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2Q22 Preview: 글로벌 향한 갈증에 목마르다
▶️ 7월 이후 국내 모바일 신작에 대한 소극적 기대 필요
국내 모바일 시장 경쟁 격화에 따른 눈높이 조정 불가피. 추세적 반등 위해서는 11월 이후 출시 시작되는 글로벌 신작 성과 확인 필요하다 판단. 글로벌 경쟁 열위가 뼈아픈 상황이나 밸류에이션 저점 수준이므로 산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Top-pick은 가능성 높은 글로벌 성장 전략 구사하는 크래프톤 제시
▶️ 크래프톤: 글로벌 개발자 직접 확보하는 성장 전략 성공 가능성 높다고 판단. 그 바탕에는 글로벌 흥행작 직접 개발했던 동사 개발 역량에 대한 신뢰가 존재. 모바일 매출 부진 우려만 해소되면 적극적 비중 확대 권고
▶️ 엔씨소프트: 신작 ‘TL’ 통해 글로벌 유저 확장할 경우 국내에서 보였던 수익화 글로벌에서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다고 기대. 그러나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 기대감만으로 주가 상승하기에는 신뢰 부족한 상태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PalPdg
★ 2Q22 Preview: 글로벌 향한 갈증에 목마르다
▶️ 7월 이후 국내 모바일 신작에 대한 소극적 기대 필요
국내 모바일 시장 경쟁 격화에 따른 눈높이 조정 불가피. 추세적 반등 위해서는 11월 이후 출시 시작되는 글로벌 신작 성과 확인 필요하다 판단. 글로벌 경쟁 열위가 뼈아픈 상황이나 밸류에이션 저점 수준이므로 산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Top-pick은 가능성 높은 글로벌 성장 전략 구사하는 크래프톤 제시
▶️ 크래프톤: 글로벌 개발자 직접 확보하는 성장 전략 성공 가능성 높다고 판단. 그 바탕에는 글로벌 흥행작 직접 개발했던 동사 개발 역량에 대한 신뢰가 존재. 모바일 매출 부진 우려만 해소되면 적극적 비중 확대 권고
▶️ 엔씨소프트: 신작 ‘TL’ 통해 글로벌 유저 확장할 경우 국내에서 보였던 수익화 글로벌에서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다고 기대. 그러나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 기대감만으로 주가 상승하기에는 신뢰 부족한 상태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PalPdg
폐쇄 채널
7월 12일 중국 내자판호 67건 발급 https://www.nppa.gov.cn/nppa/contents/320/104558.shtml
판호 받은 게임 중 넵튠 자회사 님블뉴런이 개발 참여 중인 '이터널 리턴: 인피니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02-2184-2397]
★ 임플란트 Initiation: 성장의 갈림길에서
▶ 단기: 상하이 락다운 귀추에 주목
- 2Q22 국내 임플란트 업체는 현지 법인 판매 체제를 통해 락다운으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했음
- 중국 당국은 하반기 소비 진작 정책 준비 중. 2H22E 이연 수요 기반으로 상저하고의 실적 기대
▶ 중기: 중국 VBP(대규모입찰제도) 영향은 제한적
- 1) 치과 업종은 중국 의료 서비스 중 민간 비중 가장 높음. 2) 로컬 업체 중 유의미한 경쟁사 없음. 3) 시술가에서 임플란트 가격 비중은 20% 이하. 국공립 병원에 저가 공급 시작하더라도 국내 업체 영향은 미미
▶ 장기: 불가역적인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환
- 글로벌 기업들의 M&A도 활발히 일어나는 중. DSO와 임플란트 기업과의 협업 기대
- 경기 침체 등 우려 있지만 인구 고령화, 기술 발전, 심미성 추구 등 덴탈 업종의 중장기적 방향성은 꺾이지 않았음
▶ 임플란트 Overweight. Top pick은 오스템임플란트(BUY, TP 13만원)
- 오스템임플란트는 직판 체제 통해 2Q22E 상하이 락다운 영향 최소화. 2H22E 미국 CAPA 증설과 투명교정 출시로 2023E 매출액 YoY +24% 성장 전망. M&A 기대감 유효
- 덴티움(BUY, TP 11만원)은 2019년 증설 후 원가율 지속 개선세, 2022E OPM 29%. 7월 러시아 잠정 수출 데이터 MoM 감소로 인한 우려는 과다
- 신제품과 CAPA 증설(1,200억원 > 2,000억원)로 매출 확대 기대되는 레이(BUY, TP 3.2만원) 주목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 https://bit.ly/3aG9EpM >
채널 링크 →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 임플란트 Initiation: 성장의 갈림길에서
▶ 단기: 상하이 락다운 귀추에 주목
- 2Q22 국내 임플란트 업체는 현지 법인 판매 체제를 통해 락다운으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했음
- 중국 당국은 하반기 소비 진작 정책 준비 중. 2H22E 이연 수요 기반으로 상저하고의 실적 기대
▶ 중기: 중국 VBP(대규모입찰제도) 영향은 제한적
- 1) 치과 업종은 중국 의료 서비스 중 민간 비중 가장 높음. 2) 로컬 업체 중 유의미한 경쟁사 없음. 3) 시술가에서 임플란트 가격 비중은 20% 이하. 국공립 병원에 저가 공급 시작하더라도 국내 업체 영향은 미미
▶ 장기: 불가역적인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환
- 글로벌 기업들의 M&A도 활발히 일어나는 중. DSO와 임플란트 기업과의 협업 기대
- 경기 침체 등 우려 있지만 인구 고령화, 기술 발전, 심미성 추구 등 덴탈 업종의 중장기적 방향성은 꺾이지 않았음
▶ 임플란트 Overweight. Top pick은 오스템임플란트(BUY, TP 13만원)
- 오스템임플란트는 직판 체제 통해 2Q22E 상하이 락다운 영향 최소화. 2H22E 미국 CAPA 증설과 투명교정 출시로 2023E 매출액 YoY +24% 성장 전망. M&A 기대감 유효
- 덴티움(BUY, TP 11만원)은 2019년 증설 후 원가율 지속 개선세, 2022E OPM 29%. 7월 러시아 잠정 수출 데이터 MoM 감소로 인한 우려는 과다
- 신제품과 CAPA 증설(1,200억원 > 2,000억원)로 매출 확대 기대되는 레이(BUY, TP 3.2만원) 주목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 https://bit.ly/3aG9EpM >
채널 링크 →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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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찬바람' 넷마블, 자회사 다잡기...넷마블몬스터 구조조정 돌입
- '마블퓨처레볼루션' 투입 인력 중 70%가 해당 팀 떠나...'생존자' 규모에 눈길 쏠려
- 해당 개발팀 인력 중 일부는 이미 권고사직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퇴사에 따른 별도의 보상금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71321415746156
- '마블퓨처레볼루션' 투입 인력 중 70%가 해당 팀 떠나...'생존자' 규모에 눈길 쏠려
- 해당 개발팀 인력 중 일부는 이미 권고사직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퇴사에 따른 별도의 보상금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71321415746156
MTN
[단독]'찬바람' 넷마블, 자회사 다잡기...넷마블몬스터 구조조정 돌입
넷마블의 개발 자회사 넷마블몬스터가 주력게임 '마블 퓨처 레볼루션'의 라이브 개발팀을 대거 감축하며 구조조정에 돌입했다. 넷마블몬스터의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와중에, 지
[게임(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쿠킹덤 공동 마케팅 구조가 내포하는 의미
▶️ 데브시스터즈와 컴투스는 ‘쿠키런: 킹덤’ 유럽 지역 마케팅비를 5:5로 부담하고 그 성과를 6:4(데브시스터즈: 컴투스)로 공유
▶️ 이 공동 마케팅 구조는 1) 데브시스터즈의 효율적 비용 집행이 가능해졌다는 점 외에 2) 컴투스의 유럽 마케팅 성과에 대한 기대치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음. 2)에 대해 이하에서 상술
- 당사는 쿠키런: 킹덤 2H22E 유럽 지역 마케팅비 예산 약 70억원으로 추정하므로 컴투스도 약 35억원 규모의 비용 지출한다고 판단. 이를 토대로 역산하면 컴투스가 2H22에 이번 공동 마케팅 사업 BEP 달성하게 하는 쿠키런: 킹덤 유럽 지역 매출은 2H22 +87.5억원 (=35억/0.4)에 해당. 즉, 컴투스가 이 사업 통해 이익을 보고자 했다면 컴투스의 쿠키런: 킹덤 유럽 지역 매출 기대치는 최소 87.5억원
- 그러나 당사 추정치는 3Q22E 쿠키런: 킹덤 해외 매출 QoQ +55억원 증가하며 그 이후에는 유럽 지역 성과가 미미하다고 가정하고 있음. 따라서 유럽 지역 마케팅 성과에 대한 당사 추정치는 사측이 예상하는 최소치에도 미치지 못하는 보수적 추정이라 할 수 있음
▶️ 매출 반등 기대감 유효한 데브시스터즈 매수 추천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yDApn1
★ 쿠킹덤 공동 마케팅 구조가 내포하는 의미
▶️ 데브시스터즈와 컴투스는 ‘쿠키런: 킹덤’ 유럽 지역 마케팅비를 5:5로 부담하고 그 성과를 6:4(데브시스터즈: 컴투스)로 공유
▶️ 이 공동 마케팅 구조는 1) 데브시스터즈의 효율적 비용 집행이 가능해졌다는 점 외에 2) 컴투스의 유럽 마케팅 성과에 대한 기대치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음. 2)에 대해 이하에서 상술
- 당사는 쿠키런: 킹덤 2H22E 유럽 지역 마케팅비 예산 약 70억원으로 추정하므로 컴투스도 약 35억원 규모의 비용 지출한다고 판단. 이를 토대로 역산하면 컴투스가 2H22에 이번 공동 마케팅 사업 BEP 달성하게 하는 쿠키런: 킹덤 유럽 지역 매출은 2H22 +87.5억원 (=35억/0.4)에 해당. 즉, 컴투스가 이 사업 통해 이익을 보고자 했다면 컴투스의 쿠키런: 킹덤 유럽 지역 매출 기대치는 최소 87.5억원
- 그러나 당사 추정치는 3Q22E 쿠키런: 킹덤 해외 매출 QoQ +55억원 증가하며 그 이후에는 유럽 지역 성과가 미미하다고 가정하고 있음. 따라서 유럽 지역 마케팅 성과에 대한 당사 추정치는 사측이 예상하는 최소치에도 미치지 못하는 보수적 추정이라 할 수 있음
▶️ 매출 반등 기대감 유효한 데브시스터즈 매수 추천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yDAp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