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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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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의 매출규모와 전체 DRAM내 비중은 2027년까지 우상향

출처: TrendForce, CLSA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의 메모리 마켓 관련 자료들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Photo
1) JPM은 2025년까지 DRAM+NAND 시장규모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

2) DRAM 가격 올해 3분기부터 qq +전환 시작 예상

3) 2024년 1~4분기 qq로 DRAM HSD(High-single digit) 상승 지속 예상
Forwarded from YM리서치
금일자 BOK 창드래곤 리딩 요약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금일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고,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이창용 총재님께서 하신 모두발언 및 Q&A 진행 관련 정리입니다.

1. 국제경제
- (미국) 고용 좋아. 소비 좋아. 연착륙 가능성 높아. 그래서 달러 강하고, 국채 금리 올라.
- (유럽) 바닥은 친 것 같은데 성장세는 여전히 낮아. 물가 아직 좀 높아
- (중국) 부동산 불안. 수출 부진. 경기 둔화 후달림

2. 국내경제
- (수출) 수출은 기조적으로 감소세 줄어들고 있다(좋다는 말). 소비회복세는 주춤.
- (물가) 물가 둔화 지속. 근원/기대인플레 모두 낮아짐(3.3% 수준)
- (여타 대내상황) 비은행 리스크는 진정되는 모습이나 완전 해소는 아님. 주택가격은 매수심리 강함. 거래증가를 동반한 상승. 그래서 가계대출도 증가세

3. 눈에 띄는 포인트

1) 올해 성장률은 전망치 유지하며 “불확실성이 다음 통방 때까지는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때 국내외 경제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말해주겠다”

: 다음 통방이 10/19 예정. 누적된 CPI 데이터와 9월 FOMC 방향성을 볼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음. 그때쯤 되면 이미 어느정도 윤곽이 나온다는 얘기

: 달리 말해,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간다는 것은 어쨌든 먹을 룸이 줄어든다는 말과 같음. (8-9월까지 열심히 달려보자 일단)


2) 국내 소비자물가상승률은 8월부터 다시 높아져서 연말까지 3% 내외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임. 예상했던 것임

: 예상하는 경로대로 아직까지는 흘러가고 있음. 근원만 약간 슬로우하게 내려오는 중(국내 얘기임). 물가상승률 다시 높아진다고 화들짝하면 안됨(예상된거임). 물가 막 8% 간다, 10% 간다 혹세무민에 빠지면 계좌 녹을 수 있음


3) 향후 금리와 관련해서 “창드 형님이 가계부채 연착륙이 내가 한은 총재가 된 이유”라고까지 언급

: 부동산쟁이, 주식쟁이의 염원과는 달리 최근 몇달 동안 한은의 주요 관심사는 물가도 아니고 바로 가계부채임. 가계부채 규모를 엄중하게 보고 있고, 이 부분이 오히려 앞으로도 완화책이 다소 딜레이될 수 있는 포인트로 작용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4) 향후 3개월 금리 전망은 금통위원 모두 3.75%까지는 열려있다고 보고 있음

: 이건 사실 이렇게밖에 이빨을 털 수가 없는 상황임.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가계부채문제를 1번으로 놨는데, “금리는 지금이 꼭지입니다” 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참고만 하면 될듯함


5) 현재 우리 금리수준은 긴축적인게 맞는지에 대해 “긴축 범위 상단이나 그 위에 있다고 표현”

: 실질금리를 기간별로 보면 미국을 제외한 다른 어떤 선진국보다 우리나라가 높은 상황이라고 함. (중기적으로 봤을 때는 금리환경은 좋아질 일만 남았겠네 싶은 생각이 듦)


6) 중국 경제 악화로 인해 내년도 우리 성장률 전망치를 소폭 낮춤

: “중국의 여러 시장 상황을 볼 때 내년에도 중국 경제의 빠른 회복은 힘들 가능성이 커졌다”는 표현을 쓰심. 중국의 빠른 경제회복을 투자아이디어로 삼았던 종목이 있다면 맞게 흘러갈 것인지 한번 검토가 필요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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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팀네이버 컨퍼러스 단 23 오전 세미나 후기

- 개인적으로 네이버의 AI를 바라보는 관점은 크게 3가지
- 1) 유저 / 2) 파트너사 / 3) 네이버 DNA

1) 유저
- 여기서 말하는 유저의 기준은 검색, 쇼핑, 블로그, 카페 등 네이버 플랫폼 이용자
-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네이버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어느정도 있었을 것으로 판단
- 오늘 보여준 대화형 AI 서비스, CUE에 대한 디테일한 내용들은 생각보다 디테일한 면이 있었음
- 기대되는 효과로는 위와 같은 AI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 유저들은 서비스 큐레이션에 대한 만족감이 올라가고 락인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 특히 여행 코스 추천, 제품 비교 등은 기존에 네이버 블로그가 가지고 있던 M/S를 유튜브로 어느정도 빼앗긴 느낌이 있음. 전자기기를 구매할 때에도 사실 전자기기에 해박한 크리에이터들의 구매후기 확인하기도 함
- 이러한 부분에서 디테일한 큐레이션이 진행된다면 CUE -> 구매까지 이어지는 선순환이 진행될 수 있다고 생각, 유저의 플랫폼 만족도가 좋아지며 트래픽이 확대되는 선순환 기대

2) 파트너사
- 네이버는 지난 7월에 파트너사들에게 HyperCLOVA X를 선공개함
- 그 이전부터 네이버는 클로바 및 하이퍼클로바X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파트너사들을 모집하였음
- 대표적인 파트너사로는 한글과컴퓨터, 폴라리스오피스, 쏘카, 클로잇, 유비온, 브릭메이트 등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뉴스플로우들이 나왔기 때문에 기대감이 낮았을 것
- 일단 쏘카와의 협력을 통해 예시를 하나 보여 줌. 여행 계획 시 렌터카 비교->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는 큐레이션 등
- 이 외에 상상력을 뛰어넘는 파트너사와의 협력들을 지금부터 기대해봐야 하는 상황

3) 네이버 DNA
- 이 부분이 시장에서 기대치가 가장 낮지 않았을까 생각
- 지난 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AI를 활용한 검색, 쇼핑 적용 시 증가하게 되는 매출규모들을 궁금해 했었으나 회사에서는 시원하게 답변을 못함
- 네이버의 DNA는 검색, 이를 활용한 쇼핑, 쇼핑 사업자를 위한 광고, 트래픽 4가지
- CUE를 통한 검색의 효율성이 확대됨. 이를 통해 스마트스토어 쇼핑 접근까지 수월하게 만들어 줌. 이는 선순환으로 많은 판매자들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락인시킬 수 있는 하나의 요인이 됨.
- 나이키와의 협업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판매자들의 경우 광고에 대한 효율성이 중요한데, AI 적용으로 인해 광고로 인한 수익성 확대를 기대해볼 수 있음. 앞으로 분기 실적마다 이와 관련된 질문이 쏟아질 것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기관 목표주가 상향

로젠블랫 $1100
베어드 $750
키뱅크 $670
BofA $650
파이퍼 샌들러 $620
레이몬드 제임스 $600
스티펠 $600
웨드부시 $600
도이치뱅크 $560
미즈호 $590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BlackPink 월드투어 FINALE

🖤 서울 피날레 공연 정보
* 좌석수 ≠ 실모객수 (규모만 봅시다)
일시 : 09-16 고척 스카이돔 (서울, 16,000석) x 2일
가격 : 22.0만(VIP) 18.7만(R) 15.4만(S) 12.1만(A)
+LiveStream 5.5만(HD 싱글뷰)

🖤 월드투어 총 결산
2022-10-15 서울 시작 (KSPO돔)
2023-09-17 서울 종료 (고척 스카이돔)
*약 1년간 67회 186만명 실모객

https://weverse.io/blackpink/notice/14938?hl=ko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중국 부동산 시나리오와 대응전략

This time is different?

부동산 디폴트 위험 확산

이달 들어 비구이위안(8/7日), 위안양(8/13日) 채무불이행 발생하면서 21년 12월 헝다 디폴트 이후 최대 위험과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의 디폴트 위험확산은 주택경기 침체와 부동산 업체 채무상환 능력에 따른 것으로 공급과잉의 구조적인 용인과 코로나 팬데믹 이후 수요 위축의 경기 순환적 요인이 결합된 것이다.

중국 부동산 지표는 1998년 주택 상품화 조치 이후 최악을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와 거래면적은 2년 연속 감소하고 있고 부동산 3대 핵심지표인 주택가격, 거래면적, 부동산 투자지표로 조합한 차이나 부동산 인덱스는 역사적인 저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향후 시나리오: 시스템 리스크 전염 차단

중국 부동산 리스크의 향방은 정부의 정책대응과 주택지표 흐름이 가장 중요하다. 중국은 중장기 부동산 붐을 통해 고속성장의 기반을 구축하였으나 후유증에 해당하는 주택가격과 투자의 버블이 공존하게 되었고 2018년 이후 주택경기의 침체기가 도래하면서 부동산 개발업체의 부실규모가 확대되었다.

우리의 기본 시나리오는 정부의 부동산 부양정책 기조가 강화되면서 금융시스템 리스크로의 확산은 차단되는 것이다. 7월 정치국회의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연착륙 유도”로 전환되었다. 인민은행의 정책금리 인하가 단행되었고 추가적인 부동산 수요 촉진정책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정부의 정책조합은 “부동산 연착륙 유도”와 “크레딧 리스크 관리 강화”의 두 가지 경로로 전개될 것이다.

대응 전략: 금융 리스크 관리 구간

당분간 중국 본토와 홍콩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대응”을 유지할 것을 권한다. 정부의 부양정책 여력이 감소되면서 정책의 누적효과와 주택지표의 바닥통과 시그널 확인이 되는 시점까지 증시와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3분기 상해증시와 홍콩H지수의 밴드는 각각 2,800~ 3,200pt와 5,000~ 6,500pt로 하향조정한다. 정부의 정책대응으로 인해 부동산 리스크가 시스템 위험으로 전염되지 않는 기본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상해지수와 홍콩H지수의 하단밴드 2,800pt와 5,000pt는 각각 12개월 Forward P/E 기준 9.0배와 7.0배로 신뢰할 수 있는 지지선으로 판단한다.

하반기 중국 정책당국의 부동산 연착륙 정책이 효력을 발휘한다면 중국 주식시장의 바닥통과 시점은 3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t.me/jkc123
Forwarded from TNBfolio
D램, 바닥 찍고 반등...글로벌 매출 20% 증가

24일 대만의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 세계 D램 매출은 약 114억3천만달러로 전 분기 대비 20.4% 증가했다.

트렌드포스는 "인공지능(AI) 서버에 대한 수요 증가가 고대역폭 메모리(HBM) 출하량 증가를 주도했다"며 "주요 D램 공급업체 3곳 모두 출하량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Nmh0dHBzOi8vd3d3Lmhhbmt5dW5nLmNvbS9lY29ub215L2FydGljbGUvMjAyMzA4MjQ2NDk4NdIBMmh0dHBzOi8vd3d3Lmhhbmt5dW5nLmNvbS9lY29ub215L2FtcC8yMDIzMDgyNDY0OTg1?oc=5
제목 : 엔비디아, AI 시장 독식 중인 것으로 추정 - Elazar Adviso *연합인포맥스*
CNBC는 “23일(수) 엔비디아(NVDA)의 FY24 2분기(5~7월) 실적이 발표된 가운데, 엘라자르 어드바이저스가 ‘엔비디아가 AI 시장을 독식 중인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엘라자르 어드바이저스의 Chaim Siegel 애널리스트는 “이전에는 당사의 추정치가 높다고 판단했었으나, 이제는 추정치가 기존 보다 훨씬 더많이 상향조정되어야 할 것 같다. 당사는 엔비디아의 신규 목표주가를 1,600달러로 설정했고, 이는 종전 당사가 제시한 목표주가의 3배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여전히 상기 목표주가가 보수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러한 목표주가는 당사의 ‘24년 엔비디아 EPS 추정치의 주가수익비율(PER) 13배에 기인한다”고 전했다. “엔비디아는 금번 실적 발표에서 ‘당사의 제품은 경쟁업체의 단순 실리콘 중심 제품보다 더 복잡한 설계를 걸쳐 제작된다’고 밝혔으며, ‘소프트웨어가 이를 지지하고 있다’고 시사하기도 했다. 이는 동사가 만든 생태계로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하여 CNBC는 “월가 IB들은 고객들이 AMD와 같은 경쟁사로 쉽게 전환할 수 없는 주된 이유를 쿠다라 불리는 엔비디아의 AI 소프트웨어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1600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