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Telegra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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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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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 미국 6월 비농업 취업자 +20.9만 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 소폭 하회. 실업률은 3.6%로 -0.1%p 하락
- 시간당 임금은 +0.4%mom, +4.4%yoy 상승해 최근 둔화세가 더 뚜렷해지지 않고 있음
- 아직까지 미국 고용 시장은 강한 상태. 7월 FOMC에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높음
- 그러나 7월 이후 추가 인상을 단정지을 정도의 호조도 아니었음. 2분기 들어 레저 부문의 일자리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며 리오프닝에 따른 고용 모멘텀은 진정
- 고용 시장이 빠르게 식지 않더라도 인플레가 둔화된다면 반드시 2회 인상으로 대응할 이유는 없음. 이번주 발표되는 CPI에 주목
6/26일 이후 가치 국면 유지입니다
(가치성장 상대강도 3.32 -> 3.35)
*유진 중국 백은비

6 중국 물가 시장 예상 하회
CPI: +0.0% (예상 +0.2%, 전월 +0.2%)
PPI: -5.4% (예상 -5.0%, 전월 -4.6%)

https://news.1rj.ru/str/masterquant
🤣2
7/7일(지난주 금) 기준
시스템 리스크 모니터링

주식/채권 모두 경계 국면 진입시 시스템 리스크 위험구간에 해당

주식: 완화국면(전주 대비 하락)
채권: 경계국면(전주 대비 하락)

코스피 마켓타이밍 모델: 매도 신호 유지
3
미국 CPI 세부항목별 상승률 추이 (비중 무시)
채권, 사야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퀀트 허석민

채권 변동성 (MOVE)은 채권 급락으로 지난주 110에서 130으로 올라왔는데, 3월 SVB 사건 때 고점이던 200은 커녕 5월 고점인 145에도 아직 거리가 있는 상황. 며칠 하락은 했지만, 채권이 5월 저점은 이미 깼는데도 변동성 지수는 오히려 더 낮아 유의미한 헤지가 들어오지 않은 것으로 판단. 변동성만 본다면 시장은 채권 조정이 거의 다 되었다고 인식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8월 이후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발행 이후 유럽 채권에도 재차 조정이 나올 수 있어 유의 필요.

미국은 채권 하락 구간에서 10-2 스프레드가 크게 좁혀졌음. 재무부 TGA 보충 측면에서 보아도 9월까지 목표치인 $600B를 거의 다 채워 ($90B 남음) 단기채 쪽의 부담보다는, 8월부터 시작될 장기채 발행에 의한 부담이 더 있어 보임. 장기채 조정이 더 크게 나오면서 스프레드가 줄어든 것이고, 장기채 수요가 상대적으로 과했던 것으로 볼 수 있음. ISM PMI 같은 수치를 보면 50 아래로 나오고 하락세를 보이면서 경기가 좋지 않다고 제시하고는 있는데, 경기도 나쁘고 이 정도 고금리면 하이일드 채권들에서 문제가 생겨야 할 것 같은데, 아직 그렇지는 않음. 의문이지만, 하이일드 채권들로 보면 경기 문제가 별로 없는 것이라 과한 장기채 수요가 되돌려지는 것이 적절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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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 6월 맨하임 중고차지수 -4.2%mom 하락. 해당 지수는 CPI 중고차 지수에 2-3개월 선행

- 5월 Core CPI는 +0.44%mom 상승, 이 중 약 0.15%p가 중고차 가격 상승 영향

- 맨하임 지수는 3월 고점 이후 3개월 째 하락 중이며, CPI 중고차 지수는 이미 연초 이후 맨하임 지수 상승을 거의 다 반영

- 7-8월 경에는 주거비 상승세 추가 둔화, 중고차 물가 하락 반영하며 Core CPI 상승률이 +0.2%mom 수준으로 크게 둔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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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유진 경제 이정훈

- 말씀드린 대로 중고차 가격이 하락 전환했고(4.4%mom --> -0.5%), 주거비도 둔화되었습니다(0.6%-->0.4%)

- 7-8월에는 core cpi mom 기준 +0.1%대를 한번 기대해봐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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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7월이 마지막 인상>

- 6월 CPI +0.2%mom, +3.0%yoy 상승.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

- Core CPI는 +0.2%mom, +4.8%yoy 상승해 시장 예상치 하회. 향후 1-2개월 간 중고차 가격 하락 반영하며 전월비 +0.1% 상승 기록할 가능성. 9월 FOMC 이전까지 +4%대 초반으로 둔화 예상

- 비주거 Core 서비스, 주거 제외 Sticky CPI, 절사평균, 중앙값 등 어느 지표로 보아도 기저의 인플레 압력은 최근 몇 달 동안 빠르게 둔화.

- 올해 말 물가상승률은 연준 전망치 하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금리 인상도 7월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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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중국 백은비

6 수출입 시장 예상 하회

-수출: -12.4% (예상 -10%, 전월 -7.5%)
-수입: -6.8% (예상 -4.1%, 전월 -4.5%)

*상반기 전기차, 이차전지, 태양광전지 수출은 +61.6%

https://news.1rj.ru/str/master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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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일 이후 가치 국면 지속 후 7/14일 모델상 성장 국면 전환되었습니다
(가치성장 상대강도 3.40 ->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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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상 코스피 지수 7/14일 Long 전환되었습니다만 차익실현 움직임 유의 필요합니다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이더리움은 강한 횡보 중이지만, 아직까지는 지켜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린 이더리움 일간 기준 추세는 지표상 아직 매수 유지 중입니다