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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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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PM은 2025년까지 DRAM+NAND 시장규모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

2) DRAM 가격 올해 3분기부터 qq +전환 시작 예상

3) 2024년 1~4분기 qq로 DRAM HSD(High-single digit) 상승 지속 예상
Forwarded from YM리서치
금일자 BOK 창드래곤 리딩 요약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금일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고,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이창용 총재님께서 하신 모두발언 및 Q&A 진행 관련 정리입니다.

1. 국제경제
- (미국) 고용 좋아. 소비 좋아. 연착륙 가능성 높아. 그래서 달러 강하고, 국채 금리 올라.
- (유럽) 바닥은 친 것 같은데 성장세는 여전히 낮아. 물가 아직 좀 높아
- (중국) 부동산 불안. 수출 부진. 경기 둔화 후달림

2. 국내경제
- (수출) 수출은 기조적으로 감소세 줄어들고 있다(좋다는 말). 소비회복세는 주춤.
- (물가) 물가 둔화 지속. 근원/기대인플레 모두 낮아짐(3.3% 수준)
- (여타 대내상황) 비은행 리스크는 진정되는 모습이나 완전 해소는 아님. 주택가격은 매수심리 강함. 거래증가를 동반한 상승. 그래서 가계대출도 증가세

3. 눈에 띄는 포인트

1) 올해 성장률은 전망치 유지하며 “불확실성이 다음 통방 때까지는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때 국내외 경제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말해주겠다”

: 다음 통방이 10/19 예정. 누적된 CPI 데이터와 9월 FOMC 방향성을 볼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음. 그때쯤 되면 이미 어느정도 윤곽이 나온다는 얘기

: 달리 말해,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간다는 것은 어쨌든 먹을 룸이 줄어든다는 말과 같음. (8-9월까지 열심히 달려보자 일단)


2) 국내 소비자물가상승률은 8월부터 다시 높아져서 연말까지 3% 내외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임. 예상했던 것임

: 예상하는 경로대로 아직까지는 흘러가고 있음. 근원만 약간 슬로우하게 내려오는 중(국내 얘기임). 물가상승률 다시 높아진다고 화들짝하면 안됨(예상된거임). 물가 막 8% 간다, 10% 간다 혹세무민에 빠지면 계좌 녹을 수 있음


3) 향후 금리와 관련해서 “창드 형님이 가계부채 연착륙이 내가 한은 총재가 된 이유”라고까지 언급

: 부동산쟁이, 주식쟁이의 염원과는 달리 최근 몇달 동안 한은의 주요 관심사는 물가도 아니고 바로 가계부채임. 가계부채 규모를 엄중하게 보고 있고, 이 부분이 오히려 앞으로도 완화책이 다소 딜레이될 수 있는 포인트로 작용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4) 향후 3개월 금리 전망은 금통위원 모두 3.75%까지는 열려있다고 보고 있음

: 이건 사실 이렇게밖에 이빨을 털 수가 없는 상황임.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가계부채문제를 1번으로 놨는데, “금리는 지금이 꼭지입니다” 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참고만 하면 될듯함


5) 현재 우리 금리수준은 긴축적인게 맞는지에 대해 “긴축 범위 상단이나 그 위에 있다고 표현”

: 실질금리를 기간별로 보면 미국을 제외한 다른 어떤 선진국보다 우리나라가 높은 상황이라고 함. (중기적으로 봤을 때는 금리환경은 좋아질 일만 남았겠네 싶은 생각이 듦)


6) 중국 경제 악화로 인해 내년도 우리 성장률 전망치를 소폭 낮춤

: “중국의 여러 시장 상황을 볼 때 내년에도 중국 경제의 빠른 회복은 힘들 가능성이 커졌다”는 표현을 쓰심. 중국의 빠른 경제회복을 투자아이디어로 삼았던 종목이 있다면 맞게 흘러갈 것인지 한번 검토가 필요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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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팀네이버 컨퍼러스 단 23 오전 세미나 후기

- 개인적으로 네이버의 AI를 바라보는 관점은 크게 3가지
- 1) 유저 / 2) 파트너사 / 3) 네이버 DNA

1) 유저
- 여기서 말하는 유저의 기준은 검색, 쇼핑, 블로그, 카페 등 네이버 플랫폼 이용자
-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네이버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어느정도 있었을 것으로 판단
- 오늘 보여준 대화형 AI 서비스, CUE에 대한 디테일한 내용들은 생각보다 디테일한 면이 있었음
- 기대되는 효과로는 위와 같은 AI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 유저들은 서비스 큐레이션에 대한 만족감이 올라가고 락인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 특히 여행 코스 추천, 제품 비교 등은 기존에 네이버 블로그가 가지고 있던 M/S를 유튜브로 어느정도 빼앗긴 느낌이 있음. 전자기기를 구매할 때에도 사실 전자기기에 해박한 크리에이터들의 구매후기 확인하기도 함
- 이러한 부분에서 디테일한 큐레이션이 진행된다면 CUE -> 구매까지 이어지는 선순환이 진행될 수 있다고 생각, 유저의 플랫폼 만족도가 좋아지며 트래픽이 확대되는 선순환 기대

2) 파트너사
- 네이버는 지난 7월에 파트너사들에게 HyperCLOVA X를 선공개함
- 그 이전부터 네이버는 클로바 및 하이퍼클로바X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파트너사들을 모집하였음
- 대표적인 파트너사로는 한글과컴퓨터, 폴라리스오피스, 쏘카, 클로잇, 유비온, 브릭메이트 등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뉴스플로우들이 나왔기 때문에 기대감이 낮았을 것
- 일단 쏘카와의 협력을 통해 예시를 하나 보여 줌. 여행 계획 시 렌터카 비교->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는 큐레이션 등
- 이 외에 상상력을 뛰어넘는 파트너사와의 협력들을 지금부터 기대해봐야 하는 상황

3) 네이버 DNA
- 이 부분이 시장에서 기대치가 가장 낮지 않았을까 생각
- 지난 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AI를 활용한 검색, 쇼핑 적용 시 증가하게 되는 매출규모들을 궁금해 했었으나 회사에서는 시원하게 답변을 못함
- 네이버의 DNA는 검색, 이를 활용한 쇼핑, 쇼핑 사업자를 위한 광고, 트래픽 4가지
- CUE를 통한 검색의 효율성이 확대됨. 이를 통해 스마트스토어 쇼핑 접근까지 수월하게 만들어 줌. 이는 선순환으로 많은 판매자들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락인시킬 수 있는 하나의 요인이 됨.
- 나이키와의 협업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판매자들의 경우 광고에 대한 효율성이 중요한데, AI 적용으로 인해 광고로 인한 수익성 확대를 기대해볼 수 있음. 앞으로 분기 실적마다 이와 관련된 질문이 쏟아질 것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기관 목표주가 상향

로젠블랫 $1100
베어드 $750
키뱅크 $670
BofA $650
파이퍼 샌들러 $620
레이몬드 제임스 $600
스티펠 $600
웨드부시 $600
도이치뱅크 $560
미즈호 $590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BlackPink 월드투어 FINALE

🖤 서울 피날레 공연 정보
* 좌석수 ≠ 실모객수 (규모만 봅시다)
일시 : 09-16 고척 스카이돔 (서울, 16,000석) x 2일
가격 : 22.0만(VIP) 18.7만(R) 15.4만(S) 12.1만(A)
+LiveStream 5.5만(HD 싱글뷰)

🖤 월드투어 총 결산
2022-10-15 서울 시작 (KSPO돔)
2023-09-17 서울 종료 (고척 스카이돔)
*약 1년간 67회 186만명 실모객

https://weverse.io/blackpink/notice/14938?hl=ko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중국 부동산 시나리오와 대응전략

This time is different?

부동산 디폴트 위험 확산

이달 들어 비구이위안(8/7日), 위안양(8/13日) 채무불이행 발생하면서 21년 12월 헝다 디폴트 이후 최대 위험과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의 디폴트 위험확산은 주택경기 침체와 부동산 업체 채무상환 능력에 따른 것으로 공급과잉의 구조적인 용인과 코로나 팬데믹 이후 수요 위축의 경기 순환적 요인이 결합된 것이다.

중국 부동산 지표는 1998년 주택 상품화 조치 이후 최악을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와 거래면적은 2년 연속 감소하고 있고 부동산 3대 핵심지표인 주택가격, 거래면적, 부동산 투자지표로 조합한 차이나 부동산 인덱스는 역사적인 저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향후 시나리오: 시스템 리스크 전염 차단

중국 부동산 리스크의 향방은 정부의 정책대응과 주택지표 흐름이 가장 중요하다. 중국은 중장기 부동산 붐을 통해 고속성장의 기반을 구축하였으나 후유증에 해당하는 주택가격과 투자의 버블이 공존하게 되었고 2018년 이후 주택경기의 침체기가 도래하면서 부동산 개발업체의 부실규모가 확대되었다.

우리의 기본 시나리오는 정부의 부동산 부양정책 기조가 강화되면서 금융시스템 리스크로의 확산은 차단되는 것이다. 7월 정치국회의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연착륙 유도”로 전환되었다. 인민은행의 정책금리 인하가 단행되었고 추가적인 부동산 수요 촉진정책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정부의 정책조합은 “부동산 연착륙 유도”와 “크레딧 리스크 관리 강화”의 두 가지 경로로 전개될 것이다.

대응 전략: 금융 리스크 관리 구간

당분간 중국 본토와 홍콩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대응”을 유지할 것을 권한다. 정부의 부양정책 여력이 감소되면서 정책의 누적효과와 주택지표의 바닥통과 시그널 확인이 되는 시점까지 증시와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3분기 상해증시와 홍콩H지수의 밴드는 각각 2,800~ 3,200pt와 5,000~ 6,500pt로 하향조정한다. 정부의 정책대응으로 인해 부동산 리스크가 시스템 위험으로 전염되지 않는 기본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상해지수와 홍콩H지수의 하단밴드 2,800pt와 5,000pt는 각각 12개월 Forward P/E 기준 9.0배와 7.0배로 신뢰할 수 있는 지지선으로 판단한다.

하반기 중국 정책당국의 부동산 연착륙 정책이 효력을 발휘한다면 중국 주식시장의 바닥통과 시점은 3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t.me/jkc123
Forwarded from TNBfolio
D램, 바닥 찍고 반등...글로벌 매출 20% 증가

24일 대만의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 세계 D램 매출은 약 114억3천만달러로 전 분기 대비 20.4% 증가했다.

트렌드포스는 "인공지능(AI) 서버에 대한 수요 증가가 고대역폭 메모리(HBM) 출하량 증가를 주도했다"며 "주요 D램 공급업체 3곳 모두 출하량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Nmh0dHBzOi8vd3d3Lmhhbmt5dW5nLmNvbS9lY29ub215L2FydGljbGUvMjAyMzA4MjQ2NDk4NdIBMmh0dHBzOi8vd3d3Lmhhbmt5dW5nLmNvbS9lY29ub215L2FtcC8yMDIzMDgyNDY0OTg1?oc=5
제목 : 엔비디아, AI 시장 독식 중인 것으로 추정 - Elazar Adviso *연합인포맥스*
CNBC는 “23일(수) 엔비디아(NVDA)의 FY24 2분기(5~7월) 실적이 발표된 가운데, 엘라자르 어드바이저스가 ‘엔비디아가 AI 시장을 독식 중인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엘라자르 어드바이저스의 Chaim Siegel 애널리스트는 “이전에는 당사의 추정치가 높다고 판단했었으나, 이제는 추정치가 기존 보다 훨씬 더많이 상향조정되어야 할 것 같다. 당사는 엔비디아의 신규 목표주가를 1,600달러로 설정했고, 이는 종전 당사가 제시한 목표주가의 3배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여전히 상기 목표주가가 보수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러한 목표주가는 당사의 ‘24년 엔비디아 EPS 추정치의 주가수익비율(PER) 13배에 기인한다”고 전했다. “엔비디아는 금번 실적 발표에서 ‘당사의 제품은 경쟁업체의 단순 실리콘 중심 제품보다 더 복잡한 설계를 걸쳐 제작된다’고 밝혔으며, ‘소프트웨어가 이를 지지하고 있다’고 시사하기도 했다. 이는 동사가 만든 생태계로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하여 CNBC는 “월가 IB들은 고객들이 AMD와 같은 경쟁사로 쉽게 전환할 수 없는 주된 이유를 쿠다라 불리는 엔비디아의 AI 소프트웨어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1600이요...?
Forwarded from 올바른
현재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TP 상향
제목 : 엔비디아(NVDA), 과거 애플보다도 강력한 성장세 기록 중 - Deep *연합인포맥스*
Deepwater Asset의 Gene Munster 창립자는 엔비디아 성장세가 매우 강력하다고 강조하면서, 고성장기가 얼마나 지속될지 분석하기 시작해야한다고 발언했다. "엔비디아의 FY24 2분기(5~7월) 실적내용과 가이던스는 재차 매우 강력하게 제시되었고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것이었다. 저번 분기 실적발표당시에, 엔비디아는 FY24 2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10억 달러로 제시했고 이는 당시 컨센서스 71.1억 달러를 55%나 상회했다. 이번 실적발표에서는 FY24 3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160억 달러로 제시되었으며 컨센서스 126억 달러를 27% 상회했다"고 정리했다. "iPhone과 iPad가 빠르게 보급되던 ▲ 애플의 고성장기에도 이처럼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매출 가이던스가 잇달아 발표되지는 못했다"고강조했다. "2개 분기 연속으로 매우 강력한 가이던스가 제시되며 엔비디아의 성장 전망은 매우 낙관적으로 보인다. 만약 엔비디아 공급능력이 수요를 충족할 정도로 충분했다면 이보다도 강력한 가이던스가 제시되었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다만 "투자자들은 이제 엔비디아가 누리고 있는 눈부신 성장세가 어느 정도 이어질지도 생각해야 한다. '24년까지는 실적 가시성이 매우우수하지만, 향후 수 년간 이와 같은 고성장세가 이어질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키움증권/김진구] 펄어비스 붉은사막 관련 이슈

◆ 오늘자 공개된 IR 자료 30페이지 스크린샷입니다. 회사는 트리플 A급 게임 개발에 최대 5년이 소요됨을 적시하고 있습니다. 붉은사막이 인게임 기준으로 최초 영상을 공개한 시점은 Pearl Abyss Connect 2019 행사로 시점은 19년 11월말입니다. 인게임 개발 기간을 감안할 때 올해말은 온기 기준 5년이 되는 시점이지요. 만약 개발기간이 추가 소요된다면 사측이 공식적인 자료에 이런 표현을 유지했을지 잘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가정하고 있는 붉은사막 출시 분기는 2Q24E로 개발 완료 후 마케팅 액티비티 및 파트너사 제휴 등 여러 변수를 감안해도 여유있는 기간입니다. 당사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Source: Pearl Abyss Corp, KIND, 키움증권
이 붉은사막의 문제는 21년부터 내놓는다고 하고 지연 지연 지연된게 문제입니다. 아초에 게임 갈아엎었다는 소리만 몇년째 듣고 있는지... 도깨비도 마찬가지죠. 21년 이후로 내놓은 신작이 뭐가 있는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이번 엔비디아 실적은 잭슨홀보다 더 중요할 것입니다. 기술 기업이 금리 상승 환경에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은 향후 테크기업이 컨센서스 수익 성장 목표에 도달하고 시장을 이를 지지하는데 위안이 될 것입니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Too hot and Too cold=

* 엔비디아의 약발이 하루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 엔비디아 2Q 매출은 135억 달러로, 20%나 예상을 상회했고, 3Q 가이던스는 160억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 AI 반도체로 대표되는 데이타센터 매출이 103억 달러를 넘어, 6개월 전 40억 달러보다 2.5배 이상 늘었습니다. 엔비디아의 성장성에 시비를 거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 문제가 있었다면 엔비디아 실적이 혼자 너무 좋았다는 점, 잭슨홀 심포지엄을 앞두고 금리 부담을 떨치지 못한 점일 겁니다.

* 예컨대 소비재 실적은 좋지 않았습니다. 저가 할인점 달러트리는 다음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을 하회했습니다(-13%).

* 반려동물 소매업체 펫코는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하향하면서 주가는 -20% 넘게 하락했습니다.

* 주초 실적을 발표한 딕스스포츠는 연간 EPS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24% 하락했습니다.

* 백화점 업체 메이시스는 신용카드 연체율 상승 등 악재 속에 주가가 -14% 주저 앉은 바 있습니다.

* 금리는 기껏해야 9월 동결이 최선(?)인 반면, 그동안 미국 경제를 지탱하던 소비 업체들의 향후 전망이 먹구름이 끼여 있습니다.

* 즉, 골디락스라고 하기에는 금리는 너무 뜨겁고, 소비업체들의 전망은 너무 차갑습니다.

* 더군다나 실적과 주가 반응만 보면 주가가 악재에 좀더 예민합니다. 주가가 비싸다는 반증입니다.

* 엔비디아처럼 폭발적인 성장이 없다면 부채부담이 적은 쪽이 더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