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이유진] 02-368-6141 현대제철 실적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 23년 판매목표 1,958.6만톤(+7.1%yoy) * '22년 순차입금 1조 4,951억원 축소되어 순차입금 7조 1,330억원 * 체코 핫스탬핑(자동차향) 23년 1Q 상업판매 개시 * 연결 기준 4Q 실적 - 매출액 5조 9,800억원(-14.6%qoq, -7.1%yoy) - 영업이익 -2,759억원(적전 qoq, 적전 yoy) - 순이익 -2,802억원(적전 qoq, 적전 yoy)
[Q&A]
Q. 시황 상하반기 전망? [판재] - 상반기: 인플레 둔화와 중국 방역 완화로 개선 기대. 현재 글로벌 철강재 가격 상승 중 - 하반기: 각국의 경기부양 정책 + 중국 부동산/경기부양 정책 강력히 시행/본격화되어 점진적 상승세
[봉형강] - 상반기, 하반기 모두 단기간 금리급등으로 인해 건설 투자 감소 전망 - 국내 봉형강 수요 위축 우려 및 신규 공급자(한국특강) 진입해 가격 변동성 심화될 것
Q. 전기요금? - 1Q +13원/kWh에 대한 판가 반영됨 - 시장 가격 약세는 반영하지만, 에너지 상승분은 지속 판가에 반영할 것
Q. EU CBAM 대응? 1) 저탄소 제품 공급 준비 중 2) EU가 요구하는 배출량 서류 등 준비 중
Q. 4분기 부진 이유? 1) 철강 시황의 부진 2) 노조 파업 62日에 대한 고정비 증가 3) 재고자산 평가손실 => 2)와 3)은 일회성 비용이기 때문에 1분기 턴어라운드 가능!
Q. 판매량 목표 고로/전기로 각각 얼마인지? - 고로는 1,200만톤 전기로는 720만톤 정도 수준
Q. 순차입금 올해 축소 목표? - 올해는 4,000억원~5,000억원 축소할 것
Q. 배당금 방향? - '22년 주당 1,000원 배당 - 성과가 '21년도 수준으로 돌아오면, 추가 배당 검토도 가능
Q. 올해 영업실적 개선폭? - 파업, 고정비, 재고평가손실, 인건비 비용은 모두 작년으로 계상 - 1Q에는 4Q 부진을 이끌었던 일회성 비용 반영 안될 것
Q. 저탄소 계획? - 고로는 HMR 낮추는 방안 고려 중 - A급 스크랩, HBI, DRI 수요는 늘어날 것 - HBI, DRI 구매 및 투자에 대한 검토 중 - 수소환원제철도 먼 미래지만 계획 중
Q. 올해 CAPEX? - 1.6조원: 환경투자, 안전, 기타 신소재(고강도, 고성형 제품 개발)
Q. 대형 건설사 수요 어떤지? - 중형 건설사 물량은 줄고 있으나 대형사들은 아직 견조 - 대형 건설사향 물량 변동 없을 것
* 23년 판매목표 1,958.6만톤(+7.1%yoy) * '22년 순차입금 1조 4,951억원 축소되어 순차입금 7조 1,330억원 * 체코 핫스탬핑(자동차향) 23년 1Q 상업판매 개시 * 연결 기준 4Q 실적 - 매출액 5조 9,800억원(-14.6%qoq, -7.1%yoy) - 영업이익 -2,759억원(적전 qoq, 적전 yoy) - 순이익 -2,802억원(적전 qoq, 적전 yoy)
[Q&A]
Q. 시황 상하반기 전망? [판재] - 상반기: 인플레 둔화와 중국 방역 완화로 개선 기대. 현재 글로벌 철강재 가격 상승 중 - 하반기: 각국의 경기부양 정책 + 중국 부동산/경기부양 정책 강력히 시행/본격화되어 점진적 상승세
[봉형강] - 상반기, 하반기 모두 단기간 금리급등으로 인해 건설 투자 감소 전망 - 국내 봉형강 수요 위축 우려 및 신규 공급자(한국특강) 진입해 가격 변동성 심화될 것
Q. 전기요금? - 1Q +13원/kWh에 대한 판가 반영됨 - 시장 가격 약세는 반영하지만, 에너지 상승분은 지속 판가에 반영할 것
Q. EU CBAM 대응? 1) 저탄소 제품 공급 준비 중 2) EU가 요구하는 배출량 서류 등 준비 중
Q. 4분기 부진 이유? 1) 철강 시황의 부진 2) 노조 파업 62日에 대한 고정비 증가 3) 재고자산 평가손실 => 2)와 3)은 일회성 비용이기 때문에 1분기 턴어라운드 가능!
Q. 판매량 목표 고로/전기로 각각 얼마인지? - 고로는 1,200만톤 전기로는 720만톤 정도 수준
Q. 순차입금 올해 축소 목표? - 올해는 4,000억원~5,000억원 축소할 것
Q. 배당금 방향? - '22년 주당 1,000원 배당 - 성과가 '21년도 수준으로 돌아오면, 추가 배당 검토도 가능
Q. 올해 영업실적 개선폭? - 파업, 고정비, 재고평가손실, 인건비 비용은 모두 작년으로 계상 - 1Q에는 4Q 부진을 이끌었던 일회성 비용 반영 안될 것
Q. 저탄소 계획? - 고로는 HMR 낮추는 방안 고려 중 - A급 스크랩, HBI, DRI 수요는 늘어날 것 - HBI, DRI 구매 및 투자에 대한 검토 중 - 수소환원제철도 먼 미래지만 계획 중
Q. 올해 CAPEX? - 1.6조원: 환경투자, 안전, 기타 신소재(고강도, 고성형 제품 개발)
Q. 대형 건설사 수요 어떤지? - 중형 건설사 물량은 줄고 있으나 대형사들은 아직 견조 - 대형 건설사향 물량 변동 없을 것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승환 도)
1/31 철강금속 News Briefing
[하나증권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으로 중국 상해상품거래소 선물 가격으로 대체
= 열연 -2.5%, 철근 -2.1%
1, 1월 넷째주 인도 열연 오퍼價 상승
= 1월 넷째주 인도 열연코일 수출가격이 기존 630~680달러에서 630~710달러로 상승
= 환율 개선과 중국 판매자들의 물량 소진에 따른 공급 제한이 오퍼가격 상향 배경
2, 영국, 철강 부문 탄소국경세 도입 검토
= 영국 정부, EU와 마찬가지로 수입 철강제품에 탄소국경세 부과 검토 중
= 아직 구체적 정책 확정되진 않았으나 향후 탄소국경세 도입과 함께 자국 철강산업 탈탄소화에 재정지원 강화 계획
3, 철스크랩 시장 공급 우위 지속. 美대형 오퍼 초강세
= 글로벌 지표인 튀르키예 철스크랩 수입 가격 1월 중순부터 반등 및 미국의 국내향 오퍼가도 상승 분위기
= 최근 해외 스크랩 시장 강세로 국내 철스크랩 가격 상승 전환 가능성 높아져
4, 유럽 STS제강 3사, 2월 스테인리스 서차지 인상
= 유럽 스테인리스 생산업체 오토쿰푸와 아페람, 아세리녹스 모두 2월 스테인리스 서차지 인상
= 1월 평균 니켈가격 하락에도 불구 300계와 400계 서차지 모두 인상
5, 페루, 반정부 시위 격화로 동 30% 감산 전망
= 세계 2위 동 생산국 페루, 반정부 시위에 따른 광산 조업 차질로 동 생산량 30% 가량 감소 전망
= 중국 수요 회복 기대감 속 페루발 조업차질 더해지며 동 공급부족 우려 나타나
6, 필리핀 정부, 니켈 수출세 부과 검토
= 필리핀 정부가 니켈 광물 수출에 대한 세금 부과 검토 중
= 필리핀은 세계 2위 니켈 생산국으로 단순 광물 수출을 넘어 자국내 고부가가치 니켈 제품 생산하겠단 목표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으로 중국 상해상품거래소 선물 가격으로 대체
= 열연 -2.5%, 철근 -2.1%
1, 1월 넷째주 인도 열연 오퍼價 상승
= 1월 넷째주 인도 열연코일 수출가격이 기존 630~680달러에서 630~710달러로 상승
= 환율 개선과 중국 판매자들의 물량 소진에 따른 공급 제한이 오퍼가격 상향 배경
2, 영국, 철강 부문 탄소국경세 도입 검토
= 영국 정부, EU와 마찬가지로 수입 철강제품에 탄소국경세 부과 검토 중
= 아직 구체적 정책 확정되진 않았으나 향후 탄소국경세 도입과 함께 자국 철강산업 탈탄소화에 재정지원 강화 계획
3, 철스크랩 시장 공급 우위 지속. 美대형 오퍼 초강세
= 글로벌 지표인 튀르키예 철스크랩 수입 가격 1월 중순부터 반등 및 미국의 국내향 오퍼가도 상승 분위기
= 최근 해외 스크랩 시장 강세로 국내 철스크랩 가격 상승 전환 가능성 높아져
4, 유럽 STS제강 3사, 2월 스테인리스 서차지 인상
= 유럽 스테인리스 생산업체 오토쿰푸와 아페람, 아세리녹스 모두 2월 스테인리스 서차지 인상
= 1월 평균 니켈가격 하락에도 불구 300계와 400계 서차지 모두 인상
5, 페루, 반정부 시위 격화로 동 30% 감산 전망
= 세계 2위 동 생산국 페루, 반정부 시위에 따른 광산 조업 차질로 동 생산량 30% 가량 감소 전망
= 중국 수요 회복 기대감 속 페루발 조업차질 더해지며 동 공급부족 우려 나타나
6, 필리핀 정부, 니켈 수출세 부과 검토
= 필리핀 정부가 니켈 광물 수출에 대한 세금 부과 검토 중
= 필리핀은 세계 2위 니켈 생산국으로 단순 광물 수출을 넘어 자국내 고부가가치 니켈 제품 생산하겠단 목표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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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블룸버그에서는 중국의 리오프닝이 오히려 인플레를 가속화 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다룸. 블룸버그 추정에 의하면 만약 중국 GDP가 올해 6.7% 성장한다면 글로벌 CPI가 6.38% YoY로 안 빠져서 금리 인하 기대를 좌절시킬 수 있다고 경고. China GDP 3% 성장시 글로벌 CPI +4.42%
Source : Bloomberg
Source : Bloomberg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중국으로부터의 인플레 압력은 두 가지 채널을 통해 전달될 것.
1) 초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결근 등이 발생하고 공장들이 조업 유지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부정적인 공급 쇼크가 발생. 적은 규모지만 초기 팬데믹 인플레를 주도한 공급망 병목 현상의 반복
2) 리오프닝이 되고 구매가 증가함에 따라 수요가 긍정적으로 충격을 받는 것. 중국의 석유 수입은 팬데믹으로 인하여 정체가 되었음. 교통량이 증가하며 12월 초 배럴당 76달러였던 유가를 1월 말에는 86달러로 끌어올렸음.
3) 종합하자면 중국 봉쇄 시나리오에 비해, 이 두 가지 시나리오는 2023년 말에 전세계 인플레이션에 거의 +1%p Add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음. 더 오랜 긴축을 유지하기에는 충분.
Source : Bloomberg
1) 초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결근 등이 발생하고 공장들이 조업 유지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부정적인 공급 쇼크가 발생. 적은 규모지만 초기 팬데믹 인플레를 주도한 공급망 병목 현상의 반복
2) 리오프닝이 되고 구매가 증가함에 따라 수요가 긍정적으로 충격을 받는 것. 중국의 석유 수입은 팬데믹으로 인하여 정체가 되었음. 교통량이 증가하며 12월 초 배럴당 76달러였던 유가를 1월 말에는 86달러로 끌어올렸음.
3) 종합하자면 중국 봉쇄 시나리오에 비해, 이 두 가지 시나리오는 2023년 말에 전세계 인플레이션에 거의 +1%p Add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음. 더 오랜 긴축을 유지하기에는 충분.
Source : Bloomberg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SK하이닉스 4Q22 경영실적
컨퍼런스콜 Note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 5 포인트 요약
1. 23년 Memory 수요 전망 제시
DRAM 23년 B/G: +10% 초반
NAND 23년 B/G: +20% 중반
→ DRAM 전망은 유지, NAND 전망은 소폭 하향
2. 생산량 조절 계획
Capex cut: 23년 50% 이상 감축. 충분하다고 판단 추가적인 감축은 고려하고 있지 않음
가동률 조절: ’22 Q4 中 Legacy 및 저수익성 제품 중심 Wafer 투입량 축소, ‘23년 DRAM/NAND Wafer 생산량 전년 대비 축소
’23년 생산 B/G: DRAM 전년 대비 역성장, NAND 미미
3. 하반기 수요 전망
고객들도 상반기는 보수적으로 보는게 사실이나, 하반기에 대해서는 22년 하반기에 비해서는 수요 모멘텀이 있을 것으로 전망
4. 삼성과의 1Q22 B/G 가이던스 차이 원인
삼성전자: DRAM –LS%, NAND –MS%
Vs. SK하이닉스: DRAM –DD%, NAND –HS%
고객사 내에서의 M/S 변동은 없으며 고객사의 응용분야 차이(삼성전자의 모바일 향 유무 차이)로 판단
5. 고객사 재고
전반적 고객 재고는 19년 다운턴과 유사한 상황으로 파악. 공급사 재고 까지 같이 보면 업계 재고는 사상 최대 수준으로 판단.
응용별로는,
스마트폰 모바일/PC 쪽이 상대적 재고 수준이 낮고
서버의 경우 컨슈머 대비 재고 수준 높은 것으로 판단.
컨콜노트: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2937f49b-260c-4316-9577-37192e21576b.pdf
감사합니다.
컨퍼런스콜 Note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 5 포인트 요약
1. 23년 Memory 수요 전망 제시
DRAM 23년 B/G: +10% 초반
NAND 23년 B/G: +20% 중반
→ DRAM 전망은 유지, NAND 전망은 소폭 하향
2. 생산량 조절 계획
Capex cut: 23년 50% 이상 감축. 충분하다고 판단 추가적인 감축은 고려하고 있지 않음
가동률 조절: ’22 Q4 中 Legacy 및 저수익성 제품 중심 Wafer 투입량 축소, ‘23년 DRAM/NAND Wafer 생산량 전년 대비 축소
’23년 생산 B/G: DRAM 전년 대비 역성장, NAND 미미
3. 하반기 수요 전망
고객들도 상반기는 보수적으로 보는게 사실이나, 하반기에 대해서는 22년 하반기에 비해서는 수요 모멘텀이 있을 것으로 전망
4. 삼성과의 1Q22 B/G 가이던스 차이 원인
삼성전자: DRAM –LS%, NAND –MS%
Vs. SK하이닉스: DRAM –DD%, NAND –HS%
고객사 내에서의 M/S 변동은 없으며 고객사의 응용분야 차이(삼성전자의 모바일 향 유무 차이)로 판단
5. 고객사 재고
전반적 고객 재고는 19년 다운턴과 유사한 상황으로 파악. 공급사 재고 까지 같이 보면 업계 재고는 사상 최대 수준으로 판단.
응용별로는,
스마트폰 모바일/PC 쪽이 상대적 재고 수준이 낮고
서버의 경우 컨슈머 대비 재고 수준 높은 것으로 판단.
컨콜노트: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2937f49b-260c-4316-9577-37192e21576b.pdf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Oil 4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S-Oil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EU 러시아 원유/정유제품 수입 제재 및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정유, 화학 수급 영향 등이 있었습니다.
Q&A
(종합)
Q. 2023년 분기별 정기보수 계획은?
: 3-4월 #2 RFCC, PP 설비 정기보수 예정.
: 6-7월 #3 CDU/CFU, HYC, #2 PX 설비 정기보수 예정.
Q. 사업부별 재고관련 효과는?
: 4Q22, 정유 -4,000억원, 석유화학 -290억원, 윤활 -40억원.
: 2022년, 정유 +2,100억원, 석유화학 +70억원, 윤활 +1,100억원.
Q. 22년 배당 및 23년 배당 가이던스는?
: 21년, 22년 배당성향은 당기 순이익의 30% 수준으로 현재 가이드라인에 변화 없음.
: 샤힌 프로젝트 투자를 감안, 2022년 연간 배당성향은 당기 순이익의 30% 예상.
: 기지급된 중간 배당 2,500원 외 추가적으로 연말 배당 3,000원 수준 예상.
: 2023년 이후에도 배당 정책 변화 없을 것으로 예상.
: 구체적이 배당 가이던스는 2023년 하반기 중에 공유.
(정유)
Q. 경유 마진 강세 지속 하 경유 마진 및 수급 전망은?
: 4분기 동절기 난방유 수요 증가 및 러시아 제재 전 EU에서 재고 비축 수요 강세로 수급 타이트.
: 4분기 평균 41달러로 강세 시황 안정적으로 유지.
: 23년에도 러시아 정유제품 제재 및 중국 리오프닝 영향으로 강세 지속 전망.
: 다수 기관의 23년 정유 마진 전망은 20불 중반에서 30불 중반. 평균은 30분 수준.
: 팬데믹 이전 정제마진은 10불 초반 수준.
Q. 2023년 유가 전망은?
: S-Oil은 자체적인 유가 전망 수행하지 않음.
: 주요 기관 전망치는 두바이유 기준 연평균 80-87 달러로 현재 수준 유지 전망.
: 러시아 해상 운송 원유 수입 금지 조치에 따른 공급 타이트 및 중국 수요 회복이 가격 지지할 것으로 전망.
Q. EU의 러시아 정유제품 금수 조치가 산업/S-Oil에 미칠 영향은
: 팬데믹 이전 러시아의 대 EU 수출 물량 5개년 평균은 약 60만b/d.
: 현재 60만b/d를 소폭 상회하고 있어 러시아는 대체 수요처를 찾아야하는 상황.
: 러시아산 원유 최대 구매국인 중국과 인도는 디젤 순수출국으로 디젤 수입 유인 크지 않음.
: 남미, 아프리카, 일부 동남아 등 디젤 순수입국으로 수출될 것으로 예상되나, 총량 30만b/d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
: 해상운송보험 영향을 받지 않는 탱커 확보에도 장애요인 존재.
: 러시아 정유 제품 감소 불가피, 동절기 수요 종료에 시황 지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Q. 러시아산 원유 수입 제재로 인한 유럽 정유사 가동률 조정 영향은?
: 정량적 데이터로 확인하지 못함.
: 유럽 내 러시아 지분이 높은 정유사들에 대한 제재로 러시아 원유 제재 이후 가동률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 존재.
: 추후 데이터를 통해 확인 필요.
Q. 러시아산 정유제품 운송 관련 선박 부족에 대한 의견은?
: EU는 러시아 정유 제품 대체를 위해 클린 탱커가 필요한 상황.
: 러시아도 유럽 외 지역으로의 수출을 위해 추가적으로 클린 탱커 필요한 상황.
: 업계는 선박확보에 제약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
Q. 중국 정유제품 수출 쿼터 감소 가능성은?
: 22년 상반기까지 탄소배출 감축 및 산업 효율성 제고를 위해 수출 쿼터 시행.
: 그러나 제로 코로나 지속으로 인한 내수 부진으로 일시적으로 수출 쿼터 상향.
: 춘절 기간 이동 수요 증가로 중국 정유제품 수출 감소하였음.
: 2분기 이후 추가로 발행될 수출 쿼터 감소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 이로 인해 중국 정유사들이 수출 물량 관리에 신중하고 있다는 관측 존재.
(석유화학/윤활기유)
Q. 석유화학 제품 및 윤활기유 제품에 대한 스프레드 및 수요 관점에서의 중국 리오프닝 영향은?
: 석유화학 수요와 가장 상관관계가 높은 지표는 중국 소매 판매 증가율.
: 2022년 중국 소매판매 증가율은 22년 봉쇄 정책으로 역성장.
: 중국 소매판매 리오프닝 이후 두 자릿수 이상의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소비심리 및 소비 활동 개선으로 PO (패키징, 내구소비재, 건설 및 자동차) 수요 증가 예상.
: 의류 구매 심리 회복으로 PX 다운스트림인 폴리에스터 수요 증가 예상.
: 이동량 증가로 중국 내수 휘발류 수요 증가하여 가솔린 블렌딩 수요 증가 기대.
: 윤활기유는 중국 비중 상대적으로 작으나, 리오프닝 및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2월 이후 수요 반등 예상.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S-Oil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EU 러시아 원유/정유제품 수입 제재 및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정유, 화학 수급 영향 등이 있었습니다.
Q&A
(종합)
Q. 2023년 분기별 정기보수 계획은?
: 3-4월 #2 RFCC, PP 설비 정기보수 예정.
: 6-7월 #3 CDU/CFU, HYC, #2 PX 설비 정기보수 예정.
Q. 사업부별 재고관련 효과는?
: 4Q22, 정유 -4,000억원, 석유화학 -290억원, 윤활 -40억원.
: 2022년, 정유 +2,100억원, 석유화학 +70억원, 윤활 +1,100억원.
Q. 22년 배당 및 23년 배당 가이던스는?
: 21년, 22년 배당성향은 당기 순이익의 30% 수준으로 현재 가이드라인에 변화 없음.
: 샤힌 프로젝트 투자를 감안, 2022년 연간 배당성향은 당기 순이익의 30% 예상.
: 기지급된 중간 배당 2,500원 외 추가적으로 연말 배당 3,000원 수준 예상.
: 2023년 이후에도 배당 정책 변화 없을 것으로 예상.
: 구체적이 배당 가이던스는 2023년 하반기 중에 공유.
(정유)
Q. 경유 마진 강세 지속 하 경유 마진 및 수급 전망은?
: 4분기 동절기 난방유 수요 증가 및 러시아 제재 전 EU에서 재고 비축 수요 강세로 수급 타이트.
: 4분기 평균 41달러로 강세 시황 안정적으로 유지.
: 23년에도 러시아 정유제품 제재 및 중국 리오프닝 영향으로 강세 지속 전망.
: 다수 기관의 23년 정유 마진 전망은 20불 중반에서 30불 중반. 평균은 30분 수준.
: 팬데믹 이전 정제마진은 10불 초반 수준.
Q. 2023년 유가 전망은?
: S-Oil은 자체적인 유가 전망 수행하지 않음.
: 주요 기관 전망치는 두바이유 기준 연평균 80-87 달러로 현재 수준 유지 전망.
: 러시아 해상 운송 원유 수입 금지 조치에 따른 공급 타이트 및 중국 수요 회복이 가격 지지할 것으로 전망.
Q. EU의 러시아 정유제품 금수 조치가 산업/S-Oil에 미칠 영향은
: 팬데믹 이전 러시아의 대 EU 수출 물량 5개년 평균은 약 60만b/d.
: 현재 60만b/d를 소폭 상회하고 있어 러시아는 대체 수요처를 찾아야하는 상황.
: 러시아산 원유 최대 구매국인 중국과 인도는 디젤 순수출국으로 디젤 수입 유인 크지 않음.
: 남미, 아프리카, 일부 동남아 등 디젤 순수입국으로 수출될 것으로 예상되나, 총량 30만b/d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
: 해상운송보험 영향을 받지 않는 탱커 확보에도 장애요인 존재.
: 러시아 정유 제품 감소 불가피, 동절기 수요 종료에 시황 지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Q. 러시아산 원유 수입 제재로 인한 유럽 정유사 가동률 조정 영향은?
: 정량적 데이터로 확인하지 못함.
: 유럽 내 러시아 지분이 높은 정유사들에 대한 제재로 러시아 원유 제재 이후 가동률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 존재.
: 추후 데이터를 통해 확인 필요.
Q. 러시아산 정유제품 운송 관련 선박 부족에 대한 의견은?
: EU는 러시아 정유 제품 대체를 위해 클린 탱커가 필요한 상황.
: 러시아도 유럽 외 지역으로의 수출을 위해 추가적으로 클린 탱커 필요한 상황.
: 업계는 선박확보에 제약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
Q. 중국 정유제품 수출 쿼터 감소 가능성은?
: 22년 상반기까지 탄소배출 감축 및 산업 효율성 제고를 위해 수출 쿼터 시행.
: 그러나 제로 코로나 지속으로 인한 내수 부진으로 일시적으로 수출 쿼터 상향.
: 춘절 기간 이동 수요 증가로 중국 정유제품 수출 감소하였음.
: 2분기 이후 추가로 발행될 수출 쿼터 감소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 이로 인해 중국 정유사들이 수출 물량 관리에 신중하고 있다는 관측 존재.
(석유화학/윤활기유)
Q. 석유화학 제품 및 윤활기유 제품에 대한 스프레드 및 수요 관점에서의 중국 리오프닝 영향은?
: 석유화학 수요와 가장 상관관계가 높은 지표는 중국 소매 판매 증가율.
: 2022년 중국 소매판매 증가율은 22년 봉쇄 정책으로 역성장.
: 중국 소매판매 리오프닝 이후 두 자릿수 이상의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소비심리 및 소비 활동 개선으로 PO (패키징, 내구소비재, 건설 및 자동차) 수요 증가 예상.
: 의류 구매 심리 회복으로 PX 다운스트림인 폴리에스터 수요 증가 예상.
: 이동량 증가로 중국 내수 휘발류 수요 증가하여 가솔린 블렌딩 수요 증가 기대.
: 윤활기유는 중국 비중 상대적으로 작으나, 리오프닝 및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2월 이후 수요 반등 예상.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와이지엔터] 일본 연예뉴스 도배한 트레저
: “최다 관객" 공연 어땠길래?!
https://naver.me/FeCIhacx
■ 트레저, 1월 28~29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TREASURE JAPAN TOUR 2022-23 HELLO SPECIAL in KYOCERA DOME OSAKA'를 개최
- 앞서 7개 도시·24회 아레나 투어로 약 22만 명을 동원한 트레저는 스페셜 돔 공연으로 8만 명을 추가해 일본에서 총 3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끌어모음
■ 트레저의 일본 내 인기는 일본 음원 차트로도 확인 가능
- 1월 31일 자정 공개된 트레저의 일본 첫 번째 싱글 선공개 곡 'Here I Stand-Anime Edit-'는 발매와 동시 일본 라인뮤직과 라쿠텐 뮤직 실시간 차트 1위에 랭크
■ 트레저, 아시아투어 ing
- 3월 타이페이를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마카오, 홍콩 순으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
출처: 와이지엔터, 일본 언론
: “최다 관객" 공연 어땠길래?!
https://naver.me/FeCIhacx
■ 트레저, 1월 28~29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TREASURE JAPAN TOUR 2022-23 HELLO SPECIAL in KYOCERA DOME OSAKA'를 개최
- 앞서 7개 도시·24회 아레나 투어로 약 22만 명을 동원한 트레저는 스페셜 돔 공연으로 8만 명을 추가해 일본에서 총 3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끌어모음
■ 트레저의 일본 내 인기는 일본 음원 차트로도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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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저, 아시아투어 ing
- 3월 타이페이를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마카오, 홍콩 순으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
출처: 와이지엔터, 일본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