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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AI 관련 수요 강세로 인해 2022-2025년 HBM 매출이 연평균 50% 성장할 것

AI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급증했다. 세계 3위 D램 제조사 마이크론은 어제 고대역폭 메모리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50%를 넘을 것으로 낙관한다고 밝혔다. 1분기에 양산과 출하가 이뤄질 전망이다.

AI 수요에서 고대역폭 메모리 용량이 5배 이상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2020년 마이크론의 고대역폭 메모리 비트 출하량은 전체 출하량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곧 출시될 HBM3 Gen 2가 현재 샘플 배송 단계에 있는 1β 프로세스를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내년 1분기에 대량 출하를 시작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8개 층의 칩으로 메모리 칩의 용량은 24Gb에 달할 수 있지만 면적은 여전히 ​​일반 메모리와 거의 동일합니다.

업계에서는 AI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메모리 제조사들이 시장 선점을 위해 적극적으로 신제품을 출시·출시하고 있는 것은 물론, 선두 웨이퍼 파운드리인 TSMC와 패키징·테스트 선두업체인 ASE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고급 포장으로 더 많은 주문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TSMC는 CoWoS 첨단 패키징 생산 능력 확장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향후 몇 년 내에 생산량이 비약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ASE 투자 및 통제 측면에서 자회사 ASE Semiconductor는 플립칩 멀티칩 모듈 FCMCM, 2.5D 및 3D IC, 팬아웃 칩 온 기판 패키징(FOCoS) 등 기술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자사의 실리콘 제품은 이미 2.5D/3D 패키징에 고정되어 있으며 팬아웃 멀티 칩 모듈 FO-MCM도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DRAM 가격 하락이 멈췄다는 신호가 있으며, 2023년 말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공급/수요가 정상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이크론의 대만 사업장은 전체 DRAM 생산량의 65%를 차지합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7416540?from=edn_maintab_index
[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삼성전자와 반도체업종의 주도력 점검

▷ 삼성전자의 엔비디아향 HBM3 공급 개시 가능성 ↑
→ 생성형AI 등장으로 촉발된 엔비디아 중심의 AI반도체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가 가치사슬 상 메모리반도체 영역으로도 연쇄 효과 본격화

▷ 과거 메모리반도체 기업의 이익사이클은 비메모리에 후행하여 개선되는 경향성
→ 금번도 과거 2차례(2016년, 2019년)의 패턴이 재현될 것으로 예상

▷ 삼성전자의 시장주도력 강했던 권역의 특성
1) 주가 측면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의 시장전체(S&P500) 초과 현상
2) 시장 전문가들의 이익 하향조정이 막 멈추고 상향조정이 본격화된 초중반 국면

▷ 반도체업종 중에서도 향후 1~2년 미래이익의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중장기 PER 매력도가 큰 미래가치 유망주는 <그림 4> 참조


■ 보고서 링크: https://url.kr/vtg4of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 결국 국내 후공정이 성장하려면

1) 향후 삼성이 추구하는 방향은 메모리에서는 성장성이 높고 수익성이 좋은 DDR5와 HBM 위주의 시도를 지속할 것입니다.

2) 한편 파운드리에서는 전장쪽을 확대하면서 동시에 GPU 부분의 수주에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예전에도 말씀드렸듯 글로벌리 수요가 커지는 부분과 삼성 파운드리가 의미있는 수주가 가능한 부분이 사실상 GPU부분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주요 팹리스 업체들 중에서 TSMC에 완전히 의존하는 벤더가 애플이며 그 외에 삼성에 물량을 그나마 줄 수 있는 곳이 퀄컴, 테슬라, AMD 정도 뿐입니다. (=원래 했던 물량들) 즉, 삼성이 파운드리를 키우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AI GPU 수주가 필요합니다.

3) 결과적으로 HBM과 AI GPU를 위해서는 후공정의 확장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특히 삼성이 밀고있는 아이큐브(TSMC의 CoWoS)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CoW와 WoS 부분입니다. CoW는 칩과 인터포져를 연결하는 기술이며, 이는 절대적으로 파운드리 업체들이 하는게 유리합니다. 파운드리 업체들이 직접 인터포져를 제조하고 칩과 연결하기 때문입니다.

4) 그다음 등장하는 것이 WoS입니다. WoS는 CoW를 통해 완성된 칩에서 인터포져와 FC-BGA 기판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해당 공정은 TSMC도 직접하기보다는 ASE나 Amkor와 같은 업체들에게 외주를 주는 방식입니다.

=> 투자자들이 헷갈려하시는 부분이 바로 '2.5D 패키징을 OSAT가 한다' = 'CoWoS를 아예 OSAT가 한다'라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본질은 WoS를 OSAT가 하는것이며, 실제로 ASE도 WoS 중심으로 패키징을 담당합니다. TSMC가 CoW를 완료한다면 ASE가 WoS를 하게 됩니다.

=> 중요한건 만약 CoW를 전자가 받아서하게되면, WoS를 장기적으로 어디서 담당할 수 있느냐입니다. 이미 ASE와 Amkor 등은 TSMC의 CoW 위주로 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결론적으로 삼성의 HBM과 2.5D 패키징의 확장은 곧 OSAT 업체가 TSMC의 후공정을 받아서 하는것과 유사한 모델이 한국에서도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 즉, 삼성의 후공정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OSAT이 한국에서 탄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6) 한국의 후공정은 항상 전자, 닉스의 외주화를 통해 성장해왔습니다. 과거 테스나, 엘비, 네패스가 그랬고 최근 닉스의 메모리 후공정을 턴키로 받은 하나마이크론이 그렇습니다. 향후 삼성의 AVP(어드밴스드 패키징) 부분이 가속화된 성장을 함에 따라, 한국 OSAT 업체들이 재차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사이클로 넘어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 "AI성능 5년내 3만배로 향상"
https://zdnet.co.kr/view/?no=20230905151348#_enliple

김경훈 사장은 "AI알고리즘은 4개월마다 두 배 씩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AI성능은 5년내 3만배로 향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이런 기술 급변에 보면 오늘이 내 인생에 가장 느린 날"

: GPT, 생성형AI 같이 직관적인 AI뿐만 아니라 구글맵, 구글 워크스페이스같은 일상적인 영역에도 AI가 침투하고 있음. 이런 흐름이 의료, 로봇 등 일반산업에도 똑같이 펼쳐지고 있음.
AI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강력하고 빠르게 실세계로 녹아들고 있는 중.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수비가 약한 팀은 우승할 수 없죠, 수비가 탄탄한 분들은 옆에서 보긴 답답해 보이지만 꾸준히 조금씩 복리로 늘다가 간혹 한두 개의 대박이 터지고 일이년 쉬기도 하다가 다시 가고 그러는데요. 어느금액 이상 올라가면 복리의 힘으로 트레이딩이 넘어설 수 없는 금액을 넘어서서 계속 가게 됩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빈 그릇이 가장 큰 소리를 낸다.
삼성, 인텔 손잡고 차세대 D램 '패키징 동맹' 추진

-인텔과 일명 '캐시 D램' 기술 개발
-이르면 2025년 양산…인텔 최첨단 칩 탑재 가능성
-여러 D램 수직 적층한 HBM을 하나로 구현
-2.5·3D 패키징 떠오르자 합종연횡·설비투자 고삐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KE4NV4J

반도체 업계의 한 관계자는 “미세 회로 구현이 점차 힘들어지면서 각종 칩을 이어붙이는 3D 패키징이 칩 회사들의 경쟁력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가 2030년 시스템 반도체 1위 비전을 실현하려면 패키징 투자는 필수”라고 말했다.
[하이브x에스엠] SM엔터 13개팀, 위버스 9월 12일 입점

SM 아티스트 13팀, 9월 12일 위버스에 공식 커뮤니티 오픈 예고

-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엔시티(NCT) 127, NCT 드림(DREAM), 웨이션 브이(Way V), 에스파, 그리고 9월 4일 데뷔한 라이즈(RIIZE) 등

SM 아티스트들은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와 커머스 플랫폼 위버스샵, 공식 팬클럽 서비스인 위버스 멤버십을 통해 글로벌 팬덤과 소통할 예정

출처: 위버스 공지, 에스엠
🧖🏻‍♂️헬스케어 산업 예산의 11%가 AI 기술에 쓰일 전망(by 모건스탠리)

- 모건스텐리는 24년 헬스케어 산업 예산 중 10.5%가 AI기술에 쓰일 것으로 전망

- 이는 22년 5.5% 대비 급증한 수치. 2년 동안 헬스케어 AI시장 2배 성장을 의미

- 지난 7월 Nvidia가 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Recursion Pharmaceuticals(RXRX)에 5천만달러를 투자하는 등 최근 업계 내 AI 기술 도입 흐름 강화되고 있어

- AI 기술 활용은 신약개발에만 국한되지 않고 있어. 다양한 사업에서 AI/머신러닝 기술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헬스케어 기업들 중 94%가 어떤 형태로든 AI/머신러닝 인력 고용)

- 다만, 의료장비 영역에서 AI 기술 도입률은 24% 수준에 그친 것으로 조사

- 모건스탠리는 생명과학 기기, 진단기기, 바이오테크,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 등에서 AI기술이 집중되어 사용될 것이라 전망. 아래는 주요 언급 기업


1) 생명과학 및 진단기기(Life sciences tools and diagnostics)
주로 유전자/진단 기업
: Illumina(lLMN), Pacific Biosciences of California (PACB), Thermo Fisher Scientific (TMO), Agilent Technologies (A), QIAGEN (QGEN) 등

2) 의료기술(Medical technology)
주로 당뇨 등 건강관리
기업: Medtronic (MDT), Insulet (PODD), and Tandem Diabetes (TNDM) 등

3) 바이오파마(Biopharma)
신약 개발, 임상 개발 솔루션 기업
: Recursion Pharmaceuticals(RXRX), Abcellera Biologics (ABCL), Absci Corporation (ABSI), Exscientia (EXAI), Schrodinger (SDGR), Bioworks(DNA) 등

4) 헬스케어 서비스(Healthcare services)
주로 질병탐지, 환자/의료기록 관리 기업
: GE Healthcare (GEHC), NextGen Healthcare (NXGN), HCA Healthcare(HCA) 등


바바리안 코멘트: 위 언급 기업들 대다수 아직 추세적으로 주가 반등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트렌드 따라가는 것은 한국시장이 빠른 듯!)

여전히 낮은 주가 수준에서 AI활용 확대로 찐수혜 기대되는 기업 선별 작업 필요한 시점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
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 Ai는 거품이 아니며 랠리는 계속될 것

거품이 꺼지면 이 분야에서 지배적인 새로운 그룹의 기업이 등장하고 기술의 영향력이 다른 산업을 재편하는 등 전형적으로 리더십이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기술 부문의 현재 가치는 이전 버블 시기만큼 확장되지 않으며 가장 강력한 수익을 누린 '초기 승자'는 이례적으로 대차대조표와 투자 수익률이 높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새로운 기술 주기의 비교적 초기 단계에 있으며, 이는 더욱 뛰어난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tradingview.com/news/reuters.com,2023:newsml_L1N3AH0X2:0-goldman-sachs-says-ai-is-not-a-bubble/
* 사우디 100만배럴 자발적 감산 3개월 연장 소식에 오름폭 확대되는 유가

报道称沙特将自愿减产100万桶/日的措施延长3个月。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뇌피셜
지금의 반도체섹터는 거대한 항공모함이 서서히 방향을 틀어가고있는 모양새로 보임
중간중간 업황우려와 기습적인 매크로이슈등 ,
수많은 불안의 벽을 타고 서서히 오르는중( 급등, 차익실현,급등,투매, 다시상승... 반복되는패턴으로 전체그림은 우상향모습으로 진행중 )
매번 말하지만, 과거 사례를 보면 섹터가 돌아서는 과정에서 나름 재빠르고, 스마트한 플레이가 큰 수익을 보장해주진않았슴
Forwarded from IH Research
삼성을 따라 마이크론도 9월부터 NAND flash contract price 10% 인상

https://twitter.com/mingchikuo/status/1699087036966424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