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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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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크머티리얼즈(281740.KQ): 1Q25 Preview: 계절적 비수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성장 예상 ★

원문링크: https://vo.la/GVVFQK

1. 1분기 양호한 실적 성장 이어질 전망
- 레이크머티리얼즈 1Q25 (K-IFRS 연결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375억원 (YoY+21.6%, QoQ -16.2%), 영업이익 67억원 (YoY+17.3%, QoQ -18.6%, OPM 17.9%) 기록 예상
- 1분기가 통상적으로 계절적 비수기에 해당함을 고려하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전년동기 대비 성장 요인으로는 올해 탑라인 성장을 이끌 반도체 소재와 석유화학 촉매 출하 확대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


2. 반도체/석유화학 촉매 부문의 안정적 제품 출하 이어져
- 먼저, 반도체 소재 부문은 계획대로 정상 출하 중인 것으로 파악
- 양적 성장은 제한적인 상황으로 판단되지만, 상대적으로 단가가 높은 1) HBM 수요 증가가 P-Growth를 견인하고 있고
- 2) 24년에 퀄 통과한 신규 소재의 공급이 본격화 되는 원년으로 올해 약 949억원의 매출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
- 또한 석유화학 촉매 부문도 해외사업 확대 전략이 안정적으로 진행 중
- 북미 글로벌 고객사는 양산 적용에 대한 검증이 마무리되어 1분기 본격적으로 출하가 시작됨에 따라 실적 기여도를 높여갈 전망이며, 중동 글로벌 고객사는 신규 적용 평가가 진행 중
- 올해 반도체 소재 부문과 석유화학 촉매 부문에서만 약 1,14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3. 태양광 소재 회복 시 플러스 알파 요인으로 작용할 터
- 2024년 태양광 소재 부문은 1) 중국 업체 시장 진입 확대, 2) 재고 증가, 3) 가격 하락 등으로 인해 역성장을 기록
- 그러나 최근 재고 소진을 통해 부담 요인이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는 추세로 올해 태양광 소재 부문의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18.7% 증가한 412억원을 기록할 전망
- 금리, 관세 등 매크로 측면에 변화로 인해 시장 상황의 변화에 따라 수요와 가격 변동성이 클 수 있겠으나, 전체적인 기조는 회복이 초점


4. 2025년 예상 실적은 기존 추정치 유지
-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680억원 (YoY+21.1%), 영업이익 315억원(YoY+42.1%)으로 기존 추정치를 유지
- 1)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1분기 반도체 소재와 석유화학 촉매 부문의 실적 성장, 2) 제품 테스트 완료 후 신규 고객사 확대로 인해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넘어 갈수록 레이크머티리얼즈의 매출 증가 폭은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프리미엄 제품 판매 증가와 재고 소진으로 인해 ASP 레벨은 상대적으로 전년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어 올해 최대 실적 달성에 대한 기대는 변함 없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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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이(003160.KS): 1Q25 Preview: 장비 공급 본격화, 실적 개선 전망 ★

원문링크: https://vo.la/gfLAEo

1. 웨이퍼 검사장비 반영, 1분기 흑자전환 예상
-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89억원(+38.1% QoQ, +213.4% YoY), 영업이익 95억원(+65.6% QoQ, 흑자전환 YoY)으로 전년 대비 가파른 개선이 기대됨
- 주력 사업인 반도체 장비 매출은 9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6% 증가 전망
- 본사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고용량·고사양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기조에 따라 차세대 번인 검사장비가 공급되며, 1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
- 낮은 전년 동기 기저를 감안하면 높은 성장률이 예상되나, 연간 지속 여부는 추가 모니터링이 필요
-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의 경우 1분기 30대 이상의 장비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 수주 및 인도 일정 조정을 통해 탄력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음
- 고성능 서버 디램 및 HBM 중심의 제품 믹스 전략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음


2. HBM3E·HBM4 시장 대응으로 수주 파이프라인 강화
- 디지털프론티어는 SK하이닉스향 누적 수주 2,107억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당 물량은 2025년 실적에 온기 반영될 전망
- 전체 장비 수주의 약 70%는 HBM용으로 구성됨
- 2025년 들어 HBM3E 12단 제품 수요가 본격화되면서 장비 공급 물량이 확대되고 있음
- HBM4 대응을 위한 데모 장비는 3월 초 고객사에 인도되었으며, 현재 퀄리피케이션 절차가 진행 중
- 기능 테스트 및 양산성 검증을 병행하고 있으며, 고객사의 CAPA 확대 계획에 따라 올해 안에 장비사 선정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
- 기존 납품 이력과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동사의 수주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3. 제품 믹스 고도화로 성장 모멘텀 유지
- 2025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275억원(+99.8% YoY), 영업이익 503억원(+1,533.8%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5.1%, 6.8% 하향 조정
- 본사 기준으로는 국내 삼성전자향 장비 납품 일정 변동이 반영됐으며,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인력 충원을 통한 대응 역량 확대 과정에서 비용 부담이 다소 증가했음
- HBM용 장비는 기존 DDR5 웨이퍼 검사장비에서 큰 폭의 사양 변경이 없어 공급가 인상 여력은 제한적이었으나,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통해 수익성 유지를 도모하고 있음
- 연간 기준으로는 고성능 메모리 검사장비 중심의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
- 2026년에도 반도체 장비 공급 물량 변동성은 여전히 주요 변수로 작용하겠지만, 긍정적인 요소들이 다수 존재
- 신규 장비 공급이 본격화될 경우 전력 효율 개선과 I/O 대역폭 검사 역량 확대가 반영되면서 주요 장비 단가 상승과 blended ASP 인상이 기대됨
- 또한 IDM 업체들의 패키징 검사장비 투자 기조가 지난 2년간 보수적으로 유지된 점을 고려할 때, 최근 저전력 반도체 등 신규 메모리 제품 출시 트렌드를 감안하면 패키징 검사장비 부문에서도 수요 확대를 이끌 가능성이 있음
- 이러한 변화에 따라 2026년에도 영업이익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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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텍 (119830.KQ): [탐방노트] 자율주행, AI 반도체 확장에 동반 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EOmWzH

1.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전문 기업
- 아이텍은 2005년 설립된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전문 기업
- 반도체 테스트는 제조 공정상 후공정에 속하며, 칩의 본격적인 양산에 앞서 양품 및 불량을 판별하는 핵심 공정
- 동사는 1) 웨이퍼 단계에서 칩들의 전기적 특성과 동작 여부를 검사하여 패키징 되기 전 불량 칩을 선별하는 웨이퍼 테스트와 2) 제작된 반도체 칩의 전기적 특성, 기능적 동작 등을 최종적으로 검증하는 패키지 테스트, 3) 패키징 완료 후 실제 사용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전기적 특성을 넘어 최종 제품 수준의 동작을 테스트하는 시스템 레벨 테스트(SLT) 등을 제공
- 즉, 반도체 칩의 개발 단계부터 양산 단계까지 반도체 칩의 최종 품질 보증 역할을 담당하며 팹리스 기업, 디자인 하우스가 주요 고객
- 자율주행 반도체, AI 반도체의 경우 반도체의 신뢰성이 중요하며, 열 발생률이 높은 고사양 칩으로 정밀한 온도 제어를 통한 성능 검증이 중요
- 따라서 이를 검증하는 번인 테스트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 4) 이에 동사는 2024년부터 능동형 열 제어 기능을 탑재한 ATC 핸들러 번인 테스트 장비까지 도입하며 차세대 반도체 시장 확장에 적극 대응 중

2. 고성장 전망되는 자율주행,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동반 성장
- 아이텍은 2024년 누적 기준 176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대만, 일본 세일즈 오피스를 통해 해외 기업들도 대응 중
- 주목할 부분은 매출액 비중이 기존 레거시 제품 및 모바일 등에서 AI 및 자율주행 반도체 테스트로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
- 동사는 AI 반도체 전문 기업 ‘딥엑스(DEEPX)’의 첫 AI 반도체 DX-M1에 대해 다제품 공동 제작 웨이퍼(MPW) 단계부터 제품 검증 및 테스트 프로그램 개발을 같이 진행했으며, 현재 SLT를 진행 중
- 이 외에 국내 R사와는 주력 NPU인 자체 AI 반도체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다수의 고객사들과 자율주행 반도체를 테스트 중
- 내연기관 자동차는 약 200~300개의 반도체가 필요한 반면, 자율주행 차량의 경우 약 1,000~3,000개의 반도체가 탑재(Q)되는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라 동사의 전장용 반도체 테스트 비중은 2023년 약 37% → 2024년 약 45%까지 확대됐으며, 점진적으로 늘어날 전망
- 국내 대표 차량용 반도체 팹리스 기업(T사, N사) 내 동사의 테스트 M/S는 약 90% 이상인 것으로 파악
- 반도체 테스트 기업의 단가는 ‘장비별 시간당 단가 x 웨이퍼 장당 또는 칩당 테스트 시간’으로 결국, 매출은 제품당 테스트 시간으로 귀결
- 즉, 높은 사양 및 안정성 등을 요구하는 AI 및 자율주행 반도체 테스트 난이도 상승으로 테스트 시간까지 동반 상승(P) 중
- Q, P의 성장이 이뤄지고 있음

3. 재무적 안정성 및 첨단 테스트 장비 확보가 경쟁력
- 반도체 테스트 산업은 장치 산업으로 대규모 Capex를 집행할 수 있는 재무적 여력과, Advanced 제품 및 AI, 자율주행 반도체 등 고사양 제품의 설계 능력 및 장비 확보 여부가 기업의 경쟁력
- 동사는 주요 자회사들의 매각으로 1) 현재 약 1,100억원 규모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 중
- 또한 2) 고사양 반도체 테스트를 위해 2022년 국내에서 최초로 ‘V93K-PS5000’ 장비를 도입해 2대 가동 중이며, 늘어나는 테스트 수요에 대비해 2026년까지 약 5대 이상 추가할 예정
- 차량용 반도체의 경우 약 10년 이상 공급해야 한다. 고객사들이 재무적 안정성 및 엔지니어링 능력을 갖춘 동사를 선택하는 이유
- 올해 연결 기준 연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약 750억원, 영업이익 BEP 수준
- 다만, 올해도 본업 집중을 위한 자회사들 매각 작업이 진행 중
- 따라서 자회사를 제외한 2025년 별도 기준 연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약 410억원, OPM 약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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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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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탈 산업(Overweight): 덴탈 르네상스: 기술, 인구, 소비 트렌드가 만드는 새로운 기회 ★

원문링크: https://vo.la/vvVnue

1. 글로벌 경기 하강에 부진했던 2024년
- 덴탈 산업은 보건의료 분야 중 기술 혁신과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영역임
- 하지만 2024년에는 ① 고금리 및 경제 불확실성, ② 중국 경기 부진 및 시장 성장 둔화, ③ 재고 조정 및 공급망 불균형으로 인해 단기적인 수요가 위축된 영향으로 덴탈 업체는 일시적인 조정을 겪음
- 매크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지만, 중장기적으로 덴탈 산업은 고령화, 예방 중심 치료 확산, 디지털 전환이라는 구조적 변화로 인해 성장 기조는 유효할 전망


2. 금리 인하 속도에 따라 수요 증가 폭 확대 예상
- 덴탈 산업에 있어 금리 변화는 시장에 직∙간접적으로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
- 2022년과 2024년 금리 상승 시기(미 국채 10년물 기준, ‘22년 Avg. 1.5% → 3.0%, ‘24년 Avg. 4.2%)에 덴탈 업체의 실적과 주가는 크게 조정을 받음
- 2025년 들어서 점진적으로 금리 인하가 진행되고 있고, 수요 회복과 기술 투자가 가속화 되며 덴탈 시장은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국내 덴탈 업체도 빅배쓰(Big Bath)를 진행함에 따라 대규모 일회성 비용도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파악
- 금리 인하 속도에 따라 지연되었던 장비 발주 및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됨에 따라 바텀피싱 전략으로 접근을 제시


3. 가속화 되는 인구 고령화 → 임플란트 침투율 확대로 연결
- 덴탈 산업의 구조적 성장 동인 중 하나가 바로 인구 고령화의 가속화
- 전세계 60세 이상 인구는 2019년 약 10억 명에서 2050년 21억 명으로 두배 이상 증가할 전망임
- 고령인구의 평균 결손 치아 개수는 9개로 치아 손실 및 치주질환 등 복합적인 구강 문제 증가로 인해 향후 치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 급증이 예상됨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임플란트 시장 침투율은 1.5%에 불과하며, 신흥국의 경제성장과 덴탈 인프라 확충, 의사 수 증가에 따라 성장 잠재력이 충분한 성장 시장으로 판단


4. 본격 성장을 앞둔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
- 최근 덴탈 산업은 인공지능(AI), IC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의 발전과 융합을 통해 디지털 기술로 전환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 현재 초기 상용화 단계를 지나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는 단계로, 특히 선진국을 중심으로 디지털 장비 도입률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
- 또한 최근에는 신흥국에서도 관련 기술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
- 디지털 덴티스트리는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욱 정밀하고 예측 가능한 치료 결과를 제공할 수 있기에 의사뿐만 아니라 환자들의 관심도 높아져 궁극적으로 맞춤형 치료 서비스 제공에 초석이 될 것으로 예상


5. Top Pick 및 관심종목: 디오, 레이, 덴티움, 덴티스, 메타바이오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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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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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티즈 (108490.KQ):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성장 수혜 실적으로 증명 ★

원문링크: https://bit.ly/43e0yYE

1. 중국도 로보티즈 선택, 액추에이터 성장 가속화될 전망
- 로보티즈가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Top-Tier 수준의 액추에이터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보행로봇 등 업계 전반 동사 제품의 확장 여력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 특히,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2024년 약 32.8억달러에서 2032년 약 660억달러로 CAGR 45.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미 글로벌 클라이언트들이 동사를 선택하고 있기 때문
- 주목할 부분은 크게 두가지로 요약
- 첫번째는 올해부터 고성장이 예상되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침투
- 중국 최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의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 일부에 동사의 액추에이터가 사용되는 것으로 파악
- 유니트리는 올해부터 본격 양산 시작을 통해 연간 약 1천대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본격 양산 진행에 따라 관련 수혜가 예상
- 두번째는 동사의 2대주주 LG전자의 본격적인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및 사업화 착수
- 동사는 지난 4월 피지컬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AI 워커’를 출시했으며, 이를 LG전자에 1차 납품 완료 이후 2차 납품을 준비 중
- 추가적으로 LG전자는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착수한 상황
- 동사의 액추에이터 및 매니플레이터 등을 활용해 개발 중인 것으로 파악
- 따라서 글로벌 가전 Top-Tier LG전자와 함께 중장기적으로 B2C까지 비즈니스 확장이 전망

2. 1Q25 Review: 예상보다 빠른 흑자 턴어라운드, 실적은 상저하고
- 로보티즈의 1Q25 실적은 매출액 101억원(+22.6%, YoY), 영업이익 8억원(흑자전환, YoY)으로 당초 예상보다 빠른 흑자 턴어라운드를 기록
- 우선 1) 액추에이터는 해외 고객사 수요 확대 및 신규 고객사 확보(약 20개 이상)로 수출 매출액이 95억원(+18.0%, YoY)으로 성장을 이끌었으며, 액추에이터 매출액은 100억원(+20.8%, YoY)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액 비중의 98.0%를 차지
- 2) 자율주행로봇은 올해부터 기존 구독 모델에서 제품 판매로 전략을 수정했으며, 올해 납품이 예정되어 있는 물량(연간 약 200대)의 일부가 출고된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라 매출액은 2억원(+356.1%, YoY)을 기록
- 동사의 특징 중 하나는 액추에이터를 구성하는 핵심 부품들의 생산을 대부분 내재화 했다는 점
- 이에 따라 다른 로봇 기업들 대비 1Q25 기준 61.7%의 높은 GPM을 형성하고 있으며, 액추에이터 본격 양산 물량 확대 및 높은 수익성의 제품 판매 확대 등으로 BEP를 상회하는 매출액 달성 이후 1Q25 OPM은 8.1%(+19.2%p, YoY)을 달성
- 본격적인 수익성 상승 구간

3. 2025년 매출액 458억원, 영업이익 45억원 전망
- 로보티즈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458억원(+52.6%, YoY), 영업이익 45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1Q25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
- 1) 액추에이터 부문은 해외 고객사들의 지속적인 수요 확대 및 본격 양산 레벨 진입으로 매출액 400억원(+35.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 자율주행로봇 부문은 현재까지 확정되어 있는 물량만 가정해도 매출액 58억원(+1,165%, YoY)을 기록할 전망
- 올해 5월부터 초도 물량 공급을 시작한 오픈매니플레이터-Y 출시 효과에 따라 실적은 상저하고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7월부터 본격 양산을 예정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적은 포함시키지 않은 보수적인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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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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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에프디엔씨(251120.KQ): 스킨부스터로 다진 체력, 패치와 PDRN으로 넓히는 외형 ★

원문링크: https://buly.kr/5q7FBT6

1. 식물세포 플랫폼 기반 바이오소재 전문 기업
-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식물세포 설계 및 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유효물질, 추출물, 재조합 단백질을 생산하는 바이오소재 기업
- 사업 포트폴리오는 식물세포 유래 원료(PCX), 성장인자 기반 스킨부스터(GFX), 마이크로니들 패치 등으로 구성되며, 주력 제품인 스킨부스터에는 EGF(상처 회복, 피부 재생)와 FGF(진피층 재생, 콜라겐 합성 촉진) 등 고기능성 인자가 포함
- 독자 개발한 고주파 자극기(SMART-RC²)와 CRISPR/Cas9 유전자 편집 기술을 통해 세포주를 설계하고, 대량 배양까지 내재화한 수직계열 생산 체계를 확보
- 최근에는 스위스 지보단과의 향료소재 공동개발, 극지 식물 기반 화장품 등 고부가 신규 사업도 병행하며 외형 확장을 위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전개 중


2. 식물세포 기술 기반 수익성 위에 얹히는 다층 포트폴리오 확장 구간
① 식물세포 플랫폼 기반의 구조적 수익성 확보: 동사는 약 250종의 식물세포주를 확보하고 동결보존 시스템을 구축해 배양 원가를 사실상 제거
- 반복 생산이 가능한 단일 세포주 구조는 고정비 부담 없이 수익성 체력 개선이 가능한 구조
- 스킨부스터는 전체 매출의 65%를 차지하며, OPM 40~60% 수준의 고수익률을 유지 중
- 450억원 규모의 현금성 자산도 확보돼 있어 설비 및 제품 투자에 대한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재무 구조를 갖춤
- ② 마이크로니들 패치로 진입한 니치 고성장 시장: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주름 개선을 타깃으로 한 홈케어 제품으로, 여드름 중심 기존 시장과는 차별화된 구조
- 식물세포 유래 성장인자를 담은 하이드로겔 기반 니들은 피부 침투와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단가는 3천원~1만원 수준
- 현재 화순공장에서 연 120만개 1개 라인을 운영 준비 중이며, 하반기 중국향 수출을 기점으로 올해 약 30억원의 신규 매출이 기대됨
- 시장 반응에 따라 최대 720만개까지 생산능력 확장이 가능한 구조
- ③ 식물성 PDRN 상용화가 열어줄 고기능 원료 시장: PDRN은 재생·항염 효과를 갖춘 고기능 원료로, 식물성 전환 수요에 올라탄 소재
- 동사는 관련 특허 3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장미세포 기반 기술은 한국콜마와 공동 개발을 통해 시제품까지 확보한 상태
- 현재 8개 세포주에서 수율 개선과 양산 프로토콜 정립이 진행 중이며, 2026년부터 제품 적용이 본격화될 전망
- 이에 따라 자사 브랜드와 OEM·ODM을 병행하는 다층적 포트폴리오 전략도 점차 강화되고 있음


3. 2025년 Preview, 외형 성장과 수익성 레벨업 구간
-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23억원(+39.1% YoY), 영업이익 78억원(+61.1% YoY, OPM 35%)
- 스킨부스터는 병의원향 채널 확대와 함께 안정적 현금창출 기반을 유지하며,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중국향 수출 개시를 기점으로 외형 성장을 견인
- 식물성 PDRN은 2026년부터 적용이 가시화되며, 원료 내재화를 통한 실적 레벨업 구조에 편입될 전망
- 제품군 확장·기능성 원료 상용화·생산 역량 강화가 맞물리는 구간이라 판단
- 실적과 체질이 동시에 바뀌는 흐름 속에서 구조적 리레이팅 시그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KT밀리의서재 (418470.KQ): 통신사 해킹 반사수혜, 확실한 밸류 리레이팅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4mppAwL

1. 통신사 해킹 여파로 반사수혜 받고 있는 상황, 성장 필연적
- 지난 4월부터 밝혀진 국내 통신사 USIM 해킹 사태에 따른 가입자 이탈 여파가 경쟁사의 신규 가입자 유입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
- 지난 17일까지 누적 약 36만명 이상이 KT, LG유플러스로 통신사를 교체한 것으로 파악되며, 현재는 일 약 1만명 이상의 가입자가 이탈하면서 경쟁 통신사들의 가입자수 증가 → 반사수혜가 이뤄지고 있음, 이에 KT밀리의서재의 동반 수혜를 주목
- KT밀리의서재의 1Q25 기준 매출액 비중은 B2C 48.4%, B2B 9.0%, B2BC 41.3%로 B2BC는 통신사와의 제휴를 통한 구독권 제공 매출
- 흥미로운점은 B2BC의 매출액 비중이 2023년 31.1% → 2024년 35.2% → 1Q25 41.3%로 신규 가입자 유입이 통신사를 통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
- 이번 통신사 해킹 사태로 인한 KT 신규 가입자 증가가 KT밀리의서재의 신규 고객 유입으로 이뤄질 수 밖에 없다는 뜻
- KT밀리의서재의 실구독자수는 2021년 39만명 → 2022년 53만명 → 2023년 78만명 → 2024년 83만명으로 신규 고객이 매년 약 10~20만명씩 유입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해킹 사태를 통한 KT 신규 고객 유입(현재까지 약 16만명 이상)은 KT밀리의서재에게 있어서 상당히 유의미한 지표

2. 외형 성장, 수익성 개선, 포트폴리오 다각화 → 확실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 KT밀리의서재는 올해부터는 확실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에 돌입한 것으로 판단
- 1Q25 실적은 매출액 200억원(+18.9%, YoY), 영업이익 37억원(+29.6%, 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는데, 특히 2H25부터는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
- 우선, 1) P의 뚜렷한 성장, KT밀리의서재는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새로운 구독료 정책을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올해 6월 10일부터 정기 구독료를 기존 월 9,900원 → 11,900원, 연간 99,000원 → 119,000원으로 20% 인상
- 플랫폼 비즈니스 특성상 서비스 제공 가격 인상은 영업비용 측면에서 증분 요소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음
- 이익 성장 Level-up 구간 돌입이라는 뜻
- 2) Q의 성장도 담보되어 있음. 앞서 거론한 통신사 해킹으로 인한 신규 고객수 유입 반사수혜와 함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콘텐츠 다변화가 이뤄지기 때문
- 올해 6월부터 웹소설 콘텐츠 제공을 시작하며, 9월부터는 웹툰 콘텐츠까지 영역을 확대할 예정
- 다양한 콘텐츠 제공은 결국 기존 고객의 Lock-in과 함께, 신규 고객 유입 속도를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
- 결론적으로 P, Q 증가에 따라 1Q25 호실적과 더불어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이 더욱 개선되는 상저하고의 패턴을 이어갈 전망

3. 2025년 매출액 882억원, 영업이익 178억원 전망
- KT밀리의서재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882억원(+21.5%, YoY), 영업이익 178억원(+62.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KT밀리의서재가 웹소설, 웹툰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만큼 관련 콘텐츠 사업자 Peer 그룹들(디앤씨미디어, 미스터블루, 키다리스튜디오)과 밸류에이션을 비교해보면 동종 업계는 2021~2024년 기준 히스토리컬 Mid-Cycle P/E 평균 40배 이상을 형성하고 있는데 KT밀리의서재의 밸류에이션은 2025년 기준 P/E 7배 수준
- 따라서 현재 유일하게 급성장하고 있고, 수익성 개선까지 뚜렷한 만큼 주요 콘텐츠 사업자 내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 부여가 타당하다고 판단
- 현재는 매우 저평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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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하반기 전망포럼] 미래산업 (Overweight): 덴탈, 로봇, AI/반도체 ★

원문링크: https://buly.kr/Gvn2Zuf

1. 덴탈: 기술, 인구, 소비 트렌드가 만드는 새로운 기회
- 전세계 덴탈 시장 성장 기조는 여전히 유효
- 금리인하 속도에 따라 수요 증가폭 확대 예상
- 가속화되는 인구 고령화는 임플란트 침투율 확대로 연결
- Top Picks: 디오(039840), 레이(228670), 덴티움(145720)


2. 로봇: 급증하는 글로벌 협동 로봇/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 및 전망
-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규모는 2024년 33억달러 → 2032년 660억달러(CAGR +45.5%)로 급증이 기대됨
- 대기업 전략적 지분 투자 통한 로봇 기업과 동반 성장 기대
- 자체 원천 기술력 확보 및 공정 내재화로 수익성 확보가 중요
- Top Picks: 로보티즈(108490), 유일로보틱스(388720), 큐렉소(060280)


3. AI/반도체: AI 반도체 수요는 훈련과 추론 분리 구조에서 대규모 추론 중심으로 전환
- 사용자 기반의 폭발적 확장과 실시간 응답 필요성은 대규모 추론(Large-scale Inference) 이라는 새로운 수요 축을 만들어내고 있음
- 폭증하는 AI 추론 수요, HBM은 메모리 체계의 중심으로 부상
- AI 고도화가 이끄는 후공정 전환점, 수혜의 중심은 ‘검사 장비’
- Top Picks: 디아이(003160), 넥스틴(34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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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영 (003720.KS): 저마진 정리 끝, 신라인 시동, 실적 모멘텀 본격화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kBDPNe

1. 1분기 리뷰: 제품 믹스 개선과 고정비 절감 효과로 수익성 개선
-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13억원(+5.3% YoY), 영업이익 23억원(+38.4% YoY)을 기록
- 영업이익률은 7.3%로 전년 대비 1.7%p 개선되며 수익성 체력을 입증
- 포장재(BOPP, 랩) 부문 구조조정, BOPP 감가상각 종료, 커패시터 필름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고정비 완화 효과
- 커패시터 필름 매출은 전분기 대비 확대되며 별도 기준 전체 매출의 54%를 차지했고, 일반 전자기기·ESS향 수요 안정과 독일 발전설비향 물량 안착(분기 10억원 이상)이 구라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

2. 커패시터 필름: 시생산 안정화와 신규 수요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
- (1) 신규 라인 안정화 및 고사양 제품 벤더 테스트 진입: 청주 공장의 신규 라인(CAPA 350톤/월)은 시생산 과정에서 발생했던 모터 제어 및 클립 부품 이슈를 해소하고, 현재는 BEV(3.5μm), PHEV(2.3μm)용 커패시터 필름 시생산이 안정적으로 진행 중
- 해당 제품은 고내열·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전장 부품용 필름으로, 국내 증착업체를 통해 완성차 벤더 테스트가 병행되고 있는 단계
- 고사양 중심의 수요 확대 흐름과 맞물리며,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음
- (2) 글로벌 배터리향 절연 필름 확대 본격화: 글로벌 원통형 배터리 업체를 대상으로 한 12μm급 절연 필름 공급이 본격화
- 3월 10톤 수준이던 출하량은 4월부터 월 30톤으로 3배 확대되었으며, 하반기에는 추가 증산도 계획 중
- 현재는 원통형 중심이지만, 각형 배터리용 제품으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검토 중
- 이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대응력 제고와 함께 중장기적인 신규 수요 기반 확대의 계기가 될 수 있음
- (3) 수요 반영된 수출 호조, 우상향 트렌드 지속: 2025년 4월 커패시터 필름 수출액은 3.3백만달러(+15.7% YoY), 중량은 788톤(+32.6% YoY)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
- 다만 평균 단가는 4.2달러/kg(-12.7% YoY)로 하락, 이는 정기 설비 점검과 생산 최적화 과정 중 발생한 품질 저하에 따른 일시적 영향으로, 구조적 요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
- 3월부터 생산 정상화가 이뤄지며 일부 품목에서는 +5% 수준의 단가 인상이 반영되었고, 가격 결정력 회복과 시장 수용력 개선의 신호로 해석
- 특히 PHEV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중단기 수요 기반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요인

3. 구라인 안정화 + 신라인 가동 → 복합 성장 가속 전망
-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402억원(+11.2% YoY), 영업이익 153억원(+67.9% YoY)으로 전망
- BOPP 감가상각 종료, 랩 사업 정리, 커패시터 필름 비중 확대에 따른 구조 전환만으로도 연간 1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가능하며, 3분기부터 본격화될 신규 라인 가동 효과가 더해지면 수익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
- 신라인은 고부가 수요가 집중된 4~6μm 제품 중심으로 연간 350억원 이상의 매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상업화 전환 이후 본격적인 매출 확대와 마진 개선이 기대
- 또한 ABF 이형필름, 2차전지 복합필름 등 신규 소재 사업이 병행되며, 전통 필름업체에서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 전환되는 현재는 중요한 변곡점
- 하반기 실적 모멘텀과 밸류에이션의 유의미한 변화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국면에 진입한 만큼, 동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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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웰빙(234690.KQ):[탐방노트]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강화, 리레이팅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4klnzAk

1. 건기식? NO,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전문 기업
- 녹십자웰빙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전문 의약품, 건강기능 식품, 에스테틱 제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 동사의 주력 제품인 ‘라이넥’은 태반 주사제로 2024년 기준 국내 태반 주사제 M/S 약 77%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만성 간 기능 개선부터 피로 회복뿐만 아니라 미용 목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가파른 성장세(2020년 205억원 → 2022년 289억원 → 2024년 390억원)를 이어오고 있음
- 동사를 주목할만한 포인트는 이처럼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
- 실적을 살펴보면 2020년 매출액 756억원, 영업이익 23억원 → 2024년 매출액 1,338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OPM 3.1% → 9.7%로 급성장 했으며, 매출액 비중은 전문 의약품 64.5% → 84.9%, 건강기능 식품 32.8% → 13.7%로 전문 의약품이 가파른 성장을 이끌고 있음
- 에스테틱 제품 Line-up 확대도 박차를 가하는 중
- 올해 4월에는 보툴리눔 톡신 제조 기업 ‘이니바이오’ M&A(지분율 21.4%)를 통한 관계사 편입으로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HA 필러 및 PN 스킨부스터 중심의 자사 제품화를 진행 중
- 지금까지 동사는 건강기능 식품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음
- 사업 구조 변화가 뚜렷한 만큼, 이제는 피부 미용 등 에스테틱 기업들과의 밸류에이션(P/E 30배 이상) 비교가 가능, 현재 밸류는 1/3 수준

2. 태반 주사제 ‘라이넥’만 놓고 봐도 성장 요소 다분
- 녹십자웰빙의 1Q25 실적은 매출액 348억원(+5.3%, YoY), 영업이익 50억원(+81.6%, YoY), OPM 14.3%(+6.0%p, YoY)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는데, 향후 성장 속도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
- 우선 태반 주사제 라이넥의 성장이다. 2가지 이슈가 존재하는데 첫번째는 국내 시장 성장
- 현재 투여 용법(근육 주사 → 정맥 주사)과 용량 다변화(2.5ml → 10ml) 및 제형 변경(Ample → Vial)과 적응증 확대에 대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완료 이후 내년부터 상용화 시킬 계획
- 거래처 확대 및 판가 인상으로 Q와 P가 증가한다는 의미
- 두번째는 중국 시장 본격 진출이다. 동사의 라이넥은 2024년 9월 중국 의료특수 ‘하이난성’에 신속 승인을 받으며, 국내 기업 최초 및 유일하게 중국에 태반 주사제 판매를 시작
- 지난해 10월부터 선적이 시작됐으며, 올해부터 판매 증가 속도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올해 라이넥 전체 매출액 가이던스는 450억원이며, 중국 하이난성향 매출액 가이던스는 50억원
- 2024년 국내에서만 390억원 매출액을 달성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앞으로 중국 본토로 판매 영역 확대를 계획 중

3. 글로벌 톡신 수출 가시화, 에스테틱이 성장 동력
- 녹십자웰빙이 인수한 이니바이오는 2023년 7월 식약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이니보주)에 대한 품목 허가를 획득한 기업이며, 연간 최대 900만 Vial의 생산 Capa를 보유 중
- 현재 중국, 브라질, 페루, 태국, 코스타리카, 쿠웨이트, 대만 등 주요 국가들과 유통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허가를 추진 중
- 공급 계약 규모는 약 1조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 2월 브라질 ANVISA(국가위생감시국)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주 INI101’의 적합성 조사 및 실사를 통해 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 4월은 중국 NDA(신약허가신청)를 제출한 상황
- 빠르면 2H25부터 관련 실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녹십자웰빙의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1,7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이다.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충분히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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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모바일 (318020.KQ): 실적 성장과 더불어 밸류에이션 메리트까지 확보 ★

원문링크: https://bit.ly/43L4DDQ

1. 산업용 모바일 PDA 전문기업
- 포인트모바일은 산업용 모바일 컴퓨터(PDA) 전문기업이며, 총 매출의 85% 이상을 수출로 달성하는 수출 주도형 기업
- 주요사업은 1) 산업용 모바일 컴퓨터와 POS, 2) 태블릿, 3) 기타(액세서리)이며, 주요 제품 ① PDT, ② EDA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73.0억원(YoY -3.4%), 영업적자 14.1억원(YoY 적자전환, OPM -1.8%)을 기록
-부문별 매출 비중은 PDA 관련 77.6%, 액세서리 14.7%, A/S 등 7.7%

2. 디지털 전환에 따른 PDA/POS 시장의 안정적 성장
- 디지털 전화나, 비대면 결제 수요의 증가 및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 확대로 인해 PDA 시장은 물류, 소매, 제조, 의료 등 다양한 산업에서 안정적 성장이 예상
- 전세계 PDA 시장은 2023년 약 29억 6,000만 달러에서 2030년 38억 1,600만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은 약 6.2%를 기록할 전망
- 코로나19 이후 전사상거래의 시장 확대로 물류 및 창고 관리에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효율적 재고 관리를 위한 수요가 증가 중
- 5G, Wi-Fi 6와 같은 첨단 기술의 적용으로 PDA 성능과 연결성이 더욱 향상되는 추세

3. 글로벌 Top-Tier 기업에 대규모 공급 앞두고 있어
- 포인트모바일은 스마트 POS, mPOS, 태블릿 등 신제품을 출시하여 PDA 시장보다 10배 이상 큰 POS 시장에 2024년 본격적으로 진출
- 올해 동사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국내외 기업에 물량 공급이 확대하며 가시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최근 폴란드의 다국적 유통그룹 오샹(Auchan)에 PM95모델 약 5,5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약 25억원으로 추산
- 또한 북미 아마존(Amazon)으로 PM86, PM560, PM5, TR54 등 총 4개 모델의 공급이 2분기부터 확대될 것으로 예상
- 5월 누적 수주액이 이미 160억원을 넘어섰으며, 6월 7월 제품 딜리버리에 따른 매출 인식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또한 추가 수주에 대한 PO를 감안할 경우 연말까지 아마존향 매출은 250억원 이상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제품 대당 Avg. ASP를 약 40만원으로 추산하면 약 3만 7,500대에 이르는 대규모 공급이 올해 이루어질 것
- 또한 국내에서는 대기업 L사의 그룹사 전체 POS 교체를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공급 시점은 하반기 예상

4.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6배에 불과
- 포인트모바일의 2025년 (K-IFRS연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15억원(YoY+31.3%), 영업이익 90억원(YoY 흑자전환, OPM 8.9%), 지배순이익 85억원(YoY+434.9%)를 기록할 전망
- 북미 아마존과 유럽 오샹 그룹에 총 4만대 이상의 대규모 PDA/POS 물량 공급될 예정
- 국내향으로도 대기업 L사의 전체 POS 교체 물량을 고려하면 올해 실적 성장은 가속화될 전망
- 또한 글로벌 통신 제조기기 M사의 개발 의뢰를 통해 북미 방산시장으로 신규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멀티플에 대한 정상화와 저평가 해소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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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이후 신정부의 AI 정책 방향과 수혜 업종 점검 ★

원문링크: https://buly.kr/1REQw5g

1. 헬스케어: 국가 주도 AI R&D투자 & 바이오 특화펀드 힘입어 성장 가속화 기대
- 국가 주도의 대규모 AI R&D 투자와 바이오 특화펀드 조성으로 의료 AI,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등 전반적 생태계가 성장 기대
- AI 개발에 필수적인 GPU·NPU 등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와 데이터센터를 확충함으로써, 대용량 의료 영상·임상 데이터 분석, AI 기반 진단·예측 솔루션의 상용화 가속화 전망
- 공공 데이터의 민간 개방 확대, 병원·기관 간 데이터 연계 등으로 의료 AI 연구와 신제품 개발이 촉진 기대


2. 금융(전통/혁신): AI 정책 확대에 따라 금융 업종(전통 금융, 혁신 금융)에 온기가 확산될 전망
-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규모는 2024년 33억달러 → 2032년 660억달러(CAGR +45.5%)로 급증이 기대됨
- 전통 금융: 주요 보험사들은 AI를 활용한 보험금 청구 및 심사 자동화 시스템 도입 중, 공공 AI 도입률 목표 95%로 제시했기에 전통 금융업종의 AI 속도 도입이 가속화될 전망
- 혁신 금융:1) 디지털자산위원회 출범, 2)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3)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을 공약
- 가상자산, 연계상품 제도화 및 안전화 투자기회 보장을 통한 STO(토큰증권발행),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 등 시장 개화 기대


3. AI 교육(에듀테크): AI 교육정책 변화에 따른 에듀테크 산업의 성장 기회
- 정부의 디지털 교육 인프라 투자 확대가 공공·민간 교육 시장 전반의 성장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흐름
- AI 디지털교과서 도입과 AI 기초교육 의무화 추진으로 공교육 내 AI 학습 환경이 본격 확산될 전망
- 맞춤형 학습 수요 증가로 교육 서비스는 개인화 중심으로 고도화되고 교육 사업 구조 변화 예상


4. AI S/W: AI 소프트웨어: 일상 속에 침투 중인 AI 소프트웨어 일상 생활에서 확장
- 다양한 산업 분야, 1) 알고리즘 트레이딩, 리스크 관리 등 금융 산업, 2) 의료 영상 분석 및 신약 개발 등 헬스케어 산업, 3) 품질 관리, 생산 최적화 등 제조업
- 4) 수요 예측/경로 최적화 등 물류 및 운송업, 5) 개인화 학습, 분석, 지원 등 교육업 등으로 AI 생태계 확장이 가속될 전망
- AI 기술 및 인재 확보를 위한 M&A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향후 더욱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전망


5. 공급망재편: AI 도입은 제조업 공급망 전반에 재편을 의미
- AI 기술은 생산, 물류 등 전반적인 공급망의 효율성 제고하고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필수
- AI의 발전은 로봇 프로그래밍 및 제어 방식을 혁신하여 제조 산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
- AI는 소비자 행동, 계절성, 지역별 트렌드 등을 분석하여 수요를 보다 정확하게 예측하고, 이를 통해 재고 최적화에 기여
- Walmart와 Target 같은 대형 리테일러들은 AI 기반의 재고 관리 시스템 관련 투자를 확대하고 적극적인 도입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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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아이(448280.KQ): 정책이 만드는 기회, 배출권 시장의 프런트 러너 ★

원문링크: https://buly.kr/1RESnKY

1.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통한 탄소배출권 분야 전문 기업
- 에코아이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후 UNFCCC, Verra, Gold Standard 등 국제기구 및 사설 인증기관으로부터 배출권을 발급받아 국내외 시장에서 거래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
- 주요 사업 영역은 쿡스토브 보급, PNG 메탄가스 누출 방지, 맹그로브 조림 등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이며, 올해부터 유럽에너지거래소를 통한 유럽탄소배출권(EUA) 사업도 본격화
- 지난 5월 무상증자를 통해 총 상장주식수는 2,963만주로 확대됨


2. 제도 정비에 따른 탄소시장 구조 변화, 물량(Q)과 가격(P) 모두 우호적
① 우호적인 탄소 시장: 기후협약 이후 전 세계 감축 기조가 시장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음
- 국내는 2026년 제4기 배출권거래제(K-ETS)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정부는 지난해 12월 현행 10% 수준에 불과한 유상할당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기본계획을 확정함
- 또한, 신정부는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함께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중
- 유상할당 확대 및 감축 목표 상향 등 관련 공약들은 제4차 할당계획 수립 과정에서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EU는 2026년부터 철강, 알루미늄 등 고탄소 제품 수입 시,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에 상응하는 인증서 제출을 의무화할 예정
- 제도 시행에 따라 글로벌 배출권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에 점진적인 상승 압력이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② 프로젝트 확대와 재고 증가, 중장기 수익 기반 강화: 현재 에코아이의 보유 탄소배출권 재고는 약 7.95백만톤(tCO₂eq)으로 전년 대비 21.7% 증가함
- 이는 신규 프로젝트 확대 효과가 반영된 결과
- 아울러 현재 UN 승인 대기 중인 물량은 약 2,000만톤 규모에 달하며, KOC 인증까지는 약 6개월에서 1년의 기간이 소요될 전망
- 승인 시점에 따라 매출 인식은 유동적일 수 있으나, 향후 승인 물량 확대는 실제 확보 가능한 탄소배출권 규모(Q)의 증가로 이어질 전망


3. 제4기 진입을 기점으로 유리한 시장 포지션, 실적 고도화 전망
- 탄소배출권 가격 하락과 승인 지연 이슈가 실적에 영향을 미치며, 2024년 연간 기준 매출액 258억원(-60.3% YoY), 영업이익 2억원(-98.9% YoY, OPM 0.8%)에 그침
- 2025년에는 국내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 확보와 함께, 자발적 시장 내 프리미엄 등급 배출권 중심의 판매가 점진적으로 확대되며 실적 회복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음
- 전환점은 2026년. 제4기 진입과 함께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하는 연간 약 1,000만톤 규모의 배출권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
- 현재 시장 단가(톤당 약 8,800원)를 적용할 경우 약 880억원 수준의 매출이 가능하며, 이는 가격 상승을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 추정
- 동사는 2027년 매출액 2,000억원, 영업이익률 40% 수준의 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이는 제4기 K-ETS(유상할당 확대, 감축 목표 상향)와 EU ETS의 무상할당 축소 등 국내외 제도 변화로 탄소배출권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현재 국내 배출권 시장은 수요 둔화와 무상할당 지속(잉여 배출권 누적)에 따른 가격 약세가 이어지고 있음
- 다만, 정부의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과 2050년 탄소중립 선언에 따라, 유통 가능한 배출권 물량은 점차 제한될 가능성이 높고, 공급 축소에 따른 가격 반등 여지도 충분
- 에코아이는 국내외 정책 변화의 방향성과 일치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 시장 변화에 따른 실질적 수혜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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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닷밀 (464580.KQ): Touch the Unreal: 디지털 감성 시대를 이끌 대표 주자 ★

원문링크: https://bit.ly/447e6pr

1. 디지털 기반 실감 미디어 콘텐츠 기업
- 닷밀은 디지털 기반의 실감 미디어 콘텐츠 제작 기업
- 사업 부문은 1) 수주산업(B2B, B2G), 2) 직접 운영(B2C)으로 구성
- B2B, B2G는 기획부터 시공까지 실감 미디어 콘텐츠 전 과정을 시스템화 하여 안정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B2C는 업계 최다 수준의 자체 IP 및 독점 시설을 보유하여 수익 창출 기반을 확대해 나가는 중
- 상업공간 외에도 전시, 도시재생, 엔터테인먼트 등 전방위로 수요처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

2. 정부의 ‘5대 문화강국’ 정책 관련 직간접 수혜
- 정부는 6월18일 5년간 총 51조원을 투입해 ‘5대 문화강국’ 공약을 추진할 전망
- K-컬처 300조원 시대 개막을 위한 문화재정 확대, 정부 총지출 대비 문화체육부 예산을 1.05%에서 2030년까지 2%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예산은 25년 7조 672억원에서 29년 13조 7,163억원으로 크게 증가될 것으로 판단
- 이에 따라 1) 콘텐츠 해외 진출 확대, 2) 연관 산업 수출 확대, 3) 한류 확산 거점 마련과 더불어 세제 혜택 및 정책금융 등 인센티브에 따른 동사의 직간접 수혜가 예상

3. 해외진출 본격화 + 운영 수익 확대
- 닷밀은 전 세계 25개국에 140개 이상 테마파크 및 명소를 운영하는 멀린 엔터테인먼트(Merlin Entertainment) 및 라스베거스 스피어(Sphere) 프로젝트 등 계약을 통해 해외 B2B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멀린 엔터테인먼트와 협업을 통해 레고랜드(LEGOLAND PARKS), 씨라이프(SEALifE AQUARIUM) IP 플랫폼에 진입했고,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지고 있는 만큼 추가 수주에 대한 가능성이 높음
- 또한 자체 IP인 ‘글로우사파리’는 우선협상자 지위를 획득함에 따라 클락 지역 진출이 가시권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
- 자체 운영사업의 해외 직접 진출 확대는 결국 마진율이 높은 입장권 매출 로열티로 이어져 수익성은 개선에 대한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

4. 관련 업종 내 저평가된 콘텐츠 기업
- 닷밀의 2025년 예상 실적(K-IFRS별도)은 매출액 375억원(YoY +58.7%), 영업이익 40.5억원(YoY +295.5%, OPM 10.8%)을 기록할 전망
- 1) 정부의 문화강국 정책 공약에 대한 직간접 수혜가 충분히 예상되고, 2) 북미, 홍콩, 태국, 필리핀 등 해외 진출 확대, 3) 자체 IP(루나폴, 글로우사파리, 워터월드, 인사이드 남산, OPCI)를 통한 직접 운영 수익 확대로 인해 하반기 실적 성장이 기대
- 관련 Peer의 시가총액 평균이 약 1,971억원 수준임을 고려하면 흑자 콘텐츠 제작 기업 중 가장 저평가된 상태로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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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 KCP (060250.KQ): 스테이블코인 대장의 자격 ★

원문링크: https://bit.ly/45SnCzg

1. 온/오프라인 전자결제 국내 No1. 기업
- NHN KCP는 온/오프라인 전자결제 전문 기업으로 전자결제 지급대행 PG(Payment Gatement), 온/오프라인 부가통신망 VAN(Value Added Network) 서비스 등을 제공
- NHN페이코(지분율 42.3%)가 최대주주로 PAYCO를 비롯해 KCPpay 등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각 종 기업 맞춤형 간편결제 서비스도 개발 및 운영 중
- 국내 대형 가맹점인 쿠팡, 네이버 등을 비롯해 애플, 아마존, 테슬라 등 글로벌 기업들의 가맹점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3월 기준 PG 거래액 M/S 26.1%로 1위를 차지
- 주목할 부분은 동사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최대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점
- 스테이블코인은 크게 발행, 유통 부문에서 수혜 강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1) 동사는 지난 6월 KRWPS, KSKOR, KSKRW 등 총 11종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한 상표권 출원을 완료한 상황이며, 2) 발행 이후 수십만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전자결제 사업자 특성상 직접 유통까지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현재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결제 사업자들은 발행 전인 상태로 진행 상황을 동사와 동일선상으로 놓고 보면 거래액 및 가맹점 보유 등 1등 결제 사업자인 동사의 수혜가 가장 클 수 밖에 없음
- 관련 Peer 기업들(다날, 갤럭시아머니트리 등)의 P/E 밸류에이션이 50~100배 이상 형성되어 있다. 오히려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동사의 2025년 예상 P/E 10배 미만

2. 스테이블코인 발행 → PG사 역할 두각 나타낼 전망
- 지난 6월 17일 미국 상원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인 ‘GENIUS Act’가 통과되면서 디지털 통화 패권 확보에 주도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국내 역시 민간 기업들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등 법제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
- 국내의 경우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쟁점은 관리 감독의 어려움, 이용자 보호 및 보안에 대한 안전성 등인데, 이로 인한 PG사들의 역할이 대두될 것으로 전망
- PG사는 디지털 결제 시 정보 중계, 거래 승인 및 정산 등뿐만 아니라 해킹 및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
- 결국 디지털자산 보안법 내 포함되어 있는 감독 및 규제 방향 설정, 이용자 보호 방안 및 제도 설계 등은 PG사들의 역할 내에서 해결될 수 있는 부분으로 판단한다는 뜻
- 따라서 결제 시스템 및 인프라를 갖춘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되는데, 스테이블코인은 하나의 결제 수단으로 발행 이후 활용도 및 실효성 등이 중요한 만큼, 기존 신용카드 결제 1위 PG사인 동사의 수혜 강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

3.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 Peer 대비 압도적인 지배력과 실적
- 우선 결제 산업 내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 Peer 기업들과의 비교가 불가피한데, 동사를 주목해야 하는 포인트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음
- 1) 동사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신용카드가 아닌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업들이라는 점
- 동사는 신용카드 결제 1위 PG사
- 기보유 가맹점 수 및 인프라 측면에서 동사가 유리하다는 뜻
- 2) 스테이블코인 관련 실적이 차후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2024년 영업이익을 살펴보면, 타사들은 약 10~130억원을 기록한 반면, 동사는 438억원으로 압도적인 실적을 기록하고 있음
- 시장 지배력 및 실적, 밸류에이션까지 고려하면 동사가 저평가 받을 이유는 없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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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영 (003720.KS): 커패시터·조선 투트랙 본격화, 실적상향·체질전환 가속화 ★

원문링크: https://bit.ly/4ljXnX9

1. 2Q Preview: 일시적 비용 증가, 신라인 수율 안정화 진행 및 회복 구간 진입
- 2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343억원(+9.5% QoQ, +3.8% YoY), 영업이익 24억원(+6.3% QoQ, -25.8% YoY)
- 3월 신라인의 부품 교체 이후 4월부터 시가동에 들어갔으나, 감가상각과 인건비 증가로 인해 일시적인 이익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2분기 신라인의 수율은 70% 수준에 머물렀으나, 7월 기준 약 85%까지 상승하며 생산 안정화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음
- 이에 따라 3분기부터는 신라인의 목표 성능 달성과 함께 실적 기여 역시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구라인에서는 글로벌 원통형 배터리향 12μm급 절연 필름 출하가 본격화되었고, 월 40톤 수준으로 공급 중
- 전체 생산능력은 기존 월 600톤에서 약 1,000톤으로 확대되었으며,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이 하반기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

2. 주조 전문업체 캐스코 인수, 주조·가공 일원화 통한 원가 경쟁력 및 시너지 기대
- 삼영은 선박 엔진 및 발전설비용 주물 부품을 제조하는 조선기자재 전문기업 캐스코(지분율 99.63%)를 355억원에 인수하며, 기계소재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본격화
- 양수일자는 2025년 7월 1일
- 기존 삼영중공업이 보유한 가공 설비에 더해 주조 공정까지 확보함으로써, 원재료 수급부터 가공·출하에 이르는 밸류체인 전반을 내부 공정으로 일원화하며 제조 구조의 자립도를 제고함
- 캐스코는 전년도 기준 매출액 약 398억원, 영업이익률 15% 수준의 구조적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대형 조선소 및 엔진 제조사를 대상으로 LNG 운반선용 중대형 주물 부품을 공급하고 있음
- 특히 고부가 주물 생산에 최적화된 설비와 숙련된 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동시에, 낮은 원자재 수입 의존도를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도 우수한 편
- 동사의 자회사인 삼영중공업은 현재 HD현대중공업 등 대형 조선사를 대상으로 실린더라이너, 가스리시버 등 선박용 엔진 부품을 공급 중
- 양사 간(삼영중공업·캐스코) 통합 운영을 통해 불용재 재활용, 단조-주조 복합 부품 개발 등에서 실질적인 시너지가 기대됨
- 이번 인수를 통해 삼영은 전자소재 중심의 고부가 사업 구조에 조선·플랜트 기반의 소재 포트폴리오를 추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 구조 안정화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 동사는 캐스코와 삼영중공업을 캐시카우로 삼고, 커패시터 필름의 고부가 전환 및 친환경 전장 소재 확장 전략을 병행함으로써, 전자소재에서 조선·플랜트 소재까지 아우르는 종합소재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을 가속화 중

3. 2025년 실적 상향, 실적 레벨업의 변곡점 도달
- 2025년 실적은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매출액 1,649억원(+30.8% YoY), 영업이익 166억원(+82.4%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18%, 9% 상향 조정
- 상반기에는 필름 라인의 가동률 상승과 BOPP 감가상각 종료에 따른 고정비가 완화되고 있음
- 하반기에는 캐스코의 연결 편입 효과가 전사 실적에 본격 반영될 예정
- 특히 캐스코는 고정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필름 사업의 수익 변동성을 완충하고, 실적 안정성과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동시에 뒷받침할 수 있는 기반
- 실제로 캐스코의 전년도 영업이익은 약 61억원 수준으로, 연결 기준 단순 반영만으로도 이익률 개선폭은 유의미할 것으로 판단
- 고부가 필름 사업의 안정화, 설비 업그레이드, 신규 자회사 실적 기여가 맞물리며, 2025년 하반기는 실적 레벨업의 변곡점이 될 전망
- 이는 정량적 실적 개선에 그치지 않고, 동사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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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치브이엠 (295310.KQ): 1g의 특수합금이 발사체의 운명을 가른다 ★

원문링크: https://bit.ly/4lqGdY7

1. 진공용해 기반 첨단금속 전문 제조기업
- 에이치브이엠은 진공용해 기반의 첨단금속 전문 제조기업
- 진공 아크재용해(VAR), 플라즈마 아크 용해(PACHM), 전자빔 용해(ECHM) 등 최첨단 진공용해 설비를 운용 중이며, 주요 제품으로는 고강도, 내식성이 강한 Super Alloy, 고강도 구조재, Cu, Fe, Ni계 금속
- 1Q25 실적 기준 산업별 매출 비중은 우주(47.1%), 항공방위(19.8%), 반도체(17.3%), 석유/화학, 에너지 부문 (15.8%) 이며, 3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

2. 우주항공 산업 성장으로 공급 물량 확대
- 1) 우주산업의 가파른 성장 곡선: 뉴스페이스 시대 도래에 따른 전세계 우주항공 산업은 가파르게 성장 중
- 이는 글로벌 Top-Tier 첨단금속 소재 밸류체인에 안정적으로 진입한 에이치브이엠에게 다년간 수혜로 이어질 전망
- 전 세계 민간 우주기업 수는 약 1,200여개에 이르고, 발사체 발사는 300회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발사체 사이즈도 또한 대형화 추세로 ① 발사체 비용 절감, ② 추력 향상을 위해 첨단금속의 적용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2) 주 고객사 발사 모델 비중 변화: 주 고객사인 글로벌 A사는 최근 주력 발사체 모델을 F에서 S로 비중을 확대해 나가는 중이며, 25년 15회 이상, 26년 25회 이상 발사를 계획 중
- S모델의 Dry mass는 상단(약120톤)+하단(약230톤), 총 350톤 내외로 1기당 특수강 사용량은 230톤 가량으로 추산
- 동사가 주력으로 공급하는 S모델의 엔진 및 구조물에 투입되는 소재가 약 40~50톤으로 이를 역산하면 산술적으로 26년 A사향으로만 약 1,250톤의 소재 공급이 가능하며, 동사의 비약적인 탑라인 성장을 견인할 핵심 아이템으로 기대

3. CAPA+수주+백로그 Up!
- 산업의 특성상 고객이 요청하는 특성과 물성에 맞게 안정적 소재 공급을 위해 ① 핵심 제조기술, ② 충분한 생산CAPA가 필요한데, 동사는 2가지 요소를 모두 갖춤
- 고정청 진공용해 기술, 합금화 공정기술, 금속 특성 제어기술 내재화에 성공함으로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
- 또한 최근 2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며 기존 대비 약 7배 증가한 3,500억원 규모의 자동화 진공용해 설비를 구축
- 전방 산업의 성장과 수주 증가에 따른 백로그는 매년 레벨을 높여가고 있고, 신공장 본격 가동으로 인해 올해 우주항공/방산향 매출 비중은 24년 37.1%에서 25년 76.5%로 크게 증가할 전망

4. 실적 성장 및 ROE 개선 속도 빨라져
- 에이치브이엠(K-IFRS별도)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91억원(YoY+53%), 영업이익 61억원(YoY 흑자전환, OPM 8.8%), 지배순이익 34억원(YoY 흑자전환), 2027년에는 매출액 1,606억원, 영업이익 211억원에 이를 전망
- 이에 따른 ROE는 25년 5%에서 27년 19%로 크게 개선이 예상되며, 전방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Peer 업체 대비 즉각적인 물량 대응 및 신속 정확한 납기 대응 능력은 동사가 아시아 핵심 첨단금속 소재 공급 업체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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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킷 (비상장): K-셀프케어 '에이바자르,’ 인디 기업 리킷의 글로벌 스토리 ★

원문링크: https://bit.ly/4lSLpnj

1. 브랜드 정체성과 제품 경쟁력, 글로벌 인디 코스메틱으로의 도약
- 리킷(LIKEET)은 기능성 화장품 제조 및 유통 전문 기업으로, ‘데일리 셀프케어 코스메틱’이라는 명확한 브랜드 철학 아래 ‘에이바자르’ 브랜드를 운영 중
- 2017년 국내외 최초로 패치형 화장품인 ‘퍼펙트 V 리프팅 프리미엄 마스크’를 출시했으며, 이중턱 리프팅·주름 개선 효과를 중심으로 누적 4,500만장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 인지도를 공고히 해오고 있음
- 창립 초기에는 홈쇼핑과 면세점 채널을 통해 주요 제품의 인지도를 빠르게 확립했으며, 이후 올리브영 입점과 온라인 채널 확대를 통해 국내 유통 안정화에 성공
- 또한 기미·잡티용 미백 패치, 진정 패드, 항노화 세럼 등 피부 고민별 기능성 제품군을 구성하고 있음
- 모든 제품은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R&D 기반의 독자 원료 조성 특허를 통해 효능과 사용감의 균형을 갖춘 제품을 지향하고 있음
- 현재 동사는 글로벌 인디 브랜드로의 도약을 목표로, 글로벌 주요 H&B·이커머스 채널을 기반으로 하는 공격적인 해외 확장을 추진 중

2. 국내외 전략적 유통망 확대, 글로벌 인지도 본격 강화
- 리킷은 인디 브랜드 특유의 민첩성과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통망 확대, 브랜드 구축,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을 실행 중
-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입점(기존 300개 → 2025년 1,400개 매장)과 품목 확장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있으며, 일본·대만·미국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는 드럭스토어 및 리테일 체인과의 협업을 통해 유통 채널을 지속 확대 중
- 특히 대만 포야, 일본 돈키호테·로프트, 미국 Amazon 브랜드관 및 Target 입점 협의 등은 각국 유통 구조에 최적화된 전략적 접근으로 평가
- 중국 시장에서는 왕홍 MCN과의 라이브커머스 협업 및 위생허가(CFDA) 확보를 기반으로 하반기 온·오프라인 유통 전개가 본격화될 전망
-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네이처팩토리와의 MOU를 통해 틱톡샵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전략적 진출을 본격화 중
- 네이처팩토리의 유통 인프라와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초기 시장 안착과 브랜드 신뢰도 제고가 기대
- 이러한 글로벌 시장 전략은 리킷이 중장기적으로 해외 매출 기여도 상승과 브랜드 가치 강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3. 리브랜딩 이후 성장 궤도 진입, 중장기 실적 모멘텀 확보
- 2023년 리킷은 리브랜딩 및 선제적 글로벌 투자로 일시적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비용 효율화와 브랜드 효과 반영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의 전환점을 맞이함
- 2025년에는 본격적인 외형 성장 국면 진입이 예상되며, 동사는 매출 100억원(+24.4% YoY), 영업이익 21억원(+340.3% YoY)을 가이던스로 제시
- 이후 2026년 매출 200억원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매출 계획을 순차적으로 제시한 상태
- 유통 채널 확대와 기능성 중심 제품 전략을 병행하는 구조는 매출 성장성과 수익성의 동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피어 그룹 대비 수익성 측면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를 확보
- 이에 따라 리킷은 실적 추이와 외형 성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기업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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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밀리의서재 (418470.KQ): 웹소설 론칭 신의 한수, Feat. 전지적독자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UljTmE

1. 슈퍼 IP 웹소설, 웹툰 콘텐츠 론칭 → 밸류에이션 확장
- KT밀리의서재는 지난 6월부터 다수의 슈퍼 IP를 활용해 웹소설 론칭을 시작했으며, 9월부터는 웹툰까지 론칭할 계획으로 전반적인 비즈니스 수익 구조를 다변화 중
- 웹소설, 웹툰으로의 콘텐츠 다변화는 밸류에이션 확장의 계기가 될 전망
- 1) 콘텐츠 다변화는 기존 고객들의 소비 만족도 증가에 따른 Lock-in 강화, 2) 다수의 슈퍼 IP 확보를 통한 신규 고객 대거 유입, 3) 자체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독점 콘텐츠 확보 → 지속적인 OSMU 전략을 통한 IP 비즈니스 전개는 신규 수익 모델 창출 등으로 이뤄지기 때문
- 밸류에이션 확장 관점에서 비슷한 사례로 웹소설 및 웹툰 CP사 디앤씨미디어는, 웹소설 원작 웹툰 ‘나혼자만 레벨업’의 애니매이션 콘텐츠화를 계기로 방영 발표 전 2023년 8월부터 2024년 방영 이후까지 주가는 약 +110%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4천억원을 훌쩍 상회
- KT밀리의서재가 오디오웹소설을 독점 공급하는 전지적독자시점은 K-Pop 가수 블랙핑크의 지수, ‘2025 해외한류실태조사’에서 2014년부터 12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류 스타 이민호 등이 대거 출연하는 만큼 영화 방영 이후 원작IP의 수혜 강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
- 중요한 포인트는 전지적독자시점과 같은 사례는 이제 겨우 시작이라는 점
- 웹소설, 웹툰 등 슈퍼 IP들의 다양한 OSMU 향연이 대기 중

2. 국내 최고 인기작 ‘전지적독자시점’ 오디오웹소설 독점 공급, 영화화 수혜
- 제작비 약 300억원 규모의 텐트폴 작품 ‘전지적독자시점’ 영화가 7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음
- 글로벌 113개국에 이미 선판매됐으며, KT밀리의서재는 지난 6월 웹소설 론칭 이후 달라진 이익 체력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첫 사례가 될 전망
- 웹소설 원작 전지적독자시점은 누적 조회수 2.4억 뷰 이상의 메가 히트작으로 네이버웹툰 연재 이후 현재 전체 인기 순위 3위 안에 드는 최상위 인기 대작
- 관심 고객수는 128만명 이상이며, 연재 편수 260편 이상(연재 중)으로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평점 9.95점으로 압도적인 기록을 달성 중
- KT밀리의서재가 전지적독자시점의 오디오웹소설을 독점 공급 중이라는 점을 주목
- 전지적독자시점의 영화 개봉은 콘텐츠 흥행 성공 방정식인 노블코믹스(인기 웹소설 IP를 활용한 웹툰 제작) →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N차 콘텐츠로의 제작 → 원천 IP의 존재감 확대 및 홍보 효과 → 오디오웹소설 부각 및 수요 증가로 KT밀리의서재 플랫폼으로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가져오기 때문
- 추가적인 수익 모델 확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 이미 압도적인 점유율 기반 전자책으로만 연간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 달성하고 있으며, 6월 론칭한 웹소설과 9월 론칭하는 웹툰 신규 콘텐츠는 +α 의 신규 이익 창출에 기여할 전망
- 웹소설, 웹툰 론칭 이후 그간 전자책 비즈니스 구조상 한계에 봉착했던 해외 시장 본격 진출도 관전 포인트

3. Q, P의 동반 성장으로 역대 실적 지속 경신할 전망
- KT밀리의서재의 2Q25 실적은 매출액 212억원(+19.0%, YoY), 영업이익 41억원(+10.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실적은 Q, P의 동반 성장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우상향하는 형태가 될 전망
- 1) 올해 6월부터 20%의 정기 구독료 인상으로 P의 성장과 함께 이익 성장 Level-up 구간에 돌입하며, 2) 통신사 해킹 반사수혜 및 웹툰, 웹소설 등 콘텐츠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Q 역시 증가
- 슈퍼 IP의 OSMU를 통한 추가적인 이익 창출도 가속화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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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틴 (348210.KQ): 2Q25 Pre. 제한된 단기 실적, 중장기 체질 변화의 시동 ★

원문링크: https://bit.ly/4ofqJbk

1. 2분기 Preview: 외형 개선 예상, 수익성은 믹스 변화 영향
- 매출액 250억원(+46.4% QoQ, +69.5% YoY), 영업이익 44억원(+29.5% QoQ, +949.9% YoY)으로 추정
- 중국향 수주 공백이 있었으나, 국내 고객사향 크로키 장비 공급 효과로 전분기 대비 외형 개선이 예상
- 다만 1분기 실적 부진에 따른 기저 효과 영향이 크며, 제품 믹스 변화로 수익성은 오히려 저하될 가능성이 있음
- 크로키는 이지스 대비 낮은 판가와 유사한 판관비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채산성이 낮고, 이에 따라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일 전망
- 3분기에는 크로키 3대와 이지스2 1대가 출하될 것으로 예상되나, 고객사들의 신중한 발주 기조가 이어지며 실적 반등 시점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은 아쉬운 흐름

2. 하반기 키워드: 공급망 확장 + ASPER 신규 장비 평가 진입
- 하반기에는 두 가지 구조적 변화에 주목
- (1) 공급망 확장: 동사는 10월 완공 예정인 중국 생산기지를 거점으로 기존 고객사 대응뿐 아니라 신규 고객사 확보에도 나설 계획
- 핵심 공정은 국내에 유지하되, 장비의 최종 조립과 납품은 중국 법인을 통해 이뤄질 전망
- 이는 현지 납품 요건과 정부 보조금 혜택 조건을 충족하는 구조로 고객사 입장에서는 실질적인 수급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평가될 수 있음
- 이에 따라 4분기에는 중화권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이지스 장비 수주가 본격화될 여지가 큼
- (2) 신규 장비 평가 진입: 신규 장비 'ASPER'는 이지스의 고해상도 광학 계측 기술과 크로키의 400mm 웨이퍼 핸들링 메커니즘을 결합한 장비로 국내외 IDM을 중심으로 한 고성능 패키징 검사 수요에 대응하고자 개발 중
- 현재 복수의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데모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장비 반입과 성능 평가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
- 고객 맞춤형 설계 역량과 정밀 계측 성능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는 매출 기여가 점차 확대되며 제품 포트폴리오 내 비중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

3. 2025년 실적 눈높이 조정, 2026년 체질 전환 본격화 기대
- 2025년 연간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다소 하향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
- 상반기 중국향 수요 부진과 3분기 수주 공백을 감안할 때, 연초 예상했던 외형 성장은 달성이 쉽지 않아 보임
- 전년도 중국 고객사의 수요는 일시적인 선행 발주(pull-in)로 일부 수요가 앞당겨졌고, 올해 상반기에는 수율 개선 지연과 생산 가동률 저하 등 고객사의 내부 생산 차질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전반적인 발주 여건이 위축됨
- 다만, 10월 중국 생산기지 완공 이후 중화권 고객사의 발주 회복과 11월 국내 고객사의 청주 신규라인 투자 일정이 맞물릴 경우, 크로키 및 이지스 장비의 수주가 확대될 수 있음
- 또한, 신규 장비 ASPER가 연내 국내외 고객사의 평가를 통과한다면, 2026년부터는 신규 고객사 확보와 함께 실적 모멘텀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는 수요 조정과 업황 변화가 맞물리는 과도기적 구간에 있으나, 기술력 기반의 공급 확장과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실질적인 체질 전환이 현실화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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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그리드위즈 (453450.KQ): 스마트그리드의 마법사 ★

원문링크: https://bit.ly/44Jlo4h

1. 에너지 관리 토탈 솔루션 기업
- 그리드위즈는 에너지 데이터 테크 기업으로 효율적 에너지 관리를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 사업부는 1) 전력 수요관리(DR), 2) EV충전 솔루션(EM), 3) 에너지 저장장치(ESS), 4) 재생에너지(PV)로 구성되어 있으며, 1Q25 실적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전력 수요관리(80.5%)와 EV충전 솔루션(14.8%), ESS와 PV 부문(3.9%)를 차지

2. 전력 수급 관리 수요 증가 추세
-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안정적 전력 공급 → 효율적 전력 수급 관리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
- 특히 파리기후협약 이후 각국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의무 혹은 자발적 감축을 이행함에 따라 전력 수요관리(DR) 시장은 가파르게 성장 중
-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DRMA(수요관리 시스템) 시장규모는 2024년 104억 달러에서 2030년 259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은 15.8%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국내 시장은 성장 초기로 2024년 기준 약 1.5억 달러 수준에 불과하나 2030년에는 4.4억 달러로 크게 성장이 예상
- 전력 수요관리 이용자의 46%는 제조 및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으로 전력 피크 관리 및 비용 절감에 대한 니즈 확대에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되며, 상업용 건물과 가정용이 각각 29%, 25%로 파악

3. DR 및 EM 사업부가 올해 매출 성장을 견인
- 그리드위즈는 국내 전력 수요관리 시장 내 시장 점유율 1위(정산금 기준 47.0%) 업체로 국내 사업자 약 1,700여개를 고객사로 보유
- 전방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짐에 따라 점진적인 고객사 확대가 예상되고,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AI 기반의 VPP 플랫폼(가상발전소) 고도화에 성공, 관련 업종 내 선발주자로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판단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라 DR 사업부문의 올해 매출액은 1,176억원(YoY+7%)을 기록할 전망
- 올해 EV충전 솔루션 사업부의 가파른 매출 성장이 기대
- 동사는 국내 최초 양방향 충전 모뎀을 개발했고, PMC모뎀의 경우 국내 시장 점유율은 90% 수준
- 시장 선점 효과에 따라 해당 사업부는 전년대비 약 100% 성장한 180억원의 매출액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4. 2H25, 흑자전환 예상
- 2025년 예상 실적(K-IFRS연결)은 매출액 1,400억원 (YoY+12.3%), 영업이익 30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
- 흑자전환의 주 요인으로는 1) 전력 수요관리 사업부(DR)의 고객사 확대와 이에 따른 정산금 수수료 증가, 2) EV충전소 관련 모뎀 공급의 가파른 증가에 기인
- ESS와 PV 사업부의 실적 기여도는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10% 수준에 불과
- 하지만 동사는 올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추진 중이고, 국내 Top-Tier 기업과는 장기 PPA 진행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 DR비즈니스와의 연계 사업을 통해 시너지는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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