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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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온 디바이스 AI', LPDDR편
1. 일반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은 데이터와 컴퓨팅 리소스가 중앙 집중식 데이터 센터에 저장되고 처리하는 방식인 반면, 온 디바이스 AI는 기기 자체에서 AI 알고리즘을 실행하며 클라우드(인터넷 연결) 없이 기기 자체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
2. 최근 삼성전자가 삼성 AI 포럼에서 공개한 생성형 AI '삼성 가우스(Gauss)'는 머신 러닝 기술 기반으로 언어, 코드, 이미지 등 3가지 모델로 구성되는데, 이…
1. 일반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은 데이터와 컴퓨팅 리소스가 중앙 집중식 데이터 센터에 저장되고 처리하는 방식인 반면, 온 디바이스 AI는 기기 자체에서 AI 알고리즘을 실행하며 클라우드(인터넷 연결) 없이 기기 자체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
2. 최근 삼성전자가 삼성 AI 포럼에서 공개한 생성형 AI '삼성 가우스(Gauss)'는 머신 러닝 기술 기반으로 언어, 코드, 이미지 등 3가지 모델로 구성되는데, 이…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15_Stocks_to_Buy_Around_the_World_From_Barron'sInternational_Roundtable.pdf
2.6 MB
Barron's 글로벌 매크로 라운드 테이블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 아주 큰 암모니아가, 바다로 온다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2024년 조선 비중확대
• 선호주: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 http://bit.ly/2024SBOverweight
▶️ 실적 Turnaround: 흑자~고마진 물량 스틸커팅 확대
• 2H21 수주물량 버리고, 2023년 "고가물량", 2024년 "대박 고가물량"으로 정의
- 후판 오른 이후에 2H21 신조선가 올랐지만, 인건비/외주단가 인상 영향 감안
2023 → 2024 → 2025
고가물량 33% → 86% → 98%로 눌어
2023년에 시작된 턴어라운드가 2024년에 더 강해질 것이라는 예상치 제시. 미들싱글
• 대박 고가물량만의 경우
2023 → 2024 → 2025 → 2026
0% → 14% → 58% → 93%로 늘어
하이싱글~두자릿수 OPM으로 턴어라운드는 2025~2026년까지 계속될 것
• 목포는 한국조선의 미래: 이미 고가물량 50%에서 5.6% OPM을 내고 있는 현대삼호처럼
모든 조선사들이 2024년에 미들싱글 안착할 것
• LNG선 건조량/비중 증가: 삼성중공업은 2024년부터 가장 큰 3도크에서 LNG선 20척을 병렬/반복건조 예정. 경쟁사들도 비슷한 상황
▶️ 2024 신조시장 전망: 시장 발주 증가, 한국 수주 소폭 증가
LNG, 컨테이너선 감소 vs. 탱커 회복, 가스선 부상
2021 → 2022 → 2023 → 2024
• 발주(백만DWT) 141 → 103 → 103 → 139백만DWT 증가
• 4대 선종 발주(십억$) 75 → 87 → 74 → 87십억$로 증가
• 한국 조선5사 수주(십억$) 46 → 44 → 42(현재까지 30) → 43십억$로 증가
• 컨테이너선은 120만-TEU로 어느 정도의 교체발주 계속: 한국 수주 50 → 39척
• LNG 한국 수주 80척 → 61척: 시장 여전히 좋지만, 백로그길이 4.5년에서 더 늘리지 않을 것으로 가정
• 중대형 탱커 21척(현재 9척) → 39척으로, 두배 회복
- 중국의 2026년 탱커 슬롯이 완판 → 한국으로의 발주 증가 10월부터 시작!
- 56백만DWT 탱커 발주에서 한구그이 중대형 탱커 M/S를 30%대로 보수적으로 둠
• 가스선 24척 → 39척 크게 증가: VLAC(베리 라지 암모니아 캐리어)의 등장! 다음 단락
▶️ VLAC, 큰 놈이 온다
• 올해 느닷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VLAC 8척을 수주하고, 현대삼호중공업은 10척의 LOI를 체결. 중국 포함 24척(27억달러)의 VLAC가 발주
• 지구는 수소 사회로 전환하며, 발전, 선박연료 등을 위한 수소 이동을 준비
• 암모니아는 현재로서 가장 싸게, 대규모로, (독성을 제어할 경우, 액체상태에서)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는 수단
• 또한 블루 암모니아의 경우 기존 자원국 → 소비국(동북아 등)으로의 대륙간 이동이 불가피
• 당사는 일단 2035년까지 150~200척의 VLAC 발주 수요를 전망.
• 이 예상치는 그린 암모니아 확대에 따라 더 상향될 수도 있으며, 2030-2050에 수소 사회로의 전환에 따라 더 큰 규모의 암모니아 운반선 선대가 필요할 것으로 기대하며, 업데이트해가겠음
▶️ 백로그 너머 PCER Valuation
• 수주영업이익: 2024년에 계약할 수주에서 기대되는 영업이익
• 수주기대마진: 백로그너머(2025~2026)의 OPM 미들싱글~하이싱글 또는 두자릿수
• 수주기대이익 x 타겟 PCER 7~10배를 적용해 적정주가 산출
- HD현대중공업 17.5만원(하향), BUY | 타겟 PCER 9배, 백로그너머(2025~2026) 적정PER 15배
- 삼성중공업 12,000원(상향), BUY | 타겟 PCER 7배, 백로그너머(2025~2026) 적정PER 12배
- 한화오션 27,000원(하향), BUY | 타겟 PCER 9배, 백로그너머(2025~2026) 적정PER 15배
- 현대미포조선 110,000원(하향), BUY | 타겟 PCER 10배, 백로그너머(2025~2026) 적정PER 12배
▶️ 신조선가 전망
• 전체 발주 > 인도 = 139> 75백만DWT
• 한국 수주 > 인도 = 43십억달러(56조원) > 매출 40조원
• Builder's Market 계속
• 백로그길이 3.5년의 한국조선이 신조선가를 내려부를 이유 없음. 안오르거나, 오르거나 일 뿐
▶️ 기업분석
🛳HD현대중공업: 2024년에 가장 유력한 탱커, 가스선의 대장
강① 탱커의 왕. 가장 많은 중대형 탱커 건조 이력 보유(Fleet M/S 12%).
강② VLGC 대장이 VLAC 대장도 된다
- 향후 10년간 150~200척이 발주될 VLAC 시장 독과점 기대.
- VLGC M/S 무려 38%
약ⓐ 실적 턴어라운드는 2H24라는 약점
⚓️삼성중공업: 드릴십처럼 FLNG 사이클로 진입
강① 올해 2기에 이어 2024년에도 북미 대륙에서 최소 2기의 FLNG 수주 예정
- 또한 올해 수주한 말련 ZLNG부터 북미 대륙까지 FLNG는 삼성의 표준 디자인을 적용한 LNG-FLSO(액화만)로, 상선처럼 안전하게 동일 선형 반복건조를 하게될 것
강② 2024년부터 가장 큰 3도크에서 20척으로 늘린 LNG선 캐파를 병렬/반복건조하며, 생산성 극대화
🌪현대미포조선: 공정차질의 실적 부진, 그러나 LCO2와 MAC라는 미래도 등장
강① 2023년에 첫 수주한 LCO2 시장 개화기. 향후 10년 동안 50척의 LCO2의 절반 수주 기대
강② 이번 자료의 꼭지인 암모니아 운반선도 VLAC에서 MAC(중형)으로 내려올 개연성. MGC(중형 LPG선) 시장 M/S는 무려 64%
약ⓐ 의미있는 실적은 공정차질 종료 이후 안정화되고 2H24에나 기대 가능
🌩한화오션: 유증, Valuation 부담 vs. 단납기 매력, 초격차방산
강① 대형 경쟁사 대비 2025~2026년 상선 슬롯 많이 비어있어서, 재개되는 탱커, 떠오르는 가스선 수주 경쟁력 돋보임
강② 초격차 방산을 위한 투자 개시
약ⓐ 유상증자와 주가 아웃퍼폼으로 상대적인 Valuation 부담
약ⓑ 해외 디펜스 수주는 시장 기대보다 느릴 수 있음
🌏HD한국조선해양: 가장 좋은 현대삼호중공업을 사는 유일한 방법
- 현대삼호중공업의 기업가치를 8.7조원으로 평가: 2025~2026년 EPS에 적정 PER 10배 부여
- HD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에 NAV 할인 60% 적용하고 기업가치 11.6조원, 적정주가 16만원으로 제시
강① 가장 실적 턴어라운드가 빠른 현대삼호중공업을 사는 유일한 방법
약ⓐ 중간지주사, 편의점 1+1처럼, 3개 조선사를 동시에 사게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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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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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2024년 조선 비중확대
• 선호주: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 http://bit.ly/2024SBOverweight
▶️ 실적 Turnaround: 흑자~고마진 물량 스틸커팅 확대
• 2H21 수주물량 버리고, 2023년 "고가물량", 2024년 "대박 고가물량"으로 정의
- 후판 오른 이후에 2H21 신조선가 올랐지만, 인건비/외주단가 인상 영향 감안
2023 → 2024 → 2025
고가물량 33% → 86% → 98%로 눌어
2023년에 시작된 턴어라운드가 2024년에 더 강해질 것이라는 예상치 제시. 미들싱글
• 대박 고가물량만의 경우
2023 → 2024 → 2025 → 2026
0% → 14% → 58% → 93%로 늘어
하이싱글~두자릿수 OPM으로 턴어라운드는 2025~2026년까지 계속될 것
• 목포는 한국조선의 미래: 이미 고가물량 50%에서 5.6% OPM을 내고 있는 현대삼호처럼
모든 조선사들이 2024년에 미들싱글 안착할 것
• LNG선 건조량/비중 증가: 삼성중공업은 2024년부터 가장 큰 3도크에서 LNG선 20척을 병렬/반복건조 예정. 경쟁사들도 비슷한 상황
▶️ 2024 신조시장 전망: 시장 발주 증가, 한국 수주 소폭 증가
LNG, 컨테이너선 감소 vs. 탱커 회복, 가스선 부상
2021 → 2022 → 2023 → 2024
• 발주(백만DWT) 141 → 103 → 103 → 139백만DWT 증가
• 4대 선종 발주(십억$) 75 → 87 → 74 → 87십억$로 증가
• 한국 조선5사 수주(십억$) 46 → 44 → 42(현재까지 30) → 43십억$로 증가
• 컨테이너선은 120만-TEU로 어느 정도의 교체발주 계속: 한국 수주 50 → 39척
• LNG 한국 수주 80척 → 61척: 시장 여전히 좋지만, 백로그길이 4.5년에서 더 늘리지 않을 것으로 가정
• 중대형 탱커 21척(현재 9척) → 39척으로, 두배 회복
- 중국의 2026년 탱커 슬롯이 완판 → 한국으로의 발주 증가 10월부터 시작!
- 56백만DWT 탱커 발주에서 한구그이 중대형 탱커 M/S를 30%대로 보수적으로 둠
• 가스선 24척 → 39척 크게 증가: VLAC(베리 라지 암모니아 캐리어)의 등장! 다음 단락
▶️ VLAC, 큰 놈이 온다
• 올해 느닷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VLAC 8척을 수주하고, 현대삼호중공업은 10척의 LOI를 체결. 중국 포함 24척(27억달러)의 VLAC가 발주
• 지구는 수소 사회로 전환하며, 발전, 선박연료 등을 위한 수소 이동을 준비
• 암모니아는 현재로서 가장 싸게, 대규모로, (독성을 제어할 경우, 액체상태에서)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는 수단
• 또한 블루 암모니아의 경우 기존 자원국 → 소비국(동북아 등)으로의 대륙간 이동이 불가피
• 당사는 일단 2035년까지 150~200척의 VLAC 발주 수요를 전망.
• 이 예상치는 그린 암모니아 확대에 따라 더 상향될 수도 있으며, 2030-2050에 수소 사회로의 전환에 따라 더 큰 규모의 암모니아 운반선 선대가 필요할 것으로 기대하며, 업데이트해가겠음
▶️ 백로그 너머 PCER Valuation
• 수주영업이익: 2024년에 계약할 수주에서 기대되는 영업이익
• 수주기대마진: 백로그너머(2025~2026)의 OPM 미들싱글~하이싱글 또는 두자릿수
• 수주기대이익 x 타겟 PCER 7~10배를 적용해 적정주가 산출
- HD현대중공업 17.5만원(하향), BUY | 타겟 PCER 9배, 백로그너머(2025~2026) 적정PER 15배
- 삼성중공업 12,000원(상향), BUY | 타겟 PCER 7배, 백로그너머(2025~2026) 적정PER 12배
- 한화오션 27,000원(하향), BUY | 타겟 PCER 9배, 백로그너머(2025~2026) 적정PER 15배
- 현대미포조선 110,000원(하향), BUY | 타겟 PCER 10배, 백로그너머(2025~2026) 적정PER 12배
▶️ 신조선가 전망
• 전체 발주 > 인도 = 139> 75백만DWT
• 한국 수주 > 인도 = 43십억달러(56조원) > 매출 40조원
• Builder's Market 계속
• 백로그길이 3.5년의 한국조선이 신조선가를 내려부를 이유 없음. 안오르거나, 오르거나 일 뿐
▶️ 기업분석
🛳HD현대중공업: 2024년에 가장 유력한 탱커, 가스선의 대장
강① 탱커의 왕. 가장 많은 중대형 탱커 건조 이력 보유(Fleet M/S 12%).
강② VLGC 대장이 VLAC 대장도 된다
- 향후 10년간 150~200척이 발주될 VLAC 시장 독과점 기대.
- VLGC M/S 무려 38%
약ⓐ 실적 턴어라운드는 2H24라는 약점
⚓️삼성중공업: 드릴십처럼 FLNG 사이클로 진입
강① 올해 2기에 이어 2024년에도 북미 대륙에서 최소 2기의 FLNG 수주 예정
- 또한 올해 수주한 말련 ZLNG부터 북미 대륙까지 FLNG는 삼성의 표준 디자인을 적용한 LNG-FLSO(액화만)로, 상선처럼 안전하게 동일 선형 반복건조를 하게될 것
강② 2024년부터 가장 큰 3도크에서 20척으로 늘린 LNG선 캐파를 병렬/반복건조하며, 생산성 극대화
🌪현대미포조선: 공정차질의 실적 부진, 그러나 LCO2와 MAC라는 미래도 등장
강① 2023년에 첫 수주한 LCO2 시장 개화기. 향후 10년 동안 50척의 LCO2의 절반 수주 기대
강② 이번 자료의 꼭지인 암모니아 운반선도 VLAC에서 MAC(중형)으로 내려올 개연성. MGC(중형 LPG선) 시장 M/S는 무려 64%
약ⓐ 의미있는 실적은 공정차질 종료 이후 안정화되고 2H24에나 기대 가능
🌩한화오션: 유증, Valuation 부담 vs. 단납기 매력, 초격차방산
강① 대형 경쟁사 대비 2025~2026년 상선 슬롯 많이 비어있어서, 재개되는 탱커, 떠오르는 가스선 수주 경쟁력 돋보임
강② 초격차 방산을 위한 투자 개시
약ⓐ 유상증자와 주가 아웃퍼폼으로 상대적인 Valuation 부담
약ⓑ 해외 디펜스 수주는 시장 기대보다 느릴 수 있음
🌏HD한국조선해양: 가장 좋은 현대삼호중공업을 사는 유일한 방법
- 현대삼호중공업의 기업가치를 8.7조원으로 평가: 2025~2026년 EPS에 적정 PER 10배 부여
- HD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에 NAV 할인 60% 적용하고 기업가치 11.6조원, 적정주가 16만원으로 제시
강① 가장 실적 턴어라운드가 빠른 현대삼호중공업을 사는 유일한 방법
약ⓐ 중간지주사, 편의점 1+1처럼, 3개 조선사를 동시에 사게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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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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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컴플 보고서, 뉴스, 그림을 공유합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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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stonereport
https://news.1rj.ru/str/stonereport
Forwarded from 투자 그리고 정신적 자유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그토록 간직하고 싶어했던 그 책!!
전세계에 초판본 단 6권만 남아 있다는 그 책!!
1688년 발간된 인류 최초의 주식투자 서적!!
드디어 한글판 발간~!!!!!
다음주 성공예감 별책부록으로 찾아갑니다^^!!
(진짜 주변에 선물하고 싶은 책이에요^^!
최근 시장을 봐도 참 인간의 행태가 300여년 전과 어쩜 그리도 똑같은지 ㅋ)
전세계에 초판본 단 6권만 남아 있다는 그 책!!
1688년 발간된 인류 최초의 주식투자 서적!!
드디어 한글판 발간~!!!!!
다음주 성공예감 별책부록으로 찾아갑니다^^!!
(진짜 주변에 선물하고 싶은 책이에요^^!
최근 시장을 봐도 참 인간의 행태가 300여년 전과 어쩜 그리도 똑같은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