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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엔비디아, AI 시장 독식 중인 것으로 추정 - Elazar Adviso *연합인포맥스*
CNBC는 “23일(수) 엔비디아(NVDA)의 FY24 2분기(5~7월) 실적이 발표된 가운데, 엘라자르 어드바이저스가 ‘엔비디아가 AI 시장을 독식 중인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엘라자르 어드바이저스의 Chaim Siegel 애널리스트는 “이전에는 당사의 추정치가 높다고 판단했었으나, 이제는 추정치가 기존 보다 훨씬 더많이 상향조정되어야 할 것 같다. 당사는 엔비디아의 신규 목표주가를 1,600달러로 설정했고, 이는 종전 당사가 제시한 목표주가의 3배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여전히 상기 목표주가가 보수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러한 목표주가는 당사의 ‘24년 엔비디아 EPS 추정치의 주가수익비율(PER) 13배에 기인한다”고 전했다. “엔비디아는 금번 실적 발표에서 ‘당사의 제품은 경쟁업체의 단순 실리콘 중심 제품보다 더 복잡한 설계를 걸쳐 제작된다’고 밝혔으며, ‘소프트웨어가 이를 지지하고 있다’고 시사하기도 했다. 이는 동사가 만든 생태계로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하여 CNBC는 “월가 IB들은 고객들이 AMD와 같은 경쟁사로 쉽게 전환할 수 없는 주된 이유를 쿠다라 불리는 엔비디아의 AI 소프트웨어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1600이요...?
Forwarded from 올바른
현재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TP 상향
제목 : 엔비디아(NVDA), 과거 애플보다도 강력한 성장세 기록 중 - Deep *연합인포맥스*
Deepwater Asset의 Gene Munster 창립자는 엔비디아 성장세가 매우 강력하다고 강조하면서, 고성장기가 얼마나 지속될지 분석하기 시작해야한다고 발언했다. "엔비디아의 FY24 2분기(5~7월) 실적내용과 가이던스는 재차 매우 강력하게 제시되었고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것이었다. 저번 분기 실적발표당시에, 엔비디아는 FY24 2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10억 달러로 제시했고 이는 당시 컨센서스 71.1억 달러를 55%나 상회했다. 이번 실적발표에서는 FY24 3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160억 달러로 제시되었으며 컨센서스 126억 달러를 27% 상회했다"고 정리했다. "iPhone과 iPad가 빠르게 보급되던 ▲ 애플의 고성장기에도 이처럼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매출 가이던스가 잇달아 발표되지는 못했다"고강조했다. "2개 분기 연속으로 매우 강력한 가이던스가 제시되며 엔비디아의 성장 전망은 매우 낙관적으로 보인다. 만약 엔비디아 공급능력이 수요를 충족할 정도로 충분했다면 이보다도 강력한 가이던스가 제시되었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다만 "투자자들은 이제 엔비디아가 누리고 있는 눈부신 성장세가 어느 정도 이어질지도 생각해야 한다. '24년까지는 실적 가시성이 매우우수하지만, 향후 수 년간 이와 같은 고성장세가 이어질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키움증권/김진구] 펄어비스 붉은사막 관련 이슈

◆ 오늘자 공개된 IR 자료 30페이지 스크린샷입니다. 회사는 트리플 A급 게임 개발에 최대 5년이 소요됨을 적시하고 있습니다. 붉은사막이 인게임 기준으로 최초 영상을 공개한 시점은 Pearl Abyss Connect 2019 행사로 시점은 19년 11월말입니다. 인게임 개발 기간을 감안할 때 올해말은 온기 기준 5년이 되는 시점이지요. 만약 개발기간이 추가 소요된다면 사측이 공식적인 자료에 이런 표현을 유지했을지 잘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가정하고 있는 붉은사막 출시 분기는 2Q24E로 개발 완료 후 마케팅 액티비티 및 파트너사 제휴 등 여러 변수를 감안해도 여유있는 기간입니다. 당사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Source: Pearl Abyss Corp, KIND, 키움증권
이 붉은사막의 문제는 21년부터 내놓는다고 하고 지연 지연 지연된게 문제입니다. 아초에 게임 갈아엎었다는 소리만 몇년째 듣고 있는지... 도깨비도 마찬가지죠. 21년 이후로 내놓은 신작이 뭐가 있는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이번 엔비디아 실적은 잭슨홀보다 더 중요할 것입니다. 기술 기업이 금리 상승 환경에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은 향후 테크기업이 컨센서스 수익 성장 목표에 도달하고 시장을 이를 지지하는데 위안이 될 것입니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Too hot and Too cold=

* 엔비디아의 약발이 하루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 엔비디아 2Q 매출은 135억 달러로, 20%나 예상을 상회했고, 3Q 가이던스는 160억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 AI 반도체로 대표되는 데이타센터 매출이 103억 달러를 넘어, 6개월 전 40억 달러보다 2.5배 이상 늘었습니다. 엔비디아의 성장성에 시비를 거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 문제가 있었다면 엔비디아 실적이 혼자 너무 좋았다는 점, 잭슨홀 심포지엄을 앞두고 금리 부담을 떨치지 못한 점일 겁니다.

* 예컨대 소비재 실적은 좋지 않았습니다. 저가 할인점 달러트리는 다음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을 하회했습니다(-13%).

* 반려동물 소매업체 펫코는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하향하면서 주가는 -20% 넘게 하락했습니다.

* 주초 실적을 발표한 딕스스포츠는 연간 EPS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24% 하락했습니다.

* 백화점 업체 메이시스는 신용카드 연체율 상승 등 악재 속에 주가가 -14% 주저 앉은 바 있습니다.

* 금리는 기껏해야 9월 동결이 최선(?)인 반면, 그동안 미국 경제를 지탱하던 소비 업체들의 향후 전망이 먹구름이 끼여 있습니다.

* 즉, 골디락스라고 하기에는 금리는 너무 뜨겁고, 소비업체들의 전망은 너무 차갑습니다.

* 더군다나 실적과 주가 반응만 보면 주가가 악재에 좀더 예민합니다. 주가가 비싸다는 반증입니다.

* 엔비디아처럼 폭발적인 성장이 없다면 부채부담이 적은 쪽이 더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PC #AI #서버

* 레노버, AI 서버 주문 증가

- Lenovo 중국 인프라 서버 총괄책임자, 현재 AI 서버의 공급이 부족하다고 밝힘. 최근 중국에서 열린 컴퓨팅 파워 컨퍼런스에서 레노버의 최신 AI 서버 2종은 많은 주문을 받음. 그 중 일부는 2024년까지 준비

- AI 알고리즘 모델의 변화로 인해 AI 컴퓨팅 성능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 2018년부터 대형 Transformer 모델이 출시, 컴퓨팅 성능은 과거처럼 18~20개월마다 두 배로 증가하지 않고 이제는 매년 수백 배씩 증가

- 중국 언론은 지난 8월 공급망 정보를 인용, 인텔의 가장 앞선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레노버의 곧 출시될 AI PC가 강력한 컴퓨팅 성능과 첨단 AI 기술을 갖추고 있다고 언급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824PD215/ai-server-china-lenovo-ai-pc.html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벤츠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회장이 권봉석 LG 부회장과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을 만나 차량용 디스플레이 협력을 다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서울 마곡 연구동에서 양사 경영진이 회동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CEO, 김병구 LG디스플레이 오토사업 그룹장, 김희연 CSO(전무) 도 참석했다.

LG디스플레이는 메르세데스-벤츠 경영진에게 34인치 초대형 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차량용 18인치 슬라이더블 OLED, 투명 OLED, 12.3인치 무안경 3D 계기판 등을 소개했다. LG디스플레이가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차량용 제품들이다.

LG디스플레이와 벤츠는 2004년부터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0년 S클래스를 시작으로 전기차 EQS, EQE 등 프리미엄 라인업에 LG디스플레이가 OLED를 공급 중이다.

특히 벤츠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BUX 하이퍼스크린'에 LG디스플레이 패널이 적용되고 있다. 이 디스플레이는 운전석부터 조수석까지를 곡선의 디스플레이로 이어 실내 디자인을 돋보이게 한다.

https://www.etnews.com/20230824000278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중국인 단체관광 허용에 따른 경제적 효과 추정 자료 스터디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한은에서 단체관광 허용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추정한 자료가 발간됨. 자세한 내용은 상기 리포트를 참고.

□ 자료요약
1) 최근 중국 관광객수는 19년의 46%. 다른 외국관광객에 비해 더디지만 단체관광이 허용되지 않았다는 점 감안시 양호.
(주 : 기존 중국 관광객의 40%가 단체. 현재는 개인 관광객의 회복이 매우 빠름. 규제가 없는 일본->한국 관광객의 수요회복이 60%정도임.)

2) 제주도 크루즈 기항 신청이 내년 3월까지 마감

3) 타 국가 사례에서는 태국보다 싱가포르가 회복이 빠름. 쇼핑지출이 많은 곳은 한국, 싱가포르, 일본이고 태국은 낮음. 국내 수요도 싱가포르 따라갈 것.

4) 중국인 입국자수는 금년 4/4분기 85%가지 회복되고 하반기 중 약 220만명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투자 아이디어
1) 제주도 크루즈선의 기항에 따른 수요 변화를 예상해보면 좋을 것 같음. 크루즈 관광은 며칠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아침에 내렸다가 저녁에 복귀. 그럼 장거리 여행보다 특히 제주시내의 수요 회복이 좋을 것. 크루즈선이 내리는 제주항에서 기존 카지노 성지인 신화월드는 차로 왕복 2시간 이상. 제주시 안에서는 면세는 있지만 부족했던 것이 카지노였는데, 드림타워의 수요회복세가 좋을 것 같음.
※ 롯데관광개발 수혜

2) 쇼핑 수요가 코로나 이전보다 더 증가할 가능성. 인플레이션아든, 소득이 증가든 관광객들의 평균 소비가 과거보다 많이 늘어났을 것. 화장품주나 시내면세점, 세금환급 등이 유리해질 것
※ 화장품 + 면세점 + 글로벌텍스프리 등

3) 코멘트로는 언급되어 있지 않지만 특이한 점은 미국 관광객은 코로나 이전을 회복함. 미국인이 제주도 가는 그림보다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그림이 예상 그럼 그 동안 눌려있었던 카지노, 특히 파라다이스시티가 수혜. 출국 전 남은 원화 털고 가는 수요나 환승 수요 등의 수혜 가능성.
※파라다이스.GKL
(속보) 중국 당국, 은행들에 "시장부양 위해 주식투자 늘려라" 촉구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엔비디아 Q2'23 실적발표에 대한 IB별 코멘트

t.me/seokd_platform

1. Wedbush - 아웃퍼폼, $490 → $600

"1995년 인터넷과 2007년 애플의 아이폰 출시에 필적할 만한 지난 30년 동안의 기술 트렌드에 비견할 만한 AI 수요 스토리를 이제 투자자들이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가이던스와 논평은 성공적인 수준이었습니다. 오늘날 GPU/칩을 공급하는 최전선에 있는 것은 엔비디아이지만 궁극적으로 가장 중요한 점은 이러한 AI 성장의 물결이 향후 몇 년 동안 소프트웨어, 칩, 디지털 미디어, 인프라로 이어져 기술 산업에서 1조 달러의 새로운 지출이 확실시된다는 점입니다."

2. JPM - 비중 확대, $500 → $600

"내년까지 공급이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통해 CY24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견고한 매출 성장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요/공급의 큰 격차를 반영하듯, 컴퓨팅 제품에 대한 중국의 추가 수출 규제 가능성이 있더라도 단기적으로 재무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했습니다. AI 수요는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 소비자 인터넷, 엔터프라이즈 고객 등 고객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나타났으며, 이는 차세대 AI 및 가속 컴퓨팅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을 반영합니다."

3. GS - 매수, $495 → $605

"데이터센터의 강력한/확대되는 수요군과 개선되는 공급망이 결합되어 2024년까지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 다른 상업용 반도체 공급업체와의 새로운 경쟁을 인식하고 있지만, 경쟁 우위와 고객이 점점 더 복잡한 AI 모델을 개발/배포하는 시급성을 고려할 때 당분간 가속 컴퓨팅 업계 표준으로서의 엔비디아의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Stifel - Buy, $440 → $600

"우리는 오랫동안 대규모 언어 모델/제너레이티브 AI 훈련에 대한 투자 증가의 주요 수혜자로 엔비디아를 꼽아왔지만, 1조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범용 컴퓨팅에서 가속 컴퓨팅 아키텍처로 전환될 수 있는 잠재적 기회는 과소평가해왔습니다. 데이터센터 컴퓨팅 수요가 계속 확대됨에 따라 장기적인 데이터센터 용량 증가는 전력 제한과 무어의 법칙의 둔화로 인해 점점 더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x86 기반 CPU 인프라에서 가속화된 컴퓨팅으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며, NVDA의 최근 실적과 전망은 이러한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5. Citi - Buy, $520 → $630

AI 수요는 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와 대형 소비자 인터넷 기업의 제너레이티브 AI 및 대규모 언어 모델 엔진인 HGX 플랫폼에 대한 수요 가속화에 의해 주도됐습니다. 엔비디아는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성장이 가장 견고하다며, 미국의 대형 CSP가 회계연도 2분기에 데이터센터 매출의 50% 이상을 기여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L40S GPU는 클라우드에서 엔터프라이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워크로드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24일 트렌드포스의 보도자료입니다.
트렌드포시는 AI서버에 대한 수요증가가 HBM출하량 증가를 야기하였다고 생각합니다. 2Q 디램3사는 출하량 증가를 경험했으며, 2Q매출은 $11.43B로 3Q연속 하락세를 멈췄습니다. 이는 ASP가 높은 DDR5와 HBM덕분입니다. 실제로 SK하이닉스의 ASP는 7~9%가량 성장하며 2Q매출이 50%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반면 ASP가 7~9%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론은 HBM개발이 늦었지만, DDR5의 출하량이 상당비중을 차지하며 QoQ 15.7% 매출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