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랩
화장품산업이 과거에는 오프라인 위주의 대형 회사가 R&D 부터 생산 제조 다 했지만
경기가 나빠지면서 R&D 없이 브랜드 컵센만 가진 비즈니스가 생기고 코로나가 터짐
그 뒤 온라인 시장은 더 확대 됨
우리같이 제조생산 공장을 가진 회사들이 수혜 (OEM/ODM)
미국에서는 CM(컨트랙트매뉴팩쳐러)로 계약한 제조업체로 불림
영업레버리지효과가 큰 산업
제품비중 : 기초(스킨케어) 60%, 색조(컬러) 10%, OTC(일반의약품) 20%
고객사 : 엘리자베스아덴,로리알,툴라,뷰티리시 등 95% 이상이 미국 브랜드사
뉴저지토토와 뉴욕맨하탄에 있어 고객사랑 가까움
캐파 : 매출 3000억 (미국 2400억/인천600억) 1Q 미국공장가동률 40%, 인천공장가동률 60% 정도 수준
1Q 호실적 이유
자회사 인천공장의 주요미국고객사 수익이 좋아서 전체 수익증가
미국공장이 매출 66%, 인천공장이 33% 수준, 일부 이연매출 1Q에 인식
고객사 대량주문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 환율효과
기초제품이 늘고 있는데 마진 더 좋음
1Q 대량 오더는 1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임
인디브랜드의 성장이 커질수록 우리는 수혜, 현재 약 매출 비중 50% 정도가 인디브랜드
인디브랜드의 성장은 트랜드임 마케팅과 아이디어로 승부하지만
약점이 R&D 이며 그 약점을 우리가 보완해줌 실현가능한 처방과 공장이 있음
화장품산업이 과거에는 오프라인 위주의 대형 회사가 R&D 부터 생산 제조 다 했지만
경기가 나빠지면서 R&D 없이 브랜드 컵센만 가진 비즈니스가 생기고 코로나가 터짐
그 뒤 온라인 시장은 더 확대 됨
우리같이 제조생산 공장을 가진 회사들이 수혜 (OEM/ODM)
미국에서는 CM(컨트랙트매뉴팩쳐러)로 계약한 제조업체로 불림
영업레버리지효과가 큰 산업
제품비중 : 기초(스킨케어) 60%, 색조(컬러) 10%, OTC(일반의약품) 20%
고객사 : 엘리자베스아덴,로리알,툴라,뷰티리시 등 95% 이상이 미국 브랜드사
뉴저지토토와 뉴욕맨하탄에 있어 고객사랑 가까움
캐파 : 매출 3000억 (미국 2400억/인천600억) 1Q 미국공장가동률 40%, 인천공장가동률 60% 정도 수준
1Q 호실적 이유
자회사 인천공장의 주요미국고객사 수익이 좋아서 전체 수익증가
미국공장이 매출 66%, 인천공장이 33% 수준, 일부 이연매출 1Q에 인식
고객사 대량주문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 환율효과
기초제품이 늘고 있는데 마진 더 좋음
1Q 대량 오더는 1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임
인디브랜드의 성장이 커질수록 우리는 수혜, 현재 약 매출 비중 50% 정도가 인디브랜드
인디브랜드의 성장은 트랜드임 마케팅과 아이디어로 승부하지만
약점이 R&D 이며 그 약점을 우리가 보완해줌 실현가능한 처방과 공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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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지노믹트리
의료AI와 시너지가 기대되는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대장암, 방광암, 폐암 조기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
얼리텍-C(대장암), 얼리텍-B(방광암), 얼리텍-L(폐암) 라인업 보유
1. 대장암(얼리텍C)
- 대장내시경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전날부터 겪어야되는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움
- 이 고통스러운 과정을 대변검사로 대체 가능
- 대장암 진단 민감도 90.2%, 특이도 90.2%의 임상성능 입증
- 경쟁사 대비 짧은 검사시간(8시간vs26시간), 낮은 검사비용($200vs$500)
- 한국 식약처 제조허가용 확증 임상시험 진행중
- 미국 FDA 승인을 위한 대규모 현지임상 준비중(자회사)
- 중국 JV를 통해 임상 진행 예정(25년 목표)
2. 방광암(얼리텍B)
- 방광암의 경우 혈뇨를 동반하는데 미세혈뇨의 5%, 육안혈뇨의 20%가 방광암 진단
- 문제는 이 방광암 진단이 굉장히 고통스러운 과정이라는 것
- 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방광으로 집어넣음(사진참조) 충격과 공포 그 자체(...)
- 이 과정을 소변검사로 대체, 민감도93.2%, 특이도90.4%의 임상성능 입증
- 국내 임상 진행 막바지, 미국 임상 끝
3. 폐암(얼리텍L)
- 혈액, 기관지 세척액을 통한 폐암 조기진단 가능
*라인업 별 포인트
1. 얼리텍C
- 국내에서 상업화 되었으나 기존에는 건강검진용으로만 한정적으로 사용되었음
- 국내 신의료기술평가유예 승인이 되며 실손보험화 되면서 환자 진단을 위해서도 사용가능해짐
- 1차 병원 시장 + 실손보험화로 새로운 시장이 열림(이미 1300개 병원 영업망 연결되어있음)
- 건강보험 적용(급여화)를 위해 5000명 대상 대규모 임상 진행중, 23년 하반기 마무리 이후 24년말 급여화예정
- 건강보험 적용시 연간 1400억 수준 매출 발생 가능(22년 매출 20억)
2. 얼리텍B
- 23년 상반기 LDT를 통한 미국 판매허가 기대중 (LDT-검사실 자체개발 검사)
- 4월 말 FDA 혁신의료기기로 지정(최근 뷰노 딥카스가 받은 그 제도)
- LDT(자체 검사실) 증설 진행중
- 현재 시판중인 경쟁사의 제품(퍼시픽엣지)의 민감도는 82%, 특이도는 85%로 동사제품보다 정확도가 낮음
- 경쟁사 제품 매출액은 22년 기준 $800만 수준, 연간 50%씩 성장중
- 경쟁사도 LDT를 통해 판매중이며, LDT 승인 이후 시총 1조까지 상승
*투자포인트
1. 의료비 절감
- 전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의료비가 화두에 오르고있음
- 특히 암의 경우 조기진단될 경우 생존률이 올라갈 뿐 아니라 의료비 또한 크게 절감됨
- 각국 정부 과제가 '암 조기진단을 통한 의료비 절감'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이유
- 바이든정부에서도 '캔서문샷'을 통해 암 조기진단 업체들을 밀어주고 있음
- 혁신의료기기 지정도 이런 흐름에서 가져올 수 있었던 것
- 의료AI가 유망한 이유가 이런 추세를 함께 타고있기 때문
2. 의료AI와의 시너지
- 루닛에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미국의 가던트헬스도 액체생검(혈액검사)를 통한 암 조기진단 업체
- 가던트의 경우 최고시총 13조, 현재 시총 3조 수준으로 매출볼륨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고있는데, 이것 또한 의료계의 흐름에 따른 결과
- 가던트는 루닛 상장 전 300억 투자로 지분 6.3% 보유중, 일선에서는 루닛 인수를 원했다는 내용도 있음
- 가던트가 루닛을 원했던 이유는 '암 조기진단'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업적 시너지가 나올 수 있기 때문
- 생검기술과 AI진단은 함께 갈 수 밖에 없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음
3. 실적 터닝포인트
- 올해 큰 터닝포인트가 두 개(얼리텍C 국내 실손보험화, 얼리텍B 미국 시판 시작)
- 24년 얼리텍C 건강보험인허가, 중국 허가(시장규모 8조) 25년 판매 예정 등 굵직한 이벤트가 매년 존재
- 당장 올해 벌어질 이벤트만 생각해도 시총 3천억 언더는 상당히 저렴한 구간으로 판단
의료AI와 시너지가 기대되는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대장암, 방광암, 폐암 조기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
얼리텍-C(대장암), 얼리텍-B(방광암), 얼리텍-L(폐암) 라인업 보유
1. 대장암(얼리텍C)
- 대장내시경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전날부터 겪어야되는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움
- 이 고통스러운 과정을 대변검사로 대체 가능
- 대장암 진단 민감도 90.2%, 특이도 90.2%의 임상성능 입증
- 경쟁사 대비 짧은 검사시간(8시간vs26시간), 낮은 검사비용($200vs$500)
- 한국 식약처 제조허가용 확증 임상시험 진행중
- 미국 FDA 승인을 위한 대규모 현지임상 준비중(자회사)
- 중국 JV를 통해 임상 진행 예정(25년 목표)
2. 방광암(얼리텍B)
- 방광암의 경우 혈뇨를 동반하는데 미세혈뇨의 5%, 육안혈뇨의 20%가 방광암 진단
- 문제는 이 방광암 진단이 굉장히 고통스러운 과정이라는 것
- 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방광으로 집어넣음(사진참조) 충격과 공포 그 자체(...)
- 이 과정을 소변검사로 대체, 민감도93.2%, 특이도90.4%의 임상성능 입증
- 국내 임상 진행 막바지, 미국 임상 끝
3. 폐암(얼리텍L)
- 혈액, 기관지 세척액을 통한 폐암 조기진단 가능
*라인업 별 포인트
1. 얼리텍C
- 국내에서 상업화 되었으나 기존에는 건강검진용으로만 한정적으로 사용되었음
- 국내 신의료기술평가유예 승인이 되며 실손보험화 되면서 환자 진단을 위해서도 사용가능해짐
- 1차 병원 시장 + 실손보험화로 새로운 시장이 열림(이미 1300개 병원 영업망 연결되어있음)
- 건강보험 적용(급여화)를 위해 5000명 대상 대규모 임상 진행중, 23년 하반기 마무리 이후 24년말 급여화예정
- 건강보험 적용시 연간 1400억 수준 매출 발생 가능(22년 매출 20억)
2. 얼리텍B
- 23년 상반기 LDT를 통한 미국 판매허가 기대중 (LDT-검사실 자체개발 검사)
- 4월 말 FDA 혁신의료기기로 지정(최근 뷰노 딥카스가 받은 그 제도)
- LDT(자체 검사실) 증설 진행중
- 현재 시판중인 경쟁사의 제품(퍼시픽엣지)의 민감도는 82%, 특이도는 85%로 동사제품보다 정확도가 낮음
- 경쟁사 제품 매출액은 22년 기준 $800만 수준, 연간 50%씩 성장중
- 경쟁사도 LDT를 통해 판매중이며, LDT 승인 이후 시총 1조까지 상승
*투자포인트
1. 의료비 절감
- 전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의료비가 화두에 오르고있음
- 특히 암의 경우 조기진단될 경우 생존률이 올라갈 뿐 아니라 의료비 또한 크게 절감됨
- 각국 정부 과제가 '암 조기진단을 통한 의료비 절감'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이유
- 바이든정부에서도 '캔서문샷'을 통해 암 조기진단 업체들을 밀어주고 있음
- 혁신의료기기 지정도 이런 흐름에서 가져올 수 있었던 것
- 의료AI가 유망한 이유가 이런 추세를 함께 타고있기 때문
2. 의료AI와의 시너지
- 루닛에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미국의 가던트헬스도 액체생검(혈액검사)를 통한 암 조기진단 업체
- 가던트의 경우 최고시총 13조, 현재 시총 3조 수준으로 매출볼륨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고있는데, 이것 또한 의료계의 흐름에 따른 결과
- 가던트는 루닛 상장 전 300억 투자로 지분 6.3% 보유중, 일선에서는 루닛 인수를 원했다는 내용도 있음
- 가던트가 루닛을 원했던 이유는 '암 조기진단'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업적 시너지가 나올 수 있기 때문
- 생검기술과 AI진단은 함께 갈 수 밖에 없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음
3. 실적 터닝포인트
- 올해 큰 터닝포인트가 두 개(얼리텍C 국내 실손보험화, 얼리텍B 미국 시판 시작)
- 24년 얼리텍C 건강보험인허가, 중국 허가(시장규모 8조) 25년 판매 예정 등 굵직한 이벤트가 매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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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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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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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도로스J& 리핏 (His99)
Ai반도체를 엔비디아말고도 AMD도 신제품 내는데 결국 얘네 다 Tsmc에서 만들고 HBM 탑재해야하고 .. 해당 섹터에서 유의미한 역할을 하는 회사들은 눌리면 기회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원래 하반기에 바이오로 가려했는데 실적까지 따라주니 Ai반도체가 편하지 않을까..
이수페타시스,한미반도체,프로텍,칩스앤미디어,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 많을 것 같아서 각잡고 봐보려합니다 -리핏
이수페타시스,한미반도체,프로텍,칩스앤미디어,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 많을 것 같아서 각잡고 봐보려합니다 -리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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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02-2184-2397]
★ 양호한 데이터 속 밸류 리레이팅 진행 중
▶ 2023년 오스템임플란트, 이오플로우 및 루트로닉 최대주주 변경 사례가 있었음.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저평가 사례로 판단.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매출성장률에 대한 밸류 리레이팅 기대.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인수합병은 본격화될 전망. 연내 도입 추진 예정인 ‘의무공개매수 제도’ 또한 M&A 촉발
▶ 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은 각각 YoY +5.3%와 +65.0% 성장. 2014년 국내 임플란트 건강보험 급여 도입 후, 5.2만명이었던 시술환자는 2020년 약 156만명 수준으로 약 29배 증가. 중국 VBP는 임플란트 수가 인하를 기반으로 한 식립률 확대 기대
▶ 미용의료기기: 71.9백만달러, YoY +20.9% 성장. 제이시스메디칼 중국 포텐자 허가 시점은 기존 3Q23E에서 2023말 변경. 개별 기업의 이슈보다는 중국 허가 당국의 일정 지연
▶ 톡신: 대웅제약 북미향 수출 1배치(2.7백만달러)를 달성하여 2Q23 QTD 4배치 수출 달성(vs. 1Q23 5배치). 휴젤 YoY +74.3%로 중국향 선적 진행 추정
▶ 필러: 파마리서치, 휴젤 등 YoY +360.4%, +44.7% 성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Pe10ky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 양호한 데이터 속 밸류 리레이팅 진행 중
▶ 2023년 오스템임플란트, 이오플로우 및 루트로닉 최대주주 변경 사례가 있었음.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저평가 사례로 판단.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매출성장률에 대한 밸류 리레이팅 기대.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인수합병은 본격화될 전망. 연내 도입 추진 예정인 ‘의무공개매수 제도’ 또한 M&A 촉발
▶ 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은 각각 YoY +5.3%와 +65.0% 성장. 2014년 국내 임플란트 건강보험 급여 도입 후, 5.2만명이었던 시술환자는 2020년 약 156만명 수준으로 약 29배 증가. 중국 VBP는 임플란트 수가 인하를 기반으로 한 식립률 확대 기대
▶ 미용의료기기: 71.9백만달러, YoY +20.9% 성장. 제이시스메디칼 중국 포텐자 허가 시점은 기존 3Q23E에서 2023말 변경. 개별 기업의 이슈보다는 중국 허가 당국의 일정 지연
▶ 톡신: 대웅제약 북미향 수출 1배치(2.7백만달러)를 달성하여 2Q23 QTD 4배치 수출 달성(vs. 1Q23 5배치). 휴젤 YoY +74.3%로 중국향 선적 진행 추정
▶ 필러: 파마리서치, 휴젤 등 YoY +360.4%, +44.7% 성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Pe10ky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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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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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5월 월별만 놓고보면 오스템 덴티움 21,056, 덴티움 18,056, 메가젠 8,627, 디오 3,905, 덴티스 3,488 순.
시총은 오스템 2.9조, 덴티움 1.9조, 메가젠 5천억(k-otc), 디오 4,883억, 덴티스 1,690억,
5월 임플란트 수출 실적(오스템, 덴티움, 메가젠, 디오, 덴티움)
https://blog.naver.com/cr2875/223129206621
시총은 오스템 2.9조, 덴티움 1.9조, 메가젠 5천억(k-otc), 디오 4,883억, 덴티스 1,690억,
5월 임플란트 수출 실적(오스템, 덴티움, 메가젠, 디오, 덴티움)
https://blog.naver.com/cr2875/223129206621
NAVER
5월 임플란트 수출 실적 (오스템, 덴티움, 메가젠, 디오, 덴티스)
5월 YOY
어제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IR이었는데 간단요약하면
올해 내부적으로 매출 2400~2500억 영업이익률 10~12%를 목표
레깅스 성장률은 둔화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MS 올라가고 있음
2Q에 남성 윤성빈 모델로 맨즈에 드라이브 걸었고 TV 광고로 40~50억 반영 예정 2Q 인식 일부 3Q 이월
맨즈 매출 비중이 12% 정도 올라 왔고 골프쪽도 올라옴
여성 S급 글로벌 모델 기용해서 해외 마케팅 예정 (모델비 10억 외 부담 없음)
일본>대만>중국>호주 해외매출
일본 : 올해 매출 100억 목표, 레깅스 전문 브랜드 없음
판업스토어 월 매출 1억 정도 되면 상설 매장으로 변경, 연 성장율 30~40%
대만 : 타이페이에 장기 팝업스토어 하반기 증설예정, 홍콩 올해부터 자사몰 운영
중국 : 천마그룹은 매출 1조지만 레깅스류의 상품이 없음 , 4월 상해 플래그쉽 오픈
천마그룹이 총판으로 현지 대리점에게 접근, 현지 OEM 업체에서 생산으로 물류비 절감
올해 내부적으로 매출 2400~2500억 영업이익률 10~12%를 목표
레깅스 성장률은 둔화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MS 올라가고 있음
2Q에 남성 윤성빈 모델로 맨즈에 드라이브 걸었고 TV 광고로 40~50억 반영 예정 2Q 인식 일부 3Q 이월
맨즈 매출 비중이 12% 정도 올라 왔고 골프쪽도 올라옴
여성 S급 글로벌 모델 기용해서 해외 마케팅 예정 (모델비 10억 외 부담 없음)
일본>대만>중국>호주 해외매출
일본 : 올해 매출 100억 목표, 레깅스 전문 브랜드 없음
판업스토어 월 매출 1억 정도 되면 상설 매장으로 변경, 연 성장율 30~40%
대만 : 타이페이에 장기 팝업스토어 하반기 증설예정, 홍콩 올해부터 자사몰 운영
중국 : 천마그룹은 매출 1조지만 레깅스류의 상품이 없음 , 4월 상해 플래그쉽 오픈
천마그룹이 총판으로 현지 대리점에게 접근, 현지 OEM 업체에서 생산으로 물류비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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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SK하이닉스가 HBM에 진심인 이유 <2>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https://m.sedaily.com/NewsView/29OHODCQ01#cb
에스티아이 "SK하이닉스 반도체 후공정, 플럭스 리플로우 수주"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11222_0001697977
https://m.sedaily.com/NewsView/29OHODCQ01#cb
에스티아이 "SK하이닉스 반도체 후공정, 플럭스 리플로우 수주"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11222_0001697977
서울경제
SK하이닉스가 HBM에 진심인 이유 <2>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산업 > 기업 뉴스: 정보기술(IT) 시장에 관심 많으신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주 하이엔드 테크 기사에서는 SK하이닉스(000660)가 고대역폭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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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관점에서 말씀드립니다.
6월 들어 외인의 수급이 좀 약해졌다 싶었는데 5월 대비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이 지속됩니다.
- 5월 4조3천억 매수
- 6월(절반) 2천억 매수
6월이 2600을 넘어서는 시점이었고 여기부터 작년의 매물, 저항구간에 진입하는 시점입니다.
시기와 지수가 운좋게 맞물렸네요.
코스피도 힘없이 계속 주저앉는 모습이 보이면서 연속 4음봉, 고점이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오늘 하루종일 상승 가즈아를 외치기보다는 충분한 수익이 나오면 적당히 잘라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주도주에서 잘 노시는 분들은 제외..^^
6월 들어 외인의 수급이 좀 약해졌다 싶었는데 5월 대비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이 지속됩니다.
- 5월 4조3천억 매수
- 6월(절반) 2천억 매수
6월이 2600을 넘어서는 시점이었고 여기부터 작년의 매물, 저항구간에 진입하는 시점입니다.
시기와 지수가 운좋게 맞물렸네요.
코스피도 힘없이 계속 주저앉는 모습이 보이면서 연속 4음봉, 고점이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오늘 하루종일 상승 가즈아를 외치기보다는 충분한 수익이 나오면 적당히 잘라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주도주에서 잘 노시는 분들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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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B][석경에이티][매수][접근][62100] : 60900 접근
[전략B][석경에이티][매수][도달][60900] : 도달 : 60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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