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4 15:22:54
기업명: 코웨이(시가총액: 6조 5,29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Y
매출액 : 12,544억(예상치 : 12,703억, -1.3%)
영업익 : 2,431억(예상치 : 2,429억, +0.1%)
순이익 : 1,760억(예상치 : 1,891억, -6.9%)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2,544억/ 2,431억/ 1,760억
2025.2Q 12,589억/ 2,427억/ 1,555억
2025.1Q 11,749억/ 2,112억/ 1,388억
2024.4Q 11,257억/ 1,834억/ 1,041억
2024.3Q 11,003억/ 2,071억/ 1,79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1322
기업명: 코웨이(시가총액: 6조 5,29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Y
매출액 : 12,544억(예상치 : 12,703억, -1.3%)
영업익 : 2,431억(예상치 : 2,429억, +0.1%)
순이익 : 1,760억(예상치 : 1,891억, -6.9%)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2,544억/ 2,431억/ 1,760억
2025.2Q 12,589억/ 2,427억/ 1,555억
2025.1Q 11,749억/ 2,112억/ 1,388억
2024.4Q 11,257억/ 1,834억/ 1,041억
2024.3Q 11,003억/ 2,071억/ 1,79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1322
❤2👏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4 15:55:53
기업명: 아바코(시가총액: 2,184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Y
매출액 : 509억(예상치 : -)
영업익 : 70억(예상치 : -)
순이익 : 9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509억/ 70억/ 91억
2025.2Q 1,590억/ 194억/ 67억
2025.1Q 261억/ -34억/ -10억
2024.4Q 1,036억/ 74억/ 171억
2024.3Q 975억/ 75억/ 1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1765
기업명: 아바코(시가총액: 2,184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Y
매출액 : 509억(예상치 : -)
영업익 : 70억(예상치 : -)
순이익 : 9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509억/ 70억/ 91억
2025.2Q 1,590억/ 194억/ 67억
2025.1Q 261억/ -34억/ -10억
2024.4Q 1,036억/ 74억/ 171억
2024.3Q 975억/ 75억/ 1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1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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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4 16:11:22
기업명: 현대무벡스(시가총액: 9,84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1,035억(예상치 : 1,025억, +1.0%)
영업익 : 67억(예상치 : 80억, -16.0%)
순이익 : 50억(예상치 : 90억, -44.4%)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035억/ 67억/ 50억
2025.2Q 989억/ 45억/ 41억
2025.1Q 777억/ 52억/ 10억
2024.4Q 1,240억/ 83억/ 162억
2024.3Q 840억/ 73억/ 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076
기업명: 현대무벡스(시가총액: 9,84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1,035억(예상치 : 1,025억, +1.0%)
영업익 : 67억(예상치 : 80억, -16.0%)
순이익 : 50억(예상치 : 90억, -44.4%)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035억/ 67억/ 50억
2025.2Q 989억/ 45억/ 41억
2025.1Q 777억/ 52억/ 10억
2024.4Q 1,240억/ 83억/ 162억
2024.3Q 840억/ 73억/ 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076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4 17:12:37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3,142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2,155억(예상치 : 2,514억, -14.3%)
영업익 : -373억(예상치 : 152억, -345.1%)
순이익 : -480억(예상치 : 353억, -235.9%)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2,155억/ -373억/ -480억
2025.2Q 2,586억/ -60억/ -812억
2025.1Q 2,813억/ 209억/ 11억
2024.4Q 2,644억/ 10억/ 79억
2024.3Q 3,148억/ 333억/ 23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93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3,142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2,155억(예상치 : 2,514억, -14.3%)
영업익 : -373억(예상치 : 152억, -345.1%)
순이익 : -480억(예상치 : 353억, -235.9%)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2,155억/ -373억/ -480억
2025.2Q 2,586억/ -60억/ -812억
2025.1Q 2,813억/ 209억/ 11억
2024.4Q 2,644억/ 10억/ 79억
2024.3Q 3,148억/ 333억/ 23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930
😱10👏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4 10:29:56
기업명: 선익시스템(시가총액: 4,679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888억(예상치 : 806억, +10.1%)
영업익 : 198억(예상치 : 101억, +96.0%)
순이익 : 66억(예상치 : 73억, -10.0%)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888억/ 198억/ 66억
2025.2Q 1,901억/ 400억/ 593억
2025.1Q 159억/ -18억/ -34억
2024.4Q 401억/ 32억/ -273억
2024.3Q 129억/ -16억/ 7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270
기업명: 선익시스템(시가총액: 4,679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888억(예상치 : 806억, +10.1%)
영업익 : 198억(예상치 : 101억, +96.0%)
순이익 : 66억(예상치 : 73억, -10.0%)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888억/ 198억/ 66억
2025.2Q 1,901억/ 400억/ 593억
2025.1Q 159억/ -18억/ -34억
2024.4Q 401억/ 32억/ -273억
2024.3Q 129억/ -16억/ 7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270
❤2
📕 이지바이오(353810.KQ)
📘 잘한 3분기, 더 잘 할 4분기
📘 보고서: https://vo.la/Bx7DJKn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3Q25 매출액 1,169억원, 영업이익 112 억원 기록
- 각각 전년비 13%, 39% 성장 기록
- 추정치 124억원 대비 10억정도 하회한 영업이익의 원인은 미국 판매법인의 판매 스케줄 조정 따른 미인식 매출의 연결조정
- 4분기 현재 판매 완료된 부분이며 해당부문 고려 한 조정 전 영업이익 120억원으로 추정치 부합
📘 미국 축산 공급력 UP
- 11월 베트남 돈가 kg당 5만동으로 4월 고점(7만7천동/kg)이후 지속 하락 중
- ASF 진행중에도 수입육 확대로 인한 공급량 확대가 원인
- 미 셧다운 영향으로 국가별 미국 축산 수출량 확인 어려우나 마지막 통계치인 7월까지 가파르게 증가하던 베트남향 수출물량 고려했을때 관세협상간 시장개방한 국가 대상 미국 축산 공급력 확대중으로 해석
📘 4Q25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 북미 아미노산 가격 10월 반등시작, Devenish 상품판매 부문 마진스프레드 확대 국면 진입
- 이외에도 전 계열사 이익 기여하기 시작했으며 긍정적인 업황과 지배력 강화등으로 4분기 추정치를 상향조정
- 매출액 1,243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전망(각각 +5.7%yoy, +54.9% yoy)
📘 2026년 추정 EPS 대비 4배 불과한 PER, 저평가 지속
-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EPS 대비 4.3배 수준
- 전방시장 업황 개선흐름 꾸준하며 해당흐름을 상회하는 이익 성장률에도 저평가 상태 지속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잘한 3분기, 더 잘 할 4분기
📘 보고서: https://vo.la/Bx7DJKn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3Q25 매출액 1,169억원, 영업이익 112 억원 기록
- 각각 전년비 13%, 39% 성장 기록
- 추정치 124억원 대비 10억정도 하회한 영업이익의 원인은 미국 판매법인의 판매 스케줄 조정 따른 미인식 매출의 연결조정
- 4분기 현재 판매 완료된 부분이며 해당부문 고려 한 조정 전 영업이익 120억원으로 추정치 부합
📘 미국 축산 공급력 UP
- 11월 베트남 돈가 kg당 5만동으로 4월 고점(7만7천동/kg)이후 지속 하락 중
- ASF 진행중에도 수입육 확대로 인한 공급량 확대가 원인
- 미 셧다운 영향으로 국가별 미국 축산 수출량 확인 어려우나 마지막 통계치인 7월까지 가파르게 증가하던 베트남향 수출물량 고려했을때 관세협상간 시장개방한 국가 대상 미국 축산 공급력 확대중으로 해석
📘 4Q25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 북미 아미노산 가격 10월 반등시작, Devenish 상품판매 부문 마진스프레드 확대 국면 진입
- 이외에도 전 계열사 이익 기여하기 시작했으며 긍정적인 업황과 지배력 강화등으로 4분기 추정치를 상향조정
- 매출액 1,243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전망(각각 +5.7%yoy, +54.9% yoy)
📘 2026년 추정 EPS 대비 4배 불과한 PER, 저평가 지속
-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EPS 대비 4.3배 수준
- 전방시장 업황 개선흐름 꾸준하며 해당흐름을 상회하는 이익 성장률에도 저평가 상태 지속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3
📕 서진시스템(178320.KQ)
📘 북미 AI 인프라 구축의 동반자
📘 보고서: https://vo.la/aLIZo4V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3Q25 매출액 2,155억원, 영업적자 373억원 기록, 어닝쇼크
- 각각 전년 비 -31.6%, 적자전환 기록하며 어닝쇼크 기록
- 3분기부터 본격 재개될것으로 예상했던 플루언스향 매출이 부진하면서 줄어든 ESS 사업부문 외형이 부진한 실적의 원인
- 8월 공시한 플루언스향 수주잔고 1,200억원 수준이며 3분기 인식 비중은 18% 수준, 납기를 고려했을때 3분기 실적 저점 통과 후 4분기부터 분기 7-800억수준으로 회복 될 ESS 매출
📘 내년부터 진짜 성장 ESS 부문
- 지난 1, 2분기 부진한 실적의 원인은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대상 고율관세로 인한 디벨로퍼들의 프로젝트 이연
- 전반적인 ASP는 상승한 상태지만 현재 관세율은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됐으며 3분기 출하되기 시작한 고객사 매출이 프로젝트 진행 시작의 신호탄
- 내년부터 본격화될 국내 셀 3사의 북미 ESS향 인프라 가동률 상승은 향후 북미 ESS 밸류체인 내 중국의 공급망 장악을 회피할 수 있는 수단
- 동사도 미국공장 장비 반입중에 있으며 내년 2분기부터 기존고객사향 대응 및 하반기 국내 셀업체들향 물량 대응 예정
- 또한 800V DC 아키텍처 표준화 등 최종 고객사인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DC전력 수요 증가중
- 늘어난 전압에 줄어든 임피던스값 대응위해 ESS 및 슈퍼커패시터 등 피크대응전원 필수적
📘 베트남 반도체 공장 준비완료, 물량과 수익성 두마리 토끼
- 4분기부터 텍슨베트남공장 가동 예정, 현재 생산사이트인 구미 화성 등 국내공장 대비 20% 수준 마진 개선 가능
- 기존 판매 제품인 EFEM, 파워박스 등 모듈 매출은 단순 양산 판매 제품이라 물량확대에 제한
- 고객사 연구개발니즈 확대로 설계/개발 기회 포착 중, 퍼스트티어 진입 시 물량과 수익성 모두 확대 할 수 있을 예정이며 이미 드라이스트리퍼, TSV공정 세정장비 등 개발 후 양산 준비 중
📘 단기 실적은 아쉬우나 증명할 내년
- 2026년 매출액 1조 5천억원(+41.9%), 영업이익 1,469억원(흑자전환) 전망
- ESS부문 납기 스케줄과 반도체 부문 사업기회등 고려했을때 성장흐름 전환 가시성 높아
📘 글로벌 EMS 업체들과 밸류에이션 갭 축소 및 투자자 신뢰 회복은 남겨진 숙제
- 2026년 예상 EPS 기준 현재 PER은 19.5배 수준, Jabil, Sanmina, Celestica 등 글로벌 EMS 업체들 평균 밸류에이션 29.5배 수준
- 밸류에이션 차이는 AI 밸류체인향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설계/개발역량에 기인
- 반도체 부문 성장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중에 있으며 설계 개발역량 확보하며 풀어가고 있는 문제, 글로벌 EMS 업체들과 밸류에이션 갭 축소 예상
- 신성에스티, 한중엔시에스 등 국내 ESS 밸류체인 업체들 대비 제조역량과 고객사 다변화 등에서 우위 있으나 이에 비해 낮은 상승 베타 보유
- 또 하나의 원인은 낮아진 투자자신뢰라고 판단. 장기 성장이 주주이익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이뤄 질 수 있을 때 멀티플 상승 등 시너지 가능
- 시총 절반수준의 유상증자와 CB 발행 등 조달 이슈 있었기에 투자자 신뢰 회복을 위해 증명해야할 숙제 하나 더 있는 셈
- 적절한 주주친화적 행보가 동반된다면 더 높은 상승베타 부여 가능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북미 AI 인프라 구축의 동반자
📘 보고서: https://vo.la/aLIZo4V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3Q25 매출액 2,155억원, 영업적자 373억원 기록, 어닝쇼크
- 각각 전년 비 -31.6%, 적자전환 기록하며 어닝쇼크 기록
- 3분기부터 본격 재개될것으로 예상했던 플루언스향 매출이 부진하면서 줄어든 ESS 사업부문 외형이 부진한 실적의 원인
- 8월 공시한 플루언스향 수주잔고 1,200억원 수준이며 3분기 인식 비중은 18% 수준, 납기를 고려했을때 3분기 실적 저점 통과 후 4분기부터 분기 7-800억수준으로 회복 될 ESS 매출
📘 내년부터 진짜 성장 ESS 부문
- 지난 1, 2분기 부진한 실적의 원인은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대상 고율관세로 인한 디벨로퍼들의 프로젝트 이연
- 전반적인 ASP는 상승한 상태지만 현재 관세율은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됐으며 3분기 출하되기 시작한 고객사 매출이 프로젝트 진행 시작의 신호탄
- 내년부터 본격화될 국내 셀 3사의 북미 ESS향 인프라 가동률 상승은 향후 북미 ESS 밸류체인 내 중국의 공급망 장악을 회피할 수 있는 수단
- 동사도 미국공장 장비 반입중에 있으며 내년 2분기부터 기존고객사향 대응 및 하반기 국내 셀업체들향 물량 대응 예정
- 또한 800V DC 아키텍처 표준화 등 최종 고객사인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DC전력 수요 증가중
- 늘어난 전압에 줄어든 임피던스값 대응위해 ESS 및 슈퍼커패시터 등 피크대응전원 필수적
📘 베트남 반도체 공장 준비완료, 물량과 수익성 두마리 토끼
- 4분기부터 텍슨베트남공장 가동 예정, 현재 생산사이트인 구미 화성 등 국내공장 대비 20% 수준 마진 개선 가능
- 기존 판매 제품인 EFEM, 파워박스 등 모듈 매출은 단순 양산 판매 제품이라 물량확대에 제한
- 고객사 연구개발니즈 확대로 설계/개발 기회 포착 중, 퍼스트티어 진입 시 물량과 수익성 모두 확대 할 수 있을 예정이며 이미 드라이스트리퍼, TSV공정 세정장비 등 개발 후 양산 준비 중
📘 단기 실적은 아쉬우나 증명할 내년
- 2026년 매출액 1조 5천억원(+41.9%), 영업이익 1,469억원(흑자전환) 전망
- ESS부문 납기 스케줄과 반도체 부문 사업기회등 고려했을때 성장흐름 전환 가시성 높아
📘 글로벌 EMS 업체들과 밸류에이션 갭 축소 및 투자자 신뢰 회복은 남겨진 숙제
- 2026년 예상 EPS 기준 현재 PER은 19.5배 수준, Jabil, Sanmina, Celestica 등 글로벌 EMS 업체들 평균 밸류에이션 29.5배 수준
- 밸류에이션 차이는 AI 밸류체인향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설계/개발역량에 기인
- 반도체 부문 성장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중에 있으며 설계 개발역량 확보하며 풀어가고 있는 문제, 글로벌 EMS 업체들과 밸류에이션 갭 축소 예상
- 신성에스티, 한중엔시에스 등 국내 ESS 밸류체인 업체들 대비 제조역량과 고객사 다변화 등에서 우위 있으나 이에 비해 낮은 상승 베타 보유
- 또 하나의 원인은 낮아진 투자자신뢰라고 판단. 장기 성장이 주주이익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이뤄 질 수 있을 때 멀티플 상승 등 시너지 가능
- 시총 절반수준의 유상증자와 CB 발행 등 조달 이슈 있었기에 투자자 신뢰 회복을 위해 증명해야할 숙제 하나 더 있는 셈
- 적절한 주주친화적 행보가 동반된다면 더 높은 상승베타 부여 가능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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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이 이사의 책임을 강화한 상황에서 총수일가의 미등기임원 증가가 제도 취지를 약화시킬 수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92921i
👍3❤1
📕 이지바이오(353810.KQ)
📘 NDR후기: 미국 시장 성장 전략
📘 보고서: https://vo.la/cSeE3XC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1/20 NDR 주요 내용: 미국시장 성장 전략
- 미국 법인 Devenish의 사업지역은 현재 아이오와, 위스콘신, 미네소타, 일리노이 등 중부 중심과 미시간 뉴욕 등 일부 북동부
- 판매 제품군은 Commodity(아미노산, 비타민 등), Premix(곡물 배합사료 첨가제), 기능성 첨가제
- 사업지역과 제품믹스 개선하며 미국 시장 내 점유율 확대 계획
📘 Q 성장: 사업지역 확장
- 기존 사업 지역에서 네브레스카, 미주리, 펜실베니아 등으로 확장 및 캘리포니아 필두로 서부 지역 신규 진입 목표
- 미국의 주 단위 축산업 규모 동남아 국가 단위와 맞먹는 수준의 대형 시장
- 돼지 사육두수가 가장 많은 아이이오와 사육두수 약 2,400만마리이며 베트남의 돼지 사육두수 3,200만 마리임을 비교했을 때 주단위 확장 이뤄질 경우 신규 국가 진출하는것과 유사한 효과 기대 가능
- 돼지, 소, 가금류 등 축종에 맞춘 인적자원 확보 및 영업양수도 통해 공략 예정
📘 P 성장: 신제품 개발 통해 믹스 개선
- Devenish의 인수당시 영업이익률 4.5% 수준
- 당시 줄어든 외형으로 인한 영업마진률 축소도 이유였겠지만 Commodity와 Premix등 부가가치 낮은 제품중심 믹스도 원인
- 기능성 첨가제 개발 및 신제품 출시 통해 마진률 개선 시작
- 기능성 첨가제 중심 믹스가진 Devenish인수 전 이지바이오 영업이익률은 12% 수준
- 3Q25 Devenish의 영업이익률 6.5%로 기존대비 2.5%p 개선, Commodity 가격 회복으로 인한 마진스프레드 개선 효과에 더해 신제품 출시 등 마진률 개선 시작했다고 판단
📘 증명해야 하는 목표지만 성장 청사진 구체화 긍정적
-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EPS 기준 Per 4.6배 수준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NDR후기: 미국 시장 성장 전략
📘 보고서: https://vo.la/cSeE3XC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1/20 NDR 주요 내용: 미국시장 성장 전략
- 미국 법인 Devenish의 사업지역은 현재 아이오와, 위스콘신, 미네소타, 일리노이 등 중부 중심과 미시간 뉴욕 등 일부 북동부
- 판매 제품군은 Commodity(아미노산, 비타민 등), Premix(곡물 배합사료 첨가제), 기능성 첨가제
- 사업지역과 제품믹스 개선하며 미국 시장 내 점유율 확대 계획
📘 Q 성장: 사업지역 확장
- 기존 사업 지역에서 네브레스카, 미주리, 펜실베니아 등으로 확장 및 캘리포니아 필두로 서부 지역 신규 진입 목표
- 미국의 주 단위 축산업 규모 동남아 국가 단위와 맞먹는 수준의 대형 시장
- 돼지 사육두수가 가장 많은 아이이오와 사육두수 약 2,400만마리이며 베트남의 돼지 사육두수 3,200만 마리임을 비교했을 때 주단위 확장 이뤄질 경우 신규 국가 진출하는것과 유사한 효과 기대 가능
- 돼지, 소, 가금류 등 축종에 맞춘 인적자원 확보 및 영업양수도 통해 공략 예정
📘 P 성장: 신제품 개발 통해 믹스 개선
- Devenish의 인수당시 영업이익률 4.5% 수준
- 당시 줄어든 외형으로 인한 영업마진률 축소도 이유였겠지만 Commodity와 Premix등 부가가치 낮은 제품중심 믹스도 원인
- 기능성 첨가제 개발 및 신제품 출시 통해 마진률 개선 시작
- 기능성 첨가제 중심 믹스가진 Devenish인수 전 이지바이오 영업이익률은 12% 수준
- 3Q25 Devenish의 영업이익률 6.5%로 기존대비 2.5%p 개선, Commodity 가격 회복으로 인한 마진스프레드 개선 효과에 더해 신제품 출시 등 마진률 개선 시작했다고 판단
📘 증명해야 하는 목표지만 성장 청사진 구체화 긍정적
-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EPS 기준 Per 4.6배 수준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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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은 25%가 컨센인듯하고
중요한건 적용범위가 될듯하네요
현재 정부안 기준은 과거 실패했던 박근혜정부의 한시적 분리과세 도입안을 따르고 있습니다.
https://www.mt.co.kr/politics/2025/11/24/2025112410230634403
중요한건 적용범위가 될듯하네요
현재 정부안 기준은 과거 실패했던 박근혜정부의 한시적 분리과세 도입안을 따르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범위와 시행 시기 등에 대해서도 "간극이 굉장히 큰 상태"라며 "조금 좁혀진 상태이긴 하지만 합의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다. 한 두 차례 더 논의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politics/2025/11/24/2025112410230634403
머니투데이
[속보]박수영 "배당소득 분리과세, 다수 의견은 25% 최고세율" - 머니투데이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의 도중 기자들과 만나 "다수 의견은 최고 세율을 25% 정도로 하는 데 대해 동의하는 것이었으나 두분 정도의 의원이 (인하에) 반대했다"며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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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26 11:34:25
기업명: 비츠로셀(시가총액: 6,10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증자비율 : 1.0
발표일자 : 2025-11-26
기준일자 : 2025-12-11
상장일자 : 2025-12-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60001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920
기업명: 비츠로셀(시가총액: 6,10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증자비율 : 1.0
발표일자 : 2025-11-26
기준일자 : 2025-12-11
상장일자 : 2025-12-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60001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920
[서진시스템 수주공시]
1,853억원, 플루언스향
납기: 25.11.26 ~ 26.08.14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126900203
1,853억원, 플루언스향
납기: 25.11.26 ~ 26.08.14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1269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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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국가별 육류 수출 업데이트]
셧다운 해소로 드디어 USDA 통계가 제공됩니다!!(11월에 8월 국가별 수출 공개 레전드)
📕주요 내용
👋 돼지
📘총중량: 23.6만톤(-1% yoy), 보합
📘멕시코: 10.3만톤(+8.3% yoy)
📘한국: 1.3만톤(+16.4% yoy)
📘베트남: 410톤(+109.2% yoy)
🐮 소
📘총중량: 8.3만톤(-18% yoy)
📘일본: 1.94만톤(-5.7% yoy)
📘멕시코: 1.6만톤(-17.2% yoy)
📘한국:1.7만톤(-1.8% yoy)
📘중국: 0.5만톤(-63.7% yoy)
- (돼지)브라질의 멕시코 향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멕시코 내 미국돼지고기 점유율 80% 이상 압도적, 중남미향으로 수출 성장세 보이며 안정적 추세 기록
- (돼지) 시장개방한 베트남 향 돼지고기 수출 증가세 QoQ로 둔화했으나 YoY 기준으로는 두배 성장하며 여전히 높은 성장세 기록 중, 하락중인 베트남 돈가와 함께 비교 했을때 베트남 내 수입육 영향력 확대가 원인이라 판단
- (소)지정학적 이슈로 중국 수출 부진하나 전반적인 수출량 모두 하락세, 소고기 공급절벽 상태로 소고기 가격 역사적 신고점인점 감안했을때 수요보다는 공급차원의 문제로 해석
결론: 돼지고기 기준 육류 수출은 미국 총생산의 30% 정도 차지, 미국 축산시장 여전히 견조한 상태로 판단
셧다운 해소로 드디어 USDA 통계가 제공됩니다!!(11월에 8월 국가별 수출 공개 레전드)
📕주요 내용
📘총중량: 23.6만톤(-1% yoy), 보합
📘멕시코: 10.3만톤(+8.3% yoy)
📘한국: 1.3만톤(+16.4% yoy)
📘베트남: 410톤(+109.2% yoy)
📘총중량: 8.3만톤(-18% yoy)
📘일본: 1.94만톤(-5.7% yoy)
📘멕시코: 1.6만톤(-17.2% yoy)
📘한국:1.7만톤(-1.8% yoy)
📘중국: 0.5만톤(-63.7% yoy)
- (돼지)브라질의 멕시코 향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멕시코 내 미국돼지고기 점유율 80% 이상 압도적, 중남미향으로 수출 성장세 보이며 안정적 추세 기록
- (돼지) 시장개방한 베트남 향 돼지고기 수출 증가세 QoQ로 둔화했으나 YoY 기준으로는 두배 성장하며 여전히 높은 성장세 기록 중, 하락중인 베트남 돈가와 함께 비교 했을때 베트남 내 수입육 영향력 확대가 원인이라 판단
- (소)지정학적 이슈로 중국 수출 부진하나 전반적인 수출량 모두 하락세, 소고기 공급절벽 상태로 소고기 가격 역사적 신고점인점 감안했을때 수요보다는 공급차원의 문제로 해석
결론: 돼지고기 기준 육류 수출은 미국 총생산의 30% 정도 차지, 미국 축산시장 여전히 견조한 상태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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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당사는 롯데렌탈 주식을 5% 이상 보유한 주주로서 롯데렌탈의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일반투자목적으로 공시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의 개선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이미 두 차례의 비공개 서한과 한 차례의 공개 서한을 통해, 귀사 이사회가 추진 중인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의 부당성과 절차적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 이사회 결의에 따라 유상증자가 실행되면
소액주주들은 20%에 달하는 지분율이 희석됩니다.
당사는 여전히 해당 유상증자가 불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회사가 지난 2월 유상증자의 목적으로 밝힌 신사업 인프라 구축은 이미 대부분 집행이 완료되었습니다. 또한 상환자금이 필요하다고 공시했던
채권도 이미 만기가 끝나 자체자금으로 상환이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유상증자의 불가피성을 둘러싼 공방보다는, 롯데렌탈의 빠른 기업가치 제고가 더 시급한 시점입니다. 롯데렌탈은 실적 측면에서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고 있지만, 인수에 대한 불확실성과 유상증자로 인한 지분 희석 우려가 시장을 짓누르면서 주가는 실적 성장을 반영하지 못한 채 저평가된 상황입니다. 2025년 11월 26일 기준 롯데렌탈 주가는 연초 대비 약 9% 상승에 그쳐, 같은 기간 약 65% 상승한
코스피 지수 수익률을 현저히 하회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는 수탁자로서, 스튜어드십 코드에 의거해 투자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주주행동에 나설 책임이 있습니다. 이에 오랜 고민과 깊은 검토 끝에 롯데렌탈에 대한 지분 보유목적을 ‘일반투자’로 설정하고,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단순투자보다 적극적인 주주활동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이에 롯데렌탈의 주주환원정책과 관련하여, 주주로서
다음과 같이 공식적으로 요구합니다.
첫째, 회사채 조기상환의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대로 미집행 잔액을 포함한 여유현금을 주주들의 지분율 희석을 회복하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유상증자가 강행되면 일반주주들은 회사채 조기상환 부담을 이유로 약 20%에 이르는 지분 희석을 감내해야 합니다. 따라서 대주주가 변경돼 사채 조기상환 문제가 해결된 이후에는 미집행 잔액을 포함한 여유 현금은 기존 주주들의 희석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사용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당사는 조기상환 이슈가 해소되는 대로 자사주 매입·소각의 신속한 실행을 요청합니다. 자사주 매입·소각은 지분 희석으로 인한 일반주주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회복시키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신규 대주주가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시장에 전달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신호가 될 것입니다.
둘째, 기업결합 심사가 마무리된 이후 기존에 공표한 주주환원정책을 신속히 이행하고, 향후 주주환원계획 수립 시에는 자사주 매입·소각을 우선해주십시오. 당사는 기업결합 승인 지연 등 불가피한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주주가 변경된 후 조기상환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즉시,
공표했던 주주환원정책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이행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 주주환원 계획을 수립할 때에는 현금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소각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롯데렌탈의 주가는 기업의 내재가치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3분기 수주 대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연간 두자릿수 영업이익 성장이 전망되는 등 외형 성장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저평가와 고성장이 동시에 나타나는 국면에서는, 동일한 재원을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소각에 투입하는 것이 주주가치 증대 측면에서 훨씬 합리적입니다.
셋째, 효율적인 주주환원을 위해 자본잉여금을 활용한 감액배당을 검토해주십시오. 롯데렌탈은 상장 시
공모 등 여러 차례 증자를 통해 6700억원의 자본준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유상증자가 시행될 경우 이 금액은 더 커질 예정입니다. 자본준비금은 주주들이 납입한 자본이 쌓인 것으로, 이를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감액배당하면 신규 대주주와 일반주주를 포함한 모든 주주에게 보다 효율적인 환원이 가능합니다. 이는 단순히 이익 배분 차원을 넘어, 유상증자로 늘어난 자본을 다시 주주에게 돌려준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당사는 롯데렌탈의 경영성과를 신뢰하고 장기간 투자해 온 기관투자자로서, 새로운 대주주로의 전환에 따른 운영효율의 개선이 롯데렌탈의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상기 요청사항이 받아들여진다면, 회사의 성장과 주주가치의 회복을 동시에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에 당사는 롯데렌탈의 대주주 및 경영진이 합리적이고 올바른 판단을 내려주실 것을 공식적으로 요청드립니다. 당사도 고객 자산의 수탁자로서 스튜어드십 코드에 따라 건설적인 파트너이자 합리적인 비판자가
되어, 롯데렌탈의 모든 주주 및 이해관계자의 권익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성실히 협력할 것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7000025
당사는 이미 두 차례의 비공개 서한과 한 차례의 공개 서한을 통해, 귀사 이사회가 추진 중인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의 부당성과 절차적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 이사회 결의에 따라 유상증자가 실행되면
소액주주들은 20%에 달하는 지분율이 희석됩니다.
당사는 여전히 해당 유상증자가 불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회사가 지난 2월 유상증자의 목적으로 밝힌 신사업 인프라 구축은 이미 대부분 집행이 완료되었습니다. 또한 상환자금이 필요하다고 공시했던
채권도 이미 만기가 끝나 자체자금으로 상환이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유상증자의 불가피성을 둘러싼 공방보다는, 롯데렌탈의 빠른 기업가치 제고가 더 시급한 시점입니다. 롯데렌탈은 실적 측면에서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고 있지만, 인수에 대한 불확실성과 유상증자로 인한 지분 희석 우려가 시장을 짓누르면서 주가는 실적 성장을 반영하지 못한 채 저평가된 상황입니다. 2025년 11월 26일 기준 롯데렌탈 주가는 연초 대비 약 9% 상승에 그쳐, 같은 기간 약 65% 상승한
코스피 지수 수익률을 현저히 하회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는 수탁자로서, 스튜어드십 코드에 의거해 투자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주주행동에 나설 책임이 있습니다. 이에 오랜 고민과 깊은 검토 끝에 롯데렌탈에 대한 지분 보유목적을 ‘일반투자’로 설정하고,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단순투자보다 적극적인 주주활동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이에 롯데렌탈의 주주환원정책과 관련하여, 주주로서
다음과 같이 공식적으로 요구합니다.
첫째, 회사채 조기상환의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대로 미집행 잔액을 포함한 여유현금을 주주들의 지분율 희석을 회복하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유상증자가 강행되면 일반주주들은 회사채 조기상환 부담을 이유로 약 20%에 이르는 지분 희석을 감내해야 합니다. 따라서 대주주가 변경돼 사채 조기상환 문제가 해결된 이후에는 미집행 잔액을 포함한 여유 현금은 기존 주주들의 희석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사용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당사는 조기상환 이슈가 해소되는 대로 자사주 매입·소각의 신속한 실행을 요청합니다. 자사주 매입·소각은 지분 희석으로 인한 일반주주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회복시키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신규 대주주가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시장에 전달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신호가 될 것입니다.
둘째, 기업결합 심사가 마무리된 이후 기존에 공표한 주주환원정책을 신속히 이행하고, 향후 주주환원계획 수립 시에는 자사주 매입·소각을 우선해주십시오. 당사는 기업결합 승인 지연 등 불가피한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주주가 변경된 후 조기상환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즉시,
공표했던 주주환원정책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이행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 주주환원 계획을 수립할 때에는 현금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소각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롯데렌탈의 주가는 기업의 내재가치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3분기 수주 대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연간 두자릿수 영업이익 성장이 전망되는 등 외형 성장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저평가와 고성장이 동시에 나타나는 국면에서는, 동일한 재원을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소각에 투입하는 것이 주주가치 증대 측면에서 훨씬 합리적입니다.
셋째, 효율적인 주주환원을 위해 자본잉여금을 활용한 감액배당을 검토해주십시오. 롯데렌탈은 상장 시
공모 등 여러 차례 증자를 통해 6700억원의 자본준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유상증자가 시행될 경우 이 금액은 더 커질 예정입니다. 자본준비금은 주주들이 납입한 자본이 쌓인 것으로, 이를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감액배당하면 신규 대주주와 일반주주를 포함한 모든 주주에게 보다 효율적인 환원이 가능합니다. 이는 단순히 이익 배분 차원을 넘어, 유상증자로 늘어난 자본을 다시 주주에게 돌려준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당사는 롯데렌탈의 경영성과를 신뢰하고 장기간 투자해 온 기관투자자로서, 새로운 대주주로의 전환에 따른 운영효율의 개선이 롯데렌탈의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상기 요청사항이 받아들여진다면, 회사의 성장과 주주가치의 회복을 동시에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에 당사는 롯데렌탈의 대주주 및 경영진이 합리적이고 올바른 판단을 내려주실 것을 공식적으로 요청드립니다. 당사도 고객 자산의 수탁자로서 스튜어드십 코드에 따라 건설적인 파트너이자 합리적인 비판자가
되어, 롯데렌탈의 모든 주주 및 이해관계자의 권익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성실히 협력할 것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70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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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배당소득에 대해 2000만원까지 14%, 2000만원 초과 3억원 미만은 20%, 3억원 초과 50억원 미만 구간에는 25%의 분리과세 세율을 적용하되,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최대 30%의 세율을 부과하기로 합의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11479400
https://www.mk.co.kr/news/politics/11479400
매일경제
[속보] 배당소득 분리과세 50억 초과구간 신설…최고세율 30%로 - 매일경제
여야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과세 구간을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하고 최고 세율을 30%로 적용하는 세제개편안에 합의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 위원장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과 여당 간사인 정태호 민주당 의원은 28일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합의안을 밝혔다. 여야는 배당소득에 대해 2000만원까지 14%, 2000만원 초과 3억원 미만은 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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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시스템(178320.KQ)
📘 NDR후기: 내년부터 두 배로 잘할게
📘 보고서: https://vo.la/NOfKY7Y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ESS 부문
- 2025년 부진의 이유는 2등 고객사 파산과 미중 관세 갈등으로 인한 F사 발주 이연
- 12월 1일 현재 F사향 수주잔고 약 3천억원 수준이며 납기 고려했을때 올해 4분기 부터 유의미한 물량 매출인식 예정
- 11/26 공시한 1,800억원 수주는 내년 2분기 출하를 목표로 대응중인 미국공장 수주분
- F사향 중대형 제품이며 F사 4분기 어닝콜 간 중요성 강조된 데이터센터 전용 모델인 SmartStack 등 향후 수주 확대 가시성 높음
- 국내 셀 업체들의 북미향 ESS 제조에 인클로저 공급업체로 선정, 내년 실적성장 가시성 높은 상태
- 2026년 ESS 부문 매출액 6,154억원 전망(+56.5% yoy)
📘 반도체 부문
- 기존 생산 제품인 EFEM과 파워박스 이어 추가 사업기회 확보 중
- 세정모듈 추가된 HBM 공정장비 수주와 주요 고객사향 프로세스 모듈 양산등 사업기회 확대중이며 베트남 공장 가동으로 수익성 개선과 물량확대 동시에 일어날 전망
- 2026년 반도체 부문 매출액 4,563억원 전망(+64.6% yoy)
📘 기타(통신, 전기차, 옵션 등)
- 이외 전기차/통신/PCB 등 기타 사업부문은 BEP 넘어서는데 다소 시간 걸릴것으로 추정, 다만 ESS와 반도체의 선전으로 내년 연간 실적은 개선세 뚜렷할 전망
- 최근 최대주주 지분 매각 공시는 기존 투자자 풋옵션 행사와 관련, 기 투자자 엑싯과 신규투자자 유치에 소요되는 자금확보 차원
- 현재 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21배 수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NDR후기: 내년부터 두 배로 잘할게
📘 보고서: https://vo.la/NOfKY7Y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ESS 부문
- 2025년 부진의 이유는 2등 고객사 파산과 미중 관세 갈등으로 인한 F사 발주 이연
- 12월 1일 현재 F사향 수주잔고 약 3천억원 수준이며 납기 고려했을때 올해 4분기 부터 유의미한 물량 매출인식 예정
- 11/26 공시한 1,800억원 수주는 내년 2분기 출하를 목표로 대응중인 미국공장 수주분
- F사향 중대형 제품이며 F사 4분기 어닝콜 간 중요성 강조된 데이터센터 전용 모델인 SmartStack 등 향후 수주 확대 가시성 높음
- 국내 셀 업체들의 북미향 ESS 제조에 인클로저 공급업체로 선정, 내년 실적성장 가시성 높은 상태
- 2026년 ESS 부문 매출액 6,154억원 전망(+56.5% yoy)
📘 반도체 부문
- 기존 생산 제품인 EFEM과 파워박스 이어 추가 사업기회 확보 중
- 세정모듈 추가된 HBM 공정장비 수주와 주요 고객사향 프로세스 모듈 양산등 사업기회 확대중이며 베트남 공장 가동으로 수익성 개선과 물량확대 동시에 일어날 전망
- 2026년 반도체 부문 매출액 4,563억원 전망(+64.6% yoy)
📘 기타(통신, 전기차, 옵션 등)
- 이외 전기차/통신/PCB 등 기타 사업부문은 BEP 넘어서는데 다소 시간 걸릴것으로 추정, 다만 ESS와 반도체의 선전으로 내년 연간 실적은 개선세 뚜렷할 전망
- 최근 최대주주 지분 매각 공시는 기존 투자자 풋옵션 행사와 관련, 기 투자자 엑싯과 신규투자자 유치에 소요되는 자금확보 차원
- 현재 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21배 수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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