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11.8(월)
▶️ Analyst’s Comment
1. 분양가 제도 개편 이후 변화
━ 지난 9월 고분양가 심사 제도 개편 이후 수혜를 보는 재개발 사업지 속속 등장
> HUG와의 분양가 갈등으로 일정 지연, 후분양까지 검토했던 지역들이 바뀐 제도에 따라 3.3㎡ 당 수백만 원씩 오른 분양가 통지
━ 확인된 최초 사례
> 인천 부평4구역: 3.3㎡당 상한 분양 가격은 1925원으로, 재개발 조합원들이 요청했던 금액이 그대로 인정
> 부산 온천4구역: 3.3㎡당 분양가를 1959만원으로 통지, 지역 내 일반 아파트 최고 분양가 갱신
━ 고분양가 심사 제도
> 주택 분양보증 심사 업무 중 하나. HUG는 분양가가 일정 기준보다 높으면 보증을 거절하는 방식으로 고분양가를 통제
> 민간 재개발·재건축에서는 일반분양가를 높게 책정받아야 조합원 분담금이 줄고 사업성이 개선됨
# (코멘트) 올해 대형 건설사의 연간 주택공급 목표 대비 달성률이 기대보다 낮은 이유는 1) HUG와의 분양가 갈등(일부는 후분양으로 전환), 2) 오염토 발견, 3) 비례율 관련 조합 갈등, 4) 예상보다 인허가가 지연되는 현장이 발생 등에 기인. 이 중 가장 큰 이유는 HUG와의 분양가 갈등. 올해 4분기에서 내년 이후로 미뤄진 세대수가 서울에세만 3.2만세대에 달함. 다만, 최근 HUG의 고분양가 심사 제도 개편에 따른 실제 수혜 사례가 발생하면서 지연됐던 재건축, 재개발 사업이 재개될 전망. 내년에는 1) 이연된 물량, 2) 양호한 청약시장 지속, 3) 지연된 재건축/재개발 사업 재개. 4) 3기 신도시 등 올해 대비 주택공급이 증가하면서 주택공급 확대 국면 지속될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CTkpOE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분양가 제도 개편 이후 변화
━ 지난 9월 고분양가 심사 제도 개편 이후 수혜를 보는 재개발 사업지 속속 등장
> HUG와의 분양가 갈등으로 일정 지연, 후분양까지 검토했던 지역들이 바뀐 제도에 따라 3.3㎡ 당 수백만 원씩 오른 분양가 통지
━ 확인된 최초 사례
> 인천 부평4구역: 3.3㎡당 상한 분양 가격은 1925원으로, 재개발 조합원들이 요청했던 금액이 그대로 인정
> 부산 온천4구역: 3.3㎡당 분양가를 1959만원으로 통지, 지역 내 일반 아파트 최고 분양가 갱신
━ 고분양가 심사 제도
> 주택 분양보증 심사 업무 중 하나. HUG는 분양가가 일정 기준보다 높으면 보증을 거절하는 방식으로 고분양가를 통제
> 민간 재개발·재건축에서는 일반분양가를 높게 책정받아야 조합원 분담금이 줄고 사업성이 개선됨
# (코멘트) 올해 대형 건설사의 연간 주택공급 목표 대비 달성률이 기대보다 낮은 이유는 1) HUG와의 분양가 갈등(일부는 후분양으로 전환), 2) 오염토 발견, 3) 비례율 관련 조합 갈등, 4) 예상보다 인허가가 지연되는 현장이 발생 등에 기인. 이 중 가장 큰 이유는 HUG와의 분양가 갈등. 올해 4분기에서 내년 이후로 미뤄진 세대수가 서울에세만 3.2만세대에 달함. 다만, 최근 HUG의 고분양가 심사 제도 개편에 따른 실제 수혜 사례가 발생하면서 지연됐던 재건축, 재개발 사업이 재개될 전망. 내년에는 1) 이연된 물량, 2) 양호한 청약시장 지속, 3) 지연된 재건축/재개발 사업 재개. 4) 3기 신도시 등 올해 대비 주택공급이 증가하면서 주택공급 확대 국면 지속될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CTkpOE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분상제개정] 지자체서 분양가 맘대로 못 깎는다, 매뉴얼 개정
- 국토부 '분양가상한제 심사 매뉴얼' 구체화
- 분양가 구성 항목, 인정·불안정·조정 3가지로 분류
- 공공택지비 과다반영·임의삭감 방지, 표준지 선정때 입지특성 고려
- 기본형 건축비 임의조정 안 돼, 가산비 항목 구체화
https://bit.ly/3H2YV48
- 국토부 '분양가상한제 심사 매뉴얼' 구체화
- 분양가 구성 항목, 인정·불안정·조정 3가지로 분류
- 공공택지비 과다반영·임의삭감 방지, 표준지 선정때 입지특성 고려
- 기본형 건축비 임의조정 안 돼, 가산비 항목 구체화
https://bit.ly/3H2YV48
뉴스1
[분상제개정]지자체서 분양가 맘대로 못 깎는다…매뉴얼 개정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11/9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MS·애플 '시총 3조달러 클럽' 탄생 초읽기
- MS·애플·구글, 시총 2조달러 클럽
- 시총 3조달러 클럽 탄생 임박
https://bit.ly/3H74JtI
▶️ MS·애플 '시총 3조달러 클럽' 탄생 초읽기
- MS·애플·구글, 시총 2조달러 클럽
- 시총 3조달러 클럽 탄생 임박
https://bit.ly/3H74JtI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MS·애플 '시총 3조달러 클럽' 탄생 초읽기
글로벌 시가총액 1위 자리가 1년여 만에 애플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로 바뀌었다. 미국 경제매체 CBNC에 따르면 지난 16개월간 시총 세계 1위 자리를 차지했던 애플의 시총은 지난달 말 기준 2조4600억달러(약 2917조3100억원)로 집계돼 2조4900억달러(약 2952조9000억원)를 기록한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업체 MS에 1위...
[11/9 출근길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페북→메타' 변경 계기로 본 기업들이 이름 바꾸는 이유
- 사회적 압력
- 새 출발
- 사세 확장
- 저작권 문제
https://bit.ly/3BYImCT
▶️ '페북→메타' 변경 계기로 본 기업들이 이름 바꾸는 이유
- 사회적 압력
- 새 출발
- 사세 확장
- 저작권 문제
https://bit.ly/3BYImCT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페북→메타' 변경 계기로 본 기업들이 이름 바꾸는 이유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창업 이래 처음으로 상호를 바꾸면서, 좀더 정확히 말하면 소셜미디어 이름 페이스북은 그대로 놔두고 페이스북의 지주회사로 ‘메타(Meta)’라는 이름을 채택한 배경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가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것에 맞춘 조치라는게 공식적인 이...
[11/9 출근길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디에스 폭스바겐 CEO의 전기차 야망, 노조 견제에 제동 걸리나
- 디에스, 경영감독위에 신임투표 요구
- 3만명 감원 둘러싼 논란
- 폭스바겐의 독특한 지배구조
https://bit.ly/3n3VVwJ
▶️ 디에스 폭스바겐 CEO의 전기차 야망, 노조 견제에 제동 걸리나
- 디에스, 경영감독위에 신임투표 요구
- 3만명 감원 둘러싼 논란
- 폭스바겐의 독특한 지배구조
https://bit.ly/3n3VVwJ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디에스 폭스바겐 CEO의 전기차 야망, 노조 견제에 제동 걸리나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의 최대 경쟁자로 자처하며 전기차 제조업체로 변신하는 전략을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독일의 세계 최대 완성차업체 폭스바겐그룹의 행보에 빨간 불이 켜졌다. 폭스바겐의 노동조합격인 직장협의회가 허버트 디에스 최고경영자(CEO)가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전략에 이의를 제기하자 ...
[11/9 출근길 읽을거리 #4 /KTB 라진성]
▶️ LX하우시스, 볕들 날 언제쯤
- '매각 중단' 자동차소재 적자 다시 증가
- 한샘 인수전 실패, 건자재 자생력 과제
https://bit.ly/3bSsXt1
▶️ LX하우시스, 볕들 날 언제쯤
- '매각 중단' 자동차소재 적자 다시 증가
- 한샘 인수전 실패, 건자재 자생력 과제
https://bit.ly/3bSsXt1
더벨뉴스
LX하우시스, 볕들 날 언제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11/9 출근길 읽을거리 #5 /KTB 라진성]
▶️ 잘 나가던 시멘트업계, 요소수 부족에 '빨간불'
- 시멘트 소성로서 질소산화물 발생, 요소수 없이 생산 불가
- 시멘트 운반 BCT 일부 벌써 멈춰 "대안 전혀 없는 상황"
https://bit.ly/30bUXWf
▶️ 잘 나가던 시멘트업계, 요소수 부족에 '빨간불'
- 시멘트 소성로서 질소산화물 발생, 요소수 없이 생산 불가
- 시멘트 운반 BCT 일부 벌써 멈춰 "대안 전혀 없는 상황"
https://bit.ly/30bUXWf
EBN
잘 나가던 시멘트업계, 요소수 부족에 '빨간불'
석탄가격 상승 속에서도 순환자원 대체율을 높이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던 시멘트업계가 요소수 대란에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시멘트 생산 및 운송하는 과정에서도 요소수가 필수이기 때문에 요소수 공급에 본격적으로 차질이 생길 경우 결국 생산을 줄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8일 시멘트업계에 따르면 쌍용CE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686억원을 기록했다. 전…
[11/9 출근길 읽을거리 #6 /KTB 라진성]
▶️ 요소수 대란에 건설업계도 '빨간불', "열에 셋은 장비 멈춰"
- 요소수 품귀현상에 10리터당 10만원으로 가격 치솟아
https://bit.ly/308XccU
▶️ 요소수 대란에 건설업계도 '빨간불', "열에 셋은 장비 멈춰"
- 요소수 품귀현상에 10리터당 10만원으로 가격 치솟아
https://bit.ly/308XccU
뉴스1
요소수 대란에 건설업계도 '빨간불'…"열에 셋은 장비 멈춰"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11/9 출근길 읽을거리 #7 /KTB 라진성]
▶️ 서울 아파트 강세 지속? 경매 낙찰가율 역대 최고 경신
- 9월 115%→10월 119.9%로 역대 최고치
- 매매시장 거래가능 매물 부족 영향으로 수요 몰려
- 수도권 빌라 낙찰가율↑, 경기·인천 올들어 최고
https://bit.ly/3CWTKQQ
▶️ 서울 아파트 강세 지속? 경매 낙찰가율 역대 최고 경신
- 9월 115%→10월 119.9%로 역대 최고치
- 매매시장 거래가능 매물 부족 영향으로 수요 몰려
- 수도권 빌라 낙찰가율↑, 경기·인천 올들어 최고
https://bit.ly/3CWTKQQ
서울경제
집값 폭락 경고 나오는데…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역대최고' 경신
최근 1년 서울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 및 낙찰가율 추이 / 지지옥션집값 상승세가 주춤하는 분위기가 감지되는 가운데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매매 실거래가보다 높은 가격에 낙찰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