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제 앞잡이 (JB홀딩스)
https://www.mk.co.kr/economy/view.php?sc=50000001&year=2023&no=477199
#매경이노미 #게임
-> 과금 유도하는 ‘양산형 RPG’
당장 수익이 확실한 모델만 좇다 보니 혁신에 뒤처졌고 지금 같은 암흑기가 펼쳐졌다는 의견이다. 리니지 라이크 성공 방정식의 ‘약발’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것. 비슷한 패턴과 과금을 유도하는 정책이 반복되면서 유저들이 등을 돌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개발자 함정에 빠진 게임업계
비싼 돈을 주고 개발자를 모셔왔지만 정작 신작 개발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신작 개발이 ‘올스톱’ 된 것.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신작을 준비할 때는 개발자는 물론 기획과 디자인 등 여러 파트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팬데믹 재택근무 장기화로 신작 일정에 차질을 빚은 것이 실적 부진 원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히트작 하나에만 의존하는 기업들
국내 게임사 대부분이 ‘원 게임 원더’다. IP 강자인 넥슨이나 라인업이 다양한 넷마블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특정 게임에 매출 비중이 쏠려 있다.
특정 IP를 지나치게 많이 활용하다 보니 신선함이 떨어지고, 기존 IP 자체의 경쟁력도 갉아먹는다.
->해외 시장, 미미한 존재감
국내 게임이 해외에서 성공한 사례를 보면 대부분이 모바일 게임이다. 던전앤파이터, 크로스파이어 등 해외 시장에서 성공을 거뒀다는 스토리는 모두 중국 시장에서 들려왔다. 게임 선진국이라 불리는 미국과 일본에서는 성공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매경이노미 #게임
-> 과금 유도하는 ‘양산형 RPG’
당장 수익이 확실한 모델만 좇다 보니 혁신에 뒤처졌고 지금 같은 암흑기가 펼쳐졌다는 의견이다. 리니지 라이크 성공 방정식의 ‘약발’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것. 비슷한 패턴과 과금을 유도하는 정책이 반복되면서 유저들이 등을 돌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개발자 함정에 빠진 게임업계
비싼 돈을 주고 개발자를 모셔왔지만 정작 신작 개발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신작 개발이 ‘올스톱’ 된 것.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신작을 준비할 때는 개발자는 물론 기획과 디자인 등 여러 파트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팬데믹 재택근무 장기화로 신작 일정에 차질을 빚은 것이 실적 부진 원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히트작 하나에만 의존하는 기업들
국내 게임사 대부분이 ‘원 게임 원더’다. IP 강자인 넥슨이나 라인업이 다양한 넷마블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특정 게임에 매출 비중이 쏠려 있다.
특정 IP를 지나치게 많이 활용하다 보니 신선함이 떨어지고, 기존 IP 자체의 경쟁력도 갉아먹는다.
->해외 시장, 미미한 존재감
국내 게임이 해외에서 성공한 사례를 보면 대부분이 모바일 게임이다. 던전앤파이터, 크로스파이어 등 해외 시장에서 성공을 거뒀다는 스토리는 모두 중국 시장에서 들려왔다. 게임 선진국이라 불리는 미국과 일본에서는 성공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매경ECONOMY
글로벌 왕좌의 게임…한국은 없다 [Cover story] - 매경ECONOMY
실적도, 주가도 엉망…암울한 K게임 ‘리니지 라이크’ ‘모바일 편중’ 한계
Forwarded from 미제 앞잡이 (JB홀딩스)
https://news.nate.com/view/20230623n33579
#매경이노미 #게임
->미국: 내수 크고 자금력도 ‘빵빵’, 흥행 → 대규모 투자, 선순환 정착
자타공인 글로벌 게임 ‘최강국’으로 평가받는 미국의 가장 큰 무기는 크게 두 개다. ‘거대한 내수 시장’과 ‘풍부한 자본’이다. 2021년 기준 전체 게임 매출 약 22%가 북미 시장에서 나온다. 시장 규모가 크다 보니, 규모의 경제가 가능하다. 자국 내에서만 게임이 흥행해도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다.
->일본: 포켓몬의 나라…IP 강국, 탄탄한 플랫폼 경쟁력도 ‘눈길’
일본 게임의 선전에는 압도적인 ‘IP 경쟁력’이 자리한다. 자국 애니메이션·만화를 활용한 콘텐츠 게임은 물론 게임사들이 직접 만들어낸 캐릭터도 엄청난 인기를 끈다.
탄탄한 플랫폼도 일본 게임을 뒷받침한다. 콘솔 게임 기기 3대 플랫폼 중 2개(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가 일본 회사다.
->중국: 넓은 인재풀, 개발비 저렴, 유저 피드백 데이터도 ‘월등’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중국 게임 산업을 가리켜 ‘사이즈부터 다르다’고 말한다. 인구가 많다 보니 개발자 수와 게임 이용자가 한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익명을 요구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자를 구하기 쉬운 데다 중국 내 게임 이용자 10%만 확보해도 한국 시장을 독점하는 수준의 게이머를 확보할 수 있다.
#매경이노미 #게임
->미국: 내수 크고 자금력도 ‘빵빵’, 흥행 → 대규모 투자, 선순환 정착
자타공인 글로벌 게임 ‘최강국’으로 평가받는 미국의 가장 큰 무기는 크게 두 개다. ‘거대한 내수 시장’과 ‘풍부한 자본’이다. 2021년 기준 전체 게임 매출 약 22%가 북미 시장에서 나온다. 시장 규모가 크다 보니, 규모의 경제가 가능하다. 자국 내에서만 게임이 흥행해도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다.
->일본: 포켓몬의 나라…IP 강국, 탄탄한 플랫폼 경쟁력도 ‘눈길’
일본 게임의 선전에는 압도적인 ‘IP 경쟁력’이 자리한다. 자국 애니메이션·만화를 활용한 콘텐츠 게임은 물론 게임사들이 직접 만들어낸 캐릭터도 엄청난 인기를 끈다.
탄탄한 플랫폼도 일본 게임을 뒷받침한다. 콘솔 게임 기기 3대 플랫폼 중 2개(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가 일본 회사다.
->중국: 넓은 인재풀, 개발비 저렴, 유저 피드백 데이터도 ‘월등’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중국 게임 산업을 가리켜 ‘사이즈부터 다르다’고 말한다. 인구가 많다 보니 개발자 수와 게임 이용자가 한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익명을 요구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자를 구하기 쉬운 데다 중국 내 게임 이용자 10%만 확보해도 한국 시장을 독점하는 수준의 게이머를 확보할 수 있다.
네이트 뉴스
해마다 '올해의 게임' 쏟아내는 美·中·日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글로벌 게임 강국은 다르다미국은 ‘자본’·일본은 ‘IP’·중국은 ‘인구’ GOTY(Game of The Year). 그해 나온 게임 중 작품성·대중성을 모두 잡은 게임에 주어지는 상이다. 미국 더 게임 어워드(TGA)를 비롯한 7개의 평가기관이 각각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스마트테크 코리아를 다녀와서
지난 주 스마트테크 코리아 로보테크쇼에 다녀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한가지만 적어봅니다.
부스를 도는데 한눈에도 익숙한 ESL(전자가격표시기)이 보였습니다.
당연히 솔루엠이겠거니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한칸짜리 작은 부스이고 대표님 혼자 계시길래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예상대로 삼성전기 출신이셨고 솔루엠을 거쳐서 독립해서 회사를 차리셨더라고요.
스타트업으로서 솔루엠과 어떻게 경쟁하실 건지
기술력 차이는 어느 정도인지
또 시장현황이 어떤지 등등
다양한 질문들을 했습니다.
답변도 다 들었는데 그 내용이 중요한 건 아니고
시간 내서 행사에 잘 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탐방을 가고 IR담당자와 통화를 하면 편향된 정보를 얻게 됩니다.
그들은 직원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야 하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간혹 지극히 솔직한 담당자를 만나기도 하는데 나중에 보면 곧
퇴사를 앞둔 사람입니다.
이런 분들 만나게 되면 운이 좋은 거죠:)
진실에 가까운 내용을 듣기 위해
허를 찌르는 질문을 하기도 하고
어떤 질문을 했을 때 눈빛이 흔들리는지 등을 보면서 감을 잡기도 합니다.
그렇더라도 업계 관계자가 아닌 이상 진실을 알아내는 건 무척 어렵습니다.
그래서 경쟁사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현업 근무자를 수소문해 인터뷰를 하고
IR담당자를 귀찮게 하면서 퍼즐을 맞춰가야 합니다.
저희는 경쟁사 혹은 동종업계의 다른 회사에서 해주는 이야기를
무척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남 얘기라 쉽게 하기도 하고 의외로 쉽게 단점을 알게 되기도 하거든요(물론 나중에 크로스체크 해서 확인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간혹 경쟁사나 업계 관계자로부터 칭송에 가까운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실제로 주가측면에서 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귀를 쫑긋 세우게 됩니다.
작년에 제룡전기 올해는 아이센스가 이런 경우였습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거창한 이야기를 하려는 건 아니었고 직원들과 행사에 다녀왔는데 뭐라도 후기를 남겨야겠다 싶어서
끄적여 봤습니다.
아참…솔루엠은 좋은 회사 같습니다.
같은 공간 다른 부스에 솔루엠도 참여했고 많은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 솔루엠 퇴사하신 분께 좋은 이야기를 듣지는 않았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지난 주 스마트테크 코리아 로보테크쇼에 다녀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한가지만 적어봅니다.
부스를 도는데 한눈에도 익숙한 ESL(전자가격표시기)이 보였습니다.
당연히 솔루엠이겠거니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한칸짜리 작은 부스이고 대표님 혼자 계시길래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예상대로 삼성전기 출신이셨고 솔루엠을 거쳐서 독립해서 회사를 차리셨더라고요.
스타트업으로서 솔루엠과 어떻게 경쟁하실 건지
기술력 차이는 어느 정도인지
또 시장현황이 어떤지 등등
다양한 질문들을 했습니다.
답변도 다 들었는데 그 내용이 중요한 건 아니고
시간 내서 행사에 잘 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탐방을 가고 IR담당자와 통화를 하면 편향된 정보를 얻게 됩니다.
그들은 직원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야 하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간혹 지극히 솔직한 담당자를 만나기도 하는데 나중에 보면 곧
퇴사를 앞둔 사람입니다.
이런 분들 만나게 되면 운이 좋은 거죠:)
진실에 가까운 내용을 듣기 위해
허를 찌르는 질문을 하기도 하고
어떤 질문을 했을 때 눈빛이 흔들리는지 등을 보면서 감을 잡기도 합니다.
그렇더라도 업계 관계자가 아닌 이상 진실을 알아내는 건 무척 어렵습니다.
그래서 경쟁사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현업 근무자를 수소문해 인터뷰를 하고
IR담당자를 귀찮게 하면서 퍼즐을 맞춰가야 합니다.
저희는 경쟁사 혹은 동종업계의 다른 회사에서 해주는 이야기를
무척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남 얘기라 쉽게 하기도 하고 의외로 쉽게 단점을 알게 되기도 하거든요(물론 나중에 크로스체크 해서 확인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간혹 경쟁사나 업계 관계자로부터 칭송에 가까운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실제로 주가측면에서 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귀를 쫑긋 세우게 됩니다.
작년에 제룡전기 올해는 아이센스가 이런 경우였습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거창한 이야기를 하려는 건 아니었고 직원들과 행사에 다녀왔는데 뭐라도 후기를 남겨야겠다 싶어서
끄적여 봤습니다.
아참…솔루엠은 좋은 회사 같습니다.
같은 공간 다른 부스에 솔루엠도 참여했고 많은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 솔루엠 퇴사하신 분께 좋은 이야기를 듣지는 않았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아이투자에서 전설적인 투자자였던 크로체님의 글입니다.
http://www.redcrow.co.kr/wordpress/?p=259
http://www.redcrow.co.kr/wordpress/?p=259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오늘부터 월요일마다 새롭게 올려드릴 컨텐츠입니다.
스타트업들이 투자유치한 내용인데
신기하게도 상장된 섹터들의 관심도와 굉장히 유사합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더라도 미래에 잘 될 회사에 자본이 투입되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VC입장에서도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일단 본인부터 미래를 예측하기가 어렵고 팀원들을 설득하기도 LP들을 설득하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이 투자유치한 내용을 보면 투자자들이 어느 섹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돈이 계속 투입되면 미래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몰로코는 머신러닝 기반의 광고솔루션 회사인데 개발자들 사이에서 작년부터 네카라쿠배 보다 인기 많은 회사입니다.
무려 2.6조원의 밸류를 받고 있네요.
그 외에도 엑스오비스 / 콘토로 로보틱스 / 넥스터 등이 어려운 시기에
자금을 유치한 것을 보면 초기시장도 AI / 메타버스에 관심이 높은 걸
알 수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스타트업들이 투자유치한 내용인데
신기하게도 상장된 섹터들의 관심도와 굉장히 유사합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더라도 미래에 잘 될 회사에 자본이 투입되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VC입장에서도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일단 본인부터 미래를 예측하기가 어렵고 팀원들을 설득하기도 LP들을 설득하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이 투자유치한 내용을 보면 투자자들이 어느 섹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돈이 계속 투입되면 미래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몰로코는 머신러닝 기반의 광고솔루션 회사인데 개발자들 사이에서 작년부터 네카라쿠배 보다 인기 많은 회사입니다.
무려 2.6조원의 밸류를 받고 있네요.
그 외에도 엑스오비스 / 콘토로 로보틱스 / 넥스터 등이 어려운 시기에
자금을 유치한 것을 보면 초기시장도 AI / 메타버스에 관심이 높은 걸
알 수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S&P 500이 상반기 10% 이상 상승한 해 하반기 수익률. 1950년대 이후 대부분 하반기도 상승.
https://news.1rj.ru/str/yakjangsu
https://news.1rj.ru/str/yakjangsu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지니언스는 자사의 Genian NAC에서 침해사고 의심 정황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지니언스는 6월 30일 공지를 통해 “2023년 6월 7일 지니언스는 (Genian NAC 제품에 대해) 침해사고로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돼 사실 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며 “발생 시점부터 사안을 ‘엄중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관계 당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정확한 원인 분석과 의심스러운 상황의 해소’를 전사적 차원에서 최우선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안내했다.
#지니언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21706?sid=101
https://zdnet.co.kr/view/?no=20230630081522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19744&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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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반려인형(MD) 팔아먹기 위한 정성
- 멤버 특징을 살려서 누군지 바로 알 수 있음
- MD 구매에 대한 저항을 낮춤 (자발적 소비)
https://youtu.be/6hdaC0rlt9A
팬미팅(KSPO Dome)에서도 높은 활용도
https://youtu.be/D0-msXi4SY4
관련 게시물 (MD 매출 증가의 비밀)
https://news.1rj.ru/str/gaoshoukorea/35539
#엔터 #하이브 #SM #YG #JYP
- 멤버 특징을 살려서 누군지 바로 알 수 있음
- MD 구매에 대한 저항을 낮춤 (자발적 소비)
https://youtu.be/6hdaC0rlt9A
팬미팅(KSPO Dome)에서도 높은 활용도
https://youtu.be/D0-msXi4SY4
관련 게시물 (MD 매출 증가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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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하이브 #SM #YG #JYP
YouTube
Stray Kids "특(S-Class) (SKZOO ver.)" M/V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특(S-Class) (SKZOO ver.)" M/V
💫 Listen to <★★★★★ (5-STAR)> now!
https://Stray-Kids.lnk.to/5-STAR
Stray Kids "★★★★★ (5-STAR)"
iTunes & Apple Music: https://Stray-Kids.lnk.to/5-STAR/AppleMusic
Spotify: https://Stray-Kids.lnk.to/5-STAR/Spotify…
💫 Listen to <★★★★★ (5-STAR)> now!
https://Stray-Kids.lnk.to/5-STAR
Stray Kids "★★★★★ (5-STAR)"
iTunes & Apple Music: https://Stray-Kids.lnk.to/5-STAR/AppleMusic
Spotify: https://Stray-Kids.lnk.to/5-STAR/Spotify…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옐런이 간다
7.6~9일 방중 확정
6월 블링컨 국무장관에 이어서 옐런 재무장관의 중국 방문이 확정되었습니다. 미중 디커플링에 반대하는 비둘기파의 중국 방문입니다.
고위급 회담이 물꼬를 트게되면서 시장은 자연스럽게 바이든ㅡ시진핑 정상회담의 시기와 의제를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t.me/jkc123
7.6~9일 방중 확정
6월 블링컨 국무장관에 이어서 옐런 재무장관의 중국 방문이 확정되었습니다. 미중 디커플링에 반대하는 비둘기파의 중국 방문입니다.
고위급 회담이 물꼬를 트게되면서 시장은 자연스럽게 바이든ㅡ시진핑 정상회담의 시기와 의제를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Naver
트레저, 컬럼비아 레코드 파트너십..북미 진출 본격화[공식]
한눈에 보는 엔터 소식
Forwarded from YM리서치
피프피 피프티 소속사, 녹취 공개 “강탈 배후, 바이아웃 몰래 논의” [공식입장]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82&aid=0001060968
워너뮤직은 소속사에서 주장한 강탈행위에 대해 부정해왔는데 대표가 녹취록을 까버리며 사실로 밝혀짐
소속사 대표는 개인사비까지 들여가며 아티스트에게 80억이 달하는 투자를 해왔지만 멤버, 프로듀서에게 뒷통수를 맞은상황
여론이 상당히 안좋은데 댓글에서 언급한 표현이 와닿음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케이스들은 많이 봐 왔지만 거위가 자기 배를 스스로 할복하는 케이스는 또 처음보는듯..'
주식쟁이들도 관심이 꽤 많았고 상장얘기까지 오갔던 회사인데 여러모로 안타까운 케이스가 되어감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82&aid=0001060968
워너뮤직은 소속사에서 주장한 강탈행위에 대해 부정해왔는데 대표가 녹취록을 까버리며 사실로 밝혀짐
소속사 대표는 개인사비까지 들여가며 아티스트에게 80억이 달하는 투자를 해왔지만 멤버, 프로듀서에게 뒷통수를 맞은상황
여론이 상당히 안좋은데 댓글에서 언급한 표현이 와닿음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케이스들은 많이 봐 왔지만 거위가 자기 배를 스스로 할복하는 케이스는 또 처음보는듯..'
주식쟁이들도 관심이 꽤 많았고 상장얘기까지 오갔던 회사인데 여러모로 안타까운 케이스가 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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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피 피프티 소속사, 녹취 공개 “강탈 배후, 바이아웃 몰래 논의” [공식입장]
그룹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인 어트랙트가 멤버 강탈 의혹의 증거로 녹취 파일을 공개했다. 피프티 피프티 강탈 시도 사건의 배후로 외주 용역업체인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지목되는 가운데, 지난 6월26일 어트랙트는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