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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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23
건설 Weekly - 업종 의견 점검

리포트: https://bit.ly/3KfXQMs

주택주 관망, 삼성E&A 매수, 시멘트 및 인테리어 등 건자재 관망 유지합니다. 
주택주는 건축비가 추가로 상승한다면 1)착공 회복 시점 지연에 따라 매출액 턴어라운드가 연기될 수 있으며, 2)공사 진행 중인 현장의 예정원가율 상향에 따라 2026년 마진 레벨이 낮아질 수 있어서입니다. 관건은 언제 바닥이냐인데, 문제는 공사비의 상승 여부가 불확실하며, 상승의 폭이 어느 정도인지를 예측하기 어려워 정확한 밸류에이션을 추정하기가 불가능하다는 점이죠. 이러한 불확실성이 걷혀질 시점에 투자 여부를 확인 가능해 보입니다. 
삼성E&A는 기대감에 비해 수주 소식이 없어 주가가 지지부진하죠. 특히 카타르 NGL5는 인도L&T가 수주했다는 뉴스 보도에 다소 실망감이 있어보이네요. 하지만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수주 가이던스를 달성하기에 풍부한 상황이며, 내년까지도 연간 화공 7조원 수주가 가능한 풀입니다. 
시멘트 관망 의견을 제시하는 이유는 1)작년에 비해 실적이 반토막이 됐음에도 주가 하락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점, 2)내년 실적과 올해 실적이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착공 회복 시점 지연은 건자재의 Q 회복 시점 또한 뒤로 밀린다는 의미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4.6%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0.20p(1주, 94.3)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2주), 수도권 +0.04%(30주), 서울 +0.13%(35주), 지방 -0.01%(68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3%(15주), 수도권 +0.04%(31주), 서울 +0.07%(32주), 지방 +0.01%(4주)
. 1주간 청약결과: 3건(울산, 경북고령, 부산). 경북고령, 부산 크게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4건(인천, 부산, 광주)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DS네트웍스가 대우건설에 1200억원 규모의 공사대금을 미지급해 가압류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가압류 대상은 고양덕은 지식산업센터, 인천송도 아파트 등 2곳의 신탁수익권이다.

대우건설에 공사대금 미지급이 발생한 사업장은 ‘고양향동 지식산업센터(DMC시티워크)’와 ‘평촌푸르지오센트럴파크’ 두 곳이다. 대우건설은 시공을 맡은 두 사업장에서 각각 850억원, 350억원 가량의 공사비를 DS네트웍스로부터 받지 못했다. DMC시티워크의 경우 지난해 말 기준 분양률이 43.5%에 그쳤다.

한편 DS네트웍스는 현재 법정관리 혹은 워크아웃 여부를 내부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DS네트웍스가 시행하던 사업장 2곳에서 공사대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면서 “이로 인해 다른 사업장 2곳의 신탁수익권이 가압류 결정을 받은 것으로 안다”고 했다.

https://naver.me/xNnxbCFO
정부의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 이후 처음 추진되는 민간참여사업인 만큼, LH는 포럼을 통해 주요 공모조건 및 사업 추진방향, 개선사항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LH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기조에 맞춰 하반기 5100호, 1조2000억원 규모 사업을 추가 시행한다. 남양주왕숙2 등 3기신도시를 포함한 총 4개 지구에서 8개 블록, 3개 패키지 결합 형태로 추진된다.

하반기 공모 사업방식은 수익 배분 없이 민간사업 공사비를 지급 보장하는 도급형 방식으로 추진된다. 오는 10월 중 민간사업자 선정 공고를 내고 연내 사업자를 선정한 뒤 2026년 6월 착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https://naver.me/xenheKb2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국토교통부는 최근 미국 친환경 ‘블루 암모니아’ 건설 프로젝트에 자체 펀드 운용을 통해 총 6000만 달러(약 830억원) 규모의 자금 출자를 승인했다. 이번 투자는 향후 대미 투자펀드 운용의 주요 형태가 될 대출 방식으로 집행이 이뤄진다. 이 사업은 미국 에너지부(DOE)에서 15억 달러(약 2조원)를 보조금으로 투입하는 친환경 사업이다. 미국 내 폐쇄된 석탄 발전소 부지를 개조해 블루 암모니아(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 암모니아)…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A사는 지난 21일(현지 시간) 최종 수주계약에 서명했다. 당초 A사는 해당 사업에 지분 투자자로 참여할 계획이었으나, 지난달 말 지분투자를 철회하고 건설 부문만 참여하기로 했다. A사는 설계·조달 분야에서 파트너로 참여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미국 에너지부(DOE)에서 15억 달러(약 2조원)를 보조금으로 투입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미국 내 폐쇄된 석탄 발전소 부지를 개조해 블루 암모니아(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 암모니아) 생산 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24억 달러(약 3조원) 규모다. 총 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곳은 미국 기업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740342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신속통합기획 2.0 (이하 시즌2)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2031년까지 31만 가구를 착공, 2035년까지 37만7000가구를 준공할 계획이다.

이 중 시민 수요가 집중되는 ‘한강벨트’가 전체 착공 물량의 63.8%(19만8000가구)를 차지한다.

오 시장은 “서울의 주택공급 문제 해결 핵심은 민간 중심의 정비사업, 특히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를 비롯한 주요 지역에 충분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


https://naver.me/Gf0y4BgO
추가 대책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이나 규제지역 확대, 그리고 세제 강화도 모두 포함해 열어놓고 있다.

“추석 전에도 대응이 필요한 거 아니냐는 의견도 (내부에서) 있었다”며 “전전 정부(문재인 정부)가 단발적 대응을 발 빠르게 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다. 발 빠른 대응을 하지 않겠다는 건 아니지만 큰 틀의 입장은 종합대책을 기본으로 가겠다는 생각”

특히 보유세를 강화해야 한다는 사견을 밝혔다. 그는 “장관 김윤덕이 아닌 인간 김윤덕의 생각”이라며 “개인의 보유세는 늘리는 방향으로 가는 게 좋겠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h1jd2Qh
<8월 주택 통계>
. 8월 인허가: 1.7만호(-39.9%yoy)
누적인허가: 17.2만호(-13.7%yoy)
. 8월 착공: 1.6만호(-44.2%yoy)
누적착공: 14.1만호(-19.1%yoy)
. 8월 분양: 1.7만호(+3.8%yoy)
누적분양: 10.7만호(-24.1%yoy)
. 8월 준공: 2.0만호(-52.8%yoy)
누적준공: 25.1만호(-0.7%yoy)
. 8월 미분양: 6.6만호(+7.0%mom)
. 8월 준공후미분양: 2.8만호(+1.9%mom)
. 8월 매매거래량: 4.6만건(-28.0%mom, -23.7%yoy)

매우 부진한 지표. 착공 다시 감소. 미분양 증가(6~7월 착공 분양 모두 늘더니..). 지역별 미분양은 경기, 부산, 대전, 충남에서 증가. 매매거래량 감소. 준공도 감소(누적준공 전년동기대비 감소로 전환)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277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파일 가격은 약 20% 상승했다. 일반적으로 파일은 t당 18만5400원을 기준으로 할인율을 적용해 거래된다. 올초 할인율이 50%까지 적용되며 t당 9만원대 계약도 체결됐지만, 최근에는 28∼30% 수준까지 감소해 이달 한 대형 건설사가 t당 12만9700원에 구매계약을 체결하는 사례도 등장했다.

가격 상승의 배경에는 생산량 감소와 더불어 저가수주를 차단하는 업계 자정작용이 자리한다.

최근 3년간 대형사의 공장 3∼4곳이 문을 닫았고, 중소사 20여 곳 중 3∼4곳은 아예 사업을 접었다. 나머지 업체들도 인력 감축으로 야간조를 줄이면서 생산능력이 대폭 낮아졌다. 2023년 연 830만t이던 국내 파일 생산능력은 현재 500만t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9291338047800459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1
삼성E&A - 우려할 필요 없이 파이프라인은 충분하다

보고서: https://bit.ly/4nXBsWW
3Q25 추정치: 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317억원(OPM 6.4%)
수주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여전히 충분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원 유지

<3Q25 추정>
. GPM 추정: 화공 12.5%, 비화공 13.0%
. 수주: 1.6조원(사우디 San6 블루암모니아 35억달러와 미국 블루암모니아 5억달러는 4분기로 이연)
 
파이프라인 중 카타르 NGL5(35억달러)와 UAE SALT PVC(30억달러)는 각각 인도 L&T, 중국 컨소의 수주가 유리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4분기 중 미국 블루암모니아(5억달러), 사우디 SAN6 블루암모니아(35억달러) 수주로, 올해 가이던스 11.5조원 달성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내년에는 멕시코 멕시놀(20억달러 추정), UAE FALCON PLA(5억달러), UAE Shah 가스, 쿠웨이트 KOC 가스가 있어서 여전히 파이프라인은 문제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P5 재개 가능성까지 대두되는 가운데, 내년 매출액과 이익은 올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2021년부터 사업을 추진한 강남 르메르디앙 부지 개발사업이 4년만에 본PF(프로젝트파이낸싱) 전환에 성공했다. 본PF 전환은 개발 사업의 시공사이자 신용보강에 나선 현대건설이 있어 가능했다. 본PF 대출 규모는 1조2700억원이다. 현대건설은 PF대출에 1조5200억원의 채무보증에 나섰다. 이번 본PF 과정에서 제시한 사업계획에 따르면 착공은 2027년 9월이 목표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9005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2
GS건설 - 이니마 매각 반영 없을 3분기 실적

보고서: https://bit.ly/42VMUtO
3Q25 추정: 매출액 3.0조원, 영업이익 1,089억원(OPM 3.6%)
주택건축 부문 이익 추정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3Q25 추정>
. GPM 추정: 건축주택 9.0%, 신사업 15.0%, 인프라 7.0%, 플랜트 8.0%
. 연내 이니마 매각예정자산 분류 안될 것으로 전망. 매각차익도 올해 반영 안될 것으로 추정. 추정치에도 이니마 제외하지 않음
. 3분기 누적 기준 분양: 약 0.8만세대
. GS건설 주택건축부문 GPM 추정: 2H25 9%, 2026년 11%(안전비용, 공기연장에 따른 원가 상승 고려 X)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해외 부동산/REITs 하민호]

[미국 리츠] 트럼프를 등에 업은 인프라 리츠

리포트: https://bit.ly/42XMaV0

설립 9개월 만에 나스닥 입성
미국 현지시간 1일, 텍사스주 오마릴로 소재 페르미 아메리카(티커 FRMI.US)가 주당 21달러의 공모가로(보통주 3,250만주) 나스닥 상장. 올해 1월 설립되어, 설립된 지 약 9개월 만에 IPO를 추진하며 증시 입성 성공. 기본적인 수익구조는 ①리츠 본연의 데이터센터 빌딩 및 부지 장기 임대, ②데이터센터에 직접 연결된 전력설비에서 전력 직접 공급, ③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빅테크 등의 데이터센터 운영사에 Take-or-Pay 방식 장기계약 판매

Phase 3부터 한국 기업 참여 예정
FRMI는 여의도 크기의 7배에 달하는 부지 위에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전력 그리드를 건설하는 Project Matador가 주요 사업. 2038년까지 AP1000 원전 4.0GW + SMR 2.0GW + 가스 4.6GW + 태양광/배터리 0.4GW로 총 11GW 규모의 전력 공급이 목표. 특히 2032~2038년으로 이어지는 Phase 3과 4 지점에서 한국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질 예정. 이미 2026~2027년에는 가스+태양+데이터센터 임대로 초기 현금이 유입된 상태에서 Phase 3부터는 원전 전력 공급에 따른 수익 확대가 본격화되는 시기

양날의 검, 트럼프
다만, 동사는 IPO 당시까지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이 없는 Pre-Revenue 구조. 2027년 이전 현금유입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Phase별 EPC 체결 지연 시 적자 확대 불가피. 창립자 릭 페리가 해당 원전명을 ‘Donald J. Trump Generating Plant’로 지으며 정치적 수혜를 입는 상황에서도, 대형 원전의 신규 건설은 미국 내에서도 10~15년 지연이 반복되는 만성적 시장. 아직까지는 미래 청사진으로 대형 자본을 조달하는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력에 기반해 프로젝트와 브랜드 파워가 크게 강화됐지만 정권 교체나 정책 우선순위 변경 시 리스크가 극대화될 수 있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