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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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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5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철도공사가 소유한 용산정비창 개발 용지도 대통령의 ‘정부 자산 매각 전면 중단’ 지시 대상”이라고 밝혔다.

https://m.mk.co.kr/news/realestate/11485592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오늘(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이재명 정부 6개월 성과 보고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실은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한 정책적 준비는 다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도 "10·15 대책은 너무 수도권 쏠림 현상이 강했기에 브레이크를 거는 정도였다"며 "근본적으로 지방 우대 정책을 확실히 해 수도권 집중이 완화될 수 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aver.me/GLz32XD4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천안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열린 '충남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첨단산업의 심장, 충남의 미래를 설계하다'에서 "제가 서울, 수도권 집값 때문에 요새 욕을 많이 먹는 편인데 대책이 없다"며 "있는 지혜와 없는 지혜를 다 짜내고, 모든 정책 역량을 동원해도 구조적인 요인이라 해결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근본적인 문제는 수도권 집중"이라며 "행정기관 지방 이전이나 행정수도 건설, 관련 기관 공공기관 이전도 속도감 있게 진행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5극(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과 3특(제주·강원·전북)' 체제로 전환하고, 지방은 광역 단위 통합이 필요하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89212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9
건설 Weekly - 2026년은 지역균형발전

리포트: https://bit.ly/3KjuAFf

최근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관심이 환기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최근 수도권 부동산 문제와 관련하여 5극3특 지역균형발전을 거론했으며, 정부에서도 지방우대 정책을 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지방도 턴어라운드 할 수 있다고 전망했는데요(연간전망). 정부가 내년에는 지방에 순풍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주택주 매수 시점으로 판단하며, 주택주 중 TOP PICK은 GS건설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5%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0p(1주, 96.0)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6%(12주), 수도권 +0.10%(40주), 서울 +0.17%(45주), 지방 +0.02%(5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8%(25주), 수도권 +0.11%(41주), 서울 +0.14%(42주), 지방 +0.05%(14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6%), 부산(+0.05%), 울산(+0.12%), 광주(+0.01%)가 상승, 대구(-0.02%), 대전(-0.02%) 하락
. 1주간 청약결과: 11건(전남나주, 충남천안, 인천, 세종, 울산, 경기의왕/화성/김포/안양, 제주). 세종/울산/경기의왕/안양 청약 결과 호조, 충남천안/인천/경기김포/화성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8건(제주, 충남홍성, 경기수원/시흥/이천, 경남창원)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오만 그린수소 프로젝트 취소

. 5GW 태양광/풍력을 통한 수전해 수소 생산 후 암모니아 변환 사업
. 상호 협의에 따른 사업 종료
. 포스코/엔지(프랑스)/삼성E&A/PTTEP(태국) 컨소시엄

https://www.meed.com/oman-green-hydrogen-projects-cancelled
공공기관 이전 계획의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는 유치전 과열 차단을 위해 대상 기관·배치 권역·규모 등 핵심 정보를 전면 비공개하며 보안에 각별한 신경을 쏟고 있다. 현재 수도권 공공기관 300여 곳에 대한 전수조사와 관련 용역을 진행 중이며 내년 중 최종 후보군 압축과 배치 원칙을 발표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명단은 물론 이전 대상 기관 숫자조차 유출되면 지역 갈등과 반발이 폭발할 수 있다"며 "최종 발표 전까지 보안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이어 "언급 가능한 내용은 2026년 계획 발표, 2027년 이전 착수뿐"이라고 덧붙였다.

https://naver.me/GXgJqLAc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공모 인프라펀드의 차입한도 확대를 담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민투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민투법 개정안이 기재위를 통과하면서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 절차만 남게 됐다. 업계에서는 이달 내 국회 통과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민투법 개정안은 지난해 10월 정부가 발표된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다. 자본금의 30%로 돼 있는 공모 인프라펀드의 차입한도를 100%로 늘려 민자 시장의 자금 투입을 확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현재 공모 인프라펀드는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맥쿼리인프라)와 KB발해인프라투융자회사(발해인프라)가 있다. 맥쿼리인프라의 차입한도는 9891억원에서 2조3000억원 가량이 더 늘어나고 발해인프라도 2475억원이 현재 차입한도가 6000억원 가까이 추가된다. 약 3조원 가량의 추가 차입한도가 생기는 셈이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12051600486040605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10
건설- 12월 Monthly: 2026년 연간전망 Summary

리포트: https://bit.ly/3KzJuY0

이번달 투자의견은 삼성E&A TOP PICK 유지하며, 2026년 주택주 TOP PICK으로 GS건설을 추가 제시합니다. 12월 삼성E&A는 가이던스 달성 여부가 중요한 이슈입니다. 연말까지 파이프라인(중동 수의계약, 사우디 블루암모니아, 멕시코 메탄올)에서의 수주가 나타날 시 , 충분히 최근의 주가 하락을 되돌림은 가능합니다. 주택주는 4분기 실적이 크게 기대되는 상황은 아니나, 2026년 건설 업황 턴어라운드 시 밸류에이션 상향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시멘트와 인테리어도 모두 관망 의견을 유지합니다. 

11/19에 발간한 2026년 연간전망 자료를 간결하게 요약으로 수록했습니다. 내년 2분기 주택주 매수타이밍으로 제시하며, TOP PICK은 GS건설, 관심종목은 대우건설과 아이에스동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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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기획재정부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말하며 "내후년 예산도 확장 재정정책을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 상태로는 너무 바닥에다가 (경제성장률이) 계속 하향 곡선을 그렸기 때문에 바닥을 찍고 반등하게 하거나 아니면 우상향으로 커브를 그리려면 국가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잠재 경제성장률 반등시키려면 기술 개발, 노동 생산성을 늘려야 하는 상황"이라며 "후에 성장률이 회복되면 상당 부분 세수로, 조세 수익으로 커버할 수 있고 국채 발행은 줄 것"이라고 답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461
국토부는 지난 12일 오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의 내년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국토부는 우선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수도권 공공택지 인허가를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신규 택지에서 향후 5만 호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내년 공적 임대주택 공급은 공공임대 건설 3만 호, 매입 6만5000호, 전세 4만5000호 등 총 14만 호를 포함해 최소 15만2000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LH 개혁안 발표는 당초 연내에서 내년 상반기로 미뤄졌지만, 조속히 마련해 공급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개혁안을 통해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 직접 시행도 다각도로 논의 중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지방을 살리기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꼽힌다. 정부는 이를 균형성장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2026년 이전계획을 발표한 뒤 2027년부터 즉시 이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2030년 준공 예정인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2029년 착공하는 국회 세종의사당 등 국가 중추시설도 신속히 조성한다.

또, 정부는 내년 지방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첨단산단과 도심융합특구, 신도시를 결합한 기업형 첨단도시를 조성하고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규 도로 건설 시 지방권 비중을 90% 이상으로 늘리는 등, 지방 교통 인프라도 대폭 확충해 '5극 3특' 초광역권을 실현한다는 목표다.

https://naver.me/ximf8Ekw
"공공임대 주택을 지을 때 역세권 등 좋은 지역에 짓도록 하라"고 말했다.

역세권에 공공임대 주택을 짓고, (너무 작은 평수가 아닌) 적정한 평수로 지으면 임대 보증금도 더 높게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재정적 손해도 막을 수 있는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택지 개발 과정 역시 민간에 위탁하기보다는 LH 등 공공기관에서 자체 개발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LH 재정을 들여다보면 부채 비율이 높다. 임대보증금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 160조원 부채 가운데 약 100조원이 임대사업 관련한 부채라는 답변이 돌아오자 "기술적으로 부채·자산을 떼어내 전문화해 관리할 수 있지 않나. 검토해보라"로 말했다. 이를 통해 LH가 재무건전성 확보에 성공한다면 주택공급 사업 등에도 속도를 낼 수 있다는 게 이 대통령의 생각이다.

https://naver.me/5v3lNykd
삼성E&A는 지난 12일 미국 지속가능항공유(SAF) 프로젝트 개발회사인 DG 푸엘스(Fuels)사와 '미국 루이지애나 SAF 생산 프로젝트' 플랜트 기본설계(FEED)에 관한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E&A는 총 2개 패키지 중 청정수소 생산 패키지를 수행한다. 수주 금액은 약 230억원(1570만 달러), 수행 기간은 약 10개월이다.

삼성E&A 관계자는 "기본설계 완료 후 본사업 연계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본사업 규모는 약 30억달러, 우리 돈 약 4조4000억원 규모"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2646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16
건설 Weekly - 국토부 5대 분야 10대 프로젝트 발표

리포트: https://bit.ly/499tLbo

12/12에 국토부 5대분야 10대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1)지방 활성화(균형성장, 지역경제), 2)경제 성장(미래산업, 건설활력), 3)부동산 안정(주택공급, 주거복지), 4)공정 사회(안전혁신, 약자보호), 5)국민 편익(서비스개선, 구조개혁)을 제시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대선 공약때 있던 내용들이 계획 일정 및 숫자 등 다소 구체화되었습니다. 내년 상반기 중에 더 구체화 될 내용들을 예고했습니다(LH개혁방안, 주거복지 추진방향). 여로모로 내년 상반기에는 관련 정책들이 계속 언급되겠군요.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2.2%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0p(2주, 96.1)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6%(13주), 수도권 +0.11%(41주), 서울 +0.19%(46주), 지방 +0.02%(6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9%(26주), 수도권 +0.13%(42주), 서울 +0.15%(43주), 지방 +0.04%(15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4%), 부산(+0.02%), 울산(+0.15%), 광주(+0.01%)가 상승, 대구(-0.01%), 대전(-0.01%) 하락
. 1주간 청약결과: 10건(제주, 충남홍성, 경기부천/수원/시흥/이천, 경남창원). 수도권에서의 지역 격차 확인(인천검단 호조, 경기수원/이천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3건(서울강남, 인천송도, 경기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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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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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박 수석대변인은 부동산 공급 대책 발표 시점에 대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부동산 공급 대책 발표가 (내년) 1월 중으로 넘어갈 가능성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며 "그 답변으로 갈음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책 발표 시점이 당초 연말보다 미뤄지게 된 이유'를 묻자 "지자체장과의 협의·합의가 필요한 부분을 상당 부분 진행하고 있다"며 "마무리에 이르지 못한 일부 부분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bAoIbn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2/23
건설 Weekly - 내년 1월에 예정된 주택 공급 대책

리포트: https://bit.ly/49mhlgl

주택 공급 정책이 내년 1월에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9/7 대책에서 제시했던 수도권 135만호에 대한 구체적 내용(시군구별 세부계획)이 나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직까지는 공급 지표는 좋지는 않죠. 10월 누적으로 18.9만호(-13.6%)이며, 24년 약 30만호 착공했던것 보다는 올해 적게 마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준공은 올해 7월부터 4개월 연속 전년동기대비 감소하기 시작했으며, 8~10월은 전년동기대비 30% 이상씩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준공 감소 흐름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내년 초에 있을 공급 정책에 관심이 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심의 환기는 주택주 센티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1%p 하회(기관 매수,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0p(3주, 96.2)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7%(14주), 수도권 +0.11%(42주), 서울 +0.18%(47주), 지방 +0.02%(7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9%(27주), 수도권 +0.13%(43주), 서울 +0.17%(44주), 지방 +0.06%(16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4%), 부산(+0.03%), 울산(+0.20%), 광주(+0.01%)가 상승, 대구(-0.03%), 대전(-0.02%) 하락
. 1주간 청약결과: 3건(서울강남, 인천송도, 경기용인). 서울 제외한 수도권에서 미달 발생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4건(대전, 경기이천, 부산, 경북안동)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현대건설 신안우이 해상풍력 EPC 수주 공시
. 6,684억원
. 계약기간 3년 6개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3800049
<주택산업연구원 2026년 주택시장 전망>
1. 매매가: 전국 1.3%, 수도권 2.5%, 서울 4.2% 지방 0.3% 상승 전망
> 유동성 증가, 착공물량 부족
> 갑작스런 금리상승, 경기악화가 초래하지 않는 한 상승기조 유지

2. 전세가: 전국 2.8%, 수도권 3.8%, 서울 4.7%, 지방 1.7% 상승 전망
> 입주물량 감소, 다주택 중과 시사, 허가제 등에 따른 전월세 물량 감소

3. 주택 공급: 인허가 40만호, 착공 32만호, 분양 24만호, 준공 25만호
> LH 등 공공부문 착공 증가
> 민간은 미분양 적체, 매입후 미착공 용지 증가에 따른 자금여력 악화, 신용도 하락과 규제강화로 PF조달 어려움, 높은 조달금리 등으로 착수가 어려운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