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 History Archive – Telegram
Macro History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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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is a mirror of the past and a lesson for the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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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HLB 발행량은 22일 옐런의 발언으로 다시 급증

- 어제 옐런의 발언이 오늘 FHLB 발행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포인트
[3월 23일 복기 및 24일 대응]

- 어제는 미국세션 초반까지 리스크온 흐름을 이어갔으나, 새벽 12시를 기점으로 은행주가 먼저 무너지기 시작하며 리스크 오프 전환, 이후 옐런이 하원에서 예금보장 필요시 조치할 것이라고 코멘트 + 연준 대차대조표 나오고 성장주 위주 반등하며 리스크 온 마감

- 오늘 확인한 나온 FHLB 데이터는 다시 발행량이 급증, 결국 마무리 되어가던 뱅크런 사태가 어제 옐런의 발언을 기점으로 다시 증폭되는 모습

- 지역은행주와 더불어 유럽은행인 DB의 CDS가 갑자기 급증한 점도 시장의 스트레스 요인

- 어제 뉴욕세션 마감 부근에서 나온 옐런의 발언으로 은행주 위주 반등이 재차 나올지가 오늘 관전 포인트

- 전반적으로 현재 포트는 FFR 스팁 및 지역은행 롱 포지션이 크지않고, 가장 비중이 큰 SOXL이 아웃퍼폼해 하루 더 지켜볼 계획.

- 미국 FFR 스팁 포지션은 첫 진입한 레벨인 인하 4회 반영 수준까지 도달하여 포지션 추가 확대, 한국 이자율 불스팁은 포지션 그대로 유지. FFR 스팁은 오늘 추가 인하 반영 나온다면 정리할 계획

- 어제 금리 강세를 빌미로 나스닥이 반등했지만 2영업일 연속 1월 고점을 맞고 내려오는 그림이라 더블탑 차트가 완성될 가능성이 있고, 만약 오늘 지역은행 ETF인 KRE가 저점을 꺠고 내려간다면 한국 이자율 불스팁을 제외한 나머지 포지션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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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매크로 테마가 될 가능성이 높은 CMBS 부실화]

- CMBS는 빌딩,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에 해준 대출들을 모아 채권으로 만든 상품임

- 미국의 경우 CMBS 대출의 70% 이상을 중소형 은행에서 담당

- 공유드린 차트는 CMBS의 신용도를 가격으로 환산해서 거래하는 상품인데, 2월 초부터 급락하기 시작함

- 지난 주 PACW의 BS를 리뷰하며 연체율이 상당히 올라가는 추세임을 언급한 바 있음

- CMBS의 부실화는 liquidity 이슈가 아닌 solvency 이슈이기 때문에 지금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큰 파장이 있을 것임

- 다만 매매를 할 때는 운용의 시점을 단기와 중장기로 나누어서 생각해야함

- 현재의 매크로 테마는 뱅크런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움직임은 은행의 예금 인출이 얼마나 줄어드냐에 포커스를 두고 움직일 것.
CMBS가 꺾이기 시작한 시점은 2월초부터지만 은행주가 폭락하기 시작한 것은 3월 초 SVB 사태부터임. 최근의 움직임도 뱅크런 우려를 부각시키냐, 아니냐에 따라서 움직임. (아직까지 포트 조정을 하지 않는 이유)

- 하지만 CMBS 부실 이슈로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 포트는 주식 숏, 금리 불스팁 확대로 전면 교체 대응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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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story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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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 accrual의 증감 주목
원래 저 혼자 복기할려고 쓴 채널이었는데, 이슈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과거에 올린 보유 포지션은 지우게 되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주식 포지션 정도만 공유드릴 계획입니다.
그리고 보유 포지션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일 뿐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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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마감]

- 아시아 세션에서 방향성 없던 시장은 유럽세션 시작되며 금리는 강세, 주식은 약세 이어지며 어제 장 막판의 흐름을 크게 이어가지는 못하는 상황

- 금일 관전 포인트는 미국 세션에서 [어제 가장 취약했던 유럽 은행주, 미국 지역은행주들이 옐런 코멘트에 반응하여 반등을 해줄 것인가]로 생각

- 현재 도이체방크의 움직임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빠지며 시작 중인데, CDS는 22년 고점에 도달한 상황

- 유럽쪽 데스크에 문의한 결과 DB 자체만의 특별한 이슈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오늘 은행주가 저점을 갱신하는 하락이 나오며 지수를 끌어내린다면, 결과적으로 잠잠해져가던 은행 리스크가 수요일 옐런의 코멘트로 인해 다시 재점화 되었다고 봐야할 듯

- 금리 하락을 근거로 아웃퍼폼하던 나스닥도 더블탑 차트가 완성되어 상승세는 단기적으로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 따라서 오늘 은행주가 미국세션에서 종가로 전저점을 지키지 못한다면, 밑에서 끌고온 주식 롱 포지션은 50% 이상 실현하며 대응

- 미국 인하 반영도 현재 연말까지 4회수준으로 이벤트 대비 과하게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하나, 셀오프가 한번 더 나오며 패닉한다면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 수준까지 인하를 강하게 반영할 가능성이 큼

- 요약 : 오늘 은행주 저점갱신 + 나스닥 더블탑 차트 완성시 주식 롱 비중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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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방크 CDS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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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긴 시계열에서 20년 3월 코로나 수준까지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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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s Nagel When Asked On Deutsche Bank Share Slide: Will Not Comment

- 약 30분 전에 나온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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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Treasury Yellen Convening Private Meeting Of Financial Stability Oversight Council On Friday Morning


- 미국장 시작 전 나온 옐런의 금융 안정 관련 긴급소집 뉴스로 미국세션 초반 리스크오프 흐름은 소폭 되돌림

- 추가적인 지원책이 나올지 지켜봐야겠으나, 수요일의 실언으로 쉽게 해결될 문제를 키웠다는 비난은 피해갈 수 없다고 생각

- 정책은 항상 기대감 관리의 문제. 그리고 금융 시스템의 문제는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한 초반에 시장을 놀라게 할 정도로 강한 지원책을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임

1) 예금 전액 보장 -> 보장할 일이 생기지 않음
2) 예금 전액 보장 못함 -> 보장해야만 하는 일이 생김

- 1번의 사례가 코로나 발병 직후 가동했던 크레딧 매입 기구. 많은 논쟁이 있었으나 발행시장부터 유통시장까지 전방위 크레딧 매입 기구 시행. 결과적으로 당시 가장 취약했던 하이일드 시장의 패닉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줬고, 실제 크레딧 매입량은 얼마되지 않았음

- 2번의 사례가 08년 9월 TARP 법안 부결 사례. 당시 모럴 해저드를 빌미로 부실자산매입 법안 (TARP)이 부결되자 시장은 한번 더 급락. 08년 10월 결국 법안을 통과시켰으나, 시장은 이미 더 큰 충격을 받은 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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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복기]

⁃ 지난주는 1) 문제가 되었던 일부 은행 제외 나머지 지역은행들은 자본대비 채권보유량이 작을 뿐더러 예금 인출에도 버틸 수 있는 여력이 많고, 2) 자산 건전성이 문제가 아닌 유동성의 문제라 적절한 지원책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상황이 종료될 것으로 판단. 3) 이 경우 07년 4월 이후의 흐름을 참고하여 나스닥 위주의 주식 강세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하였음
⁃ 포트폴리오는 미국 성장주를 주식의 메인으로 깔고, 대차대조표가 견고한 지방은행주를 소폭 편입. 추가로 미국의 연내 4회 이상 인하 반영은 뱅크런 이슈가 금융 시스템 전반을 무너뜨리는 것을 프라이싱한 레벨이라고 판단, 과도한 인하 반영을 되돌리는 데에 베팅
⁃ 뱅크런 사태를 데일리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수요일까지는 안정세로 돌아섰으나, 수요일 옐런의 예금 전액 보장 철회를 기점으로 시장의 분위기는 반전
⁃ 뱅크런 관련 지표가 목요일부터 안좋게 돌기 시작했고, 은행주가 시클리컬 주식을 메인으로 끌어 내리며 하락. 연준의 연내 인하 반영은 장중 5회까지 갔다가 4회 정도 수준에서 마감
⁃ 아직 CMBS가 시장의 메인 테마로 떠오른 상황은 아니고, 도이체방크도 특별한 이슈는 보이지 않아 수요일 옐런의 발언으로 뱅크런 사태가 좀 더 연장된 것으로 해석



[3월 27~31일 위클리}

⁃ 금요일 마감시황에서 미국세션 종가로 은행주들의 전저점 사수여부를 중요하게 코멘트. 결과적으로 장중 추가 지원책이 나오는 등의 이벤트 부재했으나, 은행주는 전저점을 지킨 상황
따라서 포트폴리오 조정은 따로 없었고, 이번 주도 은행주들의 전저점이 깨진다면 포트 조정을 할 예정
⁃ 그외 지표들은 지난 주와 동일하게 1) FHLB의 일간 발행량, 2) VIX의 하락 추세, 3) 은행의 예금 금리 변화, 4) cp - t bill 스프레드 등을 메인으로 관찰할 것
⁃ 아직 조심스럽지만, 금요일에 특별히 우호적인 재료가 없었음에도 장중 튀었던 VIX가 눌렸고, KRE (지방은행주 ETF)가 전저점을 지켜서 끝나 리스크 온이 유리한 방향으로 보는 편

⁃ 은행 리스크 부각으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어진 물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주 유럽 물가 및 호주 물가는 주목해야한다고 생각. 만약 다음 주에 뱅크런 사태로 가격이 움직이는 장이 끝난다면, 다음 매크로 테마는 1) 재화물가 상승 우려, 2) CMBS 자산 부실화로 생각하기 때문.
⁃ 지난 주에 발표된 영국 물가가 절대수치 자체도 높았지만, 재화 가격의 상승이 눈에 띄었음. 그리고 코로나 이후 재화가격은 글로벌 동조화해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음을 코멘트 했었음. 이번 주 타국가들의 물가가 미국의 재화 가격 상승의 단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 CMBS는 아직 주목받고 있지 않지만, 시장의 메인 테마가 된다면 리스크 오프 포지션으로 전면 교체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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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빅스의 점진적 하락 필요
1) FHLB의 일간 발행량, 2) VIX의 하락 추세, 3) 은행의 예금 금리 변화, 4) cp - t bill 스프레드 등을 메인으로 관찰할 것
에 관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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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시 18분 SVB의 인수에 진전이 있었다고 익명의 관계자 제보

-다만 아직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았다고 보수적으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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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 물가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

사진1 : 유럽 2월 물가
사진2 : 영국 2월 물가
사진3 : 캐나다 2월 물가

- 은행 리스크가 시장의 테마로 자리 잡으며, 시장은 미국을 선두로 강한 인하 반영을 하고 있음

- 물가 지표가 이번 달 시장의 추세를 만들지는 못하고 소외되었으나, 시장에서 포지셔닝하지 않는 내용이 2월 물가에서 확인된다고 생각.

- 빨간 박스 안의 내용이 Food 및 Goods의 물가를 표시한 부분. 국가마다 CPI의 바스켓이나 가중치가 달라 1:1 비교는 어려우나, 공통적으로 1월 대비 2월에 Food + Goods의 급격한 상승이 확인됨

- 글로벌 재화 가격은 동조화 하는 경향이 있고, 2월 미국 물가의 재화 물가는 낮았으나 중고차가 급락하며 왜곡한 경향이 있음. 반면 미국 재화 가격의 선행지표인 ISM 제조업 price index 및 Manheim 중고차 지수는 재상승이 확인되는 추이

- 이번 달 뱅크런 이슈가 소강상태로 접어든다면, 이번 주 유럽의 물가 발표 or 다음달 미국의 물가 지표에서 리플레 테마가 다시올 수 있음.

- 미국의 인하 반영이 과도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주식 롱 포트를 끌고가되 물가를 리스크 요인으로 염두해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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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올린 글들이 너무 숏충같은데... 포트는 나스닥 위주 롱 포트 + 은행주 소액 롱 + 미국 단기 이자율 숏으로 뱅크런 이슈는 추가 패닉이 나오지 않는다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는 포지션.

지금 매크로 테마에 따른 단기 포지션과 중장기 뷰는 구분해야함

어디까지나 현재의 메인테마는 은행 리스크고, KRE 전저점을 깨는 셀오프가 나오지 않는한 현재 포트는 유지. 물론 오늘 미국세션에서 종가로 은행주가 전저점을 깬다면 포트는 조정하며 리스크 관리할 것.

올리는 글들은 다음 테마로 부각될만한 것들을 미리 생각하고, 그때 대응 방안을 미리 준비하기 위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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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런던투자노트
런던 점심 장 코멘트

No news is good news..

지난 2주간 매 주말 마다 폭탄이 하나씩 터진 거에 비하면, 지난 주말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음...
(새로 망한 은행이 ×)

무소식이 희소식 장 분위기. Fear is being price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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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복기 및 28일 대응]

- 유럽세션에서 은행주 위주 강한 반등 나오며 시장은 리스크온 전환했으나, 미국세션에서 은행주 강세폭 반납, 은행 리스크 발생 이후 아웃퍼폼했던 나스닥 / 골드 / 금리 위주 되돌림 + 언더퍼폼했던 원자재 / 시클리컬 주식 위주 반등

- 은행주가 저점을 지키고 플러스 마감했으나, 보통 이벤트 리스크 해소되며 강한 반등이 나올 때는 장 중 계속 밀어사는 흐름이 나오는 것이 일반적. 따라서 어제 흐름은 아직 완전한 이벤트 해소로 보기 어려운 가격 흐름

- FHLB의 발행량도 지난 주 수요일 이후 10000~20000m$를 유지하고 있어 유동성 니즈가 없어졌다고 보기는 힘든 상황.

- CMBS 부실화에 대한 얘기가 슬슬 나오고 있는데, 어제 시장을 끌어내린게 해당 테마였다면 시클리컬 셀오프나 금리 하락이 나왔어야함. 따라서 아직 시장의 테마는 뱅크런으로 판단

- 나스닥이 22일부터 4영업일 연속 1월 고점 돌파에 실패하고 있는데, 월초부터 시작될 미국 지표주간에서 물가 재상승이 부각된다면 더블탑 차트를 만들고 재차 하락할 위험성이 커보임

- 결론적으로 포트는 유지하고 넘어왔으나, 나스닥 위주의 성장주 롱 + 은행주 롱 포지션은 줄여야할 타이밍이 점점 다가오는 느낌. 미국 단기 이자율 숏 포지션은 다음달 지표주간까지는 이벤트 확인하며 강세시 추가 매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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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는 안정되었으나, FHLB 발행량은 아직 평년수준 (1000m)으로 감소하지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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