 청약도 선방했는데요. 신축이 적은 지역에서의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는 부산에서의 2천 세대 규모 분양 흥행 여부가 기다려집니다.
이번달에 시멘트와 해외 관련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상반기에 해외 수주 소식 기대감과 시멘트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 아세아시멘트, 쌍용C&E 종목을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3월 28일 뉴스 업데이트>
1. 전기요금 인상에 따라 철강, 시멘트 가격인상 고심
. 전기요금이 생산원가의 25% 이상을 차지하는 철강·시멘트 업계가 제품 가격 인상안 검토에 착수
. 시멘트사들 7월부터 t당 1만원 이상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
url: https://bit.ly/3Kf4j89

2. 강남 재건축 추가분담금 최대 8억원 시대
. 삼성동 홍실 재건축 전용 94.26m2 추가분담금 8억원
. 청담삼익 전용 104m2 분담금 4~5억원 +@
. 메이플자이 38평 분담금 7~8억원
url: https://bit.ly/3ZmXLZt
<3월 29일 뉴스 업데이트>
1. 1순위청약 결과 업데이트
. 해운대역 푸르지오 더원 251가구 모집에 1,211세대 청약, 미달 없음
. 거제 46세대 청약에 45세대 미달
. 부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1,878가구 모집에 967세대 청약, 1,005가구 미달
. 평택화양 서희스타힐스 703가구 모집에 45세대 청약, 658세대 미달
. 왕길역 금호어울림 224가구 모집에 34세대 청약, 190세대 미달
. 고덕자이 센트로 89가구 모집에 4,034세대 청약. 미달 없음
url: https://bit.ly/3lUwQ9p

-> 엇갈린 부산 청약 결과. 엇갈린 평택 청약 결과. 될만한 지역과 될만한 가격에만 반응

2. 사우디 네옴 트로제나 댐 건설 시공사 선정
. 사우디 AlAuyni/튀르키예 Limak 컨소, 중국 파워차이나, 이탈리아 위빌드 3곳 선정
. 2조원 규모
url: https://bit.ly/3ZsQcAe
<2023년 중동 수행 건설사 순위>
사우디 5, 터키 1, 이탈리아 1, 중국 2, 인도1
<뉴스 업데이트>
1. 2월 주택통계
  . 인허가: 3.3만호(+8.0%yoy)
    누적인허가: 5.4만호(-22.5%yoy)
  . 착공: 1.6만호(-35.9%yoy)
    누적 착공: 3.2만호(-28.0%yoy)
  . 분양: 0.9만호(-62.7%yoy)
    누적 분양: 1.1만호(-75.3%yoy)
  . 준공: 3.4만호(+32.9%yoy)
    누적 준공: 5.0만호(+9.8%yoy)
  . 미분양: 7.5만호(+79mom)
  . 준공후미분양: 8,554호(+1,008mom)
  . 매매거래량: 4.1만건(-4.6%yoy, +59.9%mom)
url:https://bit.ly/3KgQHsY

-> 미분양이 거의 그대로인데, 1월 분양이 1천세대였던걸 기억하면 큰 의미 없음. 착공은 여전히 부진. 2월 매매거래량이 1월보다 증가. 전국적으로 다 증가함. 아파트매매거래는 3.1만건으로 75.6%mom, 19.5%yoy 기록. 생각보다 많은 거래가 있었습니다. 아파트외 매매거래도 전월대비 24.4%증가한 1만건을 기록. 인테리어를 다시 주목해봐야 할 시점일지 고민이 되는 숫자입니다.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31
DL이앤씨 - 1분기 컨센 부합 추정

보고서: bit.ly/3KhbrRl
1Q23 추정: OP 832억원으로 컨센 부합 추정
플랜트가 이익을 만회하는 중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1Q23 추정>
. 주택: GPM 8.2%, 상반기까지 비용반영 지속. 하반기 비용반영 종료후 12~13% 추정
. 플랜트: 매출액 2,741억원(+114.3%yoy), GPM 18%
. 수주: 4조원(S-OIL 샤힌 포함)
. 착공: 1,100세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3월 31일 뉴스 업데이트>

제가 1분기 추정했던거에 비해 생산량이 증가했다는 기사와 1분기 수요가 증가한 배경에 대한 설명 기사입니다.

1. 올해 1~2월 시멘트 생산 전년대비 증가
  . 올해 1~2월 기준 시멘트 생산은 655만 톤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
  . 시멘트 수요는 지난해 574만 톤에서 올해 636만 톤으로 10.8% 증가
url: https://bit.ly/3KmGmvw

2. 시멘트협회 수급부족 해명
  . 지난해 말 화물연대 운송 거부 사태 이후 지연 공사 물량과 따뜻한 겨울철 날씨로 동절기 착공이 확대되며 시멘트 수요가 크게 증가
  . 작년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후 콘크리트 강도 기준 강화(24→30㎫)로 레미콘 1㎥ 생산 시 시멘트 단위 사용량이 12% 증가(약 250→280㎏)
  . 정기 대보수와 환경시설개선이 진행 중인 킬른은 총 35기 중 11기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3∼4월 중 대부분 종료
  . 시멘트 수요는 전년 동기 대비 5.7%가 증가했는데, 시멘트 생산량 증가분(+2.6%)이 수요를 쫓아가지 못했다는 설명
url: https://bit.ly/3lTpeEa
지질연 측은 "충북 단양과 경북 울진, 전북 무주에 리튬 광화대가 존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단양 리튬광은 2015년 민간업자가 개발을 추진했으나 경제성을 확보하지 못해 개발 전 광업권이 취소됐지만 리튬의 향후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면서 개발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성신양회는 충북 단양에 광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90766?sid=001

-> 성신양회가 갖고있다고 발표한게 아닌... 그러나 가능성은 있는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4/4
건설 Weekly-2월 미분양 정체의 반등 해석은 시기상조

보고서 : bit.ly/3KsFs0z

건설업은 3주 연속 코스피 언더퍼폼했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과 시멘트 주가가 크게 아웃퍼폼했습니다.
주가매매수급동향은 8주연속 상승하는 모습을, 매매가와 전세가는 8주연속 하락폭 축소했습니다. 여전히 전세가 하락이 매매가 하락보다 큽니다.
이번주는 서울 휘경에서의 청약이 대기중입니다. 비싸지 않은 분양가로 완판을 예상합니다
2월 주택지표에서 미분양 주택수의 정체와 PCE 컨센 하회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주택주 바닥론이 형성되는 듯 합니다. 하지만 바닥론을 말하기엔 다소 이릅니다. 1월 분양이 1천세대에 불과했으니, 2월 미분양이 증감에 미미한 것입니다. 3~4월 미분양은 증가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매주 청약 동향에서 확인했듯이).
주택주는 관망의견 유지하며, 시멘트주와 해외 수주 관련 종목을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4월 4일 뉴스 업데이트>
1. 이라크 카르발라 상업생산 시작
.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SK에코플랜트 등 우리나라 건설사 컨소시엄이 시공한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 플랜트가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
. 애초 2018년 완공이 목표였는데 이라크 정부의 재정난과 내전 등으로 사업이 차질, 이로 인해 대규모 비용이 발생하며 실적에 악영향
url: https://bit.ly/3K3zUbz

2. 금호건설, 주요 4대 사업부 임원 모두 교체
. 실적 약화에 따른 문책성 인사를 한 것으로 풀이
. 주택보다 건축본부에 힘을 싣는 인사
url: https://bit.ly/40V6T8L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4/5
건설- 4월 Monthly: 현대건설로 TOP PICK 변경

보고서 : bit.ly/3ZHtWme

한 달간 지표와 이슈를 업데이트하며, 매달 투자의견 제시 목적으로 월보를 발간합니다.

이번달 투자의견은 해외 Buy, 주택 Neutral, 시멘트 Buy 입니다. Top Pick은 그동안 잘 갔던 삼성엔지니어링에서 못 간 현대건설로 변경합니다. 관심종목으로 쌍용C&E와 아세아시멘트 제시드립니다.
3월 해외 수주 소식을 기다렸습니다만, 2분기로 넘어갔습니다. 현대건설 사우디 석유화학(아미랄), 카타르 LNG, 네옴터널 수주를 5월까지 기대해봅니다.
주택 지표는 여전히 좋지 않았습니다. 미분양이 정체되면 바닥론이 있었지만, 1월 분양이 1,800세대였기 때문에 의미없는 정체입니다. 3월 미분양도 2월 분양이 많이 않아서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반면, 가구판매량이 yoy로 반등했으며, 매매거래량도 전년동월과 매우 유사(-4.6%yoy)해 3월 매매거래량을 기대케합니다(8주연속 매매수급동향 상승 중).
시멘트는 저번 발간 자료에서의 투자논리와 같습니다. 올해 증익 봅니다.

1분기 프리뷰를 수록했습니다. 서프는 없을듯 하며, 대부분 컨셉 부합을 추정합니다.
특이사항은 크게 없었고, 다만 플랜트 매출액이 빨리 증가할 걸로 보이는 기업들(대우건설, 현대ENG, DL이앤씨)이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4월 5일 뉴스 업데이트>
1. 쌍용레미콘 매각 추진
. 쌍용C&E의 자회사 쌍용레미콘 매각을 최근 결정하고 자문사를 통해 원매자를 물색 중
. 매각 대상은 쌍용C&E가 보유하고 있는 쌍용레미콘 지분 100%로 매각가는 5,000억원 선에서 거론
. 지난해 레미콘 사업의 매출 규모는 3,798억원
url: https://bit.ly/40EjJZa

2. 휘경자이 디센시아, 1순위 청약 흥행
. 1순위 329세대 모집에 17,013명 신청, 51.7대1
url: https://bit.ly/40IMvI6

3. 미국정부, 체코원전 수출 신고 반려
. 답신에서 "810절에 따른 에너지부 신고는 미국인(US persons: 미국법인이라는 의미도 있음)이 제출해야 한다"며 신고를 반려
.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신고해야 받아주겠다는 뜻으로 해석
url: https://bit.ly/3KaZxHl

4. 대우건설/사이펨 파푸아뉴기니 lng feed 수주
. 사이펨은 대우건설·인도네시아 트리파트라와 컨소시엄을 구성, LNG 프로젝트 업스트림 시설의 FEED 계약
. 다운스트림 시설의 FEED는 현대건설과·JGC 컨소시엄이 수행
. 향후 본공사와 연계 수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url: https://bit.ly/3ZI2CnW
<삼성엔지니어링 공시>
러시아 발틱 증액 공시
  . 기존 1.37조원 -> 1.72조원
  . 정정 전 계약금액: Lump Sum EUR 1,000,000,000
   · 정정 후 계약금액: Lump Sum EUR 695,526,000 및 Convertible EUR 554,831,735 (총 EUR 1,250,367,735)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05800809

-> 멈출것 같았던 러시아 프로젝트가 진행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진행에 대한 합의를 발주처와 본 것이라 해석되니까요. 럼썸(고정)은 기존 진행한 설계와 po를 넣은 조달부분, 컨버터블(변동)은 앞으로 넣어야할 po 조달부분이라고 보이고, 앞으로 진행해야할 부분을 cost +fee 형식으로 막아버린게 리스크 관리가 되었다고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