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보일러 및 온수기 전문 제조사로, 각국 현지법인을 통해 판매.
미국: 온수기 중심
중국·러시아: 보일러 중심
북미 매출은 2019년 3,300억 → 2024년 7,700억으로 5년간 2.3배 성장
미국 주거 구조상 난방(Furnace), 냉방(A/C), 냉난방 겸용(Heat Pump) 시스템 외에 온수기 별도 설치 구조
(Furnace는 천연가스 또는 전기로 공기를 데워 실내 난방)
온수기 판매 호조로 매출 규모 확대 +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발생
미국 온수기 시장은 로컬 3사 과점체제: AO Smith, Rheem, Bradford White
(이 중 AOSmith·Bradford는 중국 공장 비중 높음)
로컬 3사의 2023년 주거용 점유율: 91%, 상업용: 95% (출처 AOSmith presentation)
수입 시장은 3개사 과점: 린나이(일본), Bosch(독일), 경동나비엔(한국)
2024년 기준, 미국 가스형 순간식 온수기 수입 총액 $728mn 중 한국산 비중 50%($363mn) 차지
고품질 제품 + 우수한 A/S로 미국 시장 공략
대형 리테일(예: 홈디포) 및 온라인 유통 경로는 지양
→ 공식 유통망 통해서만 보증 적용
설치자 대상 연간 2.5만명 이상 교육, 전문 유통채널 집중
25.2Q부터 북미 법인 대상 보편관세 10% 부과
이에 따라 온수기 가격 6~9% 인상 단행
2Q25 영업이익률 9.6%로 전년 동기(10.8%) 대비 하락, 3Q부터 회복 기대
하반기부터 북미 HVAC 시장 진출 본격화
퍼니스, 히트펌프 신제품 출시 예정
북미 Furnace 시장 규모는 콘덴싱 온수기 대비 약 5배 수준
현재 PER 8~9배, 밸류에이션 하단 구간
온수기 부문은 지속 성장 중, HVAC 매출 기대감은 빠진 구간
Valuation 밴드 하단 구간이긴 하지만 IRA와 관세 불확실성이 공존해 있는 가격대.
HVAC 타임라인 체크 필요.
보일러 및 온수기 전문 제조사로, 각국 현지법인을 통해 판매.
미국: 온수기 중심
중국·러시아: 보일러 중심
북미 매출은 2019년 3,300억 → 2024년 7,700억으로 5년간 2.3배 성장
미국 주거 구조상 난방(Furnace), 냉방(A/C), 냉난방 겸용(Heat Pump) 시스템 외에 온수기 별도 설치 구조
(Furnace는 천연가스 또는 전기로 공기를 데워 실내 난방)
온수기 판매 호조로 매출 규모 확대 +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발생
미국 온수기 시장은 로컬 3사 과점체제: AO Smith, Rheem, Bradford White
(이 중 AOSmith·Bradford는 중국 공장 비중 높음)
로컬 3사의 2023년 주거용 점유율: 91%, 상업용: 95% (출처 AOSmith presentation)
수입 시장은 3개사 과점: 린나이(일본), Bosch(독일), 경동나비엔(한국)
2024년 기준, 미국 가스형 순간식 온수기 수입 총액 $728mn 중 한국산 비중 50%($363mn) 차지
고품질 제품 + 우수한 A/S로 미국 시장 공략
대형 리테일(예: 홈디포) 및 온라인 유통 경로는 지양
→ 공식 유통망 통해서만 보증 적용
설치자 대상 연간 2.5만명 이상 교육, 전문 유통채널 집중
25.2Q부터 북미 법인 대상 보편관세 10% 부과
이에 따라 온수기 가격 6~9% 인상 단행
2Q25 영업이익률 9.6%로 전년 동기(10.8%) 대비 하락, 3Q부터 회복 기대
하반기부터 북미 HVAC 시장 진출 본격화
퍼니스, 히트펌프 신제품 출시 예정
북미 Furnace 시장 규모는 콘덴싱 온수기 대비 약 5배 수준
현재 PER 8~9배, 밸류에이션 하단 구간
온수기 부문은 지속 성장 중, HVAC 매출 기대감은 빠진 구간
Valuation 밴드 하단 구간이긴 하지만 IRA와 관세 불확실성이 공존해 있는 가격대.
HVAC 타임라인 체크 필요.
❤1
#에스티팜
Ionis 25.2Q 실적 Review
(feat. 에스티팜 절친)
1. 가이던스 상향 조정.
에스티팜이 솔벤더로 원료 공급 중인 TRYNGOLZA®(올레자르센) 판매 호조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연간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
기존 $725~750mn → $825~850mn
TRYNGOLZA® 매출 기여 예상: $75~80mn
TRYNGOLZA®는 현재 희귀질환인 FCS(고지단백혈증) 환자를 대상으로만 처방되고 있으나,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초기 판매 실적을 기록 중.
2026년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을 적응증으로 확장 예정.
미국 내 sHTG 환자는 1백만 명 이상으로, FCS(미국 기준 약 3,000명) 대비 시장 규모가 월등히 크기 때문에, TRYNGOLZA®의 매출 성장은 가파를 것으로 기대.
2. 추가 파이프라인 및 전망 (에스티팜 솔벤더 원료 공급 추정)
a. Donidarlosen
FDA 승인 예정일 : 25.08.21일
희귀질환 치료제이기에 매출 기여도는 만성질환 대비 제한적.
중요한 것은 만성질환치료제인 Pelacarsen과 Bepirovirsen.
b. Pelacarsen (Ionis, 노바티스 공동개발)
적응증: 심혈관질환(만성질환)
노바티스 추정 Peak Sales: $4bn (약 5~6조원)
2026년 임상 3상 완료 -> 2027년 상업화
c. Bepirovirsen (Ionis, GSK 공동개발, 에스티팜이 솔벤더로 원료 공급)
적응증: 만성 B형 간염 (HBV)
(아직 FDA 승인 HBV 기능적 완치제는 x)
Peak Sales: 20억 유로 이상
2026년 임상 3상 완료 -> 2027년 상업화
3. 에스티팜 Capa
현재 에스티팜의 제2올리고동 합산 Capa 14.4mol (2.4t~7.2t)
Pelacarsen과 Bepirovirsen 두 제품만으로 연간 약 2.8t의 원료 수요 발생 예상.
두 제품 매출이 본격적으로 올라오는 28년 올리고는 쇼티지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
Ionis 25.2Q 실적 Review
(feat. 에스티팜 절친)
1. 가이던스 상향 조정.
에스티팜이 솔벤더로 원료 공급 중인 TRYNGOLZA®(올레자르센) 판매 호조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연간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
기존 $725~750mn → $825~850mn
TRYNGOLZA® 매출 기여 예상: $75~80mn
TRYNGOLZA®는 현재 희귀질환인 FCS(고지단백혈증) 환자를 대상으로만 처방되고 있으나,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초기 판매 실적을 기록 중.
2026년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을 적응증으로 확장 예정.
미국 내 sHTG 환자는 1백만 명 이상으로, FCS(미국 기준 약 3,000명) 대비 시장 규모가 월등히 크기 때문에, TRYNGOLZA®의 매출 성장은 가파를 것으로 기대.
2. 추가 파이프라인 및 전망 (에스티팜 솔벤더 원료 공급 추정)
a. Donidarlosen
FDA 승인 예정일 : 25.08.21일
희귀질환 치료제이기에 매출 기여도는 만성질환 대비 제한적.
중요한 것은 만성질환치료제인 Pelacarsen과 Bepirovirsen.
b. Pelacarsen (Ionis, 노바티스 공동개발)
적응증: 심혈관질환(만성질환)
노바티스 추정 Peak Sales: $4bn (약 5~6조원)
2026년 임상 3상 완료 -> 2027년 상업화
c. Bepirovirsen (Ionis, GSK 공동개발, 에스티팜이 솔벤더로 원료 공급)
적응증: 만성 B형 간염 (HBV)
(아직 FDA 승인 HBV 기능적 완치제는 x)
Peak Sales: 20억 유로 이상
2026년 임상 3상 완료 -> 2027년 상업화
3. 에스티팜 Capa
현재 에스티팜의 제2올리고동 합산 Capa 14.4mol (2.4t~7.2t)
Pelacarsen과 Bepirovirsen 두 제품만으로 연간 약 2.8t의 원료 수요 발생 예상.
두 제품 매출이 본격적으로 올라오는 28년 올리고는 쇼티지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
❤1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미국 고용 지표 이상한 점 2. 시황맨
5월 1.9만, 6월은 1.4만 7월 7.3만으로 3개월간 만들어진 비농업일자리는 10.6만명에 불과합니다.
3개월 합산으로는 코로나 이 후 최저고.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면 2010년 이 후 최저가 됩니다.
지표 나오기 전 4.4%였던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25%까지 하락.
38% 정도였던 9월 금리인하 확률은 66%까지 올라갔네요.
미국도 지표만 보면 정말 어수선하네요.
5월 1.9만, 6월은 1.4만 7월 7.3만으로 3개월간 만들어진 비농업일자리는 10.6만명에 불과합니다.
3개월 합산으로는 코로나 이 후 최저고.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면 2010년 이 후 최저가 됩니다.
지표 나오기 전 4.4%였던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25%까지 하락.
38% 정도였던 9월 금리인하 확률은 66%까지 올라갔네요.
미국도 지표만 보면 정말 어수선하네요.
❤1
25.07 버튜버 시청시간 데이터
1. Vtuber 시청시간 +39.7%yoy
2. 니지산지 시청시간 +52.4%yoy
3. 니지산지 EN 시청시간 +131.2%yoy
4. 홀로라이브 시청시간 +5.9%yoy
5. 홀로라이브 EN 시청시간 -25.6%yoy
25.07월 총평 - 버튜버는 성장하는 시장. 니지산지가 하드캐리 중.
1. Vtuber 시청시간 +39.7%yoy
2. 니지산지 시청시간 +52.4%yoy
3. 니지산지 EN 시청시간 +131.2%yoy
4. 홀로라이브 시청시간 +5.9%yoy
5. 홀로라이브 EN 시청시간 -25.6%yoy
25.07월 총평 - 버튜버는 성장하는 시장. 니지산지가 하드캐리 중.
👏3
#감성코퍼레이션
25.2Q Preview
2025년 2분기 국내 소비 경기는 전반적으로 부진했으며, 통상적으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보다 아웃도어 업계가 경기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경향이 있음.
현재(08.05일)까지 실적을 발표한 패션 기업들의 25년 2분기 실적은 위 표와 같음.
유통 업체 대비 브랜드 업체의 타격이 더 크며, 스노우피크 어패럴 역시 이 같은 경기 둔화의 영향을 피하지는 못했을 것으로 생각.
다만 긍정적인 부분은 7월부터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경우 매출 비중이 높은 F/W 시즌(4분기)이 핵심이기에 하반기 반등 여지가 있음.
특히 25년 FW 제품군의 ASP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기존 패딩 평균 가격 45~50만 원 -> 신규 고어텍스 패딩 80~90만 원 수준으로 예상.)
또한, 초기 남성을 주요 타깃으로 했지만, 최근 여성 고객 비중이 3~5년 전 10% 수준에서 현재는 약 40%까지 증가하며 주요 소비 계층인 여성에게 간택받고 있음을 알 수 있음.
투자자 관점에서 볼 때, 25.2Q 실적 자체보다는 중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 진출 성과에 더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임.
감성코퍼레이션, 일본 본사의 성격 상 '몇 개 점포, 점포당 얼마'와 같은 매출 목표를 외치지는 않겠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이미 어느 정도 확보된 상태에서 중국 유통사 주도의 마케팅 드라이브가 본격화되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됨.
새로운 시장에서의 성장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기업의 미래가 기대됨.
25.2Q Preview
2025년 2분기 국내 소비 경기는 전반적으로 부진했으며, 통상적으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보다 아웃도어 업계가 경기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경향이 있음.
현재(08.05일)까지 실적을 발표한 패션 기업들의 25년 2분기 실적은 위 표와 같음.
유통 업체 대비 브랜드 업체의 타격이 더 크며, 스노우피크 어패럴 역시 이 같은 경기 둔화의 영향을 피하지는 못했을 것으로 생각.
다만 긍정적인 부분은 7월부터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경우 매출 비중이 높은 F/W 시즌(4분기)이 핵심이기에 하반기 반등 여지가 있음.
특히 25년 FW 제품군의 ASP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기존 패딩 평균 가격 45~50만 원 -> 신규 고어텍스 패딩 80~90만 원 수준으로 예상.)
또한, 초기 남성을 주요 타깃으로 했지만, 최근 여성 고객 비중이 3~5년 전 10% 수준에서 현재는 약 40%까지 증가하며 주요 소비 계층인 여성에게 간택받고 있음을 알 수 있음.
투자자 관점에서 볼 때, 25.2Q 실적 자체보다는 중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 진출 성과에 더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임.
감성코퍼레이션, 일본 본사의 성격 상 '몇 개 점포, 점포당 얼마'와 같은 매출 목표를 외치지는 않겠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이미 어느 정도 확보된 상태에서 중국 유통사 주도의 마케팅 드라이브가 본격화되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됨.
새로운 시장에서의 성장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기업의 미래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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