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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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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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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4개 기획사 아티스트별 "스포티파이-미국 월간 청취자 수" 그래프입니다.

미국=서구권 이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가장 큰 시장이라는 점에서 "서구권 대중성"만 놓고 봤을 때, 뉴진스는 이미 방탄소년단 급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프에는 빠져있지만 "정국"의 경우 동일 지역 월간 청취자 수 약 101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앨범 판매량이 다시 한 번 100%에 근접하는 성장을 보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짙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서구권에서 "음원"을 중심으로 대중성을 잡고, 거기서 "공연"으로, 공연에서 다시 "MD"로 확장되는 모습을 충분히 단시간 안에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가 텔레에 이런 글들은 안 올리는데 오늘 돌아다니면서 느낀 점🥸

1. 강남 신세계 샤넬, 디올에 대기가 없어 놀랐습니다. 뉴스 기사에 오픈런 사라지고, 샤넬도 사전대기접수를 없앴다고 하는데 실제로 체감하니 좀 다르게 느껴지네요. 명품 소비가 해외여행으로 옮겨갔다고 봐야할지, 전체 소비가 줄고 있는지 지표들을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2. 중국인들이 많이 보이네요. 오늘 제가 탄 택시 기사님도 세 번이나 중국 손님을 태웠다고 하네요 (명동 롯데 면세점에 중국인들이 꽉 차 있고, 중국 부부는 한국돈을 한다발로 가지고 다님..)
삼성디스플레이 캐파 추정

TFT(박막트랜지스터)의 구분
- a-Si : 보급형 중소형 및 대형 LCD
- LTPS : 보급형 스마트폰 OLED
- Oxide : 노트북, TV 대형 OLED
- LTPO : LTPS + Oxide 하이엔드상위모델 (갤럭시울트라,아이폰프로,아이패드프로)

보급형휴대폰 (4.5~6세대 LTPS TFT) 월 243K
하이엔드휴대폰,태블릿 (6세대 LTPO TFT,아이폰프로,갤럭시울트라라인, 24년부터 아이패드프로) 월 147K
대형 QD-OLED TV (8.5세대 Oxide TFT) 월 39K
노트북,전장 (8.6세대 Oxide TFT) 26년말 15K

(출처 : Omdia, 신한투자증권 / 노가다검색 일부수정)

➡️ 24년부터 아이패드프로라인, 27년부터 맥북 +@ 전장 시장이 열리면서 휴대폰 OLED시장에 버금가는 생산량이 필요한데... 삼성디스플레이는 언제 추가투자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투자시기, 투자규모
어제 올려드린 차트에서 트레저/보이넥스트도어 숫자 오류가 있어 원글 수정하고, 추가 차트 함께 올려드립니다.
⚡️효성중공업의 저평가 자명해질 것 (삼성증권 양일우 팀장, 2023.9.1 자료)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 줄 요약]
1. NZS 시나리오 하, 전기소비량이 증대할 것이고 산업, 운송, 수소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 전기 소비량도 늘어날 것.
2. 그리드 투자는 경쟁적으로 진행중. 현재 병목현상 발생으로 송전용량이 생산용량을 다 감당하지 못함. 추가적인 정책 모멘텀도 기대.
3. 효성중공업은 아시아 실적 개선을 통한 OPM 개선, 미국법인의 정상화를 통한 추가 모멘텀 기대가 있는 한편, 여타 전력기기 업체들과 유사한 실적 + 마이너스 요소라할 수 없는 건설 + 데이터센터 및 수소 성장성을 보유하여 현재 저평가 국면.

[내용]
ㅁ NZS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미래 전기 소비 예측하기
1. ETS: 청정에너지 가속화를 위한 새로운 정책 조치가 없다고 가정하는 시나리오, NZS: 청정발전, 전기화, 탄소 포집 및 저장, 수소의 신속한 배치 등을 통해 2050년까지 넷제로를 달성하는 시나리오를 의미합니다.

2. NZS 시나리오를 도입할 경우 2020년의 전기 소비량은 CAGR 4%씩 성장해 2050년까지 221%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때 전기 소비량의 증가를 견인하는 것은 산업, 운송, 수소 분야의 소비의 성장입니다.

3. ETS의 경우 가스 사용량이 많이 늘어나지만, NZS 시나리오 하에서는 전기 에너지 위주의 소비가 이뤄지는 한편, 효율적인 히트펌프, 직접 전기 히터, 전기 스토브 도입 등으로 탄소저감 달성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4. NZS시나리오 하에서, 2034년까지 전세계 승용차 판매의 100%는 EV로, 해운은 LNG선박의 활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NZS에서는 니켈의 사용량이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고, 전력 부문관련하여 강철, 풍력 터빈 관련하여 영구자석 발전기, 그리드 확충 관련하여 구리, 알루미늄의 수요가 촉진됩니다.

ㅁ 경쟁적으로 진행중인 그리드 투자
1. 공급 측면이 수요측면보다 동적으로 변화중입니다. 태양광, 풍력, 원자력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비중 확대로 인해 1) 그리드와 2) 금속 수요가 커질 것입니다.

2. 최근 몇 년동안 그리드 투자가 부족해 재생 에너지와 전기화를 늦추는 병목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NZS, ETS 시나리오 모두에서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송전선 또한 성장이 가장 빠른 영역이 될 것입니다.

3. 미국은 인프라법(IIJA) 및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두 법안을 통해 투자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단, 2025년부터 투자 금액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해, 추가적인 정책 모멘텀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4. 미국은 그리드 관련하여 1) 농촌 전력망 개발 2) 전력선 지하화 3) 지역간 전력의 원활한 이전 확대 4) 마이크로그리드 배치를 목표합니다. 이는 자연 재해에 대한 위험을 방지하고자 하는 목표, 그리고 1,000GW 이상의 설비 용량을 나르기 위해 현재의 1GW 수준의 현재 송전용량을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ㅁ 효성중공업: 미국의 턴어라운드를 가정하면 상당한 저평가
1. 효성중공업에 대한 기대는 1) 미국 생산공장 보유와 2) 높은 중대형 변압기 매출액 3) 경쟁사 대비 여유로운 가동률이 꼽힙니다.

2. 실적측면에서는 아시아 지역의 이익이 양호합니다. 1) 중국 법인의 당기순이익률이 7.1%, 2) 아시아지역 매출이 급격히 성장한 3Q22, 2Q23 OPM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3) 중동지역 매출 증가가 영업이익률 개선에 크게 기여했을 것으로도 판단됩니다.

3. 또, 미국법인 지분 취득은 향후 중공업 부문 실적 개선 시, 지주회사와 마진을 공유하지 않게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2Q23기준 흑자전환하였기 때문에, 미국 법인의 수익성 역시 최소 전사 평균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4.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의 22년 전력 관련 매출 및 현시총을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22년 전력분야 매출, 현 시총) (2.1조, 2.2조), (2.7조, 2.8조), (2조, 1.7조)입니다. 2Q23기준 OPM은 3사 모두 8~9%로 유사했습니다.

5. 건설부문은 연간 영업이익 1,000억원으로 마이너스 요소가 아닌 점, 수소 및 데이터센터 관련 성장성이 남은점을 감안하면 지나친 저평가라고 판단됩니다.

📌 결론: 큰 흐름에서 전기는 갈 수밖에 없는 길. 그리고 그 중에서도 효성중공업은 저평가되는 중!
- ETS, NZS로 나누어서 시나리오를 전망하는 것. 여기서 미국이 어떤 점에서 그리드를 확충하고자 하는 지를 주목한 것. 또 효성중공업 관련 시장 기대감 외에 다양한 현황 분석이 유의미한 레포트였습니다:)

💬 수소, 히트펌프에 대한 언급, LNG선박의 증대, 광물 자원 필요성 강화 정도는 전기 분야 외에도 챙겨야겠습니다.

💬 효성중공업 관련 다른 위원님들 코멘트도 참고해주세요! 참고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원문]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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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makebull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로봇 산업 스터디 (with AI)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자율주행은 다음 편부터는 탑픽 위주로 언급할 예정. 그 전에 로봇도 크게크게 그림을 그려놓는게 좋을 것 같음

□ 선정 아이디어
1) 이슈 : 삼성 이재용 회장 휴머노이드 로봇 반도체에 투입 언급. + 인텔도 참전
기사에는 2가지였음. AI를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반도체 생산 공정에 투입 + 로봇개를 25년 가전 제조라인에 투입.
휴머노이드 로봇과 로봇개는 모두 삼성이 지분투자한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따라가고 있음. 대장은 의심할 것 없이 레인보우가 될 것 같음.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21년 현대차가 인수한 금액이 지분 80%, 약 1조인 것을 감안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제 성장이 드라이브된 것을 감안해야됨.

그러나 추가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해 파생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클 것 같음.(로봇개는 시한이 좀 지나야 될 것 같아서 일단 보류)

인텔도 최근 피규어를 지분 투자함. 약 900만달러로 금액은 크지 않지만 물류창고-재택간호-우주탐사까지 범용 휴머노이드 AI로봇 개발 계획.
5월 펀딩 라운드에서 7천만 달러 초기 투자자금을 유입. 우리나라로 치면 시리즈A에서 끌어온 것.

2) 수급 : 두산로보틱스 상장
수급적으로 가장 큰 이슈는 두산로보틱스 상장임. 타겟 시총 1.7조원정도로 11~15일 기관 수요예측, 21~22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임. 10월 초 상장할 때까지 로봇 섹터에 수급이 많이 몰릴 것 같음. 일단 로보틱스의 공모가 잘 된다면 상장 직전까지 로봇주가 관심을 단계적으로 많이 받을 것으로 보임.

□ 아이디어의 확장
1) 삼성 관련 - 로봇과 AI
* 로봇을 얘기하면서 왜 AI를 끼워넣는지가 지적받을 수 있지만, 결국 로봇과 AI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관계로서 같이 성장할 것으로 보임. 일단 지분 투자가 들어온 회사들을 제외하면 모두 가능성으로 남겨놓고 팔로업

삼성 지분이 들어간 곳이 결국 삼성의 의중인 것 같음. 생각해보면 삼성이 대규모 지분을 투입하는 것은 그만큼 장기방향성을 나타내는 건데 대표적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엠로가 될 것 같음. 그리고 추가로 삼성과의 협업 얘기가 나오는 솔트룩스나 방문했다라는 루머로 급등한 마음AI 등도 체크해볼 필요.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은 AI까지 확장이 되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어떤 주식들이 어떻게 연결이 되어 확장이 될지가 관건. 휴머노이드에서 관련주로 묶이는건 알에스오토메이션. 삼성이나 한화에어로, 현대중공업 등과 파트너사이고 최근 기사에서 파너십 업체들과 휴머노이드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하고 있다고 언급. 대장주로 올라가는지가 관건.

2) 공장 인력 축소 관련
제조라인당 인력을 줄이는 것이 언급됨. 결국 협동로봇으로 돌아오게 됨. 휴머노이드 로봇을 모든 생산공정에 넣기엔 효율성이 떨어짐. 마찬가지로 대장은 레인보우임. 그러나 사고의 확장을 해야됨. 제조업 비중이 높은 현대차, 포스코, 한화, LG 등도 모두 로봇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 협동로봇으로 묶이는 뉴로메카나 스마트팩토리로 확장될 때 연결되는 AMR의 티로보틱스, 브이원텍 등이 관심.

3) 핵심부품 국산화
탑다운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핵심부품의 국산화로 귀결이 됨. 로봇에서 가장 큰 비중의 부품은 감속기임. 에스비비테크, 에스피지 등은 실제로 실적이 올라오기 시작하고 있고 그에 반해 주가가 많이 눌려있어서 로봇이 갈 때 강세를 보일 것 같음. 감속기 세계 1위는 하모닉 드라이브. 협동 원가에서 약 30~40%를 차지하고 수익성도 높다고 함(유진증권 자료)

감속기 내재화 욕구는 탐방 간 로봇 기업마다 모두 존재했음
레인보우로보틱스, 핵심부품 내재화 속도...내년엔 감속기 자체 생산 계획(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22000192)

□ 관련 뉴스
[초점] "인간형 로봇 만들어라"…이재용 특명에 삼성전자 전 사업부 '분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64339?sid=101)
삼성·한화·두산 총출동…대기업 출격에 로봇주 떴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28950?sid=101)
인텔, 새먹거리로 ‘AI휴머노이드 로봇’ 키운다...로봇 스타트업 ‘피규어’지분투자(http://www.sdg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4819)
레인보우로보틱스, 핵심부품 내재화 속도...내년엔 감속기 자체 생산 계획(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22000192)

□ 관련주
자율주행처럼 정리하기엔 너무 많아 차후 관심종목 위주로 업데이트 계획.
Forwarded from SAY SEI
[유진/김세희] #AI #엔터프라이즈AI
9월 3일 주말 간 뉴스 업데이트

AI SW는 기업용부터 확대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는 기업들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마이크로소프트365 코파일럿', 이번주에만 오픈AI에서 기업용 챗GPT인 '챗GPT 엔터프라이즈', 구글 ‘듀엣AI’ 등 모두 엔터프라이즈용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이번달부터는 국내도 자사 LLM을 기반으로한 기업용AI 서비스 출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삼성SDS, 9월 기업용 AI 서비스 발표 예정.
-네이버, 10월에 '하이퍼클로바X' 기반 기업용 서비스 발표 예정.
-SK텔레콤은 ‘에이닷’, LG AI연구원은 ‘엑사원(EXAONE) 2.0’을 바탕으로 기업용 서비스 제공 예정.


▶️삼성전자, 생성형AI 상표 '삼성 가우스' 출원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4711

▶️기업이 주목해야 할 비즈니스 성과 올리는 생성AI
https://www.gtt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6661

▶️[엔터프라이즈핫이슈] 구글 vs 오픈AI, 생성AI 맹주 놓고 연말 빅매치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6593

▶️통신사가 선보일 생성형 AI 모델은?...실전 투입 임박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6863

▶️AI에 진심인 LG CNS, 'AI코딩' 만든 이유는?
https://m.ddaily.co.kr/page/view/2023090314041315803

▶️AI에 진심인 LG CNS, 'AI코딩' 만든 이유는?
https://m.ddaily.co.kr/page/view/202309031404131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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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핀테크/크립토 김세희 텔레그램]
t.me/ssayzzang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LG전자, 메타와 MR 개발 맞손…30조 시장 노린다

3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메타와 비밀유지계약(NDA)을 맺고 첨단 MR 헤드셋 개발에 돌입했다. 양사는 이 헤드셋을 2025년에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협력 연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MR 헤드셋 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각종 부품은 물론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힘을 합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와 메타가 MR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한 것은 이 사업을 차세대 먹거리로 키우겠다는 양사의 전략이 맞아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MR 사업은 2030년 매출 100조 원 달성을 목표로 내건 LG전자의 신규 먹거리 사업이다.

한편 애플은 올 6월 자체 MR 헤드셋 ‘비전프로’를 대중에게 처음으로 소개하며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알렸다. 삼성전자도 세계 유력 IT 기업들과 협력했다. 삼성전자는 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된 ‘갤럭시 언팩 2023’에서 구글·퀄컴과 차세대 확장현실(XR) 헤드셋을 공동 개발하겠다고 선언했다.

https://naver.me/5lxUrmw4
우리 정부는 공급망 문제는 물론 게임과 드라마 같은 문화 콘텐츠 교류 복원과 민감한 지적 재산권 문제 등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임수석 / 외교부 대변인(지난달 29일) : (한중 경제공동위원회에서) 양국이 교역투자 확대 동력을 만들어나갈 것을 언급하고, 양 국민 간 우호 정서 심화를 위해 문화콘텐츠 교류 복원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931082?sid=100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NCT U 컴백 + SM 3.0 중간평가 (Renova)
① 초동판매 역성장 쇼크 (93만 → 85만)
② 총판기준 160만 가능권 (컨센 300만)
③ SM 3.0 일정 소화 양호, 판매량은 위기
* 한줄요약 NCT 쇼크, SM 3.0 중립

🔎 2가지 우려 현실화 가능성 대두
① 6개월 동안 6번 컴백이 진짜로 가능? 👈양호
(= 10월 컴백 확정, 컴백일정 잘 소화중)
② 판매량 감소없이 6번 컴백 가능? 👈문제발생
(= 팬덤 지갑 공유 관계, 판매량 감소 위기)

🔎 NCT 컴백 관련 기존 게시물
https://news.1rj.ru/str/gaoshoukorea/37812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AI #클라우드

비즈니스 용어로 해자는 회사가 경쟁사보다 뛰어난 성과를 내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장 점유율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경쟁 우위를 의미한다. 피터틸은 그의 저서 제로투원에서 4가지 유형의 해자를 말한다.

①독자기술 : 다른 회사가 보유하고 있지 않은 독자적인 기술. 제품이 유사 대체 제품보다 최소 10배 이상 우수해야 한다. ②네트워크 효과 :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제품의 가치가 높아지는 현상. ③규모의 경제 : 기업이 규모, 생산량 또는 운영 규모로 인해 얻을 수 있는 비용 메리트. ④브랜딩 : 고객 마음 속에 있는 인식을 바탕으로 구축된 강력한 브랜드는 해자 역할이 가능. 이는 제품의 물리적 특성을 넘어 확장된다.

최고의 제품/시장 공간은 경쟁적이다. 독점적인 통찰력으로 회사를 시작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독점적인 기술을 유지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지난 15년 동안의 클라우드 물결에서는 이것이 사실이었고, 이것이 생성형 AI 회사에 계속해서 적용되는 것이라 볼 수있다. 처음엔 차별화가 최소화될 수 있지만, 상기 요소들로 인해 기업이 급락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실제로 시장 초기 진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강점을 빨리 축적할수록 다른 사람들이 따라잡기 더 어려워진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201745857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올해 립스틱 수출 역대 최대 전망

’23년 1~7월 립스틱 등 입술화장품 수출이 1억 9천 8백만 달러, 전년동기대비 63.5% 큰 폭 증가하며 동기간 최대실적을 기록

우리나라 제품이 가장 많이 수출된 국가는 미국, 다음은 일본, 중국 등의 순

아이스크림, 지게차, 트랙터, 블랙박스, 라면 등 올해 수출 최고치를 경신하는 품목들이 지속적으로 나오네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