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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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사업을 추진한 강남 르메르디앙 부지 개발사업이 4년만에 본PF(프로젝트파이낸싱) 전환에 성공했다. 본PF 전환은 개발 사업의 시공사이자 신용보강에 나선 현대건설이 있어 가능했다. 본PF 대출 규모는 1조2700억원이다. 현대건설은 PF대출에 1조5200억원의 채무보증에 나섰다. 이번 본PF 과정에서 제시한 사업계획에 따르면 착공은 2027년 9월이 목표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9005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2
GS건설 - 이니마 매각 반영 없을 3분기 실적

보고서: https://bit.ly/42VMUtO
3Q25 추정: 매출액 3.0조원, 영업이익 1,089억원(OPM 3.6%)
주택건축 부문 이익 추정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3Q25 추정>
. GPM 추정: 건축주택 9.0%, 신사업 15.0%, 인프라 7.0%, 플랜트 8.0%
. 연내 이니마 매각예정자산 분류 안될 것으로 전망. 매각차익도 올해 반영 안될 것으로 추정. 추정치에도 이니마 제외하지 않음
. 3분기 누적 기준 분양: 약 0.8만세대
. GS건설 주택건축부문 GPM 추정: 2H25 9%, 2026년 11%(안전비용, 공기연장에 따른 원가 상승 고려 X)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해외 부동산/REITs 하민호]

[미국 리츠] 트럼프를 등에 업은 인프라 리츠

리포트: https://bit.ly/42XMaV0

설립 9개월 만에 나스닥 입성
미국 현지시간 1일, 텍사스주 오마릴로 소재 페르미 아메리카(티커 FRMI.US)가 주당 21달러의 공모가로(보통주 3,250만주) 나스닥 상장. 올해 1월 설립되어, 설립된 지 약 9개월 만에 IPO를 추진하며 증시 입성 성공. 기본적인 수익구조는 ①리츠 본연의 데이터센터 빌딩 및 부지 장기 임대, ②데이터센터에 직접 연결된 전력설비에서 전력 직접 공급, ③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빅테크 등의 데이터센터 운영사에 Take-or-Pay 방식 장기계약 판매

Phase 3부터 한국 기업 참여 예정
FRMI는 여의도 크기의 7배에 달하는 부지 위에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전력 그리드를 건설하는 Project Matador가 주요 사업. 2038년까지 AP1000 원전 4.0GW + SMR 2.0GW + 가스 4.6GW + 태양광/배터리 0.4GW로 총 11GW 규모의 전력 공급이 목표. 특히 2032~2038년으로 이어지는 Phase 3과 4 지점에서 한국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질 예정. 이미 2026~2027년에는 가스+태양+데이터센터 임대로 초기 현금이 유입된 상태에서 Phase 3부터는 원전 전력 공급에 따른 수익 확대가 본격화되는 시기

양날의 검, 트럼프
다만, 동사는 IPO 당시까지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이 없는 Pre-Revenue 구조. 2027년 이전 현금유입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Phase별 EPC 체결 지연 시 적자 확대 불가피. 창립자 릭 페리가 해당 원전명을 ‘Donald J. Trump Generating Plant’로 지으며 정치적 수혜를 입는 상황에서도, 대형 원전의 신규 건설은 미국 내에서도 10~15년 지연이 반복되는 만성적 시장. 아직까지는 미래 청사진으로 대형 자본을 조달하는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력에 기반해 프로젝트와 브랜드 파워가 크게 강화됐지만 정권 교체나 정책 우선순위 변경 시 리스크가 극대화될 수 있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9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추가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종합 대책에는 그동안 논의에서 배제했던 세제 부문을 포함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시가격 현실화율 또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간접적인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시행령 개정 사안으로 세법 개정 없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금융당국은 6ㆍ27대책에서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 이하로 제한했던 대출 규제를 더 강화할 전망이다. 주담대 한도를 현재 6억원에서 4억원으로 낮추거나 특정 주택가격 초과 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0%를 적용하는 방안 등이다.

여기에 현행 40%인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한도를 현행 40%에서 35%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규제지역 확대 방안도 거론된다. 정부는 추석 연휴가 끝난 뒤 가격 상승률 확대 폭이 큰 지역을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정부 직권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도 거론되지만, 토허구역 지정권자를 국토부 장관으로 확대하는 관련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 입법 절차를 거치고 있어 당장 이번 대책에 포함되기는 어렵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1009152142812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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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13
DL이앤씨 - 내년으로 이연된 이익

보고서: https://bit.ly/4obxDgP
3Q25 추정: 매출액 1.9조원, 영업이익 1,086억원(OPM 5.7%)
2026년 매출액 감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유지

<3Q25 추정>
. GPM 추정: 건축주택 13.0%, 토목 10.0%, 플랜트 15.0%, DL건설 건축 11.0%, 토목 7.0%
. 4분기 반영될 수 있었던 민참 증액은 내년으로 이연
. DL건설 공사중단 이슈에 따라 건축 마진 상반기에 비해 보수적 추정
. 3분기 수주: 3.1조원 추정(주택 1.8조원, 토목 0.7조원, 플랜트 0.2조원, DL건설 0.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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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13
건설- 10월 Monthly: 기다려야 하는 시기

보고서: https://bit.ly/4725xO0

이번 달 투자의견은 삼성E&A TOP PICK 유지하지만, 이는 중장기 추천 종목으로, 이번달 매수 추천종목은 없습니다. 삼성E&A는 2028년까지 실적 증가를 전망하며 중장기로 좋다고 보지만, 최근 중동에서의 실주(카타르NGL, UAE SHAH 가스, UAE SALT PVC)로 기대감이 다소 떨어지는 구간입니다. 10~11월 수주 소식 기대가 어려워, 단기 매수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택주는 여전히 관망의견입니다. 연초에 제시했던 투자포인트인 점진적 마진 개선과 착공 증가 사이클 도래 모두 훼손됐습니다. 중대재해 관리 강화 등으로 내년부터 공사비 상승을 전망하며, 이에 따라 마진 개선 레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사비 상승에 다른 사업성 악화로 착공 또한 밀릴 수 있습니다. 시멘트와 인테리어도 모두 관망 의견을 유지합니다. 

서울은 아파트가격이 오른다고 착공이 증가하는 지역이 아닙니다. 이는 서울시에서 발표한 공급계획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착공 증가시기를 2029년으로 계획). 주택주 투자 결정을 내릴 근거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아닌, 착공이 증가할 수 있는 지역인 경기 및 광역시의 매매가 추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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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5대 은행 중 농협은행과 신한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은 금융당국에 보고한 '연간 대출 증가 목표(경영계획 기준 정책성 상품 제외)'를 초과한 상태다.

NH농협은행은 금융당국에 올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로 2조1천200억원을 제시했지만, 지난 9월 말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이미 지난해 말보다 2조3천202억원(목표 대비 109%) 늘어났다.

신한은행 역시 올해 증가액 목표는 1조6천375억원이지만 지난달 말 기준 증가액은 이미 1조9천668억원(계획 대비 120%)에 달했다.

하나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은 8천651억원, KB국민은행은 1조7천111억원으로 각각 목표 대비 95%, 85% 수준까지 찼다.

연말은 통상 주택담보대출 등 자금 수요가 몰리는 시기라 '대출 절벽'이 심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https://naver.me/FoIvlj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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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내 규제지역 적용시>
1. 대출
. 무주택자/처분조건부 1주택자 Ltv 70% -> 40%

2. 청약
. 재당첨제한: 조정 7년, 투기과열 10년

3. 세제
. 양도세 중과: 2주택 +20%p, 3주택 +30%p(26년 5월 9일까지 유예)
. 양도세 비과세 요건 강화: 보유 2년 + 거주 2년(취득시점에 규제지역일때)
. 취득세 중과: 2주택 8%(일시적 2주택은 기본세율), 3주택 12%

4. 전매제한
. 분상제 적용시: 3년
. 미적용시: 조정 1년, 투기과열 3년

5. 정비사업
. 재건축 조합원당 1주택 공급 제한
.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투기과열 지정 시 조합설립인가 이후 소유권 이전 등기 제한
. 재개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투기과열 지정 시 관리처분인가 이후 소유권 이전 등기 제한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14
건설 Weekly - 이번 주 부동산 대책 예고

▶️리포트: https://bit.ly/3W2DR6E

추석 연휴까지 8~9월 서울을 중심으로 매매가 상승이 두드려졌습니다(매매가 1.18%, 전세가 0.64%). 성남분당이 3.47%, 서울성동 3.21%, 서울송파 2.56%, 서울광진 2.26%, 과천 2.23%, 서울마포 2.09% 상승했죠. 이에 민주당은 이번 주 내로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요 관련 정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택주 여전히 관망 의견 유지합니다. 주택주의 매수 시점은 경기도 및 광역시의 매매가 추세적 상승이 나타나는 때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8%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0.50p(4주, 95.3)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6%(4주), 수도권 +0.12%(32주), 서울 +0.28%(37주), 지방 -0.01%(70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6%(17주), 수도권 +0.08%(33주), 서울 +0.12%(34주), 지방 +0.03%(6주)
. 1주간 청약결과: 18건(서울중랑, 경기오산/철산/안성, 인천, 부산, 울산, 충남아산 등). 추석연휴를 앞두고 분양을 대거 쏟아냈지만, 경기외곽지역, 인천, 부산일부, 충남 아산 등에서 미달이 발생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5건(서울동작, 경기고양, 충남천안 등)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미국 측은 한국의 한전·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간 지재권 분쟁이 해소됐고, 양국 정부 간에도 원전 협력 공감대가 마련됐다며 사우디 원전 사업에서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고 협력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원전 업계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 측은 지난 8월 한국 측에 사우디 원전 수출 준비 과정에서 AP1400이 아닌 AP1000 노형을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수출하는 것을 제안했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65211?division=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