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5/27(금)
아이에스동서(010780), Buy, TP 70,000원
<좋은 실적 유지를 기대>
1분기 실적은 추정치 대비 잘나왔습니다. 건설부문에서 생각보다 안양 지식산업센터 매출액 인식이 많았고, 마진도 좋았죠.
자체현장 마진이 30% 넘게 나왔는데, 인도기준의 경우는 사실상 거의 다 지은 시점에 매출액이 인식되는거라 최근 원부자재가격 상승의 영향을 피한 효과가 있었죠.
일반 도급 현장의 경우에도 1분기에 원부자재가격 영향이 크지 않았기에, 2분기에 예정원가의 증가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에스동서는 다른 건설사와 가장 큰 차이는 실적 내 자체현장 비중이 크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만큼, 미분양 리스크에 더 노출되어 있죠. 아이에스동서가 진행하는 자체현장들의 분양 성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만원 유지하며, Target P/E 1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ZoftfN6O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아이에스동서(010780), Buy, TP 70,000원
<좋은 실적 유지를 기대>
1분기 실적은 추정치 대비 잘나왔습니다. 건설부문에서 생각보다 안양 지식산업센터 매출액 인식이 많았고, 마진도 좋았죠.
자체현장 마진이 30% 넘게 나왔는데, 인도기준의 경우는 사실상 거의 다 지은 시점에 매출액이 인식되는거라 최근 원부자재가격 상승의 영향을 피한 효과가 있었죠.
일반 도급 현장의 경우에도 1분기에 원부자재가격 영향이 크지 않았기에, 2분기에 예정원가의 증가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에스동서는 다른 건설사와 가장 큰 차이는 실적 내 자체현장 비중이 크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만큼, 미분양 리스크에 더 노출되어 있죠. 아이에스동서가 진행하는 자체현장들의 분양 성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만원 유지하며, Target P/E 1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ZoftfN6O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5월 31일 뉴스 업데이트>
1. 4월 주택 지표
. 4월 인허가: 4.9만건(+8.9%yoy)
인허가 누적: 16.1만건(+7.4%yoy)
. 4월 착공: 3.4만건(-24.0%yoy)
착공 누적: 11.9만건(-32.0%yoy)
. 4월 분양: 1.4만건(-49.5%yoy)
분양 누적: 7.9만건(-20.5%yoy)
. 4월 준공: 3.1만건(+26.1%yoy)
준공 누적: 11.0만건(-7.9%yoy)
. 4월 미분양: 2.7만건(-2.8%mom)
4월 준공후미분양: 0.7만건(-1.2%mom)
. 4월 매매거래량: 5.8만건(-37.2%yoy)
. 4월 전월세거래량: 25.8만건(+38.5%yoy)
url: https://bit.ly/3t4MnEi
착공과 분양 부진. 6월 지표까지 부진할 것으로 전망. 하반기 정책적 변화(분상제, 청약제도 개편)를 기다리며 착공과 분양을 지연하는 것이라 생각. 매매거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적 배제, 재건축재개발에 대한 기대 등으로 갈수록 증가할것으로 전망. 준공은 2개월 연속 전년동월대비 증가. 이제 증가사이클로 들어갔다고 판단
1. 4월 주택 지표
. 4월 인허가: 4.9만건(+8.9%yoy)
인허가 누적: 16.1만건(+7.4%yoy)
. 4월 착공: 3.4만건(-24.0%yoy)
착공 누적: 11.9만건(-32.0%yoy)
. 4월 분양: 1.4만건(-49.5%yoy)
분양 누적: 7.9만건(-20.5%yoy)
. 4월 준공: 3.1만건(+26.1%yoy)
준공 누적: 11.0만건(-7.9%yoy)
. 4월 미분양: 2.7만건(-2.8%mom)
4월 준공후미분양: 0.7만건(-1.2%mom)
. 4월 매매거래량: 5.8만건(-37.2%yoy)
. 4월 전월세거래량: 25.8만건(+38.5%yoy)
url: https://bit.ly/3t4MnEi
착공과 분양 부진. 6월 지표까지 부진할 것으로 전망. 하반기 정책적 변화(분상제, 청약제도 개편)를 기다리며 착공과 분양을 지연하는 것이라 생각. 매매거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적 배제, 재건축재개발에 대한 기대 등으로 갈수록 증가할것으로 전망. 준공은 2개월 연속 전년동월대비 증가. 이제 증가사이클로 들어갔다고 판단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6/3(금)
<건설-이달의 건설(22년 6월): 관망>
건설 및 건자재 모두 관망 의견입니다. 관심종목은 삼성엔지니어링이며, P/E 8배 수준에서 매수를 추천드립니다(현재 10배).
저번달까지 주택 매수의견을 드리다가, 관망으로 변경된 이유는 정책 기대감이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건설업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주택 착공이며,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부동산 투자수익률과 미분양리스크입니다.
이 두가지 요소에 영향을 미칠 정책으로 국정과제 중에서 분양가 상한제와 대출 정책이죠.
분양가 상한제는 6월말까지 나온다고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대출 정책은 2023년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주택 착공은 2021년 11월부터 감소하기 시작했는데, 그 배경이 10월에 발표된 가계부채관리방안이었죠. 그 이후로 인천/경기,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에서의 착공이 감소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부동산 가격에 대한 심리와 대출 정책과 관련한 미분양 리스크라는 거겠죠. 그래서 하반기 주택 지표의 반등에 대한 기대감은 적어졌습니다.
그렇다고 주택주가 현재 싸니까 사자 할수 있는 밸류도 아니기에, 관망의견을 드립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을 추천이 아닌 관심종목으로 말씀드립니다. 더 저렴한 시점(8배)이 오면 사야된다고 봅니다.
고유가 정세에서 재정여력이 나아진 석유 국가에서의 발주(요르단, 알제리, 멕시코)가 기대되기 때문이죠.
요르단의 경우 발주 일정이 당겨졌으며, 멕시코는 현재 도스보카스를 진행중임에도 하나를 더(살리나) 하려고 합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이 현재 내년 매출액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저조한 상황이라 주가가 지지부진 합니다. 다만, 다가올 수주는 내년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이어지고, 이는 주가 하방을 지지하게 됩니다.
삼엔이 주가가 하락한다? 이는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IV3KBFg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이달의 건설(22년 6월): 관망>
건설 및 건자재 모두 관망 의견입니다. 관심종목은 삼성엔지니어링이며, P/E 8배 수준에서 매수를 추천드립니다(현재 10배).
저번달까지 주택 매수의견을 드리다가, 관망으로 변경된 이유는 정책 기대감이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건설업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주택 착공이며,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부동산 투자수익률과 미분양리스크입니다.
이 두가지 요소에 영향을 미칠 정책으로 국정과제 중에서 분양가 상한제와 대출 정책이죠.
분양가 상한제는 6월말까지 나온다고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대출 정책은 2023년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주택 착공은 2021년 11월부터 감소하기 시작했는데, 그 배경이 10월에 발표된 가계부채관리방안이었죠. 그 이후로 인천/경기,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에서의 착공이 감소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부동산 가격에 대한 심리와 대출 정책과 관련한 미분양 리스크라는 거겠죠. 그래서 하반기 주택 지표의 반등에 대한 기대감은 적어졌습니다.
그렇다고 주택주가 현재 싸니까 사자 할수 있는 밸류도 아니기에, 관망의견을 드립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을 추천이 아닌 관심종목으로 말씀드립니다. 더 저렴한 시점(8배)이 오면 사야된다고 봅니다.
고유가 정세에서 재정여력이 나아진 석유 국가에서의 발주(요르단, 알제리, 멕시코)가 기대되기 때문이죠.
요르단의 경우 발주 일정이 당겨졌으며, 멕시코는 현재 도스보카스를 진행중임에도 하나를 더(살리나) 하려고 합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이 현재 내년 매출액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저조한 상황이라 주가가 지지부진 합니다. 다만, 다가올 수주는 내년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이어지고, 이는 주가 하방을 지지하게 됩니다.
삼엔이 주가가 하락한다? 이는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IV3KBFg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6/14(화)
<건설-단기간 좋지 않은 환경>
저번 월보에서도 밝혔듯이 건설 및 건자재 모두 관망 의견입니다.
건설업종이 부진한 이유는 하반기 착공 증가에 기대감이 옅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대형 주택주 분양 실적은 목표대비 20%내외 수준이고, 분양가 개편이 착공 증가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거라고 보기 때문이죠.
현재 착공이 감소하기 시작한 시점은 작년 10월 가계부채관리방안 이후부터입니다(11월부터). 분양가 상한제보다 대출이 착공 감소에 더 영향을 줬다고 봅니다. 특히, 착공이 감소하는 지역이 인천/경기, 기타지방이므로 분양가 조정으로 이들 지역에서의 착공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죠.
이러한 상황에서 실적의 하방은 열려있다고 봅니다. 특히 화물연대의 파업은 당장 2분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파업으로 PC공장 셧다운, 시멘트 10% 수준의 출하, 레미콘 가동 중단이 나타나고 있으며 건설현장의 공사기간 지연이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이에 따라 6월 매출액이 기대보다 안나올 가능성이 있고, 추가적인 원가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ixpEov28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단기간 좋지 않은 환경>
저번 월보에서도 밝혔듯이 건설 및 건자재 모두 관망 의견입니다.
건설업종이 부진한 이유는 하반기 착공 증가에 기대감이 옅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대형 주택주 분양 실적은 목표대비 20%내외 수준이고, 분양가 개편이 착공 증가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거라고 보기 때문이죠.
현재 착공이 감소하기 시작한 시점은 작년 10월 가계부채관리방안 이후부터입니다(11월부터). 분양가 상한제보다 대출이 착공 감소에 더 영향을 줬다고 봅니다. 특히, 착공이 감소하는 지역이 인천/경기, 기타지방이므로 분양가 조정으로 이들 지역에서의 착공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죠.
이러한 상황에서 실적의 하방은 열려있다고 봅니다. 특히 화물연대의 파업은 당장 2분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파업으로 PC공장 셧다운, 시멘트 10% 수준의 출하, 레미콘 가동 중단이 나타나고 있으며 건설현장의 공사기간 지연이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이에 따라 6월 매출액이 기대보다 안나올 가능성이 있고, 추가적인 원가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ixpEov28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6월 15일 뉴스 업데이트>
1. 화물연대 파업 종료
. 안전운임제 연장 시행 방안 등에 합의
url: https://bit.ly/3aZ0VPi
-> 조속히 종료되어 다행입니다. 2분기 매출액 추정치 하향 우려는 소멸입니다
1. 화물연대 파업 종료
. 안전운임제 연장 시행 방안 등에 합의
url: https://bit.ly/3aZ0VPi
-> 조속히 종료되어 다행입니다. 2분기 매출액 추정치 하향 우려는 소멸입니다
Naver
화물연대, 7일만에 파업 철회…국토부와 안전운임제 연장 합의(종합2보)
"총파업 종료·업무 복귀…정부,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 약속 지켜야" 국토부 "적용 차종·품목확대 논의…유가보조금 확대 지급도 검토" 김동규 한지훈 기자 = 민주노총 화물연대가 14일 총파업 돌입 7일 만에 파업을
<6월 16일 뉴스 업데이트>
1. 21일 분상제 개편안 발표 예정
. 재건축 등 정비사업 조합 이주비·사업비 금융이자 등이 가산비 항목에 포함될 전망
. 자재비 인상분을 공사비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기본형 건축비 정기·수시고시 방식도 손질
.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고분양가 심사 제도에서 심사 내역을 추가로 공개하고, 심사 기준도 일부 손질하는 보완 방안
url: https://bit.ly/3xUAaoi
1. 21일 분상제 개편안 발표 예정
. 재건축 등 정비사업 조합 이주비·사업비 금융이자 등이 가산비 항목에 포함될 전망
. 자재비 인상분을 공사비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기본형 건축비 정기·수시고시 방식도 손질
.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고분양가 심사 제도에서 심사 내역을 추가로 공개하고, 심사 기준도 일부 손질하는 보완 방안
url: https://bit.ly/3xUAaoi
Naver
정부, 21일 임대차 보완대책·분양가상한제 개편안 발표
버팀목 대출, 소득공제·월세 세액공제 확대해 세입자 부담 경감 '상생임대인' 인센티브 연장…전세물량 늘리려 '실거주' 요건도 완화 분양가 상한제에 이주비 이자 등 가산비 확대…공사비 인상분 적기 반영 (서울=연합뉴스
<뉴스 업데이트-가계대출 규제 정상화 방안>
1)DSR 정책은 유지(은행 40%, 비은행 50%). 7/1부터 총대출액 1억원 초과시 적용(3단계)
2)생애최초 LTV 상한 80%로 완화(대출한도 6억원, 지역/소득 요건 X)-3Q22
3)1주택자/다주택자 LTV 정상화는 가계부채와 부동산 상황 보아가며 추진
등등
URL: https://bit.ly/3zHLFRk
1)DSR 정책은 유지(은행 40%, 비은행 50%). 7/1부터 총대출액 1억원 초과시 적용(3단계)
2)생애최초 LTV 상한 80%로 완화(대출한도 6억원, 지역/소득 요건 X)-3Q22
3)1주택자/다주택자 LTV 정상화는 가계부채와 부동산 상황 보아가며 추진
등등
URL: https://bit.ly/3zHLFRk
www.fsc.go.kr
보도자료 -
위원회 소식 -
알림마당 -
금융위원회
위원회 소식 -
알림마당 -
금융위원회
혁신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받는 금융, 금융위원회 입니다.
<뉴스 업데이트>
1. 임대차 시장 안정 방안 및 3분기 추진 정상화 과제 발표
URL: https://bit.ly/3HLv8Of
-> 분양가, 거주의무, 주담대 등에 대한 내용들이 발표되었습니다
1. 임대차 시장 안정 방안 및 3분기 추진 정상화 과제 발표
URL: https://bit.ly/3HLv8Of
-> 분양가, 거주의무, 주담대 등에 대한 내용들이 발표되었습니다
www.moef.go.kr
기획재정부
제1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개최, 임대차 시장 안정 방안 및 3분기 추진 정상화 과제 발표
<임대차 시장 안정 방안 및 3분기 추진 정상화 과제>
결론1: 분양/착공 증가에 영향 미미
결론2: 전세가 상승 둔화에 영향이 있을 것
결론3: 무주택자/1주택자 갭투자 하기 좋아짐(특히 지방)
1)5%이내 임대가격 인상 시 2년 거주요건 간주(24년말까지)
-> 일부 전세가격 상승 둔화에 영향
2)무주택/1주택 규제지역 신규 주담대시 2년내 기존 주택 처분으로 변경(기존 6개월), 전입 의무는 폐지
-> 무주택자 집사서 월세/반전세 가능
3)분양가 상한제 거주 의무를 바로 입주에서 양도/상속/증여 이전까지 실거주 기간 준수로 변경(23년 상반기 시행)
-> 시행시기가 느림
4) 종부세 완화: 주택수 제외항목(일시적 2주택, 상속주택, 지방 저가주택), 공정시장가액비율 인하, 1세대1주택 특별공제(3억)
-> 종부세 비용 부담 완화
-> 주택수 제외 항목으로 특히, 지방 공시가 3억 이하, 수도권/특별시/광역시 이외 지역 투자목적 주택 보유가 용이(1세대 2주택만)
-> 지방 다주택자(2주택)
5)분양가 상한제: 자재가격 일부 현실화
-> 9억 중도금 대출 규제 완화가 없어 공급을 늘리기엔 반쪽짜리
-> 노서프라이즈
결론1: 분양/착공 증가에 영향 미미
결론2: 전세가 상승 둔화에 영향이 있을 것
결론3: 무주택자/1주택자 갭투자 하기 좋아짐(특히 지방)
1)5%이내 임대가격 인상 시 2년 거주요건 간주(24년말까지)
-> 일부 전세가격 상승 둔화에 영향
2)무주택/1주택 규제지역 신규 주담대시 2년내 기존 주택 처분으로 변경(기존 6개월), 전입 의무는 폐지
-> 무주택자 집사서 월세/반전세 가능
3)분양가 상한제 거주 의무를 바로 입주에서 양도/상속/증여 이전까지 실거주 기간 준수로 변경(23년 상반기 시행)
-> 시행시기가 느림
4) 종부세 완화: 주택수 제외항목(일시적 2주택, 상속주택, 지방 저가주택), 공정시장가액비율 인하, 1세대1주택 특별공제(3억)
-> 종부세 비용 부담 완화
-> 주택수 제외 항목으로 특히, 지방 공시가 3억 이하, 수도권/특별시/광역시 이외 지역 투자목적 주택 보유가 용이(1세대 2주택만)
-> 지방 다주택자(2주택)
5)분양가 상한제: 자재가격 일부 현실화
-> 9억 중도금 대출 규제 완화가 없어 공급을 늘리기엔 반쪽짜리
-> 노서프라이즈
<6월 28일 뉴스 업데이트>
1.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정유공장 수주
. 6,300억원 규모
. 노후정유시설 보수사업
. 공사기간 다음달부터 내년 12월까지
url: https://bit.ly/3A58nmv
-> 1년반동안 6,300억 매출액 인식
1.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정유공장 수주
. 6,300억원 규모
. 노후정유시설 보수사업
. 공사기간 다음달부터 내년 12월까지
url: https://bit.ly/3A58nmv
-> 1년반동안 6,300억 매출액 인식
www.fetv.co.kr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와리 정유시설 보수공사 수주
[FETV=김진태 기자]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에서 6000억여원 규모 정유시설 보수공사를 따냈다. 최근 수주 증가 등에 힘입어 회사 신용등급도 상향됐다. 27일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국영석유공사(NNPC)의 자회사인 와리정유화학과 지난 24일 ‘와리 정유시설 긴급 보수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공사는 나이지리아 남부 와리항 인근의 노후 정유시설을
<6월 29일 뉴스 업데이트>
1. 삼성엔지니어링 알제리 HMD 정유 난항
. 발주처 알제리 국영기업 소나트랙이 계약자 TR과의 계약 재검토 중
. 스페인의 모로코 지지에 따라 알제리와의 협력사업 중단 위기
. 삼성엔지니어링은 TR과 공동수주
url: https://bit.ly/3NwL1t4
-> 악재는 맞나, 비용처리는 아닌 것으로 추정. 현재 알제리 hmd는 초기 매출 진행이 안되고 있는 상황으로, 기존 스코프와 금액에 대한 재협의 중이었음. 이번 사업 재검토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할수 없으나, 이번 건으로 내년~내후년 매출액 기여는 없다고 봐야할 듯
2. 삼성엔지니어링, 베트남 수처리업체 지분 인수 공시
. DNPW社 지분 약 24%으로 527억원
. 주식 약 2%, cb 약 22%
url: https://bit.ly/3I0BHwH
-> 당장 손익계산서 영향을 주진 않지만, 삼엔의 현금활용 방향성을 보여줌. DNP워터는 매출액 300억원, EBITDA 150억원으로 추정. 자본 900억에 CB 2,500억원인 상황(2020년 기준). 지분가치 2,200억원 수준으로 매입한 걸로 추정
1. 삼성엔지니어링 알제리 HMD 정유 난항
. 발주처 알제리 국영기업 소나트랙이 계약자 TR과의 계약 재검토 중
. 스페인의 모로코 지지에 따라 알제리와의 협력사업 중단 위기
. 삼성엔지니어링은 TR과 공동수주
url: https://bit.ly/3NwL1t4
-> 악재는 맞나, 비용처리는 아닌 것으로 추정. 현재 알제리 hmd는 초기 매출 진행이 안되고 있는 상황으로, 기존 스코프와 금액에 대한 재협의 중이었음. 이번 사업 재검토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할수 없으나, 이번 건으로 내년~내후년 매출액 기여는 없다고 봐야할 듯
2. 삼성엔지니어링, 베트남 수처리업체 지분 인수 공시
. DNPW社 지분 약 24%으로 527억원
. 주식 약 2%, cb 약 22%
url: https://bit.ly/3I0BHwH
-> 당장 손익계산서 영향을 주진 않지만, 삼엔의 현금활용 방향성을 보여줌. DNP워터는 매출액 300억원, EBITDA 150억원으로 추정. 자본 900억에 CB 2,500억원인 상황(2020년 기준). 지분가치 2,200억원 수준으로 매입한 걸로 추정
www.theguru.co.kr
알제리-스페인 갈등…삼성엔지니어링 알제리 사업에 영향(?)
[더구루=홍성환 기자] 알제리와 스페인 간 정치적 갈등이 삼성엔지니어링의 알제리 사업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알제리 정부가 스페인 기업에 대한 제재에 나서면서 삼성엔지니어링이 수주한 프로젝트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는 것.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알제리 국영석유회사 소나트랙(Sonatrach)은 하시 메사우드 정유 플랜트 공사에 대한 스페인 건설사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6/29(수)
SK디앤디(210980), NR
<한단계 더 레벨업을 위한 준비>
SK디앤디는 시행/개발사업에 특화되어있는 회사입니다. 상업용 부동산으로 시작해서 개발할수 있는 아이템(ESS, 풍력,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기업임대주택)을 확장하는 회사죠. 이런 회사의 특징은 가용현금을 최대한 굴릴수록 돈을 더 많이 벌수 있다는 것인데요. 왜 제목처럼 레벨업을 위한 준비냐 하면, 최근 국민연금, 교직원공제회 등 대규모 자금이 있는 기금과 공동투자(리츠)하여 규모를 키우고 있다는 거죠. 토지 확보 및 인허가 등등으로 시간이 필요한탓에 당장 매각 수익이 나진 않겠지만, 중장기적으로 회사가 스노우볼링 하고 있구나는 것은 느낄수 있습니다. 올해 순이익은 859억원으로 추정하는데, 이는 P/E 6.6배수준입니다. 올해와 내년은 실적이 비슷할 것으로 추정하며, 24년에 더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SK디앤디는 8배이하로 내려간적이 이번이 처음이며, 평균적으로 10배수준을 받아왔습니다. 주택 자체사업을 하는 아이에스동서가 8배수준인것을 감안하면, 현재 SK디앤디는 상승여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XN84ZvxQ21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디앤디(210980), NR
<한단계 더 레벨업을 위한 준비>
SK디앤디는 시행/개발사업에 특화되어있는 회사입니다. 상업용 부동산으로 시작해서 개발할수 있는 아이템(ESS, 풍력,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기업임대주택)을 확장하는 회사죠. 이런 회사의 특징은 가용현금을 최대한 굴릴수록 돈을 더 많이 벌수 있다는 것인데요. 왜 제목처럼 레벨업을 위한 준비냐 하면, 최근 국민연금, 교직원공제회 등 대규모 자금이 있는 기금과 공동투자(리츠)하여 규모를 키우고 있다는 거죠. 토지 확보 및 인허가 등등으로 시간이 필요한탓에 당장 매각 수익이 나진 않겠지만, 중장기적으로 회사가 스노우볼링 하고 있구나는 것은 느낄수 있습니다. 올해 순이익은 859억원으로 추정하는데, 이는 P/E 6.6배수준입니다. 올해와 내년은 실적이 비슷할 것으로 추정하며, 24년에 더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SK디앤디는 8배이하로 내려간적이 이번이 처음이며, 평균적으로 10배수준을 받아왔습니다. 주택 자체사업을 하는 아이에스동서가 8배수준인것을 감안하면, 현재 SK디앤디는 상승여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XN84ZvxQ21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6월 30일 뉴스 업데이트>
1. 5월 주택 통계
. 5월 주택 인허가: 4.8만호(+30.5%yoy)
누적 주택 인허가: 20.9만호(+11.9%yoy)
. 5월 주택 착공: 3.0만호(-41.8%yoy)
누적 주택 착공: 14.9만호(-34.3%yoy)
. 5월 주택 분양: 1.7만호(-18.3%yoy)
누적 주택 분양: 9.6만호(-20.1%yoy)
. 5월 주택 준공: 4.3만호(+70.3%yoy)
누적 주택 준공: 15.2만호(+5.7%yoy)
. 5월 미분양: 2.7만호(+195호mom)
준공후미분양: 6,830호(-148호mom)
. 5월 주택 매매거래량: 6.3만건(-35.2%yoy)
5월 주택 전월세거래량: 40.4만건(+132.7%yoy)
URL: https://bit.ly/3Ny5BJH
-> 5월 주택 착공 부진 지속. 6월 지표도 부진할 것으로 전망. 준공은 4개월 연속 전년동월비 증가. 신축에 들어가는 건자재 Q가 증가가 확인되나, 원가 상승 이슈가 해소되고 있지 않고 있음. 매매거래량도 부진. 전월세거래량은 주택 임대차 신고제로 집계범위가 확대되어 시계열 비교가 불가. "’22.5월 전월세거래량 증가는 미신고 과태료 부과를 유예하는 계도기간만료일(’2.5.31.)이 도래됨에따라 신고를 미뤄왔던 계약의 일시적인 신고건수 증가도 한가지 원인이며,실제 전월세 거래가 증가된 것이 아닐수 있음에 유의"하라는 국토부의 의견. 미분양은 분양을 몸사리는 탓인지, 전월 수준을 유지
1. 5월 주택 통계
. 5월 주택 인허가: 4.8만호(+30.5%yoy)
누적 주택 인허가: 20.9만호(+11.9%yoy)
. 5월 주택 착공: 3.0만호(-41.8%yoy)
누적 주택 착공: 14.9만호(-34.3%yoy)
. 5월 주택 분양: 1.7만호(-18.3%yoy)
누적 주택 분양: 9.6만호(-20.1%yoy)
. 5월 주택 준공: 4.3만호(+70.3%yoy)
누적 주택 준공: 15.2만호(+5.7%yoy)
. 5월 미분양: 2.7만호(+195호mom)
준공후미분양: 6,830호(-148호mom)
. 5월 주택 매매거래량: 6.3만건(-35.2%yoy)
5월 주택 전월세거래량: 40.4만건(+132.7%yoy)
URL: https://bit.ly/3Ny5BJH
-> 5월 주택 착공 부진 지속. 6월 지표도 부진할 것으로 전망. 준공은 4개월 연속 전년동월비 증가. 신축에 들어가는 건자재 Q가 증가가 확인되나, 원가 상승 이슈가 해소되고 있지 않고 있음. 매매거래량도 부진. 전월세거래량은 주택 임대차 신고제로 집계범위가 확대되어 시계열 비교가 불가. "’22.5월 전월세거래량 증가는 미신고 과태료 부과를 유예하는 계도기간만료일(’2.5.31.)이 도래됨에따라 신고를 미뤄왔던 계약의 일시적인 신고건수 증가도 한가지 원인이며,실제 전월세 거래가 증가된 것이 아닐수 있음에 유의"하라는 국토부의 의견. 미분양은 분양을 몸사리는 탓인지, 전월 수준을 유지
<7월 1일 뉴스 업데이트>
1. 투기과열지구등의 해제(7/5부터)
. 투지과열지구 해제: 대구 수성구, 대전 동중서유성구, 창원 의창구, 안산 단원구 일부 동
. 조정지역 해제: 대구 수성구를 제외한 나머지 구, 경산, 여수, 순천, 광양, 안산 단원구 일부 동, 화성 서신면
url: https://bit.ly/3I8HRdZ
-> 해제되면 뭐가 좋으냐면 1)다주택자 대출 용이, 2)다주택자 취득세 중과배제, 3)분양권 전매기한 축소(6개월로). 다만 분양권 양도소득세는 1년내 70%, 기본세율 60%임. 4)청약 재당첨제한 해제. 5)도시정비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해제(투기과열지구)
-> 청약 넣을 실수요자들이 좋아질만한 것은 없고, 도시정비 매입이나 다주택자 청약하기 좋아짐.
-> 일부 미분양 해소 및 분양시장에 긍정적으로 판단
1. 투기과열지구등의 해제(7/5부터)
. 투지과열지구 해제: 대구 수성구, 대전 동중서유성구, 창원 의창구, 안산 단원구 일부 동
. 조정지역 해제: 대구 수성구를 제외한 나머지 구, 경산, 여수, 순천, 광양, 안산 단원구 일부 동, 화성 서신면
url: https://bit.ly/3I8HRdZ
-> 해제되면 뭐가 좋으냐면 1)다주택자 대출 용이, 2)다주택자 취득세 중과배제, 3)분양권 전매기한 축소(6개월로). 다만 분양권 양도소득세는 1년내 70%, 기본세율 60%임. 4)청약 재당첨제한 해제. 5)도시정비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해제(투기과열지구)
-> 청약 넣을 실수요자들이 좋아질만한 것은 없고, 도시정비 매입이나 다주택자 청약하기 좋아짐.
-> 일부 미분양 해소 및 분양시장에 긍정적으로 판단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7/4(월)
DL이앤씨(375500), Buy, TP 60,000원
<원가 상승 반영>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351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컨센이 약 1,900억원 수준이네요. 2분기 주택 예정 원가율 조정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2022년 주택 GPM 16.5%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전년대비 약 5%내외 하향한 정도입니다(2021년 주택 GPM이 21.2%).
상반기 착공은 DL이앤씨 별도로 5,000세대이며, 연간 목표는 20,000세대입니다. 하반기 1.5만세대 해야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7.5만원에서 6.0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6.0배 적용했습니다.
22년 추정치 기준 P/E 4.2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ZxxKX3bHb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L이앤씨(375500), Buy, TP 60,000원
<원가 상승 반영>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351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컨센이 약 1,900억원 수준이네요. 2분기 주택 예정 원가율 조정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2022년 주택 GPM 16.5%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전년대비 약 5%내외 하향한 정도입니다(2021년 주택 GPM이 21.2%).
상반기 착공은 DL이앤씨 별도로 5,000세대이며, 연간 목표는 20,000세대입니다. 하반기 1.5만세대 해야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7.5만원에서 6.0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6.0배 적용했습니다.
22년 추정치 기준 P/E 4.2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ZxxKX3bHb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