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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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말 기준 지구별 조성공사 진척도가 0%에서 26%대 사이에 그치는 3기 신도시 택지지구 7곳(광명시흥 외 주요지구 6곳 포함)이 LH의 현금흐름 관리에 큰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남양주왕숙1ㆍ남양주왕숙2ㆍ하남교산ㆍ인천계양ㆍ고양창릉ㆍ부천대장ㆍ광명시흥 등 7개 지구(총 25만2796호)의 총사업비 합계는 55조7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제 51조원 가량의 나머지 사업비는 대부분 공공분양 혹은 임대를 통해 장기적으로 충당해야 하는 상황인 셈이다.

임대형 공공주택의 경우 자금 회수 기간 자체가 분양보다 더 길어진다. 더구나 지난해 기준 LH는 통합공공임대주택의 경우 건설 과정에서 호당 1억1000만원, 매입임대주택도 8200만원의 손실을 감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9151707007300674
18일 LH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보고한 ‘신축매입임대 실적자료’에 따르면, 작년부터 올해 8월 말까지 착공에 들어간 신축매입임대 주택은 총 9522가구다.

약정체결 실적 역시 목표보다 한참 미달인 건 마찬가지였다. 2024년엔 3만 8531가구, 올해 8월까진 2만 1870가구에 대한 약정 체결을 완료했다. 5만 가구 이상 약정을 체결하겠단 목표치보단 턱없이 부족한 수치다. 실제 공급이 임박했다고 여겨지는 착공 수치는 1만 가구 이하다.

문제는 신축매입임대 주택을 한 채 살 때마다 LH가 자체 자금 8800만원을 들여야 한단 것이다. 현재 LH는 신축매입임대 주택 한 채를 평균 2억 5800만원에 사들이고 있다. 이 중 1억 7000만원 가량은 정부가 자금을 지원한다. 하지만 나머지 8800만원은 LH가 자기 자본이나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구조다.

정부 목표대로 2030년까지 신축매입임대 14만 가구를 착공하려면 향후 5년간 LH가 12조 3200억원의 자금을 별도로 마련해야 한단 의미다.

https://naver.me/5QiINx0s
김윤덕 장관은 17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LH의 직접 시행으로 대규모 채권이 발행될 수 있지 않으냐는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의 질의에 "LH의 부채가 약 160조 원 수준이지만, 현재 자금 상황을 보면 민간에 토지를 매각해 준 시절에 매각 대금이 들어올 수 있는 여력이 있다"라며 초기 자금 조달 압박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도급 과정에서 아파트를 민간이 비용을 대서 짓고 이후에 LH가 보증금이나 이런 걸 수입(으로 산입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시간적 여유가 좀 있다"라며 "회전 텀(기간)이 있기 때문에 소수의 채권을 발행하고서도 LH가 자금력을 감당할 수 있겠다는 게 현재 저희 판단이다"라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4906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23
건설 Weekly - 업종 의견 점검

리포트: https://bit.ly/3KfXQMs

주택주 관망, 삼성E&A 매수, 시멘트 및 인테리어 등 건자재 관망 유지합니다. 
주택주는 건축비가 추가로 상승한다면 1)착공 회복 시점 지연에 따라 매출액 턴어라운드가 연기될 수 있으며, 2)공사 진행 중인 현장의 예정원가율 상향에 따라 2026년 마진 레벨이 낮아질 수 있어서입니다. 관건은 언제 바닥이냐인데, 문제는 공사비의 상승 여부가 불확실하며, 상승의 폭이 어느 정도인지를 예측하기 어려워 정확한 밸류에이션을 추정하기가 불가능하다는 점이죠. 이러한 불확실성이 걷혀질 시점에 투자 여부를 확인 가능해 보입니다. 
삼성E&A는 기대감에 비해 수주 소식이 없어 주가가 지지부진하죠. 특히 카타르 NGL5는 인도L&T가 수주했다는 뉴스 보도에 다소 실망감이 있어보이네요. 하지만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수주 가이던스를 달성하기에 풍부한 상황이며, 내년까지도 연간 화공 7조원 수주가 가능한 풀입니다. 
시멘트 관망 의견을 제시하는 이유는 1)작년에 비해 실적이 반토막이 됐음에도 주가 하락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점, 2)내년 실적과 올해 실적이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착공 회복 시점 지연은 건자재의 Q 회복 시점 또한 뒤로 밀린다는 의미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4.6%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0.20p(1주, 94.3)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2주), 수도권 +0.04%(30주), 서울 +0.13%(35주), 지방 -0.01%(68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3%(15주), 수도권 +0.04%(31주), 서울 +0.07%(32주), 지방 +0.01%(4주)
. 1주간 청약결과: 3건(울산, 경북고령, 부산). 경북고령, 부산 크게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4건(인천, 부산, 광주)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DS네트웍스가 대우건설에 1200억원 규모의 공사대금을 미지급해 가압류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가압류 대상은 고양덕은 지식산업센터, 인천송도 아파트 등 2곳의 신탁수익권이다.

대우건설에 공사대금 미지급이 발생한 사업장은 ‘고양향동 지식산업센터(DMC시티워크)’와 ‘평촌푸르지오센트럴파크’ 두 곳이다. 대우건설은 시공을 맡은 두 사업장에서 각각 850억원, 350억원 가량의 공사비를 DS네트웍스로부터 받지 못했다. DMC시티워크의 경우 지난해 말 기준 분양률이 43.5%에 그쳤다.

한편 DS네트웍스는 현재 법정관리 혹은 워크아웃 여부를 내부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DS네트웍스가 시행하던 사업장 2곳에서 공사대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면서 “이로 인해 다른 사업장 2곳의 신탁수익권이 가압류 결정을 받은 것으로 안다”고 했다.

https://naver.me/xNnxbCFO
정부의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 이후 처음 추진되는 민간참여사업인 만큼, LH는 포럼을 통해 주요 공모조건 및 사업 추진방향, 개선사항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LH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기조에 맞춰 하반기 5100호, 1조2000억원 규모 사업을 추가 시행한다. 남양주왕숙2 등 3기신도시를 포함한 총 4개 지구에서 8개 블록, 3개 패키지 결합 형태로 추진된다.

하반기 공모 사업방식은 수익 배분 없이 민간사업 공사비를 지급 보장하는 도급형 방식으로 추진된다. 오는 10월 중 민간사업자 선정 공고를 내고 연내 사업자를 선정한 뒤 2026년 6월 착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https://naver.me/xenheKb2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국토교통부는 최근 미국 친환경 ‘블루 암모니아’ 건설 프로젝트에 자체 펀드 운용을 통해 총 6000만 달러(약 830억원) 규모의 자금 출자를 승인했다. 이번 투자는 향후 대미 투자펀드 운용의 주요 형태가 될 대출 방식으로 집행이 이뤄진다. 이 사업은 미국 에너지부(DOE)에서 15억 달러(약 2조원)를 보조금으로 투입하는 친환경 사업이다. 미국 내 폐쇄된 석탄 발전소 부지를 개조해 블루 암모니아(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 암모니아)…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A사는 지난 21일(현지 시간) 최종 수주계약에 서명했다. 당초 A사는 해당 사업에 지분 투자자로 참여할 계획이었으나, 지난달 말 지분투자를 철회하고 건설 부문만 참여하기로 했다. A사는 설계·조달 분야에서 파트너로 참여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미국 에너지부(DOE)에서 15억 달러(약 2조원)를 보조금으로 투입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미국 내 폐쇄된 석탄 발전소 부지를 개조해 블루 암모니아(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 암모니아) 생산 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24억 달러(약 3조원) 규모다. 총 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곳은 미국 기업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740342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신속통합기획 2.0 (이하 시즌2)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2031년까지 31만 가구를 착공, 2035년까지 37만7000가구를 준공할 계획이다.

이 중 시민 수요가 집중되는 ‘한강벨트’가 전체 착공 물량의 63.8%(19만8000가구)를 차지한다.

오 시장은 “서울의 주택공급 문제 해결 핵심은 민간 중심의 정비사업, 특히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를 비롯한 주요 지역에 충분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


https://naver.me/Gf0y4BgO
추가 대책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이나 규제지역 확대, 그리고 세제 강화도 모두 포함해 열어놓고 있다.

“추석 전에도 대응이 필요한 거 아니냐는 의견도 (내부에서) 있었다”며 “전전 정부(문재인 정부)가 단발적 대응을 발 빠르게 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다. 발 빠른 대응을 하지 않겠다는 건 아니지만 큰 틀의 입장은 종합대책을 기본으로 가겠다는 생각”

특히 보유세를 강화해야 한다는 사견을 밝혔다. 그는 “장관 김윤덕이 아닌 인간 김윤덕의 생각”이라며 “개인의 보유세는 늘리는 방향으로 가는 게 좋겠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h1jd2Qh
<8월 주택 통계>
. 8월 인허가: 1.7만호(-39.9%yoy)
누적인허가: 17.2만호(-13.7%yoy)
. 8월 착공: 1.6만호(-44.2%yoy)
누적착공: 14.1만호(-19.1%yoy)
. 8월 분양: 1.7만호(+3.8%yoy)
누적분양: 10.7만호(-24.1%yoy)
. 8월 준공: 2.0만호(-52.8%yoy)
누적준공: 25.1만호(-0.7%yoy)
. 8월 미분양: 6.6만호(+7.0%mom)
. 8월 준공후미분양: 2.8만호(+1.9%mom)
. 8월 매매거래량: 4.6만건(-28.0%mom, -23.7%yoy)

매우 부진한 지표. 착공 다시 감소. 미분양 증가(6~7월 착공 분양 모두 늘더니..). 지역별 미분양은 경기, 부산, 대전, 충남에서 증가. 매매거래량 감소. 준공도 감소(누적준공 전년동기대비 감소로 전환)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277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파일 가격은 약 20% 상승했다. 일반적으로 파일은 t당 18만5400원을 기준으로 할인율을 적용해 거래된다. 올초 할인율이 50%까지 적용되며 t당 9만원대 계약도 체결됐지만, 최근에는 28∼30% 수준까지 감소해 이달 한 대형 건설사가 t당 12만9700원에 구매계약을 체결하는 사례도 등장했다.

가격 상승의 배경에는 생산량 감소와 더불어 저가수주를 차단하는 업계 자정작용이 자리한다.

최근 3년간 대형사의 공장 3∼4곳이 문을 닫았고, 중소사 20여 곳 중 3∼4곳은 아예 사업을 접었다. 나머지 업체들도 인력 감축으로 야간조를 줄이면서 생산능력이 대폭 낮아졌다. 2023년 연 830만t이던 국내 파일 생산능력은 현재 500만t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9291338047800459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1
삼성E&A - 우려할 필요 없이 파이프라인은 충분하다

보고서: https://bit.ly/4nXBsWW
3Q25 추정치: 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317억원(OPM 6.4%)
수주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여전히 충분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원 유지

<3Q25 추정>
. GPM 추정: 화공 12.5%, 비화공 13.0%
. 수주: 1.6조원(사우디 San6 블루암모니아 35억달러와 미국 블루암모니아 5억달러는 4분기로 이연)
 
파이프라인 중 카타르 NGL5(35억달러)와 UAE SALT PVC(30억달러)는 각각 인도 L&T, 중국 컨소의 수주가 유리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4분기 중 미국 블루암모니아(5억달러), 사우디 SAN6 블루암모니아(35억달러) 수주로, 올해 가이던스 11.5조원 달성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내년에는 멕시코 멕시놀(20억달러 추정), UAE FALCON PLA(5억달러), UAE Shah 가스, 쿠웨이트 KOC 가스가 있어서 여전히 파이프라인은 문제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P5 재개 가능성까지 대두되는 가운데, 내년 매출액과 이익은 올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