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삼성엔지니어링, 7,350억원 규모 사우디 AGIC PDH&UTOS 수주
- 매출액대비: 10.93%
> 파이프라인으로 언급된 사우디 APC PDH&PP 프로젝트입니다.
https://bit.ly/3wUWnAc
▶️ 삼성엔지니어링, 7,350억원 규모 사우디 AGIC PDH&UTOS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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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프라인으로 언급된 사우디 APC PDH&PP 프로젝트입니다.
https://bit.ly/3wUWnAc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4.14(수)
✅ 주요 상품
- WTI 60.18 +0.80%
- BRENT 63.67 +0.62%
✅ 주요 종목
▲ 삼성물산 +4.63%, 아세아 +3.28%, 아이에스동서 +2.23%
▼ 한국토지신탁 -3.21%, 한샘 -2.82%, 현대리바트 -2.65%
☑️ 외국인 순매수
- DL이앤씨 72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물산 663억원
☑️ 외국인 순매도
- 대우건설 -41억원, HDC현대산업개발 -21억원
☑️ 기관 순매도
- GS건설 -149억원, DL이앤씨 -40억원, 현대건설 -33억원
▶️ Analyst’s Comment
1) 현대엔지니어링 IPO의 나비효과
2) 시멘트와 레미콘 수급대란 가능성
3) '가전테리어'가 대세
▶️ 주요 기업 Daily News
■ KCC글라스, 전기차 '아이오닉5' 안전유리 "우리가 책임진다"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uLzEVe
■ 이라크 정부, '대우건설 수주' 알포신항만 사업에 국가예산 투입 (더구루)
https://bit.ly/3tibrWm
■ 삼성엔지니어링, 7,350억원 규모 사우디 AGIC PDH&UTOS 수주 (DART)
https://bit.ly/3wUWnAc
■ IPO 시동 거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신호탄 (헤럴드)
https://bit.ly/32aEFdV
■ [현대건설] 한남3구역 감정평가액 놓고, 조합원-시공사 '희비' (이투데이)
https://bit.ly/3g6f1yT
■ 현대건설, 필리핀 남북철도사업 시동, 개간공사 돌입 (더구루)
https://bit.ly/3wOI28t
■ 22년 만의 상호 일원화 '금호건설', 올해 더 기대되는 이유 (아이뉴스24)
https://bit.ly/3mM4ASk
▶️ 정책/지표 Update
■ 오세훈 '1호 주택현장', 대단지 대신 나홀로 7층 아파트, 왜? (머투)
https://bit.ly/3wWFx42
■ '재건축 공급+시장 안정', 두마리 토끼 잡을 오세훈표 해법은? (머투)
https://bit.ly/3mLoUUf
■ "모든 부동산 거래시 자금조달계획서 내라" 여당발 법안 나와 (헤럴드)
https://bit.ly/3wS7FVK
■ 대전1호선 세종청사 연장,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등 개별 사업의 4차 철도망계획 반영여부 등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국토부)
https://bit.ly/3dTwM1C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7억대 아파트 단숨 17억 됐다, 부산 재건축단지 '박형준 파장' (뉴스1)
https://bit.ly/2Qqz0xm
■ "2년 실거주 피하자" 압구정2구역도 조합설립 인가 (서경)
https://bit.ly/3wSYGUa
✔️ 간접/대체투자
■ 대기업 떠난 서울 오피스 빈자리, 테크기업이 메웠다 (파이낸셜)
https://bit.ly/3sbEr0F
■ 中 텐센트, 인도네시아에 데이터 센터 2곳 설치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dgTrpH
■ 월마트 자회사 플립카트, 아다니 그룹과 인도에 축구장 11개 크기의 물류창고 건설 (글로벌이코노미)
https://bit.ly/3mMuvcY
■ 올해 1·2월 수익형 부동산 거래 전년 동기比 22%↑ (아이뉴스24)
https://bit.ly/32dxr8M
■ 강남 테헤란로 '메이플타워' 매각 눈 앞 (파이낸셜)
https://bit.ly/3tbLc3L
■ 공무원연금, 해외대체투자 관리할 국내 위탁운용사 선정 (파이낸셜)
https://bit.ly/3wVWqeO
■ NYT "미국 여행 수요 팬데믹 이후 강한 회복"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e2lKHw
✔️ 해외 건설
■ 해외건설, 목표치 향해 '순항' (대한경제)
https://bit.ly/3wTz89C
■ UAE, Borouge 4 프로젝트 기술입찰서 제출기한 연장 (해외건설협회)
■ 일본-UAE 수소 협력에 관한 협력 각서에 서명 (GECC)
https://bit.ly/3mIZDdf
■ 스페인 기후변화 및 에너지전환법 입법 동향 (GECC)
https://bit.ly/3uKptjR
✔️ 국내 건설
■ "한강변 50층 잡아라" 건설사, 재건축 '새 판짜기' 시동 (뉴시스)
https://bit.ly/3tkRqhG
■ 대규모 복합개발, 도시 얼굴을 바꾼다 (한경)
https://bit.ly/3g6eqgD
■ 신도림 우성 1ㆍ2ㆍ5차 통합 리모델링 추진 (대한경제)
https://bit.ly/2RpP9Uo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JP모건 "내년 아시아 지속가능성 펀드 두배로 증가" 전망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smSD7a
✔️ 건자재
■ 시멘트·레미콘도 수급대란 오나, 건설업계 '초긴장' (대한경제)
https://bit.ly/3wQVLeN
■ "가전테리어가 대세", 디자인 협업 늘리는 가구·가전 (서경)
https://bit.ly/2PS0lsJ
■ 다음은 IPO? 온라인 가구 유통 스튜디오삼익, 100억 투자 유치 (서경)
https://bit.ly/3dXfGAg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sg8yUK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주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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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4.63%, 아세아 +3.28%, 아이에스동서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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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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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순매수
- 삼성물산 663억원
☑️ 외국인 순매도
- 대우건설 -41억원, HDC현대산업개발 -2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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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엔지니어링 IPO의 나비효과
2) 시멘트와 레미콘 수급대란 가능성
3) '가전테리어'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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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글라스, 전기차 '아이오닉5' 안전유리 "우리가 책임진다"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uLzEVe
■ 이라크 정부, '대우건설 수주' 알포신항만 사업에 국가예산 투입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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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한남3구역 감정평가액 놓고, 조합원-시공사 '희비' (이투데이)
https://bit.ly/3g6f1yT
■ 현대건설, 필리핀 남북철도사업 시동, 개간공사 돌입 (더구루)
https://bit.ly/3wOI28t
■ 22년 만의 상호 일원화 '금호건설', 올해 더 기대되는 이유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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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1호 주택현장', 대단지 대신 나홀로 7층 아파트, 왜? (머투)
https://bit.ly/3wWFx42
■ '재건축 공급+시장 안정', 두마리 토끼 잡을 오세훈표 해법은? (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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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부동산 거래시 자금조달계획서 내라" 여당발 법안 나와 (헤럴드)
https://bit.ly/3wS7FVK
■ 대전1호선 세종청사 연장,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등 개별 사업의 4차 철도망계획 반영여부 등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국토부)
https://bit.ly/3dTwM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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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시장
■ 7억대 아파트 단숨 17억 됐다, 부산 재건축단지 '박형준 파장' (뉴스1)
https://bit.ly/2Qqz0xm
■ "2년 실거주 피하자" 압구정2구역도 조합설립 인가 (서경)
https://bit.ly/3wSYGUa
✔️ 간접/대체투자
■ 대기업 떠난 서울 오피스 빈자리, 테크기업이 메웠다 (파이낸셜)
https://bit.ly/3sbEr0F
■ 中 텐센트, 인도네시아에 데이터 센터 2곳 설치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dgTr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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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건설
■ 해외건설, 목표치 향해 '순항'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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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E, Borouge 4 프로젝트 기술입찰서 제출기한 연장 (해외건설협회)
■ 일본-UAE 수소 협력에 관한 협력 각서에 서명 (GECC)
https://bit.ly/3mIZDdf
■ 스페인 기후변화 및 에너지전환법 입법 동향 (GECC)
https://bit.ly/3uKptjR
✔️ 국내 건설
■ "한강변 50층 잡아라" 건설사, 재건축 '새 판짜기' 시동 (뉴시스)
https://bit.ly/3tkRqhG
■ 대규모 복합개발, 도시 얼굴을 바꾼다 (한경)
https://bit.ly/3g6eqgD
■ 신도림 우성 1ㆍ2ㆍ5차 통합 리모델링 추진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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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JP모건 "내년 아시아 지속가능성 펀드 두배로 증가" 전망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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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자재
■ 시멘트·레미콘도 수급대란 오나, 건설업계 '초긴장' (대한경제)
https://bit.ly/3wQVLeN
■ "가전테리어가 대세", 디자인 협업 늘리는 가구·가전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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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IPO? 온라인 가구 유통 스튜디오삼익, 100억 투자 유치 (서경)
https://bit.ly/3dXfGAg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sg8yUK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글로벌이코노믹
KCC글라스, 전기차 '아이오닉5' 안전유리 "우리가 책임진다"
종합 유리기업 KCC글라스가 현대자동차 전기차 모델 ‘아이오닉5’에 적용되는 모든 안전유리를 책임진다.앞유리, 도어유리, 뒷유리는 물론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 HUD) 앞유리 ▲태양광 충전지붕 ‘솔라셀 루프(Solar Cell Roof)’ 커버유리 ▲디지털 사이드 미러 등 일체의 유리 사양제품이 KCC글라스의 첨단 안...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4.14(수)
▶️ Analyst’s Comment
1. 현대엔지니어링 IPO의 나비효과
-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9일 상장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국내 주요 증권사에 발송하면서 IPO 추진을 공식화 했습니다. 언론에 따르면 현재 장외에서 7.5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IPO시 기업가치를 10조원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시가총액을 7.5조로 놓고 밸류에이션을 해보면, 2020년 기준 P/E 43.6배, P/B 2.1배, ROE 4.9%이며, COVID-19 효과를 제거하기 위해 2019년 기준으로 평가해보면, P/E 25.1배, P/B 2.1배, ROE 8.7% 입니다. 이를 IPO 타겟인 10조원을 기준으로 하면, 2020년 기준 P/E 58.2배, P/B 2.8배이며, 2019년 기준으로는 P/E 33.4배, P/B 2.9배 입니다.
- 현재 대형 건설사들의 P/E가 대부분 10배 이하, P/B가 1배 이하에서 형성되고 있는 걸 감안하면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숫자입니다. 가장 비슷한 Peer로 볼 수 있는 삼성엔지니어링과 비교해보면, 삼성엔지니어링의 경우 2020년 P/E 10.6배, P/B 1.7배, ROE 16.7%이며, 올해 예상 P/E 8.4배, P/B 1.4배, ROE 18.1% 수준입니다.
- 이런 상황에서 3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건설업황이 회복세로 접어들면서 멀티플이 상향되고 있지만, 회사에서 생각하는 수준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지 못할 경우 상장 철회
(2) 8~10조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기 위해 미래 성장성이 기대되는 기업 및 사업부 합병 등 비전 및 중장기 사업 전략 제시
(3) 시장에서 건설업종에 해당하는 기업가치 수준으로 상장
- 현대엔지니어링이 어떤 전략을 들고 IPO 시장에 진입할지 지켜봐야겠지만, 1) 기본적으로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과 맞물리고 있고, 2) 상향된 적정 기업가치에 대한 뉴스들이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시장의 관심과 수급이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대건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현대엔지니어링의 대주주(38.62%)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의미있는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자회사 상장이 동사의 투자심리 개선에 하나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 더불어 현대엔지니어링이 8~10조원의 기업가치로 부각될 경우 <삼성엔지니어링>의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앞에서 비교해 드렸지만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때맞춰 금일 사우디에서 수주 소식도 들려왔고,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도 탄탄하게 보유 중입니다.
* 현대엔지니어링 주요 주주: 현대건설 38.6%, 정의선 11.7%, 현대글로비스 11.7%, 기아차 9.4%, 현대모비스 9.4%, 정몽구 4.7%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sg8yUK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현대엔지니어링 IPO의 나비효과
-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9일 상장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국내 주요 증권사에 발송하면서 IPO 추진을 공식화 했습니다. 언론에 따르면 현재 장외에서 7.5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IPO시 기업가치를 10조원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시가총액을 7.5조로 놓고 밸류에이션을 해보면, 2020년 기준 P/E 43.6배, P/B 2.1배, ROE 4.9%이며, COVID-19 효과를 제거하기 위해 2019년 기준으로 평가해보면, P/E 25.1배, P/B 2.1배, ROE 8.7% 입니다. 이를 IPO 타겟인 10조원을 기준으로 하면, 2020년 기준 P/E 58.2배, P/B 2.8배이며, 2019년 기준으로는 P/E 33.4배, P/B 2.9배 입니다.
- 현재 대형 건설사들의 P/E가 대부분 10배 이하, P/B가 1배 이하에서 형성되고 있는 걸 감안하면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숫자입니다. 가장 비슷한 Peer로 볼 수 있는 삼성엔지니어링과 비교해보면, 삼성엔지니어링의 경우 2020년 P/E 10.6배, P/B 1.7배, ROE 16.7%이며, 올해 예상 P/E 8.4배, P/B 1.4배, ROE 18.1% 수준입니다.
- 이런 상황에서 3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건설업황이 회복세로 접어들면서 멀티플이 상향되고 있지만, 회사에서 생각하는 수준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지 못할 경우 상장 철회
(2) 8~10조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기 위해 미래 성장성이 기대되는 기업 및 사업부 합병 등 비전 및 중장기 사업 전략 제시
(3) 시장에서 건설업종에 해당하는 기업가치 수준으로 상장
- 현대엔지니어링이 어떤 전략을 들고 IPO 시장에 진입할지 지켜봐야겠지만, 1) 기본적으로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과 맞물리고 있고, 2) 상향된 적정 기업가치에 대한 뉴스들이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시장의 관심과 수급이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대건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현대엔지니어링의 대주주(38.62%)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의미있는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자회사 상장이 동사의 투자심리 개선에 하나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 더불어 현대엔지니어링이 8~10조원의 기업가치로 부각될 경우 <삼성엔지니어링>의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앞에서 비교해 드렸지만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때맞춰 금일 사우디에서 수주 소식도 들려왔고,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도 탄탄하게 보유 중입니다.
* 현대엔지니어링 주요 주주: 현대건설 38.6%, 정의선 11.7%, 현대글로비스 11.7%, 기아차 9.4%, 현대모비스 9.4%, 정몽구 4.7%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sg8y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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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11조' 쿠웨이트 석화단지 수주전 대진표 확정, 삼성엔지·현대엔지·대우·SK '출사표'
- KIPIC, 알주르 석유화학단지 입찰 사전자격심사 통과 사업자 발표
- 알주르 정유소 프로젝트 연계 사업, 총사입비 100억 달러
- 삼성엔지니어링·현대엔지니어링·대우건설·SK건설 등 참여
> 계속 말씀드리는 내용이지만, 해외가 돌아서고 있고, 유가의 구조적 이슈로 "petrochemical downstream, 가스 플랜트, 원전" 발주 증가가 예상됩니다.
https://bit.ly/3uUOrgf
▶️ '11조' 쿠웨이트 석화단지 수주전 대진표 확정, 삼성엔지·현대엔지·대우·SK '출사표'
- KIPIC, 알주르 석유화학단지 입찰 사전자격심사 통과 사업자 발표
- 알주르 정유소 프로젝트 연계 사업, 총사입비 100억 달러
- 삼성엔지니어링·현대엔지니어링·대우건설·SK건설 등 참여
> 계속 말씀드리는 내용이지만, 해외가 돌아서고 있고, 유가의 구조적 이슈로 "petrochemical downstream, 가스 플랜트, 원전" 발주 증가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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