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정저우시가 부동산 부양책을 발표했습니다. 24일 정치국회의와 28일 주택건설부 부장 메시지 이후 첫 케이스로 예상에 부합합니다. (2)-(3)번 정책 의미가 새롭고 효과가 클수있으며 향후 1-2선 도시 유사 정책 발표 주목
(1)첫주택 대출 적용 금리 하한선 하향
(2)'무주택이나 기존 대출 기록 보유'의 경우 '생애 첫 주택'으로 간주 선수금 비율과 금리 혜택 제공 (**현재 30대 도시중 20대 도시는 대출 기록 확인. 생애 첫 주택 적용시 선수금 비율 10-15% 하락 가능. 금리도 혜택)
(3)정저우 시중은행에 순차적으로 기존 보유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장려, 선수금 비율과 금리 인하 통해 소비 회복 촉진 (**기존 대출 금리인하시 상환금 부담과 조기상환 현상 완화 기대)
(4)주택 공적금 인출과 대출 비율 확대. 2자녀, 미성년 자여 사정 첫주택 공적금 대출과 지원 확대
(5)성중촌(도시빈민가) 재개발, 청년주택, 부동산 거래세 인하 등 발표
>郑州:满足改善性住房需求,鼓励在郑各商业银行依法有序调整存量个人住房贷款利率 : 8月3日,郑州市住房保障和房地产管理局等8部门印发通知,进一步促进房地产市场平稳健康发展。通知提及,做好金融信贷支持。落实新发放首套住房个人住房贷款利率政策动态调整长效机制,结合评估情况及时调整我市新发放首套住房商业贷款利率下限。落实“认房不认贷”政策,更大程度满足刚需和改善性住房需求。加大公积金支持力度。适时出台住房公积金提取和贷款支持政策,对生育二孩及以上且有一名未成年子女的家庭、首次使用公积金贷款购买改善性住房的家庭,在提取住房公积金和申请住房公积金贷款时,实施差异化倾斜支持政策。鼓励在郑各商业银行依法有序调整存量个人住房贷款利率,引导个人住房贷款利率和首付比例下行,稳定居民消费预期。
(1)첫주택 대출 적용 금리 하한선 하향
(2)'무주택이나 기존 대출 기록 보유'의 경우 '생애 첫 주택'으로 간주 선수금 비율과 금리 혜택 제공 (**현재 30대 도시중 20대 도시는 대출 기록 확인. 생애 첫 주택 적용시 선수금 비율 10-15% 하락 가능. 금리도 혜택)
(3)정저우 시중은행에 순차적으로 기존 보유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장려, 선수금 비율과 금리 인하 통해 소비 회복 촉진 (**기존 대출 금리인하시 상환금 부담과 조기상환 현상 완화 기대)
(4)주택 공적금 인출과 대출 비율 확대. 2자녀, 미성년 자여 사정 첫주택 공적금 대출과 지원 확대
(5)성중촌(도시빈민가) 재개발, 청년주택, 부동산 거래세 인하 등 발표
>郑州:满足改善性住房需求,鼓励在郑各商业银行依法有序调整存量个人住房贷款利率 : 8月3日,郑州市住房保障和房地产管理局等8部门印发通知,进一步促进房地产市场平稳健康发展。通知提及,做好金融信贷支持。落实新发放首套住房个人住房贷款利率政策动态调整长效机制,结合评估情况及时调整我市新发放首套住房商业贷款利率下限。落实“认房不认贷”政策,更大程度满足刚需和改善性住房需求。加大公积金支持力度。适时出台住房公积金提取和贷款支持政策,对生育二孩及以上且有一名未成年子女的家庭、首次使用公积金贷款购买改善性住房的家庭,在提取住房公积金和申请住房公积金贷款时,实施差异化倾斜支持政策。鼓励在郑各商业银行依法有序调整存量个人住房贷款利率,引导个人住房贷款利率和首付比例下行,稳定居民消费预期。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Amazon 2Q23 : 슈퍼서플!]
(Feat. 미국, 경기침체는 없다!)
☑️Amazon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보면 미국은 경기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을 극복한 것으로 확신하며, 예상외의 특별한 쇼크가 없다면 당분간 미국 시장의 강세는 지속될 가능성
☑️AWS는 압도적인 시장1위 사업자지만 성장성을 유지하며 AI투자확대 수혜
☑️북미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중인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매출액이 온라인의 10% 수준 도달
•주가 : +0.55% / +7%
•EPS : $0.65 vs $0.36e
OP : $7.68B vs $4.72Be
OPM : 5.7% vs 3.46%e
•Net Sales
: $134.38B vs $131.63Be
-AWS : $22.14B vs $21.71Be
(YoY +12%)
-Online Store
: $52.97B vs $52.45Be
-Physical Store
: $5.02B vs $4.96Be
-Subnoscription
: $9.89B vs $9.79Be
-북미 : $82.55B vs $79.68Be
•3Q23 가이던스
-NET SALES
: $138.0B ~ $143.0B vs $138.3Be
-OP : $5.5B ~ $8.5B vs $5.41Be
SMART한 주식투자
(Feat. 미국, 경기침체는 없다!)
☑️Amazon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보면 미국은 경기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을 극복한 것으로 확신하며, 예상외의 특별한 쇼크가 없다면 당분간 미국 시장의 강세는 지속될 가능성
☑️AWS는 압도적인 시장1위 사업자지만 성장성을 유지하며 AI투자확대 수혜
☑️북미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중인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매출액이 온라인의 10% 수준 도달
•주가 : +0.55% / +7%
•EPS : $0.65 vs $0.36e
OP : $7.68B vs $4.72Be
OPM : 5.7% vs 3.46%e
•Net Sales
: $134.38B vs $131.63Be
-AWS : $22.14B vs $21.71Be
(YoY +12%)
-Online Store
: $52.97B vs $52.45Be
-Physical Store
: $5.02B vs $4.96Be
-Subnoscription
: $9.89B vs $9.79Be
-북미 : $82.55B vs $79.68Be
•3Q23 가이던스
-NET SALES
: $138.0B ~ $143.0B vs $138.3Be
-OP : $5.5B ~ $8.5B vs $5.41Be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Apple 3Q23 : 매출⬇️ 이익⬆️]
(Feat. 소비침체구간에서는 컨텐츠!!)
☑️Amazon과 Apple의 실적을 보면 북미 소비자들은 인플레구간에 고가의 내구재에 대한 지갑은 닫고, 필수소비재에 대한 지갑은 더 여는 소비패턴 보여주는 듯
☑️아이폰을 중심으로한 제품매출액은 대부분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app store중심의 컨텐츠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비트하며 역대 최고 분기매출 달성했고, 서비스(컨텐츠)매출의 성장으로 이익은 시장 컨센 상회
☑️9월 iphone15 출시 예정
•Cook
-AI투자 생성형AI를 포함해 광범위하게 진행중
•주가 : 장중 -0.82% / 시간외 -0.76%
•Revenue : $81.8B vs $81.4Be
-Services : $21.2B vs $20.7Be
(역대최고 분기매출)
-Products : 60.58B vs $60.67Be
-Iphone : $39.7B vs $40.2Be
-Mac : $6.84B vs $6.3Be
(전년동기 $7.33B)
-iPad : $5.79B vs $$6.4Be
(전년동기 $7.22B)
-Greater China
: $15.7B vs $14.6Be
(전년동기 $14.6B)
(전분기 $17.8B)
•EPS : $1.26 v $1.19e
-영업현금흐름 : $26B vs $22.94Be
-영업비용 : $13.42B vs $13.5Be
SMART한 주식투자
(Feat. 소비침체구간에서는 컨텐츠!!)
☑️Amazon과 Apple의 실적을 보면 북미 소비자들은 인플레구간에 고가의 내구재에 대한 지갑은 닫고, 필수소비재에 대한 지갑은 더 여는 소비패턴 보여주는 듯
☑️아이폰을 중심으로한 제품매출액은 대부분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app store중심의 컨텐츠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비트하며 역대 최고 분기매출 달성했고, 서비스(컨텐츠)매출의 성장으로 이익은 시장 컨센 상회
☑️9월 iphone15 출시 예정
•Cook
-AI투자 생성형AI를 포함해 광범위하게 진행중
•주가 : 장중 -0.82% / 시간외 -0.76%
•Revenue : $81.8B vs $81.4Be
-Services : $21.2B vs $20.7Be
(역대최고 분기매출)
-Products : 60.58B vs $60.67Be
-Iphone : $39.7B vs $40.2Be
-Mac : $6.84B vs $6.3Be
(전년동기 $7.33B)
-iPad : $5.79B vs $$6.4Be
(전년동기 $7.22B)
-Greater China
: $15.7B vs $14.6Be
(전년동기 $14.6B)
(전분기 $17.8B)
•EPS : $1.26 v $1.19e
-영업현금흐름 : $26B vs $22.94Be
-영업비용 : $13.42B vs $13.5Be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작은곰자리 아카이브
대덕전자
3Q23(E) 2,541억 / 243억 / -억 (하나추정)
2023.2Q 2,198억 / 56억 / 43억
(예상치 2,260억 / 126억 / 100억)
2023.1Q 2,177억 / 103억 / 112억
2022.4Q 2,965억 / 483억 / 222억
2022.3Q 3,714억 / 775억 / 705억
2022.2Q 3,430억 / 619억 / 548억
*2Q23 경영실적(회사자료)
https://www.daeduck.com/board_data/0000000197/00000001972023000001_file2.pdf
🔵 보고서
▪️메모리 중심으로 개선중
(23.8.4) 하나 김록호
원문 링크: https://zrr.kr/ehHg
1. 2Q23
- 영업이익 부진 : 비메모리 매출액 감소폭 예상보다 컸음.
-> 매출 19%↓(QoQ). 뒤늦은 재고조정 진행중.
- FCBGA 전장 및 가전/네트워크 고객사 물량 크게 감소
- 메모리 PKG기판은 이른시점 반등(32%증가 QoQ)
- 국내 주요 고객사향 서버 및 모바일향 매출액 급증
2. 23년 하반기전망
- 메모리 PKG기판 중심으로 매출액 양호예상
- 서버향 DDR5 수요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며 실적견인예상
- 모바일향 메모리기판 LPDDR5 공급본격화로 믹스개선
3. 메모리 턴어라운드와 FCBGA 레벨업
- 기존대비 기술난이도 높은 영역으로의 진출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파악
—————
▪️2H 실적 개선에 초점
(23.8.4) 대신 박강호
1. 23년 하반기 투자포인트
1) 하반기 메모리중심 패키지매출 52.2% 증가속에 FCBGA 매출도 1,312억으로 상반기 대비 8.7% 증가예상
2) FCBGA 23년 부진하나 24년 4,021억 25년 6,501억으로 높은 성장 추정
#대덕전자 #FCBGA
3Q23(E) 2,541억 / 243억 / -억 (하나추정)
2023.2Q 2,198억 / 56억 / 43억
(예상치 2,260억 / 126억 / 100억)
2023.1Q 2,177억 / 103억 / 112억
2022.4Q 2,965억 / 483억 / 222억
2022.3Q 3,714억 / 775억 / 705억
2022.2Q 3,430억 / 619억 / 548억
*2Q23 경영실적(회사자료)
https://www.daeduck.com/board_data/0000000197/00000001972023000001_file2.pdf
🔵 보고서
▪️메모리 중심으로 개선중
(23.8.4) 하나 김록호
원문 링크: https://zrr.kr/ehHg
1. 2Q23
- 영업이익 부진 : 비메모리 매출액 감소폭 예상보다 컸음.
-> 매출 19%↓(QoQ). 뒤늦은 재고조정 진행중.
- FCBGA 전장 및 가전/네트워크 고객사 물량 크게 감소
- 메모리 PKG기판은 이른시점 반등(32%증가 QoQ)
- 국내 주요 고객사향 서버 및 모바일향 매출액 급증
2. 23년 하반기전망
- 메모리 PKG기판 중심으로 매출액 양호예상
- 서버향 DDR5 수요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며 실적견인예상
- 모바일향 메모리기판 LPDDR5 공급본격화로 믹스개선
3. 메모리 턴어라운드와 FCBGA 레벨업
- 기존대비 기술난이도 높은 영역으로의 진출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파악
—————
▪️2H 실적 개선에 초점
(23.8.4) 대신 박강호
1. 23년 하반기 투자포인트
1) 하반기 메모리중심 패키지매출 52.2% 증가속에 FCBGA 매출도 1,312억으로 상반기 대비 8.7% 증가예상
2) FCBGA 23년 부진하나 24년 4,021억 25년 6,501억으로 높은 성장 추정
#대덕전자 #FCBGA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4 07:33:36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6조 5,82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4,079억(예상치: 24,148억)
영업익: 3,727억(예상치: 3,585억)
순익: 2,677억(예상치: 2,276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4,079억 / 3,727억 / 2,677억
2023.1Q 22,804억 / 3,305억 / 437억
2022.4Q 22,717억 / 3,365억 / 1,318억
2022.3Q 20,573억 / 3,302억 / 2,316억
2022.2Q 20,458억 / 3,362억 / 1,5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4800001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6조 5,82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4,079억(예상치: 24,148억)
영업익: 3,727억(예상치: 3,585억)
순익: 2,677억(예상치: 2,276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4,079억 / 3,727억 / 2,677억
2023.1Q 22,804억 / 3,305억 / 437억
2022.4Q 22,717억 / 3,365억 / 1,318억
2022.3Q 20,573억 / 3,302억 / 2,316억
2022.2Q 20,458억 / 3,362억 / 1,5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4800001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Universal Display 2Q23 실적 발표 - 하나증권 디스플레이/2차전지 김현수, 위경재]
* 환율 1,280원/달러 적용
<2Q23 실적>
- 매출 1.47억달러(1,876억원)
(YoY +7.3%, QoQ +12.3%)
- 영업이익 5,864만달러(751억원)
(YoY +10.0%, QoQ +29.2%)
- 영업이익률 40.0%
(YoY +1.0%p, QoQ +5.2%p)
<2Q23 컨센서스>
- 매출 1.28억달러 상회
- 영업이익 3,957만달러 상회
- 영업이익률 30.9% 상회
* 환율 1,280원/달러 적용
<2Q23 실적>
- 매출 1.47억달러(1,876억원)
(YoY +7.3%, QoQ +12.3%)
- 영업이익 5,864만달러(751억원)
(YoY +10.0%, QoQ +29.2%)
- 영업이익률 40.0%
(YoY +1.0%p, QoQ +5.2%p)
<2Q23 컨센서스>
- 매출 1.28억달러 상회
- 영업이익 3,957만달러 상회
- 영업이익률 30.9% 상회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곧 결정나겠죠. 왕이의 미국 직접 방문은 상징성이 큽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us/us-says-no-response-yet-china-foreign-minister-invite-washington-2023-08-03/
https://www.reuters.com/world/us/us-says-no-response-yet-china-foreign-minister-invite-washington-2023-08-03/
Reuters
US says no response yet from China on foreign minister invite to Washington
The United States is yet to receive a response from China for the invitation it has extended to newly reappointed Chinese foreign minister Wang Yi to Washington, U.S. Secretary of State Antony Blinken said on Thursday.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4 09:18:23
기업명: 씨앤씨인터내셔널(시가총액: 4,68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571억(예상치: 469억)
영업익: 103억(예상치: 71억)
순익: 88억(예상치: 6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571억 / 103억 / 88억
2023.1Q 462억 / 60억 / 66억
2022.4Q 384억 / 47억 / 8억
2022.3Q 361억 / 71억 / 86억
2022.2Q 307억 / 34억 / 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4900053
기업명: 씨앤씨인터내셔널(시가총액: 4,68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571억(예상치: 469억)
영업익: 103억(예상치: 71억)
순익: 88억(예상치: 6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571억 / 103억 / 88억
2023.1Q 462억 / 60억 / 66억
2022.4Q 384억 / 47억 / 8억
2022.3Q 361억 / 71억 / 86억
2022.2Q 307억 / 34억 / 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4900053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애플 6월 분기 실적 소회: IT디바이스 침체기
[삼성증권 / IT이종욱]
■ 제품 매출 부진 지속
-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의 매출이 전년대비 각각 2%, 20%, 7% 하락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는 시장 컨센서스를 9.6% 하회한 부진한 실적입니다.
- 다행스러운 점은 중국 매출이 바닥을 찍고 전년대비 상승했다는 것이고, 불안한 점은 탄탄했던 아시아 매출이 하락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 아이패드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팬데믹 기간 동안의 교체주기가 소진된 상황 속에서 22년 10월 출시한 아이패드 프로의 M2 프로세서가 교체주기를 자극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GPM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몇몇 부품에서 판가 압박이 이미 나타나고 있습니다.
■ 서비스 성장의 해석
- 제품 매출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애플 매출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각각 0.3%, 2.3% 상회했습니다.
- 가장 큰 이유는 전년대비 8% 성장한 서비스 매출의 서프라이즈 때문입니다. 유료구독자수는 전년동기 약 18% 성장하며 최초로 10억명이 넘었고, active user도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공개했습니다.
- 서비스 성장은 중고폰을 통한 애플 생태계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글로벌 아이폰 중고폰 시장은 약 1.3억대 수준이고, 이중 6,000만대가 최근 3년 사이에 늘어난 것으로 추산합니다.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가 중고 아이폰 시장으로 넘어온 소비자들은 신제품 아이폰은 사지 않았지만 애플 서비스는 사용합니다.
- 이러한 추세를 생각하면 제품 매출 부진과 서비스 매출 성장 추세는 당분간 바뀌지 않을 추세라 생각합니다.
■ 9월분기 플랫 가이던스
- 9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전분기 유사 수준으로 주었습니다. 전년대비 9% 하락하는 수치로, 시간외 주가 하락중입니다.
- 이미지센서와 디스플레이 부품 수율로 인한 아이폰 출시 지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올해 아이폰 신제품에서 미국과 일본의 역성장을 중국이 막아 줄 수 있을까요? 적어도 중국에 성장의 명운이 담겨 있다는 것 자체가 애플 주주들에게 불안한 요소입니다.
- 다만 서비스 매출은 지속 성장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아이폰 생태계 가치로 주주의 관심이 더욱 이동하리라 생각합니다.
■ AI in Apple
- 애플에서 AI를 강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AI가 모든 제품에 이미 적용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도입의 강도는 더욱 강해지리라 생각합니다.
- 변곡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번째는 비전 프로가 새로운 AI 서비스를 동반할 것인가, 두번째는 맥프로, 맥북 프로에 로컬 AI 가속기가 탑재될수 있는가입니다. 궁극적으로은 아이폰의 NPU 기능 강화까지 확대되리라 믿습니다.
- 따라서 애플 주가는 내년 상반기 비전 프로 전후를 좋은 진입 시점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도 고배당 가치주로서 주가를 방어할 능력은 충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8/4 공표자료)
[삼성증권 / IT이종욱]
■ 제품 매출 부진 지속
-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의 매출이 전년대비 각각 2%, 20%, 7% 하락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는 시장 컨센서스를 9.6% 하회한 부진한 실적입니다.
- 다행스러운 점은 중국 매출이 바닥을 찍고 전년대비 상승했다는 것이고, 불안한 점은 탄탄했던 아시아 매출이 하락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 아이패드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팬데믹 기간 동안의 교체주기가 소진된 상황 속에서 22년 10월 출시한 아이패드 프로의 M2 프로세서가 교체주기를 자극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GPM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몇몇 부품에서 판가 압박이 이미 나타나고 있습니다.
■ 서비스 성장의 해석
- 제품 매출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애플 매출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각각 0.3%, 2.3% 상회했습니다.
- 가장 큰 이유는 전년대비 8% 성장한 서비스 매출의 서프라이즈 때문입니다. 유료구독자수는 전년동기 약 18% 성장하며 최초로 10억명이 넘었고, active user도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공개했습니다.
- 서비스 성장은 중고폰을 통한 애플 생태계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글로벌 아이폰 중고폰 시장은 약 1.3억대 수준이고, 이중 6,000만대가 최근 3년 사이에 늘어난 것으로 추산합니다.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가 중고 아이폰 시장으로 넘어온 소비자들은 신제품 아이폰은 사지 않았지만 애플 서비스는 사용합니다.
- 이러한 추세를 생각하면 제품 매출 부진과 서비스 매출 성장 추세는 당분간 바뀌지 않을 추세라 생각합니다.
■ 9월분기 플랫 가이던스
- 9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전분기 유사 수준으로 주었습니다. 전년대비 9% 하락하는 수치로, 시간외 주가 하락중입니다.
- 이미지센서와 디스플레이 부품 수율로 인한 아이폰 출시 지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올해 아이폰 신제품에서 미국과 일본의 역성장을 중국이 막아 줄 수 있을까요? 적어도 중국에 성장의 명운이 담겨 있다는 것 자체가 애플 주주들에게 불안한 요소입니다.
- 다만 서비스 매출은 지속 성장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아이폰 생태계 가치로 주주의 관심이 더욱 이동하리라 생각합니다.
■ AI in Apple
- 애플에서 AI를 강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AI가 모든 제품에 이미 적용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도입의 강도는 더욱 강해지리라 생각합니다.
- 변곡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번째는 비전 프로가 새로운 AI 서비스를 동반할 것인가, 두번째는 맥프로, 맥북 프로에 로컬 AI 가속기가 탑재될수 있는가입니다. 궁극적으로은 아이폰의 NPU 기능 강화까지 확대되리라 믿습니다.
- 따라서 애플 주가는 내년 상반기 비전 프로 전후를 좋은 진입 시점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도 고배당 가치주로서 주가를 방어할 능력은 충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8/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니커 게임/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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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팔루자 뉴진스 굿즈 줄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한미 본더 내년 5배 이상 성장인데
본딩장비만 5배 늘어날까?
자르고, 뚫고, 붙이고, 검사하고 HBM 관련 장비투자가 대략 5배이상 늘어난다고 봐야?
본딩장비만 5배 늘어날까?
자르고, 뚫고, 붙이고, 검사하고 HBM 관련 장비투자가 대략 5배이상 늘어난다고 봐야?
Forwarded from TNBfolio
네이버 컨콜
[컨콜] 최수연 네이버 대표 "생성 AI 활용해 검색 서비스 고도화해 나갈 것"
http://www.newspim.com/news/view/20230804000175
[컨콜] 최수연 네이버 대표 "4분기 멤버십 고객 위한 라운지 솔루션 정식 오픈"
http://www.newspim.com/news/view/20230804000182
[컨콜] 네이버 "생성형 AI 검색 '큐:', 쇼핑·로컬·광고와 융합"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804_0002402160
[컨콜] 네이버 "매출 대비 인프라 비용, 내년까지 7% 수준 유지"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R2h0dHBzOi8vYml6Lm5ld2RhaWx5LmNvLmtyL3NpdGUvZGF0YS9odG1sLzIwMjMvMDgvMDQvMjAyMzA4MDQwMDA1My5odG1s0gEA?oc=5
[컨콜] 네이버 "3분기 신입 공채, '인건비' 소폭 상승"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R2h0dHBzOi8vYml6Lm5ld2RhaWx5LmNvLmtyL3NpdGUvZGF0YS9odG1sLzIwMjMvMDgvMDQvMjAyMzA4MDQwMDA1Mi5odG1s0gEA?oc=5
[컨콜] 김남선 네이버 CFO "3분기 수익성 하락 예상…합리적 자원 배분 원칙 적용할 것"
http://www.newspim.com/news/view/20230804000247
하이퍼클로바X 공개 앞둔 네이버 "전세계 유일무이한 플랫폼" 자신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804_0002402218
네이버웹툰, 올 2분기 영업손실 130억원…전년 동기 대비 256억원 축소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TGh0dHBzOi8vYml6LmNob3N1bi5jb20vaXQtc2NpZW5jZS9pY3QvMjAyMy8wOC8wNC9KNVBGVlE3N1NSRlpOSVc0Q0hNT0g2VkVGVS_SAQA?oc=5
[컨콜] 네이버 "AI 도입으로 검색·커머스·로컬 여행 서비스 향상될 것…재무적으로도 긍정적 성과 기대"
http://www.newspim.com/news/view/20230804000306
[컨콜] 네이버 "하반기 앱 개편, 개인화된 추천 피드에 집중…동반 성장 위한 수익 쉐어 고려"
http://www.newspim.com/news/view/20230804000272
[컨콜] 네이버 "AI 누적 투자금액 총 1조원 넘어"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804_0002402277
[컨콜] 네이버 김남선 초거대 AI 개발에 1조원 이상 투자했다...GPU 구매에만 연 1500억원 집행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Lmh0dHBzOi8vd3d3LmFqdW5ld3MuY29tL3ZpZXcvMjAyMzA4MDQwOTA0MDIzMjTSAStodHRwczovL20uYWp1bmV3cy5jb20vYW1wLzIwMjMwODA0MDkwNDAyMzI0?oc=5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컨콜] 최수연 네이버 대표 "생성 AI 활용해 검색 서비스 고도화해 나갈 것"
http://www.newspim.com/news/view/2023080400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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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네이버 "3분기 신입 공채, '인건비' 소폭 상승"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R2h0dHBzOi8vYml6Lm5ld2RhaWx5LmNvLmtyL3NpdGUvZGF0YS9odG1sLzIwMjMvMDgvMDQvMjAyMzA4MDQwMDA1Mi5odG1s0gEA?o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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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올 2분기 영업손실 130억원…전년 동기 대비 256억원 축소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TGh0dHBzOi8vYml6LmNob3N1bi5jb20vaXQtc2NpZW5jZS9pY3QvMjAyMy8wOC8wNC9KNVBGVlE3N1NSRlpOSVc0Q0hNT0g2VkVGVS_SAQA?o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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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pim.com/news/view/20230804000306
[컨콜] 네이버 "하반기 앱 개편, 개인화된 추천 피드에 집중…동반 성장 위한 수익 쉐어 고려"
http://www.newspim.com/news/view/20230804000272
[컨콜] 네이버 "AI 누적 투자금액 총 1조원 넘어"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804_0002402277
[컨콜] 네이버 김남선 초거대 AI 개발에 1조원 이상 투자했다...GPU 구매에만 연 1500억원 집행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Lmh0dHBzOi8vd3d3LmFqdW5ld3MuY29tL3ZpZXcvMjAyMzA4MDQwOTA0MDIzMjTSAStodHRwczovL20uYWp1bmV3cy5jb20vYW1wLzIwMjMwODA0MDkwNDAyMzI0?oc=5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뉴스핌
[컨콜] 최수연 네이버 대표 "생성 AI 활용해 검색 서비스 고도화해 나갈 것"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4일 열린 2023년도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생성 AI를 활용해 다음 검색어를 예측하고, 스마트 블로그로 제공하여 검색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로컬 검색 경험을 개선하고, 검색어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공권력이 왜 이리 떨어졌을까 싶음.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08040084167361&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gjzHltgk3eRKfX2h3a9RY-Yghlq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08040084167361&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gjzHltgk3eRKfX2h3a9RY-Yghlq
mlbpark.donga.com
사회이번 칼부림 사건 관련 블라인드 경찰의 글.jpg
처음에는 블라글 제목 보고 뭐야 했는데내용 읽어보니 틀린 말이 없네요.판사들이 이 나라 …
Forwarded from 텐렙
글로벌 파운드리 1위인 TSMC가 엔비디아의 AI(인공지능) 칩 패키징 수요를 소화하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I 칩 수요 폭발이 지속되는 가운데, 결국 삼성이 반도체 패키징 시장에서 TSMC로부터 주도권을 뺏을 기회가 마련됐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이로써 후발주자 중 가장 기술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는 삼성의 파운드리 사업이 확대될지 주목된다.
4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최근 TSMC는 자사 반도체 패키징 서비스 공급 수준이 AI 칩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패키징이란 선로가 새겨진 반도체 칩들을 보호하고 이들의 기능이 잘 구현되도록 연결하는 막바지 작업을 뜻한다. 최근 글로벌 그래픽처리장치(GPU) 칩을 공급하며 AI 서버 시장의 폭발적인 확대를 견인하고 있는 엔비디아가 TSMC가 아닌 다른 업체로의 패키징 아웃소싱을 구상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삼성에게 기회가 왔다”고 평가했다. AI 칩 수요 증가로 인해 TSMC의 패키징 생산능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그동안 강조돼 왔던 TSMC의 경쟁력에 큰 균열이 생길 것이라는 분석이다. 업계에선 TSMC가 현재까지 파운드리 업계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유지한 이유가 7나노미터 이하 첨단 칩 기술뿐 아니라 최첨단 패키징 기술까지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행하며 고객사들을 만족시켰기 때문인 것으로 본다. 그런데 TSMC가 AI 칩 패키징 공급이 한계치에 다다르면서 고객사 불편이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주요 AI 업체들이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됐다.
TSMC는 ‘칩 온 웨이퍼 온 서브스트레이트(CoWoS)’ 기술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칩 고객사들을 이끌어 왔다. ‘CoWoS’는 2.5D(차원) 패키지 기술을 이르는 TSMC의 브랜드명이다. 최근 AI 업계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칩 또한 이 패키징 기술로 구현된다. 엔비디아 제품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기판 중앙에 올려놓고,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가장자리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제작된다.
업계에선 TSMC가 제공하지 못하는 CoWoS 서비스를, TSMC의 오랜 파트너인 후공정(반도체의 검수와 포장) 기업인 ASE나 앰코에서 맡을 것이란 분석도 나왔다. 그러나 CoWoS의 기술적 난도를 생각할 때 생각보다 수율이 높지 않을 수 있다는 진단이 제기된다.
결국 삼성이 TSMC의 빈 자리를 빼앗아 AI용 고성능컴퓨팅(HPC) 관련 패키징 기술을 공급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삼성 반도체가 자사 HBM-2.5D 패키징 턴키 솔루션 공급하는 데 성공할 경우, 추후 엔비디아 등 AI 선도 기업들의 칩 생산 수주 폭도 대폭 늘어날 수 있다.
삼성은 TSMC의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패키징 기술 ‘반격 카드’를 최근 지속적으로 쏟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첨단 패키지 기술 강화와 사업부 간 시너지 극대화를 목적으로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 내 AVP(어드밴스드 패키지)사업팀을 신설했다. 현재 삼성은 HBM과 연산 기능 칩을 담은 ‘H-큐브’(2.5D 기술) 패키징 기술을 고객사들에 제공할 수 있다. 지난 4월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는 패키징 턴키 서비스를 시작해 설계사들의 칩 제작 편의를 최대한 높이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첨단 패키지 협의체 ‘MDI(멀티 다이 통합) 얼라이언스’의 출범 역시 새롭게 알리며, 파트너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30804131346591
4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최근 TSMC는 자사 반도체 패키징 서비스 공급 수준이 AI 칩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패키징이란 선로가 새겨진 반도체 칩들을 보호하고 이들의 기능이 잘 구현되도록 연결하는 막바지 작업을 뜻한다. 최근 글로벌 그래픽처리장치(GPU) 칩을 공급하며 AI 서버 시장의 폭발적인 확대를 견인하고 있는 엔비디아가 TSMC가 아닌 다른 업체로의 패키징 아웃소싱을 구상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삼성에게 기회가 왔다”고 평가했다. AI 칩 수요 증가로 인해 TSMC의 패키징 생산능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그동안 강조돼 왔던 TSMC의 경쟁력에 큰 균열이 생길 것이라는 분석이다. 업계에선 TSMC가 현재까지 파운드리 업계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유지한 이유가 7나노미터 이하 첨단 칩 기술뿐 아니라 최첨단 패키징 기술까지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행하며 고객사들을 만족시켰기 때문인 것으로 본다. 그런데 TSMC가 AI 칩 패키징 공급이 한계치에 다다르면서 고객사 불편이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주요 AI 업체들이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됐다.
TSMC는 ‘칩 온 웨이퍼 온 서브스트레이트(CoWoS)’ 기술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칩 고객사들을 이끌어 왔다. ‘CoWoS’는 2.5D(차원) 패키지 기술을 이르는 TSMC의 브랜드명이다. 최근 AI 업계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칩 또한 이 패키징 기술로 구현된다. 엔비디아 제품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기판 중앙에 올려놓고,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가장자리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제작된다.
업계에선 TSMC가 제공하지 못하는 CoWoS 서비스를, TSMC의 오랜 파트너인 후공정(반도체의 검수와 포장) 기업인 ASE나 앰코에서 맡을 것이란 분석도 나왔다. 그러나 CoWoS의 기술적 난도를 생각할 때 생각보다 수율이 높지 않을 수 있다는 진단이 제기된다.
결국 삼성이 TSMC의 빈 자리를 빼앗아 AI용 고성능컴퓨팅(HPC) 관련 패키징 기술을 공급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삼성 반도체가 자사 HBM-2.5D 패키징 턴키 솔루션 공급하는 데 성공할 경우, 추후 엔비디아 등 AI 선도 기업들의 칩 생산 수주 폭도 대폭 늘어날 수 있다.
삼성은 TSMC의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패키징 기술 ‘반격 카드’를 최근 지속적으로 쏟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첨단 패키지 기술 강화와 사업부 간 시너지 극대화를 목적으로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 내 AVP(어드밴스드 패키지)사업팀을 신설했다. 현재 삼성은 HBM과 연산 기능 칩을 담은 ‘H-큐브’(2.5D 기술) 패키징 기술을 고객사들에 제공할 수 있다. 지난 4월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는 패키징 턴키 서비스를 시작해 설계사들의 칩 제작 편의를 최대한 높이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첨단 패키지 협의체 ‘MDI(멀티 다이 통합) 얼라이언스’의 출범 역시 새롭게 알리며, 파트너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30804131346591
언론사 뷰
“삼성에 AI 칩 본격 주문?” TSMC만으로 역부족 엔비디아, 결단 내리나 [비즈360]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글로벌 파운드리 1위인 TSMC가 엔비디아의 AI(인공지능) 칩 패키징 수요를 소화하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I 칩 수요 폭발이 지속되는 가운데, 결국 삼성이 반도체 패키징 시장에서 TSMC로부터 주도권을 뺏을 기회가 마련됐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이로써 후발주자 중 가장 기술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는 삼성의 파운드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