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6/9
건설 - 역전세 현황분석: 생각보다 심각해서 정부가 나설 수 밖에
▶ 보고서 : https://bit.ly/43tc0yF
역전세가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전세가격이 21년 9월이후 최고 가격에서 올해 23년 2월 전세실거래가격이 14% 빠졌습니다. 전세가격이 비쌌던 시기가 21년 9월부터 22년 6월까지로 약 9개월 동안이므로, 앞으로 1년동안 역전세 매물이 계속 나올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량은 어느정도 되냐면, 전체 전세의 약 50%가 역전세입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약 100만호정도가 역전세 위험이 있는 가구이며, 7월까지 역전세 물건이 꾸준하게 증가한 후 이후 월 평균 5.3만건의 역전세 물건이 1년동안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월평균 전세거래량의 45%로, 거래되는 전세 둘 중 하나는 역전세라는 말입니다.
갭투자 물건의 경우 2021년에 24만건이 갭투자로 계약됐으며, 이는 연간 전세거래량의 18% 수준입니다. 만기가 도래하는 2023년 전체 전세거래의 약 20%는 역전세 갭투자 물량이라는 의미입니다.
전국 나타날 수 있는 역전세 금액은 약 72조원(102.6만가구 x 0.7억원)으로 전국 주택담보대출이 750조원인걸 감안하면 큰 금액이죠. 그러니까 정부는 역전세에 따른 가계 유동성 리스크를 방지하고자, 전세금 반환 목적의 대출에 대해서 DSR 규제를 완화하는 정책을 7월 중에 시행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최근 COFIX는 슬금슬금 오르고있고, 담보대출은 아무래도 이자 부담이 되기에 매각을 위한 매물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버티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요). 근데, 올해 하반기는 입주가 전국적으로 많아서 전세가격이 재차 오르기를 기다리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따라서, 역전세 이슈에 따른 하반기 주택 가격 하방 압력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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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역전세 현황분석: 생각보다 심각해서 정부가 나설 수 밖에
▶ 보고서 : https://bit.ly/43tc0yF
역전세가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전세가격이 21년 9월이후 최고 가격에서 올해 23년 2월 전세실거래가격이 14% 빠졌습니다. 전세가격이 비쌌던 시기가 21년 9월부터 22년 6월까지로 약 9개월 동안이므로, 앞으로 1년동안 역전세 매물이 계속 나올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량은 어느정도 되냐면, 전체 전세의 약 50%가 역전세입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약 100만호정도가 역전세 위험이 있는 가구이며, 7월까지 역전세 물건이 꾸준하게 증가한 후 이후 월 평균 5.3만건의 역전세 물건이 1년동안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월평균 전세거래량의 45%로, 거래되는 전세 둘 중 하나는 역전세라는 말입니다.
갭투자 물건의 경우 2021년에 24만건이 갭투자로 계약됐으며, 이는 연간 전세거래량의 18% 수준입니다. 만기가 도래하는 2023년 전체 전세거래의 약 20%는 역전세 갭투자 물량이라는 의미입니다.
전국 나타날 수 있는 역전세 금액은 약 72조원(102.6만가구 x 0.7억원)으로 전국 주택담보대출이 750조원인걸 감안하면 큰 금액이죠. 그러니까 정부는 역전세에 따른 가계 유동성 리스크를 방지하고자, 전세금 반환 목적의 대출에 대해서 DSR 규제를 완화하는 정책을 7월 중에 시행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최근 COFIX는 슬금슬금 오르고있고, 담보대출은 아무래도 이자 부담이 되기에 매각을 위한 매물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버티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요). 근데, 올해 하반기는 입주가 전국적으로 많아서 전세가격이 재차 오르기를 기다리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따라서, 역전세 이슈에 따른 하반기 주택 가격 하방 압력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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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리바트 일부품목 5% 가격 인상
. 인건비와 원자재비 등 제조원가 상승 영향으로 7월 중 일부 품목에 대한 가격 인상이 예정
url: https://bit.ly/43VobE2
2. 시멘트 가격인상 관련 협의회서 인상 견제 제도정치 검토 등 경고
. 국토무, 기재부, 산자부, 조달청 등 4개 부처와 시멘트협회, 레미콘공업협회, 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건설협회 등 업계 대표, 연구용역 책임자로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 참석
. 국토부는 “건설산업기본법 내에 자재를 위한 동반성장위원회와 같은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수 있는지 검토 중”
. 가격 인상에 대해 충분한 설명이 없을 경우 담합 의심을 경고
. 이날 회의에서는 시멘트사를 인수한 사모펀드의 과도한 이익 선취 문제가 공식적으로 제기
url: https://bit.ly/3XgJ7nb
-> 과도한 이익 편취라는 입장. 인상에 브레이크
1. 현대리바트 일부품목 5% 가격 인상
. 인건비와 원자재비 등 제조원가 상승 영향으로 7월 중 일부 품목에 대한 가격 인상이 예정
url: https://bit.ly/43VobE2
2. 시멘트 가격인상 관련 협의회서 인상 견제 제도정치 검토 등 경고
. 국토무, 기재부, 산자부, 조달청 등 4개 부처와 시멘트협회, 레미콘공업협회, 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건설협회 등 업계 대표, 연구용역 책임자로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 참석
. 국토부는 “건설산업기본법 내에 자재를 위한 동반성장위원회와 같은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수 있는지 검토 중”
. 가격 인상에 대해 충분한 설명이 없을 경우 담합 의심을 경고
. 이날 회의에서는 시멘트사를 인수한 사모펀드의 과도한 이익 선취 문제가 공식적으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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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도한 이익 편취라는 입장. 인상에 브레이크
종합일간지 : 신문/웹/모바일 등 멀티 채널로 국내외 실시간 뉴스와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
현대리바트, 7월 일부 품목 5% 인상
현대리바트 7월 일부 품목에 대해 가격을 인상한다.현대리바트 관계자는 11일 “인건비와 원자재비 등 제조원가 상승 영향으로 7월 중 일부 품목에 대한 가격 인상이 예정돼 있다”며 “인상 폭은 미정이나 5% 내외 수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6/13
건설 Weekly-시멘트 가격 상승 제동
▶ 보고서 : https://bit.ly/3X0Sgjm
건설업은 1.1%p 아웃했습니다. 주택주가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주가매매수급동향은 9주 연속 상승, 매매가 하락폭은 소폭 축소됐으며(-0.02%), 전세가는 17주연속 하락폭이 축소(-0.05%)됐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는 상승 반전(+0.01%)해씅며, 전세가도 약보합(-0.02%)으로 나왔네요.
2건 청약 결과가 나왔구요, 천안 백석은 주변 분양단지에 비해 크게 비싸지 않았음에도, 다소 불리한 입지와 브랜드로 미달이 발생했습니다. 반면 경기 의왕은 3.3m2 3,000만원 분양가를 소화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이번주는 6건의 1순위 청약이 있는데, 광주 교대, 오산세교, 양양, 평택이 주요 분양입니다. 과거 미달이 발생했던 지역에서의 분양 재개로, 시장 분위기가 다소 회복됐는지 여부를 확인 가능할 듯 합니다.
지난 주 시멘트 가격 인상(쌍용C&E, 성신양회) 뉴스가 있었지만, 이후 가격 인상 관련 제동이 걸린 뉴스가 나왔습니다. 협의회에 참석한 국토부, 기재부, 산자부, 조달청 등 4개 부처가 가격 인상 배경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으며, 합당하지 않을 경우 담합 의심을 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정부가 개입함에 따라 7월 시멘트 가격 인상 여부는 불투명해졌으며, 시멘트 투자 포인트가 훼손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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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Weekly-시멘트 가격 상승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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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은 1.1%p 아웃했습니다. 주택주가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주가매매수급동향은 9주 연속 상승, 매매가 하락폭은 소폭 축소됐으며(-0.02%), 전세가는 17주연속 하락폭이 축소(-0.05%)됐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는 상승 반전(+0.01%)해씅며, 전세가도 약보합(-0.02%)으로 나왔네요.
2건 청약 결과가 나왔구요, 천안 백석은 주변 분양단지에 비해 크게 비싸지 않았음에도, 다소 불리한 입지와 브랜드로 미달이 발생했습니다. 반면 경기 의왕은 3.3m2 3,000만원 분양가를 소화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이번주는 6건의 1순위 청약이 있는데, 광주 교대, 오산세교, 양양, 평택이 주요 분양입니다. 과거 미달이 발생했던 지역에서의 분양 재개로, 시장 분위기가 다소 회복됐는지 여부를 확인 가능할 듯 합니다.
지난 주 시멘트 가격 인상(쌍용C&E, 성신양회) 뉴스가 있었지만, 이후 가격 인상 관련 제동이 걸린 뉴스가 나왔습니다. 협의회에 참석한 국토부, 기재부, 산자부, 조달청 등 4개 부처가 가격 인상 배경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으며, 합당하지 않을 경우 담합 의심을 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정부가 개입함에 따라 7월 시멘트 가격 인상 여부는 불투명해졌으며, 시멘트 투자 포인트가 훼손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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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건설/현대ENG, 사우디 아미랄 24일 계약 체결식 예정
. 사우디 측으로부터 '아미럴 프로젝트' 1·4 패키지 계약 체결을 통보, 사우디 현지에서 수주계약 체결식을 열기로 하고 일정을 조율 중. 오는 24일 유력하지만 변동 가능. 국토부 장관 참석 유력
. 패키지1은 29억4000만달러(한화 약 3조7852억원), 패키지4는 21억4000만달러(약 2조7552억달러) 규모
. 현대건설의 수주액은 20억 달러(약 2조5796억원)이며, 현대엔지니어링 지분을 합산하면 총 50억8000만달러
url: https://bit.ly/3NnQEfp
1. 현대건설/현대ENG, 사우디 아미랄 24일 계약 체결식 예정
. 사우디 측으로부터 '아미럴 프로젝트' 1·4 패키지 계약 체결을 통보, 사우디 현지에서 수주계약 체결식을 열기로 하고 일정을 조율 중. 오는 24일 유력하지만 변동 가능. 국토부 장관 참석 유력
. 패키지1은 29억4000만달러(한화 약 3조7852억원), 패키지4는 21억4000만달러(약 2조7552억달러) 규모
. 현대건설의 수주액은 20억 달러(약 2조5796억원)이며, 현대엔지니어링 지분을 합산하면 총 50억8000만달러
url: https://bit.ly/3NnQEfp
Newsis
[단독]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50억 달러' 사우디 아미랄 프로젝트 수주
[서울=뉴시스] 고가혜 기자 =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총 50억 달러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미랄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
<6월 14일 뉴스 업데이트>
1. LX하우시스, 협력업체 일감몰아주기 의혹 내부 감사 착수
. 7월부터 7곳 AS센터를 3곳으로 축소, 해당 과정에서 기존 관리 맡던 6개 업체 입찰 중 5곳 탈락, 특정업체 특혜 주장
. 이와 관련 회사 자체 감사 진행, 탈락한 LX하우시스 협력업체들은 특혜 의혹을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신고할 예정이었으나 일단 자체 결과를 지켜보고 움직일 방침
url: https://bit.ly/3qyXAhI
-> LX하우시스 협력업체 관계자는 "탈락한 업체들의 계약 기간은 이달까지였다"며 "기존 업체들이 일을 잘못한 게 없었는데 대형화를 핑계로 협력업체를 바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Y업체와 LX하우시스 고객서비스 부문장 A씨가 서로 친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것때문에 주가가 어제 빠진거라면.. 제목이 어그로를 심하게 끌었네요
1. LX하우시스, 협력업체 일감몰아주기 의혹 내부 감사 착수
. 7월부터 7곳 AS센터를 3곳으로 축소, 해당 과정에서 기존 관리 맡던 6개 업체 입찰 중 5곳 탈락, 특정업체 특혜 주장
. 이와 관련 회사 자체 감사 진행, 탈락한 LX하우시스 협력업체들은 특혜 의혹을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신고할 예정이었으나 일단 자체 결과를 지켜보고 움직일 방침
url: https://bit.ly/3qyXAhI
-> LX하우시스 협력업체 관계자는 "탈락한 업체들의 계약 기간은 이달까지였다"며 "기존 업체들이 일을 잘못한 게 없었는데 대형화를 핑계로 협력업체를 바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Y업체와 LX하우시스 고객서비스 부문장 A씨가 서로 친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것때문에 주가가 어제 빠진거라면.. 제목이 어그로를 심하게 끌었네요
머니S
[단독] LX하우시스, 협력업체 '일감 몰아주기 의혹' 감사 착수 - 머니S
LX하우시스가 A/S센터 운영 협력업체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한 업체에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돼 자체 감사에 나섰다. LX하우시스는 의혹과 관련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12일 머니S 취재를 종합하면 LX하우시스는 다음 달부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6/15
건설 - 해외EPC 1Q23 실발 분석: 에너지 전환에 진심
▶ 보고서 : https://bit.ly/4647Yi0
조금 늦었지만, 업데이트 차원에서 해외EPC사들의 1Q23 실적 발표를 정리해봤습니다.
1분기 실적은 다들 잘 나왔습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이익 모두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1분기 수주에서 유럽애들이 조금 부진했고, 일본애들이 잘했네요.
실적발표 특이사항은 두가지였습니다. 하나는 탄소절감과 수소에 진심이라는 것과 다른 하나는 아시아 시장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글로벌 EPC사가 차기 먹거리로 수소와 탄소절감 사업을 점찍었습니다. 회사를 인수하거나(테크니몽), 합작회사를 만드는 등(테크닙 에너지) 기술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각종 수소 공장 설립을 위한 준비(TR, 치요다)하거나 수주(테크닙 Feed, 사이펨 수주의 20%가 탄소저감PJT)를 했거나, 올해 수주를 기대(테크니몽, JGC)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시장을 언급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테크니몽은 오히려 중동보다 아시아 시장에서의 수주 풀이 더 크다고 보고 있죠. 특히 아시아시장에서의 수소, 탄소저감, 화학 플랜트 수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JGC도).
수소, 탄소저감 뉴스로 많이 듣고 있지만, 실제 이미 진행중이라는게 간접적으로 체감되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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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해외EPC 1Q23 실발 분석: 에너지 전환에 진심
▶ 보고서 : https://bit.ly/4647Yi0
조금 늦었지만, 업데이트 차원에서 해외EPC사들의 1Q23 실적 발표를 정리해봤습니다.
1분기 실적은 다들 잘 나왔습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이익 모두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1분기 수주에서 유럽애들이 조금 부진했고, 일본애들이 잘했네요.
실적발표 특이사항은 두가지였습니다. 하나는 탄소절감과 수소에 진심이라는 것과 다른 하나는 아시아 시장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글로벌 EPC사가 차기 먹거리로 수소와 탄소절감 사업을 점찍었습니다. 회사를 인수하거나(테크니몽), 합작회사를 만드는 등(테크닙 에너지) 기술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각종 수소 공장 설립을 위한 준비(TR, 치요다)하거나 수주(테크닙 Feed, 사이펨 수주의 20%가 탄소저감PJT)를 했거나, 올해 수주를 기대(테크니몽, JGC)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시장을 언급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테크니몽은 오히려 중동보다 아시아 시장에서의 수주 풀이 더 크다고 보고 있죠. 특히 아시아시장에서의 수소, 탄소저감, 화학 플랜트 수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JGC도).
수소, 탄소저감 뉴스로 많이 듣고 있지만, 실제 이미 진행중이라는게 간접적으로 체감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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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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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뉴스 업데이트>
1. 이천 아파트 철근 누락 의혹
. 작업자 신고, 설계와 달리 철근 누락 주장
. 시공사 측은 시공 완료 전에 제기된 의혹이라며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
url: https://bit.ly/3P9SRgT
[시공사 관계자 : GS처럼 문제가 될 만한 큰 수준은 아니고, 쉽게 말하면 보강 철근 정도 수준이거든요.]
이천시청도 "설계와 다르게 시공된 부분이 발견됐지만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
🤦♂
1. 이천 아파트 철근 누락 의혹
. 작업자 신고, 설계와 달리 철근 누락 주장
. 시공사 측은 시공 완료 전에 제기된 의혹이라며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
url: https://bit.ly/3P9SRgT
[시공사 관계자 : GS처럼 문제가 될 만한 큰 수준은 아니고, 쉽게 말하면 보강 철근 정도 수준이거든요.]
이천시청도 "설계와 다르게 시공된 부분이 발견됐지만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
🤦♂
Naver
"철근 빠진 채 타설 끝냈다" 불안…시공사 측 "문제 없다"
철근을 설계한 대로 다 넣지 않아서 최근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무너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취재 결과, 또 다른 신축 아파트에서도 이와 비슷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시공사와 지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하는
<오만 수소 관련 뉴스 업데이트>
한국/프랑스/태국 컨소시엄, 8조원 규모 오만 수소 플랜트 구축 프로젝트 수주, 21일 서명식 개최 예정
. 포스코 28%, 삼성ENG 12%, 발전 공기업 2곳 등 24%, 프랑스 엔지 25%, 태국 PTTEP 11%로 구성
url: https://bit.ly/3NfeHNg
-> 삼엔 IR에 확인한 결과는 오만 프로젝트 입찰 준비는 하고 있는 것은 맞는데, 서명식은 모르겠다는 답변.
오만 하이드롬 프로젝트 Phase A는 2개 비딩 라운드로 진행되며 첫번째 비딩이 1Q23에 2개블록(두쿰지역), 두번째 비딩이 4Q23에 4개블록(툼레잇 지역) 토지 입찰 결과가 예정되어 있으며, 해당 입찰에 포스코/삼성엔지니어링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하는 중이다. (https://www.meed.com/oman-continues-green-hydrogen-negotiations)
그래서 첫번째 라운드 토지 입찰(2개 블록)에 3개 컨소시엄이 제출
<3개 컨소시엄>
. Engie/Posco/삼성ENG/남부발전/남동발전/PTTEP
. 아부다비국영에너지회사(Taqa)/Masdar(UAE)/Jera(일본)
. CIP(덴마크)/Hind Bahwan/Jindal(오만)
6/2 중동 meed 기사에 토지 입찰 수주 결과가 있었고, Amnah 컨소시엄(덴마크 CIP/Blue Power Partners/Hind Bahwan)이 첫번째 라운드 토지 입찰 2개 블록 중 하나를 가져간 것으로 파악된다. Amnah 컨소시엄은 20만톤 그린수소를 생산(Z1-01블록)하기로 했다.(https://www.meed.com/oman-signs-20bn-hydrogen-deals).
—> 결론: 기사는 첫번째 비딩 라운드의 나머지 1개 블록에 대한 결과를 얘기하는 것일 수도 있다. 즉, 진짜 토지입찰 결과가 나올지도?
한국/프랑스/태국 컨소시엄, 8조원 규모 오만 수소 플랜트 구축 프로젝트 수주, 21일 서명식 개최 예정
. 포스코 28%, 삼성ENG 12%, 발전 공기업 2곳 등 24%, 프랑스 엔지 25%, 태국 PTTEP 11%로 구성
url: https://bit.ly/3NfeHNg
-> 삼엔 IR에 확인한 결과는 오만 프로젝트 입찰 준비는 하고 있는 것은 맞는데, 서명식은 모르겠다는 답변.
오만 하이드롬 프로젝트 Phase A는 2개 비딩 라운드로 진행되며 첫번째 비딩이 1Q23에 2개블록(두쿰지역), 두번째 비딩이 4Q23에 4개블록(툼레잇 지역) 토지 입찰 결과가 예정되어 있으며, 해당 입찰에 포스코/삼성엔지니어링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하는 중이다. (https://www.meed.com/oman-continues-green-hydrogen-negotiations)
그래서 첫번째 라운드 토지 입찰(2개 블록)에 3개 컨소시엄이 제출
<3개 컨소시엄>
. Engie/Posco/삼성ENG/남부발전/남동발전/PTTEP
. 아부다비국영에너지회사(Taqa)/Masdar(UAE)/Jera(일본)
. CIP(덴마크)/Hind Bahwan/Jindal(오만)
6/2 중동 meed 기사에 토지 입찰 수주 결과가 있었고, Amnah 컨소시엄(덴마크 CIP/Blue Power Partners/Hind Bahwan)이 첫번째 라운드 토지 입찰 2개 블록 중 하나를 가져간 것으로 파악된다. Amnah 컨소시엄은 20만톤 그린수소를 생산(Z1-01블록)하기로 했다.(https://www.meed.com/oman-signs-20bn-hydrogen-deals).
—> 결론: 기사는 첫번째 비딩 라운드의 나머지 1개 블록에 대한 결과를 얘기하는 것일 수도 있다. 즉, 진짜 토지입찰 결과가 나올지도?
www.wowtv.co.kr
단독 포스코 등 한프태 연합 8조 오만 그린수소 플랜트 수주
<앵커> 포스코를 비롯한 국내 기업 4곳과 프랑스, 태국 에너지 회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우리 돈 약 8조원 규모의 오만 그린 수소 플랜트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오만 정부는 최근 3개국 연합 컨소시...
<6월 19일 뉴스 업데이트>
1. 사우디 원전 입찰 마감일 연장
. 작년말->올해 6월말-> 한차례더 연장
. 주요 입찰자로 중국, 한국, 러시아
url: https://bit.ly/3CyLkjZ
1. 사우디 원전 입찰 마감일 연장
. 작년말->올해 6월말-> 한차례더 연장
. 주요 입찰자로 중국, 한국, 러시아
url: https://bit.ly/3CyLkjZ
MEED
Saudi Arabia mulls nuclear plant bid extension | MEED
Chinese, South Korean and Russian contractors are likely to bid for the contract, sources say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6/20
건설 Weekly-우크라이나 재건 바람을 타고
▶ 보고서 : https://bit.ly/463inKC
건설업은 0.6% 언더했습니다. 시멘트 주가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가격 인상 제약).
주가매매수급동향은 10주 연속 상승, 매매가 하락 폭은 소폭 축소됐으며(-0.01%), 전세가는 18주 연속 하락 폭이 축소(-0.04%)됐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는 2주 연속 상승(+0.02%)했으며, 전세가도 약보합(-0.01%)으로 나왔습니다.
6건 청약 결과가 나왔구요, 대단지, 서울/수도권에서의 청약은 흥행하고 소단지, 소외지역에서 미달하는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이사항으로 광주 상무에서 분양가 3.3m2 3,100만원 아파트가 청약 미달이 없었네요. 주택 바닥 반등론의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오랜만에 원주에서 청약이 있네요. 반등론의 또다른 사례가 될지 지켜볼 만 하겠습니다.
최근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뜨고있죠. 관련 뉴스들(대통령, 국토부장관, 재건 컨퍼런스 등)로 테마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죠. 재건 사업에서 제일 중요한 건 차관입니다. 전쟁한 나라가 돈이 있을리 없고 빌려준 돈으로 재건할텐데, 빌려준 나라에게 더 많은 개발 권한이 있겠죠. 우리나라도 우크라이나에 차관한다는 계약이 5/23에 있었고(올해 3억달러, 내년 30억달러, 최대 80억달러), 6/8에는 5천여 건의 재건 데이터(대부분 SOC)를 받아서 사업을 검토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전 사업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는 대형원전 9기, 미국 홀텍은 SMR 20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한국 건설사도 참여가 가능하겠죠.
수주가 가시화되기까지는 추정치 상향은 불가합니다만, 대북과 네옴의 향기가 스치는듯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건설 Weekly-우크라이나 재건 바람을 타고
▶ 보고서 : https://bit.ly/463inKC
건설업은 0.6% 언더했습니다. 시멘트 주가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가격 인상 제약).
주가매매수급동향은 10주 연속 상승, 매매가 하락 폭은 소폭 축소됐으며(-0.01%), 전세가는 18주 연속 하락 폭이 축소(-0.04%)됐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는 2주 연속 상승(+0.02%)했으며, 전세가도 약보합(-0.01%)으로 나왔습니다.
6건 청약 결과가 나왔구요, 대단지, 서울/수도권에서의 청약은 흥행하고 소단지, 소외지역에서 미달하는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이사항으로 광주 상무에서 분양가 3.3m2 3,100만원 아파트가 청약 미달이 없었네요. 주택 바닥 반등론의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오랜만에 원주에서 청약이 있네요. 반등론의 또다른 사례가 될지 지켜볼 만 하겠습니다.
최근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뜨고있죠. 관련 뉴스들(대통령, 국토부장관, 재건 컨퍼런스 등)로 테마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죠. 재건 사업에서 제일 중요한 건 차관입니다. 전쟁한 나라가 돈이 있을리 없고 빌려준 돈으로 재건할텐데, 빌려준 나라에게 더 많은 개발 권한이 있겠죠. 우리나라도 우크라이나에 차관한다는 계약이 5/23에 있었고(올해 3억달러, 내년 30억달러, 최대 80억달러), 6/8에는 5천여 건의 재건 데이터(대부분 SOC)를 받아서 사업을 검토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전 사업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는 대형원전 9기, 미국 홀텍은 SMR 20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한국 건설사도 참여가 가능하겠죠.
수주가 가시화되기까지는 추정치 상향은 불가합니다만, 대북과 네옴의 향기가 스치는듯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6월 21일 뉴스 업데이트>
공사비가 얼마나 올랐는지, 그리고 시장이 이를 소화하기 얼마나 힘들어하는지가 보이는 기사 시리즈네요
1. 주요 도시정비 공사비 인상 사례
. ▲공덕1구역(현대·GS건설) 36.8% ▲등촌1구역(현대건설) 54.0% ▲장위6구역(대우건설) 40.0% ▲대치 구마을1구역(대우건설) 35.5% ▲신반포4지구(GS건설) 36.5% ▲신반포18차(포스코이앤씨) 45.2% 등에서 30% 이상 공사비가 상승
url: https://bit.ly/3pbeQJN
2. 부신 촉진2-1 재개발, GS건설 시공계약 해지
. 2015년 가계약 때 공사비는 3.3㎡당 549만원 -> 지난 3월 GS건설이 제시한 공사비는 3.3㎡당 987만원
. 조합은 3.3㎡당 807만 원을 제안
url: https://bit.ly/3XhkHd2
3. 서초신동아 공사비 증액 협상 완료
. 17년 8월 공사비 3.3㎡당 474만 원 -> 시공사와 3.3㎡당 700만 원대 초반으로 공사비를 증액하는 데 합의
url: https://bit.ly/3Jn4oFQ
4. DL이앤씨, 과천주공10단지 입찰 포기
. 공사비 상승 부담 등 사업 환경 악화로 해당 단지 재건축 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url: https://bit.ly/46bmMvd
5. 북아현2구역, 시공비 갈등
. 시공단은 조합 요청 마감재 수준은 3.3㎡당 859만원(총 1조177억원), 일반분양 마감재 수준은 3.3㎡당 749만원(총 8874억원)으로 통지
. 조합 인근 타 정비사업장 공사비 680만원으로 주장
url: https://bit.ly/3CFhFpG
6. LH민관공동사업 공사비 증액 문제 확산
. 건설사들은 계약 당시보다 공사비가 20% 이상 올라 추정 손실액이 268억원에 달한다며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공동 사업 시행자인 LH는 애초 사업협약에 물가 연동 조항이 없는 만큼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
url: https://bit.ly/46hhD4E
공사비가 얼마나 올랐는지, 그리고 시장이 이를 소화하기 얼마나 힘들어하는지가 보이는 기사 시리즈네요
1. 주요 도시정비 공사비 인상 사례
. ▲공덕1구역(현대·GS건설) 36.8% ▲등촌1구역(현대건설) 54.0% ▲장위6구역(대우건설) 40.0% ▲대치 구마을1구역(대우건설) 35.5% ▲신반포4지구(GS건설) 36.5% ▲신반포18차(포스코이앤씨) 45.2% 등에서 30% 이상 공사비가 상승
url: https://bit.ly/3pbeQJN
2. 부신 촉진2-1 재개발, GS건설 시공계약 해지
. 2015년 가계약 때 공사비는 3.3㎡당 549만원 -> 지난 3월 GS건설이 제시한 공사비는 3.3㎡당 987만원
. 조합은 3.3㎡당 807만 원을 제안
url: https://bit.ly/3XhkHd2
3. 서초신동아 공사비 증액 협상 완료
. 17년 8월 공사비 3.3㎡당 474만 원 -> 시공사와 3.3㎡당 700만 원대 초반으로 공사비를 증액하는 데 합의
url: https://bit.ly/3Jn4oFQ
4. DL이앤씨, 과천주공10단지 입찰 포기
. 공사비 상승 부담 등 사업 환경 악화로 해당 단지 재건축 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url: https://bit.ly/46bmMvd
5. 북아현2구역, 시공비 갈등
. 시공단은 조합 요청 마감재 수준은 3.3㎡당 859만원(총 1조177억원), 일반분양 마감재 수준은 3.3㎡당 749만원(총 8874억원)으로 통지
. 조합 인근 타 정비사업장 공사비 680만원으로 주장
url: https://bit.ly/3CFhFpG
6. LH민관공동사업 공사비 증액 문제 확산
. 건설사들은 계약 당시보다 공사비가 20% 이상 올라 추정 손실액이 268억원에 달한다며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공동 사업 시행자인 LH는 애초 사업협약에 물가 연동 조항이 없는 만큼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
url: https://bit.ly/46hhD4E
머니S
"강남 정비사업 공사비, 3.3㎡당 700만원보다 더 높아진다" - 머니S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반면 정부의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지원과 도시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정비사업 조합과 시공사간 공사비 상승 분쟁 등 이슈가 주목받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6/22
DL이앤씨 - 1분기와 큰 차이 없는 2분기
▶️보고서: https://bit.ly/3XkQvhm
▶️2Q23 추정치: 매출액 2조원, 영업이익 956억원(OPM 4.8%)
▶️업데이트: 플랜트와 주택 분위기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2Q23 추정>
. 주택: GPM 8.5%, 1분기에 비해 소폭 개선
. 플랜트(+해외): 매출액 증가, 1분기에 비해 이익률 하락 추정(1Q23 1회성 이익)
. 수주: 2조원
. 착공: 0세대(상반기 누적 1,100세대)
컨센과 유사한 수준의 실적으로 추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DL이앤씨 - 1분기와 큰 차이 없는 2분기
▶️보고서: https://bit.ly/3XkQvhm
▶️2Q23 추정치: 매출액 2조원, 영업이익 956억원(OPM 4.8%)
▶️업데이트: 플랜트와 주택 분위기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2Q23 추정>
. 주택: GPM 8.5%, 1분기에 비해 소폭 개선
. 플랜트(+해외): 매출액 증가, 1분기에 비해 이익률 하락 추정(1Q23 1회성 이익)
. 수주: 2조원
. 착공: 0세대(상반기 누적 1,100세대)
컨센과 유사한 수준의 실적으로 추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 중 주요 현안분석 시사점 정리>
1) 역전세
1. 전세가격이 2년전 가격을 하회하면서 신규 전세보증금으로 기존 보증금 반환이 어려워져, 임차가구가 만기에 전세보증금을 못받을 가능성이 커짐
2. 주거수요가 월세로 전환되면서 임대인의 전세보증금 반환 부담은 더욱 커짐(전세 중 월세전환이 쉬운 초소형 주택과 전세보증금 규모가 큰 대형 주택의 전세 거래량이 가장 크게 감소)
3. 올해 3월수준 전세가격 유지 가정할 때, 올해 임대인이 세입자에게 반환해야하는 보증금 '차액'이 24조원. 전체 전세보증금 289조원 중 8.4% 수준
4. 반환 '차액'은 작년 4분기부터 (+)가 됐고 올해 4분기까지 계속 증가(1분기 3.9조원 -> 4분기 7.7조원)
5. 연말까지 지금과 같은 전세가격이 유지될 경우, 대부분 보유 금융자산과 추가차입 등으로 보증금 반환 가능. 4~8%가 차입해도 반환이 어려울 것으로 추정(5만~9만가구)
6. 결론: 보증금 반환을 위한 차입으로 가계부채 증가 가능성 있음
2)미분양 관련한 건설사의 건전성
1. 최근 주택 수요 소폭 회복과 분양일정 연기, 지자체의 인허가 보류, 후분양 유도 등으로 단기 미분양이 급격하게 증가할 가능성을 낮게 봄
2. 미분양 증가에 따른 건설기업 건전성 악화는 시차를 두고 반영. 2007~08년에도 3년의 시차가 있었음
3. 다만, 현재 건설기업의 재무상황과 금융기관의 대출 건전성이 과거에 비해 크게 양호. 과거와 같은 대규모 부실 이어지지 않을 것
3)부동산PF 부실 확대 가능성
1. 연체율이 상승했으나, PF대출잔액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고 금융기관의 건전성지표도 과거 PF부실사태 대비 매우 양호한 수준
2. PF대출 부실이 나타나더라도, 금융기관의 자본비율 소폭 하락에 영향을 주나 여전히 규제 기준을 상회. 금융안정성 저해할 가능성 크지 않음
4)주택 보증 건전성
1. 주택관련 공적보증규모 크게 증가 중
2. 작년부터 공적보증 건전성 지표 악화. 부실률과 대위변제율 크게 상승
5)결론
1. 급격한 가격 하락이 없다면, 전반적으로 리스크가 적절한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
1) 역전세
1. 전세가격이 2년전 가격을 하회하면서 신규 전세보증금으로 기존 보증금 반환이 어려워져, 임차가구가 만기에 전세보증금을 못받을 가능성이 커짐
2. 주거수요가 월세로 전환되면서 임대인의 전세보증금 반환 부담은 더욱 커짐(전세 중 월세전환이 쉬운 초소형 주택과 전세보증금 규모가 큰 대형 주택의 전세 거래량이 가장 크게 감소)
3. 올해 3월수준 전세가격 유지 가정할 때, 올해 임대인이 세입자에게 반환해야하는 보증금 '차액'이 24조원. 전체 전세보증금 289조원 중 8.4% 수준
4. 반환 '차액'은 작년 4분기부터 (+)가 됐고 올해 4분기까지 계속 증가(1분기 3.9조원 -> 4분기 7.7조원)
5. 연말까지 지금과 같은 전세가격이 유지될 경우, 대부분 보유 금융자산과 추가차입 등으로 보증금 반환 가능. 4~8%가 차입해도 반환이 어려울 것으로 추정(5만~9만가구)
6. 결론: 보증금 반환을 위한 차입으로 가계부채 증가 가능성 있음
2)미분양 관련한 건설사의 건전성
1. 최근 주택 수요 소폭 회복과 분양일정 연기, 지자체의 인허가 보류, 후분양 유도 등으로 단기 미분양이 급격하게 증가할 가능성을 낮게 봄
2. 미분양 증가에 따른 건설기업 건전성 악화는 시차를 두고 반영. 2007~08년에도 3년의 시차가 있었음
3. 다만, 현재 건설기업의 재무상황과 금융기관의 대출 건전성이 과거에 비해 크게 양호. 과거와 같은 대규모 부실 이어지지 않을 것
3)부동산PF 부실 확대 가능성
1. 연체율이 상승했으나, PF대출잔액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고 금융기관의 건전성지표도 과거 PF부실사태 대비 매우 양호한 수준
2. PF대출 부실이 나타나더라도, 금융기관의 자본비율 소폭 하락에 영향을 주나 여전히 규제 기준을 상회. 금융안정성 저해할 가능성 크지 않음
4)주택 보증 건전성
1. 주택관련 공적보증규모 크게 증가 중
2. 작년부터 공적보증 건전성 지표 악화. 부실률과 대위변제율 크게 상승
5)결론
1. 급격한 가격 하락이 없다면, 전반적으로 리스크가 적절한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