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A2K 현재까지 공개된 멤버 - by 리아멍거
1. Lexus Vang
2. Gina De Bosschere
3. Cristina Lopez
4. Camila Ribeaux Valdes
5. Melissa kadas
6. Savanna Collins
7. Yuna
8. KG - Kiera Grace
9. kaylilie grace pae
현재까지 영상으로 확인된 A2k 멤버들입니다.
센터는 Kiera Grace가 될거 같고 댄스는 Lexus Vang ,Cristina Lopez, Yuna 보컬은 Melissa kadas가 주목 되네요.
국적이 참 다양하네요.
Melissa kadas는 유튜브 계정이 있어서 같이 공유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xGwX0EP7Vc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1. Lexus Vang
2. Gina De Bosschere
3. Cristina Lopez
4. Camila Ribeaux Valdes
5. Melissa kadas
6. Savanna Collins
7. Yuna
8. KG - Kiera Grace
9. kaylilie grace pae
현재까지 영상으로 확인된 A2k 멤버들입니다.
센터는 Kiera Grace가 될거 같고 댄스는 Lexus Vang ,Cristina Lopez, Yuna 보컬은 Melissa kadas가 주목 되네요.
국적이 참 다양하네요.
Melissa kadas는 유튜브 계정이 있어서 같이 공유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xGwX0EP7Vc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 : 먹는 게 제일 좋아🍗 (거대병아리)
제 주변 지인분들은 이 글을 보고 평온해졌으면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듣는 이야기들은 '결과'에 대한 단편적인 이야기지 '과정'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인내, 노력, 고민의 과정은 생략이 되어있거든요.
예전에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산 1조원을 가진 고객이 와서 좋은 투자처를 알려달라고 하면, 100% 확률로 1% 수익을 권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50%도 안되는 확률로 100% 수익을 권하는게 좋을까?"
매 년 화려하게 몇 배 가는 종목을 먹었다. A, B, C섹터 전부 다 먹었다. 이런 글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한 글을 보고 많이 깨달았으면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듣는 이야기들은 '결과'에 대한 단편적인 이야기지 '과정'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인내, 노력, 고민의 과정은 생략이 되어있거든요.
예전에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산 1조원을 가진 고객이 와서 좋은 투자처를 알려달라고 하면, 100% 확률로 1% 수익을 권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50%도 안되는 확률로 100% 수익을 권하는게 좋을까?"
매 년 화려하게 몇 배 가는 종목을 먹었다. A, B, C섹터 전부 다 먹었다. 이런 글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한 글을 보고 많이 깨달았으면 합니다.
따다라는 말 자체가 나쁜건 아니지만, 내가 투자를 하고 있는지 투기를 하고 있는지 명확히 알고있는게 좋지 않을까... 투기를 지향한다면 잘못된거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투자를 지향한다면서 저런 말을 사용하는게 앞뒤가 다르다고 생각할 뿐...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
✅ 김철광 선생님의 인스타
◯ 무소유 중년 부부의 더운 여름날 주말 쇼핑 데이트... ㅋ
커피 마시면서 나누고 있는 이야기들...ㅋ
1. 유튜브 채널 '와이스트릿'의 이대호 대표가 최근에 책 한권을 출간했다고 해서...
한번 사서 읽고 있어... ㅎ
2. 책 제목은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
이라는 책인데...
대충 읽어보니..
'비밀'이라고 하기엔 다소 무리다 싶고...
'상식' 정도가 더 맞는 것 같어...ㅋ
그런데, 이렇게 제목 잡으면 책이 안 팔리겠지... ㅋ
3. 남편 생각에는..
이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은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만... 다시 생각해보니..
이 책에 담고 있는 내용 조차도
잘 모르고 투자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4. 예를 들면...
'애널리스트'가..
왜 '매도 리포트'를 쓰지 않는가?
하는 상식적인 부분도 그래... ㅎ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자신이 중개할 아파트만 분석하면 되듯이,
증권사 애널리스트도 자신들이 중개할 기업의 주식만 분석하면된다.
시간과 인력이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세일즈를 할 때 효율적인 매물을 소개해야 하고,
그다지 좋지 않은 상태의 매물은
시간 들여 자료를 만들 필요가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다."
- 이 책 64 ~ 65쪽 -
5. 이렇게 쉽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애널리스트는 기본적으로 펀드매니저 들에게 종목 세일즈를 하는 사람이고..
좋은 종목을 소개해서, 그 종목을 자신이 근무하는 증권사 창구를 통해서 매매를 하도록 하여,
매매 수수료 수입을 발생시키려고 하는 사람이거든..
따라서,
'매도'의견을 낼 필요가 없는 게지... ㅎ
이런 부분은 여의도 선수들에게는
'상식'적인 부분인데...
생각해 보니...
누구에게는 '비밀'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어... ㅎ
6. '따상'에 관한 '상식'도 '비밀'처럼 느껴질 수 있겠다 싶더라... ㅎ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2배로 시작해 상한가까지 도달한다는 첫날 '따상'
그런데, 아직 주관사 선정도 안 한 비상장 기업에 '따상 기대주, 따상 후보주'라는 말을 갖다 붙이기도 한다.
심지어 상장 첫날 급등하지 않은 신규 상장주에 '따상 실패'라고 뒤집어 씌우는 기사까지 나온다.
따상이 논리적이려면,
상장주관사가 발행사 기업가치를 적정가치의 40%도 안 되는 값으로 매겼다거나,
공모가 산정일과 상장일 사이 약 열흘 남짓 기간에 기업가치가 2.6배 올랐어야 한다."
- 이 책 168 ~ 170쪽 -
7. 따상이 얼마나 비합리적인 부분인지를 이렇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투자는 기업가치를 찾는 게임이고,
투기는 바보를 찾는 게임이다."
- 이 책 171쪽 -
라고 언급하면서..
상장 첫날 급등에 대해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8. 투자는 시장의 비효율성에서 기회를 찿는 것인데...
IPO주에는 이런 비효율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어...
투자자는 이런 시장의 비효율성에 합리적인 이성을 통해서 수익을 낼 수 있거든...
9. 이 책은 '비밀'이라고 할 것까지는 아니고.
'상식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하고 있어..
이런 '상식'을 많이 갖고 있다면...
시장의 비효율성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많은 참고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어...ㅋ
10. 또한, 투자는 '상식'이거든... ㅎ
예컨대....
'큰(太, 태), 곰(熊, 웅)'이라는 단조 회사가 있어...
철을 사다가... 두들겨서 풍력 발전소에 필요한 철기구를 만드는 회사지... ㅋ
이 회사의 비지니스 모델을 이해하는데...
대충 1 ~ 2분이면 충분할꺼야... ㅎ
11. 주가는 매출이 높아져야... 올라가고,
매출은 수주잔고가 높아져야... 올라가는 것...
이런게 '상식'이지...
이런 '상식'적인 사고에 기반해서..
수주잔고가 늘어나는 기업을....
'버틀러'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
찿아서 투자하는 것...
이런게 '상식'적인 투자이고,
'비밀'까지는 필요 없지 않나 싶어... ㅎ
https://www.instagram.com/p/CuJONvrRPOi/?igshid=MzRlODBiNWFlZA==
✅ 김철광 선생님의 인스타
◯ 무소유 중년 부부의 더운 여름날 주말 쇼핑 데이트... ㅋ
커피 마시면서 나누고 있는 이야기들...ㅋ
1. 유튜브 채널 '와이스트릿'의 이대호 대표가 최근에 책 한권을 출간했다고 해서...
한번 사서 읽고 있어... ㅎ
2. 책 제목은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
이라는 책인데...
대충 읽어보니..
'비밀'이라고 하기엔 다소 무리다 싶고...
'상식' 정도가 더 맞는 것 같어...ㅋ
그런데, 이렇게 제목 잡으면 책이 안 팔리겠지... ㅋ
3. 남편 생각에는..
이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은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만... 다시 생각해보니..
이 책에 담고 있는 내용 조차도
잘 모르고 투자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4. 예를 들면...
'애널리스트'가..
왜 '매도 리포트'를 쓰지 않는가?
하는 상식적인 부분도 그래... ㅎ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자신이 중개할 아파트만 분석하면 되듯이,
증권사 애널리스트도 자신들이 중개할 기업의 주식만 분석하면된다.
시간과 인력이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세일즈를 할 때 효율적인 매물을 소개해야 하고,
그다지 좋지 않은 상태의 매물은
시간 들여 자료를 만들 필요가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다."
- 이 책 64 ~ 65쪽 -
5. 이렇게 쉽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애널리스트는 기본적으로 펀드매니저 들에게 종목 세일즈를 하는 사람이고..
좋은 종목을 소개해서, 그 종목을 자신이 근무하는 증권사 창구를 통해서 매매를 하도록 하여,
매매 수수료 수입을 발생시키려고 하는 사람이거든..
따라서,
'매도'의견을 낼 필요가 없는 게지... ㅎ
이런 부분은 여의도 선수들에게는
'상식'적인 부분인데...
생각해 보니...
누구에게는 '비밀'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어... ㅎ
6. '따상'에 관한 '상식'도 '비밀'처럼 느껴질 수 있겠다 싶더라... ㅎ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2배로 시작해 상한가까지 도달한다는 첫날 '따상'
그런데, 아직 주관사 선정도 안 한 비상장 기업에 '따상 기대주, 따상 후보주'라는 말을 갖다 붙이기도 한다.
심지어 상장 첫날 급등하지 않은 신규 상장주에 '따상 실패'라고 뒤집어 씌우는 기사까지 나온다.
따상이 논리적이려면,
상장주관사가 발행사 기업가치를 적정가치의 40%도 안 되는 값으로 매겼다거나,
공모가 산정일과 상장일 사이 약 열흘 남짓 기간에 기업가치가 2.6배 올랐어야 한다."
- 이 책 168 ~ 170쪽 -
7. 따상이 얼마나 비합리적인 부분인지를 이렇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투자는 기업가치를 찾는 게임이고,
투기는 바보를 찾는 게임이다."
- 이 책 171쪽 -
라고 언급하면서..
상장 첫날 급등에 대해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8. 투자는 시장의 비효율성에서 기회를 찿는 것인데...
IPO주에는 이런 비효율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어...
투자자는 이런 시장의 비효율성에 합리적인 이성을 통해서 수익을 낼 수 있거든...
9. 이 책은 '비밀'이라고 할 것까지는 아니고.
'상식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하고 있어..
이런 '상식'을 많이 갖고 있다면...
시장의 비효율성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많은 참고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어...ㅋ
10. 또한, 투자는 '상식'이거든... ㅎ
예컨대....
'큰(太, 태), 곰(熊, 웅)'이라는 단조 회사가 있어...
철을 사다가... 두들겨서 풍력 발전소에 필요한 철기구를 만드는 회사지... ㅋ
이 회사의 비지니스 모델을 이해하는데...
대충 1 ~ 2분이면 충분할꺼야... ㅎ
11. 주가는 매출이 높아져야... 올라가고,
매출은 수주잔고가 높아져야... 올라가는 것...
이런게 '상식'이지...
이런 '상식'적인 사고에 기반해서..
수주잔고가 늘어나는 기업을....
'버틀러'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
찿아서 투자하는 것...
이런게 '상식'적인 투자이고,
'비밀'까지는 필요 없지 않나 싶어... ㅎ
https://www.instagram.com/p/CuJONvrRPOi/?igshid=MzRlODBiNWFlZA==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독일(유럽)에서의 KPOP(한국문화) 영향력
포인트 : 한국문화 영향력 빠르게 확대중
("10년 전에는 안그랬다" 반복해서 말함)
ⓐ K-POP : 에드시런, 테일러 스위프트 같은 가수는
매장에서 찾기 어려운데 KPOP 진열대는 5개 있음
ⓑ K-FOOD : 아래 링크 클릭과 동시에 지나가는 가게
MANDU 표기 (덤플링 또는 딤섬 아니고 한국어 "만두")
ⓐ KPOP : https://youtu.be/pvDdfk9bBK0?t=360
ⓑ K-FOOD : https://youtu.be/pvDdfk9bBK0?t=531
#엔터 #하이브 #SM #YG #JYP
#삼양식품 #CJ제일제당 #하이트진로 #한류
포인트 : 한국문화 영향력 빠르게 확대중
("10년 전에는 안그랬다" 반복해서 말함)
ⓐ K-POP : 에드시런, 테일러 스위프트 같은 가수는
매장에서 찾기 어려운데 KPOP 진열대는 5개 있음
ⓑ K-FOOD : 아래 링크 클릭과 동시에 지나가는 가게
MANDU 표기 (덤플링 또는 딤섬 아니고 한국어 "만두")
ⓐ KPOP : https://youtu.be/pvDdfk9bBK0?t=360
ⓑ K-FOOD : https://youtu.be/pvDdfk9bBK0?t=531
#엔터 #하이브 #SM #YG #JYP
#삼양식품 #CJ제일제당 #하이트진로 #한류
YouTube
현재 유럽에서의 한국 영향력은 여러분 상상 이상이에요 (한국어, 케이팝)
#국제커플 #카리나의삶 #한국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메일 : tngh5531@gmail.com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메일 : tngh5531@gmail.com
Forwarded from 미제 앞잡이 (JB홀딩스)
https://www.mk.co.kr/economy/view.php?sc=50000001&year=2023&no=477199
#매경이노미 #게임
-> 과금 유도하는 ‘양산형 RPG’
당장 수익이 확실한 모델만 좇다 보니 혁신에 뒤처졌고 지금 같은 암흑기가 펼쳐졌다는 의견이다. 리니지 라이크 성공 방정식의 ‘약발’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것. 비슷한 패턴과 과금을 유도하는 정책이 반복되면서 유저들이 등을 돌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개발자 함정에 빠진 게임업계
비싼 돈을 주고 개발자를 모셔왔지만 정작 신작 개발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신작 개발이 ‘올스톱’ 된 것.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신작을 준비할 때는 개발자는 물론 기획과 디자인 등 여러 파트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팬데믹 재택근무 장기화로 신작 일정에 차질을 빚은 것이 실적 부진 원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히트작 하나에만 의존하는 기업들
국내 게임사 대부분이 ‘원 게임 원더’다. IP 강자인 넥슨이나 라인업이 다양한 넷마블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특정 게임에 매출 비중이 쏠려 있다.
특정 IP를 지나치게 많이 활용하다 보니 신선함이 떨어지고, 기존 IP 자체의 경쟁력도 갉아먹는다.
->해외 시장, 미미한 존재감
국내 게임이 해외에서 성공한 사례를 보면 대부분이 모바일 게임이다. 던전앤파이터, 크로스파이어 등 해외 시장에서 성공을 거뒀다는 스토리는 모두 중국 시장에서 들려왔다. 게임 선진국이라 불리는 미국과 일본에서는 성공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매경이노미 #게임
-> 과금 유도하는 ‘양산형 RPG’
당장 수익이 확실한 모델만 좇다 보니 혁신에 뒤처졌고 지금 같은 암흑기가 펼쳐졌다는 의견이다. 리니지 라이크 성공 방정식의 ‘약발’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것. 비슷한 패턴과 과금을 유도하는 정책이 반복되면서 유저들이 등을 돌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개발자 함정에 빠진 게임업계
비싼 돈을 주고 개발자를 모셔왔지만 정작 신작 개발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신작 개발이 ‘올스톱’ 된 것.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신작을 준비할 때는 개발자는 물론 기획과 디자인 등 여러 파트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팬데믹 재택근무 장기화로 신작 일정에 차질을 빚은 것이 실적 부진 원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히트작 하나에만 의존하는 기업들
국내 게임사 대부분이 ‘원 게임 원더’다. IP 강자인 넥슨이나 라인업이 다양한 넷마블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특정 게임에 매출 비중이 쏠려 있다.
특정 IP를 지나치게 많이 활용하다 보니 신선함이 떨어지고, 기존 IP 자체의 경쟁력도 갉아먹는다.
->해외 시장, 미미한 존재감
국내 게임이 해외에서 성공한 사례를 보면 대부분이 모바일 게임이다. 던전앤파이터, 크로스파이어 등 해외 시장에서 성공을 거뒀다는 스토리는 모두 중국 시장에서 들려왔다. 게임 선진국이라 불리는 미국과 일본에서는 성공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매경ECONOMY
글로벌 왕좌의 게임…한국은 없다 [Cover story] - 매경ECONOMY
실적도, 주가도 엉망…암울한 K게임 ‘리니지 라이크’ ‘모바일 편중’ 한계
Forwarded from 미제 앞잡이 (JB홀딩스)
https://news.nate.com/view/20230623n33579
#매경이노미 #게임
->미국: 내수 크고 자금력도 ‘빵빵’, 흥행 → 대규모 투자, 선순환 정착
자타공인 글로벌 게임 ‘최강국’으로 평가받는 미국의 가장 큰 무기는 크게 두 개다. ‘거대한 내수 시장’과 ‘풍부한 자본’이다. 2021년 기준 전체 게임 매출 약 22%가 북미 시장에서 나온다. 시장 규모가 크다 보니, 규모의 경제가 가능하다. 자국 내에서만 게임이 흥행해도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다.
->일본: 포켓몬의 나라…IP 강국, 탄탄한 플랫폼 경쟁력도 ‘눈길’
일본 게임의 선전에는 압도적인 ‘IP 경쟁력’이 자리한다. 자국 애니메이션·만화를 활용한 콘텐츠 게임은 물론 게임사들이 직접 만들어낸 캐릭터도 엄청난 인기를 끈다.
탄탄한 플랫폼도 일본 게임을 뒷받침한다. 콘솔 게임 기기 3대 플랫폼 중 2개(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가 일본 회사다.
->중국: 넓은 인재풀, 개발비 저렴, 유저 피드백 데이터도 ‘월등’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중국 게임 산업을 가리켜 ‘사이즈부터 다르다’고 말한다. 인구가 많다 보니 개발자 수와 게임 이용자가 한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익명을 요구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자를 구하기 쉬운 데다 중국 내 게임 이용자 10%만 확보해도 한국 시장을 독점하는 수준의 게이머를 확보할 수 있다.
#매경이노미 #게임
->미국: 내수 크고 자금력도 ‘빵빵’, 흥행 → 대규모 투자, 선순환 정착
자타공인 글로벌 게임 ‘최강국’으로 평가받는 미국의 가장 큰 무기는 크게 두 개다. ‘거대한 내수 시장’과 ‘풍부한 자본’이다. 2021년 기준 전체 게임 매출 약 22%가 북미 시장에서 나온다. 시장 규모가 크다 보니, 규모의 경제가 가능하다. 자국 내에서만 게임이 흥행해도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다.
->일본: 포켓몬의 나라…IP 강국, 탄탄한 플랫폼 경쟁력도 ‘눈길’
일본 게임의 선전에는 압도적인 ‘IP 경쟁력’이 자리한다. 자국 애니메이션·만화를 활용한 콘텐츠 게임은 물론 게임사들이 직접 만들어낸 캐릭터도 엄청난 인기를 끈다.
탄탄한 플랫폼도 일본 게임을 뒷받침한다. 콘솔 게임 기기 3대 플랫폼 중 2개(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가 일본 회사다.
->중국: 넓은 인재풀, 개발비 저렴, 유저 피드백 데이터도 ‘월등’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중국 게임 산업을 가리켜 ‘사이즈부터 다르다’고 말한다. 인구가 많다 보니 개발자 수와 게임 이용자가 한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익명을 요구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자를 구하기 쉬운 데다 중국 내 게임 이용자 10%만 확보해도 한국 시장을 독점하는 수준의 게이머를 확보할 수 있다.
네이트 뉴스
해마다 '올해의 게임' 쏟아내는 美·中·日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글로벌 게임 강국은 다르다미국은 ‘자본’·일본은 ‘IP’·중국은 ‘인구’ GOTY(Game of The Year). 그해 나온 게임 중 작품성·대중성을 모두 잡은 게임에 주어지는 상이다. 미국 더 게임 어워드(TGA)를 비롯한 7개의 평가기관이 각각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스마트테크 코리아를 다녀와서
지난 주 스마트테크 코리아 로보테크쇼에 다녀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한가지만 적어봅니다.
부스를 도는데 한눈에도 익숙한 ESL(전자가격표시기)이 보였습니다.
당연히 솔루엠이겠거니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한칸짜리 작은 부스이고 대표님 혼자 계시길래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예상대로 삼성전기 출신이셨고 솔루엠을 거쳐서 독립해서 회사를 차리셨더라고요.
스타트업으로서 솔루엠과 어떻게 경쟁하실 건지
기술력 차이는 어느 정도인지
또 시장현황이 어떤지 등등
다양한 질문들을 했습니다.
답변도 다 들었는데 그 내용이 중요한 건 아니고
시간 내서 행사에 잘 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탐방을 가고 IR담당자와 통화를 하면 편향된 정보를 얻게 됩니다.
그들은 직원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야 하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간혹 지극히 솔직한 담당자를 만나기도 하는데 나중에 보면 곧
퇴사를 앞둔 사람입니다.
이런 분들 만나게 되면 운이 좋은 거죠:)
진실에 가까운 내용을 듣기 위해
허를 찌르는 질문을 하기도 하고
어떤 질문을 했을 때 눈빛이 흔들리는지 등을 보면서 감을 잡기도 합니다.
그렇더라도 업계 관계자가 아닌 이상 진실을 알아내는 건 무척 어렵습니다.
그래서 경쟁사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현업 근무자를 수소문해 인터뷰를 하고
IR담당자를 귀찮게 하면서 퍼즐을 맞춰가야 합니다.
저희는 경쟁사 혹은 동종업계의 다른 회사에서 해주는 이야기를
무척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남 얘기라 쉽게 하기도 하고 의외로 쉽게 단점을 알게 되기도 하거든요(물론 나중에 크로스체크 해서 확인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간혹 경쟁사나 업계 관계자로부터 칭송에 가까운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실제로 주가측면에서 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귀를 쫑긋 세우게 됩니다.
작년에 제룡전기 올해는 아이센스가 이런 경우였습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거창한 이야기를 하려는 건 아니었고 직원들과 행사에 다녀왔는데 뭐라도 후기를 남겨야겠다 싶어서
끄적여 봤습니다.
아참…솔루엠은 좋은 회사 같습니다.
같은 공간 다른 부스에 솔루엠도 참여했고 많은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 솔루엠 퇴사하신 분께 좋은 이야기를 듣지는 않았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지난 주 스마트테크 코리아 로보테크쇼에 다녀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한가지만 적어봅니다.
부스를 도는데 한눈에도 익숙한 ESL(전자가격표시기)이 보였습니다.
당연히 솔루엠이겠거니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한칸짜리 작은 부스이고 대표님 혼자 계시길래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예상대로 삼성전기 출신이셨고 솔루엠을 거쳐서 독립해서 회사를 차리셨더라고요.
스타트업으로서 솔루엠과 어떻게 경쟁하실 건지
기술력 차이는 어느 정도인지
또 시장현황이 어떤지 등등
다양한 질문들을 했습니다.
답변도 다 들었는데 그 내용이 중요한 건 아니고
시간 내서 행사에 잘 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탐방을 가고 IR담당자와 통화를 하면 편향된 정보를 얻게 됩니다.
그들은 직원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야 하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간혹 지극히 솔직한 담당자를 만나기도 하는데 나중에 보면 곧
퇴사를 앞둔 사람입니다.
이런 분들 만나게 되면 운이 좋은 거죠:)
진실에 가까운 내용을 듣기 위해
허를 찌르는 질문을 하기도 하고
어떤 질문을 했을 때 눈빛이 흔들리는지 등을 보면서 감을 잡기도 합니다.
그렇더라도 업계 관계자가 아닌 이상 진실을 알아내는 건 무척 어렵습니다.
그래서 경쟁사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현업 근무자를 수소문해 인터뷰를 하고
IR담당자를 귀찮게 하면서 퍼즐을 맞춰가야 합니다.
저희는 경쟁사 혹은 동종업계의 다른 회사에서 해주는 이야기를
무척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남 얘기라 쉽게 하기도 하고 의외로 쉽게 단점을 알게 되기도 하거든요(물론 나중에 크로스체크 해서 확인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간혹 경쟁사나 업계 관계자로부터 칭송에 가까운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실제로 주가측면에서 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귀를 쫑긋 세우게 됩니다.
작년에 제룡전기 올해는 아이센스가 이런 경우였습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거창한 이야기를 하려는 건 아니었고 직원들과 행사에 다녀왔는데 뭐라도 후기를 남겨야겠다 싶어서
끄적여 봤습니다.
아참…솔루엠은 좋은 회사 같습니다.
같은 공간 다른 부스에 솔루엠도 참여했고 많은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 솔루엠 퇴사하신 분께 좋은 이야기를 듣지는 않았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아이투자에서 전설적인 투자자였던 크로체님의 글입니다.
http://www.redcrow.co.kr/wordpress/?p=259
http://www.redcrow.co.kr/wordpress/?p=259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오늘부터 월요일마다 새롭게 올려드릴 컨텐츠입니다.
스타트업들이 투자유치한 내용인데
신기하게도 상장된 섹터들의 관심도와 굉장히 유사합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더라도 미래에 잘 될 회사에 자본이 투입되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VC입장에서도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일단 본인부터 미래를 예측하기가 어렵고 팀원들을 설득하기도 LP들을 설득하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이 투자유치한 내용을 보면 투자자들이 어느 섹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돈이 계속 투입되면 미래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몰로코는 머신러닝 기반의 광고솔루션 회사인데 개발자들 사이에서 작년부터 네카라쿠배 보다 인기 많은 회사입니다.
무려 2.6조원의 밸류를 받고 있네요.
그 외에도 엑스오비스 / 콘토로 로보틱스 / 넥스터 등이 어려운 시기에
자금을 유치한 것을 보면 초기시장도 AI / 메타버스에 관심이 높은 걸
알 수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스타트업들이 투자유치한 내용인데
신기하게도 상장된 섹터들의 관심도와 굉장히 유사합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더라도 미래에 잘 될 회사에 자본이 투입되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VC입장에서도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일단 본인부터 미래를 예측하기가 어렵고 팀원들을 설득하기도 LP들을 설득하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이 투자유치한 내용을 보면 투자자들이 어느 섹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돈이 계속 투입되면 미래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몰로코는 머신러닝 기반의 광고솔루션 회사인데 개발자들 사이에서 작년부터 네카라쿠배 보다 인기 많은 회사입니다.
무려 2.6조원의 밸류를 받고 있네요.
그 외에도 엑스오비스 / 콘토로 로보틱스 / 넥스터 등이 어려운 시기에
자금을 유치한 것을 보면 초기시장도 AI / 메타버스에 관심이 높은 걸
알 수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