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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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6/15
건설 - 해외EPC 1Q23 실발 분석: 에너지 전환에 진심

보고서 : https://bit.ly/4647Yi0

조금 늦었지만, 업데이트 차원에서 해외EPC사들의 1Q23 실적 발표를 정리해봤습니다.

1분기 실적은 다들 잘 나왔습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이익 모두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1분기 수주에서 유럽애들이 조금 부진했고, 일본애들이 잘했네요.
실적발표 특이사항은 두가지였습니다. 하나는 탄소절감과 수소에 진심이라는 것과 다른 하나는 아시아 시장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글로벌 EPC사가 차기 먹거리로 수소와 탄소절감 사업을 점찍었습니다. 회사를 인수하거나(테크니몽), 합작회사를 만드는 등(테크닙 에너지) 기술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각종 수소 공장 설립을 위한 준비(TR, 치요다)하거나 수주(테크닙 Feed, 사이펨 수주의 20%가 탄소저감PJT)를 했거나, 올해 수주를 기대(테크니몽, JGC)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시장을 언급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테크니몽은 오히려 중동보다 아시아 시장에서의 수주 풀이 더 크다고 보고 있죠. 특히 아시아시장에서의 수소, 탄소저감, 화학 플랜트 수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JGC도).

수소, 탄소저감 뉴스로 많이 듣고 있지만, 실제 이미 진행중이라는게 간접적으로 체감되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6월 15일 뉴스 업데이트>
1. 이천 아파트 철근 누락 의혹
. 작업자 신고, 설계와 달리 철근 누락 주장
. 시공사 측은 시공 완료 전에 제기된 의혹이라며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
url: https://bit.ly/3P9SRgT

[시공사 관계자 : GS처럼 문제가 될 만한 큰 수준은 아니고, 쉽게 말하면 보강 철근 정도 수준이거든요.]
이천시청도 "설계와 다르게 시공된 부분이 발견됐지만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
🤦‍♂
<오만 수소 관련 뉴스 업데이트>
한국/프랑스/태국 컨소시엄, 8조원 규모 오만 수소 플랜트 구축 프로젝트 수주, 21일 서명식 개최 예정
. 포스코 28%, 삼성ENG 12%, 발전 공기업 2곳 등 24%, 프랑스 엔지 25%, 태국 PTTEP 11%로 구성
url: https://bit.ly/3NfeHNg

-> 삼엔 IR에 확인한 결과는 오만 프로젝트 입찰 준비는 하고 있는 것은 맞는데, 서명식은 모르겠다는 답변.

오만 하이드롬 프로젝트 Phase A는 2개 비딩 라운드로 진행되며 첫번째 비딩이 1Q23에 2개블록(두쿰지역), 두번째 비딩이 4Q23에 4개블록(툼레잇 지역) 토지 입찰 결과가 예정되어 있으며, 해당 입찰에 포스코/삼성엔지니어링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하는 중이다. (https://www.meed.com/oman-continues-green-hydrogen-negotiations)

그래서 첫번째 라운드 토지 입찰(2개 블록)에 3개 컨소시엄이 제출

<3개 컨소시엄>
. Engie/Posco/삼성ENG/남부발전/남동발전/PTTEP
. 아부다비국영에너지회사(Taqa)/Masdar(UAE)/Jera(일본)
. CIP(덴마크)/Hind Bahwan/Jindal(오만)

6/2 중동 meed 기사에 토지 입찰 수주 결과가 있었고, Amnah 컨소시엄(덴마크 CIP/Blue Power Partners/Hind Bahwan)이 첫번째 라운드 토지 입찰 2개 블록 중 하나를 가져간 것으로 파악된다. Amnah 컨소시엄은 20만톤 그린수소를 생산(Z1-01블록)하기로 했다.(https://www.meed.com/oman-signs-20bn-hydrogen-deals).

—> 결론: 기사는 첫번째 비딩 라운드의 나머지 1개 블록에 대한 결과를 얘기하는 것일 수도 있다. 즉, 진짜 토지입찰 결과가 나올지도?
<6월 19일 뉴스 업데이트>
1. 사우디 원전 입찰 마감일 연장
  . 작년말->올해 6월말-> 한차례더 연장
  . 주요 입찰자로 중국, 한국, 러시아
url: https://bit.ly/3CyLkjZ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6/20
건설 Weekly-우크라이나 재건 바람을 타고

보고서 : https://bit.ly/463inKC

건설업은 0.6% 언더했습니다. 시멘트 주가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가격 인상 제약).
주가매매수급동향은 10주 연속 상승, 매매가 하락 폭은 소폭 축소됐으며(-0.01%), 전세가는 18주 연속 하락 폭이 축소(-0.04%)됐습니다. 수도권 매매가는 2주 연속 상승(+0.02%)했으며, 전세가도 약보합(-0.01%)으로 나왔습니다.
6건 청약 결과가 나왔구요, 대단지, 서울/수도권에서의 청약은 흥행하고 소단지, 소외지역에서 미달하는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이사항으로 광주 상무에서 분양가 3.3m2 3,100만원 아파트가 청약 미달이 없었네요. 주택 바닥 반등론의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오랜만에 원주에서 청약이 있네요. 반등론의 또다른 사례가 될지 지켜볼 만 하겠습니다.
최근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뜨고있죠. 관련 뉴스들(대통령, 국토부장관, 재건 컨퍼런스 등)로 테마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죠. 재건 사업에서 제일 중요한 건 차관입니다. 전쟁한 나라가 돈이 있을리 없고 빌려준 돈으로 재건할텐데, 빌려준 나라에게 더 많은 개발 권한이 있겠죠. 우리나라도 우크라이나에 차관한다는 계약이 5/23에 있었고(올해 3억달러, 내년 30억달러, 최대 80억달러), 6/8에는 5천여 건의 재건 데이터(대부분 SOC)를 받아서 사업을 검토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전 사업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는 대형원전 9기, 미국 홀텍은 SMR 20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한국 건설사도 참여가 가능하겠죠.
수주가 가시화되기까지는 추정치 상향은 불가합니다만, 대북과 네옴의 향기가 스치는듯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6월 21일 뉴스 업데이트>

공사비가 얼마나 올랐는지, 그리고 시장이 이를 소화하기 얼마나 힘들어하는지가 보이는 기사 시리즈네요


1. 주요 도시정비 공사비 인상 사례
  . ▲공덕1구역(현대·GS건설) 36.8% ▲등촌1구역(현대건설) 54.0% ▲장위6구역(대우건설) 40.0% ▲대치 구마을1구역(대우건설) 35.5% ▲신반포4지구(GS건설) 36.5% ▲신반포18차(포스코이앤씨) 45.2% 등에서 30% 이상 공사비가 상승
url: https://bit.ly/3pbeQJN

2. 부신 촉진2-1 재개발, GS건설 시공계약 해지
  . 2015년 가계약 때 공사비는 3.3㎡당 549만원 -> 지난 3월 GS건설이 제시한 공사비는 3.3㎡당 987만원
  . 조합은 3.3㎡당 807만 원을 제안
url: https://bit.ly/3XhkHd2

3. 서초신동아 공사비 증액 협상 완료
  . 17년 8월 공사비 3.3㎡당 474만 원 -> 시공사와 3.3㎡당 700만 원대 초반으로 공사비를 증액하는 데 합의
url: https://bit.ly/3Jn4oFQ

4. DL이앤씨, 과천주공10단지 입찰 포기
  . 공사비 상승 부담 등 사업 환경 악화로 해당 단지 재건축 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url: https://bit.ly/46bmMvd

5. 북아현2구역, 시공비 갈등
  . 시공단은 조합 요청 마감재 수준은 3.3㎡당 859만원(총 1조177억원), 일반분양 마감재 수준은 3.3㎡당 749만원(총 8874억원)으로 통지
  . 조합 인근 타 정비사업장 공사비 680만원으로 주장
url: https://bit.ly/3CFhFpG

6. LH민관공동사업 공사비 증액 문제 확산
  . 건설사들은 계약 당시보다 공사비가 20% 이상 올라 추정 손실액이 268억원에 달한다며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공동 사업 시행자인 LH는 애초 사업협약에 물가 연동 조항이 없는 만큼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
url: https://bit.ly/46hhD4E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6/22
DL이앤씨 - 1분기와 큰 차이 없는 2분기

▶️보고서: https://bit.ly/3XkQvhm
▶️2Q23 추정치: 매출액 2조원, 영업이익 956억원(OPM 4.8%)
▶️업데이트: 플랜트와 주택 분위기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2Q23 추정>
. 주택: GPM 8.5%, 1분기에 비해 소폭 개선
. 플랜트(+해외): 매출액 증가, 1분기에 비해 이익률 하락 추정(1Q23 1회성 이익)
. 수주: 2조원
. 착공: 0세대(상반기 누적 1,100세대)

컨센과 유사한 수준의 실적으로 추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 중 주요 현안분석 시사점 정리>

1) 역전세

1. 전세가격이 2년전 가격을 하회하면서 신규 전세보증금으로 기존 보증금 반환이 어려워져, 임차가구가 만기에 전세보증금을 못받을 가능성이 커짐

2. 주거수요가 월세로 전환되면서 임대인의 전세보증금 반환 부담은 더욱 커짐(전세 중 월세전환이 쉬운 초소형 주택과 전세보증금 규모가 큰 대형 주택의 전세 거래량이 가장 크게 감소)

3. 올해 3월수준 전세가격 유지 가정할 때, 올해 임대인이 세입자에게 반환해야하는 보증금 '차액'이 24조원. 전체 전세보증금 289조원 중 8.4% 수준

4. 반환 '차액'은 작년 4분기부터 (+)가 됐고 올해 4분기까지 계속 증가(1분기 3.9조원 -> 4분기 7.7조원)

5. 연말까지 지금과 같은 전세가격이 유지될 경우, 대부분 보유 금융자산과 추가차입 등으로 보증금 반환 가능. 4~8%가 차입해도 반환이 어려울 것으로 추정(5만~9만가구)

6. 결론: 보증금 반환을 위한 차입으로 가계부채 증가 가능성 있음

2)미분양 관련한 건설사의 건전성

1. 최근 주택 수요 소폭 회복과 분양일정 연기, 지자체의 인허가 보류, 후분양 유도 등으로 단기 미분양이 급격하게 증가할 가능성을 낮게 봄

2. 미분양 증가에 따른 건설기업 건전성 악화는 시차를 두고 반영. 2007~08년에도 3년의 시차가 있었음

3. 다만, 현재 건설기업의 재무상황과 금융기관의 대출 건전성이 과거에 비해 크게 양호. 과거와 같은 대규모 부실 이어지지 않을 것

3)부동산PF 부실 확대 가능성

1. 연체율이 상승했으나, PF대출잔액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고 금융기관의 건전성지표도 과거 PF부실사태 대비 매우 양호한 수준

2. PF대출 부실이 나타나더라도, 금융기관의 자본비율 소폭 하락에 영향을 주나 여전히 규제 기준을 상회. 금융안정성 저해할 가능성 크지 않음

4)주택 보증 건전성

1. 주택관련 공적보증규모 크게 증가 중

2. 작년부터 공적보증 건전성 지표 악화. 부실률과 대위변제율 크게 상승

5)결론

1. 급격한 가격 하락이 없다면, 전반적으로 리스크가 적절한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
[하나증권/건설 김승준]
<6월 22일 뉴스 업데이트>
1.개포자이프레지던스 누수 침수 발생
  . 관리사무소, GS건설의 지붕 기울기 등 부실 공사로 인한 누수와 침수 때문
  . GS건설, 배수로에 퇴적물이 쌓이면서 지하주차장으로 우수가 유입돼 일부 구간에 물고임 현상이 발생
url: https://bit.ly/3PnLfY2

-> 요즘 하자이....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2. 오만 수소 프로젝트 토지 낙찰
  . Engie/포스코/삼성ENG 등으로 이루어진 컨소시엄, 오만 수소프로젝트를 위한 토지 입찰에 낙찰
  . 두쿰 항구 인근 300km2 부지로 투자금액 67억달러 추산
  . 태양광/풍력과 전력 저장 시설, 수소생산시설과 그린암모니아 전환시설이 포함
  . 2025~26년에 최종투자결정(FID) 목표
  . 주요 그린암모니아 수요처로 포스코
url: https://bit.ly/3Xr052c

-> 26~27년 EPC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