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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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뉴스 업데이트>
1. 토지임대부 + 환매조건부 분양 주택법 개정안 통과
. 토지임대부: 토지는 국가가 갖고, 건물 소유권만 분양
. 환매조건부: 건물 소유권 분양 후 매각시 LH에만 매각 가능
. 3기 신도시부터 일부 적용 예정
url: https://bit.ly/33Wryy2

->소유에 대한 본능이 민간 분양에 대한 청약 수요를 키울거고, 내년 주택 지표가 좋을수 있는 배경인 청약 열기는 더 거세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12월 17일 뉴스 업데이트>
1. 흑석 11구역 시공사 6일후 시공사 선정
. 510만원 코오롱글로벌 vs 540만원 대우건설
. 1509세대 4500억원 규모
url: https://bit.ly/2LJJQfO

-> 공사비냐 vs 브랜드냐, 중형사의 서울 진입이 가능한가 가능성을 확인해볼 이벤트로 보입니다

2. GTX C 민투심 의결
. 21~22일 rfp 고시 방침
. 내년 4월까지 민간사업자 공모 추진, 5월 대상자 선정
. 수익형민자사업(BTO)로 추진, 약 4.4조원
url: https://bit.ly/37roX1j

3. 올해 민간참여 공공주택 수주 마감 현황
url: https://bit.ly/3p2qpwS

-> LH발주공사에 특정 건설사들 이름이 많이 언급됩니다. 계룡, 금호, 태영, 동부, 한신, 서한.. 저번에 리포트에서 말씀드렸던것처럼 공공발주는 중소형사에게 수혜가 가는 얘기이고, 3기신도시(공공주택특별법)도 마찬가지라고 보고있습니다.

4. 금호산업, 875억원 연료전지발전 수주
. 22년 4월 완공
url: https://bit.ly/3gW2ZXp

-> 앞으로 커질산업인 연료전지발전 얘기입니다. 마진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건설사에게 좋은 비지니스인지 그냥저냥할 것인지
<1월 4일 뉴스 업데이트>
1. 2021년 39만가구 민간분양 계획
. 활황기를 맞은 건설사들은 2021년에도 물량을 최대한 쥐어짜내 분양에 나설 예정
. 대우건설 3만4791가구, 현대건설 2만8570가구, GS건설 2만8225가구 , 대림산업 1만9586가구, 현대엔지니어링 1만9431가구, HDC현대산업개발 1만7762가구
url: https://bit.ly/353XFfG

2. 11월 주택공급지표
. 11월 인허가: 3.4만호(+3.3%yoy), 누적 인허가: 31.6만호(-6.9%yoy)
. 11월 착공: 3.7만호(-6.0%yoy), 누적 42만호(+12.6%yoy)
. 11월 분양: 3.2만호(-9.6%yoy), 누적 29.3만호(+2.5%yoy)
. 11월 준공: 4.0만호(+11.6%yoy), 누적 43만호(-6.5%yoy)
. 11월 미분양: 2.4만호(-11.5%mom)
url: https://bit.ly/3ncrktm
https://bit.ly/3ocVvSy
[흥국 건설/김승준] 1/5(화)

<건설-주요 건설사 분양 업데이트>
▣ 2020년 분양 실적 마무리: 성공한 GS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현대건설: 2.1만세대(목표대비 91%, 19년 전체대비 155%)
GS건설: 2.8만세대(목표대비 108%, 19년 전체대비 163%)
대우건설: 3.2만세대(목표대비 92%, 19년 전체대비 156%)
대림건설: 1.0만세대(목표대비 58%, 19년 전체대비 48%)
HDC현대산업개발: 1.2만세대(목표대비 65%, 19년 전체대비 197%)
*12/31 모집공고일 기준

▣ 2021년 분양 계획: 20년 10.2만호 -> 21년 12.9만호
대우건설: 3.5만세대(+8.0%)
현대건설: 2.9만세대(+36.9%)
GS건설: 2.8만세대(+4.4%)
대림산업: 2.0만세대(+98.9%)
HDC현대산업개발: 1.8만세대(+42.9%)

▣ 상반기에 많은 건설사: GS건설, 대우건설
GS건설: 1~2월에만 1만세대
대우건설: 상반기 2.0만세대

URL: https://bit.ly/359L5Mh

흥국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월 6일 뉴스 업데이트>
1. 변창흠, 주택공급기관 간담회
. 신규 공급되는 주택은 국민들이 원하는 분양아파트를 중심으로 공급 방향 제시
. 민관협력 통한 패스트트랙 주택 공급 , 역세권 등 도심 내 가용용지 및 공공택지 통한 물량 공급, 사회적 합의에 기초한 개발이익 적정 배분 및 선제적 투기수요 차단 등 설명절 전 정책 발표 계획
.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의 올해 아파트 분양 예정물량이 34.6만가구로, 2020년 28.1만가구보다 약 23% 증가
url: https://bit.ly/3pNeUtK

-> 공급이 부족하다고하니 민관협동으로 빨리 진행하려고 하는데, 살 만한 집 만들어야하니까 닭장처럼 안짓겠다(세대수 감소). 임대형 물건보다 분양으로 진행하려 하는데 개발이익의 배분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하다(토지임대부 분양도 분양인걸까요..?). 설 전에 나올 대책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을것같습니다. 바뀐 장관의 첫 정책이기에 부동산을 바라보는 관점을 엿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차피 수도권 128만호 공급대책 때 역세권 개발, 준공업지역 개발 등 얘기는 이미 나온 거라서 새롭진 않네요.
오히려 간담회에서 의외의 소득은 2021년 민간 아파트 분양 공급이 2020년보다 23%나 증가한다는 건데요. 분양가상한제다, 규제다 그래서 분양이 줄거다라고 하던데, 실제는 늘고있네요.
[흥국 건설/김승준] 1/6(수)

<건설 월간 Conthly(1호): 키맞추기>

1월 투자의견(p.2): 키맞추기
▣ 건설주 주가 상승: 어닝 추정치 상향이 아닌 밸류에이션 상승
▣ 밸류에이션 상승 배경: 민간기업 분양 실적 턴어라운드(그림2) + 2021년 건설업 매출액 합산 증가 전환(그림1)
▣ Top-Down식 지표 호조 밸류에이션 상승기에는 Peer 대비 저렴한 종목의 키맞추기 전략 제안
▣ 21년 PER 기준 주택 대형주 5.5배, 자체개발 성장주 10배, 주택 중소형주 4.5배 형성
▣ 대림건설 추천: 1)최근 한달 Peer 대비 주가 상승이 더디었고, 2)밸류가 저렴하고(PER 3.8배), 3)내년 실적도 양호

주목해야할 지표(p.5): 주택의 P(주택수주액/인허가)와 Q(분양)
▣ P의 상승, Q의 증가
▣ P(=주택수주액/인허가): 그림 6번 참고, 근 5년동안 ASP 상승, 최근 3년간 ASP 큰 폭 상승, 부동산 가격 상승에 맞춰 건축비 증가 판단
▣ Q(분양): 그림 7번 참고, 주택 대형주 5개사 분양이 2020년대비 2021년 25.8% 증가(12.9만세대)

주목해야할 뉴스(p.6): 신년사
▣ 공통적으로 인지하는 업종 변화: 1)토탈솔루션(리츠+직접운영), 2)신재생에너지(친환경사업 공종 발굴), 3)ESG, 4)자체사업, 5)스마트건설(BIM, 프리패브, PC, 모듈러)

주목해야할 기업(p.23): 대림건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 신규제시
▣ 21년 EPS에 Target PER 5.0배 적용
▣ 1)실적 우상향(매출 CAGR +10%), 2)수주잔고 증가(+40%), 3)분양 증가 기대감(+78%), 4)저렴한 밸류(PER 3.8배)

기타 주요 지표 수록(p. 7)


URL: https://bit.ly/3rZJrX0

흥국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월 8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건설, 리모델링팀 신설
. TFT를 팀으로 격상
. 올해 10개단지 수주 목표
url: https://bit.ly/3bkvkGe

-> 기사에도 나와있는 내용이지만, 정부 규제가 강화돼 대규모 정비물량에 대한 수주 감소를 우려, 리모델링을 대체먹거리로 부각하고 있습니다. 이건 현대건설만 해당되는 상황은 아니겠지요. 현재 리모델링시장 1위는 포스코건설(33개 단지 중 17개 수주)인데, 브랜드의 진출 힘이 얼마나 되는지 앞으로 볼수 있겠네요. 입찰경쟁이 심해질 건설업에서 브랜드가 가진 무형의 가치(밸류)를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할듯 합니다

2. 대형사들 리모델링 시장 경쟁
. 현재 54개단지(4만가구) 리모델링 조합 설립 및 진행중, 작년 19개단지, 1.8만가구 증가
. 현대건설, 디엘이앤씨, 삼성물산, GS건설, 대우건설 등 수주전 밑작업 중
. 1기 신도시 등에서 리모델링 시장을 기대 중
url: https://bit.ly/35fQamb

3. 현대엔지니어링도 리모델링시장 진출
url: https://bit.ly/3opNwlm

4. 아워홈, 아파트 커뮤니티로 사업 확장
. gs건설과 협업, gs건설 통합 커뮤니티 플랫폼인 자이안비에 식음시설 운영(아파트급식) 공동사업 진행
. 삼성웰스토리는 이미 래미안에 동일사업 진행
url: https://bit.ly/3nq7iMj
<1월 11일 뉴스 업데이트>
1. 반포 원베일리 분양가 평당 5,669만원
. hug 분양가 4,891만원에서 상승
. 분양가 상한제 적용이 분양가가 더 크게 나온 결과
. 토지비 4,200만원에 건축비 1,468만원으로 인정
url: https://bit.ly/2LCM8x8

-> 둔촌주공이 기대되는군요. 건설사에겐 호재입니다

2. 구리 한강변도시개발 협상자 선정 적합 판결
. gs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자격 박탈에 대한 소 제기, 패소
url: https://bit.ly/2MIJXsm
<1월 18일 뉴스 업데이트>
1. PHC파일 품귀, 가격 상승중
. 기준가의 47%에서 63%까지 상승
. 파일수요 캐파 초과 우려
url: https://bit.ly/3sCz6ku

-> 공급 증가가 밸류체인에 미치는 영향이네요. 파일과 시멘트 가격 상승 여지가 있습니다.
2. 오전 10시 대통령 온라인 신년회견 부동산 언급 주목
url: https://bit.ly/3nUMAnO

-> 3기신도시, 용적률 상향, 역세권 개발 등등 양질의 주거를 서둘러 공급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세는 가격이 오르지만 곧 안정화될거다. 이런 말 이외에 뭔가 새로운, 긍정적인 얘기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흥국 건설/김승준] 1/19(화)

<디엘이앤씨-최소 시총 2.5조원>

분할재상장: 1월 25일(월)

디엘이앤씨 최소 시가총액 추정: 2.5조원(PER 5.0배, PBR 0.61배, HDC현대산업개발 밸류 적용)

2021년 실적 추정: 매출액 8.0조원(-7.8%yoy), 영업이익 8,236억원(-26.5%yoy), 지배주주순이익 4,704억원(-32.7%yoy)
>1)2020년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오피스 매각으로 2021년 실적 감소, 2)2020년 분양 1.0만세대로 주택매출액 증가 기대 어려움

재상장시 투자전략: Peer를 잘 보자
> 가장 유사한 종목인 HDC현대산업개발: 1)2020년 분양 못해 2021년 실적 기대 X, 2)2021년 분양 많이 할 예정
디엘이앤씨 재상장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의 가치 재평가 기대

URL: https://bit.ly/2XRxRPZ

흥국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월 19일 뉴스 업데이트>
1. 국토부 그간 추진 계획 현황 및 향후계획 관련 합동설명회 개최
(1)국토부 공급
1)3기신도시: 연내 지구계획 확정 목표로 진행중. 올해 사전청약 3만호, 내년 3.2만호
2)주거복지로드맵: 4.8만호 지구계획 수립 완료, 조성공사 착수, 6,300호 구리갈매역세권 금년 청약 계획
3)용산정비창, 태릉cc, 과천청사 등: 개발구상 착수, 지자체 협의중
4)공공재개발: 8곳 후보 선정(4700호 공급)했고 연내 시행자지정 목표, 3월 추가후보지 선정

(2)서울 공급: 2020년 8만호, 2021년 8.3만호 목표
1)공공재개발: 4700호
2)공공재건축: 7개단지 사전컨설팅 완료. 200새대 미만 공공소규모재건축 신규도입(하반기 시범)
3)역세권개발: 역세권 대상지 확대(207개->307개, 250m->350m확장), 22년까지 8천호, 25년까지 2.2만호 추가공급
4)지분적립형분양주택 도입

(3)세제: 마련한 세제강화 등 조세패키지 엄정하게 집행

url: https://bit.ly/3qun3ne

-> 정부의 스탠스는 공급 확대 '시그널' 주기, 세금 압박을 통한 매물 확대, 대출 규제 및 감독 강화입니다. 전세에 대한 방안은 공공전세주택 공급한다 입니다.
추가 계획에 대해서는 크게 내용이 없네요.
시장 예상을 웃도는 수준의 특단 공급을 얼마나 더 해줄지 궁금해집니다.
<1월 20일 뉴스 업데이트>
1. 12월 매매전월세거래량
. 12월 매매거래량; 14만건(+18.5%yoy)
12월 매매 누적: 128만건(+58.9%yoy)
. 12월 전세거래량: 18만건(+10.0%yoy)
12월 전세 누적: 219만건(+12.0%yoy)
url: https://bit.ly/2KxDLms

-> 이사수요 증가는 가구와 인테리어의 판매 증가로 이어집니다.
<1월 21일 뉴스 업데이트>

오늘 뉴스는 정부가 시행하는 정책과 실제 적용에서 나타나는 괴리를 보여주는 뉴스들입니다.

1. 서울시 가로주택정비사업, 임대주택 매입 차질
. 서울시에서 추진되는 가로주택정비사업 61곳 중 최고 층수 15층까지 규제 완화를 받은 곳은 한 건도 없음
. 공공임대의 경우 LH나 SH를 통해야 할 수 있지만, 예산이 없다고 매입을 안하고 있음
url: https://bit.ly/3qvTsKe

2. 구리 도시개발에 경기도형 기본주택 추진
. 기존 임대주택과 달리 무주택자면 누구나 30년 이상 살 수 있는 새로운 공공임대주택 모델
. 구리 한강변 2027년 완공 목표, 사업비 4조원,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지을 예정
. 토평동 수택동 일대 150만m2에 그린벨트 풀고 민간투자방식으로 추진
url: https://bit.ly/392IDtm

3. 공공재건축 설명회 분위기 싸늘
. 용적률 상향, 층수 규제 완화 등 혜택에도 불구하고, 높은 기부채납 비율이나 임대주택 증가로 사업성 개선 효과가 크지 않음
url: https://bit.ly/3bY9pEQ

4. 文 '신규 택지개발' 발언에 '분당신도시급' 광명·시흥지구 급부상
. 지구 면적도 분당신도시(1960만㎡)에 육박하는 1740만㎡으로 10만가구 공급 가능
. 지자체 반발 우려
url: https://bit.ly/2M8vOV8
<1월 22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건설, 르메르디앙 호텔 인수 추진
. 약 7천억원으로 시행사 웰스어드바이저스와 함께 인수
. 시행사 6 건설사 3으로 주상복합 개발 방안 고려
url: https://bit.ly/3iD3AhE

-> 앞서 이태원 크라운 호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된 바가 있음. 경영난인 호텔의 알짜부지를 매입해 개발하려는 방향
<4Q20 현대건설 실적>
매출액: 4.3조원(-6.6%yoy)
영업이익: 899억원(-47.2%yoy)(컨센서스 1,462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134억원(적자지속YoY)
URL: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122800177
<4Q20 GS건설 실적 컨콜 전 특이사항>
1. 4Q20 건축/주택 GPM 30.5%. 실화?
2. 판관비 평소대비 +2,000억원(뭘 또 비용반영한걸까)
3. 영업외손실 1,000억원 추가(아마도 환손실일듯?)
URL: http://www.gsenc.com/IR/Data/EarningRelease.aspx
<4q20 대우건설 실적>
매출액: 2.3조원(-0.8%yoy)
영업이익: 2,533억원(+465.4%yoy)(컨센서스 1,148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130억원(+420.7%yoy)
url: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0128800067

-> 실적 서프의 원인은 연결종속, 즉 베트남 1,000억원이 추가로 붙은 것이라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