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파워로직스 (047310.KQ) : 1Q23 Re: 턴어라운드, 배터리팩 매출 증가 ★
원문링크: https://bit.ly/3nMtoPq
1. 1분기 영업이익 84억원(흑자전환)
- 1분기 매출액 2,185억원(YoY -9.6%), 영업이익 84억원(YoY 흑자전환) 시현
- 1)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호조
- 2) 파워로직스의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 3) 그간 동사의 손익에 영향을 끼친 감가상각비가 1분기 57억원(이전 16개 분기 평균 105억원)으로 정상화 되며 호실적 달성
- 올해부터는 배터리팩 매출도 본격화될 예정으로, 파워로직스의 주가는 향후 더욱 주목 받을 전망
2. 2023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 1분기 배터리팩 매출액 176억원은 국내 전기버스 향, 2분기부터는 해외 향 매출이 추가될 전망
- 농기계, 전기스쿠터, 무인운반차, 전기트럭 등으로 수출이 증가하며 해당 사업부 매출액의 QoQ 상승 전망(연간 매출액 700억원 이상 전망)
- 카메라 모듈 1 분기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호조, 3분기 출시 예정인 폴더블폰 향 납품도 예상됨에 따라 카메라모듈 사업에서도 호실적 기대
- 과거 2019년 국내 완성차 업체와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ESS 파일럿 라인 구축
- 전기차에서 수거한 폐배터리를 팩에서 분해하고 상태진단을 거쳐 ESS용 배터리 트레이로 재가공
- 파워로직스는 다수의 고객사와 배터리팩 및 BMS 관련 기술을 확보해왔기 때문에 향후 배터리 관련 사업의 성장 기대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9,717억원(YoY 28.4%), 영업이익 289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비용 정상화 및 배터리 관련 신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실적 성장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파워로직스 (047310.KQ) : 1Q23 Re: 턴어라운드, 배터리팩 매출 증가 ★
원문링크: https://bit.ly/3nMtoPq
1. 1분기 영업이익 84억원(흑자전환)
- 1분기 매출액 2,185억원(YoY -9.6%), 영업이익 84억원(YoY 흑자전환) 시현
- 1)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호조
- 2) 파워로직스의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 3) 그간 동사의 손익에 영향을 끼친 감가상각비가 1분기 57억원(이전 16개 분기 평균 105억원)으로 정상화 되며 호실적 달성
- 올해부터는 배터리팩 매출도 본격화될 예정으로, 파워로직스의 주가는 향후 더욱 주목 받을 전망
2. 2023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 1분기 배터리팩 매출액 176억원은 국내 전기버스 향, 2분기부터는 해외 향 매출이 추가될 전망
- 농기계, 전기스쿠터, 무인운반차, 전기트럭 등으로 수출이 증가하며 해당 사업부 매출액의 QoQ 상승 전망(연간 매출액 700억원 이상 전망)
- 카메라 모듈 1 분기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호조, 3분기 출시 예정인 폴더블폰 향 납품도 예상됨에 따라 카메라모듈 사업에서도 호실적 기대
- 과거 2019년 국내 완성차 업체와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ESS 파일럿 라인 구축
- 전기차에서 수거한 폐배터리를 팩에서 분해하고 상태진단을 거쳐 ESS용 배터리 트레이로 재가공
- 파워로직스는 다수의 고객사와 배터리팩 및 BMS 관련 기술을 확보해왔기 때문에 향후 배터리 관련 사업의 성장 기대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9,717억원(YoY 28.4%), 영업이익 289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비용 정상화 및 배터리 관련 신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실적 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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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엘앤씨바이오 (290650.KQ) : 1Q23 Re: 탑라인 성장 지속, 메가카티 출시 임박 ★
원문링크: https://bit.ly/3M6sWDr
1. 1분기 매출액 148억원(YoY 34.5%)
- 1분기 매출액 148억원(YoY 34.5%), 영업이익 21억원(YoY 4.5%) 시현
- 1Q19부터 1Q23까지 17개 분기 모두 YoY 증가를 시현하며 2019~2022년 CAGR 25.5%를 달성
- 영업이익률은 1) 메가카티 출시를 위한 사전 마케팅 비용 집행, 2) R&D 및 영업 인력 채용 증가, 3) 코로나19로 인한 원재료비 상승 영향 지속 등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이는 미래 먹거리에 대한 투자의 일환
2. 메가카티 SCI급 논문 승인,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 선정 임박
- 엘앤씨바이오는 해당 논문을 기반으로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 신청 및 각종 학회에서 발표를 이어갈 예정
-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에 최종 선정된다면 유예 기간 동안 판매가 가능하여 메가카티 관련 매출이 즉시 발생할 수 있을 전망
3.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한 메가카티
- 1) 50~65세의 고연령, 2) ICRS Grade 3~4, 3) 4~10cm2 이상의 큰 병변 발생 환자에서 확연한 효과 입증
- 퇴행성관절염 환자 중 50~60대 환자가 48%를 차지하고 있어 이들 연령에서 관련 치료법에 대한 수요가 높음
- 최후의 수단인 인공관절 수술은 최대한 수술시기를 늦춰야 하기 때문에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중간 Grade의 고령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법이 마땅하지 않았음
- 메가카티는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임상시험 디자인부터 철저하게 대비, 각종 학회와 영업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시장 출시 후 좋은 성과 예상
4. 2023년 매출액 676억원(YoY 28.5%), 영업이익 136억원(YoY 41.7%) 전망
- 메가덤의 견조한 성장과 수출 증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메가카티 매출이 발생하며 본격적인 기업가치 상승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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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씨바이오 (290650.KQ) : 1Q23 Re: 탑라인 성장 지속, 메가카티 출시 임박 ★
원문링크: https://bit.ly/3M6sWDr
1. 1분기 매출액 148억원(YoY 34.5%)
- 1분기 매출액 148억원(YoY 34.5%), 영업이익 21억원(YoY 4.5%) 시현
- 1Q19부터 1Q23까지 17개 분기 모두 YoY 증가를 시현하며 2019~2022년 CAGR 25.5%를 달성
- 영업이익률은 1) 메가카티 출시를 위한 사전 마케팅 비용 집행, 2) R&D 및 영업 인력 채용 증가, 3) 코로나19로 인한 원재료비 상승 영향 지속 등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이는 미래 먹거리에 대한 투자의 일환
2. 메가카티 SCI급 논문 승인,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 선정 임박
- 엘앤씨바이오는 해당 논문을 기반으로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 신청 및 각종 학회에서 발표를 이어갈 예정
-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에 최종 선정된다면 유예 기간 동안 판매가 가능하여 메가카티 관련 매출이 즉시 발생할 수 있을 전망
3.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한 메가카티
- 1) 50~65세의 고연령, 2) ICRS Grade 3~4, 3) 4~10cm2 이상의 큰 병변 발생 환자에서 확연한 효과 입증
- 퇴행성관절염 환자 중 50~60대 환자가 48%를 차지하고 있어 이들 연령에서 관련 치료법에 대한 수요가 높음
- 최후의 수단인 인공관절 수술은 최대한 수술시기를 늦춰야 하기 때문에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중간 Grade의 고령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법이 마땅하지 않았음
- 메가카티는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임상시험 디자인부터 철저하게 대비, 각종 학회와 영업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시장 출시 후 좋은 성과 예상
4. 2023년 매출액 676억원(YoY 28.5%), 영업이익 136억원(YoY 41.7%) 전망
- 메가덤의 견조한 성장과 수출 증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메가카티 매출이 발생하며 본격적인 기업가치 상승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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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코웰패션(033290.KQ): 자체 브랜드를 통한 해외 매출 본격화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2U82OF
1. 1Q23 Review: 사업 확장을 위한 비용 반영
- 코웰패션은 2015년 필코전자와 합병상장한 패션의류 라이선스 생산 및 판매 전문업체
- 1Q23 사업별 매출 비중은 패션사업 35.4%, 전자사업 3.8%, 운송사업 60.8%
- 패션사업은 퓨마, 아디다스를 비롯한 글로벌 브랜드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기획부터 제조, 디자인, 생산판매까지 영위
- 기존에는 홈쇼핑 매출 비중이 70% 이상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나, 온라인 매출액도 호조를 보이며 FIFA1904, BBC earth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으로 오프라인 매출 성장도 올해부터 본격화될 전망
- 한편 2021년 4분기 로젠택배를 인수합병하며 운송사업으로 확장하였으며 향후 택배 물동량 리바운드에 따른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 1Q23 실적은 매출액 2,809억원(-0.1%, YoY), 영업이익 209억원(-23.9%, YoY)을 시현
- 탑라인은 전년 동기와 유사하였으나 영업이익은 FIFA1904, BBC earth 오프라인 매장 확대, 슈퍼드라이 IP 인수 관련 기타 비용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
2. 자체 브랜드 및 해외 매출 확대로 체질 개선 시작
- 코웰패션은 자체 브랜드 확보와 이를 통한 해외 매출 확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전망
- 지난 3월 글로벌 캐주얼브랜드 ‘슈퍼드라이’의 아시아 일부 지역 IP를 5,000만달러에 취득하며 자체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
- 슈퍼드라이는 매출 1조원 규모의 업체로 대만, 홍콩, 베트남 등 아시아 10개국 향 47개의 매장을 보유한 네임드 브랜드
- 추가적으로 동사가 생산한 슈퍼드라이 제품을 영국 본사에 수출하는 형태의 10년간 5억달러 장기 공급 계약도 구체화 중
- 이를 통해 연간 약 400억원 이상의 신규 해외 매출이 발생가능할 전망
- 기존 동사의 패션사업 매출의 90% 이상이 내수에서 발생하였으나, 슈퍼드라이를 통해 향후 패션사업 해외 매출 비중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
- 올해 하반기에 슈퍼드라이 수주회를 개최하여 관련 수주가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며 브랜드 론칭은 24년 7월 국내외 동시 진행
- 또한 글로벌 오프라인 매장에 집중하여 현재 47개→200개→500개까지 확대할 계획
- 한편 현재 중국 시장에는 진출하지 않았으나 아시아권에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기에, 향후 중국 시장 진출 시 외형 확대의 추가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1조 3,064억원, 영업이익 1,076억원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조 3,064억원(+9.5%, YoY), 영업이익 1,076억원(+5.8%, YoY)으로 예상
- 올해는 내년 해외 사업 확장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될 전망
- 슈퍼드라이 마케팅 비용으로 2023년 영업이익률 소폭 하락이 예상되지만, 23F PER 4배 수준이며 자체 브랜드 확보와 향후 해외 매출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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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웰패션(033290.KQ): 자체 브랜드를 통한 해외 매출 본격화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2U82OF
1. 1Q23 Review: 사업 확장을 위한 비용 반영
- 코웰패션은 2015년 필코전자와 합병상장한 패션의류 라이선스 생산 및 판매 전문업체
- 1Q23 사업별 매출 비중은 패션사업 35.4%, 전자사업 3.8%, 운송사업 60.8%
- 패션사업은 퓨마, 아디다스를 비롯한 글로벌 브랜드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기획부터 제조, 디자인, 생산판매까지 영위
- 기존에는 홈쇼핑 매출 비중이 70% 이상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나, 온라인 매출액도 호조를 보이며 FIFA1904, BBC earth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으로 오프라인 매출 성장도 올해부터 본격화될 전망
- 한편 2021년 4분기 로젠택배를 인수합병하며 운송사업으로 확장하였으며 향후 택배 물동량 리바운드에 따른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 1Q23 실적은 매출액 2,809억원(-0.1%, YoY), 영업이익 209억원(-23.9%, YoY)을 시현
- 탑라인은 전년 동기와 유사하였으나 영업이익은 FIFA1904, BBC earth 오프라인 매장 확대, 슈퍼드라이 IP 인수 관련 기타 비용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
2. 자체 브랜드 및 해외 매출 확대로 체질 개선 시작
- 코웰패션은 자체 브랜드 확보와 이를 통한 해외 매출 확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전망
- 지난 3월 글로벌 캐주얼브랜드 ‘슈퍼드라이’의 아시아 일부 지역 IP를 5,000만달러에 취득하며 자체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
- 슈퍼드라이는 매출 1조원 규모의 업체로 대만, 홍콩, 베트남 등 아시아 10개국 향 47개의 매장을 보유한 네임드 브랜드
- 추가적으로 동사가 생산한 슈퍼드라이 제품을 영국 본사에 수출하는 형태의 10년간 5억달러 장기 공급 계약도 구체화 중
- 이를 통해 연간 약 400억원 이상의 신규 해외 매출이 발생가능할 전망
- 기존 동사의 패션사업 매출의 90% 이상이 내수에서 발생하였으나, 슈퍼드라이를 통해 향후 패션사업 해외 매출 비중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
- 올해 하반기에 슈퍼드라이 수주회를 개최하여 관련 수주가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며 브랜드 론칭은 24년 7월 국내외 동시 진행
- 또한 글로벌 오프라인 매장에 집중하여 현재 47개→200개→500개까지 확대할 계획
- 한편 현재 중국 시장에는 진출하지 않았으나 아시아권에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기에, 향후 중국 시장 진출 시 외형 확대의 추가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1조 3,064억원, 영업이익 1,076억원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조 3,064억원(+9.5%, YoY), 영업이익 1,076억원(+5.8%, YoY)으로 예상
- 올해는 내년 해외 사업 확장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될 전망
- 슈퍼드라이 마케팅 비용으로 2023년 영업이익률 소폭 하락이 예상되지만, 23F PER 4배 수준이며 자체 브랜드 확보와 향후 해외 매출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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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라파스(214260.KQ): 마이크로니들 파이프라인 개발 순항중 ★
원문링크: https://bit.ly/3OlOeQs
1. 마이크로니들 기술 선도 업체
-독자적인 DEN(Droplet Extension) 원천 제조기술을 개발한 업체로, 중장기적으로 백신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개발 중, 약 64개의 DEN 원천기술 특허를 기반해 마이크로니들 미용 패치를 상용화 했으며, 올해 4월 글로벌 최초로 마이크로니들 여드름치료제(Killa ES) 일반의약품 상용화에 성공하며 미국 향으로 판매 본격화
2. 의약품 마이크로니들 패치 상용화 기대
1)일반의약품
-주요 제품은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로, 작년 4분기부터 미국 Heyday 사와 여드름치료제(Killa ES) ODM을 시작하며 매출 성장 본격화 전망
-추가 파이프라인으로는 니코틴아마이드 기반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내수용)를 개발 중이며, 자사 브랜드 제품인 살리실산 기반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 RapMed-2303은 2분기 FDA 실사 이후 4분기 미국 출시 기대
2)전문의약품
-RapMed-1506(비염)은 올해 4분기 알러지성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안정성 및 유효성 검증의 임상 1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으로, 이후 일본 및 유럽 제약사 향으로 라이선스 아웃 전망
-RapMed-2003(당뇨/비만) 신약은 대원제약과 공동 개발 중으로 연내 임상 1상 IND 신청이 전망되며, 하반기 다수의 파이프라인 결과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
3. 백신 패치 개발 모멘텀 유효
-주요 파이프라인인 RapVac-2302 B형간염 백신은 인도 Serum Institute사와 공동개발 중, 올해 비임상 시험 완료 이후 2024년 임상 시험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2018년 이미 B형간염 백신의 동물실험 면역 유도능이 확인된 파이프라인으로, 작년 12월 S사와의 원료 물질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임상 시험이 본격화 예상
-RapVac-2201은 Mpg(Mycobacteria Paragordonea)를 이용한 결핵 이종 부스터 백신, 올해 5월 글로벌백신기술선도사업단 신규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임상시험이 본격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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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파스(214260.KQ): 마이크로니들 파이프라인 개발 순항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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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이크로니들 기술 선도 업체
-독자적인 DEN(Droplet Extension) 원천 제조기술을 개발한 업체로, 중장기적으로 백신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개발 중, 약 64개의 DEN 원천기술 특허를 기반해 마이크로니들 미용 패치를 상용화 했으며, 올해 4월 글로벌 최초로 마이크로니들 여드름치료제(Killa ES) 일반의약품 상용화에 성공하며 미국 향으로 판매 본격화
2. 의약품 마이크로니들 패치 상용화 기대
1)일반의약품
-주요 제품은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로, 작년 4분기부터 미국 Heyday 사와 여드름치료제(Killa ES) ODM을 시작하며 매출 성장 본격화 전망
-추가 파이프라인으로는 니코틴아마이드 기반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내수용)를 개발 중이며, 자사 브랜드 제품인 살리실산 기반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패치 RapMed-2303은 2분기 FDA 실사 이후 4분기 미국 출시 기대
2)전문의약품
-RapMed-1506(비염)은 올해 4분기 알러지성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안정성 및 유효성 검증의 임상 1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으로, 이후 일본 및 유럽 제약사 향으로 라이선스 아웃 전망
-RapMed-2003(당뇨/비만) 신약은 대원제약과 공동 개발 중으로 연내 임상 1상 IND 신청이 전망되며, 하반기 다수의 파이프라인 결과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
3. 백신 패치 개발 모멘텀 유효
-주요 파이프라인인 RapVac-2302 B형간염 백신은 인도 Serum Institute사와 공동개발 중, 올해 비임상 시험 완료 이후 2024년 임상 시험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2018년 이미 B형간염 백신의 동물실험 면역 유도능이 확인된 파이프라인으로, 작년 12월 S사와의 원료 물질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임상 시험이 본격화 예상
-RapVac-2201은 Mpg(Mycobacteria Paragordonea)를 이용한 결핵 이종 부스터 백신, 올해 5월 글로벌백신기술선도사업단 신규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임상시험이 본격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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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김두현 입니다. 금일 하나증권 리서치 포럼이 있습니다. 유튜브로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포럼 일정으로 저희팀에서 진행하는 코포릿데이 마지막 일정은 25일 목요일에 합니다. 일정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포럼 일정으로 저희팀에서 진행하는 코포릿데이 마지막 일정은 25일 목요일에 합니다. 일정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포럼 링크 공유드립니다.
1부(점심시간 이전)
https://youtube.com/live/poa7lBJqgeM
2부(점심시간 이후)
https://youtube.com/live/Ix_ApyqndXI
1부(점심시간 이전)
https://youtube.com/live/poa7lBJqgeM
2부(점심시간 이후)
https://youtube.com/live/Ix_ApyqndXI
YouTube
산업별 전망(1부) - 2023년 하반기 리서치 전망 포럼
산업별 전망(1부) - 2023년 하반기 리서치 전망 포럼
00:00 방송 준비
01:13 통신서비스 / 네트워크 장비
16:40 반도체
32:28 전기전자
47:16 2차전지 / 디스플레이
1:02:38 자동차 / 부품
1:20:30 미래산업(스몰캡)
본 방송은 하나증권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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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비대면계좌개설…
00:00 방송 준비
01:13 통신서비스 / 네트워크 장비
16:40 반도체
32:28 전기전자
47:16 2차전지 / 디스플레이
1:02:38 자동차 / 부품
1:20:30 미래산업(스몰캡)
본 방송은 하나증권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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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비상장 시리즈 #10: 위츠(비상장): 무선충전 선도기업, 이제는 전기차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4289jRF
1. 무선충전기기 및 소재 제조 전문 업체
-코스닥 상장사 켐트로닉스(089010.KQ)의 자회사로, 2019년 4월 켐트로닉스가 삼성전기로부터 모바일용 무선전력전송 사업과 근거리무선통신(NFC) 칩코일 사업 인수
-과거 송신용(Tx) 무선충전 사업을 주력으로 담당했던 켐트로닉스는 삼성전기의 사업 인수 이후 수신(Rx) 분야까지 확장 가능하게 되었으며 현재 모바일용 무선충전 관련 송수신 사업은 자회사인 위츠에서 일괄적으로 담당
-무선전력전송 솔루션을 기반으로 스마트폰의 무선전력 송수신 안테나 모듈, 무선충전기 패드의 안테나 모듈, 무선충전 SET 등을 생산하여 고객사 삼성전자 향으로 납품
-2024년 하반기 신규 상장 IPO를 추진 중이며 상장을 통해 확보된 자금은 전기차, 가정용 전자제품 충전기 사업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
-2022년 연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12억원(+90.6%, YoY), 영업이익 57억원(+487.6%, YoY)를 시현
2. 무선충전 시장 확대에 따른 주목 포인트
-현재 무선충전 기능이 지원되는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 시리즈를 비롯해 갤럭시Z 폴드, 갤럭시Z 플립 등에 동사의 충전 모듈이 적용
-고객사의 제품 모델 특성에 따라 점유율 변화는 존재하지만, 현재 삼성전자 향 무선충전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들 중 동사는 Tier 1에 해당
-모회사 켐트로닉스에서 삼성전기 무선충전 사업부를 매입한 당시 관련 특허 약 700개도 같이 인수하였기에 위츠는 경쟁사 대비 기술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고객사 내 무선충전 모델 출시에 따라 동사가 납품가능한 제품군은 향후 더욱 다양해질 전망
-2022년 연간 기준 삼성전자 스마트폰 글로벌 출하량은 약 2억 5,800만대이며 중저가 스마트폰에 해당하는 갤럭시A 시리즈는 약 절반 이상의 높은 비중을 차지
-향후 고객사에서 갤럭시A 시리즈에도 무선충전 기능을 도입할 경우 동사의 외형 확대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판단
-추가적으로 SMAPP(Samsung Mobile Application Partnership Program: 삼성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통해 무선충전기 Set 향 제품도 기존 고객사와 일반 유통사에도 공급
-주방기구 등의 가전용 전자제품에도 무선충전 방식의 도입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동사는 로봇 청소기용 무선충전 쪽으로도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
3. MOU를 통한 차세대 무선충전기술 개발 본격화, 전기차 시장 진출 진행 중
-최근 팹리스 업체인 스카이칩스와 ‘차세대 무선충전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MOU를 체결
-위츠와 스카이칩스가 공동 개발 중인 기술은 ‘지능형 빔포밍(Beamforming) 기반의 무선충전방식’
-지능형 빔포밍 기술은 기기가 충전패드에 직접적으로 접촉하지 않아도 충전이 가능하기에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장점
-나아가 AI 기술이 결합될 경우 연동된 기기의 위치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여 이를 기반으로 한 최적화된 무선충전방식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이는 곧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기술과 연결
-동사가 개발 및 상용화를 성공 시, 기업가치 상승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지난 5월 19일 동사는 전기차 무선충전 실증과 상용화를 위해 GS커넥트, KG모빌리티와 함께 ‘전기차 무선충전 사업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
-전기차 충전소 사업은 충전기 제조업체/충전기 운영업체/전기차 업체로 크게 3개의 주체가 참여
-금번 위츠의 MOU에서는 GS커넥트가 CPO사업자, KG모빌리티가 전기차 업체, 그리고 동사가 무선충전모듈(VA) 제조 등의 역할을 담당할 것
-위츠는 현재 무선충전모듈(VA)과 무선충전단말기(GA)와 관련된 기술은 개발을 모두 완료한 상황이며, 향후 KG모빌리티와 함께 전기차 무선충전 관련된 협업을 통해 품질 평가를 진행할 전망
-품질 검증이 성공이 마무리될 경우 내년부터는 전기차에 동사의 무선충전모듈 및 단말기가 적용되어 양산이 기대
-기존에는 모바일, 웨어러블 등의 일반 IT 기기향 매출 비중이 높았으나, 향후 전장향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비상장 시리즈 #10: 위츠(비상장): 무선충전 선도기업, 이제는 전기차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4289jRF
1. 무선충전기기 및 소재 제조 전문 업체
-코스닥 상장사 켐트로닉스(089010.KQ)의 자회사로, 2019년 4월 켐트로닉스가 삼성전기로부터 모바일용 무선전력전송 사업과 근거리무선통신(NFC) 칩코일 사업 인수
-과거 송신용(Tx) 무선충전 사업을 주력으로 담당했던 켐트로닉스는 삼성전기의 사업 인수 이후 수신(Rx) 분야까지 확장 가능하게 되었으며 현재 모바일용 무선충전 관련 송수신 사업은 자회사인 위츠에서 일괄적으로 담당
-무선전력전송 솔루션을 기반으로 스마트폰의 무선전력 송수신 안테나 모듈, 무선충전기 패드의 안테나 모듈, 무선충전 SET 등을 생산하여 고객사 삼성전자 향으로 납품
-2024년 하반기 신규 상장 IPO를 추진 중이며 상장을 통해 확보된 자금은 전기차, 가정용 전자제품 충전기 사업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
-2022년 연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12억원(+90.6%, YoY), 영업이익 57억원(+487.6%, YoY)를 시현
2. 무선충전 시장 확대에 따른 주목 포인트
-현재 무선충전 기능이 지원되는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 시리즈를 비롯해 갤럭시Z 폴드, 갤럭시Z 플립 등에 동사의 충전 모듈이 적용
-고객사의 제품 모델 특성에 따라 점유율 변화는 존재하지만, 현재 삼성전자 향 무선충전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들 중 동사는 Tier 1에 해당
-모회사 켐트로닉스에서 삼성전기 무선충전 사업부를 매입한 당시 관련 특허 약 700개도 같이 인수하였기에 위츠는 경쟁사 대비 기술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고객사 내 무선충전 모델 출시에 따라 동사가 납품가능한 제품군은 향후 더욱 다양해질 전망
-2022년 연간 기준 삼성전자 스마트폰 글로벌 출하량은 약 2억 5,800만대이며 중저가 스마트폰에 해당하는 갤럭시A 시리즈는 약 절반 이상의 높은 비중을 차지
-향후 고객사에서 갤럭시A 시리즈에도 무선충전 기능을 도입할 경우 동사의 외형 확대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판단
-추가적으로 SMAPP(Samsung Mobile Application Partnership Program: 삼성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통해 무선충전기 Set 향 제품도 기존 고객사와 일반 유통사에도 공급
-주방기구 등의 가전용 전자제품에도 무선충전 방식의 도입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동사는 로봇 청소기용 무선충전 쪽으로도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
3. MOU를 통한 차세대 무선충전기술 개발 본격화, 전기차 시장 진출 진행 중
-최근 팹리스 업체인 스카이칩스와 ‘차세대 무선충전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MOU를 체결
-위츠와 스카이칩스가 공동 개발 중인 기술은 ‘지능형 빔포밍(Beamforming) 기반의 무선충전방식’
-지능형 빔포밍 기술은 기기가 충전패드에 직접적으로 접촉하지 않아도 충전이 가능하기에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장점
-나아가 AI 기술이 결합될 경우 연동된 기기의 위치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여 이를 기반으로 한 최적화된 무선충전방식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이는 곧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기술과 연결
-동사가 개발 및 상용화를 성공 시, 기업가치 상승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지난 5월 19일 동사는 전기차 무선충전 실증과 상용화를 위해 GS커넥트, KG모빌리티와 함께 ‘전기차 무선충전 사업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
-전기차 충전소 사업은 충전기 제조업체/충전기 운영업체/전기차 업체로 크게 3개의 주체가 참여
-금번 위츠의 MOU에서는 GS커넥트가 CPO사업자, KG모빌리티가 전기차 업체, 그리고 동사가 무선충전모듈(VA) 제조 등의 역할을 담당할 것
-위츠는 현재 무선충전모듈(VA)과 무선충전단말기(GA)와 관련된 기술은 개발을 모두 완료한 상황이며, 향후 KG모빌리티와 함께 전기차 무선충전 관련된 협업을 통해 품질 평가를 진행할 전망
-품질 검증이 성공이 마무리될 경우 내년부터는 전기차에 동사의 무선충전모듈 및 단말기가 적용되어 양산이 기대
-기존에는 모바일, 웨어러블 등의 일반 IT 기기향 매출 비중이 높았으나, 향후 전장향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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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이로닉(149980.KQ): 소모품 장비 660대 판매, 해외 매출 본격화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qmfSmk
1. 해외 매출 성장의 초입 국면
- 하이로닉은 2007년 설립된 미용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기업으로 레이저, RF, HIFU 기반의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현재 동사는 해외 매출 성장 국면의 초입 구간
- 향후 해외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판단하는 이유는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진출 가능한 국가가 다양해지고 있으며 실제 공급계약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
- 최근 공시한 브라질 향 75억원 규모의 V-RO 장비 납품 계약이 대표적이며, 향후에도 중국/홍콩 향 해외 매출 비중 30% 이상을 유지하며 미국, 일본 등으로 장비 수출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
2. 소모품 매출 확대 본격화, 미국/중국 진출도 긍정적
- 작년 소모품 매출 비중은 약 16%로 장비 출시 이후 마케팅 목적의 무상 카트리지 제공 영향이 컸으며 4분기 화물 이슈로 장비 판매대수가 저조
- 그러나 1Q23부터 해당 리스크가 해소 중
- V-RO 장비는 올해 1분기 기준 누적판매 662대를 돌파하며 출시 이후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 해당 흐름은 2분기에도 지속되어 월별 판매량의 지속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 또한 올해부터 카트리지 당 샷 개수를 조정하여 회전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변경하였으며 평균 1~3개월 내에 재주문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
- 또한 과거 제공했던 무상 소모품의 유상 전환도 본격화되고 있기에 소모품 매출 비중은 2023F 20%를 기점으로 지속 상승할 전망
- 한편 해외 수출 성장도 긍정적
- 미국 FDA 승인을 완료한 실크로(RF), 피코하이(레이저) 등의 장비는 대리점 직접판매 방식으로 공급계약이 논의되고 있으며 관련 매출이 연내 발생 가능할 것으로 기대
- V-RO 장비는 아직 FDA 인증을 진행하지 않았지만 연내 V-RO 2.0 신규 장비 출시가 가시화되고 있기에 출시 이후 FDA 인증을 검토할 것으로 보임
- 중국 시장으로는 현지 상위권 필러 업체 향 ODM 계약 관련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내년부터 매출 발생이 기대
- 또한 자회사 ‘아띠베뷰티’의 홈케어 장비인 ‘홈쎄라’의 중국 진출이 구체화
- 현지 유통사와 판매계약을 논의 중이며 중국 현지 업체들은 수율, 품질 등의 이슈로 인해 외국산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기에 동사의 장비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387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387억원(+40.2%, YoY), 영업이익 114억원(+216.7%, YoY)으로 올해 실적 레벨업이 예상
- 미용기기 업체들은 해외 매출과 소모품 비중의 상승 시 멀티플 확장이 동반
- 1)장비 판매 대수의 꾸준한 성장성이 입증되고 있으며, 2)무상 카트리지의 유상 전환 및 소모품 회전율 상승이 본격화되고, 3)해외 향 장비공급 모멘텀이 가시화되는 상황에서 23F PER 9배는 Peer 대비 낮은 멀티플 구간에 놓여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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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로닉(149980.KQ): 소모품 장비 660대 판매, 해외 매출 본격화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qmfSmk
1. 해외 매출 성장의 초입 국면
- 하이로닉은 2007년 설립된 미용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기업으로 레이저, RF, HIFU 기반의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현재 동사는 해외 매출 성장 국면의 초입 구간
- 향후 해외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판단하는 이유는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진출 가능한 국가가 다양해지고 있으며 실제 공급계약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
- 최근 공시한 브라질 향 75억원 규모의 V-RO 장비 납품 계약이 대표적이며, 향후에도 중국/홍콩 향 해외 매출 비중 30% 이상을 유지하며 미국, 일본 등으로 장비 수출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
2. 소모품 매출 확대 본격화, 미국/중국 진출도 긍정적
- 작년 소모품 매출 비중은 약 16%로 장비 출시 이후 마케팅 목적의 무상 카트리지 제공 영향이 컸으며 4분기 화물 이슈로 장비 판매대수가 저조
- 그러나 1Q23부터 해당 리스크가 해소 중
- V-RO 장비는 올해 1분기 기준 누적판매 662대를 돌파하며 출시 이후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 해당 흐름은 2분기에도 지속되어 월별 판매량의 지속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 또한 올해부터 카트리지 당 샷 개수를 조정하여 회전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변경하였으며 평균 1~3개월 내에 재주문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
- 또한 과거 제공했던 무상 소모품의 유상 전환도 본격화되고 있기에 소모품 매출 비중은 2023F 20%를 기점으로 지속 상승할 전망
- 한편 해외 수출 성장도 긍정적
- 미국 FDA 승인을 완료한 실크로(RF), 피코하이(레이저) 등의 장비는 대리점 직접판매 방식으로 공급계약이 논의되고 있으며 관련 매출이 연내 발생 가능할 것으로 기대
- V-RO 장비는 아직 FDA 인증을 진행하지 않았지만 연내 V-RO 2.0 신규 장비 출시가 가시화되고 있기에 출시 이후 FDA 인증을 검토할 것으로 보임
- 중국 시장으로는 현지 상위권 필러 업체 향 ODM 계약 관련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내년부터 매출 발생이 기대
- 또한 자회사 ‘아띠베뷰티’의 홈케어 장비인 ‘홈쎄라’의 중국 진출이 구체화
- 현지 유통사와 판매계약을 논의 중이며 중국 현지 업체들은 수율, 품질 등의 이슈로 인해 외국산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기에 동사의 장비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387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387억원(+40.2%, YoY), 영업이익 114억원(+216.7%, YoY)으로 올해 실적 레벨업이 예상
- 미용기기 업체들은 해외 매출과 소모품 비중의 상승 시 멀티플 확장이 동반
- 1)장비 판매 대수의 꾸준한 성장성이 입증되고 있으며, 2)무상 카트리지의 유상 전환 및 소모품 회전율 상승이 본격화되고, 3)해외 향 장비공급 모멘텀이 가시화되는 상황에서 23F PER 9배는 Peer 대비 낮은 멀티플 구간에 놓여있다는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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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11: 리튬플러스(비상장): 이차전지 필수 소재인 수산화리튬, 탄산리튬 제조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43hnMvQ
1. 이차전지 필수 소재인 수산화리튬, 탄산리튬 제조 기업
- 2021년 설립된 초고순도의 수산화리튬, 탄산리튬을 생산해 판매하는 기업
- 저순도의 탄산리튬을 활용해 초고순도의 약 99.995% 수산화리튬, 약 99.9%의 탄산리튬으로 제조하는 기술 및 특허 보유
- 촉매 기법을 통해 환경에 유해한 황산 등의 독성 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며, 폭발이나 악취 등 작업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없고, 폐수나 오수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적 공정을 통해 제조
- 대표이사인 전웅 박사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리튬연구단에서 연구단장으로 100개 이상의 리튬기술 특허를 발명했으며, 포스코 기술투자본부에서 리튬 염호 확보 및 플랜트 설계/건설/가동 등 리튬 사업에 대한 추진을 총괄한 이력 존재
- 리튬을 추출하는 다양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탄산리튬을 수산화리튬으로 제조하는 기술은 국내 특허 등록 완료 및 전 세계 80개국에 PCT 국제 출원
- 현재 제 1공장 생산라인에 적용되고 있는 초고순도 수산화리튬 제조 기술은 산업통상장원부의 2023년 제 1회 신기술(NET) 인증 획득
2. 글로벌 이차전지 리튬 시장 산업 현황
-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라 이차전지 시장 역시 급격히 성장하는 추세
- 전 세계 배터리 시장 규모는 2022년 56.4억달러에서 2027년 134.6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 특히 이차전지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수산화리튬 수요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Statista에 따르면 2030년 리튬 세계 수요량은 약 211만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양극소재 종류의 변화(LCO → NCM)에 따라 2018년을 기점으로 탄산리튬보다 수산화리튬의 수요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
- 국내 수산화리튬 수입액은 2017년 130만불에서 2022년 3,661만불로 급격히 늘어난 상황이며, 그 중 중국 수입액이 3,216만불로 전체 수입액 중 87.9%가 중국에 의존
-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IRA)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내 기업들의 중국 의존도를 낮춘 리튬 확보에 대한 다변화는 필수적
3. 투자포인트
1) 글로벌 수준의 리튬 화합물 제조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
- 2021년 기준 세계 수산화리튬 생산 현황을 살펴보면 중국의 간펑리튬이 연간 생산 CAPA 7만톤으로 1위, 미국의 앨버말이 연간 생산 5만톤 수준으로 2위를 형성
- 국내 이차전지 소재 생산 기업들은 수산화리튬을 거의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국내 생산체제 구축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상황
- 리튬플러스는 수산화리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에는 연간 약 5만톤 규모의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 등 리튬 화합물 양산을 목표로 새만금 산단 1공구에 입주 계약을 체결
- 2공장 증설 시 수산화리튬 연간 생산 CAPA 약 5만톤이 증가해 총 생산 CAPA 5만 3,600톤으로 국내 최대 및 글로벌 수준의 리튬 화합물 제조 기업으로 성장 전망
2) 세계 수준의 초고순도 리튬 추출 기술 보유
- 동사는 원료 NCM(니켈·코발트·망간), LCO(리튬산화코발트) 블랙 파우더를 활용해 탄산리튬을 생산할 수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버려지고 있는 LFP(리튬인산철) 블랙 파우더로도 탄산리튬 생산이 가능
- LFP를 활용한 리튬 추출 방법은 매우 고난이도 공법으로 동사는 이에 대해 국내 및 중국 특허 등록 출원이 완료
- 동사는 저급의 불량품 탄산리튬을 활용해 이차전지 배터리급의 초고순도 탄산리튬 및 수산화리튬으로 제조할 수 잇는 핵심 기술력 보유
- 현재 상용화된 기술은 자연증발 추출법, 지열 추출법, 흡착 추출법, 용매 추출법 등이 존재하는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자연증발 추출법의 경우 리튬 회수율이 약 4~6%로 매우 낮은 수준
- 동사가 개발한 불순물 다량 함유 염수로부터 리튬을 추출하는 기술인 CULX 공법은 공정 시간이 2시간에 불과하며, 리튬회수율은 약 90%에 달하는 매우 높은 회수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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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비상장 시리즈 #11: 리튬플러스(비상장): 이차전지 필수 소재인 수산화리튬, 탄산리튬 제조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43hnMvQ
1. 이차전지 필수 소재인 수산화리튬, 탄산리튬 제조 기업
- 2021년 설립된 초고순도의 수산화리튬, 탄산리튬을 생산해 판매하는 기업
- 저순도의 탄산리튬을 활용해 초고순도의 약 99.995% 수산화리튬, 약 99.9%의 탄산리튬으로 제조하는 기술 및 특허 보유
- 촉매 기법을 통해 환경에 유해한 황산 등의 독성 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며, 폭발이나 악취 등 작업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없고, 폐수나 오수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적 공정을 통해 제조
- 대표이사인 전웅 박사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리튬연구단에서 연구단장으로 100개 이상의 리튬기술 특허를 발명했으며, 포스코 기술투자본부에서 리튬 염호 확보 및 플랜트 설계/건설/가동 등 리튬 사업에 대한 추진을 총괄한 이력 존재
- 리튬을 추출하는 다양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탄산리튬을 수산화리튬으로 제조하는 기술은 국내 특허 등록 완료 및 전 세계 80개국에 PCT 국제 출원
- 현재 제 1공장 생산라인에 적용되고 있는 초고순도 수산화리튬 제조 기술은 산업통상장원부의 2023년 제 1회 신기술(NET) 인증 획득
2. 글로벌 이차전지 리튬 시장 산업 현황
-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라 이차전지 시장 역시 급격히 성장하는 추세
- 전 세계 배터리 시장 규모는 2022년 56.4억달러에서 2027년 134.6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 특히 이차전지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수산화리튬 수요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Statista에 따르면 2030년 리튬 세계 수요량은 약 211만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양극소재 종류의 변화(LCO → NCM)에 따라 2018년을 기점으로 탄산리튬보다 수산화리튬의 수요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
- 국내 수산화리튬 수입액은 2017년 130만불에서 2022년 3,661만불로 급격히 늘어난 상황이며, 그 중 중국 수입액이 3,216만불로 전체 수입액 중 87.9%가 중국에 의존
-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IRA)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내 기업들의 중국 의존도를 낮춘 리튬 확보에 대한 다변화는 필수적
3. 투자포인트
1) 글로벌 수준의 리튬 화합물 제조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
- 2021년 기준 세계 수산화리튬 생산 현황을 살펴보면 중국의 간펑리튬이 연간 생산 CAPA 7만톤으로 1위, 미국의 앨버말이 연간 생산 5만톤 수준으로 2위를 형성
- 국내 이차전지 소재 생산 기업들은 수산화리튬을 거의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국내 생산체제 구축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상황
- 리튬플러스는 수산화리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에는 연간 약 5만톤 규모의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 등 리튬 화합물 양산을 목표로 새만금 산단 1공구에 입주 계약을 체결
- 2공장 증설 시 수산화리튬 연간 생산 CAPA 약 5만톤이 증가해 총 생산 CAPA 5만 3,600톤으로 국내 최대 및 글로벌 수준의 리튬 화합물 제조 기업으로 성장 전망
2) 세계 수준의 초고순도 리튬 추출 기술 보유
- 동사는 원료 NCM(니켈·코발트·망간), LCO(리튬산화코발트) 블랙 파우더를 활용해 탄산리튬을 생산할 수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버려지고 있는 LFP(리튬인산철) 블랙 파우더로도 탄산리튬 생산이 가능
- LFP를 활용한 리튬 추출 방법은 매우 고난이도 공법으로 동사는 이에 대해 국내 및 중국 특허 등록 출원이 완료
- 동사는 저급의 불량품 탄산리튬을 활용해 이차전지 배터리급의 초고순도 탄산리튬 및 수산화리튬으로 제조할 수 잇는 핵심 기술력 보유
- 현재 상용화된 기술은 자연증발 추출법, 지열 추출법, 흡착 추출법, 용매 추출법 등이 존재하는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자연증발 추출법의 경우 리튬 회수율이 약 4~6%로 매우 낮은 수준
- 동사가 개발한 불순물 다량 함유 염수로부터 리튬을 추출하는 기술인 CULX 공법은 공정 시간이 2시간에 불과하며, 리튬회수율은 약 90%에 달하는 매우 높은 회수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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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제이스텍(090470.KQ): 숨겨진 2차전지 및 물류로봇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Capmnm
1. 자동화 설비 생산 노하우 바탕 2차전지 장비 및 물류로봇 시장 진출
- 제이스텍은 1995년 설립되었으며,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자동화 설비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
- 디스플레이는 본딩 및 레이저 장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반도체는 리드프레임 세정 및 도금 장비를 생산
- 동사의 경쟁력은 수주부터 생산까지 자체적인 기술력 기반의 높은 기술력을 겸비한 자동화 설비 생산 노하우 보유
-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장비 외에도 고객사의 수요에 따라 대응이 가능하며, 타 산업으로의 확장성 높은 편
- 그 결과 동사는 올해 초 2차전지 장비 사업에 본격 진출했으며, 추가적으로 AGV 물류로봇까지 양산 준비 완료
- 확장성이 뛰어나 대규모 수주로 이어질 수 있는 2차전지는 물론, 물류로봇까지 신규로 붙은 상황으로 본격 성장이 예상되는 제이스텍 주목 필요
2. 신규 사업 수주 이어지며 주력 사업 변화 국면 돌입
- 제이스텍의 신규 사업 부문 주목 필요
- 올해 2월 공시된 2차전지 생산라인 공급은 미국 소재 글로벌 업체 향으로 약 160억원 규모의 2차전지 파일럿 라인 테스트 수주에 성공
- 현재 전극→조립→화성으로 이어지는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대응을 목표로 기술 개발 및 논의 중
- 향후 대규모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추가적인 모멘텀은 물류로봇으로 글로벌 물류로봇 Top-Tier 기업과 기술 협력을 통해 AGV 물류로봇 양산 준비 완료
- 앞서 언급한 2차전지 생산라인 수주와 별개로 국내 Top3 2차전지 셀 메이커 향으로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기존 국내 물류로봇 기업의 2차전지 기업 향 최초 수주 규모를 감안했을 때, 계약 금액은 최소 약 2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의 조단위 투자 계획을 감안했을 때 향후 수주 규모는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물류로봇 매출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동사는 AGV 물류로봇뿐만 아니라 AMR 물류로봇까지 양산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확장 여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 결론적으로 2차전지 및 물류로봇의 수주 가시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하다고 판단
3. 2차전지 및 물류로봇 사업 확장에 기반한 Re-Rating 필요
- 2022년에는 외부 변수에 대응하기 위한 바이오 진단키트 자동화 생산 장비 매출액 약 770억원이 추가적으로 반영
- 따라서 올해는 연간 매출액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
- 다만 코로나 특수로 인한 일시적인 바이오 진단키트 장비의 매출액 상승은 오히려 동사의 가치를 훼손시키는 요인
- 기존 본업인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향 수주가 평년 수준으로 이어져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
- 2차전지 생산 공정 수주와 현재 공급을 논의 중인 물류로봇의 확장성이 뚜렷한 만큼 가치 재평가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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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동화 설비 생산 노하우 바탕 2차전지 장비 및 물류로봇 시장 진출
- 제이스텍은 1995년 설립되었으며,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자동화 설비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
- 디스플레이는 본딩 및 레이저 장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반도체는 리드프레임 세정 및 도금 장비를 생산
- 동사의 경쟁력은 수주부터 생산까지 자체적인 기술력 기반의 높은 기술력을 겸비한 자동화 설비 생산 노하우 보유
-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장비 외에도 고객사의 수요에 따라 대응이 가능하며, 타 산업으로의 확장성 높은 편
- 그 결과 동사는 올해 초 2차전지 장비 사업에 본격 진출했으며, 추가적으로 AGV 물류로봇까지 양산 준비 완료
- 확장성이 뛰어나 대규모 수주로 이어질 수 있는 2차전지는 물론, 물류로봇까지 신규로 붙은 상황으로 본격 성장이 예상되는 제이스텍 주목 필요
2. 신규 사업 수주 이어지며 주력 사업 변화 국면 돌입
- 제이스텍의 신규 사업 부문 주목 필요
- 올해 2월 공시된 2차전지 생산라인 공급은 미국 소재 글로벌 업체 향으로 약 160억원 규모의 2차전지 파일럿 라인 테스트 수주에 성공
- 현재 전극→조립→화성으로 이어지는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대응을 목표로 기술 개발 및 논의 중
- 향후 대규모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추가적인 모멘텀은 물류로봇으로 글로벌 물류로봇 Top-Tier 기업과 기술 협력을 통해 AGV 물류로봇 양산 준비 완료
- 앞서 언급한 2차전지 생산라인 수주와 별개로 국내 Top3 2차전지 셀 메이커 향으로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기존 국내 물류로봇 기업의 2차전지 기업 향 최초 수주 규모를 감안했을 때, 계약 금액은 최소 약 2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의 조단위 투자 계획을 감안했을 때 향후 수주 규모는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물류로봇 매출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동사는 AGV 물류로봇뿐만 아니라 AMR 물류로봇까지 양산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확장 여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 결론적으로 2차전지 및 물류로봇의 수주 가시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하다고 판단
3. 2차전지 및 물류로봇 사업 확장에 기반한 Re-Rating 필요
- 2022년에는 외부 변수에 대응하기 위한 바이오 진단키트 자동화 생산 장비 매출액 약 770억원이 추가적으로 반영
- 따라서 올해는 연간 매출액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
- 다만 코로나 특수로 인한 일시적인 바이오 진단키트 장비의 매출액 상승은 오히려 동사의 가치를 훼손시키는 요인
- 기존 본업인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향 수주가 평년 수준으로 이어져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
- 2차전지 생산 공정 수주와 현재 공급을 논의 중인 물류로봇의 확장성이 뚜렷한 만큼 가치 재평가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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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우전자(263600.KQ) : 신규 MR 기기 카메라 확대, 스티프너도 급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2jTYNS
1. 비전 프로, 최초의 공간 컴퓨터
- 6월 5일 WWDC 2023 행사에서 MR 헤드셋 비전 프로 공개
- 해당 제품에는 고성능 맥과 아이패드 프로와 똑같은 M2 칩을 탑재하였으며, 새로운 이미지 처리 전용 칩인 R1도 탑재
- 비전 프로는 단순한 VR 경험을 위한 보조 기기가 아닌, 그 자체로 기존 컴퓨터를 대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공간 컴퓨터(Spatial Computer)’
- 공간 컴퓨팅 경험을 위해 1) 전면을 투명하게 만들어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이 가능하게 했으며, 2)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카메라로 손동작을 트레킹 하여 기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함
- 덕우전자는 A사의 정식 공급업체 중 하나로, 카메라 안정성을 높여주는 스티프너를 오랜 기간 공급
- 이번 비전 프로에도 카메라가 12개 탑재되었는데, 덕우전자가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음
- 하나증권은 단가 상승과 탑재 개수를 감안했을 때 비전 프로 1대 당 아이폰 3~4대 수준의 매출이 발생 가능할 것으로 추정
2. 모바일사업부 아이폰 15 판매량 증가로 인한 성장
- 차기 아이폰은 1) USB-C 포트 채택, 2) 다이내믹 아일랜드 全 모델 확대 등의 변화, 3) 전년도 모델의 판매 부진 등으로 인해 높은 판매량 기대
- 올해 덕우전자 모바일사업부 매출 증가 기대, 연말부터 비전 프로 향 매출도 개시 전망
3. 2차전지사업부 투자 지속, 24년부터 본격화
- 덕우전자는 209억원을 들여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김천에 공장을 신설, 올해 추가적으로 약 200억원을 투자하여 해당 공장에서 2차전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
- 현재 사업 초기 단계로 정확한 생산능력을 파악할 수 없으나, 공장 자체의 규모만 보자면 구미 1~3 사업장을 합친 것보다 큼
4. 2023년 매출액 2,124억원(YoY 1.6%), 영업이익 198억원(YoY 4.8%) 전망
- 아이폰 부품 공급을 시작으로 비전 프로 등 신규 기기 확장, 전장 사업부의 확대 및 2차전지 사업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향후 기업가치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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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전 프로, 최초의 공간 컴퓨터
- 6월 5일 WWDC 2023 행사에서 MR 헤드셋 비전 프로 공개
- 해당 제품에는 고성능 맥과 아이패드 프로와 똑같은 M2 칩을 탑재하였으며, 새로운 이미지 처리 전용 칩인 R1도 탑재
- 비전 프로는 단순한 VR 경험을 위한 보조 기기가 아닌, 그 자체로 기존 컴퓨터를 대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공간 컴퓨터(Spatial Computer)’
- 공간 컴퓨팅 경험을 위해 1) 전면을 투명하게 만들어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이 가능하게 했으며, 2)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카메라로 손동작을 트레킹 하여 기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함
- 덕우전자는 A사의 정식 공급업체 중 하나로, 카메라 안정성을 높여주는 스티프너를 오랜 기간 공급
- 이번 비전 프로에도 카메라가 12개 탑재되었는데, 덕우전자가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음
- 하나증권은 단가 상승과 탑재 개수를 감안했을 때 비전 프로 1대 당 아이폰 3~4대 수준의 매출이 발생 가능할 것으로 추정
2. 모바일사업부 아이폰 15 판매량 증가로 인한 성장
- 차기 아이폰은 1) USB-C 포트 채택, 2) 다이내믹 아일랜드 全 모델 확대 등의 변화, 3) 전년도 모델의 판매 부진 등으로 인해 높은 판매량 기대
- 올해 덕우전자 모바일사업부 매출 증가 기대, 연말부터 비전 프로 향 매출도 개시 전망
3. 2차전지사업부 투자 지속, 24년부터 본격화
- 덕우전자는 209억원을 들여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김천에 공장을 신설, 올해 추가적으로 약 200억원을 투자하여 해당 공장에서 2차전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
- 현재 사업 초기 단계로 정확한 생산능력을 파악할 수 없으나, 공장 자체의 규모만 보자면 구미 1~3 사업장을 합친 것보다 큼
4. 2023년 매출액 2,124억원(YoY 1.6%), 영업이익 198억원(YoY 4.8%) 전망
- 아이폰 부품 공급을 시작으로 비전 프로 등 신규 기기 확장, 전장 사업부의 확대 및 2차전지 사업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향후 기업가치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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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경에이티(357550.KQ): 2차전지 전고체 전해질 및 TIM 소재 본격 출격 준비 ★
원문링크: bit.ly/3NemqMK
1. 나노 기술 기반 2차전지 필수 소재 독과점 위치 선점 유력
-석경에이티는 신성장동력인 2차전지 소재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
1) 최근 붕화물계 전고체 전해질 및 도전재 개발 완료에 따라 ‘붕산화물 및 용융염계의 고체 전해질 및 그 제조방법’ 등 2차전지 전고체 전해질 소재 관련 6종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2) 전기차 배터리 방열 역할을 수행하는 세라믹계 TIM(Thermal Interface Materials) 소재 역시 고객사와 전기차 배터리향 테스트를 진행 중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QY research에 따르면 TIM 소재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22년 1.8조원 → 2028년 2.8조원으로 전기차 시장과 더불어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으로 배터리 과열을 방지하는 전기차 배터리 안전의 핵심 소재
-현재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소재로 국산화 니즈가 매우 높은 상황
-동사는 선행되고 있는 2차전지 소재들의 한계점 타파 및 국산화로 독과점적 위치 선점이 유력한 상황으로 성장 우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 2차전지 소재 기업들 대비 저평가 상태
2. 2차전지 소재 기반 CAPA 증설 발표 임박, 본격 성장의 신호탄
-석경에이티는 지난 4월 김제시 자유무역지역 입주 모집 사업에 입주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로 이에 대한 결과는 6월 내에 발표될 예정
-이 사업은 1) 지난 3년동안 총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이 30% 이상 차지하는 기업 중 2) 성장성이 높은 첨단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에게 수출특화단지의 토지 무상지원 사업으로 무리 없이 선정될 것으로 예상
-동사는 주력 제품인 YbF3, BAG&SRG 등 덴탈 소재를 기반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2021년 54.1% → 2022년 62.9% → 1Q23 64.5%를 기록하고 있으며, 신성장동력인 2차전지 소재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
-이번 신공장은 2차전지 고객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증설이라는 점을 주목
1) 현재 붕화물계 전고체 전해질 소재는 국내 2차전지 셀 메이커 3社 기업 중 1개 기업과 테스트를 준비 중이며, 파일럿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며 진행 상황에 따라 생산 라인을 추가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
2) TIM 소재 생산 라인 또한 추가 증설할 예정이며, 2024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혁신적인 전고체 전해질 및 TIM 소재 등을 기반으로 CAPA 증설을 통해 본격적인 매출 성장은 물론, 2차전지 소재 전문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
3. 2023년 매출액 194억원, 영업이익 78억원 전망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4억원(+57.1% YoY), 영업이익 78억원(+65.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Q23은 고객사의 재고 조정과 고정비용(R&D 비용, 설비 투자 등) 증가가 반영되었으나 1) 재고 조정 종료에 따른 유럽향 덴탈 소재 매출 증가가 이어지고 있고, 2) 화장품 및 3D 프린팅 소재 등 신제품 매출이 본격화
-따라서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전망되며,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내년부터는 더욱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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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노 기술 기반 2차전지 필수 소재 독과점 위치 선점 유력
-석경에이티는 신성장동력인 2차전지 소재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
1) 최근 붕화물계 전고체 전해질 및 도전재 개발 완료에 따라 ‘붕산화물 및 용융염계의 고체 전해질 및 그 제조방법’ 등 2차전지 전고체 전해질 소재 관련 6종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2) 전기차 배터리 방열 역할을 수행하는 세라믹계 TIM(Thermal Interface Materials) 소재 역시 고객사와 전기차 배터리향 테스트를 진행 중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QY research에 따르면 TIM 소재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22년 1.8조원 → 2028년 2.8조원으로 전기차 시장과 더불어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으로 배터리 과열을 방지하는 전기차 배터리 안전의 핵심 소재
-현재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소재로 국산화 니즈가 매우 높은 상황
-동사는 선행되고 있는 2차전지 소재들의 한계점 타파 및 국산화로 독과점적 위치 선점이 유력한 상황으로 성장 우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 2차전지 소재 기업들 대비 저평가 상태
2. 2차전지 소재 기반 CAPA 증설 발표 임박, 본격 성장의 신호탄
-석경에이티는 지난 4월 김제시 자유무역지역 입주 모집 사업에 입주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로 이에 대한 결과는 6월 내에 발표될 예정
-이 사업은 1) 지난 3년동안 총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이 30% 이상 차지하는 기업 중 2) 성장성이 높은 첨단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에게 수출특화단지의 토지 무상지원 사업으로 무리 없이 선정될 것으로 예상
-동사는 주력 제품인 YbF3, BAG&SRG 등 덴탈 소재를 기반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2021년 54.1% → 2022년 62.9% → 1Q23 64.5%를 기록하고 있으며, 신성장동력인 2차전지 소재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
-이번 신공장은 2차전지 고객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증설이라는 점을 주목
1) 현재 붕화물계 전고체 전해질 소재는 국내 2차전지 셀 메이커 3社 기업 중 1개 기업과 테스트를 준비 중이며, 파일럿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며 진행 상황에 따라 생산 라인을 추가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
2) TIM 소재 생산 라인 또한 추가 증설할 예정이며, 2024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혁신적인 전고체 전해질 및 TIM 소재 등을 기반으로 CAPA 증설을 통해 본격적인 매출 성장은 물론, 2차전지 소재 전문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
3. 2023년 매출액 194억원, 영업이익 78억원 전망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4억원(+57.1% YoY), 영업이익 78억원(+65.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Q23은 고객사의 재고 조정과 고정비용(R&D 비용, 설비 투자 등) 증가가 반영되었으나 1) 재고 조정 종료에 따른 유럽향 덴탈 소재 매출 증가가 이어지고 있고, 2) 화장품 및 3D 프린팅 소재 등 신제품 매출이 본격화
-따라서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전망되며,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내년부터는 더욱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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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옵트로(222160.KQ): 국내 최초 FC-BGA BBT 국산화 장비 출시! ★
원문링크: bit.ly/3X2FCAA
1. FC-BGA BBT장비 국내 유일 양산
-바이옵트로는 2000년 설립된 PCB BBT장비 개발 및 제조 업체, FPCB, HDI, Package Substrate(CSP/BGA)용 BBT장비 3종 판매
-BBT(Bare Board Test)란 부품을 실장하는 SMT 공정 이전에 기판 전기회로를 검사하여 양품을 판별하는 공정, BBT장비는 수율 및 제품 성능 테스트의 가장 중요한 핵심 장비로 PCB 후공정 장비 중 가장 높은 기술력과 개발력 요구
-지난 6월 7일 바이옵트로는 신규 장비인 FC-BGA BBT장비의 출시를 발표, 세계적으로 FC-BGA용 BBT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은 일본전산에 불과
-신규 장비는 2021년 하반기부터 국내 여러 고객사들과의 테스트를 마친 뒤 개발된 장비로 기존 장비 대비 단가가 높아 향후 동사의 성장동력이 될 전망
2. 독점 구도 균열에 따른 수주 본격화 기대
-작년 부진한 IT 업황과 전방 PCB 업체들의 CAPEX 축소에 따라 동사의 주가는 -55%를 기록, 다만 올해 FC-BGA BBT장비 출시 기대감이 반영되며 YTD 59% 상승, 향후 주가 상승의 트리거는 수주 모멘텀이 될 것
-바이옵트로는 국내 FC-BGA 제조 업체 향으로 신규 BBT장비의 초도 양산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이번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
-글로벌 FC-BGA 시장 규모는 서버, 네트워크, 전장용 등 고부가가치 패키지 기판 성장에 힘입어 2022년 9.8조원에서 2030년 20.2조원으로 연평균 9% 성장 전망
-국내 주요 업체들의 FC-BGA 증설 여력은 여전히 높으며, 국내 주요 기판 업체들의 FC-BGA 투자를 감안 시 일본 업체의 타이트한 BBT장비 수급 예상
-바이옵트로는 국내 유일 FC-BGA BBT장비 국산화 업체로, 가격 경쟁력을 기반한 국내 점유율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특히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턴어라운드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 속 기판 업체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및 증설에 따른 수혜 지속 예상
3. 2023년 매출액 157억원, 영업이익 25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157억원(+26.0%, YoY), 영업이익 25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PC 및 모바일 IT기기 수요 둔화가 지속되며 FPCB 및 HDI 검사장비 매출은 부진하나, Package Substrate(FC-BGA/CSP/BGA) 검사장비가 매출 성장을 견인할 전망
-올해 하반기 신규 FC-BGA BBT장비 초도 공급을 시작으로, 2024년부터는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질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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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바이옵트로(222160.KQ): 국내 최초 FC-BGA BBT 국산화 장비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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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C-BGA BBT장비 국내 유일 양산
-바이옵트로는 2000년 설립된 PCB BBT장비 개발 및 제조 업체, FPCB, HDI, Package Substrate(CSP/BGA)용 BBT장비 3종 판매
-BBT(Bare Board Test)란 부품을 실장하는 SMT 공정 이전에 기판 전기회로를 검사하여 양품을 판별하는 공정, BBT장비는 수율 및 제품 성능 테스트의 가장 중요한 핵심 장비로 PCB 후공정 장비 중 가장 높은 기술력과 개발력 요구
-지난 6월 7일 바이옵트로는 신규 장비인 FC-BGA BBT장비의 출시를 발표, 세계적으로 FC-BGA용 BBT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은 일본전산에 불과
-신규 장비는 2021년 하반기부터 국내 여러 고객사들과의 테스트를 마친 뒤 개발된 장비로 기존 장비 대비 단가가 높아 향후 동사의 성장동력이 될 전망
2. 독점 구도 균열에 따른 수주 본격화 기대
-작년 부진한 IT 업황과 전방 PCB 업체들의 CAPEX 축소에 따라 동사의 주가는 -55%를 기록, 다만 올해 FC-BGA BBT장비 출시 기대감이 반영되며 YTD 59% 상승, 향후 주가 상승의 트리거는 수주 모멘텀이 될 것
-바이옵트로는 국내 FC-BGA 제조 업체 향으로 신규 BBT장비의 초도 양산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이번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
-글로벌 FC-BGA 시장 규모는 서버, 네트워크, 전장용 등 고부가가치 패키지 기판 성장에 힘입어 2022년 9.8조원에서 2030년 20.2조원으로 연평균 9% 성장 전망
-국내 주요 업체들의 FC-BGA 증설 여력은 여전히 높으며, 국내 주요 기판 업체들의 FC-BGA 투자를 감안 시 일본 업체의 타이트한 BBT장비 수급 예상
-바이옵트로는 국내 유일 FC-BGA BBT장비 국산화 업체로, 가격 경쟁력을 기반한 국내 점유율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특히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턴어라운드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 속 기판 업체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및 증설에 따른 수혜 지속 예상
3. 2023년 매출액 157억원, 영업이익 25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157억원(+26.0%, YoY), 영업이익 25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PC 및 모바일 IT기기 수요 둔화가 지속되며 FPCB 및 HDI 검사장비 매출은 부진하나, Package Substrate(FC-BGA/CSP/BGA) 검사장비가 매출 성장을 견인할 전망
-올해 하반기 신규 FC-BGA BBT장비 초도 공급을 시작으로, 2024년부터는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질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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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에코앤드림(101360.KQ): 새만금 전구체 증설 본격화, 2차전지 매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N0pJpp
1. 2차전지 메카 새만금 산단 토지 취득 발표
- 에코앤드림은 지난 9일 2차전지 전구체 생산을 위한 생산시설 확보를 목적으로 새만금 산업단지 4만평 규모의 토지 취득을 공시
- 새만금 산단은 세액공제 혜택(법인, 소득세 3년간 전액 면제)에 따라 LG화학, SK온, 에코프로그룹 등 2차전지 기업의 투자 유치가 지속
- 향후 새만금 중심의 2차전지 전구체 증설이 폭증할 전망이며 이에 따른 동사의 수혜는 분명
- CRMA 법안 시행에 따라 중국 의존도(80% 이상)가 높았던 양극재 전구체의 공급망 재편이 진행 중이며 전구체 CAPA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
- 국내 기업들의 전구체 내재화 장기 목표는 포스코퓨처엠 70%, 에코프로그룹 33%이지만, 현재 내재화율은 포스코퓨처엠 0%, 에코프로그룹 15% 수준으로 미미
- 이 가운데, 에코앤드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5㎛ 이하 소입경 전구체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유럽 양극재 업체 U사를 고객사로 확보하여 CRMA법안과 전구체 수급 미스매치에 따른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
2. 2025년 전구체 CAPA 2.5만톤, 매출 5,000억원 기대
- 에코앤드림의 현재 전구체 CAPA는 5천톤 규모이며, 금번 부지 취득을 통해 2025년 2.5만톤으로 확대될 전망
- 5천톤 CAPA가 2천평 면적의 청주공장에서 생산된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금번 4만평 면적의 새만금 부지에서는 최대 10만톤 이상의 전구체 생산이 가능
- 고객사와의 논의에 따라 증설 속도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금번 새만금 산단 부지를 통해 고객사 요구 물량에 본격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해야함
- 또한 유럽 양극재 업체 U사가 전사 기준 양극재 CAPA를 22년 65GW→30년 560GWh로 공격적인 증설계획을 계획하는 상황에서, CRMA법안에 따른 중국산 전구체 의존도는 줄어들 수 밖에 없기에 동사 전구체에 대한 수요는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
- 현재 전구체 판가는 약 2만원/kg 수준으로 2025년 연 환산 매출액은 5,000억원 수준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
3. 2023년 매출액 1,351억원, 영업이익 108억원 전망
- 에코앤드림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351억원(+123.3%, YoY), 영업이익 108억원(+201.2%, YoY)으로 예상
- 기존 촉매 사업은 전년과 동일하게 견조한 Cash Cow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2차전지 수주 모멘텀이 현실화된다면 추가적인 실적 Level-Up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국내 업체들의 전구체 내재화가 본격화되는 상황 속에서 전구체 CAPA 증설을 진행 중인 동사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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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전지 메카 새만금 산단 토지 취득 발표
- 에코앤드림은 지난 9일 2차전지 전구체 생산을 위한 생산시설 확보를 목적으로 새만금 산업단지 4만평 규모의 토지 취득을 공시
- 새만금 산단은 세액공제 혜택(법인, 소득세 3년간 전액 면제)에 따라 LG화학, SK온, 에코프로그룹 등 2차전지 기업의 투자 유치가 지속
- 향후 새만금 중심의 2차전지 전구체 증설이 폭증할 전망이며 이에 따른 동사의 수혜는 분명
- CRMA 법안 시행에 따라 중국 의존도(80% 이상)가 높았던 양극재 전구체의 공급망 재편이 진행 중이며 전구체 CAPA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
- 국내 기업들의 전구체 내재화 장기 목표는 포스코퓨처엠 70%, 에코프로그룹 33%이지만, 현재 내재화율은 포스코퓨처엠 0%, 에코프로그룹 15% 수준으로 미미
- 이 가운데, 에코앤드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5㎛ 이하 소입경 전구체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유럽 양극재 업체 U사를 고객사로 확보하여 CRMA법안과 전구체 수급 미스매치에 따른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
2. 2025년 전구체 CAPA 2.5만톤, 매출 5,000억원 기대
- 에코앤드림의 현재 전구체 CAPA는 5천톤 규모이며, 금번 부지 취득을 통해 2025년 2.5만톤으로 확대될 전망
- 5천톤 CAPA가 2천평 면적의 청주공장에서 생산된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금번 4만평 면적의 새만금 부지에서는 최대 10만톤 이상의 전구체 생산이 가능
- 고객사와의 논의에 따라 증설 속도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금번 새만금 산단 부지를 통해 고객사 요구 물량에 본격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해야함
- 또한 유럽 양극재 업체 U사가 전사 기준 양극재 CAPA를 22년 65GW→30년 560GWh로 공격적인 증설계획을 계획하는 상황에서, CRMA법안에 따른 중국산 전구체 의존도는 줄어들 수 밖에 없기에 동사 전구체에 대한 수요는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
- 현재 전구체 판가는 약 2만원/kg 수준으로 2025년 연 환산 매출액은 5,000억원 수준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
3. 2023년 매출액 1,351억원, 영업이익 108억원 전망
- 에코앤드림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351억원(+123.3%, YoY), 영업이익 108억원(+201.2%, YoY)으로 예상
- 기존 촉매 사업은 전년과 동일하게 견조한 Cash Cow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2차전지 수주 모멘텀이 현실화된다면 추가적인 실적 Level-Up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국내 업체들의 전구체 내재화가 본격화되는 상황 속에서 전구체 CAPA 증설을 진행 중인 동사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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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럴(267790.KQ) : 리오프닝 수혜주, 중국 진출로 밸류 UP ★
원문링크: https://bit.ly/3Pd3K1z
1. 리오프닝 수혜주
- 2019년 최대 실적인 매출액 599억원, 영업이익 85억을 시현하며 4년간 2배 성장
- 국내 해양레저인구와 해외관광객 증가에 따른 수혜를 입었으나, 2020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3년간 적자 지속
- 2023년 1~4월 해외로 나간 관광객은 648만명, 이는 2022년 연간 출국자(655만명)와 비슷하며, 월별로는 연간 1,931만명이 출국했던 2015년과 유사한 추세로 연간 해외여행객 2,000만명대 회복 전망
- 1분기 매출액 84억원(YoY 186.7%), 영업이익 7.5억원(YoY 흑자전환)을 시현
- 2분기부터 3분기는 최대 성수기로, 리오프닝과 해외여행의 직접 수혜
2. 더워지고 길어지는 여름, 해양레저 인구 증가, 모든 환경이 우호적이다!
- 세계기상기구(WMO)는 5월 2023년부터 ‘엘니뇨를 대비하라’고 경고
- 3년간의 엘니냐로 인한 쿨링 효과에도 불구하고, 지난 8년간 지구는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
- 2023년에는 봄부터 아시아에서는 ‘괴물 폭염’이 지속되고 있으며, 한국도 기록적인 더위를 경신 중
- 이와 더불어 해양레저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중
- 대표적인 해양레저 서핑의 국내 인구는 2019년 약 40만명, 2022년에는 약 1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
- 이외에도 다이빙, 카누와 카약, 웨이크보드 등의 해양레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활동 시 자외선으로 인한 화상 예방과 안전상의 이유로 래쉬가드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전망
3. 더네이쳐홀딩스 인수 후 유통채널 및 품목 다각화, 중국 진출로 성장 지속
- 더네이쳐홀딩스는 2022년 7월 배럴의 지분 47.7%(1Q23 기준 40.8%)를 인수
- 인수 후 1년 만에 면세점 1개에서 3개로, 백화점 내 매장 수 22개에서 29개로, 아울렛 10개에서 12개로 확대, 온라인 쇼핑몰 입점 확대
- 중국 법인도 개편을 마치며 하반기 온라인 매출을 시작으로 점차 오프라인 매장까지 확대할 계획
- 내셔널지오그래픽이 4월 중국 1호점 개점, 겨울 어패럴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여름이 성수기인 배럴과 동반 진출을 통한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전망
- 배럴은 내수 시장 회복과 함께 중국 진출을 통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4. 2023년 매출액 580억원(YoY 52.6%), 영업이익 82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1) 리오프닝으로 인한 래쉬가드 매출 증가, 2) 스윔웨어, 용품 등 타 제품군 매출 비중 상승, 3) 모회사와 동반 중국 진출을 통한 신규 시장 확대를 통한 실적 레벨업 예상
- 현 시가총액은 600억원 수준(RCPS 및 CB 포함 시 약 800억원)으로 상당히 낮으며, 향후 중국 진출 본격화 시 실적과 밸류에이션의 동반 상승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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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럴(267790.KQ) : 리오프닝 수혜주, 중국 진출로 밸류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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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오프닝 수혜주
- 2019년 최대 실적인 매출액 599억원, 영업이익 85억을 시현하며 4년간 2배 성장
- 국내 해양레저인구와 해외관광객 증가에 따른 수혜를 입었으나, 2020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3년간 적자 지속
- 2023년 1~4월 해외로 나간 관광객은 648만명, 이는 2022년 연간 출국자(655만명)와 비슷하며, 월별로는 연간 1,931만명이 출국했던 2015년과 유사한 추세로 연간 해외여행객 2,000만명대 회복 전망
- 1분기 매출액 84억원(YoY 186.7%), 영업이익 7.5억원(YoY 흑자전환)을 시현
- 2분기부터 3분기는 최대 성수기로, 리오프닝과 해외여행의 직접 수혜
2. 더워지고 길어지는 여름, 해양레저 인구 증가, 모든 환경이 우호적이다!
- 세계기상기구(WMO)는 5월 2023년부터 ‘엘니뇨를 대비하라’고 경고
- 3년간의 엘니냐로 인한 쿨링 효과에도 불구하고, 지난 8년간 지구는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
- 2023년에는 봄부터 아시아에서는 ‘괴물 폭염’이 지속되고 있으며, 한국도 기록적인 더위를 경신 중
- 이와 더불어 해양레저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중
- 대표적인 해양레저 서핑의 국내 인구는 2019년 약 40만명, 2022년에는 약 1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
- 이외에도 다이빙, 카누와 카약, 웨이크보드 등의 해양레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활동 시 자외선으로 인한 화상 예방과 안전상의 이유로 래쉬가드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전망
3. 더네이쳐홀딩스 인수 후 유통채널 및 품목 다각화, 중국 진출로 성장 지속
- 더네이쳐홀딩스는 2022년 7월 배럴의 지분 47.7%(1Q23 기준 40.8%)를 인수
- 인수 후 1년 만에 면세점 1개에서 3개로, 백화점 내 매장 수 22개에서 29개로, 아울렛 10개에서 12개로 확대, 온라인 쇼핑몰 입점 확대
- 중국 법인도 개편을 마치며 하반기 온라인 매출을 시작으로 점차 오프라인 매장까지 확대할 계획
- 내셔널지오그래픽이 4월 중국 1호점 개점, 겨울 어패럴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여름이 성수기인 배럴과 동반 진출을 통한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전망
- 배럴은 내수 시장 회복과 함께 중국 진출을 통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4. 2023년 매출액 580억원(YoY 52.6%), 영업이익 82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1) 리오프닝으로 인한 래쉬가드 매출 증가, 2) 스윔웨어, 용품 등 타 제품군 매출 비중 상승, 3) 모회사와 동반 중국 진출을 통한 신규 시장 확대를 통한 실적 레벨업 예상
- 현 시가총액은 600억원 수준(RCPS 및 CB 포함 시 약 800억원)으로 상당히 낮으며, 향후 중국 진출 본격화 시 실적과 밸류에이션의 동반 상승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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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뷰티사이언스(086710.KQ): 차세대 K뷰티 대장주! FDA가 인정한 친환경 글로벌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p83Pc0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 제시
- 선진뷰티사이언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을 제시
-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EPS 696원에 Target PER 20배를 적용하여 산정
- 선진뷰티사이언스는 화장품 전문 소재 업체로써 독보적인 기술력(국내 최초 FDA 인증 공장 보유)을 보유
- 동사는 매출의 약 85% 이상을 수출에서 발생시키고 있으나 특정 국가에 집중되어 있지 않아 특정 국가와의 이슈로 인한 리스크가 제한적
- 또한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 및 글로벌 OEM/ODM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해 지속적으로 SKU를 확대해 나가고 있어 화장품 산업 성장의 수혜를 온전히 누릴 것으로 예상
2. 기대되는 성장성, 뛰어난 외부 변수 대응 능력과 함께 올해는 이익률 개선의 원년
- 동사는 국내 소재 공장 최초로 FDA 현장 실사를 무결점(NAI, No Action Indicated)으로 통과한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는 동아시아권에서도 무결점은 유일
- 동사는 탄탄한 해외 영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연 매출 약 9조원의 글로벌 선도기업 DSM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으며, 주력 소재인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중국 내 현지 브랜드 탑 10 업체와 모두 거래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 1) 친환경 소재 생산 역량에 따른 하이엔드 브랜드 내 SKU 확대
- 2) 거래 국가 다변화에 따른 외부 변수 영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
- 3) 2023년은 스마트팩토리 본격 가동에 따른 이익률 개선의 원년으로 올해부터 높은 이익률이 기대
- 특히 올해 미국의 글로벌 화장품 기업 E사의 유명 브랜드 M의 색조 아이템에 확대 적용되고 있으며, 유럽의 글로벌 기업 L사의 제품에도 SKU를 확대하는 상황
- 또한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인 H사의 화장품에도 채택됨에 따라 경기침체 우려가 상존하는 시기에 동사의 매출 성장을 가속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3. 2023년 매출액 806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전망
- 선진뷰티사이언스의 연간 연결 실적은 2023년 매출액 806억원(+25.2%, YoY), 영업이익 103억원(+93.2%, YoY), 2024년 매출액 972억원(+20.7%, YoY), 영업이익 135억원(+30.9% YoY)으로 전망
- 고객 선호도가 높은 친환경 소재에 강점이 있는 기업으로 화장품 산업 내에서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
- 중국 로컬 브랜드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중국 내 궈차오(애국소비) 트렌드의 수혜가 기대
- 또한 미국 내 인디뷰티 열풍에 대한 수혜와 유럽의 하이엔드 브랜드 SKU 지속 확대를 통한 탑라인 성장 전망
- 본격적인 스마트팩토리 가동으로 이익률이 상승하는 구간으로 투자 매력도가 높다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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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 제시
- 선진뷰티사이언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을 제시
-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EPS 696원에 Target PER 20배를 적용하여 산정
- 선진뷰티사이언스는 화장품 전문 소재 업체로써 독보적인 기술력(국내 최초 FDA 인증 공장 보유)을 보유
- 동사는 매출의 약 85% 이상을 수출에서 발생시키고 있으나 특정 국가에 집중되어 있지 않아 특정 국가와의 이슈로 인한 리스크가 제한적
- 또한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 및 글로벌 OEM/ODM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해 지속적으로 SKU를 확대해 나가고 있어 화장품 산업 성장의 수혜를 온전히 누릴 것으로 예상
2. 기대되는 성장성, 뛰어난 외부 변수 대응 능력과 함께 올해는 이익률 개선의 원년
- 동사는 국내 소재 공장 최초로 FDA 현장 실사를 무결점(NAI, No Action Indicated)으로 통과한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는 동아시아권에서도 무결점은 유일
- 동사는 탄탄한 해외 영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연 매출 약 9조원의 글로벌 선도기업 DSM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으며, 주력 소재인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중국 내 현지 브랜드 탑 10 업체와 모두 거래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 1) 친환경 소재 생산 역량에 따른 하이엔드 브랜드 내 SKU 확대
- 2) 거래 국가 다변화에 따른 외부 변수 영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
- 3) 2023년은 스마트팩토리 본격 가동에 따른 이익률 개선의 원년으로 올해부터 높은 이익률이 기대
- 특히 올해 미국의 글로벌 화장품 기업 E사의 유명 브랜드 M의 색조 아이템에 확대 적용되고 있으며, 유럽의 글로벌 기업 L사의 제품에도 SKU를 확대하는 상황
- 또한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인 H사의 화장품에도 채택됨에 따라 경기침체 우려가 상존하는 시기에 동사의 매출 성장을 가속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3. 2023년 매출액 806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전망
- 선진뷰티사이언스의 연간 연결 실적은 2023년 매출액 806억원(+25.2%, YoY), 영업이익 103억원(+93.2%, YoY), 2024년 매출액 972억원(+20.7%, YoY), 영업이익 135억원(+30.9% YoY)으로 전망
- 고객 선호도가 높은 친환경 소재에 강점이 있는 기업으로 화장품 산업 내에서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
- 중국 로컬 브랜드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중국 내 궈차오(애국소비) 트렌드의 수혜가 기대
- 또한 미국 내 인디뷰티 열풍에 대한 수혜와 유럽의 하이엔드 브랜드 SKU 지속 확대를 통한 탑라인 성장 전망
- 본격적인 스마트팩토리 가동으로 이익률이 상승하는 구간으로 투자 매력도가 높다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에이디엠코리아(1876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임상 CRO 시장 성장에 따른 수주 증가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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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대표 임상 CRO 기업
- 에이디엠코리아는 2003년 설립된 국내 대표 임상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 동사는 신약개발의 후보물질 기초/탐색 연구부터 시판 후 임상까지 임상시험 관련 모든 단계 서비스를 제공
- 사업구조는 제약/바이오 고객사로부터 임상시험 업무를 위탁 받아 수행하고 수수료 매출로 인식
- 동사의 실적은 사업 특성상 국내 제약사의 업황과 크게 연동
- 사업별 매출 비중은 Clinical Trial(임상 1상~3상 CRO), LPS(Late Phase Study: 제4상 임상시험), 제품 및 기타로 구성되는데 2023년 1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Clinical Trial 70.5%, LPS 및 기타 29.5%
2. 대형 고객사 확보, 레퍼런스를 통한 중장기적 성장성 보유
- 에이디엠코리아의 성장 동력은 제약/바이오 시장 확장에 따른 임상시험 승인 건수의 증가에기인
- 국내 CRO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현재 국내 CRO 시장은 약 4,500억원의 규모이며, CAGR 12%의 성장률을 보임
- 또한 과거에는 해외 업체들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았으나, 최근 국내 업체들의 점유율 상승이 나타나는 추세
- 에이디엠코리아는 과거 국내 Top 10 대형 제약사를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국내 Peer 상장사의 Clinical Trial 매출 비중이 30% 미만인 것에 비해 동사는 80% 이상으로 월등히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CRO 시장의 성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
- 또한 2023년 1분기 수주잔고는 282억원으로 추후에도 인력 충원을 통해 수주잔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
- 자회사 에이디엠바이오사이언스의 마이크로니들패치 기술 사업화도 지속 진행 중
- 미세크기의 DNA 니들을 피부에 부착시켜 체내로 유효 물질을 전달하는 방식
- 이를 통한 코스메틱 기반의 제품 개발을 완료했으며 사업 확장을 위한 준비 단계를 진행 중
- 소요 기간을 고려했을 때, 단기간 내에 실적에 큰 비중을 차지하기는 어렵지만 추후 사업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실적 Level-up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3. 2023년 1분기 매출액 36억원, 영업이익 -9억원
- 2023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36억원, 영업이익 -9억원을 기록
- 인력 충원에 따른 비용 반영에 따라 영업이익 적자를 시현
- 사업 특성상 전문 인력 확보 여부가 임상 CRO 수주 증가에 필수적이기에 동사는 작년부터 고급인력 확보 및 연구개발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상황
- 비용 확대는 불가피하지만 이를 통한 수주 증가분에 따른 탑라인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며 국내 CRO 시장에서의 M/S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중장기적 성장성 유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이디엠코리아(1876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임상 CRO 시장 성장에 따른 수주 증가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JoMeU2
1. 국내 대표 임상 CRO 기업
- 에이디엠코리아는 2003년 설립된 국내 대표 임상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 동사는 신약개발의 후보물질 기초/탐색 연구부터 시판 후 임상까지 임상시험 관련 모든 단계 서비스를 제공
- 사업구조는 제약/바이오 고객사로부터 임상시험 업무를 위탁 받아 수행하고 수수료 매출로 인식
- 동사의 실적은 사업 특성상 국내 제약사의 업황과 크게 연동
- 사업별 매출 비중은 Clinical Trial(임상 1상~3상 CRO), LPS(Late Phase Study: 제4상 임상시험), 제품 및 기타로 구성되는데 2023년 1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Clinical Trial 70.5%, LPS 및 기타 29.5%
2. 대형 고객사 확보, 레퍼런스를 통한 중장기적 성장성 보유
- 에이디엠코리아의 성장 동력은 제약/바이오 시장 확장에 따른 임상시험 승인 건수의 증가에기인
- 국내 CRO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현재 국내 CRO 시장은 약 4,500억원의 규모이며, CAGR 12%의 성장률을 보임
- 또한 과거에는 해외 업체들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았으나, 최근 국내 업체들의 점유율 상승이 나타나는 추세
- 에이디엠코리아는 과거 국내 Top 10 대형 제약사를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국내 Peer 상장사의 Clinical Trial 매출 비중이 30% 미만인 것에 비해 동사는 80% 이상으로 월등히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CRO 시장의 성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
- 또한 2023년 1분기 수주잔고는 282억원으로 추후에도 인력 충원을 통해 수주잔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
- 자회사 에이디엠바이오사이언스의 마이크로니들패치 기술 사업화도 지속 진행 중
- 미세크기의 DNA 니들을 피부에 부착시켜 체내로 유효 물질을 전달하는 방식
- 이를 통한 코스메틱 기반의 제품 개발을 완료했으며 사업 확장을 위한 준비 단계를 진행 중
- 소요 기간을 고려했을 때, 단기간 내에 실적에 큰 비중을 차지하기는 어렵지만 추후 사업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실적 Level-up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3. 2023년 1분기 매출액 36억원, 영업이익 -9억원
- 2023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36억원, 영업이익 -9억원을 기록
- 인력 충원에 따른 비용 반영에 따라 영업이익 적자를 시현
- 사업 특성상 전문 인력 확보 여부가 임상 CRO 수주 증가에 필수적이기에 동사는 작년부터 고급인력 확보 및 연구개발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상황
- 비용 확대는 불가피하지만 이를 통한 수주 증가분에 따른 탑라인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며 국내 CRO 시장에서의 M/S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중장기적 성장성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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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텍(34835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독보적 기술력 보유한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42NEUZg
1. 분자오염 모니터링 기술 보유 업체
- 위드텍은 2003년에 설립되어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산업에 활용되는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를 개발 및 판매하는 업체
- 2023년 1분기 누적 기준 동사의 매출 비중은 AMC(클린룸 내 분자 형태의 화학 오염물질) 모니터링 시스템 35.8%, 대기환경 TMS 15.5%, 공정 프로세스 및 용역 매출 48.7%
- 사업구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주요 고객사 향 고객 맞춤형 주문납품 방식으로 수주를 받는 형태
- 2023년 1분기 기준 내수 매출액 비중이 90% 이상으로 높은 편
- 통상적으로 매출액의 70% 이상이 국내 업체 향으로 발생되기에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투자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경쟁사 대비 낮은 편이며 전방 산업인 반도체 Fab 증설 계획에 따라 연동
2. 기술 경쟁력을 토대로 전방산업에 따른 지속적 수혜 전망
- 동사는 AMCs 샘플링 기술에 있어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보유
- 해당 기술은 특허 받은 동사의 자체 기술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며 98% 이상의 고효율 자동화 기술이기에 검사 시간의 단축도 가능
- 글로벌 경쟁사가 1종 물질을 측정하는 반면, 동사의 제품은 최대 7종 물질까지 검출이 가능하기에 효율이 높음
- 제품 특성 상 고객사에서 신규투자 및 증설을 진행 시, 품질이 검증된 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는 점 또한 타사 대비 위드텍의 강점
- 또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의 대형 고객사를 보유
- 국내 대표 고객사의 투자 계획에 따라 동사도 중장기적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미
- 향후 기대되는 수주 일정은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에 따라 변동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수주 이후 매출 인식이 통상 6개월 내에 마무리되기에 수주 발생 시 실적 Level-Up이 기대
- 탄탄한 고객사와 국내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반도체 증설에 설치되는 AMCs 모니터링 부문의 중장기적인 수혜가 예상
3. 2023년 1분기 매출액 107억원, 영업이익 7억원
- 2023년 1분기 기준 매출액 107억원(+51.8%, YoY), 영업이익 7억원(흑자전환, YoY)을 시현
- 기 수주 건에 대한 매출 인식이 올해 1분기에 진행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실적 성장이 나타난 것으로 판단
- 1분기말 수주잔고 204억원으로 향후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본격 확대되는 시점부터는 추가 수주도 기대 가능
-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방 산업 클린룸 증설에 따라 동사의 제조환경 모니터링 부문의 실적 성장성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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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텍(34835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독보적 기술력 보유한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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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자오염 모니터링 기술 보유 업체
- 위드텍은 2003년에 설립되어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산업에 활용되는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를 개발 및 판매하는 업체
- 2023년 1분기 누적 기준 동사의 매출 비중은 AMC(클린룸 내 분자 형태의 화학 오염물질) 모니터링 시스템 35.8%, 대기환경 TMS 15.5%, 공정 프로세스 및 용역 매출 48.7%
- 사업구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주요 고객사 향 고객 맞춤형 주문납품 방식으로 수주를 받는 형태
- 2023년 1분기 기준 내수 매출액 비중이 90% 이상으로 높은 편
- 통상적으로 매출액의 70% 이상이 국내 업체 향으로 발생되기에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투자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경쟁사 대비 낮은 편이며 전방 산업인 반도체 Fab 증설 계획에 따라 연동
2. 기술 경쟁력을 토대로 전방산업에 따른 지속적 수혜 전망
- 동사는 AMCs 샘플링 기술에 있어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보유
- 해당 기술은 특허 받은 동사의 자체 기술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며 98% 이상의 고효율 자동화 기술이기에 검사 시간의 단축도 가능
- 글로벌 경쟁사가 1종 물질을 측정하는 반면, 동사의 제품은 최대 7종 물질까지 검출이 가능하기에 효율이 높음
- 제품 특성 상 고객사에서 신규투자 및 증설을 진행 시, 품질이 검증된 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는 점 또한 타사 대비 위드텍의 강점
- 또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의 대형 고객사를 보유
- 국내 대표 고객사의 투자 계획에 따라 동사도 중장기적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미
- 향후 기대되는 수주 일정은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에 따라 변동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수주 이후 매출 인식이 통상 6개월 내에 마무리되기에 수주 발생 시 실적 Level-Up이 기대
- 탄탄한 고객사와 국내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반도체 증설에 설치되는 AMCs 모니터링 부문의 중장기적인 수혜가 예상
3. 2023년 1분기 매출액 107억원, 영업이익 7억원
- 2023년 1분기 기준 매출액 107억원(+51.8%, YoY), 영업이익 7억원(흑자전환, YoY)을 시현
- 기 수주 건에 대한 매출 인식이 올해 1분기에 진행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실적 성장이 나타난 것으로 판단
- 1분기말 수주잔고 204억원으로 향후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본격 확대되는 시점부터는 추가 수주도 기대 가능
-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방 산업 클린룸 증설에 따라 동사의 제조환경 모니터링 부문의 실적 성장성 유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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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데이타(2889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ICT를 넘어 AI 헬스케어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44w0T8n
1. AI 알고리즘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한 이상 탐지, 예측 솔루션 선도 기업
-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된 AI 알고리즘 분석 기반의 이상 탐지 및 예지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 2016년 국내 최초로 ICT향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인 ‘페타온 포캐스터’를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해 시장을 선도한 레퍼런스가 존재
- 공공과 민간 모두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약 300개 업체와 거래
- 최근 스마트팩토리 분야 AI 고도화를 위해 티라유텍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고객층 확대를 위한 노력 지속
- 신사업으로 2020년부터 AI 알고리즘 분석 역량을 활용한 신체 이상 상태 검진 헬스케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후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위해 반려동물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이지앤컴퍼니를 신설
- 2023년 1월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메디에이지를 인수하며 헬스케어 분야를 확장 중
- 2023년 1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AI이상탐지 85.9%, 디지털헬스케어 14.1%로 구성
2. ICT를 넘어 본격적으로 헬스케어까지 사업을 확장하는 시점
- 최근 데이터센터 화재, 이상 기후로 인한 폭우 피해 등 재난 방지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동사는 행정안전부의 연구 과제인 재난 안전 연구 개발 사업에 참여해 재난 징후 변화 탐지와 예보를 위한 기술을 개발
- 동사의 핵심 역량이 알고리즘 기반 AI 분석인 만큼 빠른 사업화가 예상
- 추가적으로 동사는 AI 이상 탐지를 넘어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판단해 사업 확장 진행
- 올해 1월 검진 기관을 통해 메디컬 데이터를 축적해온 메디에이지를 인수했으며, 이를 통해 헬스케어 사업 시 필수적인 다량의 의료 데이터를 확보
- 메디에이지는 동사의 AI 알고리즘 분석 역량을 활용할 수 있어 사업적인 시너지가 기대
- 추가적으로 동사는 세이지앤컴퍼니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데, 이를 통해 반려동물을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준비, 현재는 상용화 준비 단계로 파악
- 결론적으로 두 기업을 축으로 사람에서 반려동물까지 아우르는 AI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 중
3. 2023년 매출액 240억원, 영업이익 3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40억원(+10.6% YoY), 영업이익 3억원(-69.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는 페타온 포캐스터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전망
- 스마트팩토리 AI 솔루션 제공 및 AI 재난 방지 예지 분석 시스템 개발에 따른 고객 저변 확대가 기대
- 본격적인 AI 헬스케어 진입을 위한 투자 집행 시기로 이익 감소가 예상되지만, 추후 해당 사업의 확장성을 고려하였을 때 성장성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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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알고리즘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한 이상 탐지, 예측 솔루션 선도 기업
-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된 AI 알고리즘 분석 기반의 이상 탐지 및 예지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 2016년 국내 최초로 ICT향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인 ‘페타온 포캐스터’를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해 시장을 선도한 레퍼런스가 존재
- 공공과 민간 모두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약 300개 업체와 거래
- 최근 스마트팩토리 분야 AI 고도화를 위해 티라유텍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고객층 확대를 위한 노력 지속
- 신사업으로 2020년부터 AI 알고리즘 분석 역량을 활용한 신체 이상 상태 검진 헬스케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후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위해 반려동물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이지앤컴퍼니를 신설
- 2023년 1월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메디에이지를 인수하며 헬스케어 분야를 확장 중
- 2023년 1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AI이상탐지 85.9%, 디지털헬스케어 14.1%로 구성
2. ICT를 넘어 본격적으로 헬스케어까지 사업을 확장하는 시점
- 최근 데이터센터 화재, 이상 기후로 인한 폭우 피해 등 재난 방지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동사는 행정안전부의 연구 과제인 재난 안전 연구 개발 사업에 참여해 재난 징후 변화 탐지와 예보를 위한 기술을 개발
- 동사의 핵심 역량이 알고리즘 기반 AI 분석인 만큼 빠른 사업화가 예상
- 추가적으로 동사는 AI 이상 탐지를 넘어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판단해 사업 확장 진행
- 올해 1월 검진 기관을 통해 메디컬 데이터를 축적해온 메디에이지를 인수했으며, 이를 통해 헬스케어 사업 시 필수적인 다량의 의료 데이터를 확보
- 메디에이지는 동사의 AI 알고리즘 분석 역량을 활용할 수 있어 사업적인 시너지가 기대
- 추가적으로 동사는 세이지앤컴퍼니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데, 이를 통해 반려동물을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준비, 현재는 상용화 준비 단계로 파악
- 결론적으로 두 기업을 축으로 사람에서 반려동물까지 아우르는 AI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 중
3. 2023년 매출액 240억원, 영업이익 3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40억원(+10.6% YoY), 영업이익 3억원(-69.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는 페타온 포캐스터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전망
- 스마트팩토리 AI 솔루션 제공 및 AI 재난 방지 예지 분석 시스템 개발에 따른 고객 저변 확대가 기대
- 본격적인 AI 헬스케어 진입을 위한 투자 집행 시기로 이익 감소가 예상되지만, 추후 해당 사업의 확장성을 고려하였을 때 성장성이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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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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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노스메드(2846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2상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Jt91OE
1.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기업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 치료제 연구 개발 기업으로 파킨슨병 치료제(KM-819)의 미국 FDA 임상 2상을 진행
-파킨슨병 치료제는 개발 단계인 만큼 다양한 기전을 갖고 있는데, KM-819는 ‘LRRK2’ 및 ‘a-Synuclein’을 타겟하는 경쟁사와 달리 FAF1(Fas Associated Factor 1)을 타겟하는 First-in-Class
-KM-819는 FAF1을 타겟하여 단백질 과발현을 억제하고 자가포식(Autophagy)을 활성화시켜 파킨슨병의 주요 원인인 알파-시누클레인의 응집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보유
2. KM-819 미국 임상 2상 본격화
-올해 2분기부터 임상 2상 Part1 B가 본격화될 전망으로, 작년 7월 자회사 FAScnate을 통해 종료된 임상 2상 Part1 A에서는 40살 이상의 건강한 성인 18명을 대상으로 투여한 400mg/600mg/800mg 모두 부작용 없이 안정성 확인
-Part1 B에서는 파킨슨병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200mg/400mg/600mg 용량 투여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전망, 3분기 임상 시험을 종료, 4분기 결과 발표가 예상
-내년 1분기 임상 2상 Part 2 진입을 목표, Part 2는 약 2년간 파킨슨병 환자 2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빅파마 수준의 임상 시험으로 판단
-동사는 작년 6월 유상증자를 통해 250억원을 조달하며 KM-819 임상 2상에 대한 자금 리스크는 해소된 상황
-KM-819는 희귀 신경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 적응증에도 효능을 확인 받았으며, 국내 차병원을 통해 400mg 용량의 환자 대상 유효성 및 안정성 확인 시험이 진행 중이며, 다계통위축증은 파킨슨병과 같은 뇌 퇴행성 질환인 만큼,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는 파킨슨병 임상 시험에도 긍정적 데이터로 활용될 가능성 높을 전망
3. 에이즈치료제 KM-023 로열티 수익 확대 전망
-KM-023은 에이즈치료제로 중국 제약사인 Jiangsu Aidea Pharmaceutical으로 기술 이전된 치료제로, ACC007(복합정) 및 ACC008(단일정)으로 구성
-ACC007은 2021년 먼저 품목허가 승인 및 중국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 ACC008은 지난 1월 중국 식약처 승인을 받아 올해 판매가 시작될 전망
-중국 파트너사와의 글로벌 판권 기술이전 계약을 지난 4월 체결하며, ACC008의 남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이 기대, 향후 로열티 매출 확대가 가능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카이노스메드(2846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2상 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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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기업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 치료제 연구 개발 기업으로 파킨슨병 치료제(KM-819)의 미국 FDA 임상 2상을 진행
-파킨슨병 치료제는 개발 단계인 만큼 다양한 기전을 갖고 있는데, KM-819는 ‘LRRK2’ 및 ‘a-Synuclein’을 타겟하는 경쟁사와 달리 FAF1(Fas Associated Factor 1)을 타겟하는 First-in-Class
-KM-819는 FAF1을 타겟하여 단백질 과발현을 억제하고 자가포식(Autophagy)을 활성화시켜 파킨슨병의 주요 원인인 알파-시누클레인의 응집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보유
2. KM-819 미국 임상 2상 본격화
-올해 2분기부터 임상 2상 Part1 B가 본격화될 전망으로, 작년 7월 자회사 FAScnate을 통해 종료된 임상 2상 Part1 A에서는 40살 이상의 건강한 성인 18명을 대상으로 투여한 400mg/600mg/800mg 모두 부작용 없이 안정성 확인
-Part1 B에서는 파킨슨병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200mg/400mg/600mg 용량 투여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전망, 3분기 임상 시험을 종료, 4분기 결과 발표가 예상
-내년 1분기 임상 2상 Part 2 진입을 목표, Part 2는 약 2년간 파킨슨병 환자 2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빅파마 수준의 임상 시험으로 판단
-동사는 작년 6월 유상증자를 통해 250억원을 조달하며 KM-819 임상 2상에 대한 자금 리스크는 해소된 상황
-KM-819는 희귀 신경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 적응증에도 효능을 확인 받았으며, 국내 차병원을 통해 400mg 용량의 환자 대상 유효성 및 안정성 확인 시험이 진행 중이며, 다계통위축증은 파킨슨병과 같은 뇌 퇴행성 질환인 만큼,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는 파킨슨병 임상 시험에도 긍정적 데이터로 활용될 가능성 높을 전망
3. 에이즈치료제 KM-023 로열티 수익 확대 전망
-KM-023은 에이즈치료제로 중국 제약사인 Jiangsu Aidea Pharmaceutical으로 기술 이전된 치료제로, ACC007(복합정) 및 ACC008(단일정)으로 구성
-ACC007은 2021년 먼저 품목허가 승인 및 중국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 ACC008은 지난 1월 중국 식약처 승인을 받아 올해 판매가 시작될 전망
-중국 파트너사와의 글로벌 판권 기술이전 계약을 지난 4월 체결하며, ACC008의 남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이 기대, 향후 로열티 매출 확대가 가능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기술(299030.KQ): 역대 최대 규모 수주 성공, 대규모 수주 이제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pwKHoa
1. 2차전지 장비 대장주, 연간 매출액 훌쩍 상회하는 수주 성공
- 하나기술은 국내 2차전지 장비 업체로는 유일하게 전극, 조립, 활성화, PACK 공정을 全공정Turn-Key 수주가 가능한 기업
- 지난 27일 약 1,724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 화성라인 장비 Turn-Key 수주에 성공
- 이는 연간 매출액을 훌쩍 상회하는 수준으로 단일 규모로는 역대 최대 규모
- 계약기간은 2024년 6월까지로 올해와 내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예정
- 이번 수주는 단순한 수주가 아니며, 고객사를 주목할 필요 존재
- 수주 금액 규모와 공급 지역이 아시아인 점을 감안했을 때 중국 초대형 배터리 기업인 것으로 추정되며, 공격적인 CAPA 증설 계획을 감안하면 이후 기대되는 전체 수주는 조 단위를 충분히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
- 동사는 2차전지 장비뿐만 아니라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테스트 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2차전지 신소재로 황화물계 전고체전해질 샘플 제조까지 성공
- 신성장동력 마련은 물론, 상대적으로 고평가 받는(폐배터리, 소재) 2차전지 밸류체인을 구축
-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주 총액과 중장기 추가적인 성장 동력 확보로 타 2차전지 장비사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하다고 판단
2. 하반기로 갈수록 굵직한 해외 고객사 대규모 수주 이어질 전망
- 이번 역대급 수주 계약을 필두로 하반기로 갈수록 대규모 수주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국내 셀메이커 3社에 전부 2차전지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데, 국내 3社향 수주 충액은 작년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특히 해외 고객사를 주목해야 하는데 1) 올해 신규 고객사를 다수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어 신규 수주 확보가 예상되며, 2) 2025년까지 50Gwh(전체 수주 금액 1조원 이상)의 반고체전지 양산 라인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노르웨이 고객사 ‘프레이어’의 경우 올해만 약 3천억원 규모의 수주가 예상
- 결론적으로 국내 셀메이커 3社, 해외 기존 및 신규 고객사향으로 올해 예상되는 신규 수주 총액은 약 8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수주 총액 증가(Q)는 매출 성장 드라이브의 핵심 요소이며, 국내 고객사 대비 마진이 높은 해외 고객사향 수주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까지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
3. 2023년 매출액 2,224억원, 영업이익 260억원 전망
- 하나기술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224억원(+95.3%, YoY), 영업이익 260억원(+132.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지난 27일 공시한 1,724억원 수주와 예상되는 프레이어社향 수주의 매출 인식 시기를 내년으로 이연 시킨 보수적인 추정치
- 따라서 내년부터는 더욱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며,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CAPA 증설 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수주 확보가 전망
- 가파른 수주 증가는 실적 성장의 신호탄이며, 폐배터리 장비, 2차전지 전고체 전해질까지 신성장 동력을 탑재했기 때문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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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기술은 국내 2차전지 장비 업체로는 유일하게 전극, 조립, 활성화, PACK 공정을 全공정Turn-Key 수주가 가능한 기업
- 지난 27일 약 1,724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 화성라인 장비 Turn-Key 수주에 성공
- 이는 연간 매출액을 훌쩍 상회하는 수준으로 단일 규모로는 역대 최대 규모
- 계약기간은 2024년 6월까지로 올해와 내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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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는 2차전지 장비뿐만 아니라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테스트 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2차전지 신소재로 황화물계 전고체전해질 샘플 제조까지 성공
- 신성장동력 마련은 물론, 상대적으로 고평가 받는(폐배터리, 소재) 2차전지 밸류체인을 구축
-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주 총액과 중장기 추가적인 성장 동력 확보로 타 2차전지 장비사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하다고 판단
2. 하반기로 갈수록 굵직한 해외 고객사 대규모 수주 이어질 전망
- 이번 역대급 수주 계약을 필두로 하반기로 갈수록 대규모 수주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국내 셀메이커 3社에 전부 2차전지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데, 국내 3社향 수주 충액은 작년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특히 해외 고객사를 주목해야 하는데 1) 올해 신규 고객사를 다수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어 신규 수주 확보가 예상되며, 2) 2025년까지 50Gwh(전체 수주 금액 1조원 이상)의 반고체전지 양산 라인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노르웨이 고객사 ‘프레이어’의 경우 올해만 약 3천억원 규모의 수주가 예상
- 결론적으로 국내 셀메이커 3社, 해외 기존 및 신규 고객사향으로 올해 예상되는 신규 수주 총액은 약 8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수주 총액 증가(Q)는 매출 성장 드라이브의 핵심 요소이며, 국내 고객사 대비 마진이 높은 해외 고객사향 수주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까지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
3. 2023년 매출액 2,224억원, 영업이익 260억원 전망
- 하나기술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224억원(+95.3%, YoY), 영업이익 260억원(+132.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지난 27일 공시한 1,724억원 수주와 예상되는 프레이어社향 수주의 매출 인식 시기를 내년으로 이연 시킨 보수적인 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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